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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열하루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10-06-11 23:13
답댓글

막내는 오늘 새로산 엠피땜시 며칠만에 케이티카주 한권을 집듣했어요.

솔직히 시험기간이라 영어를 거의 못하고 있네요.

큰아이들은 영어 수학 책읽기 한 뒤에 시험공부를 했지만

막내는 그렇지를 못해요

시험공부가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네요.

 

대신 큰아이들이 어제부터 3일동안 단어 200개 외우기 테스트에 들어갔어요

왜 테스트냐구요???

망각곡선을 역이용해서 암기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외우기를 한번 해 본뒤에

방학때 문장외우기를 해볼 요량으로 미리 테스트의 의미로 하는거예요

거기다 시험공부도 안하고 빈둥대는 울애덜 꼴보기 싫어서ㅋㅋㅋㅋ

방학준비인셈이죠... 시험준비는 안하고 당췌..

 

오늘밤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다들 행복한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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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3:32
3일동안 200개 단어 외우기.. 쉽지 않겠어요.
아~ 중학생되면, 단어도 기계적으로 외워야하나보네요.
벌써 방학준비에 시작하시나봐요. 저는 뭐하고 놀려줄까? 어디로 데리고 갈까? 하고 생각중이예요.

얼마전 똘똘이에게 '배낭메고 국토대장전'에 참석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힘든건 하기 싫다고 하네요.
1학년은 받아주지도 않겠지만, 3학년정도 되면, 국토대장정이나 철인3종경기에 보내보고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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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2 00:05
종채맘님 늦게 들어오셨네요.
막내가 영어수준이 굉장히 높은 거 같은데요. 그 경지까지 아직이라 잘 모르지만요.
막내가 수백번 반복해서 경지에 이르렀다면 종채맘님은 당근 대단하시고
따라와 주는 막내가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이번시험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입안 헌거는 오래가던데....

똘돌이거북맘님 왔다갔다 하시나봐요. 야심한디....
앞에말 다 생략하고 ..."당신은 욕심쟁이.훗훗훗!!!"
근데 시절이 하수상하니 호신술은 배워야하지 않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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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1 22:14
답댓글

안녕하세요?

매주 시댁가신다더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이라도...

'종훈유림맘'님~ 착한 며느님이신가 봐요.

비가 온다더니 개구리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요. 비가 한줄기 내릴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251. where do monsters live?  252.we can eat the plants  253. mr noisy's book of patterns

254. rain 255whose forest is it?   256. no,daid 입니다.

영어학원 숙제와 흘려듣기 하니 한시간이 훌쩍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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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24
후니맘님~ 정말로 정서적인 동네에 사시나봐요.
비가 오면 개구리움음소리가 들리는,, 그런곳에 평생을 살아본적이 없답니다.
파도소리, 바람소리, 귀뚜라미소리를.. 삭막한 도심에서 기대하는건 큰꿈이겠지요?

얼마전 영풍문고에 갔더니, 바람소리CD도 있고, 물소리cd도 있던데.
저는 자연의소리를 CD로 듣고 삽니다.
생각해보니. 참말로 편한 생활인데,
서글퍼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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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2:36
후니맘님네 아파트는 다른곳보다 시원할 것 같아요. 그냥 느낌이...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리고, 시원한 바람도 쌩~ 불어줄 것 같은 느낌....
오늘 많이 읽었네요.
우리도 영어만 해도 한시간반은 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요.
3학년엔 영어 자리가 잡혀야 할 것 같아서,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꼭 할려고 하고 있어요.
후니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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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39
승아서아맘님~
3학년때는 영어말고는 뭐가 잡혀 있어야하나요?
정말로 초등저학년때는 책만 읽어놓으면 되는지요..
저희 아이는 악기도 아직 하나도 않하고, 태권도도 안했고,바둑도 안했고, 안한것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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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2:48
앗, 똘똘이거북맘님, 하고있는 게 더 많은 것 같았는데요...
제가 뭐 조언할 입장은 아닌데, 책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우리아이 다른건 몰라도 책은 무지 많이 읽었어요.
지금도 거의 300페이지 짜리도 푹빠져서 보면 단숨에 봐요.
3학년에서 어려워진다는 사회도 과학도 책을 많이 읽다보면 이해력이 많이 생기니까 도움이 되고요.
정말 책읽기는 우선순위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을 많이 읽으면 80%는 성공했다고 보아지구요,
악기는 본인이 원하면 좀 해봐도 좋을 듯 해요. 악보보는데 도움이되니까요.
저도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앞으로 음악수행평가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체력증진면에서 운동하나쯤 해야하구요. 똘똘인 축구도 하고 수영도 하니 태권도는 패쓰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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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1 23:05
3학년때 잡혀 있어야 할것은..........
책읽기와 함께 엄청나게 에너지를 쏟으며 후회없이 놀기요.
그렇다고 무작정 놀기만 하는건 아니고 후회없이 놀고나서는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기요
체력증진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엄청나게 뛰어놀면 체력은 좋아져요
이것도 저것도 안하면 안될것같지만... 어떤것도 꼭 해야하는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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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3:29
종채맘님~ 선배들말씀들어보면, 저학년때 많이 마구마구 놀리라고 하는데,
이것이 진심인지,. 그냥 하는말인지 사실 구분이 안가요.
정말 고학년선배맘들말씀에 충실히 '미친듯이'놀리고 있습니다.
365일중에 100일을 여행과 나들이를 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매월8일x12개월에다가 방학때 추가여행까지요)

하나 좋은점은 있던데요.
벌써 학교수업받고 오면 우리가 가본곳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둥.
봄에는 풀피리 만들어서 놀려줬더니, 풀피리가 나왔다고, 집에와서 좋아라 하더군요.
근데, 그게 딱 그때 뿐이예요. 물론 감성에는 남아 있긴하겠는데,.
정말 이렇게 많이 놀려도 되는지 2학기가 되려는 방학앞에서 움츠려지내요.
한글 책은?? 잘않읽습니다. 운동은 수영과 축구로 달련시키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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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1 21:35
답댓글

어제 오늘 컴 재정비 하느라 인터넷을 하기 어려웠네요

쑥이 제 생활에 많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쑥 에 안들어오니 할일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애니 열심히 책 읽었네요

낼은 오랫만에 놀토라 어디바람이라도 쐐고 와야겠네요

비가 안와야 할텐데...

 

6월9일

750. a new dog

751. go away bugs

752. in and out

753. floppy the hero

754. monkey tricks

755. creepy-crawly

756. the chase

757. hey presto

758. william worm

759. mole and worms

 

6월 10일

76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61. play ball

762. snow day

763. my trip to the zoo

764. beach day

765. country fair

766. the lost puppy

767. it's the weather

768. naught children

769.the wobbly tooth

770.biff's aeroplane

771. the go-kart

772. up and down

773. the foggy day

 

6월 11일

774. what is it

775. the little dragon

776. the steel band

777.the mud bath

778. the ice rink

779. sniff

780. pond dipping

781. the duck race

782. camping out

783. skating day

784. no one  can play

785. show and tell

786. our tea party

787. my messy room

788. soccer game

789. i see a bug

 

오널 월드컵 개막전 한다고 ...

남편아랑 맥주한잔하며 봐야겠어요

둘째가 넘 칭얼대서 아빠를 힘들게 했더니 울집 지금

찬바람 쌩~~~  맥주한잔마시며 풀어줘야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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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48
아, 오늘 개막전 해요. 저 딴 행성괴물인가 봐요.ㅎㅎ
전 둘째 낳고 애들아빠랑 담 쌌어요. 넘 힘들잔아요.
둘째가 커지니 좀 좋아지네요.
우리 원더와이즈 두권째 읽는데, 좀 힘들어해요.
특히 사람이 쓴듯한 옆으로 삐뚤어진 글씨는 읽기 더 힘들어 하더라구요.
왜 t를 l처럼 쓰느냐며 많이 트집잡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른 것 보담은 힘든가 봐요.
그래도 두세번 읽으니 많이 좋아 지는 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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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1 21:57
애니가 책읽기 재미에 퐁당! 퐁당!! 빠졌나 봅니다.
유현사랑님~~ 기분 정말 좋치요.^^
요.. 기운 그대로 쭈~욱 이어가기를..
그리고 오늘 개막전 시원한 것 곁들여가면서 재미있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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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26
유현사랑님..
페이스 잘유지하시고 달리시네요.
가쁜숨 가끔은 몰아내쉬면, 계속 Go!Go!Go!하세요.
뒤에서 박수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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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04
답댓글

너무 이른 더위 사람을 지치게 하네요.

돌쇠맘님이 준비해준 삼계탕먹고 힘내야지. 아자아자~!

늦게라도 진행기올려야지 어제 애들과 그냥 잤더니, 꿈에서 계속 댓글 올리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못잤어요.

 

6/10(목)

332. Frog and Toad All Year

333. Spin the Yarn

334. Hiding

6/11(금)

335. Spin the Yarn

336. Hiding

337. Frog and Toad Are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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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1 22:01
이거이.. 완전한 쑥 중독인디요..
형님~~ 잠 잘때만이라도 마음 편하게 주무셔요..
앞으로 6개월을 가야한게,, 지치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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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2:42
그러게요. 저도 6개월 꾸준히 달려 '1000고지를 넘어서며'라는 후기 올리고 싶어요.ㅎㅎ
해바라기님 응원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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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11 14:11
답댓글

저희 주말에 단오제 행사 하는곳이 있어 떠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것 같아요

 

오늘 특별히 시간을 내서 입학사정관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왔는데

사정관제도 성적관리, 독서관리, 창의적인 체험활동 3가지를 중요시 하더군요

체험도 유아, 초, 중, 고별 학년에 맞게 할 것을 강조하네요

쑥 엄마들 다들 잘하시지만 다녀온 후 자료 꼭 남겨주세요

유아의 체험은 다녀 오는것으로 끝나도 되지만

초등이후의 아이들에겐 약간의 의미를 찾는 활동이 필요할 것 같아요

 

319 there is a town

320 cooking with the cat

321 the wheels on the bus

322 i like rab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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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17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체험활동이 중요하군요. 자료도 남겨야하구요.
우리도 좀 부지런해져야 하는데, 맨날 핑계대기만 하네요.
애들에게 좀 미안해집니다. 고민 좀 해봐야 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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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1 22:04
오늘 좋은 정보 듣고 오셨군요.
체험활동에 관한 자료도 차곡차곡 정리 해야 한다..
요것, 명심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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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31
단오제.. 멋진 추억이겠어요.
저는 작년에는 아이 창포물에 머리감겼는데, 올해는 조용히 지나가네요.

저도 체험을 매주말마다 다니는데, 요즘 사실 회의감이 살짝 밀려옵니다.
여행을 다녀오면, 쌓여있는 숙제등,, 학습지, 그리고 뚝뚝 떨어지는 monthly test 성적..
저희 아이가 1학년때 반평성 1등으로들어갔는데, 지금은 별명이 '빵점맨'이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초등학교때 많이 놀게 해주고 싶은데,,욕심이 새록새록 생기네요.
저희 아이는 제 말을 잘듣습니다.
이유를 물어봤더니.."노는 시간을 다른엄마들보다 많이 준다'고 생각한데요.^^;;
본인도 많이 놀고 있는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지요.
오늘 오후도 수영다녀와서,단지내에서 공놀이 하고, 저녁에는 DVD(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다면)보고 있어요.

근데. 님은 체험학습활동지 어찌 관리하시나요? 비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시와요
저는 체험을 다녀오면 쓰러져 자기 바쁩니다. 사진도 않찍지요.
머리속에 기억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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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1 10:15
답댓글

 잘 하는 분들이 많은데.. 제가 나와서.. 살짝 창피스럽네요.

 오늘은 오전에 남표니 것으로 이것저것 사야할 것들이 있어서

 인제 나가봐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그동안 기달리던 남아공월드컵 개막!!

 당분간, 대한민국을 외치며, 시원하게 저녁시간들을 보내 볼 준비 좀 해야 겠습니다.

 기후차가 심한 곳에서 우리 선수들이 그간 훈련한 부분~~ 최대로 발휘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즐겁게 월드컵 기간 보낼 준비 됬지요~~~~~~~~~~^^

 2010/6/11(금)

 33. Princess Poppy The Wedding

 34. The Little Mermaid

 35. Winnie Flies Again

 36. Winnie at the Seaside

 37. Mr.Putter and Tabby Fly the 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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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1 10:43
우리 힘차게 재밌게 응원해요^^
해바라기님.제니 넘 이쁘게 나왔어요.
우리 딸이 그러는데 해바라기님을 비롯 인터넷으로 알던 분들을 직접 보면 너무 다른 느낌이래요.
신기하고 재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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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22
글로만 만나다가 사진으로 보며 메치할려고 하니 잘 안돼요.
김선아나 김현정 이미지일 거라 상상했었는데, 사진속의 해바라기님 더 와일드 하실것 같아요.
시원시원할 것도 같고, 제니 넘 이뻐요.
조만간 지상파 방송타는 거 아녀요.
그때 모른척 하심 안돼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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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35
해바라기님의.. 다시 축하드린다는말밖에..
비법을 전수받고 싶은데,곰곰히 생각해보니, 부지런함과 꾸준함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계속 달리세요.
뒤에서 박수쳐드리고, 응원해드리. 시원한 냉수 가져다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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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10:06
답댓글

Magic Tree House #12 POLAR Bears Past Bedtime-50분 집듣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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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29
똘똘인 1학년인데두 50분 집듣을 잘 하네요.
우리애는 하루 50분하더니, 그 담날 바로 반만 듣겠다고 해서 그냥 그러라 했습니다.
똘똘이랑 거북맘님이랑 좋아지셨죠? 좋은 주말 보내셔요.
어디 체험학습가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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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37
승아서아맘님~
문제는 한번씩 집듣한 내용을 되물으면, 엉뚱한 소리를 헤대요.
우선 집듣마치고, 다시 집중정독으로 들어갈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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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1 08:56
답댓글

513-515. my body, your body외

 

그러게요~ 즐거운 주말이네요^^

내일 축구경기까지 있다는거...........

주말에 뭘할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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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36
낼 축구경기 있나요?
전 별로 축구에 관심없어서리. 앗 돌맞는거 아녀?ㅎㅎ
직맘들 주말엔 쉬어야 하는 데, 아이들과도 놀아줘야 하고...
전 직장다닐때 주말엔 계속 퍼져있었던 것 같아요.
어찌 행복한 고민 많이 하셨나요?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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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1 08:43
답댓글

1빠 찜~

ㅋㅋㅋ

6월 첫 일빠입니다...이거 은근 욕심생기네요.....

종훈유림맘님...

그래도 매주 시댁가신다니 대단해요.

어머님께서 맛난 거 많이 챙겨주시겠네요..좋겠당...

이번주 도 몸보신 하고 오세요..^^

 

매주 목욜일마다 영어도서관 갑니다...

엄마 욕심에 책 좀 많이 읽어주면 좋으련만 맨날 선생님 놀이 한다고 짧은 책 몇권이예요..

초4딸래미가 책읽기 도 선생님놀이로,피아노 치는 것도 선생님 놀이로,공부도 선생님 놀이로..

친구들은 유치하다고 하더만은 울 딸램 아직 아기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말하기는 조금씩 하는 것 같은데..

 학원다니는 친구들이 아이더러 학원 안 다녀서 레벨 낮다고 영어 못한다고 하나봐요.

요즘은 아이들이 학원을  다 다니니까 학원 안 다니면 당연히 떨어진다고 생각하나봐요..

엄마랑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들도 많은뎅^^;; 

벌써 주말이네요..

한주 마무리들 잘 하시고 토,일 신나게 재충전해요...우리

 

418.Henry in Love

419.Henry and Mudge and the Snowman Plan

420.I want my mother

421.Sniff! Sniff!

422.Worm gets a job

423.Surprise!

424.Our Friend Sam

425.Our Tree House

426.Emma's E Book

427.Rotten Ralph

428.Thomas' Snow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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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1 08:57
축하축하~~~~드려용~~~~
오늘 좋은일 많이 생기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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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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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1 09:34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립니다요~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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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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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1 10:41
비니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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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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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1 21:41
비니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애아빠 친구들이 어찌 학원을 안다니고 공부할 수 있냐고 의아해 한다고 하더라구요.
애아빠도 약간 불안해 하는 것 같고.
엄마표로 한다고 했다가 나중에 덤터기 쓰는게 아닐까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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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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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1 22:17
축하합니다. 책도 많이 읽었네요.
학원 안다녀도 이만큼씩만 할 수 있다면 걱정 없겠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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