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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없이 엄마표만 표방하고있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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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06-11-10 07:11
답댓글
많이 들려주시는거 좋은것같아요.. 오랜시간이 아닌.. 여러타임 적당시간..
3세인 울 아이 요즘 제 발음도 따라하고 노부영 영어동요 자기가 부르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생활영어 써주지도 않고 하는데요.. 가끔 영어로 물으면 알아듣는듯하구요.. 정말 놀라운건 그냥 들려주기만 했을 뿐인데.. 따라한다는 겁니다. 아래서 아이들의 뇌는 스폰지와 같다고 하나봐요..
아이를 믿고 엄마 자신을 믿고 한번 실천해 보세요.. 그리구 넘 조급해하고 걱정하면.. 모두 지치게 마련이죠.. 힘내세요.. 요즘 직장다닌다고 영어에 대한 조급함 조금 늦추니.. 맘이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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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
2006-11-10 03:24
답댓글
울 아이는 영어에 올인한게 아닌지라...
사실 영어에 대해서는 완전 초짜입니다~4살.^^
시작한지도 얼마안되었구요
그런데......노래를 부르고 하다보니..관심있어해요
글고...가끔 혼자서 영어비디오 틀어보곤 하는데..
제가 안 가르쳐 줬는데..어느날 보니..영어 알파벳을 쓰고있더군요
어느정도 비디오를 보여주는것도 나쁘진 않은듯.
그리고 우리 아이도 영어동화책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요..
의외로..워크시트지 푸는거 등을 좋아하더라구요
님의 아이들도 좀 커서 막연하게 동화책만 보여주는 것 보담은 오늘 색깔에 관한 동화책을 읽는다.
그러면 그와 관계된 워크시트지를 뽑아놓고 같이 활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컨텐츠 게시판등에 보면 각 동화책 활용하는 법등을 엄마들이 잘 올려놓았으니...그걸 보고 참고하셔서 교구등을 만들어서 놀아주심 더욱 좋구요.
그러다보면...좀더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요?
교구 만드시는게 벅차시면..요즘은 영어로 활용할 교구같은걸 파는 것도 봤어요
아니면..키즈클럽등에 보시면..간단하게 출력만 하면 되는것들이 많으니....미리 준비해놓기만 하시면 되니..
그것도 고려해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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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홀수형
|
2006-11-09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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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t를 한솔꺼로 준비하셨나봐요..
인북스꺼는 한국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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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ㄷ됸
|
2006-11-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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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웹 칼럼에 홍현주 박사 엄마표 영어 읽어 보십시요
구체적인 방법은 모르겟지만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참고로 저는 연년생 딸둘인데
절대 따로 합니다
준비도 귀찮고해서 같이 해 봣는데
둘째놈이 어찌나 방해가 심해서
절대 분리해서 가르쳐야 합니다
노래 율동등은 같이 해도 되겠죠
집안일 저도 정말 못하는데요
어쩔땐 쬐금 영어 가르쳐 놓고 밥 사먹고
결국 학원이나 학습지가 낫지 않을까
하는 후회도 합니다
지속적으로도 잘 못하고
여기 엄마표 영어 하는 사람들은
밥도 안 해 먹나 하는 생각도 참
자주 했었지요
얼마전에 우리교회 초1 엄마랑 얘기 하면서
학원도 정말 짜증난다는 생각을 하며
다시 엄마가 가르쳐야지 하는
마음을 가졌읍니다
너무 비싸고
숙제도 제대로 체크 안해주고
근데 한달에 30만원
그래서 영어 좀 가르치고 밥 사먹을때
위로 합니다 30만원보다 훨씬 덜 사먹겠지....
대충 가르쳐서 문제지만
그리고 초등 몇학년 진도 이렇게 나간다
요런 글읽고 마음 심란할 필요는 없습니다(사실 의연하긴 힘들죠)
읽는 거야 커서 빡세게 시키면 잘 하겟죠
문제는 speaking
책을 엄청 어려운것 해도
제대로 꼼꼼이 아는 경우는 많이 없기 때문에
초등게시판에 임정욱이란 분이 쓴 글 읽어보십시요
현실적이면서 냉정한 지적이 항상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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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와 영호
|
2006-11-09 10:59
답댓글
아이들이 놀때 테이프나 cd를 계속 틀어주면 어떨까요?
노부영이나 영어시작은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노래가 익숙해 지면 책을 보여주면 아이들이 책을 잘 보더라구요.
약간 오버하면서 책읽어주면 더욱 좋아하지요.
완벽한 영어가 구사가 안되는 엄마들은 가다쉬고, 가다쉬고, 옆길로 가기도 한답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대신,
엄마가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한가지 더, 멀리보고 가야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쉽지 않네요.
.....
엄마의 끝없는 노력이 중요한 것 같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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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기
|
2006-11-09 09:56
답댓글
전 고수는 아니지만
책만 들이밀면 재미없어하는건 어느아이나 비슷할듯 하네요.
전 아이의 영어시작을 영어동요로 접근했답니다. 같이 노래를 부르고 율동하고 그러면서
노래에 나오는 영어와 연관된 책을 읽어주고, 담단계론 노부영을 들이 댔고요.
아직도 18개월쯤 시작해서 36개월되었지만, 영어를 잘 쓰지 못합니당.
그래도 영어책에 대한 거부반응이나 영어를 쓰는거에 대한 거부반응은 없는듯해요.
영어로 말하면 잘 알아듣는 편이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기본으로 접근하시는게 젤 좋은 방법일듯해요.
아이가 영상물을 좋아한다면, 같이 보시면서 나온 표현을 자꾸 집에서 써보신다던가...
아니면 아이가 둘이시니 영어로 할 수 있는 게임을 해보세요.
엄마랑 숨바꼭질만 집에서 영어로 해봐도 재미나합니당. (큰아이는 너무 커서 안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제 생각은 둘중 한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엄마랑 이야기하고 노래부르고 하는 관심을 이끌어내시면
다른 아이는 따라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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