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익숙한... 아~ 유게에서 글을 본 듯 하네요....
아이가 초1이지만 저는 유게활동 없이 바로 초게로 넘어 오는 바람에... 이리 유명한 분을 못 알아 뵈어서 죄송^^;;
초게에 갓 입문한 새내기지만 감히 말씀드릴게요.^^ 초게에 자주 들러서 좋은 게시글도 써 주시고 살아가는 일상의 이야기도 나눠 주시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예요.^^
대사관맘님,
저도 초2, 4살 아이를 둔 엄마에요.
좋은 글 올려주시는 것 잘 보고 있습니다.
초게로 오셔서 두루두루 활동해주세요!! ^^
전 유아게시판이 그렇던데요...^^;
사람마다 다 느끼는 게 다른가봐요.
유아게시판보다는 초등게시판이 좀 더 편한 느낌?^^:
ㅎㅎㅎ..저도 첨엔 그랬어요..
뭐 지금도 약간은 그런 증상이 남아있죠...
저는 유게부터 시작한 케이스라서 초등은 정말 너무 수준 높은 아이들이
많아서 넘 겁이 났었구요...ㅠㅠ
사실 쑥쑥이 처음 오픈을 할때나 지금이나 유게와 초게의 차이..
그러니까 유게에서 초게로 넘어오는 다리같은게 있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을 하곤 했었지요...
거의 7년을 유게에서 놀다가(?) 초게에도 와서 글을 남기고 댓글을 쓰니..
적응이 조금씩은 되네요...ㅎㅎㅎ
저도 유게와 초게를 왔다갔다하면서 글을 쓰고,댓글 올리고 하고 있습니다..
대사관맘님 초게에도 오시면...다들 환영하실거예요...^^
ㅋㅋ어제 유아방 놀러갔다 대사맘님 글 읽고 왔는뎅!!!!!!!!!!
저도 유아방이 넘 무서버요...
꼬맹이들이 어찌나 다들 야무진지...그리고 엄마들의 열정...
게으른 저로써는 도저히 따라갈수 없었어요...ㅜㅜ
근데 어느새 딸램이 초4가 되어 이제서야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하지요...ㅋㅋ
대사관맘님...저도 두팔 벌려 환영해요..
자주자주 뵈요~~
환영맨트 찐하게 써드려야하는데..
워낙 벌인일에다.. 아이가 월요일 셤이라..
그래도 당일치기는 해야해서.. 길게 댓글 못써요....
암튼.. 환영!!
첨엔 어려워도..
시간 지나면 이곳이 더 편하실지도....
뭐든 처음이 어렵죠.^^
유게에 비하면 초게가 현실적이긴 해요.
근데 각각 게시판이 서로 다른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대사관맘님 외국에서도 적응 잘하고 사셨으면서 왜 그러셔요^^
저도 아직까진 이곳에선 손님같은 느낌이지만
유게에서 오시는 분들 언제나 환영입니다.
대사관맘님 여기다가도 좋은 글 자주 올려주세요.~~^^
대사관님,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사실 저도 불과 6개월전에 여기로 넘어왔는데...
이제는 오히려 초게가 더 편합니다.
첫글 남길때 저도 무지 떨리더군요. ㅎㅎ
근데 주루룩~ 달린 댓글 덕분에 좀 마음을 놓았지요.
대사관님 큰애가 벌써 2학년이군요.
따님 얘기도 좀 해주세요.
늘 칼럼과 책으로만 뵙던 분이라서
조금은 힘들다는 엄살도 해주셔야 인간적인 느낌이 들것 같아요. ^^;;
초등 아이도 있으셨군요.
저도 바다2님처럼 유게가 낯설어요.
둘째가 6살인데도 말이지요.
큰 아이한테 맞추느라 둘째를 거의 신경 써 준게 없다보니
유게 가 보면 제가 너무 한심해 보여서요.ㅋㅋㅋ
큰 맘 먹고 여기 첫 글 남기셨는데 대환영입니다.
뭐, 제가 여기 터줏대감도 아닌데 이케 말하기도 뭐하네요.
암튼 여기서도 좋은 글 많이 남겨 주셔요.
기대할께요.
어여 오시어요 ~~열렬히 환영합니다
전 오히려 유게가믄 무섭든디 ㅎㅎㅎ
뭐 30개월 전후반아이들 동영상과 책읽는거 보면 뒷골띵~~
태교를 우찌 했는지 하나같이 영어영재들만 모여있어서리 ...
제아이는 고때 기저귀 겨우 떼구 완전 떼쟁이 애기였는디 -.-
여기 초게 아주 편안하구 정 많은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