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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8세 산이의 영어진행기4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신영화
  • |
  • 2010-07-12 15:2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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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영화
  • |
  • 2010-07-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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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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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gfresh
  • |
  • 2010-07-02 11:35
답댓글

부러우면서도 일면 절망스럽네요..  우리애가..  언제가 이런날이 오겠죠....

영어동화사이트 알려주시면 도움되겠네요..  초보자도 이용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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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7-02 14:51
저도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런 글을 부러워하면서 읽었던 적이 있었더랬죠.^^
과연, 내 아이가 ..... 와~ 대단하다.... 저 아이의 반만 따라갔으면..... 등등.

아웃풋이 언제가 되느냐는 아이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형태로의 인풋은 쌓이고 쌓여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꾸준히 해 왔던 것 같네요... 돌이켜보면.....
쪽지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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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박눈
  • |
  • 2010-07-01 23:30
답댓글

아이도 대단하고 엄마도 대단해요^-------^   와~

 

저희 아이도 8세 남아랍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울 아이는 해리포터는 소리가 넘 빠르다고 눈으로만 읽으려 하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넣어주려구요.

 

영유다니고 지금은 학원 안다니고 있는데.. 영어 받아쓰기며 

모든 영역을 엄마표로 도움을 주고 계시네요.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등불이 되어주셔서 넘 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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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7-02 14:57
방황하고 계셨다니.... 그래서, 더 도움이 되셨다니......천만 다행이네요.^^
함박눈님의 아드님...대단할 듯 싶은데.....그리고, 산이와 같은 8세라니....언제 한 번 게시글에서 꼭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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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린맘
  • |
  • 2010-06-30 07:43
답댓글

저희 집 스피커가 고장이 나서 산이 동영상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요.ㅠㅠ

1년 2개월 만에 해리 포터를 읽는다니 아이큐 150 전후의 영재인가봐요.

암튼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요즘 해리 포터 읽는 7-8세가 많네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해요.

저희 딸은 얼마전 해리 포터 1번책 달랑 1페이지 읽더니 덮어버리던데..ㅋㅋ

암튼, 앞으로 똘똘이 산이가 읽는 뉴베리, 퍼시 잭슨, 에라곤....계속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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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30 13:00
신기하고 대단하다니요.쑥쓰......
음.... 산이가 영어를 즐기고 좋아하는 건 틀림없는 것 같지만.....
해리포터가 기준이 아니라....^^;; 아이들 취향 아닐까요?^^
산이도 이것저것 리딩레벨 낮은것부터 높은것까지 본인이 보고 싶은 책을 골라 보거든요. 해리포터가 두께때문에 미리 겁을 먹어서 그렇지... 사실, 산이는 해리포터를 영화로도 접하지 못했고 한글책으로도 읽히지 않은 상태에서 내용 자체를 영어책으로 처음 접했거든요.... 정말, 재미있어서 보는 것 같아요.^^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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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okkim63
  • |
  • 2010-06-29 21:58
답댓글

뭘요~ 잘 하셨어요.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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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9 23:09
네...칭찬과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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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6-29 17:06
답댓글

정말 대단하네요 ^^

혼자 어떻게 저리 영어로 말을 술술~~~~~~~~~~~~

최고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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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9 17:21
쑥쑥 아이들에게 이모(?)로 불리는 쑥쑥 운영진 맞으시죠?

동영상은 준비없이 올린거라... 올린 후에 다시보니 조금 쑥쓰럽네요.(아빠랑 야구하다 엄마의 성화에..... 땀범벅에.... 머리 긁적이는 모습이.... 땀 때문에^^;;)
진행기만 올리려다.... 다른 회원들이 올리는 동영상을 보면 저도 모르게 흐뭇해지길래.... 동영상도 같이 한번 첨부해 볼까......잠시 고민하다... 덜컥........
그래서, 진행기 올리기 전에 급조한 동영상입니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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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essy
  • |
  • 2010-06-29 13:47
답댓글

귀여워서 혼났어요..^^

항상 격려가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자주 글 올려주세요..히히

산이가 말할 때 조금 숨차하면서 숨을 몰아 쉬는 것 같은데 .. 생활에 불편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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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9 16:42
귀여워서 혼나면 안되지요.ㅋㅋㅋ
진행기는 가끔씩 올릴게요.^^

음... 저 동영상을 찍기 바로 전날인 토요일에 축구응원하느라 목이 좀 쉬었어요. 그래서, 평상시 목소리보다 조금 크게 할 것을 주문했더니... 목소리를 크게 내느라 숨이 좀 찼나 봅니다.^^
그리고........ 쑥쑥에 동영상 올릴거라고 말을 하고 찍어서 많이 긴장했답니다.
(산이가 쑥쑥을 통해 다른 아이들 동영상을 본 경험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볼 거라고 생각했을테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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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6-28 19:15
답댓글

영어유치원도 안 나왔는데도 참 잘하네요. 다른 엄마들에게 참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는 글입니다. 집에서 엄마표로만 해도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요^^*

제가 아는 아이들 중에도 영어유치원 안 나오고도 참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 데 잘 안 믿으시더라구요.

쑥쑥에서 이런 글들이 더 많이 나오고, 더 많이 공감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잘 하는 데도 글 올리기 힘들어 안 나오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잘 하면 잘 하는 대로 이제 시작이면 시작인데로 서로서로 인정하면서 함께 발전해 나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지요.

요새 아이들의 실력을 예전 우리의 시각으로 보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면을 그대로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보다 적어도 영어적인 면에서는 더 뛰어난 아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잣대로 보면 안되지요.

사니맘님도 앞으로 글 많이 써 주시고요, 지금처럼 예쁘게 잘 키우세요^^*

타조알님과 로빙화님도 잘 하는 아이들 숨겨두지 마시고, 글 좀 쓰세염^^* 아, 이러다 두 분께서 저 쫓아오실라~~~~ ㅎㅎㅎ

너무너무 잘 하는 산이한테 추천 백만번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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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21:18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그리미님의 잔잔한 글에 항상 감동받으며 읽으면서도 눈팅하는 날이 더 많은 맘이었지요.
저역시, 많은 맘들께 희망과 용기가 되는 무수한 글들이 수면위로 나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앞으로도~~~지금처럼~~~
아들내미 귀엽고 예쁘게 자~알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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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06-28 14:22
답댓글

우와~~~ 입이 쩍~~ 벌어지는 소리 들리세요??

 

여자아이들이 이렇게 잘하는건 많이 봤어도.. 남자아이가 이렇게 말 잘하는건....

아이가 언어적 능력이 참 좋은가봐요~~

엄마표 영어 1년 2개월동안에 이런 결실이.....

 

아이도 대단하지만.. 산이맘님도 참 멋지셔요..

엄마표 영어가 체계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런 말이 쏙 들어갈 정도의 진행을 하고 계시구만요...^^

 

앞으로도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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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5:21
반가워요.^^ 건령이...모습부터 떠오르네요. 산이와 같은 또래라...
언어적 능력은 아주 쬐금(^^;;) 좋은 것 같구요. 워낙에 즐기고 좋아하니 수준이 쑤~욱쑥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같이 칭찬은 언제 들어도 좋아요.ㅋㅋㅋ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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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6-28 12:41
답댓글

그러니까 혼자서 저리 스토리텔링을 한단 말씀이시죠?..

넘 멋지네요..적당한 속도와 억양과.....

우리애 이제 4살이지만 멋진 형아모습 보여줘야겟어요..ㅎㅎ

진행기도 많이 도움될거같아요..

멋진 산이 그리고 뒤에서 열심히 받쳐주시는 엄마에게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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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5:17
많은 도움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칭찬과 박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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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빙화
  • |
  • 2010-06-28 10:57
답댓글

중간중간에 머리를 긁적이는 산이가 넘 귀엽네요.^^

예전에 해리포터를 읽는 시기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가 좋아하고 능력이 된다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아동용 판타지라 정서적인 장벽도 없고..

막상 제가 읽어보니 뉴베리가 그중 쉬운책이라도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는 쉽지않아 보였어요.

산이가 해리포터를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영어실력도 뒷받침이 되겠지만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도 즐기는 몇권에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생각보다 높은 수준의 책을 읽기도 하거든요.

학원에의 유혹에 많이 흔들렸지만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결국 책과 독서가 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산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진행해오셔서

산이에게서 최대치를 끌어내고 계신 것 같아요.

영유를 나오지 않은 경우 저렇게 스피킹까지 유창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산이는 스피킹 아웃풋도 뛰어나서 놀랍고 부럽네요^^

추천 꾸욱~.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엄마표로 최대효과를 보고 있는 진행기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사교육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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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5:16
로빙화님, 반가워요.~
항상 산이의 진행기에 남다른 관심가져 주시는 분이시죠.^^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무조건 들이미는 것이 아니라면.... 조심스럽게 선택해서 놓아두었을 때 아이의 관심이 집중된다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른의 관점으로 보는 높은 수준의 장벽이라는 것은 일순간에 무너지는 듯 해요.
산이는 독서를 즐깁니다. 물론, 많지는 않지만 좋아하는 책으로 산이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맞구요.^^ 그리고, 독서의 저력을 산이에게서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독서를 통해 영어라는 언어뿐만이 아니라 지식,감성,집중력 등등 여타 많은 부분이 덤으로 얻어지기도 하구요. 영어 독해력도 향상되어 지니... 이 모든 것들.... 결국은 책과 독서가 답이라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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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10-06-28 10:44
답댓글

영어의 4대 영역을 고르게 다져가시네요. 정말 알찬 엄마표세요.

이 정도로 세심하게 다져 나가시는데 학원은 아직은 필요 없어보여요.

스토리텔링도 일관되게 큰 목소리로 자신감 넘치게 정말 잘 하네요.

뿌듯~~~ 하시겠어요.

 

보아하니, 이제 영어로 말문이 확 트였을 듯 해요. 그죠?

학교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영어로 말하곤 할거고 ^ ^

친구들이 학원도 안 다니고 저리 잘 해서 엄청 부러워하겠어요.

 

저희 아이 쓰기는 3월달부터 시작했다가 한달만에 포기하고, (학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이제 다시 순한 양이 되었으니 ... 여름 방학때 다시 들어갈려구요.

요즘엔 한글 쓰는게 그때보다 조금 편안해졌으니, 영어쓰기도 쉽게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산이처럼만 잘 되면... 너무 큰 욕심인가요?

 

참,,, 저두 논픽션은 님처럼 그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요즘은 논픽션을 더 많이 보는 중이라,

그쪽에서 얻는 지식들이 상당하네요. ^ ^ 

나이가 그런가... 사실적인 걸 더 좋아하네요. (한글책도 그렇구요)

영어로 관심을 먼저 갖게 되서 한글책을 뒤늦게 사주는 경우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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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5:04
정말, 정말 오랜만이에요.
궁금했었거든요. 톰소여님 소식~
산이... 논픽션은 그곳의 도움 많이 받았고.. 지금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조금 여유를 찾으셨으면 쑥쑥에 요즘 소식....게시글에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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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06-28 09:23
답댓글

산이의 영어책 읽기는 거의 한글 독서와 비슷한 수준에 오른것 같네요.

-아니, 더 높은가요?

쉬는 시간에 짬짬히 영어책을 볼 정도면

이미 영어가 공부라기보다 모국어수준으로 오른것 같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까지 영어책 들고가서 보다니 놀랍습니다.

대부분의 남자애들은 집에서는 책을 보더라도

학교 가서는 노느냐 바빠 책 볼 여력이 없을텐데요..

산이가 얌전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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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5:00
개구쟁이맘님 반가워요.^^
학교에서... 아침 수업시작 전에 독서시간이 주어지는 것 같아요. 가끔씩은 쉬는시간에 보는 경우도 있는 것 같기는 하지만 거의 쉬는시간에는 대부분의 남자애들과 같죠.ㅋㅋㅋ
동영상에서의 산이 얼굴 자세히 보시면요.ㅋㅋㅋ 개구진 얼굴에 약간 고집있어 보이는 얼굴이 보이지 않으세요?
그런데, 참 희한하게도 책에 몰입하는 모습... 특히 영어책.... 즐기고 좋아하는 것 보면 저도 신기할 때가 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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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자나무
  • |
  • 2010-06-28 08:50
답댓글

정말 학원에도 안 다니고 외국에서도 살다 온 것이 아닌게 맞나요?

정말 잘 하네요.

끝에 "the end"라고 말하면서 수줍은 미소를 띄는 것도 귀엽고요.

앞으로도 종종 더 멋있는 산이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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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4:54
칭찬 감사합니다. 산이에게 칭찬의 글들을 보여줘야겠어요.
아마도 좋아서..... 개구진 얼굴에..... 수줍은 미소 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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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28 08:31
답댓글

우와!

초1인데 해리포터라니 대단하네요. 아이가 영어에 겁이 없어서 읽고 싶은 욕구에 따라

책을 집어들 수 있다니 정말 근사하네요. 계속 진행기 올려주시면,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제가 옛날에 가르쳤던 학생 이름이 이산이였는데.

몹시 똘똘하고 어른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산이라는 이름이 좋은 이름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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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4:44
진행기 올릴 때마다 혹시 자랑글(?)로 보일까 싶어 망설이다가 수정하고 또 수정해서 올린답니다.^^;;
도움이 되는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해서 용기내어 올리는 것이구요. 가끔 올릴게요.^^

산이라는 이름은 제 아이의 태명이자 애기때 불렀던 아명이랍니다.^^ 성이 조씨가 되는 바람에 아이들에게 놀림받을까 싶어 차마 짓지 못한 이름이에요. 이렇게 닉네임으로라도 맘껏 부르면서 아쉬움을 달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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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운호수
  • |
  • 2010-06-28 00:04
답댓글
우리아이랑 동갑인데 실력은 천지차이네요^^꾸준히 할 수있는 열정에 박수드려요 제가 요즘 슬럼프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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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4:36
천지차이라니요.^^ 산이도 1년 반전에는 삐약삐약 병아리 수준이었답니다. 겸손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엄마가 로봇이 아닌 이상 누구나 슬럼프는 있는 것 같아요. 그 슬럼프 잘 극복하면 화~알짝 웃는 날이 올거에요. 홧팅하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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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6-27 23:16
답댓글

와와.. 너무 씩씩하게 하네요.. 우리 아들도 저렇게 씩씩했으면 좋겠다는 엄마예요..

1학년이 해리포터라니 놀랍네요.. 지난 진행기를 정독을 했습니다.

궁금한점은 초기에 듣기에 많이 치중을 하셨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만큼 듣기에 치중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역시 듣기에 치중을 하여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긴 터널을 지나는것 같아 어느정도의 양이 채워져야 하는지, 어디메쯤 되는지 궁금해서요.. 듣기에 관한 진행 답변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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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4:34
가늘고 길게 가느냐... 짧고 굵게 가느냐 ..... 결론적으로, 산이는 짧고 굵게 갔습니다.
지난 지행기를 보셨다니 아시겠지만 6살 후반에서 7살 초반에 걸친 6개월여 동안은 제가 맘먹고 의도적으로 시간날때마다 보여주고 들려주고 했었거든요. 소낙비 퍼붓듯이 영어몰입에 힘썼습니다. 그러한 기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구요.^^ 단. 흥미를 잃어 버리면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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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맘
  • |
  • 2010-06-27 19:03
답댓글

산이맘 님 반갑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산이를 직접 만난 듯 반갑네요. ㅎㅎ

저도 요즘 쓰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답니다.

다양한 형태의 쓰기를 시도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북리포트, 독서록, 일기, 편지, 그림책등을 쓰면서 중요한 부분만 체크해주는 방법을 사용할지 하구요.

우선 후자의 방법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수정은 처음해주는 거라서 우려되는 점도 있어요.

혹 쓰기를 지금처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지 않을까봐요.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라면 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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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니맘
  • |
  • 2010-06-28 14:29
은이야 워낙에 모범생과고 열정과 재주가 남다르잖아요. 남들 힘들게 넘어야 할 산이라 해도 남들 낑낑대고 넘어야할 때 은이는 좀 더 수월하게 넘을 수 있을 거예요.
어떠한 형태의 쓰기라도 내 아이에게 맞는 최선의 것은 엄마가 가장 잘 알잖아요. 그만큼 고민하고 선택해서 진행해 나가는 것이니까요. 은이맘의 그러한 우려도 기우라고 생각할 때가 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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