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려고 버티고 있는 홍옥입니다. 아으...졸려요...
5월에 열심히 뛰던 저희 큰 아이, 6월에는 안뛰네요. ^^;
오늘에서야 간신히 400권 채웠습니다. 로알드샘의 책이
제일 좋은지 이번엔 BFG를 집어들었습니다. 느리게 느리게
한 걸음씩 걸어갑니다. 언젠간 1000권 채우겠죠?
애들 재우다 먼저 잠들었다가, 이제 이리 일어났으니 축구는 아마도 못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TV가 안방에 있어 애들은 다 작은 방에 재웠어요.
혹 남편이 축구 보고 싶어할테니까요.
6/21(월)
369. Too Much Car Trip
370. Let's Build a House
371. GrassHopper on the Road
6/22(화)
372. Let's Build a House
373. GrassHopper on the Road
374. the Trouble with Chores
우짠디요.. 엄마가 아프면.. 만사가 귀찮은데... 얼른 나으시길 빌게요.
학교에서 교원평가 하라고 알림장이 왔습니다.
근데..아이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지정해서 나왔던데.. 이게 누구 엄마인지 나오지 않을까?? 싶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냥 익명성을 띄면 좋을듯 한데..
22일
414. we love you, little critter
415. hetty's new hat
416. too sleepy
417. our park
418. a yummy lunch
419. nobody wanted to play
420. a cat in the tree
551-564
요즘 게으름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제목 적는것두 귀찮아져서.........
오늘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
9시 30분을 취침시간으로 잡았어요.
화이팅 코리아~~~
아참 울 회사는 내일 1시간 늦게 출근해요^^
넘 좋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날씨가 너무 이상해서 아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나봐요...
종훈유림맘님도 얼른 쾌차하셔요...
저흰 컴이 워낙 속을 썩여서 며칠 쳐다보지도 않았네요...
성질 급한 사람은 이미 갖다 버렸을 지도 몰라요...ㅎㅎ
한 번씩 버벅대면 으~~~
오랜만에 올려요^^
초3
6/17 46. Pinocchio(집듣)
47. Puss in the boot
6/18 48. Dinosaurs(읽기)
49. The great race
50. Slower than a snail
51. Stay in line
52. Great snakes
6/20 53. Bad influence(집듣)
54. Lose a friend
6/21 55. Robinson crusoe
56. Rapunzel
57. Animal legends
초1
6/17 46. Giants(집듣)
47. Rapunzel
6/20. 48. Bedtime Battle
49. Commercials
50. Hug and make up
6/21 51. Puss in boots
52. Stories of giants
53. Stories of dragons
54. Danny and the dinosarus go to camp
애니 오널 수영장 체험학습 간다고 간만에 새벽에 일어나 김밥쌌네요
소풍땐 어떤엄마가 반전체 김밥을 모두싸서 안쌌었는데
자주 싸시는분들은 간단하겠지만
전 몇번 안싸봐서 긴장했는데 오늘 해보니 그래도 많이 손에 익었네요
첨엔 어찌할줄 몰랐던 때도 있었고 제가 그러면 주위에서 이상하게 보곤했는데
뭐든 첨은 어렵잖유
저도 요즘 둘째 아프고 어쪄고 하느라 책목록만 겨우 올리고 글 읽을 시간도
댓글달 시간도 없었네요
좀 여유를 찾아야 할것 같은데 목이 영 간질간질 감기면 안되는데 심상치가 않네요
신랑도 없는데....
6월 21일
885,the lost puppy
886. it's the weather
887. naughty children
888. spots
889. come in
890. the secret room
891. house for sale
892. the storm
893. the new house
894. the play
아이들 아프고 나면 항상 엄마가 병이 나기 마련인가봐요..
종훈유림맘님 컨디션도 좋지 않은데 제사까지 있으니 마음이 무겁겠네요..
힘내시고요...내일 아침에는 좋은 소식과 가벼운 마음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어제 북한 경기를 보면서 속이 상하더라구요..
전반에 열심히 뛰며 잘 하는 북한 선수들을 보면 뿌듯하기도 했는데...체력이 많이 떨어져 보이더니만 결국 패하고 만 모습을 보니 안타까웠습니다.
요즘 다들 기말 준비하는라 분주한데..울 뱅이는 어떻게 된 것이 시험만 다가오면 평소에 그나마 하던 공부도 게을리...공부하는 대신 책만 들여다 보네요...엄마가 책볼때 잔소리 하지 않으니...그러는 것인지...알수가 없습니다...사춘기 아이들의 알수없는 심리....ㅠㅠㅠ
모처럼 어제 영어책 읽었습니다.
6/21
Sir small and the dragonfly
Follow the Polar bears
The stolen crown1
The stolen crown2
아이들 병간호 하다가 감기까지 옮으셨군요. 이긍.
어릴적엔 엄마앞에서... 처녀적엔 애인앞에서...
조금만 아파도 어~~~엄청 아픈척 할 수 있었지만
엄마가 되고는 많이 아파도 마음놓고 아플수도 없죠
종훈유림맘님 감기는 푹 쉬어야 하는데 제사에 축구응원까지.. 쉬지는 못하시더라도
선수들 기 팍팍 받아서 (아..받으면 안되고 우리가 줘야하는디...^^) 얼른 나으세요.
오늘 막내 기말고사가 끝납니다.
이번엔 정말 마음 비웠습니다.
그냥 영어, 수학만 신경쓰려구요..
아들은 목요일 금요일 시험입니다.
어제도 여전히 시험공부는 안하고 책을 읽고 있는 아들에게 ..
"""""""""이제는 시험 공부 좀 해야하지 않을까나???"""""""""
............책 읽으면 머리 좋아져요................
"""""""그래도 시험인데 공부는 안할텨???"""""""""""""
............그럼 시험범위에 맞는 책을 주세요..............
""""""""""전과를 읽어.. 그거 시험범위랑 딱 맞는 책이여""""""""""
협박을 한번 해야겠습니다.
사실 막내는 시험이 끝나지만 아직 아들도 기말고사가 남아있고 중딩 큰아이들은 이제 시험공부 시작인디...
마음은 시험 끝난것처럼 홀가분합니다 ^^
오늘은 막내랑 영어책이랑 한글책 쌓아놓고 원없이 읽어야겠어요
사무실앞에,,붉은악마단원으로 보이는 남자 free hug하시는(대학생 추정)이 나타났습니다.
뒷모습을 보고 "와락~안겨볼까?" 했는데,
앞모습을 보고 깜짝 놀람과 동시에 급실망..했어요.
내일새벽3시30분인데, 벌써 한명두명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네요.
어제는 포르투칼와 북한의 축구 경기를 봤어요.
북한선수들 뛰는걸 보니, 전반 20분부터 체력소모가 시작되더군요.
스포츠머리에, 그을린얼굴,
다른 유럽선수들은 경기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하던데
북한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경기를 하는것같더군요.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를 했다고 하는데, 결과가 좋지 못해서 안쓰럽데요.
북한 아나운서가 점점 말이 없어지면서, 말없는 중계방송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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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20 : Dingoes At Dinnertime -아침집듣 50분 완료
Gorge Washington Caver-위인전 리딩(예정)
Shawdow -반복 리딩 40분(예정)
아이들 감기가 인제 엄마에게로 전염이 되었군요.
몸도 안 좋은데, 제사 준비하려 가셔야 하니..이를 우쩔까?
틈틈히 쉬면서 준비하셔요.
그리고 새벽 응원도 열심히~~~~알았제!!
저도 오늘 아이랑 조금 일찍 잠자리 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나 볼까 합니다.
근디,, 마음과 다르게 못 일어 나면 어쩔수 없공~~~^^
아마, 남표니가 집에 있으면 분명히 깨워 줄덴데.. 지금 출장중이라..어쩔수 없구만요.
당분간 컴터 상황에 맞추어 잠시 들어 왔다가 나갔다 합니다.
여러맘님들 소식에 답도 해야 하는데,, 못하고 나가서 죄송합니다.^^(이해 해줄거죠???)
2010/6/21(월)
73.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74. A Really Good Scare
75. Mr. Putter & Tabby spin the yarn
76. Mr. Putter & Tabby write the book
집듣: MAGIC TREE HOUSE - Mummies in the Morning
2010/6/22(화)
77.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78.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79. Mr. Putter & Tabby Feed the Fish
80. Mr. Putter & Tabby Fly the Plane
집듣: The zack files- How i went from bad to verse
1빠입니다.
댓글없는 리더스를 보면 마음이 떨려와요~
대문조금이라도 늦게 여시는날이면, 종훈유림맘님. 항상 넘 미안해 하세요.
열어주시는것만으로도 감사할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