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1시에 거리응원을 나갔습니다. 초3 딸아이...한번도 안가봤다고 어찌나 가고 싶어하던지..
여기는 시골이라 예술회관 앞마당에 자리를 잡기는했는데, 텔레비젼에서 보던 열광적인 응원은 없고
그저 다들 텔레비젼 보러 나온 사람들같았어요.
응원이 하고파서 나온 딸아이 계속 투덜댑니다.
이게 무슨 거리 응원이냐...거리에서 TV보는거지...합니다.
ㅎㅎ
시골사람들이라 쑥스러워서 못하더라구요.
졌지만 열심히 했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어제 축구는 안타깝지만, 우리 선수들 넘 열심히 하고 잘했죠.
그들이 흘리는 눈물이 맘을 아프게 하더라구요.
6/26(토)
384. My Body, Your Body
385.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386. I Want My Tent!
387. Here Comes the Strikeout
6/27(일)
387. the Trouble with Commercials
388. Here Comes the Strikeout
390. I Want a Shop
391. Out There Somewhere
저 다시 돌아왔어요
내일 오전에 글 올릴께요.
그동안 잘지내셨죠?
어제 축구는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열심히 잘 뛰었고 최선을 다했는데 심판 판정도 억울하고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그래도 크게 다친 선수들 없이 잘 끝나 다행이지요.
어제 비몽사몽간에 축구경기를 봤는데, 후반전은 머리를 쥐어짜며 응원을 했네요.
아~너무 많이 아쉬운 경기였어요,TT.TT차두리 눈물흘릴때, 마음이 짠해지더군요.
그래도 우리 태극전사 잘싸웠다고, 칭찬많이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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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Tree House 24#- Earthquake in the early morning(50분 완료)
Horrid Henry -DVD#8 (완료)
Horrid Henry-DVD#1(완료)
We won the cup-리딩
Just a few Words, Mr.Lincoln-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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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책을읽히고 오후에는 용산전쟁기념관에 갑니다.
전쟁기념관 토/일요일 프로그램으로 주한미군이 1시간~1시간30분정도 해설설명해주는
수업을 신청해놓아서, 아이와 함께 한국전쟁을 배우고 오려구요.
전쟁기념관은 한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거북선, 전쟁체험관, 2002년 월드컵때 북한에 의해 많은 인명사상을 냈던 참수리호모형도 전시관람되어있고, 아이들 볼꺼리가 많다고 하네요.
게다가 6.25 60주년 전시회도 요즘 한다고 하는데,아이와 많이 배우고 느끼고 오겠습니다.
혹시 전쟁기념관 주한미군 도슨트 수업 받으시려면 아래 예약 참고하시거나, 전쟁기념괌 홈피 참고하세요.(수업내용은 아직 받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예약 / Reservation
- 담당자/POC: 박상현(Scotty), 이용란
- 사무실/Office : 02-709-3081, 3073
- 팩스/Fax: 02-709-3094
- 이메일(Email): [email protected]
- 모바일(Mobile): 010-6294-7910, 이용란(010-5285-0166)
- 홈페이지(Website): www.warmemo.or.kr
엄마학교.. 정말 많이 부족한 엄마임을 다시 느끼게 했던 책이지요.
저도 간혹 다시 꺼내서 읽어 보는 편인데,, 그것도 잠시 그러다 말고,,
꾸준이 실천하며 생활하면 나도 아이도 조금은 행복할텐데.... 다시금 반성을 하게 되네요.
지난번 아르헨티나전 있던날,, 수다맘님을 상암경기장에서 만난적이 있다고 글을 올렸지요.
그날 오전에 수다맘님이 "엄마학교"특강 강의를 듣고 오셨다며,, 귀한 말씀 많이 듣고 오셔서
얼굴의 환한 빛을 보이시는데,, 어찌나 부럽던지..
정말, 큰것이 필요한것이 아닌데,, 모든 기준을 나에 맞추어 놓고,, 아이가 따라와주길 바라는
못난 마음.. 빨리 벗어버려야 겠습니다. 아이는 단지 아이일뿐.. 어른이 아님을~~~~~~~
여러맘님들~~~ 동생 결혼식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도 준비한 만큼 예쁘게 잘 시집 보내고 왔습니다.
시댁식구들을 뵈니.. 다들 정겹게 보이시고, 잠시 시어머님과 윗동서가 좀 깐깐해 보이시던데.
그래도 적응하다 보면 내 가족처럼 정답게 잘 챙겨주실것 같네요.
동생도 시댁식구들과 빨리 적응해서 편안한 결혼생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제는 하루종일 우중충한 날씨를 걱정하며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우루과이전 응원을 다녀왔습니다.
일찍 움직인 만큼 그라운드쪽에 좋은 자리 확보하고 공연도 잘 보고 있었는데.. 비가 어찌나 많이 오는지
더 버티지 못하고,, 스탠드쪽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그곳에 가니 비로 인해 올라온 사람들로 인산인해... 그래도 관람과 응원하기 좋은 곳에 자리 확보하고
열심히 응원 하고 왔습니다. 아이도 신나게 응원하다고 시간이 늦어지니, 점점 피곤해 하고. 그래도
잠시 깜박잠에 빠졌다가도 우리팀 승리를 기원하며 결과를 어찌나 궁금해 하던지..
우루과이전에서 보여준 우리 태극전사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후회없이 열심히 그라운드를 뛰어준 23명 선수들과 감독과 코치진들게 수고했다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 축구팀 수고 하셨습니다.~~~~짝~짝~~짝~~~~
2010/6/26(토)
93. The Magic School Bus Wet all over
94. Mr. Daydream
95. Mr. Small
96. Mr. Putter & Tabby Row the Boat
97.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비소리와 피아노소리..기분 좋네요.
오늘은 잠시후에 있을 축구가 기대되네요. 다들 어디서 응원하고 계시나요? (신랑이 당직이라 저희 아들과 오붓하게 응원해야겠어요)티비를 보니 서울광장에도 비가 많이 오는 듯한데도 많은 인파가 응원중이네요.
오늘은 작은아이 유치원공개수업을 갔어요. 엄마치마폭에 싸여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넟선환경에가면 종종그러거든요) 다행히 걱정보단 씩씩하게 해주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근데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서 선생님께 평소에도 그러냐고 여쭈니..아니래요. 오늘 긴장했는지 2-3시간 원에 있는동안 4-5번정도 화장실에 들락날락..) 끝나고 몇몇엄마와 아이들 더 익숙하게 해준다고 같이 점심먹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왔네요.5세라서 아직은 수줍어하는 우리 아이같은 아이들이 몇몇 더 있어서 아이들끼리 정 붙이면 더 좋겠단 생각.
떼놓고간 우야는 오전에 숙제해두고 친구랑 제가 돌아올때까지 잘 놀았네요. 이제 혼자 떨어져 할일을 해놓고 친구와 약속해서 시간도 보내니 다 컸다..싶어요.그렇게 자율적으로 오늘 허용해주고 해놓고 간일 칭찬해주니 기분이 좋아서 오늘은 말도 잘 듣네요.
참! 저도 올 초엔 아이랑 많이 싸웠었어요.그런데 그런것이 아이에게나 제게 도움이 하나도 안되더군요.
넌왜그러니..그게뭐니.."무거워,저리가.."우리아이에게 제가 자주 한말이것같아 찔려요.부정적인부분을 자꾸 말하면 그 부분이 강화가 된다고하더라구요. 저도 매번 도닦는기분으로 아이를 대해요.그리고 좀 더 칭찬많이해주자..라고 마음을 먹으면 아이가 더 잘하더라구요.실천은 어렵지만 같이 잘 도 닦아봐요.^^
385.헨리앤머지 and the great garden
386.election day
387.a tooth story
388.프래니 #1 집듣40분(반복)
어제 초보맘 이란 아이디로 처음 노크한 맘입니다.
초보맘이란 아이디가 다른분도 있는것 같아서,
똘똘한 아들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꿨어요 ㅎㅎㅎ
반겨 주셔서 감사하고,앞으로 잘부탁드려요!!
오늘 매실즙을 만들려고 매실 사서
좀전에 씻어서 널어놨어요.
병도 8리터되는걸로 장만하고...
매실즙이 좋다는 얘기듣고 불이나게 달려가
사긴했는데, 처음해보는거라 제대로 될지 걱정이네요!!
만화로 된 책만 보려고 하는 아들
닥달하여 오늘은 영어책 한권 겨우 읽었네요..에고고고..
6/26일
1. How far will i fly?
ㅎㅎㅎ 넘 심플하네요!
오늘부터 리딩카운트..
오늘이 결혼 11주년이라 아이들과 함께 쑥쑥의 어떤 어머님께서 고택스테이를 하셨단 말에
기념일 여행을 안동 수애당으로 잡았습니다. 비올지도 모르지만 ^^;,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려구요.
저희 아이 500권을 넘어 560권을 채웠습니다.
6월은 공치나 했더니, 이번주에 열심히 했나봐요. 해리군의 첫번째 이야기도 완주 했고,
BFG도 반이나 읽었습니다. 중간중간 쉬운 리더스로 받치면서 60권을 읽어냈어요.
정말 기특도하고... 500권 당근으로 걸었던 선물도 사주었답니다.
이렇게 반고비를 넘기면서 쑥쑥의 리더스 프로그램이 저희 아이에게 전환점을 만들었던것
같아요. 쓰면서 읽어보니 왠지 미스코리아 진 당선소감 같습니다만, 쑥쑥~ 고맙습니다. ^^
6월달을 공치면서 잔소리 하고 싶은 마음을 참느라 마음고생하느라 속이 새까맣게 되었
어요. 괴어야 하는 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부지런이 매일 조금씩 걸어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어떤 엄마든지 마찮가지인것 같아요. 종훈유림맘님, 저희도 사람인데... 엄마도 불만이 있는데
어찌 참을 수만 있겠어요. 너무 자책마세요. 엄마도 피와 감정이 있는 고작 사람에 불과하다는것을
엄마도 속상할 수 있고, 감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 더불어
사는 과정에서 엄마도 나에게 지킬 것이 있듯, 나도 엄마에게 지킬 것이 있다는 것은 이야기 해볼
만한 주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
576-590
내일 600권 달성할거 같아요.
지구본을 600권에 걸었더니
쉬운책 막 가져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구 시작 20분전
10시부터 읽더니 드디어 600권 달성했어요~~~
낼 지구본 사러 가야겠어요^^
비가 올거라는 예보에 잔뜩 걱정하고 있었는데
서울은 아직이네요..
대신 너무 후덥지근해요.
종훈유림맘님이 대신 쓰기는 하셨지만
애들과의 전쟁은 끝이 없는게 아닌가 싶어요.
우리도 그렇고 우리보다 더 큰 중딩,고딩이들을 키우는 집도 여전히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를 혼냈다고 육아서적도 다시 찾아보는
종훈유림맘님은 좋은 엄마일거에요...
힘 내시구요 주말 즐겁게 잘 보내다 오셔요...
종훈유림맘도 그랫군요..저도 어제 큰아이와 한바탕 전쟁을 치렀습니다..
꾹꾹 눌렀던 감정이 드뎌 폭발 했죠..
남편은 저보고 욕심을 버리라고 하는데..제가 뭐 크게 욕심을 부린 것도 아니고 기본에 충실하자인데...
제가 정말 욕심을 부린 걸까요??
요즘 정말 우울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일찍 중앙공원에서 도서교환전이 있어서 책도 바꾸고 떡볶이도 사먹고 아이들과 잠깐 나들이 했어요.
6/25
Olympic adventure
Paris adventure
Recess mess
저 시립도서관 아침에 왔습니다.
저는 부모클리닉 아이 인정해주기에 대한 클리닉 강의 듣고 아이들은 오랫만에 디제털실에서 북클럽 글 올리고 리틀팍스 1시간 동안 했습니다.
모두 잘 지내시죠? 남편이 컴퓨터 다시 설치했다고 합니다. 망가진게 아니었고 선 연결이 잘못 되었었다고 합니다. 어이가 없죠??
이따 집에가서 다시 글올릴께요 여러분 보고 싶었어요.
큰 딸은 진행중이고 작은 딸은 6월 16일쯤 100권 넘기고 다음달 치를 연이어 하고 있습니다.
오늘 응원 열심히 해요 우리 모두.
안녕하세요?
조금 후에 울산 시댁 내려갑니다.
요즘 리더스에 너무 뜸해서 인사나 하고 가려구요.
다음주 금요일이 아이학교 기말시험이고 일요일이 아버님 제사여서 마음이 조금 바쁩니다.
또 저도 일요일이 기말고사인데 제사랑 겹쳐서 어찌할 지 고민입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응원도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토요일 아침입니다. 여긴 아직 비가 안오네요.
애들은 이따 게임하기 위해서(토욜날 한시간씩 게임합니다..^^) 지금 열심히 공부중입니다...
저녁에 생일파티도 가고 축구도 보려면 낮에 다 해놓아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긴 했는데
얼마나 할런지는 모르겠지만요...^^;;
큰애 집듣 신청도 했네요.. 올 여름은 집듣과 읽기 열심히 해보려구요..
요즘은 진득하니 볼 시간이 안나서 시간 날때마다 조금씩 베렌만 듣고 읽고 했거든요.
시험끝나면 호리드헨리부터 들어가기로 악속했어요..ㅎㅎ..
엉덩이가 살짝 가벼워서 오래 듣는걸 싫어하네요... 재밌다는걸 느끼면 빠져들겠지요..
둘째는 자기가 재밌다고 생각해야 하는 녀석이라...
올 여름도 본인이 집어오는 책 위주로 듣고 읽기 열심히 하려구요...^^
여름방학하면 여기 리더스반도 활기를 띠겠지요? ^^
일빠입니다요.
행복하네요
종훈유림맘님~ 친정나들이 잘하세요.
오늘 한때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지도 모른다고 하는데.운전조심 살펴가세요.
저도 엄마학교책 다시 봐야겠어요. 항상 이론은 머리에 담겨 있는데, 실천이 되질 않아서 TT.TT
'아이다움'을 인정해주면, 마음이 조금 내려놔 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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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저녁 Horrid Henry DVD4:1시간10분
26일:Magic Tree House-#23 Twister on Tuesday(완료)
Horrid Henry DVD 5예정
We won the Cup-Dolphine Readers Level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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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어마을(10시~4시)에 다시 보냅니다.
2주전에 성남(분당)영어마을 주말반을 보내고 수업내용에 아주 많이 놀라서(?)
두번 다시는 않보내려고 했습니다.
반구성이 레벨별이아닌 학년별로 되어있는데,
저희 아이처럼 영유를 나왔꺼나, 엄마표로 꾸준히 영어에 노출된 아이는 오히려 손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중하위수준의 영어수준이라면 추천 드리고 싶고,중상수준이면 별로인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는 꼭 영어마을에 다시가야한다고 하네요.,
매일학원다녀오면, "학원에서 자기가 영어를 못하는것 같다'고, "단어와 딕테이션이 힘들다"고 찡찡거렸는데,
영어마을은 "선생님이 제일 잘한다고 칭찬해주신다!"며,"어떤 친구는 SKING, HOCKEY라는 영어단어를 읽을줄몰라서 도돠줬다!"고 기분이 Up되어서 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