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서도 일면 절망스럽네요.. 우리애가.. 언제가 이런날이 오겠죠....
영어동화사이트 알려주시면 도움되겠네요.. 초보자도 이용 가능한가요?
아이도 대단하고 엄마도 대단해요^-------^ 와~
저희 아이도 8세 남아랍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글 올려주셔서 넘 감사해요.
울 아이는 해리포터는 소리가 넘 빠르다고 눈으로만 읽으려 하더군요.^^
그래서 나~~중에 넣어주려구요.
영유다니고 지금은 학원 안다니고 있는데.. 영어 받아쓰기며
모든 영역을 엄마표로 도움을 주고 계시네요.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등불이 되어주셔서 넘 넘 감사드려요. ^^
저희 집 스피커가 고장이 나서 산이 동영상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요.ㅠㅠ
1년 2개월 만에 해리 포터를 읽는다니 아이큐 150 전후의 영재인가봐요.
암튼 너무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요즘 해리 포터 읽는 7-8세가 많네요.. 정말 신기하고 대단해요.
저희 딸은 얼마전 해리 포터 1번책 달랑 1페이지 읽더니 덮어버리던데..ㅋㅋ
암튼, 앞으로 똘똘이 산이가 읽는 뉴베리, 퍼시 잭슨, 에라곤....계속 올려 주세요^^
뭘요~ 잘 하셨어요. 대단해요
정말 대단하네요 ^^
혼자 어떻게 저리 영어로 말을 술술~~~~~~~~~~~~
최고 최고네요 ^-^
귀여워서 혼났어요..^^
항상 격려가 됩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자주 글 올려주세요..히히
산이가 말할 때 조금 숨차하면서 숨을 몰아 쉬는 것 같은데 .. 생활에 불편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영어유치원도 안 나왔는데도 참 잘하네요. 다른 엄마들에게 참 많은 희망을 줄 수 있는 글입니다. 집에서 엄마표로만 해도 잘 할 수 있다는 희망을요^^*
제가 아는 아이들 중에도 영어유치원 안 나오고도 참 잘 하는 아이들이 많은 데 잘 안 믿으시더라구요.
쑥쑥에서 이런 글들이 더 많이 나오고, 더 많이 공감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잘 하는 데도 글 올리기 힘들어 안 나오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잘 하면 잘 하는 대로 이제 시작이면 시작인데로 서로서로 인정하면서 함께 발전해 나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지요.
요새 아이들의 실력을 예전 우리의 시각으로 보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면을 그대로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우리 어른들보다 적어도 영어적인 면에서는 더 뛰어난 아이들이 속속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잣대로 보면 안되지요.
사니맘님도 앞으로 글 많이 써 주시고요, 지금처럼 예쁘게 잘 키우세요^^*
타조알님과 로빙화님도 잘 하는 아이들 숨겨두지 마시고, 글 좀 쓰세염^^* 아, 이러다 두 분께서 저 쫓아오실라~~~~ ㅎㅎㅎ
너무너무 잘 하는 산이한테 추천 백만번 날립니다^^*
우와~~~ 입이 쩍~~ 벌어지는 소리 들리세요??
여자아이들이 이렇게 잘하는건 많이 봤어도.. 남자아이가 이렇게 말 잘하는건....
아이가 언어적 능력이 참 좋은가봐요~~
엄마표 영어 1년 2개월동안에 이런 결실이.....
아이도 대단하지만.. 산이맘님도 참 멋지셔요..
엄마표 영어가 체계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그런 말이 쏙 들어갈 정도의 진행을 하고 계시구만요...^^
앞으로도 이런글 많이 올려주세요...ㅋㅋㅋㅋ
그러니까 혼자서 저리 스토리텔링을 한단 말씀이시죠?..
넘 멋지네요..적당한 속도와 억양과.....
우리애 이제 4살이지만 멋진 형아모습 보여줘야겟어요..ㅎㅎ
진행기도 많이 도움될거같아요..
멋진 산이 그리고 뒤에서 열심히 받쳐주시는 엄마에게 박수~~~^^
중간중간에 머리를 긁적이는 산이가 넘 귀엽네요.^^
예전에 해리포터를 읽는 시기가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아이가 좋아하고 능력이 된다면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아동용 판타지라 정서적인 장벽도 없고..
막상 제가 읽어보니 뉴베리가 그중 쉬운책이라도 저학년 아이들이 공감하며 읽기는 쉽지않아 보였어요.
산이가 해리포터를 읽을 수 있는 이유는
영어실력도 뒷받침이 되겠지만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의 경우도 즐기는 몇권에 한정되어있긴 하지만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생각보다 높은 수준의 책을 읽기도 하거든요.
학원에의 유혹에 많이 흔들렸지만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결국 책과 독서가 답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산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진행해오셔서
산이에게서 최대치를 끌어내고 계신 것 같아요.
영유를 나오지 않은 경우 저렇게 스피킹까지 유창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산이는 스피킹 아웃풋도 뛰어나서 놀랍고 부럽네요^^
추천 꾸욱~.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엄마표로 최대효과를 보고 있는 진행기가 많이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가끔씩 사교육으로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수 있도록.^^
영어의 4대 영역을 고르게 다져가시네요. 정말 알찬 엄마표세요.
이 정도로 세심하게 다져 나가시는데 학원은 아직은 필요 없어보여요.
스토리텔링도 일관되게 큰 목소리로 자신감 넘치게 정말 잘 하네요.
뿌듯~~~ 하시겠어요.
보아하니, 이제 영어로 말문이 확 트였을 듯 해요. 그죠?
학교에서도 자신도 모르게 영어로 말하곤 할거고 ^ ^
친구들이 학원도 안 다니고 저리 잘 해서 엄청 부러워하겠어요.
저희 아이 쓰기는 3월달부터 시작했다가 한달만에 포기하고, (학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았어요)
이제 다시 순한 양이 되었으니 ... 여름 방학때 다시 들어갈려구요.
요즘엔 한글 쓰는게 그때보다 조금 편안해졌으니, 영어쓰기도 쉽게 진행되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산이처럼만 잘 되면... 너무 큰 욕심인가요?
참,,, 저두 논픽션은 님처럼 그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요즘은 논픽션을 더 많이 보는 중이라,
그쪽에서 얻는 지식들이 상당하네요. ^ ^
나이가 그런가... 사실적인 걸 더 좋아하네요. (한글책도 그렇구요)
영어로 관심을 먼저 갖게 되서 한글책을 뒤늦게 사주는 경우도 많네요.
산이의 영어책 읽기는 거의 한글 독서와 비슷한 수준에 오른것 같네요.
-아니, 더 높은가요?
쉬는 시간에 짬짬히 영어책을 볼 정도면
이미 영어가 공부라기보다 모국어수준으로 오른것 같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까지 영어책 들고가서 보다니 놀랍습니다.
대부분의 남자애들은 집에서는 책을 보더라도
학교 가서는 노느냐 바빠 책 볼 여력이 없을텐데요..
산이가 얌전한가요?
정말 학원에도 안 다니고 외국에서도 살다 온 것이 아닌게 맞나요?
정말 잘 하네요.
끝에 "the end"라고 말하면서 수줍은 미소를 띄는 것도 귀엽고요.
앞으로도 종종 더 멋있는 산이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우와!
초1인데 해리포터라니 대단하네요. 아이가 영어에 겁이 없어서 읽고 싶은 욕구에 따라
책을 집어들 수 있다니 정말 근사하네요. 계속 진행기 올려주시면,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제가 옛날에 가르쳤던 학생 이름이 이산이였는데.
몹시 똘똘하고 어른스러웠던 기억이 있어요. 산이라는 이름이 좋은 이름인가봐요? ^^
와와.. 너무 씩씩하게 하네요.. 우리 아들도 저렇게 씩씩했으면 좋겠다는 엄마예요..
1학년이 해리포터라니 놀랍네요.. 지난 진행기를 정독을 했습니다.
궁금한점은 초기에 듣기에 많이 치중을 하셨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얼마만큼 듣기에 치중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역시 듣기에 치중을 하여 진행을 하고자 하는데 긴 터널을 지나는것 같아 어느정도의 양이 채워져야 하는지, 어디메쯤 되는지 궁금해서요.. 듣기에 관한 진행 답변 꼭 부탁드려요..
산이맘 님 반갑습니다. 동영상을 보니 산이를 직접 만난 듯 반갑네요. ㅎㅎ
저도 요즘 쓰기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답니다.
다양한 형태의 쓰기를 시도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북리포트, 독서록, 일기, 편지, 그림책등을 쓰면서 중요한 부분만 체크해주는 방법을 사용할지 하구요.
우선 후자의 방법을 사용하려고 하는데 수정은 처음해주는 거라서 우려되는 점도 있어요.
혹 쓰기를 지금처럼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지 않을까봐요.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이라면 넘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