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훈 유림맘님 홧팅!!!
그리고
리더스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 홧팅!
입니다...^^*
둘째가 열흘이상 아파서 징징대고 있네요
그동안 엄마가 일하느라 않봐줬다고 그러는지 친정에서 온날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만
거의 나은것 같은데 목이 그렁그렁...
겨우 재우고 나왔는데 재우다 일어나기 시러 죽는줄 알았넹...
설겆이도 그대로 집안도 폭탄 이래저래 독한맘 먹고 일어나서 한다는것이
쑥질!!!
근디 다끝나버렸슴다
낼 아침에 병원한번 더 가야할것 같아 오널 애니 읽은책 올립니다
오늘은 한글책 읽느라 좀 바빠서 영어는 20분 시간주고 읽기했네요
ort 1단계라 쉽다고 뻥치고 많이 읽힐라 했드만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장수가 작아서 두장씩 넘기고 있나 여러번 봤네요
애니가 많은 발전을 하고 있긴 한가 봅니다
9시까지 읽고 아빠랑 신나게 놀고 샤워 다시하고 지금은 꿈나라~~~~
남편은 애덜 재우고 축구본다고 나갔어요 '
저랑 보믄 재미없다고 맴버소집해서 본다나
시절 좋습니다 누구는...
800.shopping
801. the mud pie
802. one wheel
803. see me skip
804.go away cat
805. can you see me
806. good dog
807. who did that
808. the box of treasure
809. good old mum
810. at the park
811. the ice cream
812. presents for dad
813. reds and blues
814. hook a duck
815.chip's robot
잠시 한눈팔고 왔더니 다들 나가신듯...ㅎㅎ..
오늘 큰애는 방과후 수업을 하고 느~~ㅈ게 집에와서 넘 피곤해하면서 일기와 숙제 겨우
하고 영어책 읽고 만화책 한권 보고 자네요..
엄마는 시험기간으로 생각하는데 딸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ㅎㅎ.
둘째는 학교 끝나고 2시간동안 운동장에서 딱지치기를 하고 30분동안 물총놀이를 하고
집에 들어와서 놀다가 일기쓰고 독서장 하나 쓰고 책 한권 읽고 자네요...ㅎㅎ.
초3
427
Funny valentine(beren)
428
Trouble with grownups(beren)
저도 이제 나가볼께요. 열나나 보러 가봐야겠어요.
신랑이 형부 심부름갔다가 이제 막 돌아왔네요.
좋은 꿈 꾸셔요~*^^*
짧은 시간이지만 번개팅 반가웠습니다.
저는 이만 나가볼께요.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수다맘님 둘째공주님 바른글씨 상 축하 합니다.
진짜로 집에 상장 걸어 놓을곳이 부족한것 아닙니까?
두 공주님이 번갈아 가면서 받아오니 수다맘님 기분 짱!! 이지요.
제가 너무 늦었죠?
아이들 공부 하다가 10시 30분 부터 우리말 이쁘고 쉬운 그림책 읽어주다가 이제 왔습니다.
내일 수학 단원평가 본다고 하네요 2학년이요.
오늘 둘째가 '바른 글씨 '상 타왔습니다. 그래서 영어 도서관 갔다가 셋이 맛있는거 사먹었지요,
상 받은 핑계로요.
안녕하세요? 아직 댓글놀이 하고 있나요.
우야맘님~ 저희는 천안하고도 산골에 살고 있어요. 분당은 은근과부님이 아닌지...^^
저녁먹고 배드민턴 치러 갔다가 딱 30분만 친다는 것이 한시간을 넘어 버렸네요.
우리 아이는 집에 와서 부랴부랴 샤워하고, 숙제 못한 것 얼른하고 지금 쿨쿨 자고 있습니다.
6/14
310.we can use coins
311.rainy day
312.the white house
313.the yard sale
당췌 수학에 대해서 글을 한번 써야지~~~하면서도 요즘은 글이 잘 안써지네요
수학에 대한 쪽지만 한가득씩..........
나 수학 잘 못하는디............
지금도.. 수학에 대한 쪽지 답장중...그래서 제가 오늘 느려요
다들 축구보느라 안들어오나
11시에 일본경기 봐야하는디...........
아웅ㅇㅇ
오늘은 10시 수다모임에 첨 참가~
우리 우야가 어제 땡볕에 넘 놀고 찬거 마이 먹더니 병났어요.
오늘 낮에 열이 펄펄.. 목감기 초기라네요.
병원 다녀오자마자 해열제 먹고 자는걸 좀 아까 깨워 죽먹이고 다시 재웠습니다.
낼은 집에서 푹쉬게하려구요.끙~
밤새 열이 더 안 심해야하는데..
암튼 오늘은 초여름같은 날씨에 낮에 너무 힘든데다가 요즘엔 저도 두통이 너무 심해서 아이 병원갔다가 집으로 들여보내고 저도 바로 안과갔었어요.지난주에 썬그라스 맞춘다고 안경점에서 우연히 눈검사하다가 안구건조증이 있어도 두통이 잦다길래 혹시 그래서 그런가 인공눈물 처방받으려고 갔더니 그정도 두통이라면 다른 원인이 있을수도 있으니 내과도 가보라고 하더군요..괜히 겁났어요..인공눈물 계속 넣어도 두통 안사라지면 한번 가보려구요..
암튼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니 건강조심~ 몸보신도 좀 하시구요~
다들 건강 조심~~^^
이제 시작 할까요???
10시예요~~~~ ^^
523-526 When i get bbiger(little critter)
527-529 try again sally jane
530. curious george
오전엔 지훈이가 늦잠을 자서
지금 읽혔네요.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동안 열심히 응원하셨나봐요.
정말 우리선수들 모두 너무 잘했어요. 하나같이 다 잘생겨보이고...
우리 아이는 어제 파마하고 싶다고 해서 파마하고 핏자먹고 들어왔어요.
'구준표'소라빵 파마는 싫고 '윤지후'처럼 해달라고 해서 약하게 웨이브만 넣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막내동생이 결혼하는데, 외숙모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답니다.^^
요즘 찰리앤롤라 dvd를 재미있게 잘 봅니다. 어른인 제가 봐도 참 기발하고 재미있네요.
저녁먹고 나서 영어책 읽고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영어캠프 비용 7만원
기간 7월 18일부터 4박 5일
장소 충남보령 수양관
교사 10명의 정동교회 선생님 (영어 가능) 30명의 미국인 선생님
아이들 우리 교회 아이들 40명 현재 30명 좀 넘게 신청했다고 하십니다.
아이들간의 관계 특별히 친한 친구들은 거의 없습니다. 교회가 다 집애서 멀기 때문에 주일날만 만납니다.
우리는 두 자매끼리 친하고 같이 다녀요.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능합니다.
저희 교회는 우리나라에거 가장 오래된 문화재 구요. 영어 예배가 생긴지는 13년 영어 주일학교가 생긴지는 2년 좀 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매우 열심히 셔서 작년 캠프 가기전 부터 우리아이들은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저희집도 축구 온식구가 둘러앉아서 봤어요. 노란물과 함께..ㅋㅋ
어제 지역에서 하는 예술난장체험행사에 한코너를 부탁받아 진행하고 났더니 오늘 하루 너무 더 힘드네요.
오늘 대구는 너무 무더워요 ...완젼히 한여름..
아이도 어제 땡볕에 탑쌓기도하고 오랜만에 친구와 이것저것 늦은 시간까지 놀더니 지금 막 머리아프다고 연락이 와서 보건실가서 누워있으라고 했네요.. 누가보면 꼭 주말에 공부많이해서 그런 줄 알겠어요.
여름이 훌쩍 다가워 왔어요.
다들 시험기간이라서 맘이 분주하시죠?
얼른 이번주가 지나가고 더 신나고 홀가분하게 월드컵 응원하러도 가면 좋겠네요.^^
주말에 읽은 것 5권정도.
(적어놓은 목록을 안가져와서.계속 거북이 걸음..하지만 시험끝내놓고 토끼걸음으로 홧팅!! )
올만이에요.
와-우 대한민국~~~//^^//
떨면서도 정말 재밌게 봤네요.
저랑 클라라는 초4아들의 눈총을 받으며-무지 시끄러웠거든요^^;;-열띤 응원을 했더랬지요.
아르헨티나전에도 캡틴박의 말처럼 이변이 있을 수 있다는 말에 기대를 걸고있습니다.
6월엔 진행기가 거의 없네요.
시간도 많이 부족하고 스스로 읽어낼 의지도 전혀 안보이고 말이죠.
게다가 기말고사가 다가오니 학교공부도 좀 봐야할 것같고....
늘 새로운 자극제를 준비해야하는 엄마는 멍~하고있고.........
~..~
o 요새 뭐든지 들어준다는 Yes맨이라도 불러야할까부당 Yes맨 도와줘용~~
지난 주말 단오제 행사 다녀왔어요
새끼로 만들어 소나무에 길게 매단 그네도 타고
미꾸지라지 방생도 하고
풍년기원제도 지내고 뜻깊은 행사였어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니 엄마도 좋네요
6.11
323 cat traps
324 dancing dines
6.12
325 crunch chicken nuggets
326 animals in the zoo
6.13
327 puddle trouble
328 big bear, small bear
329 hop, hop, hop
330 rice soccer balls
331 sports i like to play
이상입니다
날씨가 정말 이상기온입니다
여름휴가 떠나야 겠어요
축구가 애니를 즐겁게하는건지....
토요일 친정에 가서 축구 응원하고 자고오느라 어제 하루는 영어 하루 쉬는날이 되버렸네요
한글책만 몇권 읽고 일기쓰고...
요즘 일기가 숙제라서 좀 힘드네요
애니가 미술그리기에 좀 약하다보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완벽하신 샘땜시 자유로운 일기쓰기가 잘 안돼네요
미리 한번 써보고 옮겨 적는거라...
철자법 원고지 쓰는법까지 체크하셔서...
일기란 자고로 저 쓰고 싶은데로 철자가 틀리건 말건 말이 되건안되건
걍 써줘야 재미있고 나중에도 추억이 될것을....
쫌 아쉽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글로만 일기쓰기를 자유롭게 시켜볼까 합니다
필 꽂히면 아주 장문의 글도 제법 쓰더라구요
토욜날 애니 읽은책
790. goodnight little critter
791. we play on a rainy day
792. what is that said the cat
793. i shop with my daddy
794. tex has an itch
795. hermit crab and sea anemone
796. a little sea
797. two williams
798. why why why
799. lion and wild boar
축구가 화제죠.
저흰 아는 친구집에 모여서 같이 응원했어요. 초대해주신 새댁이 어찌나 음식 솜씨가 좋던지
결혼경력 10년, 살림경력 6개월인 제가 참 많이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한 날이었습니다.
제겐 축구도 축구였지만 살림에 대한 충격을 받고 왔다고 해야겠지요 ㅎㅎ
아르헨티나 전까지 보고 가자고 해서 졸음을 이겨가며 버티다 집에 왔더니 2시더군요..헐
두말할것도 없이 일요일은 완전 장판놀이만 했지요.
그래도 엄마인 저는 몽구 숙제 챙겨야해서 몽구데리고 도서관 다녀오고 아주 죽을 쑤진 않았지요.
남편은 오늘 아침까지도 헤롱헤롱 거리다 밥 한술 겨우 뜨고 출근했네요.
다음 경기가 목요일인가보죠. tv가 없다보니 인터넷 뉴스 검색하지 않는 한, 신문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는 한,
뭐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신문도 부지런하고 진득한 사람이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 경기는 평일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야외 응원을 갈까) 전 그냥 집에 있고 싶은데.
3월부터 카운트를 다시 해서 지금까지 리더스 읽어온 것이 오늘로 502권이 되네요.
음...정말 1000이라는 숫자가 보이면 기분이 어떨까 싶어요.ㅎㅎ
다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비가 오는데도 날이 후덥지근한것이 기분이 상쾌하지 않네요.
그리스전.. 밖에서 응원할려고 했다가 딸내미 살짝 감기기가 있어 이번에 마음을 비우고
집에서 응원 열심히 했지요.. 거~~ 울 선수들 얼마나 잘 하던지.^^
골 결정력도 좋치만,, 골키퍼부터 수비, 공격까지 모든 선수들이 너무나 잘 해주었던것 같아요.
앞으로 남은 경기도 지금처럼만 쭈~~욱 경기에 임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경기는 밖으로 나갈 예정인데.. 그날 날이 화창했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영어도서관 다녀오고, 또 어제는 청계천과 광화문 돌아 다니고..
아이는 분수대에서 물맞으며 신나게 뛰어 다니고,, 올만에,, 물을 제대로 맞게 해주어서 그런지
딸내미 무척 신나 하더군요.. 그덕에 일기 소제도 하나 건지고.^^
밀린 기록 남기려 어제 들어 왔어야 하는데,, 어찌 하다 보니 꿈나라~~행!!ㅋㅋㅋ
2010/6/12(토)
38. Charlie and Lola - But excuse me that is my book
39. " - I am not sleepy and I will not go to bed
40. " - Sizzles is completely not here
41. " - My wobbly tooth must not ever never fall out
42. " - I can do any thing that's everuthing all on my own
43. " - I am too absolutely small for school
44. The wheels on the bus
45. Ten Little dinosaurs
46. A look at Kenya
47. A look at Germany
48. A look at Vietnam
49. A look at Cuba
50. A look at Egypt
51. A look at Russia
2010/6/14(월)
52. Junie B. Jones Is a Beauty Shop Guy
53. Mr. Putter and Tabby Fly the Plane
54. Helping Out
55. The Enormous Turnip
56. Wilson Sat Alone
집듣: MAGIC TREE HOUSE -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
종훈유림맘님..
일찍 리더스 문 여신다고 밤잠 설치신거 아니시죠?^^;;
저도 그리스전 축구보면서 나라 갱제도 어려운데....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우리나라가 이겨서 당연 좋았지만요..^^
오늘은 부산도 날이 많이 덥겠네요..
모두 월요일 활기차게 시작해요..
429.Winnie in Winter
430.Charming Opal
431.Top of the World
RJK UNIT 4
네 오랫만에 1빠 하고 갑니다.^^
이따 기록 올릴께요
초저녁에 잠을 자고 잠을 못자서 밤을 꼴딱 지세웠습니다.
혹시 영어캠프 가고 싶으신 데 적당한 곳을 못 찾으신분 제게 문의해주세요.
저희 교회 영어캠프 자리가 몇 개 남았다고 해서요.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리더스 댓글로 올립니다.
7월 18일부터 4박 5일이구요.1학년부터 6학년까지 가능합니다.
거의 영어만 쓰고요. 자체 교재가 있는 것이 아니라 재밌게 즐기다 오는곳입니다.미국에서 선생님들이 오시는 거예요. 우리 나라 말 거의 못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작년에 1,2학년때 다녀왔고 올해도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