막내는 오늘 새로산 엠피땜시 며칠만에 케이티카주 한권을 집듣했어요.
솔직히 시험기간이라 영어를 거의 못하고 있네요.
큰아이들은 영어 수학 책읽기 한 뒤에 시험공부를 했지만
막내는 그렇지를 못해요
시험공부가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네요.
대신 큰아이들이 어제부터 3일동안 단어 200개 외우기 테스트에 들어갔어요
왜 테스트냐구요???
망각곡선을 역이용해서 암기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외우기를 한번 해 본뒤에
방학때 문장외우기를 해볼 요량으로 미리 테스트의 의미로 하는거예요
거기다 시험공부도 안하고 빈둥대는 울애덜 꼴보기 싫어서ㅋㅋㅋㅋ
방학준비인셈이죠... 시험준비는 안하고 당췌..
오늘밤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다들 행복한 꿈 꾸세요
안녕하세요?
매주 시댁가신다더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이라도...
'종훈유림맘'님~ 착한 며느님이신가 봐요.
비가 온다더니 개구리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요. 비가 한줄기 내릴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251. where do monsters live? 252.we can eat the plants 253. mr noisy's book of patterns
254. rain 255whose forest is it? 256. no,daid 입니다.
영어학원 숙제와 흘려듣기 하니 한시간이 훌쩍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제 오늘 컴 재정비 하느라 인터넷을 하기 어려웠네요
쑥이 제 생활에 많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쑥 에 안들어오니 할일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애니 열심히 책 읽었네요
낼은 오랫만에 놀토라 어디바람이라도 쐐고 와야겠네요
비가 안와야 할텐데...
6월9일
750. a new dog
751. go away bugs
752. in and out
753. floppy the hero
754. monkey tricks
755. creepy-crawly
756. the chase
757. hey presto
758. william worm
759. mole and worms
6월 10일
76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61. play ball
762. snow day
763. my trip to the zoo
764. beach day
765. country fair
766. the lost puppy
767. it's the weather
768. naught children
769.the wobbly tooth
770.biff's aeroplane
771. the go-kart
772. up and down
773. the foggy day
6월 11일
774. what is it
775. the little dragon
776. the steel band
777.the mud bath
778. the ice rink
779. sniff
780. pond dipping
781. the duck race
782. camping out
783. skating day
784. no one can play
785. show and tell
786. our tea party
787. my messy room
788. soccer game
789. i see a bug
오널 월드컵 개막전 한다고 ...
남편아랑 맥주한잔하며 봐야겠어요
둘째가 넘 칭얼대서 아빠를 힘들게 했더니 울집 지금
찬바람 쌩~~~ 맥주한잔마시며 풀어줘야할것....
너무 이른 더위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돌쇠맘님이 준비해준 삼계탕먹고 힘내야지. 아자아자~!
늦게라도 진행기올려야지 어제 애들과 그냥 잤더니, 꿈에서 계속 댓글 올리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6/10(목)
332. Frog and Toad All Year
333. Spin the Yarn
334. Hiding
6/11(금)
335. Spin the Yarn
336. Hiding
337. Frog and Toad Are Friends
저희 주말에 단오제 행사 하는곳이 있어 떠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서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왔는데
사정관제도 성적관리, 독서관리, 창의적인 체험활동 3가지를 중요시 하더군요
체험도 유아, 초, 중, 고별 학년에 맞게 할 것을 강조하네요
쑥 엄마들 다들 잘하시지만 다녀온 후 자료 꼭 남겨주세요
유아의 체험은 다녀 오는것으로 끝나도 되지만
초등이후의 아이들에겐 약간의 의미를 찾는 활동이 필요할 것 같아요
319 there is a town
320 cooking with the cat
321 the wheels on the bus
322 i like rabbits
잘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나와서.. 살짝 창피스럽네요.
오늘은 오전에 남표니 것으로 이것저것 사야할 것들이 있어서
인제 나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그동안 기달리던 남아공월드컵 개막!!
당분간, 대한민국을 외치며, 시원하게 저녁시간들을 보내 볼 준비 좀 해야 겠습니다.
기후차가 심한 곳에서 우리 선수들이 그간 훈련한 부분~~ 최대로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즐겁게 월드컵 기간 보낼 준비 됬지요~~~~~~~~~~^^
2010/6/11(금)
33. Princess Poppy The Wedding
34. The Little Mermaid
35. Winnie Flies Again
36. Winnie at the Seaside
37. Mr.Putter and Tabby Fly the Plane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50분 집듣완료
513-515. my body, your body외
그러게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내일 축구경기까지 있다는거...........
주말에 뭘할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봐야겠어요~~~
1빠 찜~
ㅋㅋㅋ
6월 첫 일빠입니다...이거 은근 욕심생기네요.....
종훈유림맘님...
그래도 매주 시댁가신다니 대단해요.
어머님께서 맛난 거 많이 챙겨주시겠네요..좋겠당...
이번주 도 몸보신 하고 오세요..^^
매주 목욜일마다 영어도서관 갑니다...
엄마 욕심에 책 좀 많이 읽어주면 좋으련만 맨날 선생님 놀이 한다고 짧은 책 몇권이예요..
초4딸래미가 책읽기 도 선생님놀이로,피아노 치는 것도 선생님 놀이로,공부도 선생님 놀이로..
친구들은 유치하다고 하더만은 울 딸램 아직 아기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말하기는 조금씩 하는 것 같은데..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아이더러 학원 안 다녀서 레벨 낮다고 영어 못한다고 하나봐요.
요즘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 다니니까 학원 안 다니면 당연히 떨어진다고 생각하나봐요..
엄마랑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많은뎅^^;;
벌써 주말이네요..
한주 마무리들 잘 하시고 토,일 신나게 재충전해요...우리
418.Henry in Love
419.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420.I want my mother
421.Sniff! Sniff!
422.Worm gets a job
423.Surprise!
424.Our Friend Sam
425.Our Tree House
426.Emma's E Book
427.Rotten Ralph
428.Thomas' Snowsu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