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아직 어리잖아요 힘 내세요.
우리는 아직 시험 안봐서요. 다행히지요.
현재 독서와 수학 연산에만 치중하고 있습니다. 영어도 쉬운책 읽기만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시험 학교에서 본다면 비슷하지 않을 까 싶어요.
기다려주고 아이 많이 혼내지 나세요. 아이가 엄마보다 더 많이 힘들어해요. 우리 아이가 작년에 그랬습니다.
그리고 좀 잘하는 언니땜에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을 뒤늦게 제가 깨달았습니다.
이번 방학때 좀 더 독서 습관으 잡으시고 하루 30분 공부라도 시작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십시요...
아이에게 상처주지 말고...
2학년까지는 괜찮습니다.
기초를 다지겠다 맘 먹고 지금부터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십시요.
우선 사칙연산의 기초를 열심히 다지고...
영어와 책을 읽고 독서록쓰는것에 올인 하십시요.
고학년이 되면 시간이 부족하니까...
저학년에 다져야 합니다.
힘을 내십시요...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 입니다.
아직 2학년이잖아요
갈길 멀어요 벌써부터 의욕상실하지 마시구여
그리고... 남자아이잖아요 좀 기다려주심이...
아직 2학년 남아라면 일단 지 앞가림만 잘해두 된다구 생각해요 제아이가 여적 이게 어려워서리 -.-;;
직장맘이라니 조금씩만 봐주시면 아마 고학년되면 자기주도학습인가 하는 요런거 잘할거 같아요
^^
전 5학년인데요...죽 쑤었습니다.
답답한 맘 달랠길없어 죽을 맛이었는데
오늘 아침 ebs60분 부모에 특강 김창욱 샘이 나와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한 말씀 하셨는데요...
마음이 많이 가라않았습니다.
정말 흔히 듣던 말 아니라서요..
꼭 한번 들어보시길...
http://home.ebs.co.kr/bumo60/index.html
그런데 유료이군요.ㅠㅠ
그럼 어쩌나..ㅉㅉ
저도 조언할 처지는 아니지만 답답한 심정 공감이 가서요
엄마가 화이팅하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더 잘할 수 있다고 등 두들겨주는게 정답인데 시험지 보면 그게 참...엄청난 내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우리딸도 초2에요 아직 기말 끝나지 않았는데 정말 힘드네요
바슬즐은 답지랑 문제집이랑 찾아가며 공부해야 하네요
겨우 초2문제를 답을 봐야 알수 있다는게 참...엄마가 안봐주면 혼자 공부하긴 매우 힘들 것 같긴 해요
우리 애 경우에는요 ㅠㅠ
국어 수학만 해도 전 너무 버거운데 말이죠^^;
힘내세요 화이팅!! 그리고 직장 안다닌다고 애한테 올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