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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열 둘, 열 셋째날

컨텐츠

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0-06-13 22:45
답댓글

오늘 오전에는 아이들 밀린 숙제하느라 바빴네요... 오후엔 친정에 다녀왔구요..

누나가 캠프가고 없던 금욜, 토욜 둘째는 심심해서 평소보다 책 더 많이 봤네요...ㅎㅎ.

 

어제는 다같이 축구 보았구요.. 이기는 경기는 언제나 재미있지요..ㅎㅎ.

맥주 한잔 마시면서 쪼르르 앉아서 구경했네요..

이번 주말은 맘님들 너무 조용하네요... 더운데 어디가셨을까...ㅎㅎ...

 

초3 큰아이

425

Missing honey

426

Big road race

초1 둘째

289

Get in a fight(beren)

291

Trouble with grownups(beren)

293

Blame game(beren)

295

Double dare(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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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00:12
그러게요..저도 오전에 잠깐 들어왔다가 너무 조용해서 다시 나갔네요.^^
같이 있을때는 티격태격해도 없으면 서로 찾고 심심해하는게 형제,남매지요??
이런글 보면 울딸램한테 참 미안해져요..ㅜㅜ
저희도 어제 축구 셋이서 열심히 응원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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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13 22:38
답댓글

흐흐흐흐~

전 이길줄 알았어요...ㅋㅋ

그리스전 할때 우리팀 너무 잘했죠?

설거지 하면서 중간중간 보는데 너무 신나더라구요.

나가서 봤으면 더 좋았을걸...

하필 금요일부터 우준군이 열이 나는 바람에

못 나갔지요...

다음 경기때는 나갈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여하튼 전 월드컵이 너무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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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00:15
오~우준시환맘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지요??
우준이 열나서 어째요..지금은 좀 괜찮겠지요??
우준이 빨리 나아서 담 경기는 온가족 신나게 응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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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3 19:30
답댓글

어제 저녁 아파트가 들썩들썩 하더라구요.

TV보고있지 않았는데, 함성소리가 한꺼번에.....

골 넣었나보다~ㅎㅎ

오늘까지 신랑은 봤던거 또 보고, 월드컵관련 예능까지 리모컨을 놓지 않네요.

전 월드컵이 뭔지 잘 모르는 둘째랑 놀아줘야 하니까....그냥 짬짬이 봤어요.

 

6/12(토)

338. Hiding

339. Frog and Toad Are Friends

340. The Finest in the Land

341. Write the Book

6/13(일)

342. Write the Book

343. Hi! FLY-GUY

344.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45. Frog and Toad Are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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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23:45
답댓글

오늘 축구 이겨서 넘 좋지요 모두 즐겁게 보셨지요?

우리 월요일에 다시 만나요 월요일 10시에 만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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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3 00:00
그러게요..
어찌나 몸들이 가볍고 잘하던지..
우리 월요일 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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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12 23:26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이 시작하는 6월 리더스를 소홀해서 죄송하게 여기고 있어요...

울 막둥이가 왜이리도 아픈지...열이 오르락 내리락...그러다 오늘 아침에는 온몸에 붉은 반점이 올라 왔습니다..처음에는 모기에 몰려 그런줄 알았는데..손바닥과 발바닥에도 반점이 보여  수족구가 아닌가 의심을 해 봤지만..병원은 데려가기 않았어요..

아이가 잘 놀고..열도 없고 해서...경과를 좀 지켜 볼까 하고요..

내일 아침에는 반점이 쑥 들어가길 기도하며 잠자리에 들려고요..

참 좀전에 경기 보셨죠..

오랜만에 속 시원한 경기를 본듯 합니다..

그리고 울 뱅이가 드뎌 400권을 돌파 했습니다..비록 쉬운책들을 많이있어지만서도 뿌듯하네요..

ort 책 사준 보람도 있고요..9권까지 다 일고...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재미있다고 다시 읽고 싶다고 하네요..

영어책을 재미있다고 애 입에서 나오니 ....엄마 속으론 만세를 부릅니다...

울 뱅이가 하는 말이 첨엔 영어책 읽는 것이 힘들었는데..이젠 어느 정도 속도가 붙은 것 같다고 하네요..

역시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당할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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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31
에고.. 막둥이 이번에 오래가네요.
정말 내일 아침이면 반점없이 샤뱡샤뱡 빤짝빤짝 빛나는 피부로 돌아와있어야할텐데...
호~~~ 후딱 나아서 이쁜짓^^ 해야징ㅇㅇ
400권 돌파 축하드리구요
우리 정말 올년말까지 꾸준히해서 행복한 새해 맞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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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23:43
둘째땜에 많이 힘드셨군요. 힘내세요^^
그리도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400권 돌파 축하드려요^^ 꼭 꾸준히 하셔서 우리 12월에 함께 쫑파티해요.
제가 일찌감치 이쪽길로 소개를 했으니 왠지 보이지 않는 책임감(?) 이 느껴져서요.
오늘 축구 이겨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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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2 17:20
답댓글

516. d.w the big boss

517. d.w. perfect present

518. arthur tells a story

519-520. mighty robot

521. little rabbit's tale

522-523. ways people live

 

비가 많이 와서 방콕 중이에요.

김치전이나 부쳐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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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33
지글지글 김치전..........맛있겠당ㅇ
저도 해물이랑 부추, 고추등 야채 잔뜩 사왔는데..........귀찮아서 낼 해먹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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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2 16:23
답댓글

안녕하세요? 비가 오고 나니 시원하네요.

저희 아파트는 산으로 둘러 싸여 있어서 뻐꾸기,까치,참새등 온갖 새소리가 들려옵니다.

어제 같이 비오는 날에는 개구리소리도 많이 들리고...

학교는 좀 멀리 있어서 아파트에서 마련해 준 셔틀버스로 다니지만 자연환경은 놀기에 좋습니다.

어제 댓글이 있어서 적어 봤습니다. 옆에는 물테마공원이 있어 여름 저녁마다 분수쇼를 합니다.

교통도 불편하고 교육환경은 안좋지만, 앞쪽에 하천이 흐르고 놀기 좋은 주위환경 때문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오늘 학원에서 에버랜드 가기로 되어 있었는데 비때문에 취소되었네요.

오전에 코난 dvd'칠흑의 추적자'를 친구 몇명과 보고 영어책 읽고, 사회공부좀 하고 조금전에

놀러 나갔습니다. 모두 바쁜 주말 보내시는 모양입니다.

저희집도 저녁에 치킨시켜놓고 축구보기로 했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157. arthur's - off to school  158. big boss  159. mr. noisy's book of patterns

160. feathers, flippers and feet  

집중듣기 아서로 30분 정도  magic key dvd 3편 시청입니다.  

혹시나 하고 dk 리더스 빌려놨는데 역시 어렵군요. 아직 집중듣기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아이는 넌픽션책은 좋아하는데, 그림만 보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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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38
울 아이들이 그동네 살면 맨날 산으로 뛰어댕기느라 신날텐데...
교육환경이야 쑥이가 있는데 더이상 어케 좋을수가.ㅎㅎㅎㅎ
아웅ㅇ 후니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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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2 15:53
답댓글

다들 주말을 잘보내세요. 거북이 PICK UP하러 아이아빠와 나간답니다.

오늘 저녁 축구경기는 친정식구들과 둘러앉아서 시청을 하고,

내일은 보성녹차밭에 싱그러운 녹차들이나 구경하고 오려구요.

한번도 밟아본적없는. 보성땅이라 설레입니다./이번주도 공부는 접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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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2 16:25
저도 보성에는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주말마다 여행가시니 부럽습니다.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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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40
솔직히 저는 직접 보성 차밭에 갔을때는 사진만큼 좋지는 않더라구요
그저........녹차먹인 삼겹살이 맛있었다는...........ㅋㅋㅋ
그런데 똘똘이님이 올려주신 녹차밭 사진을 보니 마음이 상쾌해지네요..
울집은 중딩덜도 주말엔 공부 안해요........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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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13:43
답댓글

독서 통장에 기록하고 왔습니다ㅣ. 정말 잘되어 있는데 제가 게을러서 기록을 못하고 있었네요.

이제 거기에 기록하고 여기에는 간단히 권수만 올리겠습니다.

작은 아이

6/10

53. ~ 56권

6/11

57권~ 69권

큰아이

6/9

25. The clumsy crocodile

26. The syory of toilet, telephones, other useful inventions

27. Pet show!

6/10

28. Stories of W***hes

29. wait and see

30. Stories of ghosts

6/11

31. stuart little

32. Who's afraid of the dark?

33. Friends forever

34. The case of the Missing monkey

35. Garbage collectors

36. earth

37. The lighthouse children

38.The custodian from the black Lagoon

39. The cafeteria lady from the black Lagoon

40. Librarians

6/12

41. My body, Your body

42. my body, Your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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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45
학교 도서관에서 독서통장을 개설했어요
기계랑 통장 구입하는데 500만원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왠일로 울학교에서 이렇게 거금을 썼나 했더니 구에서 지원해준거라고 하더라구요
정말로 아이들 이름으로 통장이 있고 책을 빌리면 통장에 착착~~~인쇄가 되서 나와요
울아들 이 통장 찍는데 꽂혀서 매일 두권씩 꼬박꼬박 빌려서 읽고는 통장에 찍어옵니다.
사실 매번 덜렁거려서 반납하는거 잊고는 일주일씩 가방에 넣고 다니는 녀석인디
꼬박꼬박 반납하고 새 책 빌려오고...
하여간 아이들이 넘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독서통장인디........저는 쑥이 독서통장 제가 매일 써야하는거라
처음엔 잘 적었는디......게으름병이 도저서.......어느순간부터 포기해떠요..ㅜ.ㅜ
우리 단체로 게으름병 고치는 약 먹으까요??????? ㅎㅎㅎ (해바라기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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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23:56
그러게요. 단체로 만들어야 겠어요.
좋긴 한데 제가 매일 기록하는거라 삼일 이상 갈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도전장 내걸어보았습니다. 지난 3월거부터 쓰려고 했지만 그건 너무 무리라 어제적은거부터 올해 12월까지 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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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12:32
답댓글

비가 오니 잠시 무더위가 잠잠해진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 저녁 시댁에 가서 함께 축구 볼 것 같습니다.

난 집에 있고 싶은데요. 우리 신랑은 아침에 비가 이렇게 오는데 축구 하러 나갔습니다.

원당까지 가고 보니 오늘  안하는 날이었답니다. 그래서 시어머니께 갔나봐요.

저녁때 오라네요. 귀찮지만.....

 

어제 영어 도서관 다녀왔어요. 오늘도 **** 안 오면 가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안 가고 집에서 책 읽고 북클럽 미션하고 집듣하고 수학도 좀하고....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영어 캠프 신청한거 땜에 망설여지고 했는데 같은반 친구가 신청했다고 하네요. 단원평가 보면 모든 과목 100점 맞는 남자 아이가 딱 하나 있어요. 욕심이 많아서인지 공부 엄청 열심히 하나봐요. 어제 영어 도서관 가서 만났다가 알았지요. 신청되면 같이 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같은반 엄마가 물어보더라구요. 어떻게 영어 학원도 안 다니고 잘 하냐고요. 무조건 읽기만 했다고 했거든요. 사실 주저리 주저리 제 과거사(?) 말하기도 그렇고 늘 만나면 인사만 하다가 어제는 궁금한지 물어보더라구요. 무조건 듣고 읽기만 하면 된다?? 남한테 말해주기 참 어려운 답입니다. 그렇게 한다고 다 되는지 저도 의문이구요.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것도 다르고 집에 책이 있는것도 다르니...우리 둘째는 그냥 이렇게만 할 자신이 없어 제가 작년에 테슬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배운대로 실천은 잘 안하게 됩니다.

3학년이 참 고비네요. 학습량도 많아지고 그래도 아직 저학년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저는 학교 시험에 많은 것을 걸지 않으려고 해요. 하지만 사회는 용어가 좀 어렵고 다양한 독서를 안한 탓인지도 모릅니다.

둘째는 올해까지 영어도 독서도 기반을 잡으려고 합니다. 연산도요.

거기에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발레까지 하니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는 둘다 악기는 피아노만 하고 있어요.

 

그래도 리더스 함께 하는 엄마들중에 3학년만들이 많아서 많이 의지가 되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이따 힘차게 응원합시다. ^^

저는 오늘부터라도 둘째를 위해 독서통장에 기록해주려구요.3월말에 하기로 하고 한번도 안 올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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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2 15:47
그러게요. 저도 작년겨울까지는 엄마표로 해서 영어 잘한다는 말을 이해를 못했습니다.
"뒤에서 과외선생님이 봐주시거나" "따로 뭔가를 하고 있을거라고" 내심 질투를 했었지요.
그쪽 세계편에 있을때 그렇게 보였으니까요.

정말로 엄마표로 가고 있는분들, 다들 대단하세요.수다맘님께도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영어캠프를 보내려고 접수를 해뒀는데, 아이가 아직 많이 어린것 같아서 잘모르겠네요.
(제일 공부를 작게 하는, 놀이위주의 영어캠프로 보내려고 등록해뒀어요.)

고학년들은 숙박형으로 한동대학교 캠프(이미 캠프 면접을5월달에 마쳤고,마감이라고 합니다)랑, 경원대캠프(숙제가 너무 많다지요)가 인기가 있다지요?
아참.. 올해부터 서울교대도 영어캠프가 생겨서, 그쪽 으로도 많이 가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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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2 16:31
수다맘님~ 집 부근에 영어도서관이 있느니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cd찾기 귀찮아, 도서대여점을 이용합니다. 곁에 그런 곳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 시댁 가시는군요. 여긴 정말 착한 며느리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월드컵만 즐기고 오시기 바랍니다.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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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47
어느 집 신랑은 이렇게 비오는데 축구하러 나가고.
어느 집 신랑은 이렇게 비오는데 비그칠때까지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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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2 23:58
똘똘이거북맘님 고마워요^^ 칭찬해주셔서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시간투자한것에 비해서 그렇게 잘하지는 않아요.
어릴때부터 허루 30분 정도씩 매일 해와서 가늘고 길게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불안증을 잠재울수가 없어세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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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09:54
답댓글

비오는 월드컵 첫 경기날입니다.........

저는.............수업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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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2 15:50
저는.,...... 수업합니다.....T.T
에서 웃음 빵터졌습니다.
저는 그 수업 받아 보고 싶습니다.
아이 잘가르치시는분들은.. 카리스마로 제압을 하고, 아이다루는 스킬이 확실히 다르시던데요.
종채맘님도 어떤스타일로 수업하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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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2 16:34
정말... 수업하시는 모습 몰래 동영상 촬영해서 배우고 싶네요.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토요일도 바쁜 모양입니다. 내일은 푹 쉴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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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23:50
제 수업이요???
저 걍 빨간볼펜만 들고 가만히 있어요
아이들이 죽어라 풀고, 모르는건 머리짜내서 풀고.. 그래도 모르는건 시원스럽게 설명해주는것도 아니고 찔끔찔끔 힌트 주고는 다 풀고나면 쥐뿔 설명도 안해주고는 되려 아이들이 저한테 설명하라고 하죠
그렇다고 사근사근 친절하길하나..
맨날 승질부리고 ........

당췌 쓰고보니 나한테 배우는 애덜 불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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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2 07:35
답댓글

 저도 오늘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 할려고 했는데..

 이리 비가 오니 티켓 예매를 못하고 있구만요..

 오늘 아침 9시부터 응원티켓 배부를 한다고 하는뎅~~하루종일 비가 온다는 소식에..

 마음은 그쪽에 몸은 집에 있구만요.ㅎㅎㅎ

 그래서 오늘 그리스전은 집에서 열심히 목청껏 응원해야 되겠습니다.

 저도 개막전 남아공:멕시코 경기 보다가 쿨쿨 잠이 들어 버렸는데..결과가 어찌 되었나요? 

 이따 남표니한테 물어 봐야 쓰것고만.. 아마 경기 끝나고 한참 후에 잠이 들었을것 같은데....

 오늘 즐거운 놀토.. 밖으로 외출 계획 잡은 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야외 응원 생각했던 분도 계시고..

 아님 편안한 사람들과 맛난 음식 먹으며 응원 계획 잡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우리의 모든 마음과 응원을 저~멀리 남아공으로 보내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축구선수들 화이팅!!

 결과도 중요하지만,, 감독님 말씀처럼 후회 없는 경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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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2 07:37
하이! 해바라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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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2 07:39
미~~~~투" 똘똘이 거북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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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2 09:54
아웅ㅇㅇ 난 이쁜사람 시로라하는데..
해바라기님 미워욧ㅅㅅㅅ ㅋㅋㅋㅋㅋㅋ
저희집은 아이들보고 친구들이랑 거리응원 가라고 했더니
다들 집에서 치킨 뜯으면서 편하게 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당췌..........게으른넘덜...
그래서 그닥 아쉬울게 없습니다 ^^
제니 오늘은 커다란 리본대신 붉은 악마 머리띠를 하겠군요.
나둥ㅇㅇㅇㅇㅇ 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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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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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2 16:37
오늘 치킨집 대박일이군요. 이런 날 맥주 한잔하고 싶은데...
저희집도 치킨에 음료수 (남편이 술을 못 마셔요)시켜 놓고 응원합니다.
후회없는 경기도 좋지만, 저는 결과가 잘 나왔으면 ^^합니다. 같이 열심히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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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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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2 07:32
답댓글

아~ 어제 개막전 못봤습니다. 시댁에서 다같이 응원하시는군요.(부럽다고 표현은 안하겠습니다.^^;;)

이번 월드컵때 빨강티가 너무 비싸서, 저는 예전껄 꺼내어 입혀야겠어요.

마트에 갔더니 18000원하더군요,

 

 

집중듣기:Magic Tree House-Vacation under the volcaino #13-(50분 완료)

읽기: Let's explore the five sences with City ang and country dog 완료

DVD: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다? -25분(어제 보다 자서 남은부분)

 

오늘은 편안한 방법으로 영어를 접해주려구요.

아이를 데리고 성남영어마을에서 다녀오려고 합니다.

주말수업은, 정말 편하게 놀면서 하는 수업이라고 들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오늘의 주제는 SPORTS라고 하는데, 10시부터 4시30분까지 수업이 있습니다.

 

참고로 성남영어마을은 시에서 운영하고 있어서 여름캠프비용이 최강으로 저렴합니다,.

(12박13일기준:45만원.수업내용은 모르겠고, 우선 저렴한걸로는 유명해요, TT.TT)

 

9시30분까지 입소라.. 언능언능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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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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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2 07:38
똘똘이 거북맘님......일빠 축하드려요^^
난 네가 일빠인줄 알았당게~~ㅎㅎㅎ
오늘 성남영어마을에 가실 계획이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똘똘이 거북맘님은 넘 부지런한 엄마여..
전, 맘님 앞에 서면 한참 모자른 엄마.--;;
오늘 비도 오니 운전 조심하시고,, 영어마을 뒷이야기도 풀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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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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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2 09:52
우리구에서 하는 영어캠프는 3주에 30이었답니다~~~~ 최강저렴이죠?? ^^

똘똘이 거북맘님 일빠 축하드리구요
어제밤 질문에 대한 답...
당연히 저학년때는 후회없이 놀게하자~~~가 제 지론이구요..
저희 아이들 역시 놀이터를 점령하며 놀았습니다...(과거형??? 이젠 안노는구나.........생각하시겠지만)
요즘은 운동장에서 축구공 가지고 놉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지켜야할것은.. 후회없이 놀고나서 꼭 엉덩이 붙이고 책을 읽고 하루에 30분이라도 공부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겁니다.
후회없이 놀아야한다는건 공부할때나 책 읽을 때, 부족하게 놀았다는 아쉬움으로 집중못하지 않게 할만큼 아이가 만족할만큼 놀아야 한다는 거예요.

저희 아이들이 지금도 잘하는건 아니지만 2~3년전에 이렇게 앉아 있는 습관들일때는 제가 정말 힘이 들었어요.
놀이터에서 노는것도 같이 나가서 땀 흘리며 놀아줘야 했구요
책 읽으면서 모든 질문에 일일이 답을 해줘야 했고
네 녀석 모두 끼고 수학도 가르쳐야했고 집중듣기도 같이하고....헥헥헥..
몇년이 지나면서 아이들이 습관이 들어서 요즘엔 탱자탱자~~~한답니다. (근디 다른집 애들떔시 또 바쁘게.......ㅋㅋㅋ)

오늘 영어마을 댕겨오셔서 많은 이야기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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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2 15:43
3주에 30만원이요?? 우와~~~ 중구청만 된다구 하셨지요?
그리고.. 종채맘님~조언감사드립니다. 모자람없이 아주 실컨 놀게 해줘야겠어요.
엉덩이 부치는 연습도 많이 해두고요.
다들3학년부터 공부할놈과 안할놈이 갈린다고 해서(특히 사회와 수학으로)
약간 지레 겁을 먹고 있었습니다.

오늘 영어마을에 갔더니,비오는 주말에 아이들과 엄마들이 얼마나 많던지.,

저희아이는 외국인과 3년째 공부중인데,
외국인만 보면, '외국인이다'하고 치마뒤로 숨어버려요.촌스럽게요.
그리고, 이동네 영어유치원에는 이상하게 백인선생님 100%입니다(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지만요).

오늘 아이의 1일담임을 흑인선생님이 맏으시는것 같던데,
아이가 많이 놀라더군요. 그러면서 "엄마 선생님 무서울것 같아요~"

다른건 몰라도, 오늘 영어이외에 뭔가를 배워서 올것 같습니다.
그걸로 충분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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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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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2 23:59
막내는 당췌 외국인만 보면 넘 좋아라해요
예전에 스케이트장에 외국인 아이가 왔는데... 넘어지기만 하면 바람처럼 달려가서 일으켜주더라구요
말 한번 걸어볼려고................
......................................그런데 그 아이는 러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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