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돈도 따라주지 않고 아이가 일반 유치원을 너무나 좋아해서 (영어는 발을 디딘 정도구요 책으로 익힌 정도지여) 2008년부터 1학년부터 영어학교에서 시작한다고 7세라도 영유 보내려는 열풍에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솔직히 말입니다. 그나마 꾸준히 책으로.어쩌다가 dvd로 접해주면서 일상생활을 영어로 못 나눈는것에 늘 불안했었는데 지금 이대로 가렵니다.
아이와의 정서 편안함이 우선이 된다면 영어는 천천히 꾸준히 준비되었을때 열심히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