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즐겁고 평화롭게 보내는 가족의 모습이 그려져요.리더스 방은 잊고 맘껏 즐겁게 보내고 오셔요~*^^*
저도 놀토전 금요일은 너무 즐거워요.그래서 오늘은 모임갔다가 좀 전에 왔지요.
내일은 둘째 유치원공개수업이라서 일찍 가야하는데
요즘 둘째가 많이 아기같아져서 낼 혹시 안떨어지고 안 할까 좀 걱정입니다.
(먼저 차타고가는게 아니고 엄마랑 같이 갔다가 보여주는 수업이라 더 그래요. 제발 낼 씩씩하게 해주길..)
장마가 온다더니 비가 보슬 보슬 내리네요.
6/25
349.헨리앤머지 and starry night
359.핸리앤머지 and mrs. hopper's house
351.eloise and the dinosaurs
352.eloise at the wedding
353.프래니#1 집듣(40)반복
지금까지 쑥쑥에 들어와 많은 정보를 얻고 가기만 하다가,
앞으로 적극 참여도 해보자 하는차에
마침 집듣반이 있다기에 아무것도 모르고 냉큼 신청했다가,
울아이 레벨이 안된다는걸 알고, 조용히 퇴장했어요!!
처음 쑥쑥글에서 얘기하는 책들이 뭔지도 모르다가,
이제 겨우 조금알게된 완전 초보맘티 팍팍 냈네요**
언아이캔리드 2단계는 아직 벅차하고 있는초등 2 남아 이구요,
영어 시작한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영어 읽기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2-3달 된거 같은데요....
저도 오늘 부터 요기에 끼어도 될까요?
선배맘님들 꽁무니 열심히 쫓아갈께요+
낼은 신나는 놀토입니다
놀토는 엄마가 더 신나는 날인것 같아요
늦잠자도 되는 날 !!!
제가 워낙 아침잠이 많아서...
낼은 애니 유치원 동창회한답니다
이번주에 연락받았는데 웃기기도 하고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때 반창회 했던생각도나서
제가 더 기대 됩니다
애니는 자기 친했던 친구들 만난다고기다하고 전 엄마들 만난다니 기대됩니다
6월 25일
922. i love colors
923. here comes the snow
924. monster math
925. a bad bad day
926. the ball game
927. don't cut my hair
928. i lost my tooth
929. i have my bow
930. bubble trouble
931. the balloon
저도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음 좋겠어요.
비가 온다니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내일 인천사는 동생이 엄마집에 온다기에 친정갑니다.
친정에서 모이면 재미있어요. 맛난거 엄마가 많이 해주고...
칠순을 바라보는 엄마가 사십전후의 딸내미들 챙겨주니 모양이 쫌 우습지요.
애들도 고만고만해서 재미있게 잘 들 놉니다.
별거아니라 생각해도, 어쨌든 성취도평가 끝나니 홀가분해졌습니다.
6/25(금)
381. Grasshopper on the Road
382. My Body, Your Body
383. (베렌)and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저는 친정이 바로 옆이 친정간다고 설레고 그런 기분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친정은 항상 든든하고 편한 곳이죠. 잘 다녀오세요.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컴퓨터랑 담쌓고 살고 있었어요. 7월부터는 다시 해보려구요.
여러 맘님들께 너무 죄송해요.
어제 울 아들 기말고사 시험 봤어요
근데 중간고사 이후 본인도 올백 맞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얻지 못했는지
집에 와서 눈물을 흘렸다네요
이런 아들을 어떻게 위로해 줘야 할지?
초등학교 2학년 시험이 뭐그리 중요하다고
1학년 때 욕심 없는 아들이 걱정이었는데
2학년이 되고나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니 놀랍기도 하고, 안스럽네요
기말고사 만점 받고 싶다면서 "엄마, 나도 공부 좀 하고 싶어요"하길래
그럼 엄마가 뭘 도와 줄까 했더니 문제집을 하나 사 달라고 하더군요
하나 사주긴 했는데
지켜보니까 만점은 받도 싶고 공부는 하기 싫고 그런것 같아요
학교에서 선생님 숙제로 주시는 문제지 보니
실수로 틀리지만 않으면 다 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따로 공부하는것도 좋지만 침착하게 실수를 없도록 하라고 일러 주었어요
그랬는데 울 아덜 또 수학에서 한문제 아예 쓰지 않고 왔다네요
중간고사 때도 마지막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더니
그래서 전 이런 아들 걱정 안합니다
훈련이 되면 나아질 문제라고 생각해 공부하라고 잡지 않죠
수학도 안쓴것 한문제 빼고는 다 맞았어요
학급 친구들 영향도 많은 것 같아요
친구들 모두 학원 다니고 학습지 하고 하는데
혼자서 안하니 어느날은 "엄마, 나도 뭘 좀 해야겠어요" 하데요
(속으로 그래 조금만 더 기다려라 했어요)
"학원은 공부해 보고 잘 못할 때 가는거야. 나중에 혼자해서 안되겠다 싶으면 그 때 얘기해"했어요
이틀동안의 읽기 목록 올립니다
367 green time
368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369 sammy's bumpy ride
370 the tall tree house
371 thunderbolt
372 mouse's hide-and-seek words
373 the snowball
374 play/clap
375 kick/throw
376 pippi'sadventure time
377 clown's play time
401-405
BFG 5챕터 읽었습니다. 정말 TGIF네요.
내일이 놀토라는 것이 기쁠만큼 힘들게 보낸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달려야 하는 거리가 아직 3주 정도 남았는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지나봐요. 어서 방학했으면... 곁에서 지켜보는 엄마맘이 힘드네요. ^^;
아들아... 힘내~ 화이또!
갈 곳없는 전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 있는 아이들이 제일 부러웠는데 종훈유림맘님
아이들은 참 좋겠네요. 일본애니메이션 중 "추억은 방울방울"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그 영화에서 나오는 여자주인공이 어릴때 시골에 있는 할머니 댁에 놀러가는 친구들이
부러워서 도시에 살고 있는 할머니와 온천 여행을 가서 레몬탕이니,야외탕이니 하는
여러가지 온천욕을 하다가 기절하는 장면이 나올때 마다 제 어릴 적 모습과 겹쳐져서
매번 킥킥 웃게되는 것 같아요. 아아~~ 놀러가고 싶당. ^^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일상이 늘 똑같아 특별한건 없지만 금요일은 언제나 제게 즐거움을 주네요
할아버지네 가는 종훈,유림이 좋겠어요.
아이들보다 엄마가 더 좋다는말도 공감하구요.
친정이 그런곳이라...
어른 된 병아리(?ㅎㅎㅎㅎ)와 토끼도 볼수 있어 아이들 신나겠네요.
아들이 요즘 축구때문에 한껏 들떠 있어요.
모든것을 축구와 연관시키거든요.
바닥에 있는것은 모두 발로 차서 어딘가에 넣어보려는 행동들,
요즘 저와의 대화는 90%가 축구이고,
하물며 학교마치고 한시간 놀고 집에 오는데 그것이 또 축구라는것.
곱상하고 귀티나는 아이로 만들고 싶은데 아이는 머슴과가 되려고 하네요.ㅎㅎㅎ
얼굴은 검게 거을려가지고는....
낼 축구 경기가 있는걸 아이는 아직 모르고 있는데
지난 두번의 경기도 경기장가서 응원했는데 낼 경기는 어떡할지 아직 고민중이네요..
모두들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574-575
전 주말에 오랫만에 중학교때 친구들을 만나요^^
친구는 어릴적 친구가 좋다는말 있잖아요.
그말 맞는거 같아요.
그친구들한테는 창피한것두 없구, 그냥 얼굴보면 좋더라구요.
지훈이는 오늘로 이번달 test가 끝나요.
특별히 테스트때문에 공부한것두 없지만
그래두 오늘은 신나게 놀려야 겠어요.
그럼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종훈유림맘님 주말에 친정나들이^^ 잘 다녀 오셔요.
아이들도 토끼며 닭보는 재미가 솔솔할듯 합니다.
그리고 종훈유림맘님도 그간 아이들 병간호 하느라 고생하신 만큼 몸보신 잘 하고 오셔요^^
오늘 새벽 4시쯤 눈이 떠지더군요.
할머니도 아니공~~~ 동생이 시집을 간다니,, 마음이 좀 썰렁한것이 그러네요.
제가 이정도인데, 울 친정엄니 마음은 어떠실지.......
그래도 이쁘게 준비해서 하는 결혼이니,, 맘님들 많이 축하해 주시고..
또 오늘 시집가는 동생 위로 또 노처녀 동생있습니다.
괜찮은 남자분 계시면 소개 부탁드려요.
아마, 언니 제치고 가는 결혼이라 오늘의 주인공도 살짝 눈치보고,,
정작 시집안가는 동생은 별 감흥도 없는듯 한디..
제가 봐도 노처녀 동생이 안쓰럽기도 하고 .. 오늘은 마음이 이래저래 그러네요.
저 오늘 동생 잘 보내고 오겠습니다.
오늘은 날이 날인만큼 책읽기 패스 해야겠고.. 일요일에 분발하도록 할게요^^
2010/6/25(금)
집듣: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요즘 저도 많이 게을러졌네요..
처음에는 불타는 의욕심을 갖고 매일매일 글올렸는데
요즘에는 일주일에 한두번이네요..
이런거보면 아이만 탓할것은 아닌가싶어요..^^
올해 처음으로 맞는 방학이라 방학기간에 무얼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
유치원보다는 어린이집하고 영유를 다녀서 방학이라고 해봤자 1주일이였거든요..
긴긴 방학 우리 아들하고 싸우지 않고 잘보내야할텐데...
아무래도 계획을 잘 짜놓아야 할텐데.. 고민입니다..
다들 여름방학은 어떻게 보내실런지요?..
하루에 2-3권 읽는 영어책 좀더 많이 읽히고싶은데 아들이 잘 따라올지...
학원에서 하는 영어특강도 좀 보내고 싶고..
(이건 아이와 엄마 둘을 위해서.. 하루에 조금은 떨어져있어야 하지 않을까요..내가 넘 나쁜엄마가^^)
다들 괜찮은 방학계획들 있으시면 정보 좀 주세요^^
Froggy plays soccer
Froggy gets dressed
Froggy rides a bike
Froggy's day with dad
지난주부터 하루에 한권정도는 집중듣기라는걸 시도하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보라고 하니까 자기가 바로 따라읽더라구요..
그냥 듣기만 하는것은 심심한가봅니다..
아무튼.. 올여름 방학 집중듣기 해볼까하고 지금부터 조금씩 간보고 있는중입니다.
예전에는 한번 읽으면 잘 안 읽더니 한번 읽을때 2-3번 반복해서 읽는거보니
좀더 내용파악을 자세히 할려고하는 자세가 아닌지 내심 기대됩니다...
오늘은 6.25발생 60주년되는날이네요.
월드컵16강에 묻혀버려서, 관심밖의 남의 일이되어버렸지만,
요즘들어 아이와 함께 역사공부와 문화제탐방을 하면서 철이들었는지.
우리나라 지나간 발차취에 마음이 아플때가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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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23-Revolutionary War on Wednesday(집듣50분완료)
Woodsman and Tiger-반복리딩40분(어제저녁)
기다리고 있었음다~~~~ 1등하려고..ㅎㅎ..
친정가시는군요... 좋은 시간 많이 보내고 오세요...
우리는 집에 있을 겁니다..ㅋㅋ.. 토욜은 큰애 피아노 수업도 있고 조카도 오기로 했고
저녁에 큰애 친구 생일파티도 있네요..
일요일은 차분히 앉아서 시험공부를 하려고 하구요..
근데... 아직 시간이 남았다고 생각해서 여유부렸더니... 아직 공부할건 많은데...얼마 안남았네요..
엄마 생각에는 금방 할것 같은데... 생각보다 양이 많은지 사회, 과학은 몇장 읽고 공부하는데도
꽤 오래걸리네요...ㅎㅎ..
이번주는 매일 단원평가를 보느라 그거 맞춰 준비하느라 영어는 많이 소홀했어요..
시험 끝나면 다시 땅~ 하려구요...ㅎㅎ..
그대신 둘째가 누나몫까지 열심히 듣고 있네요...
둘째도 오늘 단원평가 본다고 했는데 어제 영어만 들었네요...^^;;
오늘도 더울것 같아요...
시원한 냉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