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서만 한 10권 되는 것 같습니다. 헬로 베이비 부터 시작해서요. 아이들이 하루하루 습득해 나가는 것을 보면, 신기해서 제가 자꾸 더 인풋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제법 긴 단어도 제가 한번 말하면 거의 80% 이상은 그 단어를 외워요, 딱 세번만 명사는 알려주면 무조건 인지됩니다. 절대 안헷갈려 합니다.
다만, 문장으로 말하면 인지는 금방하는데, 밖으로 튀어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요.
무조건 많이 떠들고 같은 말이라도 표현을 바꾸어서 대화를 하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 지금 바쁜데 어떻게 하지?" 이런 표현이면
i'm very busy
i have a lof of things
i have to work
what can i do for you
i can't accept your favor
what is your need
i woner what you want
i beg your pardon
please tell me again
i'm not myself - 이 표현은 맞는지 모르겠네요. 내 정신이 아니야 그런 뜻을 표현하고 싶은데...
busy, busy, busy
i have to hurry
이 모든 표현 제가 지어서 쓴 건데 다 맞는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한 가지 말이라도 여러가지로 응용해서 바꿔서 사용해 줘야지 말하는 사람도 지겹지가 않네요.
말안되는 생활영어 막 이야기하고, 노부영 테입사서 들려주고, 영어동화책 읽어주면서 그림책의 상황을 영어로 간단히 설명해 주었어요. 딱 요 세가지만 부지런히 하셔도 성공한다고 장담합니다. 전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었어요. 그리고 영어교육과 관련된 엄마들의 교육방법 나온 책 보고 또 보고.. 오늘 또 한권 주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