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하루 늦게 들어와 후다닥 책이름만 적고 나갑니다;;;
아예 못들어오거나 아님 이렇게 아주 늦은 시간에 빼꼼 얼굴 디밀거나?! 그래도 이렇게 간간히 들어와주니 다행인거죠?! 그래야 맥을 놓지 않고 더위 밀어가며 책 한권이라도 부여잡을 수 있으니말이죠...
6/8 75. usborne - new puppy
76. going to a party
6/9 77. going to school
6/10 78. going on a plane
6/11 79. where should I go?
80. finger-painting jackie
81. what do they do?
6/13 82. watching stars
83. mia in the garden
84. the little mouse can help
6/14 85. Is that your cat?
86. sleep tight
6/15 87. my dog
늦게 들어왔나봐요.
종채님 즐겨보신다는 pd 수첩 보고 있어요.
'우리동네, 우리 아이는 안전한가?입니다. 조두순, 김수철 요런놈들 이야기인가봐요
요즘 쫌 복잡한 일이 생겨 머리가 띵~ 합니다.
원래 단순한데, 복잡한 거 싫은데... 어서 지나가거라~
6/14(월)
346. Write the Book
347. Frog and Toad Are Friends
348.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6/15(화)
349. Frog and Toad Are Friends
350.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351. Make a Wish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낮에 한시간 낮잠을 재웠더니, 지금 잠들었네요.
열이 조금 났었는데, 한숨자더니 내려서 저녁먹고 또 배드민턴치고 왔어요.
모두 가셨나요?
아이고 후덥지근해라....
저녁에 바람이 그리 불더니 우르르쾅쾅 비바람과 함께 후덥지근..
오늘 우리 우야는 열이 더 펄펄 나서 낮에 할머니 와 계시고 하도 열이 안내려 소아과가서 링겔한방 맞고 저녁때쯤 조금 열이 내렸네요. 이것 쓰고 좀 있다가 항생제약 한번 더 먹이고 자야겠어요.
금요일 시험인데 학교도 못가고... 내일은 좀 나아져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시험이 끝나면 다들 무슨 계획 잡고 계셔요?
후..이제야 집안 정리 끝내고 컴에 않았습니다.
뱅이는 씻으러 들어가고..
작은 아이와 아빠는 산책...(애 재우러 나가고) 울집 꼬맹이 엄청나게 더위를 타서요..ㅠㅠ
저는 이렇게 컴에 ....
울 뱅이 나오기전에 빨리 올려야 해요..
지금 게임 못하게 한다고...씩씩거리고 있거든요..
일단..
6/15
N-O Spells NO!
Flying bats!
The shiny key
The go-kart race
Christmas adventure...
그리고 집듣 매직트리 10분
언제쯤이나 여유롭게 컴앞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요????
다들 요이땅~~~이거 안해줘서 눈치만 보고 있는거예여???
10시닷ㅅㅅㅅ 이거 해줘야해여???
10시 지난지가 원젠디.... 후딱 나오세욧ㅅㅅㅅ
지금 딸내미 아빠랑 운동갔습니다..
학교에서 줄넘기 급수제 실시 땜시,, 열심히 연습해 오라고 하는 통에..
아빠는 인라인 타고, 딸내미는 두개를 번갈아 할겁니다.
근디요...저 오늘 딸덕에 머리에 스팀이 얼마나 나던지..
꾹꾹 눌려 참느라 상당히,....힘들었습니다.
오후에 아이랑 국어문제집 갖고 단원평가를 하는데, 서술형 문제에서 뭐가 그리 급한 볼일이 있는지.
1. ~~~~~~~~지우개가(지우가) ~~~~~~란 문장을 셨는데.. 개는 어디로 가고,
2. ~~~~~~~~건강하게(건간)~~~~~~~란 문장을 쓰고..
아~~ 여기까지는 그냥,, 그럴수 있지 하면서, 살짝 연노란카드로 주의만 주었지요.
* 수학연산에선 잘 나가다 덧셈과 뺄셈을 착각해서 더하기할것을 빼고, 뺄것을 더하고.
음``` 이것도 뭐~~실수 할수 있는거지..(간식챙겨주며 쉼호흡...길게 하고)
* 드디어 오늘의 결정타!!!
문제해결력 풀이하는데..유형설명 잘 이해하고,, 몇개의 문제 혼자 힘으로 풀어 보더니..
서서히 요령을 터득.. 지문도 안보고, 그냥 쓰윽 보며 문제를 풀기시작..
다시 진노랑카드로 주의...
점점 하는 모습이 참말로~~~~~~~~
나중엔 왜 그런것 같냐고 물으니,, 엄마가 이렇게 나와야 되는 답이라며....."
펑" 스팀 제대로 받았습니다.
더이상 뭔 말을 할까요? 그냥.. 문제집 덮고, 책상정리 하며,, 오늘은 그만하자.
무언가 더 했다가는 제가 폭발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한글,영어 책도 절대 접근금지령 선포했습니다.
(첨엔 의기양양하게 놀더니,, 슬슬 눈치를 보며, 곁에서 어찌나 아양을 떠는지.--;;
자기는 엄마를 무지 사랑하는데,, 엄마는 자기를 사랑하냐며. 친한척 무지 하네요.)
이따 운동갔다 돌아 온 딸내미 재우면서,, 깊은 쉼호흡 더하고 꼬옥 안아주어야 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늘 고맙습니다.
아무 부담 갖지 마시고, 매일 대문 열어주시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합니다.
저녁까지 해가 있으니, 아이는 마냥 놀고 싶어하고, 방학때 까지는 영어 욕심을 버려야겠습니다.
아이가 읽은 책 -
6/14 - 16 258~263 ort 5단계 story반복하고 있습니다. 6권씩
어제 늦게까지 배드민턴 쳐서인지 아이가 조금 열이납니다.
학교갔다와서 피아노 조금 치고 쉬라고 했더니, 음악좀 듣다가 잠들었네요.
오늘 준비물에 구슬이 있어서 가져갔다가 수업마치고 친구들과 구슬치기 했다고 합니다.
더우면 그늘에서 하면 될텐데, 노는 데 바빠서 그냥 땡볕에서 놀았나 봅니다. 더위먹은 것 같기도 하고...
심한 것은 아니니 푹 자고 일어나면 좋아질 것 같네요. 쑥의 모든 가족들, 건강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도 더운데...매일매일 정말 수고가 많습니다..^^
이건 뭐 비온다더니 안오고 안오니 더 후덥지근 하네요...
우리같이 맛나게 냐무냐무~~

제가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닌데 며칠째 눈팅만 하고 밤에 댓글 달기 끼지를 못하고 있어요..^^;;
들어갈 타이밍를 자꾸 놓쳐요...ㅋㅋ
한 몇년 쑥쑥을 멀리 했을 때는 오히려 맘이 편했는데
요즘 아침,저녁으로 쑥쑥서 살다보니 괜히 맘이 조급해지네요.
기말시험 준비도 벌써들 말씀하시니 우리도 시작해야하지 않나...생각도 들고요....
완전 풀어줘야 할때 또 확 잡아줘야 때가 있다고 하던데..저흰 지금 좀 잡아줘야할 때가 아닌가 해요..
제 맘이 야무지지 못해 항상 흐지부지인데..자신은 없지만 리더스팀에 끼여서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종훈유림맘님..대문만 열어주세요^^
432.Dino Doggy
433.Meet Diego!
RJK UNIT 5
집듣 Dino Doggy
오늘 좀 늦게 들어왔죠?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며칠 비가 와서 빨래가 잘 안 말랐었는데 오늘은 잘 마를것 같아요.
어젯밤 컴퓨터를 거실에서 안방으로 옮겼어요. 남편이 늘 마음만 먹는데 안방에서 이제부터 공부를 해보겠다고 하네요. 너무 티**** 본다고요. 결혼하고 9년만에 운동 하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10년만에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 주려고 하나 봅니다. 신랑이 가구 이동 대청소 이런걸 잘해요 전 뒷정리 담당이고요.
오늘 아침 전화국에서 아저씨가 오셔서 컴 설치해주셨어요. 어젯밤에 잠깐 들어왔다가 나갔는데 그 때 해바라기님 꽃다발 못보고 나갔습니다. 해바라기님 넘 고마워요^^
'바른글씨'상 잘 써서 받은 게 아니라 지난 달 보다 많이 향상 되서 받은 거랍니다.
담임쌤 넘 좋죠.글시 못써서 제가 가끔 화 내거든요.
컴퓨터가 워낙 구닥다리인데다가 쓸데 없는 게 많아서 2주전부터 다운되고 넘 느려 댓글 쓰기도 접속하기도 힘들었습니다. 오늘 전화국 아저씨가 와서 할 수 있는 만큼 삭제 해주고 컴퓨터 청소해주었습니다. 용산가서 업데이트 하던지 새로 구입하라고 하시네요.지금은 그나마 아저씨 덕에 컴이 됩니다.
종훈유림맘님이 이렇게 대문 열어주시니 우리가 밤에 수다도 떨고 댓글놀이도 하고 기록도 올리는 거 잖아요.
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
좀 이따 다시 들어와서 읽은 목록 올리겠습니다.
아침에 국이 마땅한 게 없어 수제비를 해주었습니다. 점심도 반죽해 놓은거 더 넣고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우이쉬...이런 글이 다 날아갔어요..
정말 오랜만에 맘 잡고 댓글 올리려 했는데...ㅠㅠㅠ
이야기꾼들은 타고난 것 같아요..저도 말재주가 없어..나름 책도 많이 읽어 보고 했지만..사람들 앞에서 왜그리 말이 안나오는지..같은 얘기도 참 재미없게도 얘기하고..
울 아들 역시..말 무지하게 못합니다...
엄마아빠를 어찌 이리도 빼 박았는지...
내 자식만큼은 말 잘하게끔 하려고..어릴때부터 조잘 조잘 했는데도..ㅠㅠㅠ효과가 없네요..
6/14
The laughing princess
Rotten apples
A fright in the night
Noah's Ark
그리고..매직트리 집듣10분
진짜루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네요
벌써 6월의 반이 다 지나가다니!
이틀째 저녁 일찍 먹고 아이들과 자건거 타가에 바쁘네요
낮에는 날씨가 더우니
저녁 바람에 시원하게 자건거 타니 기분이 상쾌하네요
둘째는 세발자건거
첫째는 두발자전거
엄마는 첫째 거 번갈아가면서 타요
6.14
332 big test
333 ducks in muck
334 watch your step mr.rabbit!
335 the enomous turnip
336 nice manners
Magic Tree House-Day of the dragon king-아침집듣50분완료
King Midas-오후reading 40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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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말고사 준비때문에 바쁘신가봐요.
요즘 리더스가 넘 조용하네요
아~저도요즘 산수고민에 빠졌습니다.
초등1학년. 영어와 운동 그리고 여행과 체험학습만 하자고 목표를 잡았는데,
이제는 산수에 눈을 돌려야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1주일 고작 산수공부시간이 3시간 이하입니다.
방학떄는 주당 10을 시킬까봐요
종훈유림맘님.. 아침마다 대문열어 주셔서 고마워요.
근디~~ 글땜시 부담 갖지 마셔요.
지금처럼 매일 이렇게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아참참... 아이들이 상당히 일찍 일어나는 편이네요.
저희 딸내미는 7시10분쯤 일어 나는데.. 내일부터 좀더 일찍 깨워봐!ㅎㅎㅎ
아마, 이리 일찍 깨우면 하루종일 헤롱거릴것 같은것이... 안봐도 알것 같아요.
오늘 갑자기 전이 먹고 싶어.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장 좀 봐서 들어왔어요.
동태전에.. 호박전 준비해 볼까 하는데.. 맛나게 잘 붙혀볼게요^^
531. wash, brush
어제 일본 축구보느라
아침이 몽롱합니다.ㅋㅋㅋ
아시아팀이 잘해야
아시아 티켓이 줄지 않는다고
남편은 일본을 응원했지만
전 지라고 열씨미 응원했는데.....
팀장님말......완전 동감입니다.
저두 남들처럼 좋은 말도 많이 쓰고 싶은데
당췌 쓸말이 있어야죠...
암튼 스트레스는 금물이니.....편히 쓰셔요~~~
와~..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일빠인건가요?..ㅎㅎ
좋은 아침입니다~^^
6/9~ 6/14
298. Paris adventure 299. A fright in the night 300. You taste with your tongue
301. You touch with your figers 302.Land of the dinosaurs 303. Your five senses
304. You smell with your nose 305. The treasure chest 306. You hear with your ears
307. The outing 308. You see with your eyes 309.Manta rays
뻬먹은 날도 하루 이틀 있지만 암튼 300권이 넘었네요?.^^..
오후에 다시 들어올께요~ 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