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 6월 열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6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16 12:24
답댓글
06/11-06/15 338 It's not fair 267 Let'change diaper 339 The whatsit 268 Let'change diaper 340 Gran 269 Let'change diaper 341 Undergound adventure 270 Let'change diaper 342 Safari adventure 271 Let'change diaper 343 Kipper and the trolls 272 ORT 4  344 Drawing adventure 273 ORT 4  345 Drawing adventure 274 ORT 4  346 Kipper and the trolls 347 The go kart race 348 The shiny key 349 Can pat jump? 350 Pam and sam 351 Our best days 352 Yes, I can 353 I can, can you? 354 Run, jump, swim 355 I am a big kid

 

매번 하루 늦게 들어와 후다닥 책이름만 적고 나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0-06-16 00:20
답댓글

아예 못들어오거나 아님 이렇게 아주 늦은 시간에 빼꼼 얼굴 디밀거나?! 그래도 이렇게 간간히 들어와주니 다행인거죠?! 그래야 맥을 놓지 않고 더위 밀어가며 책 한권이라도 부여잡을 수 있으니말이죠...

 

6/8     75. usborne - new puppy

          76. going to a party

6/9      77. going to school

6/10     78. going on a plane

6/11     79. where should I go?

           80. finger-painting jackie

           81. what do they do?

6/13     82. watching stars

           83. mia in the garden

           84. the little mouse can help

6/14     85. Is that your cat?

           86. sleep tight

6/15     87. my do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23:26
답댓글

늦게 들어왔나봐요.

종채님 즐겨보신다는 pd 수첩 보고 있어요.

'우리동네, 우리 아이는 안전한가?입니다. 조두순, 김수철 요런놈들 이야기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15 23:25
답댓글

요즘 쫌 복잡한 일이 생겨 머리가 띵~ 합니다.

원래 단순한데, 복잡한 거 싫은데... 어서 지나가거라~

 

6/14(월)

346. Write the Book

347. Frog and Toad Are Friends

348.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6/15(화)

349. Frog and Toad Are Friends

350.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351. Make a Wis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23:39
얼마 전에 어떤 맘님이 글 남겨주셨던데요. 누구신지 기억이 안 나네요.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였던 것 같네요. 칼럼 제목인 것 같기도 하고...
저도 빨리 지나가기를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23:00
답댓글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낮에 한시간 낮잠을 재웠더니, 지금 잠들었네요.

열이 조금 났었는데, 한숨자더니 내려서 저녁먹고 또 배드민턴치고 왔어요.

모두 가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3:01
오늘은 조용하죠?
열 많이 안난다니 다행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23:02
예, 반가워요. 찬우도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아이 재우고 왔더니, 조용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38
답댓글

아이고 후덥지근해라....

저녁에 바람이 그리 불더니 우르르쾅쾅 비바람과 함께 후덥지근.. 

오늘 우리 우야는 열이 더 펄펄 나서 낮에 할머니 와 계시고 하도 열이 안내려 소아과가서 링겔한방 맞고 저녁때쯤 조금 열이 내렸네요. 이것 쓰고 좀 있다가 항생제약 한번 더 먹이고 자야겠어요.

금요일 시험인데 학교도 못가고... 내일은 좀 나아져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시험이 끝나면 다들 무슨 계획 잡고 계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22:47
벌써 시험인가봐요~.. 빠르네요..
그나저나 시험전에 이리 아프니 더 신경이 쓰이겠어요.
날이 더우니 아이들이 더 감기에 드는거 같아요. 밤에도 난닝구 바람으로 자다 새벽이면 추운지 재채기를 하기도 하고..
정말 내일은 좀 나아져야 할텐데.. 우야에게 빨리 나으라고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56
그러게요. 담주엔 보는 학교도 많던데..
첨엔 빨리 후닥보고 방학계획세워야겠다 했는데
아프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안아프고 건강한게 최고죠..
우리 우야는 먹는거에 비해 너무 활동량이 많은게 탈인듯해요..
몸에 쌓일 틈이 없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23:01
찬우가 많이 아팠군요. 지금은 어떤가요?
어서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5 22:35
답댓글

후..이제야 집안 정리 끝내고 컴에 않았습니다.

뱅이는 씻으러 들어가고..

작은 아이와 아빠는 산책...(애 재우러 나가고) 울집 꼬맹이 엄청나게 더위를 타서요..ㅠㅠ

저는 이렇게 컴에 ....

울 뱅이 나오기전에 빨리 올려야 해요..

지금 게임 못하게 한다고...씩씩거리고 있거든요..

일단..

6/15

N-O Spells NO!

Flying bats!

The shiny key

The go-kart race

Christmas adventure...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0분

언제쯤이나 여유롭게 컴앞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22:49
저희집은 잠자기 전 양치질 하고 자리에 눕기전에 아빠랑 구슬치기 한판 하고 있습니다.
딱 10분만 하게 해달라고..
아가가 산책을 하면서 자나봐요~.. 아빠 넘 좋으시다~..
정말 여유롭게 쑥질 하고 싶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58
그러게요.. 자상한 아빠시네요.
앗! 우리 신랑 운동하고 이제 오네요.
자기만 맨날 운동하러 다녀요.
볼라 얼른.. 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6 14:42
요즘 남편이 저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중이거든요..어제는 집에 들어올때 수박을 다 사 들고 왔더라구요..제가 왠일이냐고 했더니..저한테 잘 보일려고 그런데요...제가 요즘 우울 모드라...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13
답댓글

다들 요이땅~~~이거 안해줘서 눈치만 보고 있는거예여???

10시닷ㅅㅅㅅ 이거 해줘야해여???

10시 지난지가 원젠디.... 후딱 나오세욧ㅅㅅ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5 21:34
답댓글

 지금 딸내미 아빠랑 운동갔습니다..

 학교에서 줄넘기 급수제 실시 땜시,, 열심히 연습해 오라고 하는 통에..

 아빠는 인라인 타고, 딸내미는 두개를 번갈아 할겁니다.

 근디요...저 오늘 딸덕에 머리에 스팀이 얼마나 나던지..

 꾹꾹 눌려 참느라 상당히,....힘들었습니다.

 오후에 아이랑 국어문제집 갖고 단원평가를 하는데, 서술형 문제에서 뭐가 그리 급한 볼일이 있는지.

 1. ~~~~~~~~지우개가(지우가) ~~~~~~란 문장을 셨는데.. 개는 어디로 가고,

 2. ~~~~~~~~건강하게(건간)~~~~~~~란 문장을 쓰고..

 아~~ 여기까지는 그냥,, 그럴수 있지 하면서, 살짝 연노란카드로 주의만 주었지요.

 * 수학연산에선 잘 나가다 덧셈과 뺄셈을 착각해서 더하기할것을 빼고, 뺄것을 더하고.

 음``` 이것도 뭐~~실수 할수 있는거지..(간식챙겨주며 쉼호흡...길게 하고)

 * 드디어 오늘의 결정타!!!

 문제해결력 풀이하는데..유형설명 잘 이해하고,, 몇개의 문제 혼자 힘으로 풀어 보더니..

 서서히 요령을 터득.. 지문도 안보고, 그냥 쓰윽 보며 문제를 풀기시작..

 다시 진노랑카드로 주의...

 점점 하는 모습이 참말로~~~~~~~~

 나중엔 왜 그런것 같냐고 물으니,, 엄마가 이렇게 나와야 되는 답이라며....."

 펑" 스팀 제대로 받았습니다.

 더이상 뭔 말을 할까요? 그냥.. 문제집 덮고, 책상정리 하며,, 오늘은 그만하자.

 무언가 더 했다가는 제가 폭발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글,영어 책도 절대 접근금지령 선포했습니다.

 (첨엔 의기양양하게 놀더니,, 슬슬 눈치를 보며, 곁에서 어찌나 아양을 떠는지.--;;

 자기는 엄마를 무지 사랑하는데,, 엄마는 자기를 사랑하냐며. 친한척 무지 하네요.)

 이따 운동갔다 돌아 온 딸내미 재우면서,, 깊은 쉼호흡 더하고 꼬옥 안아주어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09
우하하하하...
역쉬 제니도 1학년이어떠... 앙ㅇㅇㅇ
해바라기님은 열받고 있는디.. 나는 울제니가 더 인간답게 사랑스러워져떠요
제니야... 날이면 날마다 오는 날이 아니다.........막 놀아랏ㅅ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6-15 22:38
이제 시작인데 열받으면 안되지요.. ㅎㅎ..
그래도 제니는 잘하는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42
1학년 첫 시험?
저학년은 얼마나 문제를 잘 이해하고 푸는냐가 관건..넌 잘 할 수 있으니 천천히 풀라고 하셔요.
책 많이 읽는 제니인데.. 아마 잘 볼거예요.^^
그러나 우리 우야가 걱정.. 이제 저학년도 아니니 과목도 많고..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22:44
제니같은 딸만 키우신 분은 인생의 쓴맛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맛만 본채 지나간다 생각하시면 되요.. ㅋㅋ
이까이거 갖고 뭘~~..
그나저나 제니 넘 귀엽네요.. 엄마에게 친한척 하는 딸래미 얼매나 귀여울까~..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23:04
애교 많은 따님,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해바라기님~ 너무 이쁘다고 자랑하려고 글 쓰셨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늘 고맙습니다.

아무 부담 갖지 마시고, 매일 대문 열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까지 해가 있으니, 아이는 마냥 놀고 싶어하고, 방학때 까지는 영어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아이가 읽은 책 -

6/14 - 16 258~263 ort 5단계 story반복하고 있습니다. 6권씩

어제 늦게까지 배드민턴 쳐서인지 아이가 조금 열이납니다.

학교갔다와서 피아노 조금 치고 쉬라고 했더니, 음악좀 듣다가 잠들었네요.

오늘 준비물에 구슬이 있어서 가져갔다가 수업마치고 친구들과  구슬치기 했다고 합니다.

더우면 그늘에서 하면 될텐데, 노는 데 바빠서 그냥 땡볕에서 놀았나 봅니다. 더위먹은 것 같기도 하고...

심한 것은 아니니 푹 자고 일어나면 좋아질 것 같네요. 쑥의 모든 가족들,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11
거봐요..
밤ㅇ 배드민턴치면 배암 나온다고 해짜나요
조금 아플때 맛난거 먹고 푸욱푸욱 쉬면 바로 나아요
낼은 열 쫘악 내려서 건강하게 구슬치기 한 판 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43
요즘 열감기가 유행인가봐요.후니는 가볍게 지나가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22:52
후니가 아팠나봐요?~~..
요즘 날이 더워 아이스크림은 자꾸 먹으려고 하고.. 밤엔 난닝구 바람에 자는 바람에 새벽엔 찬기운 맞고.. 날이 더우니 밥맛도 더 없고.. 아이들이 겨울보다 더 많이 아픈거 같아요..

영훈아~.. 얼렁 나아라~~.... 내일 또 놀아야지~..ㅋㅋ..(요 말들으면 기운 금방 차릴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6-15 14:38
답댓글

날씨도 더운데...매일매일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이건 뭐 비온다더니 안오고 안오니 더 후덥지근 하네요...

우리같이 맛나게 냐무냐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04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시원한 물이라도 마셔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10
꺄ㅑㅑㅑㅑㅑㅑㅑㅑ악 맛이께땅ㅇㅇ
라바님 설로 올라오시면 요거 꼭 같이 원샷~~~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6-15 13:11
답댓글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닌데 며칠째 눈팅만 하고 밤에 댓글 달기 끼지를 못하고 있어요..^^;;

들어갈 타이밍를 자꾸 놓쳐요...ㅋㅋ

한 몇년 쑥쑥을 멀리 했을 때는 오히려 맘이 편했는데

요즘 아침,저녁으로 쑥쑥서 살다보니 괜히 맘이 조급해지네요.

기말시험 준비도 벌써들 말씀하시니 우리도 시작해야하지 않나...생각도 들고요....

완전 풀어줘야 할때  또 확 잡아줘야 때가 있다고 하던데..저흰 지금 좀 잡아줘야할 때가 아닌가 해요..

제 맘이 야무지지 못해 항상 흐지부지인데..자신은 없지만 리더스팀에 끼여서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종훈유림맘님..대문만 열어주세요^^

  

432.Dino Doggy

433.Meet Diego!

RJK UNIT 5

집듣 Dino Dogg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3:25
오늘은 꼭 끼셔야 해요. 이따 10시에 만나요.
리더스 팀 계속 열심히 참여하실꺼죠?. 밑에 제 글에 댓글 달아주셔서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13:47
쑥에 들어오면.. 넘 잘 하는 아이들때문에 기가 죽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혼자하다간.. 흐지부지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영어 진도는 어차피 다 제각각이고 그냥 엄마 마음 다 잡고 간다.. 또.. 좋은 책들.. 정보들 얻을 수 있어서.. 좋고.. 비니맘님도 이제 멀리 하지 마시고.. 항상 같이 보시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11
반가워요 비니맘님~
10시에서 10시 30분쯤 들어오시면 되요.
저는 어제 너무 늦어서 들어오니(10시 50분)금방 끝나버렸어요.밤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17
비니맘님 롸잇나우~~~ㅋㅋㅋㅋ
오늘은 꼭 들어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3:08
답댓글

오늘 좀 늦게 들어왔죠?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며칠 비가 와서 빨래가 잘 안 말랐었는데 오늘은 잘 마를것 같아요.

어젯밤 컴퓨터를 거실에서 안방으로 옮겼어요. 남편이 늘 마음만 먹는데 안방에서 이제부터 공부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너무 티**** 본다고요. 결혼하고 9년만에 운동 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10년만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나 봅니다. 신랑이 가구 이동 대청소 이런걸 잘해요 전 뒷정리 담당이고요.

오늘 아침 전화국에서 아저씨가 오셔서 컴 설치해주셨어요. 어젯밤에 잠깐 들어왔다가 나갔는데 그 때 해바라기님 꽃다발 못보고 나갔습니다. 해바라기님 넘 고마워요^^

'바른글씨'상 잘 써서 받은  게 아니라 지난 달 보다 많이 향상 되서 받은 거랍니다.

담임쌤 넘 좋죠.글시 못써서 제가 가끔 화 내거든요.

 컴퓨터가 워낙 구닥다리인데다가 쓸데 없는 게 많아서 2주전부터 다운되고 넘 느려 댓글 쓰기도 접속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오늘 전화국 아저씨가 와서 할 수 있는 만큼 삭제 해주고 컴퓨터 청소해주었습니다. 용산가서 업데이트 하던지 새로 구입하라고 하시네요.지금은 그나마 아저씨 덕에 컴이 됩니다.

 

종훈유림맘님이 이렇게 대문 열어주시니 우리가 밤에 수다도 떨고 댓글놀이도 하고 기록도 올리는 거 잖아요.

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

좀 이따 다시 들어와서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아침에 국이 마땅한 게 없어 수제비를 해주었습니다. 점심도 반죽해 놓은거 더 넣고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07
글 읽다보면 야무진 수다맘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당차고 부지런하고 똑부러지고...
저같이 느리고 빈틈이 많은 사람은 다부진 사람이 정말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20:45
후니맘님 무슨 그런 말씀을.....뭐든 대충대충 해서 혼나고 살았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20
울신랑 그런거 잘고치는데..
작년에 사일동안 바이러스만 삼천몇백개를 잡아내고 이렇게 저렇게 손봐준 컴이 있어요
그언니가 부탁하고는 미안하다며 걍 버린다고 하는걸...완벽하게 엄청 빠르게 고쳐준적 있거든요
울집으로 보내세요~~~~~ ㅋㅋㅋㅋ
울신랑이 맨날 타수만 빠르고 인터넷검색만 하지말고 컴 좀 배우라는데...
굳이 옆에두고 뭐하러 그런 험한일을.........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52
우리 신랑은 기계치..
왕 부러버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5 11:42
답댓글

우이쉬...이런 글이 다 날아갔어요..

정말 오랜만에 맘 잡고 댓글 올리려 했는데...ㅠㅠㅠ

 

이야기꾼들은 타고난 것 같아요..저도 말재주가 없어..나름 책도 많이 읽어 보고 했지만..사람들 앞에서 왜그리 말이 안나오는지..같은 얘기도 참 재미없게도 얘기하고..

울 아들 역시..말 무지하게 못합니다...

엄마아빠를 어찌 이리도 빼 박았는지...

내 자식만큼은 말 잘하게끔 하려고..어릴때부터 조잘 조잘 했는데도..ㅠㅠㅠ효과가 없네요..

 

6/14

The laughing princess

Rotten apples

A fright in the night

Noah's Ark

그리고..매직트리 집듣10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09
막내는 좀 어떤가요? 열도 내리고 어서 힘차게 뛰어 놀았으면 좋겠네요.
제 주위의 남자애들(사춘기 무렵) 보면, 거의 무뚝뚝하고 항상 불만이 가득하던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5 20:08
이제 좋아졌어요..열이 많아서 그런지 밤에 잠을 잘 못자요..창문 다 열어놓아도 뒤척거리고...엄마는 추워서 덜덜...낮에는 더위로 더 보채고 요즘 너무 힘드네요..
후니맘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뱅이는 어릴때부터 말이 별로 없었어요..사람들이 엄마한테 얘기하는 것 보고 신기해 할 정도였거든요..물론 지금도..하지만 친구들하고는 잘도 얘기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28
울아들은 중얼중얼은 잘하는데 말은 정말 못해요.
막내는 뭐 앞뒤가 하나도 안맞고...
막내가 하는 말 제대로 알아듣는걸 보고는 언니들이 신기하다고...ㅡ.ㅡ;;

말잘하는거 빼고 다른걸 타고났겠죠.. 찾아보세요.. 3일안에 알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k3035
  • |
  • 2010-06-15 10:04
답댓글

진짜루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6월의 반이 다 지나가다니!

이틀째 저녁 일찍 먹고 아이들과 자건거 타가에 바쁘네요

낮에는 날씨가 더우니

저녁 바람에 시원하게 자건거 타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둘째는 세발자건거

첫째는 두발자전거

엄마는 첫째 거 번갈아가면서 타요

 

6.14

332 big test

333 ducks in muck

334 watch your step mr.rabbit!

335 the enomous turnip

336 nice manne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26
우리는 하도 걍 묶어두기만 했더니 이제는 물티슈로는 해결이 안되고 드러워서 애들이 타기 싫어해요
먼지가 뽀~~~얗게...
글고 큰자전거는 하도 걍 묶어놨더니 옆집아줌마가 그러더군요
그집 자전거 어디갔어요????
누가 훔쳐갔나...모르겠네요............ㅋㅋㅋ
하여간 우리애덜은 하도 두다리로 여기저기 뛰어댕기느라 자전거위에 먼지가 30센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09:53
답댓글

Magic Tree House-Day of  the dragon king-아침집듣50분완료

King Midas-오후reading 40분(예정)

=================================================

다들 기말고사 준비때문에 바쁘신가봐요.

요즘 리더스가 넘 조용하네요

아~저도요즘 산수고민에 빠졌습니다.

 

초등1학년. 영어와 운동 그리고 여행과 체험학습만 하자고 목표를 잡았는데,

이제는 산수에 눈을 돌려야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주일 고작 산수공부시간이 3시간 이하입니다.

방학떄는 주당 10을 시킬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2:58
어제 종채맘님 말씀이 두자리수 덧셈 뺄셈만 확실히 연습시키고 독서에 올인하래요.
실컷 놀고요. 넘 걱정 하지 마세요.
제가 걱정이죠. 1학년때 수학 땜에 걱정하기 시작했는데 2학년인 지금도 받아 올림 내림이 빨리 안되서요. 그래서 화 안내려고 노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13:32
아~ 그래요? 아이가 매일 연산학습지 한장과 구몬수학은 매일 20분정도씩 하고 있어서,
두자리수 덧뺄셈은 잘하는데,오로지 연산만 잘한다고, 사고력 수학 학원에서 겁을 덜컹 주더군요.

연산은 아무나 하는거지만, 사고력은 다른거래나. 어쩐데나요. TT.TT
방학때 매일가는 수학공부방 혹은 선생님 을 알아보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3:39
1학년인데 방학때 매일 가는 수학 공부방은 좀 생각해봐야 될 거 같아요. 사고력 수학 학원도 다니는데요. 거기다 매일 가는 공부방은 힘들지 않을까요? 운동과 여행 체험학습에 중점을 두시고 있다고 쓰셔서요. 수학에 중점을 두시면 운동 여행은 좀 많이 줄이셔야 하는데 그건 빨라도 3학년 이후에 해도 될거 같아요. 저희 큰 아이도 수학 연산쪽만 잘해요문제집 사서 풀었습니다.연산도요. 요즘 좀 쉬고 있구요.(해법기초계산) 우린 피아노 말고 학원 안 다니지만 학원 1학년때부터 매일 가면 넘 힘들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24
그 사고력수학 샘 저랑 연결 좀 해주세요.
사고력 수학은 따로 사고력 수학 학원을 다녀야 하는게 아니라
책을 읽으면 되는거예요

요즘 저학년용으로 수학동화라고 출판사들마다 나오는데..
사실 모든 동화책에는 수학도 들어있고.. 과학도 들어있고..사회도 철학도 다 녹아들어있어요
꼭 수학에 대한 책이 아니어도 책을 많이 읽으면 사고력은 확장되게 되어있구요
정말 수학에 대한 책은 고학년이후에 읽을게 많아요

속지말아야 할건 화장발, 조명발, 사진발 말고도 옆집아줌마말과 사고력학원샘 말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야맘
  • |
  • 2010-06-15 22:49
저학년때 너무 많이 시켜서 오히려 한창 공부해야할때 다 싫증낸느 아이들 많이 봤어요.
종채맘님말씀처럼 저학년땐 빠른 연산연습과 책읽기가 젤 중요한 것 맞다!에 한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22:57
종채맘님땜에 똥배짱만 늘어서 큰일이예요..ㅋㅋ
이런 이유땜에 종채맘님을 좋아하기도 하지만요~^^
저도 사칙연산만 하면 저학년땐 별 걱정 하지 않아 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5 09:36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아침마다 대문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근디~~ 글땜시 부담 갖지 마셔요.

 지금처럼 매일 이렇게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참참... 아이들이 상당히 일찍 일어나는 편이네요.

 저희 딸내미는 7시10분쯤 일어 나는데.. 내일부터 좀더 일찍 깨워봐!ㅎㅎㅎ

 아마, 이리 일찍 깨우면 하루종일 헤롱거릴것 같은것이... 안봐도 알것 같아요. 

 오늘 갑자기 전이 먹고 싶어.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장 좀 봐서 들어왔어요.

 동태전에.. 호박전 준비해 볼까 하는데.. 맛나게 잘 붙혀볼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10:17
참말로 부지런하세요.
동태전, 호박전.. 학교다녀오면 해바라기님댁에 맛나는 음식냄새가 가득하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2:57
맛있겠다 좀 많이 해서 나눠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13:42
예쁘신 분이 음식 솜씨도 좋으신가봐요.
호박전은 그렇다치고.. 동태전까정~..
학교를 태워다 주나 봐요.. 그것도 일일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32
저도 토욜날 비가 오길래 전 좀 부칠까~~하고 재료 사와놓고
오늘까지 안했습니다..
아웅ㅇㅇ 살림하기 시로~~~~ 요즘 병적인거 같아요
이건 뭘로 고쳐야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6-15 08:33
답댓글

531. wash, brush

 

어제 일본 축구보느라

아침이 몽롱합니다.ㅋㅋㅋ

 

아시아팀이 잘해야

아시아 티켓이 줄지 않는다고

남편은 일본을 응원했지만

전 지라고 열씨미 응원했는데.....

 

팀장님말......완전 동감입니다.

저두 남들처럼 좋은 말도 많이 쓰고 싶은데

당췌 쓸말이 있어야죠...

암튼 스트레스는 금물이니.....편히 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5 09:31
일본경기를 보면서 양극의 마음이 들던데..
지훈맘님도 넘 부담갖지 마셔요.
그냥 편하게.. 가셔야.. 올 연말까지 갈수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10:20
지훈맘님~저도 사실은 일본이 이겼음 하는 바램이였어요,
아시아(호주, 한국, 일본)는 잘하지 않는데, 지역할당이라는 말이 오래전부터 솔솔 들려와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07:33
답댓글

와~..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일빠인건가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6/9~ 6/14

298. Paris adventure 299. A fright in the night 300. You taste with your tongue

301. You touch with your figers 302.Land of the dinosaurs 303. Your five senses

304. You smell with your nose 305. The treasure chest 306. You hear with your ears

307. The outing 308. You see with your eyes 309.Manta rays

 

뻬먹은 날도 하루 이틀 있지만 암튼 300권이 넘었네요?.^^..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6-15 08:34
3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일빠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5 09:29
와우~~300권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앞으로 요기운 그대로 유지되는 겁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5 10:22
일빠 축카드립니다.
일빠가 이상한 마력(?)이 있어서
한번 하게 되면, 담날도 욕심이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6-15 12:55
1빠 하신 것도 300권 채우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맞아요 욕심 생겨서 한 번 하면 계속 하게 됩니다.
이제 부터 계속 하시는 거예요. 저는 아마도 당분간은 일빠에서 물러나 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06-15 13:40
날씨가 후덥지근하게 더우니.. 많이들 기운도 없고.. 의욕도 줄어드는거 같아요.
제가 다 1빠를 하다니요~..
이제 400권 향해 고~! 하렵니다.

얼마전 똘똘이거북맘님
1빠 자리찜~!.. 인가요??...ㅎㅎㅎㅎ
그거 너무 귀여우셨는데.. 저도 따라 해보려다
1주일만에나 나타나서 1빠자리찜~하고 글 올리면 돌날라올까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5 18:13
1빠 축하드려요.
그리고 300권 돌파도 축하드려요. 신후 선물 사 주셔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5 22:33
300권 돌파기념 일빠~~~
복권 사세요..대박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