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 6월 열일곱째날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승아서아맘
  • |
  • 2010-06-17 23:32
답댓글

열이 빨리 내리기를, 별 일 아니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6/17(목)

355. Make a Wish

356. Frog and Toad Together

357. It Takes Tw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7 23:22
답댓글

유림이는 어떤가요?

우야맘 아이도 많이 아픈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울 막둥이도 해열제를 먹어도 열이 3일동안 계속 떨어지지 않았을때 소아과에서 약을 바꾸는데도 열이 또 떨어지지 않으면 입원해야 된다고 했었거든요..해열제로는 안되고 강력한 항생제를 먹여야만 열이 좀 떨어지는 듯 하다가도 약기운 떨어지면 또다시 열이 오르고 해서 결국 알고 지내는 한의원에 가써 약침 많고 좋아졌거든요.

그러고 나서도 5일 있다 다시 열이 또다시 나고...이틀 있다 또 다시 열이 나고 그러다...3일 있다 온몸에 열꽃인지 알수없으나 모기 물린 자국같이 붉은 점들이 나타나더라구요..마침 그 한의사 선생님과 통화가 되서 어찌 해야 하나 했더니..엄마가 마음이 편치 않으면 병원에 다녀오라고하면서 아마 병원가도 특별한 조치는 없을거라 하시더라구요..그러나 며칠 지나 오늘 옆집애기가 울 막둥이랑 똑같은 증상을 보여 병원에 다녀왔거든요..근데 병원에서 열꽃인데 바이러스성 열꽃이라고 전염성이 있다고 하네요. 아마 울 막둥이 한테서 전염이 된듯해요..항상 같이 놀거든요..

내일은 좋은 소식 들렸으면 합니다

6/16

The shy scarecrow

Mirror Island

Dad's grand pl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7 18:42
답댓글

에고..계속 아프더니 큰병원까지..  별일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앗...저도 대학병원 댕겨왔는데

신랑까지 회사 출근 안하고 아침부터 아들과 셋이서 출동했습니다.

수술을 할지 안할지 검사를 하기위해서...........

결과가 궁금하시다구요????????? 축구 끝나고 모인 사람한테만 알려줘야징ㅇㅇㅇ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7 23:24
별일아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6-18 01:13
종채맘님..무슨 일이어요...??
걱정되게스리...아무일도 아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7 16:25
답댓글

안녕하세요?

'종훈유림맘'님 아이는 괜찮은지요. 어서 열도 내리고 빨리 완쾌되기를 빕니다.

혹시 감기는 아닌데 기침소리가 이상하다면(강아지 짖는 소리) '크루프'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편도선이 부었다고 하시길래, 아닐 수도 있지만 혹시나 하고 적어봅니다.

급성 후두염 패쇄성이라고 한답니다. 알러지가 목에 침입해서 강아지 짖는 듯한 소리가 나는데,

기침소리로 오해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위기탈출넘버원에서 방송했대요)

초기에 치료하면 위험하진 않지만, 감기로 오인해서 치료시기를 놓치는 수가 있다고 합니다.

빨리 완쾌 되었다는 소식이 들리면 좋겠네요. 쑥의 가족들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6-17 13:03
답댓글

종훈유림맘님...병원은 다녀오셨는지요??

그냥 열이 안 내려서 그렇지 별일 아니지요??

빨리 열도 내리고 훌훌 털고 씩씩해졌으면 좋겠네요...

 

438.Show and Tell

439.Stepanie's Ponytail

440.Stepanie's Ponytail

441.Milo in a mess

집듣 Milo in a mes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7 10:33
답댓글

아이가 아픈것 만큼. 엄마가 힘들고 속상할떄가 없지요.

요즘 감기가 기침과 편도선이 심하게 붙는게 특징이래요.

아이도 엄마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침부터 시내가 분주해보이네요.

제가 근무하는 사무실이 시청앞 삼성본관인데(삼성아니예요).

시청앞 광장이 훤히 내려다 보여요. 아침에 화장실 컨테이너가 8대 설치되더니,

이제 파란옷입은 사람들이 파란공을 굴리고 있습니다.(뭐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오후 6시부터는 태평로와 시청일대 교통통제 시작된다는데,

저는 집에가는 광역 버스노선도 변경되어서, 전철로 가야하나 고민들어가요.^^;;

일찍5시에 퇴근하자고, 건의해야겠어요.

====================================================================

The midas:영어대본 집중읽기 40분(반복읽기 어제저녁

Magic Tree House-The hour of the Olympic-집듣50분-오늘아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k3035
  • |
  • 2010-06-17 10:02
답댓글

어제는 동료직원 아이가 아파 병문안을 다녀왔어요

기차하고 사고가 있었는데 일주일째 뇌사 상태였어요

그런데 어제 마침 병문안 간 사이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지금도 어제 그 시간을 생각하면 뒤고 돌리고 싶어요

안들은걸로 하고 싶어요

엄마가 되고 나서 아이들이 아프다는 얘길 들으면 마음이 이렇게 아프네요

한동안 머리가 멍하고 두통이 심했어요

이 다음에 하늘나라에서 엄마, 아빠 만나 행복하게

오래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341 under the yellow moon

342 thomas comes to breakfast

343 a derss up day

344 lion's bad breat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7 10:13
너무 슬픈이야기고, 속상하고 드라마 같은 내용이예요.
어떤 사고였는지, 기차사고였음, 큰사고였나봐요.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로 가슴이 아프네요.

저는 외사촌언니는 3년전에 아이를 아파트 마당에서 잃어버렸어요.
초등1학년, 아파트 앞마당에서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후진하는 차에 바쳐서 하늘나라 가버렸지요.
덕분에 아직 아이 두발자전거를 사지 않고 있습니다.(집안에 자전거 금지령이 내려서요 TT.TT)
아직도 아이를 키우는 일은 조심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6-17 23:07
그 동료분의 맘을 알기에 그냥 지나칠구가 없어 몇자 적어요.
그 동료분에게는 어떠한 위로의 말도 들리지 않을 겁니다.
그저 곁에서 묵묵히 두손 잡아주고 기도해 주세요..섭부른 위로의 말이 그분 가슴에 대못을 또 하나 박는 샘이 됩니다..그 아이와 그 가정을 위해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6-18 01:19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저도 먼저 간 천사를 위해 기도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6-17 09:49
답댓글

초4

2010-06-15   집듣 Goes upstream Magic School Bus 2010-06-16   집듣 Goes upstream Magic School Bus   431 읽기 In the Haunted Museum Magic School Bus   432   Robots Usborne1   433   Ali baba and the forty thieves Usborne1   434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435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436   Arthur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437   Arthur's pet business An Arthur Adventure   438   Arthur's teacher trouble An Arthur Adventure   439   Arthur's christmas An Arthur Adventure   440   keeping school cool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6-15   집듣 My body Your body Wonderwise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2010-06-16   집듣 Wash,Scrub,Brush Wonderwise

유림이가 많이 아프군요.

어린아이들은 열나는 게 제일 무섭던데.........별일 아니길 저도 빌게요.

종훈유림맘님도 앞서 걱정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7 09:28
답댓글

 열이 상당히 오래 갈때는 큰 병원가는것이 제일 빠른 방법인것 같아요.

 지금쯤 병원에 가셨을것 같은데.. 울 공주님.. 빨리 좋아졌으면합니다.

 그리고 종훈유림맘님.. 밤새 주무시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아침에 대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날이 아침부터 심상치 않은데..

 기상예보는 맑은 날씨가 될거라 하네요.

 이따 오후에 아르헨티나전 응원할려고 상암 월드컵 경기장으로 갈 예정입니다.

 어제 똘똘이거북맘님이 질문하신 내용인디.. 경기장 입장이요~~ 무료랍니다.^^

 근디. 8시30분 경기라 5시부터 입장 가능하다고 해서 저녁도시락 준비해서

 5시에 경기장 갈려고 합니다. 가면 여러가지 행사도 보여준다고 하니.

 딸내미랑 즐겁게 스트레스 확 풀고, 응원도 열심히 하고 올게요.^^

--------------------------------^^------------------------^^

 아차~~오늘 수다맘님네 컴터 이상으로 못들어 오신다고 연락 왔습니다.

 여러 맘님들게 꼭 안부 전해달라고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근과부
  • |
  • 2010-06-17 09:52
해바라기님 도시락까지 싸들고 원정응원나가신다니
오늘도 좋은 소식이 들릴 것같은데요.
지난번 경기도 조마조마하면서도 처음으로 목청껏
응원하며 보았답니다.
음, 오늘도 또 얼마나 손에 땀을 쥘런쥐 암튼,다함께 대~한민국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7 10:20
앗! 무료입니까? 역시 서울이 좋은 동네인갑네요.
저는 촌스럽게도 상암월드컵경기장 구경한번 못해봤습니다요
멋진 가족 나들이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여자
  • |
  • 2010-06-17 09:27
답댓글

열이 안 내려 걱정이네요... 열이 안 떨어지면 괜히 불안하지요...

그리고 그 이름도 이상하다는 병은 가와사끼가 아닌가 싶어요..

저도 주변에 몇명이 앓았다는 소릴 들어서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도 빨리 발견해 치료만 잘 해주면 크게 문제 없다고 들었어요..

별거 아닌 그냥 열감기이길 바라고..빨리 완쾌되길 빌어요..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내세요..

 

초3

6/16  37. Rapunzel(집듣)

        38. stories of giants

        39.  stories of dragon

       40.  the adventures of king Arthur

       41. Fraidy cats(읽기)

       42. Not enough room

       43. Roller skates

       44. The cows are in the corn

       45.  Once upon a springtime

 

초1. 

6/14  29.  Soccer game(읽기)

        30.  I shop with my daddy

        31.  We play on a rainy day

        32.  What is that said the cat

        33.  We are monsters

        34.  Pizza party

        35.  I hate my bow

        36.  Don't cut my hair

        37.  The ball game

        38.  Who am I

         39.  My messy room

        40.  Out tea party

6/16  41.  Pinocchio(집듣)

        42.  The clumsy crocodile

        43.  Puss in boots

        44.  animal legend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7 09:31
한여자님~~반가워요.
근디, 울 1학년 친구의 책읽기 하는 양이 상당합니다.
앞으로 요 기운 그대로 쭈~~욱 유지 되길 바래요.
오늘 날이 요상하지만,, 그래도 상쾌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06-17 08:52
답댓글

에구........마음이 안좋으실텐데

리더스 문까지 일찍 열어놓으시랴

힘드셨겠어요.

 

둘째아이....아무탈 없이 빨리 낫기를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534-535. 조지, 블랙라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7 09:32
블랙라군... 요 책 어떤가요?
이름은 들어 봤는데.. 책을 직접 보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지훈맘님도... 상쾌한 하루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6-17 08:41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정말 걱정이 많이 되겠어요..=.=

하지만 다른 병은 아닐거예요.. 그래도 오늘 꼭 병원가서 검사해보시구요..

애가 아프면 주위 사람들이 다 힘들지요..특히 엄마가..

조금이라도 식사 꼭 챙겨드시고... 오늘은 열 꼭 내렸으면 좋겠어요..

또 아픈 리더스 아이들 많던데..오늘은 열 팍 내리라고 힘 실어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7 09:34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안그래도 요즘 기온차가 심해서 아픈 아이들이 많은데..
울 아이들 모두 빨리 좋아져서 건강하게 씩씩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응원 어디로 가시나요?
공주님과 왕자님이 어딘가 가자고 할것 같은데... 저녁 응원도 열심히 하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7 10:06
꿈다섯님~일빠 당첨 축하드려요.
저는 몇번의 일빠가 당첨(?)되면,
복권긁어서 1만원 받았때 보다 기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