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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스물둘쨋날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6-23 10:42
답댓글






06/22/2010


368
 The whatsit

369
 Gran

370
 It's not fair

371
 Mum to the rescue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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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23 01:18
답댓글

응원하려고 버티고 있는 홍옥입니다. 아으...졸려요...

 

5월에 열심히 뛰던 저희 큰 아이, 6월에는 안뛰네요. ^^;

오늘에서야 간신히 400권 채웠습니다. 로알드샘의 책이

제일 좋은지 이번엔 BFG를 집어들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언젠간 1000권 채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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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2 23:59
답댓글

애들 재우다 먼저 잠들었다가, 이제 이리 일어났으니 축구는 아마도 못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TV가 안방에 있어 애들은 다 작은 방에 재웠어요.

혹 남편이 축구 보고 싶어할테니까요.

 

6/21(월)

369. Too Much Car Trip

370. Let's Build a House

371. GrassHopper on the Road

6/22(화)

372. Let's Build a House

373. GrassHopper on the Road

374. the Trouble with Cho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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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6-22 21:19
답댓글

우짠디요.. 엄마가 아프면.. 만사가 귀찮은데... 얼른 나으시길 빌게요.

 

학교에서 교원평가 하라고 알림장이 왔습니다.

근데..아이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지정해서 나왔던데.. 이게 누구 엄마인지 나오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익명성을 띄면 좋을듯 한데..

 

22일

414. we love you, little critter

415. hetty's new hat

416. too sleepy

417. our park

418. a yummy lunch

419. nobody wanted to play

420. a cat in the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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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22:03
교원평가요?? 근데 비밀번호를 따로 주나보네요.
우리 회사도 가끔 상사나 동료직원, 부하직원에대해서다면평가를 실시합니다.
정말 100% 보장이 되는것이였는지, 지금까지 궁금한데.아직 평가에 대해 아무말이 없었던걸보면, 보장은 되는것같긴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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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07
저희 학교는 아이 주민번호 뒷자리로 하라 하더라구요.
뭐 암호화되어 익명성은 완전보장된다고 강조 하던데요.
담임샘도 잘 모르지만, 교장 교감샘에 영어샘, 컴터샘,보건샘, 영양샘까지
전 좀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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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2 21:09
답댓글

551-564

요즘 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제목 적는것두 귀찮아져서.........

 

오늘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

9시 30분을 취침시간으로 잡았어요.

화이팅 코리아~~~

 

아참 울 회사는 내일 1시간 늦게 출근해요^^

넘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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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21:57
지훈맘님..벌써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그리고,,내일 회사 한시간 늦게 출근하세요?
하.. 이런 고급정보는 퇴근전에 글을 올려주셨음 좋았을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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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09
정말 좋은 회사네요.
응원 많이 하시고, 울나라도 이기면 좋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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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6-22 20:42
답댓글

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해서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나봐요...

종훈유림맘님도 얼른 쾌차하셔요...

저흰 컴이 워낙 속을 썩여서 며칠 쳐다보지도 않았네요...

성질 급한 사람은 이미 갖다 버렸을 지도 몰라요...ㅎㅎ

한 번씩 버벅대면 으~~~

오랜만에 올려요^^

초3

6/17  46.  Pinocchio(집듣)

        47.  Puss in the boot

6/18  48.  Dinosaurs(읽기)

        49.  The great race

        50.  Slower than a snail

        51.  Stay in line

        52.  Great snakes

6/20  53.  Bad influence(집듣)

        54.  Lose a friend

6/21  55.  Robinson crusoe

        56.  Rapunzel

        57.  Animal legends

 

초1

6/17  46.  Giants(집듣)

        47.  Rapunzel

6/20.  48.  Bedtime Battle

         49.  Commercials

         50.  Hug and make up

6/21  51. Puss in boots

        52.  Stories of giants

        53.  Stories of dragons

        54.  Danny and the dinosarus go to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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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13
요즘 컴이 속썩이는 집이 많은 가봐요.
잘 달래서 써 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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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2 19:09
답댓글

애니 오널 수영장 체험학습 간다고 간만에 새벽에 일어나 김밥쌌네요

소풍땐 어떤엄마가 반전체 김밥을 모두싸서 안쌌었는데

자주 싸시는분들은 간단하겠지만

전 몇번 안싸봐서 긴장했는데 오늘 해보니 그래도 많이 손에 익었네요

첨엔 어찌할줄 몰랐던 때도 있었고 제가 그러면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곤했는데

뭐든 첨은 어렵잖유

저도 요즘 둘째 아프고 어쪄고 하느라 책목록만 겨우 올리고 글 읽을 시간도

댓글달 시간도 없었네요

좀 여유를 찾아야 할것 같은데 목이 영 간질간질 감기면 안되는데 심상치가 않네요

신랑도 없는데....

6월 21일

885,the lost puppy

886. it's the weather

887. naughty children

888. spots

889. come in

890. the secret room

891. house for sale

892. the storm

893. the new house

894. the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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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22:05
1000권 다읽었어요~~하고 짜짜잔 하고 나타나실분중 한분이신것 같아요.
어느분이 차지하실지.
매일매일 일빠하는것보다, 가장 기쁠것 같아요.
1000권 먼저 읽은 아이와 엄마에게 왕관이라도 씌여드려야하는거 아닌지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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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17
아픈 둘째 보는 것도 힘들텐데, 정말 조만간 1000권 채우겠네요.
감기걸리면 안된다고 자기최면 걸어보세요. 아마 그냥 지나갈 거예요.
신랑도 없는데, 아프면 안되잖아요. (우린 신랑이 없는게 도와주는 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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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22 13:39
답댓글

아이들 아프고 나면 항상 엄마가 병이 나기 마련인가봐요..

종훈유림맘님 컨디션도 좋지 않은데 제사까지 있으니 마음이 무겁겠네요..

힘내시고요...내일 아침에는 좋은 소식과 가벼운 마음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어제 북한 경기를 보면서 속이 상하더라구요..

전반에 열심히 뛰며 잘 하는 북한 선수들을 보면 뿌듯하기도 했는데...체력이 많이 떨어져 보이더니만 결국 패하고 만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요즘 다들 기말 준비하는라 분주한데..울 뱅이는 어떻게 된 것이 시험만 다가오면 평소에 그나마 하던 공부도 게을리...공부하는 대신 책만 들여다 보네요...엄마가 책볼때 잔소리 하지 않으니...그러는 것인지...알수가 없습니다...사춘기 아이들의 알수없는 심리....ㅠㅠㅠ

모처럼 어제 영어책 읽었습니다.

6/21

Sir small and the dragonfly

Follow the Polar bears

The stolen crown1

The stolen crow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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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7:26
기말고사 준비 기간인디.. 책읽기 하는 아이한테 뭐라 말 할수도 없공...
저편님 속이 바짝바짝 타 것고만..
어떤 방법을 동원하면 울 큰 아들.. 시험 공부를 할까나??
여러맘님들 좋은 아이디어 있음 알려 주셔요.
그리고 저편님~~ 너무 기운 없어 하지 마시고,, 힘을 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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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23
우리앤 아직 3학년이지만, 벌써 부터 걱정이 됩니다.
사춘기 아이들의 그 알 수 없는 심리가 힘들게 하면 어쩌나 하고요.(지금도 징하게 말안듣는뎅..)
저편님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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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22 13:15
답댓글

아이들 병간호 하다가 감기까지 옮으셨군요. 이긍.

어릴적엔 엄마앞에서... 처녀적엔 애인앞에서...

조금만 아파도 어~~~엄청 아픈척 할 수 있었지만

엄마가 되고는 많이 아파도 마음놓고 아플수도 없죠

종훈유림맘님  감기는 푹 쉬어야 하는데 제사에 축구응원까지.. 쉬지는 못하시더라도

선수들 기 팍팍 받아서 (아..받으면 안되고 우리가 줘야하는디...^^) 얼른 나으세요.

 

오늘 막내 기말고사가 끝납니다.

이번엔 정말 마음 비웠습니다.

그냥 영어, 수학만 신경쓰려구요..

아들은 목요일 금요일 시험입니다.

어제도 여전히 시험공부는 안하고 책을 읽고 있는 아들에게 ..

"""""""""이제는 시험 공부 좀 해야하지 않을까나???"""""""""

............책 읽으면 머리 좋아져요................

"""""""그래도 시험인데 공부는 안할텨???"""""""""""""

............그럼 시험범위에 맞는 책을 주세요..............

""""""""""전과를 읽어.. 그거 시험범위랑 딱 맞는 책이여""""""""""

협박을 한번 해야겠습니다. 

사실 막내는 시험이 끝나지만 아직 아들도 기말고사가 남아있고 중딩 큰아이들은 이제 시험공부 시작인디...

마음은 시험 끝난것처럼 홀가분합니다 ^^

 

오늘은 막내랑 영어책이랑 한글책 쌓아놓고 원없이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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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7:28
막내네 기말고사를 끝이 났군요..
그래도 앞으로 3명의 아이들 시험이 남은 상황이라.
울 종채맘님.. 힘이 들겠네...
종채맘님. 아이들 공부관리하면서 건강관리도 게을리 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오늘 열심히 책읽기 할 막내에게 응원에 화이팅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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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22:09
김밥20개는 싸는건 일도 아니시라는 종채맘님~
요즘 시장에 싸여있는 김밥만 보면, 종채맘님댁 생각나서 한번씩 웃고 지나가유.
막내가 한글책이랑 영어책모두 다독하는 스탈인가봐요.
혹시 1학년때 읽은 책중에서.혹시 막내가 잘봤던 책전집류(기왕이면 한글) 추천좀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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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33
졍말 결혼해선 맘놓고 아파본 적도 없는 것 같당게요.
막내도 책읽는 거 엄청 좋아하나봐요. 원없이 읽으신다니....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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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11:56
답댓글

사무실앞에,,붉은악마단원으로 보이는 남자 free hug하시는(대학생 추정)이 나타났습니다.

뒷모습을 보고 "와락~안겨볼까?" 했는데,

앞모습을 보고 깜짝 놀람과 동시에 급실망..했어요.

내일새벽3시30분인데, 벌써 한명두명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포르투칼와 북한의 축구 경기를 봤어요.

북한선수들 뛰는걸 보니, 전반 20분부터 체력소모가 시작되더군요.

스포츠머리에, 그을린얼굴,

다른 유럽선수들은 경기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하던데

북한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경기를 하는것같더군요.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를 했다고 하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서 안쓰럽데요.

북한 아나운서가 점점 말이 없어지면서, 말없는 중계방송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

 

Magic Tree House #20 : Dingoes At Dinnertime -아침집듣 50분 완료

Gorge Washington Caver-위인전 리딩(예정)

Shawdow -반복 리딩 40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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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7:31
아침에 출근 준비하면서 똘똘이 집듣을 50분간 유지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압니다.
정말,, 대단한 엄마들이 많고, 또 잘 따라와 주는 아이들이 많아서. 흐뭇합니다.
그리고 벌써 종각과 시청쪽에 응원단들이 모이기 시작했군요..
요 응원의 기운을 제대로 받아서 꼬~~~옥 16강 진출해야 합니다..
저도 밤 잠 줄여서 응원 지대로 할래요~~ 대한민국.. 우리 선수 "골""" 연거푸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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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37
앞모습이 어땠을까 무지 궁금해지는데요.ㅎㅎ
정말 통일세레머니 한 번 보고싶었는데, 쫌 안타까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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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0:00
답댓글

 아이들 감기가 인제 엄마에게로 전염이 되었군요.

 몸도 안 좋은데, 제사 준비하려 가셔야 하니..이를 우쩔까?

 틈틈히 쉬면서 준비하셔요.

 그리고 새벽 응원도 열심히~~~~알았제!!

 

 저도 오늘 아이랑 조금 일찍 잠자리 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나 볼까 합니다.

 근디,, 마음과 다르게 못 일어 나면 어쩔수 없공~~~^^

 아마, 남표니가 집에 있으면 분명히 깨워 줄덴데.. 지금 출장중이라..어쩔수 없구만요.

 당분간 컴터 상황에 맞추어 잠시 들어 왔다가 나갔다 합니다.

 여러맘님들 소식에 답도 해야 하는데,, 못하고 나가서 죄송합니다.^^(이해 해줄거죠???)

 2010/6/21(월)

 73.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74. A Really Good Scare

 75. Mr. Putter & Tabby spin the yarn

 76. Mr. Putter & Tabby write the book

 집듣: MAGIC TREE HOUSE - Mummies in the Morning

 2010/6/22(화)

 77.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78.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79. Mr. Putter & Tabby Feed the Fish

 80. Mr. Putter & Tabby Fly the Plane

 집듣: The zack files- How i went from bad to 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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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10:12
싸랑하는 해바라기님~ 요즘 축구보시느라 리더스뜸하신줄알았어용
해바라기님이랑 몇몇 정예부대 대원들이 다들 어디로 가시구. TT.TT
참.. 늦게 결혼하신다는 동생분은 결혼식은 잘치루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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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1:28
똘똘이거북맘님.. 댓글을 자주 못달아 죄송해요^^
컴 접속하고 5분이상 되면 다운이 되서..
잠시 적고 나가고 합니다.--;;
그리고 동생 결혼은 이번 금요일 저녁이라. 좀전에 헤어랑 메이컵 예약했지요.

돌쇠맘님.. 나도 자명종에 알람에 여러가지 맞추어 놔야 할것 같은데..
이거~이 잘 지켜질지..ㅎㅎㅎ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결전의 날이니
멀리서나마 응원에 힘을 보태야 할덴데.........이따 새벽을 지켜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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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11:45
아! 이번주가 동생분 결혼식이군요.
금요일 저녁 5시라..왠지 있어보이는 결혼식일것 같아요.^^;;

글구. 댓글 못달아서 미안하다니요. 무슨말씀을..
그냥 정예부대들이 요즘 잘 안보여서, 그리웠을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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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3 00:44
응원 지대로 하길 바래요. 덕분에 16강가면 좋고..
결혼식날 제니랑 같이 넘 이쁠것 같아요.
혹 'Flower girl' 이런 비슷한 건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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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2 09:46
답댓글

1빠입니다.

댓글없는 리더스를 보면  마음이 떨려와요~

 

대문조금이라도 늦게 여시는날이면, 종훈유림맘님. 항상 넘 미안해 하세요.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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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2 11:30
똘똘이거북맘님.. 어제 그 책 읽고 계시나요.
나중에 쫘~~악 도서후기 올려주시는 겁니다.
요즘 교육동향에 둔한 엄마라... 정보 좀 나누어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똘똘이 넘 잘하는데,, 여기서 더 잘하면 안되는뎅~ㅎㅎㅎ(나 배 아파질라고 한단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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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6-22 11:58
1빠 축하해용~
일찍 일어나도 아직은 쑥에 빨리 못 들어오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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