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부영에서 나온 baby's busy world도 좋더군요. 8개월이시면 노부영의 welcome baby의 책 한권 구입하셔서 아기한테 불러주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제가 먼저 외워서 외출할 경우 , 잘 경우 각각 따로 불러주고 있답니다. 일주일 정도 지겹게 들어보세요. 본인도 모르게 책장을 넘기며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마더구스도 좋겠지만 저는 위씽 포 베이비와 위씽 앤 플레이로 마더구스 대신했습니다. 그리고 야후 꾸러기에서 영어동요 보면서 배워 불러주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마더구스에 나오는 동요라서요... 나머지 마더구스 구입비용으로 노부영이나 제이와이북스 중 흥겨운 silly sally부터 하나씩 사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 40여권의 동화책이 그동안 구비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