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아이들 밀린 숙제하느라 바빴네요... 오후엔 친정에 다녀왔구요..
누나가 캠프가고 없던 금욜, 토욜 둘째는 심심해서 평소보다 책 더 많이 봤네요...ㅎㅎ.
어제는 다같이 축구 보았구요.. 이기는 경기는 언제나 재미있지요..ㅎㅎ.
맥주 한잔 마시면서 쪼르르 앉아서 구경했네요..
이번 주말은 맘님들 너무 조용하네요... 더운데 어디가셨을까...ㅎㅎ...
초3 큰아이
425
Missing honey
426
Big road race
초1 둘째
289
Get in a fight(beren)
291
Trouble with grownups(beren)
293
Blame game(beren)
295
Double dare(beren)
흐흐흐흐~
전 이길줄 알았어요...ㅋㅋ
그리스전 할때 우리팀 너무 잘했죠?
설거지 하면서 중간중간 보는데 너무 신나더라구요.
나가서 봤으면 더 좋았을걸...
하필 금요일부터 우준군이 열이 나는 바람에
못 나갔지요...
다음 경기때는 나갈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전 월드컵이 너무 좋아요....ㅋㅋ
어제 저녁 아파트가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TV보고있지 않았는데, 함성소리가 한꺼번에.....
골 넣었나보다~ㅎㅎ
오늘까지 신랑은 봤던거 또 보고, 월드컵관련 예능까지 리모컨을 놓지 않네요.
전 월드컵이 뭔지 잘 모르는 둘째랑 놀아줘야 하니까....그냥 짬짬이 봤어요.
6/12(토)
338. Hiding
339. Frog and Toad Are Friends
340. The Finest in the Land
341. Write the Book
6/13(일)
342. Write the Book
343. Hi! FLY-GUY
34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45. Frog and Toad Are Friends
오늘 축구 이겨서 넘 좋지요 모두 즐겁게 보셨지요?
우리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월요일 10시에 만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이 시작하는 6월 리더스를 소홀해서 죄송하게 여기고 있어요...
울 막둥이가 왜이리도 아픈지...열이 오르락 내리락...그러다 오늘 아침에는 온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 왔습니다..처음에는 모기에 몰려 그런줄 알았는데..손바닥과 발바닥에도 반점이 보여 수족구가 아닌가 의심을 해 봤지만..병원은 데려가기 않았어요..
아이가 잘 놀고..열도 없고 해서...경과를 좀 지켜 볼까 하고요..
내일 아침에는 반점이 쑥 들어가길 기도하며 잠자리에 들려고요..
참 좀전에 경기 보셨죠..
오랜만에 속 시원한 경기를 본듯 합니다..
그리고 울 뱅이가 드뎌 400권을 돌파 했습니다..비록 쉬운책들을 많이있어지만서도 뿌듯하네요..
ort 책 사준 보람도 있고요..9권까지 다 일고...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재미있다고 다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영어책을 재미있다고 애 입에서 나오니 ....엄마 속으론 만세를 부릅니다...
울 뱅이가 하는 말이 첨엔 영어책 읽는 것이 힘들었는데..이젠 어느 정도 속도가 붙은 것 같다고 하네요..
역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당할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516. d.w the big boss
517. d.w. perfect present
518. arthur tells a story
519-520. mighty robot
521. little rabbit's tale
522-523. ways people live
비가 많이 와서 방콕 중이에요.
김치전이나 부쳐먹어야 겠어요~
안녕하세요? 비가 오고 나니 시원하네요.
저희 아파트는 산으로 둘러 싸여 있어서 뻐꾸기,까치,참새등 온갖 새소리가 들려옵니다.
어제 같이 비오는 날에는 개구리소리도 많이 들리고...
학교는 좀 멀리 있어서 아파트에서 마련해 준 셔틀버스로 다니지만 자연환경은 놀기에 좋습니다.
어제 댓글이 있어서 적어 봤습니다. 옆에는 물테마공원이 있어 여름 저녁마다 분수쇼를 합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교육환경은 안좋지만, 앞쪽에 하천이 흐르고 놀기 좋은 주위환경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오늘 학원에서 에버랜드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비때문에 취소되었네요.
오전에 코난 dvd'칠흑의 추적자'를 친구 몇명과 보고 영어책 읽고, 사회공부좀 하고 조금전에
놀러 나갔습니다. 모두 바쁜 주말 보내시는 모양입니다.
저희집도 저녁에 치킨시켜놓고 축구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157. arthur's - off to school 158. big boss 159. mr. noisy's book of patterns
160. feathers, flippers and feet
집중듣기 아서로 30분 정도 magic key dvd 3편 시청입니다.
혹시나 하고 dk 리더스 빌려놨는데 역시 어렵군요. 아직 집중듣기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아이는 넌픽션책은 좋아하는데, 그림만 보려고 하네요.
다들 주말을 잘보내세요. 거북이 PICK UP하러 아이아빠와 나간답니다.
오늘 저녁 축구경기는 친정식구들과 둘러앉아서 시청을 하고,
내일은 보성녹차밭에 싱그러운 녹차들이나 구경하고 오려구요.
한번도 밟아본적없는. 보성땅이라 설레입니다./이번주도 공부는 접게되네요.^^;;

독서 통장에 기록하고 왔습니다ㅣ. 정말 잘되어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 기록을 못하고 있었네요.
이제 거기에 기록하고 여기에는 간단히 권수만 올리겠습니다.
작은 아이
6/10
53. ~ 56권
6/11
57권~ 69권
큰아이
6/9
25. The clumsy crocodile
26. The syory of toilet, telephones, other useful inventions
27. Pet show!
6/10
28. Stories of W***hes
29. wait and see
30. Stories of ghosts
6/11
31. stuart little
32. Who's afraid of the dark?
33. Friends forever
34. The case of the Missing monkey
35. Garbage collectors
36. earth
37. The lighthouse children
38.The custodian from the black Lagoon
39. The cafeteria lady from the black Lagoon
40. Librarians
6/12
41. My body, Your body
42. my body, Your body
비가 오니 잠시 무더위가 잠잠해진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 저녁 시댁에 가서 함께 축구 볼 것 같습니다.
난 집에 있고 싶은데요. 우리 신랑은 아침에 비가 이렇게 오는데 축구 하러 나갔습니다.
원당까지 가고 보니 오늘 안하는 날이었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께 갔나봐요.
저녁때 오라네요. 귀찮지만.....
어제 영어 도서관 다녀왔어요. 오늘도 **** 안 오면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안 가고 집에서 책 읽고 북클럽 미션하고 집듣하고 수학도 좀하고....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 캠프 신청한거 땜에 망설여지고 했는데 같은반 친구가 신청했다고 하네요. 단원평가 보면 모든 과목 100점 맞는 남자 아이가 딱 하나 있어요. 욕심이 많아서인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나봐요. 어제 영어 도서관 가서 만났다가 알았지요. 신청되면 같이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같은반 엄마가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영어 학원도 안 다니고 잘 하냐고요. 무조건 읽기만 했다고 했거든요. 사실 주저리 주저리 제 과거사(?) 말하기도 그렇고 늘 만나면 인사만 하다가 어제는 궁금한지 물어보더라구요. 무조건 듣고 읽기만 하면 된다?? 남한테 말해주기 참 어려운 답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다 되는지 저도 의문이구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것도 다르고 집에 책이 있는것도 다르니...우리 둘째는 그냥 이렇게만 할 자신이 없어 제가 작년에 테슬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배운대로 실천은 잘 안하게 됩니다.
3학년이 참 고비네요. 학습량도 많아지고 그래도 아직 저학년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저는 학교 시험에 많은 것을 걸지 않으려고 해요. 하지만 사회는 용어가 좀 어렵고 다양한 독서를 안한 탓인지도 모릅니다.
둘째는 올해까지 영어도 독서도 기반을 잡으려고 합니다. 연산도요.
거기에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발레까지 하니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둘다 악기는 피아노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리더스 함께 하는 엄마들중에 3학년만들이 많아서 많이 의지가 되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이따 힘차게 응원합시다. ^^
저는 오늘부터라도 둘째를 위해 독서통장에 기록해주려구요.3월말에 하기로 하고 한번도 안 올려서요.
비오는 월드컵 첫 경기날입니다.........
저는.............수업합니다..........ㅜ.ㅜ
저도 오늘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 할려고 했는데..
이리 비가 오니 티켓 예매를 못하고 있구만요..
오늘 아침 9시부터 응원티켓 배부를 한다고 하는뎅~~하루종일 비가 온다는 소식에..
마음은 그쪽에 몸은 집에 있구만요.ㅎㅎㅎ
그래서 오늘 그리스전은 집에서 열심히 목청껏 응원해야 되겠습니다.
저도 개막전 남아공:멕시코 경기 보다가 쿨쿨 잠이 들어 버렸는데..결과가 어찌 되었나요?
이따 남표니한테 물어 봐야 쓰것고만.. 아마 경기 끝나고 한참 후에 잠이 들었을것 같은데....
오늘 즐거운 놀토.. 밖으로 외출 계획 잡은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야외 응원 생각했던 분도 계시고..
아님 편안한 사람들과 맛난 음식 먹으며 응원 계획 잡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우리의 모든 마음과 응원을 저~멀리 남아공으로 보내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 화이팅!!
결과도 중요하지만,, 감독님 말씀처럼 후회 없는 경기가 되길 바랍니다.
아~ 어제 개막전 못봤습니다. 시댁에서 다같이 응원하시는군요.(부럽다고 표현은 안하겠습니다.^^;;)
이번 월드컵때 빨강티가 너무 비싸서, 저는 예전껄 꺼내어 입혀야겠어요.
마트에 갔더니 18000원하더군요,
집중듣기:Magic Tree House-Vacation under the volcaino #13-(50분 완료)
읽기: Let's explore the five sences with City ang and country dog 완료
DVD: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다? -25분(어제 보다 자서 남은부분)
오늘은 편안한 방법으로 영어를 접해주려구요.
아이를 데리고 성남영어마을에서 다녀오려고 합니다.
주말수업은, 정말 편하게 놀면서 하는 수업이라고 들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의 주제는 SPORTS라고 하는데, 10시부터 4시30분까지 수업이 있습니다.
참고로 성남영어마을은 시에서 운영하고 있어서 여름캠프비용이 최강으로 저렴합니다,.
(12박13일기준:45만원.수업내용은 모르겠고, 우선 저렴한걸로는 유명해요, TT.TT)
9시30분까지 입소라.. 언능언능 준비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