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있었으면 축구 봤을텐데 신랑없어서 쭉 ~~~잤네요
실은 둘째가 1시까지 울고 보채고 하는 바람에 정신없었지요
이유도 없이 아니 이유야 있었는데 엄마가 몰랐던게지요
이래저래 항상 여유없는 소리만 해서 사실 리더스팀에도 죄송해요
서로서로 즐겁고 힘나는 소리만 해야하는대 힘들단 얘기만 한것 같아서요
그래도 나름 애니 영어 공부는 열심히 시키고 있어서 뿌듯합니다
리더스팀 참가하면서 이끌어주시는 많은분들의 도움받고있어서
지난겨울에 했다는 집듣반 얘기만 듣고 이번 여름방학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는데 드뎌 떳더군요
근데......................................................................
한두줄 리더스로 시작해서 이제겨우 두세줄 읽고 있는 울 애니도 할수 있을까요
브죵님 "칼있으마"가 넘 강해 거기다 못물어보고 그래도 식구같은 리더스반에
조언구합니다
요즘 ort4 ,hello reader1 , 원더와이즈1권으로 (하루에 40분정도)집듣일주일 정도 하고 읽을수 있게 하거든요
얼마전 little critter3단계는 집듣 어느정도하더라구요
그뒤 헨리엔 머지 집듣 시도 했었는데 글씨도 넘 많고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부담느끼고 재미없어해서 중단하고
방학때는 ort로 쭉 진행하려고7단계까지 준비해놨구요(인북스 세일하길래 또 질렀구만요
그래도 집에있는 그많은 책중에 ort가 젤 재밌다는 말 듣고)
방학때 ort 프로기 정도 집듣 진행하려고 하는데 집듣반 들어가도 될까요??????
집듣 수준을 더 올려야 하나요????
더 올리면 무슨말인지도 모른다고 투덜거려서 ...
원래 집듣하면 무슨말인지 잘모르고 소리와 글자만 맞춰가남유????
궁금한게 많네요 좀 알려주삼....please!!!!
6월 22~23일
895.the secret room
896. the strom
897. the new house
898. the play
899. house for sale
900. come in
901. harvest time
902. my trip to the zoo
903. no one can play
904. beach day
905. show and tell
906. snow day
907. country fair
908. we love you little critter
909.camping out
910. play ball
오늘은 저녁에 다시 들어왔네요.(오늘은 간만에 신랑이 작은아이랑 잠들었어요.)
새벽에 일어나서 잠이 오지만 꾹 참고..아직 우야가 옆에서 집듣중이라..
6/23
345.헨리앤머지 and the great grandpas
346.핸리앤머지 in the family tree
347.핸리앤머지 and the wild goose chase
348.프래니 lunch walks among us (집듣40분)
방금 집듣 끝냈네요.
이제 저도 꿈나라로.. 다들 좋은 꿈 꾸셔요~
안녕하세요?
약 5일만에 댓글을 남깁니다.
지난 주에 이어 연속해서 집안행사가 잡혀 있습니다.
일요일이 시아버님 기제일이여서 이번 주 토요일도 울산 내려 갑니다.
그리고 제가 무슨 시험이 일요일에 또 있어서 리더스에 글 읽고 댓글 쓸 여유가 없네요.ㅠㅠ
시험준비는 하고 있지만 제사가 겹쳐서 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장소는 울산으로 변경했는데, 어쩌면 못 칠수도 있을 것 같네요.
다음 주 수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리더스에 동참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우리 대표팀 축구 경기 땜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있군요.
저도 어제 아이랑 자명종 3시 10분에 맞추어 놓고 잠이 들었지요..
자명종 소리에 벌떡 일어나.. 아이를 흔들어 깨우니.. 쿨쿨 꿈나라를 헤매고 다니더군요.
할수 없이 깨우기 포기 하고 혼자 열심히 응원하며 봤습니다.
처음에 아주 유리하게 게임을 리드 하더만,, 후반 20분쯤 남기고 어찌나 가슴이 조마조마 하던지..
그래도 우리 대표팀 선수들 너무나 장합니다..
개인기로 따진다면 당연히 나이지리아 선수들이 한수 위라.. 힘든 경기였지만.
그래도 우리는 조직력과 선수간의 화합이 잘 맞았던것 같아요..
원정 16강 진출........ 정말 수고한 선수들과 대표팀 관계자분들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이번 토요일에 경기할 우루과이팀도 엄청 잘 하는 팀이라 하는데..
우리 태극전사들.. 분명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경기에 임해 줄거라 믿습니다.
(이리 적고 보니,, 어리버리 축구해설가 같네요.ㅎㅎㅎ.)
2010/6/23(수)
81. Mr. Putter & Tabby Toot the horn
82. Mr. bump
83. Mr. sneeze
84. Mr. nosey
85. Mr. happy
86. Mr. greedy
87. Mr. tickle
집듣: MAGIC TREE HOUSE - Twister on Tuesday
어제 어쩌다 목록을 빠뜨렸네요
어제목록과 함께 올립니다.
근데 우리집은 축구땜에 부부싸움 날 뻔 했어요
어제 아침 울 큰아들 목이 아픈지 열이 났어요
아프면 학교 하루 쉬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학교 가고 싶다고 계속 졸라서
병원가서 의사 선생님dl 괜찮다 하심 학교가자로 달래고
병원갔는데 선생님 말씀이 목이 약간 부었긴 한데 심하진 않고
열감기가 심하지 않게 온것 같다고 하네요
지난 금요일에도 열이 함 났던터라 걱정을 했는데
아빠랑 상의 끝에 학교를 하루 쉬기로....
울아덜 처음엔 간다고 야단을 떨더니
열이나고 기침이 자꾸나서 안된다고 설득하고
하루만 잘 쉬면 내일부턴 또 열심히 가면 된다고 설득
이렇게 해서 학교도 쉬고 감기치료중인 아들
저녁엔 코피까지 흘리고 잤는데
새벽에 아빠, 첫째, 둘째 세남자가 축구를 보고있지 뭡니까?
아니 아파서 잠든 아들 축구 본다고 해도
본인도 끄고 재워야 할 판인데
5살 둘째까지 가담해 셋이서 나란히 축구를 보다니
새벽 5시 30분이 넘어서 일어나니
이제 자라고 잠자리로 쫒아내고 있는데
화가 얼마나 나던지
아침 식사내내 한마다도 안했어요
애국도 좋지만 상황을 봐가면서 해야 되는거 아니냐구요....
여러분..... 내 말이 마조이...
359 bear hugs
360 sunshine moonshine
361 bedtime thumps
362 wash/brush/comb
363 nod/shake/turn
364 wild goose chase
365 happy alphabet
366 city cats, country cats
종훈유림맘님...많이 피곤하시겠어요....
아이들은 이제 다 괜찮은거지요??
저는 축구 본다고 밤 골딱 샜습니다...ㅋㅋ
원래 2시 쯤 자는지라 자면 못 일어날거 같고 또 띨랑 깨워준다고 ...쑥에서 놀다보니..ㅋㅋ
맨날 늦잠 자는 딸램까지 후반전에 깨서는 탱탱 부운 눈으로 응원하고 있더군요..
지난번까진 아르헨티나가 젤 싫다더만 아르헨티나가 그리스을 이겨주어야 한다니까
또 갑자기 아르헨티나가 좋답니다...이건 뭐~~
학교가서 졸고 있지는 않을지...ㅋㅋ
시험기간이라고 맘만 바빠져서 책은 별로 읽지 못하네요...
알아서 해주면 좋으련만....에공...
450.Loud and Quiet
451.High and Low
새벽에 자다가 아파트의 박주영골 환호소리에 깨서 그때부터 열쉬미 보았어요.
어제 일찍 작은아이와 잠들어서 그런지 기분이 좋아 그런지 4시 몇분인가 일어났지만 별로 안 피곤하네요.
이틀 못 올린 목록 올려요.
6/21(월)
367.헨리앤머지 the family tree
368.핸리앤머지 the great grandpas
369.arthur's TV trovle
340.프래니 lunch walks among us (집듣40분)
6/22(화)
341.arthur's chicken pox
342arthur's birthday
343.헨리앤머지 mrs.hopper's house
344.프래니 lunch walks among us (집듣40분)
오늘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께요.
HORRID Henry-DVD#4(50분-어제저녁 )
Donkey & Grasshopper-반복리딩(40분 어제저녁)
Magic Tree House #21 Civil War on Sunday(아침 집듣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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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글책을 읽히지 않아서인지,
한글책과 영어책의 발란스가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들어 얼마전 Portrait라는 단어가 나왔는데,
아이가 '초상화'라는 의미를 알지 못해서, 시간이 2배로 걸렸네요.
오늘은 magic tree house내용에서 미국남북전쟁 이야기가 나오는데.
설명을 해줘야 할부분이 너무 많더군요.
물론 아침녁이라 시간이 없어서, 아주짧게 "미국이 남과북으로 싸움을 했고,
그당시 5명중 한명의 남자는 전장이 나가서 숨을 거뒀다"는 정도로만 해뒀어요.
배경지식없이, 영어리딩만 달리다보니,한계가 푹풍처럼 밀려듭니다.
영어리딩은 영어만 잘해서되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용.
여름방학때는 '배경지식의 확장'에 힘써볼랍니다.
565-568
이번달 600고지 찍을수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6월은 주말마다 야외로 놀러다니느라
계획대로 안되는 거 같아요
정말 기분 좋은 하루 입니다.
어제 몇년만에 모임인지...막둥이를 떼어 놓고 긴 외출을 했습니다.
6학년 엄마들 모임이 있어...사춘기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을 가진 남자아이들의 엄마들이라 그런지 서로가 통화다 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밤12시가 되어서야 헤어졌네요..
호프집에서 친구 아버님을 만나게 되어 그분이 한 턱 쏘시는 덕에 주머니도 가벼워 지고...마음도 가벼워지는 하루였습니다. 모임이 끝날즈음 남편에게 문자 빗발치게 오고...막둥이 드뎌 울음보를 터트려 그칠줄 모른다고 뛰어오라는 문자에...마음이 조급해졌지만...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렇게 집에 와서 한참 동안 아이 달래 재우느라 애먹다..씻지도 않고 잠들었는데..
동네사람들의 비명에 가까운 소리에 깨어 티브이를 틀어 보니 동점골을 터트리고...가슴이 왜이리 쿵쾅 거리는지...그래도 제가 계속 보게 되면 우리선수가 질까봐 잠자리에 들었는데..왜이리 가슴이 뛰는지...밖에서는 한숨소리 안타까워 하는 소리...나중에 '괜찮아 ,,괜찮아...하는 환청까지...그래서 결국 우리가 졌구나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이렇게 기쁜 소식을 들을 줄이야...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어제 영어책을 읽었는지는 확인이 안 돼어서...아무래도 북클럽 미션만 수행하고 축구를 본 것 같네요..
정말 기분 좋은 하루지요???
저도 열성 스포츠팬이 아닌데.,...자다가 깜짝 놀라 깼답니다....
그 후....후반전 넘 손에 땀을 쥐며 보았어요....
우리가 이렇게 기분이 좋은데....선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새벽에 깨워달라던 아이들....못 깨어나고 아침에 하이라이트보고 갑니다....
이런 저런 고민에 영어학원 다닌지 일주일 되었어요...
제가 해오던 것과 비슷하고 압박이 심하지 않은데도....
벌써 힘들다고...한 달 만 다니겠다네요....
이번에 테스트하면서 원장님이 반배정에 애를 먹더군요...
듣기와 읽기는 또래 레벨이 되는데....쓰기가 전혀 안 되니...
그래서 한단계 낮게 배정시키고...
그런데도 쓰기가 싫다고 학원가기 싫다네요....
이번참에 소리잡는 연습도 하고 쓰기도 하게 되니 ...전 잘 되었다 싶네요...
아이가 집에 와서도 집듣과 읽기는 하고 있으니 손해볼 것두 없어요...(ㅋㅋㅋ)
오늘 아파트에 야시장도 들어서니...오늘도 아이들 노느라 시간이 빠듯할 듯 하네요.....
06월 21일 441.Beach day 442.camping out 443.No one can play 444.The toy's party 445.New sneakers 446.A new dog 447.What a bad dog 06월 22일 448.Play ball 449.snow day 450.My trip to the zoo 451.Harry gets ready for school
앗싸~나 1빠....
기둘렸어요...ㅋㅋ
하하하~
오랜만입니다.
잘들 지내셨나요?
우준이와 저는 여전히 바쁘게 잘 지냅니다.
지난달에 고민 있다고 글 남기고 나머지는 써놓질 않았는데
이제야 쓰네요...ㅋㅋ
뭐 여전히 해결된건 아니지만요...
음~제 고민은요...
우준이의 영어 전반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쓰기 말하기 듣기 읽기 4대 영역이 골고루
되어야 할텐데 너무 읽기에만 치중한게 아닌가 싶었던거죠.
더군다나 남자 아이인 우준이가 더 늦기 전에 말하기를
시작해야하는건 아닌가 싶어서 조바심이 났지요.
멋모르고 말할때가 가장 좋은게 아닌가 싶어서요...
쓰기도 마찬가지였어요.
이제부터는 가장 간단한 글을 읽고 소감이나
짦은 글을 써야 된다는 생각이 든거죠..
그래서 간단한 워크 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예술 분야의 책을 읽고 있지요.
생소한 분야라서 잘 할까 걱정이 되어
비슷한 한글책과 같이 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말하기는 해결이 안 되어 걱정입니다.
학원에 보내자니 숙제가 싫고
안 보내자니 고민이고.....궁여지책으로 방학떄 스크립터를 외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자~ 요 밑에 있는 것은 제가 이번에 구매한 책입니다.
예술 분야에 책인데 상당히 잘해놓았네요.
도서관에 구비되어 있으면 꼭~ 빌려서 읽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