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도 댓글에 감사인사 하는것은 기본적인 예의라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는 짧은 감사인사하는 아름다운 게시판 문화가 쑥에도 전개되기를 희망합니다.
다른 네이버까페들도 엄마들이 감사인사 잊지않고 합니다.
이제서야 짬짬이 댓글 달다보니 참....이 댓글 다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럼에도 항상 모르는 거 알려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시고 용기도 주시고 때로는 격려도
해주시는 분들....^^너무 감사해요....
저도 열심히 감사의 댓글 달겠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이세요.
그냥 지나치기 쉬운 문제잖아요.
저 또한 아주 가끔이지만 다른분의 질문에 답변을 달고
혹시 읽었을까 하는 생각 하거든요.
물론 저도 답글에 대한 감사댓글 잊지않을께요^^
오늘 우리 축구팀이 졌지만 잘 싸웠던 경기였어요.
허탈해하는 선수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돌아올때 잘 싸웠다고 응원해주고싶어요. 대표선수 덕에 며칠을 행복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댓글을 정성껏 달면 짧게라도 감사하는 댓글 달리는 걸 모든 분들이 참 좋아합니다.
제가 보는 네이버 엄마들 까페는 거의 그런 댓글이 올라오더라구요.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모든 분들도 아마 다들 공감해주신것 같습니다.
댓글 달아주는 회원분들은,
짧은 고맙다는 댓글을 좋아합니다.
꼭 기억해주세요.
저도 추천하려고 로긴했어요.
전에 고심해서 댓글 썼는데 잘 보셨는지 어떤지 하는 답이 없으신 경우가 무지 많았어요.
어떨땐 연달아 여섯번 메아리 없는 외침을 혼자 해댔는데
이젠 그나마 별 기대 안하고 쓰는 내공도 쌓이고 아는 분 글에만 댓글 달기도 하고...
질문글만 게시판에 가득할 땐 좀 허전하기도 해요.
글구 '고수님들'을 간절히 외치는 글도 보는데
그럼 아무나 와서 댓글 달지 말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해요.
브죵님 말씀 중에 아이 레벨이 높을 수록 고수일수록 댓글 안달아 주신다 했는데
그 분들 산전수전 다 겪으셔서 공허한 질문 글을 알아 보시는 눈이 생기신게 아닐까 해요.
뭐 저도 그 분들 속내를 잘은 모르지만요.
암튼 꼭 필요한 말씀 해주셨어요.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셔요. 수스님^^
예 공감합니다.
댓글에 감사댓글 달아야죠. 정말 그냥 댓글만 보고 지나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혹시 깜박 잊고 댓글 안 단 적은 없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저도 초보맘이긴 하지만 댓글에 쌩하신분들 보면 제가 다 민망하더라구요..
다들 바쁘신데 댓글달기도 힘드시잖아요..
전 제글에 댓글달리면 너무너무 감사하던데..ㅎㅎ
많은분들이 이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말입니다.
질문 올리고 답변 들으면 그걸로 끝인 경우가 너무 많더군요.
요즘은 이름 검색해보고 댓글 달기도 해요.
잘 보았다거나 감사하다거나... 질문은 장황하게 하면서도 그런 짧은 글 쓰는 건 왜그리 어려우신건지...
진짜 진짜 공감합니다.
추천은 이런 글에 눌러야 하는데..
수스님...말씀에 공감합니다...
제가 쑥쑥에서 지낸지가 꽤 오랜시간되어서 수스님 말씀대로 댓글 달기를
좀 많이 하긴 했습니다...^^
말씀처럼 댓글 어렵게 올려드리면 글을 읽으셨는지.못 읽으셨는지 도통 알수가 없을때가
많아요...사실 게시글보다 댓글 달기가 어렵기도 하거든요...
왜냐하면 주로 질문을 한 게시글에 댓글은 정말 신중하게 달아야 하기 때문이죠..
오히려 게시글은 내 생각이나 아니면 다른 곳에서 펌한 글일수도 있으니 더 쉬울 수 있어요..
물론 이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요...ㅠㅠ
어떤 날에는 하루이틀 고민하다 달게 되는 댓글도 있어요..
질문하시는 분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야하기 때문이기도 하구요...
암튼....댓글달기를 그동안 업(?)으로 살아온 (주로 유아게시판에서요...) 저로써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긴 합니다..ㅎㅎㅎ
그런데 이런 감정들이 저만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우리가 써 놓는 댓글과 댓글,게시글과 댓글 또는 답글에 대해
서로간의 격려와 감사의 말 한마디로 아주 훈훈한 쑥쑥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스님...글 고맙습니다....^^
이런 제가 실수를....
언젠가 제가 초등학교 입학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유게에 올린 적이 있었는데,
정말 쟁쟁하신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더라구요.
너무 너무 감사한데,
유령회원인 제가 감히 쟁쟁한 그분들의 댓글에 또 댓글을 달기가 좀....어렵다랄까!
그래서 계속 댓글 달아주신 것 감사히 눈팅만 한 적이 있었네요.
예의가 아닌 줄도 모르고...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 인사드려요.
그때는 너무 쟁쟁하신 분들이라 제가 너무 어려워서 그랬어요.
은주리,홍박샘,별이엄마, 가은맘,희서맘
그 외 혹시나 제게 답글 달아주셨는데 제가 댓글을 달지못한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댓글에 답이 없는 글 때문에 한동안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지만요..
물론 요즘은 제가 댓글 달릴만한 글로 골라서 답니다. ^^;;
가끔 실패하기도 하지만요..
질문을 해놓고.. 나름 성의껏 댓글 달아도 아무 답이 없을 때..
어떤 분들은 해놓고 이 사이트를 안들여다보시는 분도 계시지만.. 차라리 그런 건 더 나아요..
매일 들어오면서도.. 댓글 안쓰고.. 다시 질문하시는 분도 계세요..
저는 그런 분들 알게되면..
제가 의도적으로 댓글을 안답니다. 너무 하잖아요..ㅜㅜ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속상한 거는요..
다들 질문하면서.. 제가 고수되면 저도 도움드리고 싶어요..
뭐 이런 글 남기십니다. 전 그것도 참 얹잖아요.
마치.. 제가 돈 많이많이 벌면 (백만장자되면..) 다른 사람 도와주고 싶어요.. 하는 거랑
비슷하게 느껴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찢어지게 가난한게 아니라면..
부족한 가운데도 남을 돕는 사람이 더 형편이 나아져도 남을 도울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른 사람이 물어보는 물음에대해 철저하게 외면하면서..
내가 질문하는 것들에는 많은 응답이 있길 바라는 것도 참 모순이다 싶구요..
아이 레벨이 높을 수록 고수일수록.. 더더욱 답글을 안 달아주세요.
뭐.. 나름 다 이유가 있겠지만.. 제 입장에선 좀 속상한 일이기도 하죠.
제가 집듣반 모집해도..
심화반 반장님 선정이 늘 제일 어려워요..ㅜㅜ
(물론 심화반이 인원이 작아서.. 그럴수도 잇겠지만요..ㅜㅜ)
아는 것이 많지않더라도 서로 나누고
또 댓글에대해선 최소한의 감사를 할줄 알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