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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열 넷째날

컨텐츠

댓글 1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가은맘
  • |
  • 2010-06-15 00:13
답댓글

종훈 유림맘님 홧팅!!!

그리고

리더스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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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4 23:28
답댓글

둘째가 열흘이상 아파서 징징대고 있네요

그동안 엄마가 일하느라 않봐줬다고 그러는지 친정에서 온날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만

거의 나은것 같은데 목이 그렁그렁...

겨우 재우고 나왔는데 재우다 일어나기 시러 죽는줄 알았넹...

설겆이도 그대로 집안도 폭탄  이래저래 독한맘 먹고 일어나서 한다는것이

쑥질!!!

근디 다끝나버렸슴다

 

낼 아침에 병원한번 더 가야할것 같아 오널 애니 읽은책 올립니다

오늘은 한글책 읽느라 좀 바빠서 영어는 20분 시간주고 읽기했네요

ort 1단계라 쉽다고 뻥치고 많이 읽힐라 했드만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장수가 작아서  두장씩 넘기고 있나 여러번 봤네요

애니가 많은 발전을 하고 있긴 한가 봅니다

9시까지 읽고 아빠랑 신나게 놀고 샤워 다시하고 지금은 꿈나라~~~~

남편은 애덜 재우고 축구본다고 나갔어요 '

저랑 보믄 재미없다고  맴버소집해서 본다나

시절 좋습니다 누구는...

 

800.shopping

801. the mud pie

802. one wheel

803. see me skip

804.go away cat

805. can you see me

806. good dog

807. who did that

808. the box of treasure

809. good old mum

810. at the park

811. the ice cream

812. presents for dad

813. reds and blues

814. hook a duck

815.chip's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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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14 23:37
아이가 아프니 엄마는 이래저래 더 힘들어 집니다..
저도 막둥이가 한참 아파서...집안도 엉망이고...집안이 엉망이니 제 마음이 더 심란하고 게게다 큰놈까지 덩달아 동생만 챙긴다고 샘질을 해서 더 힘들게 하지..남편은 남편대로 자기한테 신경 안써준다고 투덜거리지..정말 어젯밤에는 너무 답답해서 자다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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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23:22
답댓글

잠시 한눈팔고 왔더니 다들 나가신듯...ㅎㅎ..

 

오늘 큰애는 방과후 수업을 하고 느~~ㅈ게 집에와서 넘 피곤해하면서 일기와 숙제 겨우

하고 영어책 읽고 만화책 한권 보고 자네요..

엄마는 시험기간으로 생각하는데 딸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ㅎㅎ.

둘째는 학교 끝나고 2시간동안 운동장에서 딱지치기를 하고 30분동안 물총놀이를 하고

집에 들어와서 놀다가 일기쓰고 독서장 하나 쓰고 책 한권 읽고 자네요...ㅎㅎ.

초3

427

Funny valentine(beren)

428

Trouble with grownups(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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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28
저도 그만 자러 가려구요.
꿈다섯님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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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19
답댓글

저도 이제 나가볼께요. 열나나 보러 가봐야겠어요.

신랑이 형부 심부름갔다가 이제 막 돌아왔네요.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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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14
답댓글

짧은 시간이지만 번개팅 반가웠습니다.

저는 이만 나가볼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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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23:18
좋은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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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3:01
답댓글

 수다맘님 둘째공주님 바른글씨 상 축하 합니다.

                                                         진짜로 집에 상장 걸어 놓을곳이 부족한것 아닙니까?

                                                         두 공주님이 번갈아 가면서 받아오니 수다맘님 기분 짱!!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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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5 12:47
해바라기님 고맙습니다.
지난주 공개수업 갔을 때 뒤에 붙어 놓은 원고지를 봤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글씨쓰기를 해서 상을 준다네요. 글씨를 너무 못써서 참다가 한 마디 했습니다. 글씨좀 크기 맞게 써보라고요.
우리 담임쌤 잘 써서 준 아이들도 있지만 저번 달 보다 향상된 아이들을 준 다네요.
그래서 참 좋은 담임쌤을 만난것 같아 고마웠습니다. 글씨 너무 못 써서 속상했는데 앞으로는 더 잘쓰도록 아이가 노력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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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4 22:55
답댓글

제가 너무 늦었죠?

아이들 공부 하다가 10시 30분 부터 우리말 이쁘고 쉬운 그림책 읽어주다가 이제 왔습니다.

내일 수학 단원평가 본다고 하네요 2학년이요.

오늘 둘째가 '바른 글씨 '상 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 도서관 갔다가 셋이 맛있는거 사먹었지요,

상 받은 핑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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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7
바른 글씨 상...............울집 사내넘덜은 알아볼 수 있는 글씨 상~~이라도 타봤으면 소원이 엄게떠요
지들이 쓴 글씨를 지들이 몰라보고..
아웅ㅇ 넘 늦어떠요
우리 이제 일본 축구경기 보러갈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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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2:57
큰 딸, 작은 딸 수시로 상받아오네요. 좋겠습니다. 부러비~
그리고 수다맘님이 다니시는 교회 인터넷 검색 해봤어요.
정말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더군요. 역사도 깊고 좋은 교회더군요.
저는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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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8
부러우시면 후니맘님도
큰 후니.. 작은 후니..중간후니..어떠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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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2:59
알아볼 수 있는 글씨 상~~공감 백배합니다.
담임선생님은 받아쓰기시험에서 어떻게 알아보시고 채점하시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들래미들은 정녕 글씨 안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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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4 22:59
내일은 늦지 않게 올께요 애들 일찍 재우고요.
선생님이 잘 쓴 아이들도 주지만 향상된 아이들을 많이 준대요 한달에 한번씩이요.

오늘 우리집은 티비가 안 나와서 못 보네요. 아쉽다. 내일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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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9
지각 한 두분이서 댓글 백개 채우세요 ㅋㅋㅋㅋ
저는 축구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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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00
바른글씨상, 일기상,다독상 그런게 젤 부러버요..
우리 우야는 작년까지만해도 상을 두루 탔었는데
올핸 영 소식이 없어요.
글씨는 1학년 때가 더 잘 쓰고 지금은 보통 뭐라 안하면 날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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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00
아이고. 종채맘님!!! 후니 한명으로도 힘들어유...
종채맘님은 역시 능력있으셔요. 어찌 네명씩이나, 거기다 공부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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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3:03
수다맘님 꽃선물 보고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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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14 23:39
좋으시겠네요..울 큰녀석은 대체 글씨를 알아 볼수가 없어요..본인 글씨도 못 알아 본다는..
꼭 아랍권 글씨랑 똑같아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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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2:52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직 댓글놀이 하고 있나요.

우야맘님~ 저희는 천안하고도 산골에 살고 있어요. 분당은 은근과부님이 아닌지...^^

저녁먹고 배드민턴 치러 갔다가 딱 30분만 친다는 것이 한시간을 넘어 버렸네요.

우리 아이는 집에 와서 부랴부랴 샤워하고, 숙제 못한 것 얼른하고 지금 쿨쿨 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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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7
산골에선 해떨어지면 할게 없을텐ㄷ..왜케 늦게 들어오셔떠요.
야심한 밤에 배드민턴~~~ 그러다 뱀나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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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23:00
후니맘님...잘 지내셨어요??? ^^
서정이도 오늘은 학교 방과후 음악줄넘기 하고와서는 계속 졸려하면서 숙제 겨우 하고 자네요..
영어책도 두권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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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02
꿈다섯님~ 반가워요.
서정이 학교도 줄넘기 하나 봐요.
여기 학교도 뭔 줄넘기대회 나가야 한다고 앞으로뛰기 100개, 뒤로 뛰기 30개 해야한답니다.
덕분에 우리 아이는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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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03
아~ 이넘의 나쁜 기억력..
천안이시구나.
암튼 찬우가 후니를 참 궁금해 해요.
운동도 좋아하고.. 우리집 남편과 할아버지가 배드민턴 광이라.. 찬우도 좀 칩니다.
나중에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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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3:04
아..여기는 3학년 맘님들 대화중..
1학년 맘은 나가야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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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05
꿈다섯님!
찬우도 키가 작아서 얼마전에 음악줄넘기 시작했는디..
일주일 한번가지만 그래도 꽤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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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06
우야맘님~ 나중에 쪽지로 핸펀번호 남겨주세요.
사진보내 드릴께요. 사진보시면 아~! 하실 것입니다. 무슨 뜻이냐구요.
ㅎㅎㅎ 엄청 개구장이같이 생겼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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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3:08
후니맘님 궁금증 해결하려 왔어요.
홍콩야자님.. 닉네임은 집안에 홍콩야자라는 화분을 키우신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리 정하신거라고 전~~에 말씀하셨지요.
저도 오늘 학교 청소 당번이라 교실에 있는 홍콩야자 물 흠뻑 주면서
잎사귀도 열심히 샤워 시켜주었지요. (요.. 홍콩야자의 생명력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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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08
ㅋㅋㅋ 그러고보니 3학년..
공통점을 찾고 싶으가봐요...
아 맞다! 궁금한 해바라기님 얼굴 봤시요..(더 유명해지셨네)
아이도 엄마도 어찌나 반짝 반짝~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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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11
ㅎㅎ
그럴께요. 나중에..
찬우가 그래도 3학년인 후니하고 서정이를 은근 친구로 여기는 듯..
담 번팅에는 꼭 함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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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11
반창회 아입니다. 유치원생 엄마도 들어와도 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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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23:18
우야맘님...찬우도 음악줄넘기 하는군요..! 서정이도 이번분기부터 시작했는데
재밌어해요.. 이거 예술제때 봤는데 고학년들은 음악줄넘기가 그냥 줄넘기가 아니라
완전 묘기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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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2:49
답댓글

6/14

310.we can use coins

311.rainy day

312.the white house

313.the yard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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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04
너무 뒷북이지만,
'홍콩야자님' - 닉네임의 비밀을 알고 싶어요.
'은근과부님' 다음으로 궁금하신 분이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홍옥'님...^^
홍콩야자님~~~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퇴근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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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07
닉네임 은근 야시시 하지 않나요?
저혼자 생각일지는 모르지만~~~
이실직고 하자면요 식물 이름이예요.
오동통한 단풍나무 잎 모양처럼 생긴 초록 잎 식물이예요..
너무 귀엽게 생겼거든요..........
근데 닉네임 바꿔야 할지 몰라요.키우던 홍콩야자 죽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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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09
그렇군요. 저는 홍콩과 무슨 깊은 인연이 있나 했어요.
정말 듣고 보니 '은근야시시'합니다. 닉네임 '은근야시시님' 어떤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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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13
은근야시시도 좋은데요..
그리 바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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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48
답댓글

당췌 수학에 대해서 글을 한번 써야지~~~하면서도 요즘은 글이 잘 안써지네요

수학에 대한 쪽지만 한가득씩..........

나 수학 잘 못하는디............

지금도.. 수학에 대한 쪽지 답장중...그래서 제가 오늘 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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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2:51
아이들 수학 잘 지도하시나봐요?
저도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다.
아직 1학년이지만 기초가 튼튼해야 되는 과목이라
매일 매일 신경쓰고 있답니다.
노하우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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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3
1학년때는 동화책 많이많이 읽어주고. 아이한테 읽게하시구요
4자리 덧셈뺄셈까지 후다닥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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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54
종채맘님 어룩...
1학년 덧셈뺄셈 4자리수까지 해라.
그리고 책읽기 많이 시켜라..
저~~많이 배웠지요.^^
근디요.. 2자리수도 힘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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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5
1학년 아직 많이 남았거등요~~~~
매일 꾸준히 하세요..
서둘러서 선행하지말고 학년에 맞게 제대로 공부하고 연산만 정확히 잡아두면
고학년이나 중학생이 되어서는 하루이틀에 한학기꺼 후다닥 끝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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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00
4자리 덧셈뺄셈까지요....후다닥 될란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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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39
답댓글

다들 축구보느라 안들어오나

11시에 일본경기 봐야하는디...........

아웅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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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42
11시 일본경기.. 요거 놓칠수 없죠.
꼭 봐야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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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45
울집은 신랑은 운동경기 별로 안좋아라해요
국제경기만 간혹 볼뿐...
저는 정치에 관심이 많고, 신랑은 경제...
서로 반대분야는 모르고..
하여간 우린 너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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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31
답댓글

오늘은 10시 수다모임에 첨 참가~

우리 우야가 어제 땡볕에 넘 놀고 찬거 마이 먹더니  병났어요.

오늘 낮에 열이 펄펄.. 목감기 초기라네요.

병원 다녀오자마자 해열제 먹고 자는걸 좀 아까 깨워 죽먹이고 다시 재웠습니다.

낼은 집에서 푹쉬게하려구요.끙~

밤새 열이 더 안 심해야하는데..

암튼 오늘은 초여름같은 날씨에 낮에 너무 힘든데다가 요즘엔 저도 두통이 너무 심해서 아이 병원갔다가 집으로 들여보내고 저도 바로 안과갔었어요.지난주에 썬그라스 맞춘다고 안경점에서 우연히 눈검사하다가 안구건조증이 있어도 두통이 잦다길래 혹시 그래서 그런가 인공눈물 처방받으려고 갔더니 그정도 두통이라면 다른 원인이 있을수도 있으니 내과도 가보라고 하더군요..괜히 겁났어요..인공눈물 계속 넣어도 두통 안사라지면 한번 가보려구요..

암튼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니 건강조심~ 몸보신도 좀 하시구요~

다들 건강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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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34
저도 목감기 기가 있어서 그런지 몇일째 살짝 두통이 있네요.
근디, 감기기가 아니고,, 안구건조증.. 우야맘님과 우야모두 아프지 말고
언능 좋아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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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34
울애덜은 아침에 비와서 춥다고 굳이 긴팔 입고 학교가더니..
더웠다고 땀난다고 오자마자 샤워하고 난리치고....
하여간 큰애덜 오는 시간에 맞춰서 지하철 역에 마중나가서 슬러시랑 얼음갈아놓은거에 시럽 뿌려주는거 사먹고 같이 올라왔네요.
학교앞에서 파는거라 늘 어린것덜만 먹이니 큰넘덜이 생각나서...
목감기는 밤에 특히나 열이 많이나요..
잘 살펴보세요...
에궁..왜케 아픈애덜이 많은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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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36
저도 새총 하나 살까봐요
머리속에서 사는 딱따구리 잡아야 하는디..............따따따다다~~~
만성두통은 정말 위험한 신호일 수 있어요..
미루지말고 꼭 병원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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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39
내머리속에도 딱다구리 사는건 아닌쥐,, ㅋㅋ
아마 가족이 사나봐요..
저도 같이 새총 구입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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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41
전 요즘 에어켠땜시 그런가 생각중인디..
머리속에 딱따구리... 요놈땜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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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43
서로 머리에 새총쏴주기??????????
우리는 적일까 동지일까........ㅋ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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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46
종채맘님 유머러스함에 .넘어갑니다..ㅋㅋㅋㅋ
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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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2:47
성능 좋은 새총으로 한방에 끝내야 하는데
요즘은 딱따구리 출현 약간 뜸합니다.
골치아픈일이 없어서 그런가 일찍자고 팔자가 늘어져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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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51
역쉬...........내가 그랬잖아요
홍콩야자님 홍콩 느와르 영화 주인공 같다고..
무서버~~한방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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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05
별명 바꿔야 할지도 몰라요.
잘키우던 홍콩야자 죽여버렸어요.
제 손에는 뭔가가 있나봐요?
왜 제 손에만 오면 잘자라던 화분이 죽나 모르겠어요.
겨울 지나고는 그냥 둬도 잘 자란다는 고무나무 죽였어요...
정말 제손에는 뭔가가 흐르나봐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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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13
찌찌뽕~
저도 미투..
올 봄에 화분4개 새로 심었는데
3개 다 죽고 원래있던 산세베리아랑 1개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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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15
우야맘님 자꾸 죽이면서도
또 화분은 보면 사고 싶은데
그 이유가 뭘까요?
또 사고 싶어요..초록 식물이 베란다에 가득하면 좋겠는데
사다 놓으면 얼마가지 않아 죽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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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3:18
찬우가 감기 걸렸군요. 요즘 날씨가 심상치 않네요.
푹 쉬고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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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01
답댓글

이제 시작 할까요???

10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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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04
오랜만에 밑에 댓글 달고 있었구만요.^^
종채맘님 주말 자~~알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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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05
음... 주말에 뭐했더라.........
앗....수업..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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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10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열심히 일한 분이군요.^^
그래도 재택근무이디.. 그것도 괜찮구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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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12
이제 이것도 지겨워요.
3시간 하던 아이들은 두시간으로 줄이고..점점 다 내쫓을 궁리중입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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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15
걍 편하게 볼 수 있는건... 온라인으로 리딩@운 이죠 .. 오처넌이면 되니까
울아들은 이번에 영국문화원에서 봤는디..
원어민하고 일대일로 테스트를 하는디... 여기도 오처넌인디..
레벨만 알려주고 어떤상태인지 자세히 설명은 안해주더라구요
학원테스트들고 있구요..

저는 걍 시험삼아 토셀이나 봐볼까 생각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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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20
온라인으로 하는 리딩**은 뭐뭐를 보나요.
아적, 자세히 살펴 보지 않아서.. 모르는 것 투성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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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23
걍 읽고 문제 풀걸요 아마도...
사실 저도 애들 접속만 해주고 잘 몰라요..
1단계는 공통적으로 걍 풀고... 2단계는 레벨별로 풀어요
문제 읽고 번호대로 답 찍는거예요
말 그대로 리딩.... 읽고 문제푸는거죠
리딩레벨을 알 수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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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27
근디 저는 학원테스트 2만원씩이나 주고 보고는 돈 아까웠어요
차라리 토셀이나 볼걸...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솔직히 우리는 늘 듣고 읽기만 하잖아요
그래서 롸이팅이 걱정이었는데... 롸이팅은 별 걱정없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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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30
라이팅,, 요거이 저희집도 살짝 걱정되는 수준이라..
이번 방학에 좀 잡아줘야 할것도 같은디..
아~가 따라와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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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31
근디요.. 종채맘님.
이시간.. 우리 두사람만 들어와 있나봅니다.
다들 어디 계시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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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32
나는 울애덜 3점대 지나고나서 롸이팅 걱정해떠요......
근디 여전히 롸이팅 안하고 있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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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34
저 여깄어요.. 근데 첨이라 그냥 댓글 열쉬미 달며 되나요? 타자가 느려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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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35
우야맘님.. 그냥 열시미~~달면 됩니다요^^
동지가 생겨서 좋고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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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2:43
그동안 뜸하다 댓글놀이하러 큰맘먹고 들어왔는데
오늘은 조용한거 같네요.
저도 새총 사야할것 같은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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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4 19:57
답댓글

523-526 When i get bbiger(little critter)

527-529 try again sally jane

530. curious george

 

오전엔 지훈이가 늦잠을 자서

지금 읽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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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1:55
지훈이도 열심히 읽고 있군요.^^
요즘 유치원에서 어떤 재미난 일들이 있을 까나? 궁금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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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3:15
지훈이는 유치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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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30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동안 열심히 응원하셨나봐요.

정말 우리선수들 모두 너무 잘했어요. 하나같이 다 잘생겨보이고...

우리 아이는 어제 파마하고 싶다고 해서 파마하고 핏자먹고 들어왔어요.

'구준표'소라빵 파마는 싫고 '윤지후'처럼 해달라고 해서 약하게 웨이브만 넣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막내동생이 결혼하는데, 외숙모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답니다.^^

요즘 찰리앤롤라 dvd를 재미있게 잘 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참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저녁먹고 나서 영어책 읽고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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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1:57
영훈군이 파마를.. 무척 기대 되는데요..
아이들도 이때 아니면... 저 먼 훗날에나 할수 있은게.. 잘 했주셨네요.^^
그리고 이번에 장가가는 동생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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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04
우리 아들도 빠~~마 무지 좋아라 합니다.
빠마 할려고 열심히 머리 기르면 할머니네가서 아주 짧게 짤려서 오지요
긴머리를 싫어라하셔서..
울아들 기를 쓰고 반대를 하지만...ㅡ.ㅡ;;

웨이브 머리 한 영후니..멋지겠는걸요
여자아이들이 후니 막 쫓아댕긴건 아닐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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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37
우야도 파마한번 시켜보고 싶은데 너무 거부해서 아직 한번도,,,
후니가 했다고하면 생각을 달리하려나..
얼마전 찬우가 후니보러 서울가자그러더군요..(몇번 댓글 안주고 받았는데 꽤 궁금한가봐요)
그래서 서울아니고 분당(?제 기억이 맞다면,,)산다 했더니.. 거기 어디야? 그러네요.
그러고보니 우리언니(찬우이모가)가 분당과 용인 사이에서 영어유치원운영하는데 혹시 근처이려나?
분당 어디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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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22:57
우야맘님~ 아이 사진 올리고 싶은데, 제가 너무 컴맹이여서 타이핑만 할 줄 압니다.
오프라인 때 영훈이는 안 갔어요. 아빠따라 동창회 갔었어요.
제가 동영상이나 사진 올릴 줄 몰라요.ㅠㅠ 핸드폰 번호 알면 핸드폰전송은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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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4 15:51
답댓글

영어캠프 비용 7만원

기간  7월 18일부터 4박 5일

장소  충남보령 수양관

교사  10명의 정동교회 선생님 (영어 가능) 30명의 미국인 선생님

아이들    우리 교회 아이들 40명  현재 30명 좀 넘게 신청했다고 하십니다.

아이들간의 관계  특별히 친한 친구들은 거의 없습니다. 교회가 다 집애서 멀기 때문에 주일날만 만납니다.

우리는 두 자매끼리 친하고 같이 다녀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능합니다.

저희 교회는 우리나라에거 가장 오래된 문화재 구요. 영어 예배가 생긴지는 13년 영어 주일학교가 생긴지는 2년 좀 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매우 열심히 셔서 작년 캠프 가기전 부터 우리아이들은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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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16:35
큰애 오면 물어볼께요.. 혼자 가기 싫어해서 친구 한명 포섭해야 할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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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33
정말 좋은 기회이네요.
우리 아이는 내년 쯤 생각하고 있어요. 내년에도 있으면 '수다맘'님 부탁합니다.
쑥쑥이나 리더스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런 좋은 캠프가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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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4 20:38
후니맘님 댁이랑 가깝네요. 안타깝다. 내년에도 우리 계속 여기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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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1:39
우리 아들은 보내고 싶지만..........ㅜ.ㅜ
아마도 보령 도착하기전에 고속도로에서 전화를 하시지 않을까나...
아고 아까버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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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1:59
침만 꼴깍 삼키고 있네요.--;;
매일 저보려 딸내미 끼고 산다고 하면서(울남표니~~가요)
이런 프로그램있음.. 어린디,, 안쓰러워서 어떻하냐고...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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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07
난 국토대행이나 해병대캠프도 전~~~혀 안안쓰럽게 잘 보낼수 있는디
울아들이 워낙에 얌~~전해서 바로 쫓겨날 위기에 쳐하고
저는 또 그거 수습하고..
하여간 그 꼴 보기싫어서 암데도 못보냅니다.
언넝 키워서 각자 딴나라에서 살 날만 손꼽고 있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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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44
정말 좋은 기회네요.
우리 우야도 낯가림이 좀 있어서 같이 갈 친한 누군가가 있으면 갈텐데..혼자는 안갈듯해요.
아직 실력도 안되고,,(아마 입 꾹 닫고 있지않을까..)
저도 올핸 좀 그렇고 겨울방학이나 내년 쯤 고려..담에 리더스 친구들이랑 같이 가요~
우선은 방학에 얼굴 좀 익히고..방학에 꼭 번탕해주심 ~달려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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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4:50
답댓글

저희집도 축구 온식구가 둘러앉아서 봤어요. 노란물과 함께..ㅋㅋ

어제 지역에서 하는 예술난장체험행사에 한코너를 부탁받아 진행하고 났더니 오늘 하루 너무 더 힘드네요.

오늘 대구는 너무 무더워요 ...완젼히 한여름..

아이도 어제 땡볕에 탑쌓기도하고 오랜만에 친구와 이것저것 늦은 시간까지 놀더니 지금 막 머리아프다고 연락이 와서 보건실가서 누워있으라고 했네요.. 누가보면 꼭 주말에 공부많이해서 그런 줄 알겠어요.

여름이 훌쩍 다가워 왔어요.

다들 시험기간이라서 맘이 분주하시죠?

얼른 이번주가 지나가고 더 신나고 홀가분하게 월드컵 응원하러도 가면 좋겠네요.^^

주말에 읽은 것 5권정도.

(적어놓은 목록을 안가져와서.계속 거북이 걸음..하지만 시험끝내놓고 토끼걸음으로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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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22:03
예술난장체험이라 하시면... 뭘까나?? 무척 궁금해 지넹
대구 하면 여름더위가 상당한곳인디..
우야맘님과 울 아이들 모두 이번 여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라고.. 다음주 부터 홀가분한 마음으로 축구 응원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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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51
주로 지역공동체(지역도서관,문화체험하는곳,생협,책읽어주는모임등..)에서주관하여 예술?을 아이들과 나누는 장입니다.매년 하시더군요..뭐 여러가지 공예,전통문화,장애우체험,물건나누기체험 등등,여긴 주체하시는샘이 부탁하시어 젤로 쉬운거 하나 맡아서 했는데(천사점토로 연필꼭지캐릭터만들기)
제가 진행한 코너는 재료가 금방 떨어져 일찍 끝났고 그후 딩가 띵가 열쉬미 아들내미 친구네랑 놀았지요. 그러다 우야가 병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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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4 13:46
답댓글

올만이에요.

와-우 대한민국~~~//^^//

떨면서도 정말 재밌게 봤네요.

저랑 클라라는 초4아들의 눈총을 받으며-무지 시끄러웠거든요^^;;-열띤 응원을 했더랬지요.

아르헨티나전에도 캡틴박의 말처럼 이변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6월엔 진행기가 거의 없네요.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스스로 읽어낼 의지도 전혀 안보이고 말이죠.

게다가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학교공부도 좀 봐야할 것같고....

늘 새로운 자극제를 준비해야하는 엄마는 멍~하고있고.........

  ~..~

    o      요새 뭐든지 들어준다는 Yes맨이라도 불러야할까부당 Yes맨 도와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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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4:57
저희집도 요새 계속 뎌디네요..
시험이 끝나면 저도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 그 YES맨 저희집도 보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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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34
시기가 그런가 봐요. 저도 여름방학만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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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09
울막내 요즘 혼자 시험공부 하느라 영어책을 못읽었더니
오늘 저녁때 시험공부 하고나더니..
엄마 오늘은 영어책 좀 읽을께요..하고는 대여섯권을 쌓더라구요
하지마랏ㅅㅅㅅ 차마 이렇게는 못하잖아요.
대신 시험공부할 때 영어는 항상 틀어주고 있습니다.. 배경음악으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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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14 13:33
답댓글

지난 주말 단오제 행사 다녀왔어요

새끼로 만들어 소나무에 길게 매단 그네도 타고

미꾸지라지 방생도 하고

풍년기원제도 지내고 뜻깊은 행사였어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니 엄마도 좋네요

6.11

323 cat traps

324 dancing dines

 

6.12

325 crunch chicken nuggets

326 animals in the zoo

 

6.13

327 puddle trouble

328 big bear, small bear

329 hop, hop, hop

330 rice soccer balls

331 sports i like to play

이상입니다

날씨가 정말 이상기온입니다

여름휴가 떠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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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5:01
단오제를 직접 보시다니 좋은 경험하셨네요.
오늘 정말 한여름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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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36
여기 쑥에는 직장맘들이 더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좋은 추억 만들었다니 너무 기쁘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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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11
3학년 사회에 명절과 절기에 먹는 음식이 나오잖아요
정확히 알고 왔겠네요.
아이들과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셨겠어요

그러길래 울엄마가 오곡밥. 동지팥죽, 송편 만들라고 할때 했어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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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4 11:32
답댓글

축구가 애니를 즐겁게하는건지....

토요일 친정에 가서 축구 응원하고 자고오느라 어제 하루는 영어 하루 쉬는날이 되버렸네요

한글책만 몇권 읽고 일기쓰고...

요즘 일기가 숙제라서 좀 힘드네요

애니가 미술그리기에 좀 약하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완벽하신 샘땜시 자유로운 일기쓰기가 잘 안돼네요

미리 한번 써보고 옮겨 적는거라...

철자법 원고지 쓰는법까지 체크하셔서...

일기란 자고로 저 쓰고 싶은데로 철자가 틀리건 말건 말이 되건안되건

걍 써줘야 재미있고 나중에도 추억이 될것을....

쫌 아쉽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글로만 일기쓰기를 자유롭게 시켜볼까 합니다

필 꽂히면 아주 장문의 글도 제법 쓰더라구요

 

토욜날 애니 읽은책

790.  goodnight little critter

791. we play on a rainy day

792. what is that said the cat

793. i shop with my daddy

794. tex has an itch

795. hermit crab and sea anemone

796. a little sea

797. two williams

798. why why why

799. lion and wild b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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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5:08
그럼 일기를 두번쓴다는 얘기인데 그럼 아이가 너무 일기를 싫어하게 될수도.. 1학년인데 너무 잘 쓰는 일기를 요구하지 마세요. 그냥 쓰게 하시고 칭찬많이 해주세요. 다만 쓰고나서 이런 건 이러면 더 멋질 것 같은데..라고 해주심이 훨 좋을 것 같아요.
뭐든 첫 경험이 중요하잖아요?1학년 선생님이 철자나 원고지 법을 고쳐주시는 꼼꼼함을 보여주시는 걸 좋게 여겨주세요. 저흰 1학년때 한번도 일기쓰라고 안해서 2학년초반에 제가 혼자 길들이는라고 얼마나 힘들었는데요. 1학년때 한번 짚고나면 아~ 일기는 이런거구나 스스로 빨리 익혀서 나중에 혼자 잘 쓰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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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4 15:26
일기를 두번쓰다니요
그러라면 어디 그럴 아인가요 울 애니가
저 필 꽂히면 연습장에서 글 가끔 써서 일기장 하나 마련해 주고
쓰고 싶을때 쓰라고하려구요
학교 그림일기도 숙제 많은 날은 엄두도 못내고
숙제 없는날 이나 주말 위주로 3번 이상이라고 했으니 3번만 채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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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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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14 19:38
그러게요.
일기는 뭐든지 쓰고 싶은 것 맘껏 쓰게 해야지 될 것 같은데...
선생님께서 주제를 주시려면, 가끔 특별한 날 한번씩 주시면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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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16
울막내 1학년때는 고친일기 이런거 샘이 시러라 하셨는뎅
그래서 엄마한테 맞은 이야기..
아빠가 옷걸이로 때린이야기......
울샘은 이빨이 못생겼다..등등 정말 자유롭게 쓸 수 있어서 좋았는디...
1학년인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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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23:14
일기쓰기하면서 혹시나 스트레스 받을까 철자 체크 안하고 쓰고 싶은 내용으로
맘대로 쓰도록 했는데 참 열심히 오랫동안 써온 일기치고는 글씨도 철자도 내용도 엉성해서
많이 고민하기도 했었어요...
첨 배울때 힘들지만 엄마가 아닌 선생님이 시키시는 거니깐 바로 잡아주는 것도 도움이
될듯 한데요..^^
대신 전 매일매일 아이일기에 짧은 글 달아줬어요..가끔 빼먹기도 했지만.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아이와 통할수 있는 또 하나의 대화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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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6-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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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가 화제죠.

저흰 아는 친구집에 모여서 같이 응원했어요. 초대해주신 새댁이 어찌나 음식 솜씨가 좋던지

결혼경력 10년, 살림경력 6개월인 제가 참 많이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한 날이었습니다.

제겐 축구도 축구였지만 살림에 대한 충격을 받고 왔다고 해야겠지요 ㅎㅎ

 

아르헨티나 전까지 보고 가자고 해서 졸음을 이겨가며 버티다 집에 왔더니 2시더군요..헐

두말할것도 없이 일요일은 완전 장판놀이만 했지요.

그래도 엄마인 저는 몽구 숙제 챙겨야해서 몽구데리고 도서관 다녀오고 아주 죽을 쑤진 않았지요.

남편은 오늘 아침까지도 헤롱헤롱 거리다 밥 한술 겨우 뜨고 출근했네요.

 

다음 경기가 목요일인가보죠. tv가 없다보니 인터넷 뉴스 검색하지 않는 한, 신문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는 한,

뭐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신문도 부지런하고 진득한 사람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 경기는 평일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야외 응원을 갈까) 전 그냥 집에 있고 싶은데.

 

3월부터 카운트를 다시 해서 지금까지 리더스 읽어온 것이 오늘로 502권이 되네요.

음...정말 1000이라는 숫자가 보이면 기분이 어떨까 싶어요.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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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10:42
날이 더워서 그런가.. 저도 침대가 들려붙어있어요.--;;
그리스전.. 새댁네에 가서 보고 오셨군요..
몽구맘님 글을 본게, 충격이~~심한듯 합니다.
근디요.. 아마 새댁이라 그런것 아닐까~~나..
아이 낳고 살다 보면 또 거기서~ 거길겁니다..
기운 잃치 마시공~~~~상쾌하게 한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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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6-14 10:49
1000권이라~~~ ㅋㅋ
글쎄요... 울 아들은 1월부터 시작해서 4월말경 1000권이 됬습니다.
당시 1000권에 대한 진행기를 올린 두분이 있었는데.. 전 급 좌절이었답니다. 헤헤..
비교를 해서가 아니라 제가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1000권이라는 상징적인 숫자에..
울 아들은 전혀 나아지지도 않고 오히려 퇴보한듯한....
5월 한달은 무지 허망(?), 의욕상실~~ 뭐 이런거..... 쑥에 댓글다는것도 시들해지고..
어쨋든, 영어학원은 안 보낼 생각이고 영어는 장기전이다 생각하며 6월되서 다시 맘잡고 있는데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보면 심란하네요..
애도 힘들겠다 싶어 요즘은 그저 원없이 놀게 해주려는데 이놈은 노는게 끝도 없는지
항상 놀 시간을 부족해 해요.. 맘 같아서는 콱~~~~ 쥐어 박고 싶지만...
요즘 도 닦으며 마음 다스리고 있답니다.
어머~! 제가 너무 초쳤나요?? 죄송...
다만, 엄마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크실까봐 제 얘기를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몽구는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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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5:13
맞아여.. 새댁이라 그런 거예요.
누굴 같이 불러 응원하려해도 청소하랴.. 머 사다놓으랴..번거뤄워서 우리도 우리 가족끼리..
파자마바람으로..ㅋㅋ그게 젤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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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39
저도 주부 10년차이지만 뭐 내세울 것이 없습니다.
새댁때는 열심히 쓸고 닦았는데, 지금은 뭐 대충 대충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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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6-14 21:16
근데...새댁치고는 정말 맛도 좋고 솜씨도 좋고, 모양도 이뿌고....좌절 많이 했네요.ㅠ
뭐....남편 눈만 배렸죠뭐...ㅎㅎ
울 몽구도 영어책 읽기 싫어라 하지만 지금은 그저 하는거려니 하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실력이 그닥 팍팍 늘진 않아요. 더구나 모르는 어휘를 잡아주며 하는게 아니라
한계가 있는것 같아요.
1월부터 리더스 읽은거까지 하면 740여권, 그 전부터 읽은거치면 이미 1000권은 족히 넘었지 싶은데도 그닥 만족할만한 성장은 없는듯 싶어요.
발음은 더 않좋아진듯 하고, 목소리는 더 작아지는것 같고...뜻 물어보면 아는것보단 모르는게 더 많은듯 하고....읽기는 읽어내도 정확한 의미파악은 못하는듯 싶어요.

하지만 그래도 영어 문자에 익숙해지고, 습관 좀 잡히고, 스스로 뜻을 아는 문장이 더러 생기고
대략적인 책의 내용을 알아낸다에서 더 욕심 내지 않고 기다리려구요.
엄마가 게으른데 아이한테 뭘 더 기대하겠어요.
울 몽구도 놀아도 놀아도 한도 끝도 없이 노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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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18
1000 이라는 숫자가 보이면 기분이 어떨까???????????

천원짜리를 보세요..........ㅋㅋㅋㅋㅋ

나는 눈베려도 좋으니까 남이 해준 밥만 머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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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22:46
몽구맘님..오랫만이예요..^^
그 집 아마 새댁이라서 그럴꺼여요..저도 새댁때는 진짜 손님 많이 치뤘는데..
10년 지나니 암것도 하기 싫은데요.ㅋㅋ
근데 전 정리정돈을 못해서 정리정돈 갈켜주는 곳 있으면 다니고 싶네요..

울딸램초3까지 정말 원도 한도 없이 놀았어요..
지금도 전 저 생각해서 하나 하고 9가지로 놀아라 하지만 울딸램 10을 다 놀고 싶어하니
어떨땐 정말 아~너무한다..진짜 싶을때도 많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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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09:01
답댓글

 비가 오는데도 날이 후덥지근한것이 기분이 상쾌하지 않네요.

 그리스전.. 밖에서 응원할려고 했다가 딸내미 살짝 감기기가 있어 이번에 마음을 비우고

 집에서 응원 열심히 했지요.. 거~~ 울 선수들 얼마나 잘 하던지.^^

 골 결정력도 좋치만,, 골키퍼부터 수비, 공격까지 모든 선수들이 너무나 잘 해주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남은 경기도 지금처럼만  쭈~~욱 경기에 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경기는 밖으로 나갈 예정인데.. 그날 날이 화창했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영어도서관 다녀오고, 또 어제는 청계천과 광화문 돌아 다니고..

 아이는 분수대에서 물맞으며 신나게 뛰어 다니고,, 올만에,, 물을 제대로 맞게 해주어서 그런지

 딸내미 무척 신나 하더군요.. 그덕에 일기 소제도 하나 건지고.^^

 밀린 기록 남기려 어제 들어 왔어야 하는데,, 어찌 하다 보니 꿈나라~~행!!ㅋㅋㅋ

 2010/6/12(토)

 38. Charlie and Lola - But excuse me that is my book

 39.           "             - I am not sleepy and I will not go to bed

 40.           "             -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41.           "             - 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42.           "             - I can do any thing that's everuthing all on my own

 43.           "             - I am too absolutely small for school

 44. The wheels on the bus

 45. Ten Little dinosaurs

 46. A look at Kenya

 47. A look at Germany

 48. A look at Vietnam

 49. A look at Cuba

 50. A look at Egypt

 51. A look at Russia  

 2010/6/14(월)

 52.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53. Mr. Putter and Tabby Fly the Plane

 54. Helping Out

 55. The Enormous Turnip

 56. Wilson Sat Alone

 집듣: MAGIC TREE HOUSE -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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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15:18
제작년에 서울축제기간에 사촌이랑 삼촌이랑 청계천물에 발담그며 놀더 기억이..
목요일에 어디로 응원가세요?
2006년 월드컵땐 저도 서울 광화문 근처에 살아서 자주 새벽까지 응원하고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새삼이 나네요.. 그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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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4 19:41
어릴 때는 월드컵이 뭔지도 모르더니, 이번에는 엄청 열심히 응원하다군요.
머리에 머리띠 학고, 붉은 셔츠 꺼내 입고 태극기 휘드르며 아주 난리가 났습니다.
제니 응원하는 모습 생각하니, 너무 귀엽네요. 대한민국!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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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14 22:20
살짝 감기기운 있는 딸내미를 토욜날 이케 많이 읽게했다굽쇼????????????

신고할꾸예엿ㅅㅅㅅㅅ 주말엔 놀아야징ㅇㅇㅇ
울집은 큰애덜도 걍 주말엔 주구장창 노는디...
제니야~~~탈출해랏ㅅㅅ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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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22:39
저흰 위쪽으로 친척도 없어서 청계천 ,광화문도 먼 나라 이야기 같아요..ㅜㅜ
날 한번 잡아서 한양 구경 가야쓰겄네요...
제니도 정말 책을 많이 읽네요..역쉬~엄.친.딸....
쥬니비도 한 번에 다 읽나봐요...저도 넘 잼나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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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08:28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일찍 리더스 문 여신다고 밤잠 설치신거 아니시죠?^^;;

저도 그리스전 축구보면서 나라 갱제도 어려운데....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가 이겨서 당연 좋았지만요..^^

오늘은 부산도 날이 많이 덥겠네요..

모두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429.Winnie in Winter

430.Charming Opal

431.Top of the World

RJK UNI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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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10:44
부산도 덥군요..
서울은 비가 그치긴 했지만,, 날이 푹푹 찌는 것이.. 오늘 심상치 않구만요.^^
월요일 한주의 시작.. 상쾌하게 한주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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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4 22:57
부산의 여름도 후덥지근?
대구는 쨍하고 더워요.
그래서 낮에 잘 안돌아다녀요..
무서운 여름이 오고 있네요. 아니 오늘은 벌써 왓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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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4 07:08
답댓글

네 오랫만에 1빠 하고 갑니다.^^

이따 기록 올릴께요

초저녁에 잠을 자고 잠을 못자서 밤을 꼴딱 지세웠습니다.

 

혹시 영어캠프 가고 싶으신 데 적당한 곳을 못 찾으신분 제게 문의해주세요.

저희 교회 영어캠프 자리가 몇 개 남았다고 해서요.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리더스 댓글로 올립니다.

7월 18일부터 4박 5일이구요.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능합니다.

거의 영어만 쓰고요. 자체 교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재밌게 즐기다 오는곳입니다.미국에서 선생님들이 오시는 거예요. 우리 나라 말 거의 못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작년에 1,2학년때 다녀왔고 올해도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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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4 08:23
수다맘님...1빠 축하드려요...
저도 어제 2시 넘어 자서 아침이 몽롱하네요..
거의 매일 그시간에 자긴 하지만..날이 갈수록 일어나기가 힘들어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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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4 10:48
오랜만에 일빠!! 닷!!~~~
수다맘님.. 일빠 재 탈환 축하드려요^^
근디,, 뭐 땜시 잠을 못주무시고 꼴딱 지새우셨어요..
아이들 학교간 시간을 활용해서 주무셔요.
그라고,, 영어캠프건으로 남표니한데 물어 봤더니..
4박5일이 넘 길다고... 남표니가 딸내미를 넘 좋아라 해서..이것도 문제~~~여.--;;
좋은 기회를 놓치는 느낌. 팍 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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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14 13:29
영어캠프, 재밌게 놀다오는 곳이면 한번 보내보고싶은데
자세히 좀 알려주셔용. 어디로가는지, 비용도 좀 들겠죵? 많이 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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