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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열여섯째날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17 10:29
답댓글






06/16/2010


356
 The fright in the night

357
 The fright in the night

358
 The launghing princess

359
 The launghing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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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16 23:47
답댓글

어쩌나~열 감기로 고생하는 친구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도 첫날 새벽에 열이 너무 많으니 토하고 난리였어요(남편이 같이 자서  뒷치닥거리는 남편이 했지만)

우야는 오늘도 낮에 목이 부어서 암것도 안먹고해서 열도 계속 안내려서 또 소아과 가서 링겔맞고 왔네요.

오늘이 3일째인데 내일 까지도 계속 그러면 아마 입원해야 할 듯하다고..

오늘 새벽이 고비예요. 부디 열 안나고 괜찮아지길..

저녁에야 겨우 제가 퇴근하고나서 영양제 맞고나서 열이 약간 내린동안 미음은 안 먹으려해서

스프랑, 요플레 그런거 좀 먹고 약먹여 쇼파에서 뒹굴다가 좀 아까 침대로..

부엌정리하다가 보니 시간이 이리 늦었네요.

금요일 시험인데..새벽에 열이 좀 내린다해도 낼도 못갈것 같고.. 공부는 전혀 못 시키고 있으니 어쩌나..

아이가 아프니 모든게 올스톱입니다.(내일 나아져서 금요일 학교간다해도 큰일입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덥다고 새벽에 창문 열어놓고 자는게 참 위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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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6 23:03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둘째 열 좀 내렸나 걱정되네요.

겨울부터 계속 날씨가 영 이상해져서 감기도 계속되는가 봅니다.

적응이 잘 안되는 날씨죠. 빨리 열이 내려야할 텐데...

또 장마소식도 들려오네요. 지치기 쉬운 여름, 건강을 잘 지켜봅시다요.

 

6/16(수)

352. Is a Blue Whale the Biggest Thing There is?

353. Make a Wish

354. Frog and Toad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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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6 22:40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은 까페가 한산하네요.

우리아이도 어제 열이 조금 있었는데 낮잠자고 일어나더니 내렸더군요.

아픈 아이들이 있다면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또 내일이 아르헨티나전이네요. 열심히 응원해야겠습니다. 월드컵때는 나라사랑이 저절로 생기네요.

모두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264~ 269 ort 4단계 A 6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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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6 23:03
그러게요. 월드컵하면서,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것같아요.

저는 오늘 동영상 다시보기에서 북한의 인민루니, 정대세가 북한국가 나올때,
눈물흘리는 모습보고는 같이 울었습니다.

얼마전까지는 천암함때문에,북한에 욕을 바가지로 퍼부었었는데,
(지금도 천안함은 용서가 안됩니다.아직도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발뺌 하는데,
그럼 귀신들이 죽이고 도망갔다는건지,참..)

오늘은 정대세의 눈물을 보니,만감이 교차하면서,
왜눈물이 흐르는지 알것 같더군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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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16 23:11
늘 꾸준하신 후니맘님도 안녕하시죠?
그러게요. 월드컵이 뭔지, 원래 교육환경이 어쩌구 그러며 나라 욕 많이 해댔는데
그런거 다 뛰어넘어 응원하게되구 또 골넣으면 미친듯 환호하게 되구 그러네요.
낼도 우리 선수들 기량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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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6 22:10
답댓글

 저녁먹고 밖으로 나가 낼 응원할 빨간 응원복 3벌 나란히 사왔습니다.

 처음에 아이것만 생각했다가, 남표니 급 전화로.. 온식구 것 다~~ 라는 말에..ㅎㅎㅎ

 낼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응원갑니다.

 설마.. 이번에도 비가 오는것은 아니겠지요.

 제~~~~~~~~~~~~~발. 오지마라^^

 2010/6/16(수)

 57. Nate the Great

 58. Nate the Great and Me

 59.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60. Mr. Putter & Tabby Pour the Tea

 집듣: MAGIC TREE HOUSE- Thanksgiving on 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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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16 22:44
우리집도 아이 옷 샀습니다.
길거리 응원 보도 나오면 열심히 봐야겠어요. 우리 제니 혹시 나오나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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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6 22:57
아~Mr.Putter& Tabby가 시리즈였나보네요.
저희 아이 교과서story town 2.2에서 읽었는데. 처음에 설명해주다가 속이 터졌었던 기억이 나요.

근디.. 내일 경기를 위해 준비 철저 중이시군요.
상암 경기장이라.. 입장료 따로 받겠지요?
저도 우리 나라 응원문화 한번 뵈여주고 싶은데,
저는 집에서 응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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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6-16 21:33
답댓글

아이 아프면 맘도 힘들고 몸도 힘들지요.

얼른 나아야할텐데... 힘내세요.

 

요즘 시간은 많은데 공부도 거의 못하고 제대로 노는 것도 아니고...어영부영 보내는 거 같아요.

리더스... 레벨도 통 올라가질 않네요. 여전히 쉬운 책만 읽고 있어요.^^6

리더스 너무 오래 붙들고 있어도 실력 안 올라간다는 말씀도 있던데... 딱 저희집 이야기 같아요.

 

큰 아이는 752권, 작은 아이는 678권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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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6 20:39
답댓글

다덜 날씨도 그렇고 이래저래 아픈아이들 많아 우리 엄마들 무지 고생합니다

울 둘째도 정말 넘 오래 감기가 지속되고 있네요

거의 나아가긴 하지만 아직도 병원다니며 약 먹고 있어요

요즘은 제 팔이 제팔 같지 않습니다

애니 키울땐 이렇게 안아줘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아프니 더 보채고 징징 대네요

오전에 정말 제가 기절했습니다

둘째랑 12시까지 잤네요 엄마 힘든줄 알고 저도 얌전히 자주더라구요

허겁지겁 일어나 밥먹고 먹이고 또 애니 데리러 갔네요

요즘은 둘째땜에 학교 청소도 못하고 걍 옵니다

 

며칠전 애니 수학 단원 평가 봤는데 80점 맞아서 샘께서 좀 심한 말을 하셨거든요

그말에 울 애니도 저도 아빠도 상처받고...

그래도 아직 학교공부는 수업시간뿐 시키지 않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시험지 잘 읽고 푸라고 했네요

또 쉬운것 틀리거나 그러면 엄마랑도 공부 더 해야하니 그럼 할일이 더많아 진다고 알아서 하라했네요

글구 어제 국어 단원평가 봤는데 오널 저 보자마자 100점 혼자 받았다고 넘 기뻐 하더라구요

오바 짱으로 칭찬해주고 아스크림 하나 물려주고 집에 왔네요

지금 아빠랑 자전거 타고 줄넘기 한다고 신나게 나갔습니다

학습지 하나하고 영어 책읽기만 하는데  국어수학 문제집 풀 시간넣기가 힘드네요

2학기때 부터는 해야겠지요...

 

6월 15일

816.the duck race

817. pond dipping

818. sniff

819.theice rink

820.the mud bath

821. this means stop

822. sleepy pig

823. i like bugs

824. goal

825. what a mess

 

6월 16일

826.looking for the queen

827. the foot book

828. the steel band

829. the barbecue

830. at the pool

831. the cold day

832. hey presto

833. what is it

834. book week

835. the littl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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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4:38
답댓글

아픈아이 돌보시랴 리더스대문 여시랴 종훈유림맘님 맘이 편치 않으시겠어요..

아이는 좀 괜찮나요??아이 잘때 짬짬이 같이 쉬시면서 피로 푸세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시험이 앞이라 그동안 손놓았던 수학을 어제 시작했어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마구마구 놀리되 엉덩이 붙이는 습관을 잡아줬어야 했는데

전 그냥 마구마구 놀리기만 해서 이제 엉덩이 붙이는 습관 잡고 있는 중입니다..^^;;

근데...실컷 놀린 날은 제 맘이 너무 가뿐하고

놀지 못하고 앉아서 공부 시킨 날엔 제 맘이 찝찝하니..이거 엄마가 문제인거죠??

딸램이는 적당히 놀고 끊고를 못하는지라 어제도 공부하다 축구가 너무 하고 싶어 죽겠다는 걸

안된다고 했더니...맴이 좀 그러네요...

때때로 진짜 어떤게 아이를 위하는 건지 어려워요..

 

434.헨리 앤 머지 THE WILD GOOSE CHASE

435.                  THE TALL TREE HOUSE 

436.                   Annie's Good Move

437.Good Choices for Cat and Dog

RJK UNI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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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6 12:26
답댓글

종훈유림맘~아이가 많이 아팠나봐요, 고생하셨겠어요.

요즘 기침감기가 유행이라고 하는데,우리 쑥맘님들건강과 아이들건강 잘 돌보세요

===========================================================

Horrid Henry: DVD 50분-어제저녁

King Midas: 리딩 40분(반복 리딩)-어제저녁

Magic Tree House #15 Viking Ships at Sunrise =집듣50분-오늘아침

 

요즘 아침마다 매직트리를 눈으로 보면서 듣고 있는데,

아이반 짝꿍이랑 경쟁이 붙은것 같아요, 한글책은 아직 않읽혔는데, 한글책을 보고 싶다고 하네요.(영어집듣 다 하고 한글책 읽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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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4:52
똘똘이거북맘님..아이가 아직 어린걸로 아는데 집듣50분 넘 대견해요..
저흰 2학년때 영어 들여다보다가 다시 한글 책 먼저 읽혔구요..내용이 좋아서요..
때때로 저는 한글 책,아이는 영어책,아니면 서로 바꿔서...읽기도 하고
이리저리 두루두루 읽었네요..아이의 첫 챕터북이라 그닥 재밌다고 파고 들진 않지만
젤 만만해 하는거 같아요..
머리 식힐겸 한글책도 한번 보는거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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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16 11:25
답댓글

오늘 아침은 무척 바쁜 아침입니다

 

337 i like bugs

338 the snaowman

339 steak and salad

340 polit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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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5:15
yk3035님..
몸은 바쁘지만 날이 더우니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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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16 10:41
답댓글

아이가 아프면 엄마들이 더 맘고생이 많죠....빨리 좋아지길 바래요^^

 집에 친정식구들이 와 있어서 컴을 한 동안 못했네요..

그래도 쬐끔씩 꾸준히 독하게(?) 시켰어용...ㅋㅋ

초3

6/11 23. The princess and the pea(집듣)

        24. The fairground ghost

6/12  25. Anne frank

6/14  26. Two crazy pigs(읽기)

        27. The day of the sheep showed up

        28. Best friends wear pink tutes

        29. The wrong-way rabbits

        30. How many feet? How many tails?

        31. Hiccup for elephant

        32. We just moved

        33. Just a minute

        34. The day of the bad haircut

        35. Too many puppies

        36. More spaghettie, I say

 

초1

6/11 10. The musicians of bremen(집듣)

        11. The dragon painter

        12. The runaway pancake.

        13.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6/12   14. grub to ladybug

       15. caterpiller to butterfly

        16. tadpole to frog

       17. Dad's grand plan

 6/13  18. The ahiny key

         19. The go kart race

         20. christman adventure

         21. the laughing princess

         22. rotten apples

         23. A fright in the night

         24. A bad bad day(읽기)

         25. Bubble trouble

         26. at the carnival

         27. I'm a firefighter

         28. If you take a mouse to the m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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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5:12
집에 손님 와 계시면 괜히 아이에게 뭐 시키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도 들뜨고 아이는 더 들뜨고..
한여자님..꾸준히 독하게(?)잘 시키셨어요...ㅋㅋ
그래야..습관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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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6 10:13
답댓글

작은 아이가 읽은 책

6/12

70.My body, Your body

71. Sharks

72. 헨리 앳 머지 wild wind

6/13

73. Octopus

74. Dolphins

75. Sea horse

76. Manta rays

77. Sharks

78. My body, Your body

6/14 (영어 도서관 다녀온 날)

79. Max goes to the zoo

80. Max goes to the library

81. Me too

82. Froggy bakes a cake

83. Masks

84. Heat all around

85. Henry and the hand-me- downs

86. A cat in a coat

87. Bird flies south

88. I wish I were an alien

89. the donkey that I went too fast

90. A rainbow all around  me

91. Rainy day Alphabet book

92. Matt's sand and sea dragon

6/15

93. Busy Beavers

94.Two cando it!

95. Bugs Bugs Bugs

96. Spider names

97. Oh My baby bear

 

큰 아이가 읽은 책

6/12

41. My body Your body

42. My body Your body

43. Where is the world Tanzania?

6/13

44. respect dare to care share and be fair

6/14(영어도서관 갔다온 날)

45. Froggy's sleepover

46. Froggy  learns to swim

47. Froggy rides a bike

48. Froggy bakes a cake

49. Hoedown shoedown

50. In a Tizzy over turkey

51. Heat all around

52. Chameleon!

53. Cow can't fly

54. Who took the farmer's hat?

55. Who lives here?

56. Froggy gets dressed

묵독

레인보우  매직 Puppy fairy

Katie Kazoo 26.

6/15

57. The monster gang

58. stories of monsteies

59. Hal the pirate

60. Mr. Putter @ Tabby Write 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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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5:19
아이들이 도서관가면 정말 열심히 책만 보나봐요..수다맘님..
울딸램은 선생님 놀이하면서 읽는다고 준비하는데만 30분..중간에 간식 먹는다고 30분
장난치고 다니느라 30분...ㅜㅜ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거의 40분 걸려서 가는 도서관인데..얌전히 책 좀 많이 읽는
비결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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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6 09:50
답댓글

지난주 도서관에서 빌린 '다중지능의 혁명'이란 책을 다 읽었습니다. 전 아이들이 어느쪽에 관심이 있고 재능 적성이 맞는지 넘 궁금해요.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키워줘야 할 지도요. 책이 좀 도움이 되긴 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남네요.  저자에게 이멜로 보내보려고요. 궁금한 건 못 참아서요.저자의 뛰어난 자녀를 예로 들어서 설명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잔아요. 또 하나의 자녀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언급이 있었다면 더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 '하늘씨앗'이라고 어린이 도서관이 있습니다.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데요. 근처 직장인이 아이들책 빌리러 오고 근처 캐나다 문화원 어학원 다니는 아이들이 많이 온다고 해요.지난주 도서관에 포스터가 붙어 있어서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 도서관이 아니라 삼청동에 있는 어린이도서관 '꿈과 쉼' 이란 곳에서 교육에 대한 특강이 있답니다. 엄마학교 라고 책도 쓰시고 '엄마학교'를 운영하시는 서형숙 선생님이 강의를 하시나봐요. 제가 요즘 궁금한 것도 많고 풀리지 않는 고민들이 많아서 내일 가보려고 합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결혼 전에 삼청동에 몇 번 가봤는데요.

문화의 거리 로 유명해진 다음에는 못 가봤습니다. 거리상 멀고 교통도 안 좋고 내일 아침 학교 도서관에서 모임이 있는데 못 간다고 말씀드리고 일찌감치 외출을 하려고 해요.

 

자꾸 읽기 목록을 안 적게 됩니다. 오늘은 꼭 적겠습니다. 그래야 확인이 되서요.

아픈 아이들  빨리 건강 해지길 바래요. 낮에는 무지 덥고 저녁때는 얼마나 바람이 불던지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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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5:09
아이고..부지런한 수다맘님...
이렇게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쏟으시니..울 두 공주님..이쁘고 바르게 크는 덕이
다 엄마덕입니다요..^^
저도 서형숙님의 책 여러권 읽고 좋아라 하는 분인데..가까이 있다면 직접 강연 들으러 가고 싶네요.
울 수다맘님..의 궁금증과 풀리지 않는 고민은 무엇일까??
강연들으시고 풀어주시는 겁니다..따라쟁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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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6 09:22
답댓글

에구...잠도 못자고...새벽부터 리더스문은 여시구...지금쯤 눈좀 붙이셨을라나요...

아님..병원에 갔겠네요... 어젠 날도 후덥지근하고 갑자기 비도 쏟아졌다가 해떴다가

요상한 날이었어요...  둘째 열이 빨리 내리길 바래요..

 

큰애는 시험이 2주 남았는데 이번주부터는 매일 단원평가를 보네요.. 어제는 국어..오늘은 수학..

작은애도 오늘 수학 단원평가 본다고 하고...

아침에 문제 잘 째려보라고 해주었습니다.

이제 시험공부 시작해야 하는데 엄마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맘뿐입니다...ㅎㅎ.

 

영어는 아직도 열심히 베렌 보고있구요.. 아침에 베렌 2~3권정도 듣고 학교 갑니다.

큰애는 좀더 다지기를 하다가 방학때 매직트리 들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작은애는... 하나에 빠지는 경향이 있어서 한참은 베렌을 더 들을것 같습니다..

 

어제 읽은 목록 올립니다..^^

작은애가 300개 넘으려고 쉬운걸로 가져다가 읽으니 큰애가 인정할수 없다고 씩씩거리다가

자기도 쉬운걸로 몇권 읽었습니다..ㅎㅎ.

초3

430

Mighty robot

431

Pirate adventure

432

The adventure park

433

The great race

434

Gran

435

Kipper and the trolls

초1

296

On the sand

297

Book week

298

The carnival

299

Kipper the clown

300

Bull's eye!

301

The ice rink

302

The snowman

303

At the pool

304

The steel band

305

Pomd dipping

306

By the stream

307

The egg h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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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6 09:41
맞아요 작은 아이는 쉬운책으로 승부를 걸지요. 그럴때마다 큰 아이는 괜히 화나고 자기도 쉬운책으로 권수 채울 때가 우리도 있었답니다.
우리가 많이 봤더 키퍼 ORT시리즈가 몇 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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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5:03
초4딸램도 권수 채울라고 어제 런투리드 한권 끼웠어요..ㅋㅋ
꿈다섯맘님...서정양은 말하기는 우찌하고 있나요??
짧은 책이 혹 말하기에 더 도움이 될까??요즘 그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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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6-16 18:42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비니 이모!저 사라진 줄 알으셨어요?
저 안 사라졌어요.오늘 영어책 읽고 올릴께요.
이따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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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16 09:02
답댓글

요즘 감기가 다 그래요.

기본 열이 39도 정도 되는것 같더라구요.

우준이도 지난 주말에 아팠었는데

열이 40도까지 올랐었지요..

그런데 또 하루 지나니 말짱해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우선이란 생각 듭니다.

종훈유림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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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4:59
우준시환맘님..맴은 좀 추스려지셨나요???
자주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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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6 09:00
답댓글

 종훈유림맘님의 공주님도 열감기..

 밤새 아이 지켜보느라 잠도 못주무셨겠네요.

 오늘 울 공주님도 조금 아프고 얼릉 씩씩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오후 스팀 제대로 받은것 적어놓고..

 여러맘님들 댓글 이야기 해주었더니..

 거봐.. 엄마 잘못이래지 하는 겁니다.--;;

 아직, 저학년 아이기에 뭐 얼마나 잘할수 있을지.. 하면서도

 자꾸 엄마의 욕심이 많아 지네요.

 오늘도 다시 마음의 수행을 하며..밖으로 나가 공부 좀 하고 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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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6 09:39
해바라기님 밖에 나가 좋은 공부 하시고 와서 여기에 꼭 풀어쥐는 겁니다.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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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4:57
ㅋㅋ그래봐야 울 리더스 이모들은 다 제니편일껄요..
제니가 뭘 좀 아는구만요..^^
제니 충분히 잘하고 있응께 즐길 여유를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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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16 08:27
답댓글

아하~~~

드디어..........

일등 ^^

 

오늘아침엔 지훈이두

기침을 하는거에요.

깨워서 물 마시게 하고

한약먹이고,,,시간을 확인하니 6시더라구요.

평소같으면 일찍 일어남김에

아침공부를 시켰을텐데

제가 잠이 안깨서

아서 dvd를 보여주고 전 소파에서 잤어요.ㅋㅋㅋ

아이 열감기가 가장 신경이 많이쓰이죠...

종훈유림맘님 ~

아이 감기 빨리 낫길 바래요.

 

532. wash, scrub

533.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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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16 08:55
지훈이도 밤에 열이 낳군요.
요즘 기온차가 심한것이 아이들 열감기 상당하듯 합니다.
지훈아~~ 오늘 아주 조금만 아프자..
얼릉 좋아져서 씩씩하게 생활하는 지훈이를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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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16 09:03
오호~지훈맘님 일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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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16 09:38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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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6 12:27
일빠를 축하드립니다.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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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16 14:54
지훈맘님..일빠 축하드려요...
지훈이두 기침 뚝!!!!!!!!!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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