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잠이 안와서

컨텐츠

댓글 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06-15 13:22
답댓글

사실 일요일 밤에 너무 피곤해서 일찌감치 잠이 들었는데 12시쯤 깼습니다. 깨서 자려고 노력해도 잠이 안오고 책도 보고 빨래도 하고 다림질도 하다가 쑥에 들어와 글을 남겼습니다.

제가 여러분과 공감할 만한 정보나 좋은 이야기를 드리지는 못하는데  너무 길게 쓸데 없는 글을 혼자 늘어놓았습니다. 담날 보니 얼마나 창피하던지....지우고 싶었는데 댓글이 하나 있어서 삭제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필요 없는 말 (쇼핑갔다 힘들고 짜증났던 일...큰 아이 이야기 등 많이 수정했습니다.) 많이 정리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들어와 보니 댓글이 몇 개 더 있네요. 제가 생각도 많고 피곤했나 봅니다.

여러분 좋은 말씀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작은 아이 리더스 읽기 1000권 완성하면 그 때 마음잡고 진행기 올리도록 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맘
  • |
  • 2010-06-15 08:44
답댓글

언제나 조용히 열심히신 수다맘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예쁜 딸램 열심히 하는 것 보면서 나름 진도 수정도 해 보고요.

조용하면서 항상 아이들 편에서 지지해주시는 모습, 부럽습니다. 

전 욱 하는 성질땜에 그게 잘 안되거든요.(아들만 둘이다보니 성격도 많이 바뀌네요.)

둘째 진행기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얼른 올려주세요.

두아들넘에 지쳐 이젠 눈에 안 보이던 남편에게 기대게 되네요.

묵묵히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남편이 새삼 고맙게 느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6-15 01:45
답댓글

수다맘님....^^

저희도 딸램하나인데도 불구하고 ㅜㅜ 엄첨 더디가는 집이라 뭐 이렇다할 진행기를 올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런저런 진행기를 보며 때로는 좌절을,때로는 희망을 얻기도 합니다요..

많은 분들이 더디지만 그래서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시는 진행기를 더욱

기다리고 반겨주실 것 같은데요...??

둘째 진행기 꼭 올려주세요...

더디다 하시지만 수다맘님의 아이들에 대한 정성을 아는데요...

때가 아니였을 뿐이지 수다맘님 두 따님도 엄.친.딸..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06-15 00:12
답댓글

울 수다맘님,,,,

힘내셔요!!!

아자아자 ~~~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4 21:45
답댓글

 부부나이 마흔쯤이면 아이들도 어느정도 커가고..

 노후준비차원에서 부부만의 시간을 조금씩 더 가져보라는 의미 갖은데요..

 그렇다고 아직 아이들이 어리니,, 손이 덜 갈수는 없고,

 살짝 아이들 다음 순위로 밀린 남표니도 챙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봅니다.

 근디,, 울 부부 노후에 무슨 재미로 살까나??

 더 나이 먹기 전에 공통의 취미꺼리 좀 만들어 봐야 겠어요..

 이러다, 나이 더 들면,, 따로 또 같이 사는것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6-14 12:46
답댓글

전 종교인은 아니지만 존경하는 목사님부부가 계십니다.

목사님이 항상 자식보다는 남편에게 잘해야한다고 말씀하셨어요.

반찬도 남편 위주로 하라고 해서 저를 힘들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