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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6월 스물다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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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야맘
  • |
  • 2010-06-25 23:16
답댓글

시골에서 즐겁고 평화롭게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요.리더스 방은 잊고 맘껏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저도 놀토전 금요일은 너무 즐거워요.그래서 오늘은 모임갔다가 좀 전에 왔지요.

내일은 둘째 유치원공개수업이라서 일찍 가야하는데

요즘  둘째가 많이 아기같아져서 낼 혹시 안떨어지고 안 할까 좀 걱정입니다.

(먼저 차타고가는게 아니고 엄마랑 같이 갔다가 보여주는 수업이라 더 그래요. 제발 낼 씩씩하게 해주길..)

장마가 온다더니 비가 보슬 보슬 내리네요.

6/25

349.헨리앤머지 and starry night

359.핸리앤머지 and mrs. hopper's house

351.eloise and the dinosaurs

352.eloise at the wedding

353.프래니#1 집듣(40)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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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48
비가 내린다는 글을 보고 순간 베란다 창문닫으러 갔더니
제가 사는곳은 아직 비가 내리지 않네요..

공개수업이라 준비한것도 있을테고
부모님 오시면 의젓하게 더 잘할지도 몰라요.
우야맘님 뿅~~ 가게
멋진 공개수업을 둘째가 보여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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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23:56
프래니 잘 보나보네요?? 서정이도 한글책으로는 몇권 봤는데...재밌어하던데..
지금 계획해놓은 집듣 끝나면 함 고려해봐야겠어요..프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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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12
우야도 한글로 재밌게 읽었던책이라서 챕터북 할려고 처음 맘먹길래 이번주부터 했는데 조금 생소한 단어들이 많네요.그래서 이번주는 프래니1권만 반복하고 있어요.집듣반하려고 준비한 매직트리하우스를보니 그게 더 쉬워보여서 우선은 담주엔 1권 들어보고 우야가 하고 싶은 쪽으로 하려구요.. 아마도 매직을 먼저 하지 싶어요.
서정이도 집듣반할꺼죠? 오늘 우야는 기초반 신청했는데 인원이 많아지면 분반한다고하던데 기초반하실거면 같은반되면 좋겠네요.(서정이는 진행반일수도?)찬우가 리더스친구들도 하냐고 묻던데요.

엘로이스맘님~ 여기 대구라서.. 아침에 일기예보보니 남부지방에서 위로 점점 장마전선이 올라간다하니 낼이나 모레쯤 수도권쪽도 비올 것 같네요.
정말 둘째가 그럴 수 있길..이제 유치원적응할때도 된것 같은데 자꾸 낯설어하고 부끄러워해서 걱정예요.그렇지만 낼은 정말 말씀대로 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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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맘
  • |
  • 2010-06-25 21:37
답댓글

지금까지 쑥쑥에 들어와 많은 정보를 얻고 가기만 하다가,

앞으로 적극 참여도 해보자 하는차에

마침 집듣반이 있다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냉큼 신청했다가,

울아이 레벨이 안된다는걸 알고, 조용히 퇴장했어요!!

처음  쑥쑥글에서 얘기하는 책들이 뭔지도 모르다가,

이제 겨우 조금알게된 완전 초보맘티 팍팍 냈네요**

 

언아이캔리드 2단계는 아직 벅차하고 있는초등 2 남아 이구요,

영어 시작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영어 읽기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2-3달 된거 같은데요....

 

저도 오늘 부터 요기에 끼어도 될까요?

선배맘님들 꽁무니 열심히 쫓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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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5 22:14
방가방가
물론 언제나 환영~~
제가 쥔장같네요
저도 많은 도움받으며 열심히 하고있는 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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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25 22:57
이곳은 모든 분께 열려있습니다.
제가 다 받아드리지 않는 것도..
이곳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살리고 싶어서입니다.

부디 꾸준히 진행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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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14
환영합니다.
언제나 이곳의 대문은 활짝 열려있지요..
오늘부터 읽은 목록 올리시고 소소한 일상들도 나누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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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23:54
반가워요.. 여기서 꾸준히 읽고 목록 올리시고 하시면 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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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16
반가워요. 여기는 늘 열려있으니 자주 뵈면 실력이 숑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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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5 21:07
답댓글

낼은 신나는 놀토입니다

놀토는 엄마가 더 신나는 날인것 같아요

늦잠자도 되는 날 !!!

제가 워낙 아침잠이 많아서...

낼은 애니 유치원 동창회한답니다

이번주에 연락받았는데 웃기기도 하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때 반창회 했던생각도나서

제가 더 기대 됩니다

애니는 자기 친했던 친구들 만난다고기다하고 전 엄마들 만난다니 기대됩니다

6월 25일

922. i love colors

923. here comes the snow

924. monster math

925. a bad bad day

926. the ball game

927. don't cut my hair

928.  i lost my tooth

929. i have my bow

930. bubble trouble

931. the ball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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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16
ㅎ호~~~유치원 동창회요?
고거 재밌겠네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맘껏 즐길수 있겠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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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23:57
내일 좋은 시간 보내겠네요..비가 온다던데.. 운치있게 모임 하시길 바래요..
그리고..애니는 여전히 많이 읽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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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14
정말 1000권이 다 되어가네요..1000권이 되는날 진행기를 살짝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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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41
와~유치원 동창회도 하나봐요??
애니도 유현사랑님도 낼 즐건 시간 보내시겠네요....
유현사랑님...1000권 진행기 저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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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5 20:13
답댓글

저도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음 좋겠어요.

비가 온다니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내일 인천사는 동생이 엄마집에 온다기에 친정갑니다.

친정에서 모이면 재미있어요. 맛난거 엄마가 많이 해주고...

칠순을 바라보는 엄마가 사십전후의 딸내미들 챙겨주니 모양이 쫌 우습지요.

애들도 고만고만해서 재미있게 잘 들 놉니다.

별거아니라 생각해도, 어쨌든 성취도평가 끝나니 홀가분해졌습니다.

 

6/25(금)

381. Grasshopper on the Road

382. My Body, Your Body

383. (베렌)and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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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5 22:21
주말이라 역쉬 할머니 할아버지집이 북적북적 해지네요
저희는 시댁이바로 옆단지여서 주말은 거의 거기서 ...
첨엔 힘들더니 이젠 좀 뻔뻔해져서리 해주시는밥 얻어먹고 설겆이만 하고옵니다
낼은 친정 사촌동생 결혼식이어서 친정쪽 친지분들 모두 만나러가요
거기도 바로 옆이라 뭐 자주 가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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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20
언니..잘 있었는가요?ㅎㅎㅎㅎ
내일 친정 나들이 간다구요?
식구들 다 모이면 잼나겠어요.
전 친정이 멀어 친정 가까이 사는분들이 넘 부럽거든요..
승아 시험도 쳤고하니 홀가분하게,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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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23:58
와..승아 시험 잘 봤다하던가요?? 암튼 끝나서 홀가분하겠어요..
오늘 많이들 시험 보는것 같던데...
우리는 아직도입니당~ 담주 수요일이예요.. 이번 주말은 총정리 하면서 보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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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45
정말 시험 끝나서 홀가분한 맘으로 가시겠네요...
승아도 엄마도 그동안 고생했으니 맛난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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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5 18:18
답댓글

저는 친정이 바로 옆이 친정간다고 설레고 그런 기분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친정은 항상 든든하고 편한 곳이죠.   잘 다녀오세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컴퓨터랑 담쌓고 살고 있었어요. 7월부터는 다시 해보려구요.

여러 맘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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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5 20:17
하이디맘님 넘 반가워요.
힘든 일이 많은가...라 생각하면서도 얼른 나오시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7월엔 정말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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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22
저도 6월은 지지부진 했네요.
7월부터 열심히 해보려구요..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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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6 00:00
저도 친정이 근처에요.. 걸어갈 거리는 아니고..마을버스 타고 갈 거리... ^^..
가깝다고 자주 가게 되지는 않는것 같아요.. 울 부모님이 살가운 편이 아니어서...자주 연락하고
부르고 그러지는 않아요.. 각자 개인생활이 넘 바쁘셔서 내가 한가한 오전에 가면 항상
문잠겨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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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47
하이디맘님...
편안한 마음으로 7월에 뵈요~
저도 요즘은 책목록은 안올리고 얼굴만 비추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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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25 11:59
답댓글

어제 울 아들 기말고사 시험 봤어요

근데 중간고사 이후 본인도 올백 맞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얻지 못했는지

집에 와서 눈물을 흘렸다네요

이런 아들을 어떻게 위로해 줘야 할지?

 

초등학교 2학년 시험이 뭐그리 중요하다고

1학년 때 욕심 없는 아들이 걱정이었는데

2학년이 되고나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니 놀랍기도 하고, 안스럽네요

기말고사 만점 받고 싶다면서 "엄마, 나도 공부 좀 하고 싶어요"하길래

그럼 엄마가 뭘 도와 줄까 했더니 문제집을 하나 사 달라고 하더군요

하나 사주긴 했는데

지켜보니까 만점은 받도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그런것 같아요

 

학교에서 선생님 숙제로 주시는 문제지 보니

실수로 틀리지만 않으면 다 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공부하는것도 좋지만 침착하게 실수를 없도록 하라고 일러 주었어요

그랬는데 울 아덜 또 수학에서 한문제 아예 쓰지 않고 왔다네요

중간고사 때도 마지막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더니

 

그래서 전 이런 아들 걱정 안합니다

훈련이 되면 나아질 문제라고 생각해 공부하라고 잡지 않죠

수학도 안쓴것 한문제 빼고는 다 맞았어요

 

학급 친구들 영향도 많은 것 같아요

친구들 모두 학원 다니고 학습지 하고 하는데

혼자서 안하니 어느날은 "엄마, 나도 뭘 좀 해야겠어요" 하데요

(속으로 그래 조금만 더 기다려라 했어요)

"학원은 공부해 보고 잘 못할 때 가는거야. 나중에 혼자해서 안되겠다 싶으면 그 때 얘기해"했어요

 

이틀동안의 읽기 목록 올립니다

367 green time

368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369 sammy's bumpy ride

370 the tall tree house

371 thunderbolt

372 mouse's hide-and-seek words

373 the snowball

374 play/clap

375 kick/throw

376 pippi'sadventure time

377 clown's play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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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5 13:01
글에서,.. 비록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대견하고 의젓한 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리고, 시험기간인데도 꾸준히 많은 책을읽어서, 또한 대견합니다.

한편으로는 2학년이면, 아직 만7~8세인데, 벌써 시험걱정해야하는건지,
내년이 두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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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5 18:14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 다음주 화요일에 도학력평가겸기말고사를 본다가 학교에서 숙제를 산더미처럼 내줍니다. 총정리를 정해주고 매일 풀어오게 하는데, 그 양이 상상초월이에요. 12시까지 해야 할 지경이라 책읽기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학교 숙제라 하지 말라 그럴수도 없고 참 난감해요.
벌써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어 한숨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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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31
같은 2학년을 뒀는데 울 아들과 조금 다른 느낌이네요.ㅎㅎㅎ
든든한 아들을 둔거 같군요.
잘 하려는 맘만 있음 언제든지 치고 올라갈수 있으리라 봐요.
아들 잘 달래시고 시험친다고 수고 했으니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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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6 00:02
2학년인데 기특하네요.. 작년에 울 딸은 그런 생각 전혀 안한것 같은데... ^^
물론 올백은 맞고 싶어하죠...하지만 공부는 하기 싫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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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17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공부 좀 하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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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53
yk3035맘님...아드님 걱정 진짜 안하셔도 되겠어요...
울딸은 4학년이나 되서야 그런 말 하던데요...
'엄마,나 공부 좀 하게 문제집 좀 사주세요'내지는 '이거 학교가서 풀어도 되요??'
다른 아이들 학교서 영어학원 숙제 하는 것이 부러웠나보더군요...
에궁...아드니무 진짜 대견시러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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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25 11:21
답댓글

401-405

 

BFG 5챕터 읽었습니다. 정말 TGIF네요.

내일이 놀토라는 것이 기쁠만큼 힘들게 보낸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달려야 하는 거리가 아직 3주 정도 남았는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나봐요. 어서 방학했으면... 곁에서 지켜보는 엄마맘이 힘드네요. ^^;

아들아... 힘내~ 화이또!

 

갈 곳없는 전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는 아이들이 제일 부러웠는데 종훈유림맘님

아이들은 참 좋겠네요. 일본애니메이션 중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에서 나오는 여자주인공이 어릴때 시골에 있는 할머니 댁에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워서 도시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온천 여행을 가서 레몬탕이니,야외탕이니 하는

여러가지 온천욕을 하다가 기절하는 장면이 나올때 마다 제 어릴 적 모습과 겹쳐져서

매번 킥킥 웃게되는 것 같아요. 아아~~ 놀러가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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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5 18:14
추억은 방울방울....기억나요. 아이가 보고 좋아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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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23:37
아들이 왜 힘들었을까요?
힘겨워 하는 아이들 보면 엄마도 맘이 많이 아프잖아요.
좀 더 잘 달릴수 있게 손도 잡아주시고 잠깐 편히 쉬게도 해주시면 어떨까요?.
맛있는것도 먹이면서 얘기도 나누시고...
아이와 재충전 할수있는 그런 주말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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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6 00:03
시험때문에 힘들었던건가요?? 아님 다른 특별한 일이 있었는지..
하긴..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지 특별한 일 없어도 전보다 힘들어하고 지쳐하네요..
안자던 낮잠도 자고...
암튼 아드님... 힘든일 빨리 해결되고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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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19
추억은 방울 방울..
요즘 아이들은 정말 너무 할게 많고 바뻐서
추억을 만들 시간이나 여유가 없어보이는 안타까운 현실..
시골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푸근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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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56
아드님도 으쌰으쌰 힘내고...
홍옥님도 으쌰으쌰 힘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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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14
답댓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일상이 늘 똑같아 특별한건 없지만 금요일은 언제나 제게 즐거움을 주네요

 

할아버지네 가는 종훈,유림이 좋겠어요.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좋다는말도 공감하구요.

친정이 그런곳이라...

어른 된 병아리(?ㅎㅎㅎㅎ)와 토끼도 볼수 있어 아이들 신나겠네요.

 

아들이 요즘 축구때문에 한껏 들떠 있어요.

모든것을 축구와 연관시키거든요.

바닥에 있는것은 모두 발로 차서 어딘가에 넣어보려는 행동들,

요즘 저와의 대화는 90%가 축구이고,

하물며 학교마치고 한시간 놀고 집에 오는데 그것이 또 축구라는것.

곱상하고 귀티나는 아이로 만들고 싶은데 아이는 머슴과가 되려고 하네요.ㅎㅎㅎ

얼굴은 검게 거을려가지고는....

낼 축구 경기가 있는걸 아이는 아직 모르고 있는데

지난 두번의 경기도 경기장가서 응원했는데 낼 경기는 어떡할지 아직 고민중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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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25
정말 축구 좋아하나봐요?? 고3때 월드컵이 안겹치나 따져보세요~~~ ㅋㅋ
엘로이 요즘은 진행기가 없어서 궁금했어요..어찌 지내는지도 궁금했고..
음..축구하고 사는군요... 엘로이맘은 치료 다 받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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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55
글게요.고3때 월드컵과 안겹쳐야 하는디...ㅎㅎㅎㅎ

손은 많이 좋아졌다는데 아직도 보호대 착용중이네요.
앞으로 2주정도 뒤 다시 경과를 봐야할것 같아요.
손이 없음 어찌 살지 체험을 확실히 하고 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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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6-25 18:16
축구 거리 응원에 가보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딸아이...
주말에 시댁에 갈 예정인데, 시아버님...밤중에 나가는거...꿈도 못꾸는 분위기라
생각중이에요...시댁을 미룰까...눈 딱감고 용감하게 한밤중에 나가볼까....설마 쫓아내시기야 하겠나 싶긴 한데요...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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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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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6-25 23:41
하이디맘님..
저처럼 축구응원 갈지 말지 결정 못했군요.
경기 시간도 늦고
리듬이 깨져서 또 아플 아이가 걱정돼 망설이고 있어요.

근데
시댁에서 몰래 나가 경기보러 가면 재밌긴 하겠는데..ㅋㅋㅋㅋ
시아버님을 꼬셔서(?) 같이 가자하면 불벼락 맞으려나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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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1:59
ㅋㅋㅋ엘로이스맘님..요즘 대세는 짐승남!!!!!!!!!
운동으로 다져진 멋진 아드님...보고 시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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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5 10:56
답댓글

574-575

 

전 주말에 오랫만에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요^^

친구는 어릴적 친구가 좋다는말 있잖아요.

그말 맞는거 같아요.

그친구들한테는 창피한것두 없구, 그냥 얼굴보면 좋더라구요.

 

지훈이는 오늘로 이번달 test가 끝나요.

특별히 테스트때문에 공부한것두 없지만

그래두 오늘은 신나게 놀려야 겠어요.

 

그럼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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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20
중학교 친구분들이요?
와~~~좋겠당...
어릴적 친구가 좋죠!!!!
혹시 쌓였던 스트레스가 있었다면 즐거운 수다로 확~~날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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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26
저도 가까운 곳에 중학교때 친구가 한명 살아요..얼마전에도 같이 만나서 영화보고 왔어요..
그냥 만나면 좋고 ...편안하고..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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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5 13:03
생각해보니, 저의 중고등친구와는 연락 두절입니다요.
인간관계가 별로 좋지 않나봐요.^^;;
오랜만에 지훈맘님..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어요.
더구나, 아이 시험 마치면,엄마들도 스트레스가 줄어든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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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5 10:50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주말에 친정나들이^^ 잘 다녀 오셔요.

 아이들도 토끼며 닭보는 재미가 솔솔할듯 합니다.

 그리고 종훈유림맘님도 그간 아이들 병간호 하느라 고생하신 만큼 몸보신 잘 하고 오셔요^^

 

 오늘 새벽 4시쯤 눈이 떠지더군요.

 할머니도 아니공~~~ 동생이 시집을 간다니,, 마음이 좀 썰렁한것이 그러네요.

 제가 이정도인데, 울 친정엄니 마음은 어떠실지.......

 그래도 이쁘게 준비해서 하는 결혼이니,, 맘님들 많이 축하해 주시고..

 또 오늘 시집가는 동생 위로 또 노처녀 동생있습니다.

 괜찮은 남자분 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아마, 언니 제치고 가는 결혼이라 오늘의 주인공도 살짝 눈치보고,,

 정작 시집안가는 동생은 별 감흥도 없는듯 한디..

 제가 봐도 노처녀 동생이 안쓰럽기도 하고 .. 오늘은 마음이 이래저래 그러네요.

 저 오늘 동생 잘 보내고 오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책읽기 패스 해야겠고.. 일요일에 분발하도록 할게요^^

 2010/6/25(금)

 집듣: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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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08
앗! 해바라기님...결혼 축하드려요... 동생분이요..ㅋㅋ.
제니도 설레는 하루가 되겠네요...
결혼식 구경한게 넘 오래적이라... 나도 가고프다... 눈물 흘리지 말고 잘 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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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24
결혼 준비를 돕는 글을 읽었었는데 드디어 결혼을 하는군요..
동생분 결혼 정말 축하드려요.
언니처럼만 사라고 하세요...해바라기님 행복하게 사시잖아요...
글구
요즘 시집안가는 여성분들 많아요.
못가는게 아니라 안가는거죠..ㅎㅎ
때가 되면 그 동생도 결혼할겁니다. 더 좋은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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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21
동생 시집 잘 보내고 오세요~너무 울지마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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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2:02
정 많은 해바라기님..많이 우실 것 같은데요...
많이많이 축하해드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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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6-25 10:21
답댓글

요즘 저도 많이 게을러졌네요..

처음에는 불타는 의욕심을 갖고 매일매일 글올렸는데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두번이네요..

이런거보면 아이만 탓할것은 아닌가싶어요..^^

올해 처음으로 맞는 방학이라 방학기간에 무얼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유치원보다는 어린이집하고 영유를 다녀서 방학이라고 해봤자 1주일이였거든요..

긴긴 방학 우리 아들하고 싸우지 않고 잘보내야할텐데...

아무래도 계획을 잘 짜놓아야 할텐데.. 고민입니다..

다들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실런지요?..

하루에 2-3권 읽는 영어책 좀더 많이 읽히고싶은데 아들이 잘 따라올지...

학원에서 하는 영어특강도 좀 보내고 싶고..

(이건 아이와 엄마 둘을 위해서.. 하루에 조금은 떨어져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내가 넘 나쁜엄마가^^)

다들 괜찮은 방학계획들 있으시면 정보 좀 주세요^^

 

Froggy plays  soccer

Froggy gets dressed

Froggy rides a bike

Froggy's day with dad

 

지난주부터 하루에 한권정도는 집중듣기라는걸 시도하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보라고 하니까 자기가 바로 따라읽더라구요..

그냥 듣기만 하는것은 심심한가봅니다..

아무튼.. 올여름 방학 집중듣기 해볼까하고 지금부터 조금씩 간보고 있는중입니다.

예전에는 한번 읽으면 잘 안 읽더니 한번 읽을때 2-3번 반복해서 읽는거보니

좀더 내용파악을 자세히 할려고하는 자세가 아닌지 내심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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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5 10:54
집듣을 조금씩 시도 하시다 여름방학에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셔요.
저도 작년 겨울방학에 집듣을 본격적으로 해 왔는데.. 지금은 확실히
자리가 잡혔어요.. 아직, 읽기 벅찬책도 집듣을 반복하고 읽어보라고 주면
처음엔 멈짓하다가 어느순간 읽어 나가네요.
미쉘님~~올 여름방학 잘 계획하시고 계획한 만큼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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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28
집중듣기가 훈련이 안되어있으면 힘들더라구요..몸이 비비 꼬이고...ㅎㅎ..
저도 그래요...애들이 아니라..저요.. 한권 듣기도 왜이리 꼬이는지..
방학은 이런 습관 잡기에 아주 좋은것 같아요... 올 여름 열심히 해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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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38
아이마다 개인차가 있어 듣기를 즐기는 아이 읽기를 즐기는 아이가 있더군요..
방학때는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듣기도 좀 늘려보세요.읽기도 늘리고..
개학을 해도 자리를 잡아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올 여름방학이후, 미쉘님댁에 영어로 인한 행복한 미소가 번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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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2:06
울딸램 듣기를 힘들어해서 4학년이나 되어서야 시작했네요..
근데 학년이 있어서인지 여전히 듣기보다 읽기를 즐기지만
그리 힘들어하지는 않네요...
조금씩 하시다보면 나아질꺼예요...내용파악하려한다니 더 기특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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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5 10:08
답댓글

오늘은 6.25발생 60주년되는날이네요.

월드컵16강에 묻혀버려서, 관심밖의 남의 일이되어버렸지만,

요즘들어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와 문화제탐방을 하면서 철이들었는지.

우리나라 지나간 발차취에 마음이 아플때가많네요.

==========================================================================

Magic Tree House #23-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집듣50분완료)

Woodsman and Tiger-반복리딩40분(어제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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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5 10:58
오늘 6.25 60주년된 날이지요.
안그래도 아이가 아침에 달력을 보며 "사변일"이 뭐야 묻더군요.
그래서 최대한 아는 선에서 설명해 주었는데.. 어느정도 이해를 할지...
지난번 서대문형무소 방문후 아이가 유관순, 안중근의사에 관한 책을 무서워 하더군요.
체험장에서 직접 본 것들의 충격이 강했는지,, 책을 안보이는 곳으로 옮겨달라고 하더군요.
아직,, 좋은일들만 보고파 하는 것이.. 좀더 크면 우리네 바른역사에 대해서 정확히 받아들일 날이
오겠지요. 암~~ 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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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5 11:13
아~ 오늘 아침에 들어오셨네요.
해바라기님..동생분이 두분이나 있었군요.^^;; 오늘 어머님이 눈물을 보이실것같아요.
해바라기님.. 지난번에 서대문형무소 다녀온다음.제니가 몇번 잠을 설쳤다고 해서
저도 방문 취소했는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집안 경사에, 비도 않오고 날도 좋네요.^^
동생분.좋은일들만 많이많이.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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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23
전 큰애가 1학년때는 이런 의미있는 날이나 체험에 대해서 신경쓰지 못하다가
올해 들어서야 꺠닫고 조금씩 알게 해주려고 하고 있어요..
넘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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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41
똘똘이가 여러 체험을 통해 많은걸 배우군요..
울 아들만해도 6.25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지...
요즘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으나 아직은 깊이 면에선 아쉬운 상태인지라
오늘은 6.25에 대해 얘길 나눠봐야겠어요..
울아들 역사책 읽고 확실하게 일본은 싫어합니다. 나쁘다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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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2:11
6.25특집 스페셜시리즈 보느라 .....이젠 완전 노인들이 되신
6.25전쟁에 유엔군으로 참전하셨던 노장병들이요....
참 많은 감동을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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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09:45
답댓글

기다리고 있었음다~~~~ 1등하려고..ㅎㅎ..

친정가시는군요...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오세요...

우리는 집에 있을 겁니다..ㅋㅋ.. 토욜은 큰애 피아노 수업도 있고 조카도 오기로 했고

저녁에 큰애 친구 생일파티도 있네요..

일요일은 차분히 앉아서 시험공부를 하려고 하구요..

근데...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해서 여유부렸더니... 아직 공부할건 많은데...얼마 안남았네요..

엄마 생각에는 금방 할것 같은데... 생각보다 양이 많은지 사회, 과학은 몇장 읽고 공부하는데도

꽤 오래걸리네요...ㅎㅎ..

 

이번주는 매일 단원평가를 보느라 그거 맞춰 준비하느라 영어는 많이 소홀했어요..

시험 끝나면 다시 땅~ 하려구요...ㅎㅎ..

그대신 둘째가 누나몫까지 열심히 듣고 있네요...

둘째도 오늘 단원평가 본다고 했는데 어제 영어만 들었네요...^^;;

 

오늘도 더울것 같아요...

시원한 냉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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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5 11:01
계속적으로 단원평가가 있군요..
울 서정양 다음주 기말까지 잘 마무리하고 즐겁게 책읽는 모습 많이 보여주셔요.
그리고, 울 왕자님이 누나 몫까지 열심히 책읽기 하고 있군요..
넘 멋지고~~~~~기특합니다.^^
아참~~~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려~~~~~~~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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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5 11:10
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려요~
매주..단원평가... 서정이 영어책 읽기 많이힘들겠네요.
1학년이니까 아직 실감은 나지 않는데, 초등학교생활도 만만치가 않네요.
요즘 안그래도 동네가 조용했는데, 기말고사에 단원평가 주간이여서 그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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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14
둘째는 책읽기 거의 안하구요.. ㅎㅎ..내키면 어쩌다 한번씩...
듣기만 주구장창 하고 있어요..한참 영어에 재미붙은것 같아요.. 어제도 제가 조카 공부
봐주느라 그냥 놀고있어 했더니 베렌은 20권을 가져다가 3시간에 걸쳐서 다 들었네요..
넘 기특해서 살짝 자랑하는거예요..ㅎㅎ..
물론 제니하고는 비교가 안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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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5 11:20
똘똘이거북맘님... 항상 글을 읽어보면 아이교육에 대해 신경 많이 쓰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정말 좋은 엄마인것 같아요.. 똘똘이네 학교도 요즘 시험보지요?
1학년이어도 공식적인 시험은 없어도 담임 재량껏 많이들 보더라구요..
울 둘째네도 계속 단원평가..쪽지시험은 수시로 보고 있어요..
오늘도 국어 단원평가 본다는데 2틀전에는 75점 맞아왔거든요?? ㅎㅎ...
오늘은 90점만 맞아라..하고 보냈네요.. 아직 국어 글읽고 파악하는 훈련이 안되어있어서
차츰 좋아지리라 생각하고 있어요..그래서 점수에 크게 신경쓰지는 않구요..
똘똘이 느리다고 하셨지만 울 둘째도 만만치 않거든요...ㅎㅎ.. 하지만 열심히 하는 녀석이니까
꾸준히 쌓이면 빛을 발할거라고 생각해요... 똘똘이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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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5 11:49
축하축하 빰빠밤~~~~
축하해요..1빠!!!!

울 아들도 다음주가 시험이라 이제 준비를 하려구요.
두과목이라 그나마 좀 나은데 서정이는 3학년이라 공부할 분량이 많아 좀 힘들기도
할것같아요..
당장 내년에 울집도 공부분량이 많아 질거라 생각하니 남일같지 않아요..
한동안 수학에 대한 고민을 했었는데
심화를 풀려봐야하나하구요...
아직도 답이 나오지 않고 있네요..
혹..꿈다섯님이 해답을...

둘째는 한곳에 몰입하는 스탈이지요?
수업시간에 열심히 잘 들어서 오늘 단원평가
잘볼것 같아요. 글구 1학년이라 또 맘이 편하잖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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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6 00:24
어머~일빠 축하해요.
서정이네는 아직 기말고사가 안 끝났네요.
시험이 끝나면 즐겁게 또 함께 가요.
서정이 집듣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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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6 02:16
꿈다섯님...얼마전에 서정이가 '비니이모'하며 댓글에 썼었는데...
그말이 직접 듣지 않고도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울 서정이 잘 있지요??
이번 시험 열심히 해서 잘 치라고 전해주세요..
아자아자 서정이 홧팅!!!!!!!!!!!!!!!!!!

아~꿈다섯님..일빠도 추카드려요...
주말 잘 보내세요.....시험공부시키다가 싸우지 마시고..ㅋㅋ
저흰 아마 그러지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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