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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6월 스물여덟째날

컨텐츠

댓글 9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형맘
  • |
  • 2010-06-29 09:31
답댓글

어젯밤엔 그냥 잠 들어버려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댓글이 너무 아쉽네요..ㅋㅋ...97개..

그래서 아직 종훈유림맘님 문도 안 여셨겠다..여기 어젯 밤에 달린 글들 읽어보며 혼자 놀았어요..ㅎㅎ

정말 100개 채우기~!... 함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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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9 09:55
네 오늘도 100개 채우기 해요^^
후형맘님 고마워요 100개 채워주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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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46
답댓글

여러분 오늘  XX회사 1층에 갔더니 월드컵 축구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너무 열심히 구경하고 사진 찍고 그랬어요.

월드컵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같이 흥분하고 밤마다 신나게 먹고.

딸 잘 꼬셔서 사진 올려볼께요.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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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21
답댓글

오늘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겸손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이제 오늘로 자랑질 끝.

새로운 시작을 기약합니다.

 

신랑도 너무 좋아하면서

아이에게 '너무 잘했어 기성용이야 (이청용을 잘못 보냈음) 라고 집 전화로 문자 보냈더군요.

원할머니 보쌈 먹고 왔어요. 본점 1호점에서요. 황학동이 본점이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오늘 영어 도서관 갔다가 책 열심히 읽고 왔습니다. 오늘은 둘째가 직접 책 읽은것을 썼습니다.

내일 기록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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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25
원래 거기가 본점 맞아~~유..
그곳에서 유명해지면서.. 대형화 시켯지요.
아~~근디,,이밤에 보쌈 말을 하니 너무 먹고 싶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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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27
우리가 그 근처에 살 뻔했는데 안 살았습니다. 그 근처에 살았다면 자주 갔을거 같아요.
다른 곳 보다는 확실히 맛있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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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8 23:33
수다맘님...정말 부러워요.. 수민이 역시 모범생처럼 보이더라니...ㅎㅎ..
정말 기분 좋겠어요...
수민아...친하게 지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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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43
꿈다섯님 고마워요^^ 우리 친하게 지내요.
수민이에게 내일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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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09:17
수다맘님~^^
어제 오전 쑥에서 시간보내다 밤에 꼭 다시 들어올려 했는데 아그들 재우다 저도 꿈나라로~..
수민이 올백~!!!!...... 수다맘님 하룻밤 지나서 이제 축하해줘도 안 받는거 아니죠?..ㅋㅋ
종훈 유림맘님 글은 1시간쯤 있으면 올라올꺼 같고...빨리 축하는 하고 싶고..ㅋㅋ
수민이는 정말 이곳 리더스반..아니 쑥의 자랑거리입니다.~^^
정말 수고했다고 전해주시구요.. 밑에 보니 다현이도 언니 못지 않게 공부욕심도 있고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네요. 두 아이와 수다맘님 셋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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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28 23:16
답댓글

반가워요. 울산 제사갔다가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아이 목욕시켜 재우고 컴퓨터 켰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내일부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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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19
후니맘님 수고하셨어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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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20
울산까지 다녀 오신거에요..
지난주 시험땜시,, 열공하셨을덴데.. 거기다 장거리까지..
후니맘님.. 오늘은 그만 컴터 끄시고, 언능 주무셔요.
그리고 내일부터 글 찬찬히 읽어 보시고 열심히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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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8 23:34
바쁜일 이제 다 끝난건가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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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09:19
후니맘님~... 울산에 제사지내러 가셨다 어찌 시험은 치셨는지~..
늦은 밤에 도착해서도 이 곳에 도착했다 보고 하시고~..ㅋㅋ 쑥에서 상줘야 합니다~!..ㅋㅋ
우리 느긋하게 커피마시고 쑥질하며 여름방학 계획도 세우고.. 이제 여유를 즐겨 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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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2:51
답댓글

 요몇일 이래저래 컴터 앞에 진득하니 못있었습니다.

 주말부터 오늘까지 여러맘님들의 많은 댓글을 보니 다시 기운 팍! 에너지 팍! 느껴 지네요.

 아직 여러맘님들 글을 자세히 읽어보질 않아서.. 울 리더스맘님들 소식이 좀 둔해졌습니다.

 빨리 책읽기 한것 올려 놓고, 맘님들 소식 하나씩 챙겨 봐야 겠습니다.^^

 2010/6/27(일)

 98. Mr. Putter & Tabby Toot the Horn

 99.              "              Pick the Pears

 100.            "               Fly the Plane

 101. Mr. jelly

 102. Mr. forgetful

 2010/6/28(월)

 103.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104. The Magic Suhool Bus Taking Flight

 105. Mr. lazy

 106. Mr. *****

 107. Mr. noisy

 집듣: The Magic School  Bus - Wet all over

                        "                   - Meets the rot squad

          Mr. Putter & Tabby - Row the boat

                        "             - Write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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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3:01
해바라기님 이 늦은 시간 들어오셨수?
컴은 어찌 치료했나요?
집안 행사에, 월드컵 축제에 많이 분주했을 것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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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02
이제 컴이 살아 났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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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3:07
저야 잘 지냈지요.
요즘 컴에 말썽생긴 집들이 많더라구요.
월드컵이 지나가니 세상이 조용해진 듯 해요.
여름방학도 다가오는데 다들 계획들은 어찌 세우고 있는지 궁금?
요새 시간표 작성하고 여행은 어떡할까 잔뜩 머리굴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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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14
제가 다시 왔잖아요 우리 100개 채워보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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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18
댓글100개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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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19
몇일 맘님들 글을 못읽었더니..
근질근질해서 밑에까지 찬찬히 보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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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20
그러셨군요.
저는 1주일간 많은 고민끝에 집듣반 신청 오늘 했어요.
좀 자신없는데 둘째가 하겠다고 우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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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22
다현양 집듣반 신청했군요..
분명히 올 여름방학 집듣을 성공적으로 잘 할겁니다.
저는 이번엔 수준미달이라.. 다음을 기약해 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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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23:28
우리도 수준이 약간 미달되긴 한데 아이가 욕심이 나나봐요. 자기가 언니보다 더 잘할거라고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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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8 23:35
해바라기님..제니가 수준미달이 아닐터인데~~~ 뭔가 다른 꿍꿍이가 있는거죠!!!
빨리 털어놓으셔욧!!
그나저나 동생 결혼식은 잘 치루었나요?? 지금쯤 좋은 시간 보내고 있겠네요..동생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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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09:25
해바라기님~^^
6월은 쑥맘님들 컴터 재정비하는 달이었나봐요~... 많은 분들이 컴터 때문에 못 들어오시고.. 또 해바라기님처럼 다른 일로 바쁘신 분들도 많고..
저도 집듣이 아쉽지만(자격미달ㅋㅋ) 이 곳 리더스 하나라도 잘 해보려구요.
많이 소홀해진 집듣은 이번에 책 선정도 다시 좀 하고.. 열심히 하며 리더스에도 같이 올려 볼까 싶네요. 집듣반이든 리더스든 영어공부는 각자가 하는건데.. 심지가 부족한 저같은 사람은 자꾸만 어딘가에 타고 가려는 심리가 있어요..(잠수 타시며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진짜 대단~..ㅋㅋ)..
우리 진짜 댓글 100개 이뤄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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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8 22:40
답댓글

6/27

389.magic tree house#1 (집듣40분)

6/28

390.the musicians of bremen

391.the food we eat

392.josh gets glasses

393.long ago and today

394.spring is here

395.how is weather today?

396.magic tree house#1 (집듣40분)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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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2:59
월요일에 이리 책을 많이 읽은겁니까?
와~우.. 대단한데요^^
아들내미 시험은 끝인가~~~~요.
시험 공부하랴.. 영어도 꾸준히 하랴..정말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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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3:11
지난 준가 저 지난준가 시험이었는데, 우야 많이 아파서 간신히 시험봤잔유.
(우야맘님 대변인?)
아프고 나서 읽기에 집듣에...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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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28 23:37
음..찬우 벌써 시작한거예요?? ㅎㅎ..
시험은 끝났나봐요?? 우리도 시험 끝나면 워밍업 들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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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02
답댓글

6/28(월)

392. Out there Somewhere

393. I want to Go to the Fair!

394. Here Comes the Strikeout

 

내일, 모레하면 100권 되겠네요.

즐기는 영어는 이젠 좀 힘든가 봅니다.

안하면 불안하니까 의무적으로 하네요. 요기서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앤 갖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이런게 없어 당근으로 내걸 만한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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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3:01
한달에 100권 읽는것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 칭찬 많이 해주셔요.
다른 아이랑 비교치 마시고,, 지금 울 아이가 최고닷!! 하시며 칭찬 만땅으로 하시는 겁니다.
아마~~ 요 칭찬이 최고의 당근이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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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3:14
칭찬. 요것에 지가 많이 인색해요. 왜그런지.
그럼 안되는데. 안아주는 것도 좋아하는데 그것도 잘 안되고.
딸래미 탓할 게 아니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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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9 09:29
한 달에 100권.. 그거 쌓이면 1년이면 1200권인데.. 대단하지 않은가요?..
전 사실 한달 백권을 못 채우는 사람이라 승아서아맘님네 따님 장하기만 한걸요~..
승아서아맘님이 주로 밤에 오시는 분이신가봐요~..
저는 오전이 가능한 사람이라.. 그래도 자주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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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28 17:38
답댓글

지난 주말부터 읽기목록입니다

 

378 family trees

379 snowman plan

380 cold shivers

381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382 i'm a fire fighter

383 big egg

384 wheels!

385 magic matt

386 i see a bug

387 eat/drink

388 make/bake

389 draw/color

390 cut/paste/fold

391 circus cooking time

392 maser's magic 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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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0:54
이번주말에 농장다녀오셨나요?
토요일에 비가 와서 밭의 야채들이 무럭무럭잘 자라 주었을것 같은데요..
아웅.. 유기농 야채들..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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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04
그러게요, 주말에 친정 갔더니, 친정엄마 주말농장에서 수확해서 열무김치 담그고
상추, 쑥갓 한웅큼씩 주던데요.
요렇게 키운 상추 정말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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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29 09:28
당근 다녀왔지요?
토마토 순 따주고, 상추 뜯고, 오이랑 고추, 호박 따서 왔어요
와 요즘은 정말 시장 갈 일이 없네요
야채가 풍족한 요즘 우리가족은 염소가족이 된 느낌
조만간 '메에에"할 것 같아요

밭에서 수확한 야채는 주고
쌈싸서 먹거나 야채를 잘게 썰어
야채 비빔국수, 아님 샐러드
이렇게 하니 야채를 한끼에 많이 먹을 수 있어요
다음주엔 상추 씨앗을 다시 파종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상추를 쭈욱 달아서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풋고추 맛이 정말 환상입니다
아들들 풋고추 매울까봐 손도 데지 않는데
된장에도 넣고 부추전에도 넣으니 잘 먹습니다
곁에 자라고 있는 토마토가 한개 두개 열매를 맺고 있어요
빨리 익어 뚝 따서 한잎 먹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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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5:30
답댓글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우리 큰 딸이 지난주 목요일에 본 기말고사에서 올백을 맞았답니다.

영어까지 5과목 

너무 좋아하면 안되는데 너무 좋아요^^

수학에서 한문제 틀린거 같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맞았다고 하네요.

영어는 컴이 안되서 씨디롬 보지도 않고 공부 안했어요  수학은 평소에 조금씩

사회 과학 국어 문제집 한권도  겨우 풀고(못 푼 부분도 조금 있었네요) 전과에 대한 미련이 있었지만 교과서만 했거든요.

월드컵 경기 보느라고 요즘 정신 없었는데 ....

우리나라가 져서 기분이 안 좋은 걸 우리딸이 이렇게 위로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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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8 16:03
수다맘님....지금 컴 들어오면 안되는데 이 기쁜 소식 볼라고 들어왔나봅니다..ㅋㅋ
느무느무 추카드려요.....
찐하게 한턱 쏘세요...와~~~~
5과목 올백 받을수도 있구나...흐미 넘 대단해요...
진짜진짜 축하드려요....
울 수다맘님...진짜 좋으시겠당!!!!!!!!!!!!!!!!!!!!!!!!!!!
그 기 부산으로 좀 날려주세요...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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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6-28 16:51
수다맘님 너무 좋으시겠어요!!
5과목 전과목 올백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죠.
축하드려요~~!! 저도 그 기 좀 받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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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28 20:51
수민양의 올백을 축하합니다..
이거~~ 그냥 넘기면 안되는데~~
거~하게 한턱 쏘셔야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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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09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넘 뿌듯하시겠어요. 그 뿌듯함 마구마구 느껴집니다.
수민이도 넘 대단하구요. 맛난거 많이많이 드셔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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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28 22:45
엄마의 로망~ 올백~너무 너무 기쁘시겠당~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했어요!(이거 수능 고득점한 아이들이 자주하던말..ㅎㅎ)
암튼 너무 추카드려요~
공부를 꼼꼼히 못했는데도 그 정도라면 원래 실력이 월등한걸꺼야요.
부러버라~^^
수민이도 3학년? 우야에게도 야그해줘야겠네요.자극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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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29 09:34
축하, 축하........
좋아하면 안되는게 어디 있나요?
기쁠 때 기뻐하는거 정신 건강에도 좋습니다
울 아덜 올백은 받고 싶으면서 공부는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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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8 10:52
답댓글

둘째 오전 낮잠 재우고 조용히 나와 컴앞에 앉았네요

오전에 이리 글올린지가 얼마만인지....

어린아덜 키우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귀염둥이들 보고 있음 넘 행복합니다

어제 소개해주신 엄마학교 인터넷으로 주문했슴다

제게도 꼭 필요한 책이겠다싶어서...

6월 26~27

932.little critter's these are my pets

933. the wedding

934. poor old mum

935.the camcorder

936. the weather vane

937. nobody got wet

938. go away

939. are you asleep?

940. josephine the bear and peer

941, josephine and the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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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1:05
아가가 있으시구나..
어렸을땐 손이 많이 가서 좀 크면 나아지려나~.. 했지만
점점 클수록 고민의 수위는 더 높아만 지는거 같네요..
엄마학교라는 책 읽게 되시면.. 꼭 후기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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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1:13
잠잘때 아이가 잴 예뻤다는..---제 얘깁니다.
힘들긴 하지만 예쁘긴 또 얼마나 예뻐요?
힘든것보다 예쁜게 먼저라 매번 힘든거 잊고 행복해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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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6:32
저도 엄마학교밖에 안 읽어봐서 다른 책들도 빌려보려구요.
아기 키우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이 더운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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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32
잠자는 아기가 젤 예쁘다는 건 동서고금의 진리가 아닐까용?
잠자는 아기를 보면 평화스럽고 진짜 '선' 자체인것 같아요.
울 둘째도 지금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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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6-28 10: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새컴이 왔습니다.

그동안 컴이 문제가 많아서리 자주 못왔네요.

음.....이번주 목요일에 초4 아들 기말고사입니다.

에휴~ 제가 한숨쉬는 이유를 이해하는 맘님.........여기 붙어라~

커가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야할텐데 어째 더 반대가 되어가는 듯합니다.

남푠니말마따나 엄마가 넘 앞서가서 문제인지.......

에고고.....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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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1:02
새 하드 들였다니.. 넘 부러워요..
저희껀 가끔 어디 시골 발전기 돌리는 소리를 낸다는...ㅋㅋ
은근과부님 아드님도 혹시?....ㅋㅋ... 저희 집 만만찮습니다...ㅎㅎ
저는 스스로 하기를 별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기대하면 자꾸 야단치게 되고.. 화내게 되고..
그냥 잘 해주면 감사히 생각하기로 맘을 바꿨습니다... 그래도 감사할 일은 가뭄에 콩 나듯이 생긴다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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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1:07
비니맘님에 이어 은근 과부님도 부럽네용..
울집 컴도 느려 말을 잘 안듣는데 말이죠..
어제 신랑이 다시 포맷하더니 윈도우 시디가 안깔린다고 하다 말았어요.
그냥 이상태로 성질 죽여가며 한동안 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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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6:32
새 컴이 오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우린 완전히 맛이 가면 구입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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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41
한숨쉬는 맘 여기도 있어요.
그래도 점점 나아지지 않을까요?
우리 엄마들이 이리 고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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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34
답댓글

잘들 계셨지요?

종훈유림맘님 친정에서 잘 쉬고 오신 얘기 들어보니 가까이 있는 저로선

멀리 있어 한번씩 푹 쉬고 자고 오는 것도 좋겠구나.. 싶네요..

 

전 어제부로 시험이 끝나 이제 1주일은 마구 드라마도 보고 오락프로도 보고..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할껍니다.ㅎㅎㅎㅎㅎ 뒹굴뒹굴~~...

나이먹고 집안일 하며 하루에 6~7시간 책본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닌데.. 이거 하난 좋네요.. 끝나고 나니 결과랑 상관없이 너무나 큰 해방감을 준다는거~..ㅋㅋ

 

6/15

310. Lady bugs 311, Bees 312. Red planet

6/16

313.The stolen crown 314. Earth 315. A cloudy day

6/17

316. Homework 317. A rainy day 318. A sunny day

6/18

319. Land of the dinosaurs 320. A stormy day 321. A windy day

3/21

322. Seed to plant 323. Olympic adventure 324. Living things

3/22

325. Tadpole to frog 326. Egg to robin 327. Ship in trouble

3/23

328. Spiders 329. Grasshoppers 330.Robinhood

3/24

331. Butterflies 332. ants 333. In the garden

3/27

334. Owls live in trees 335. Fish live in water 336. The laughing priness

 

몇 권 읽지도 않는데 빼먹은 날까지;;...

요즘 저희 아들 아이세움의 000보물찾기 시리즈에 빠져 자꾸만 집중듣기도 읽기도 안하려 듭니다.

집중듣기는 그 습관이 잊혀지는거 같아 살짝 걱정도 되고..  책 선정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 지금 베렌을 하고 있는데 다른걸 해 볼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베렌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단어도 어렵고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합니다.)..혹시 권해 주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로 권해주셔요~..

영어책으로는 ort시리즈를 좋아했고.. 그리스 로마 신화 dvd를 무지 좋아하고..

한글책으로는 이야기 한국사나 000보출찾기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굉장히 잘 보았답니다.

영어책을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가 나와야지(책 자체로)..잘 볼 듯 싶은데..한글 책으로 잘 보는 저런류의 영어책은 뭐가 없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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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55
시험이 끝났군요?
얼마나 홀가분할까~~~!!!ㅎㅎ
뭐 신후의 시험이 남아있긴 하지만 엄마시험만 하겠어요?ㅎㅎ

울집도 정체기를 맞고 있어요.
지난 겨울 집듣할때 잘 하고 있다 했는데 그후부터는 늘지도 않고 책 들이대면 잘 모르겠다..아님
자긴 알겠다는데 내가 보긴 아닌것도 같고..
단어외우기를 해야하나 좀 짚어줘야하나 별고민을 다하고 있네요.
실제로 도움은 주지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는 실정...

핸리앤 머지 듣기 해봤나요? 울 아들이 재밌게 들엇던 책인데..
다들 개인차가 있어 흥미도가 반반인거 같던데 점잖은 신후에겐 맞을듯..
코믹로켓이나 어스본 영리딩은 앞으로 듣도록 해보고 싶어요..

울 아들도 여전히 한국사를 좋아해요.삼국유사포함이죠..
특히 삼국시대..그중에서 광개토대왕 넘 좋아해서
광개토대왕 단행본들은 도서관에서 빌려거의 다 읽어봤을거예요.
여름방학땐 과학류(한글책)에 집중시켜보려구요..물론 내생각이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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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59
저번 쑥에서 Greek Roman Myths(해피하우스) 6권 짜리를 요즘 베렌 6번째 단계(?) 보다 중단하고 집듣하고 있는데요.. 고거랑 비슷하려나요?..
재밌게 나왔다면.. 어찌 한번~..스읍;;...
참,, 저도 중간까진 이러다 장학금까지?... 했는데 기말보며.. 세상 참.. 쉬운게 없다를 뼈저리게 느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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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1:11
엘로이스맘님..
헨리앤 머지를 저번 브죵님이 빌려주셔서 해 보았는데.. 너무 잔잔한가보더라구요.
아이가 점잖한거 같긴 한데.. 또 좋아하는 성향은 모험류..판타지쪽을 좋아하는거 같아요..
코믹로켓이란 책도 집듣용으로 할 수 있나요?..
저도 어스본이랑 silly~..뭐더라.. 명작을 패러디한게 있다 하던데.. 고런 쪽.. 재밌고.. 좀 쉬운걸 찾고 있어요.. 전 여름방학땐 한글 삼국지를 한번 읽혀 볼 생각이예요. 권수 많은걸로..
영어는 읽기 병행하며 집듣에 치중할 생각을 갖고 있구요..
미국교과서 2점대도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정말 아직까진 제 생각이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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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6:34
후형맘님 시험보시느라고 수고하셨어요
마음껏 쉬세요....
영오책으로는 '캡틴 언더팬츠' 가 아이들 좋아한대요 남자 아이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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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44
하루 6,7시간 책본다는 거 정말 쉬운일 아니죠. 아무나 하는 일도 아니구요.
넘 훌륭하세요.
그 해방감 만끽하시며 좋은 시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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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6-28 10:33
답댓글

월요일 오전은 제가 항상 도서관봉사라서 못들어왔었는데 살짝 들어왔어요...

부산은 비가 오네요...

주말 잘들 보내셨지요??

저희는 수욜이 시험인데 맘만 바쁘고 엄마맘이 바쁘니 아이도 차분한 분위기로 공부하지 못하고

쬐금 걱정입니다....

이제 열심히 습관 잡아야지했다가 에이..아직 4학년인데 했다가...ㅋㅋ

어쨌든 진짜 올만에 뱅기타고 여행가요...ㅋㅋ

 

진짜 바쁜 띨랑이 모처럼 시간이 나서 멀리가고 싶었는데

여건상 제주도로요....

딸램 돌전에 다녀오고 10년만이에요...

넘 기대되요..그래서 사실 딸램 공부도 못 시켰어요...ㅋㅋ

 

리더스맘님들....

좋은 곳,맛난 집..많이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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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54
시험이라 공부해야된다는 이야기는 눈에 안 들어오고 여행 가신다는 얘기에 눈이 번쩍~..ㅋㅋ
우리 모두 신혼여행땐 그렇게 어딘가를 여행가는 일이 얼마나 좋은 줄도 모르고 다녀오잖아요.
그런데.. 아이 낳고 살다보니 참말 어디 한번 갔다오기가 왤케 어려운지..
것도 비행기까지 타고 가신다니.. 기분 팍~팍~내고 오세요..^^
신혼여행, 부부모님과, 아이들 델꼬 친구네랑,... 이렇게 세번을 제주도만(!!;;) 다녀왔는데 다들 넘 오래돼서 어디가 좋았는지 기억이 안나서 도움을 못 드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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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0:55
비니맘님 제주도로 여행가시는구나 좋으시겠다.
저는 막상 둘이만 어디 간다고 생각하면 어색해요. 그래도 둘이 있으면 재밋을거 같기도 한데....
너무 제가 아이들 위주여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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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8 10:56
날씨도 운치있고 넘 좋겠당
오랜만에 가는여행이니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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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1:05
좋으시겠당.
저도 제주도 가고파요~~`
여러번 갔지만 여미지 식물원말고 정확히 기억나는게 없네요.
마지막으로 간지가 울 엘로이 돌전이니...
즐거운 여행되시고 추억 많이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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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28
저두 제주고 가고 싶어요.
친구 결혼식땜에 한 번 가보고, 안방문에 제주도 지도 붙여놓고 다시 가보지 못했어요.
소인국 테마파크도 있고 제주민속촌박물관도 있고 세리월드도 있고 리바요트클럽도 있고
세계자동차제주박물관도 있고 용왕나드르마을도 있고....
그리고 자연환경에서도 유명한 곳들 많잖아요.
후기 기대됩니다요. 즐겁게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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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28 10:07
답댓글

601. tick, tock

 

600권을 지난주에 돌파했어요~

돌파기념으로 지훈이 절친이랑

실내놀이터 가서 신나게...넘 신나게 놀아서

땀으로 목욕을 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어요 ㅜㅜ

 

그렇게 조심을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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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12
땀으로 목욕을 하더니.. 까지는 흐뭇미소로 보다 감기에 걸렸다는 말에..ㅠ.ㅠ..
에구 여름 감기가 더 힘들고.. 애가 지친다던데..
601 숫자가 넘 기분 좋게 보이네요~^^..
이제 700향해 상쾌하게 멋진 출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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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58
드디어 600권 달성하셧군요.
지구본 사주는 겁니까?
열심히 읽고 난후의 지구본이라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울집도 뭘 걸어놓고 읽게 시킬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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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45
600권 돌파 축하드리구
감기 빨리 낫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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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05
답댓글

툐요일밤의 아위움을 뒤로하고 또 월요일을 맞이하네요.

다들 너무 흥분된(?) 밤을 보내셨지요? ㅎㅎㅎ..

졌지만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

4년뒤 브라질 월드컵땐 8강을 기대해봐요~~

 

울집은 목욕일이 시험입니다.

시험 끝나면 영어에 비중을 더 둘 생각예요.

정체기인 듣기 읽기 박차를 가해보려구요^^

6/27.

127.dad's run

128.a new classroom

129.a monster mistake

130.kipper and the tr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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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09
엘로이스맘님 손목은 좀 어떠신지..
장마철이라 붕대감고 있기 힘드실텐데..
저희도 금욜에 시험이에요. 중간을 5/30에 봤는데 한달만에 기말이네요~..ㅋㅋ
그래도 빨리 끝내버리고 우리 같이 여름 방학 계획도 세우고.. 영어에 박차를 가해 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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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28
걱정해줘서 감사해요^^
근데 아직도 여전하네요.왼쪽 손목에 찬 보호대가 이젠 친구처럼....ㅎㅎㅎ
많이 좋아지긴했지만 언젠간 손목이 홀가분한 날이 오겠죠..

한달만에 기말고사보니 시험범위가 좁지않을까요?
울 엘로이는 3단원~6단원까지거든요..

후형맘님의 시험은 끝났나요? 아님 진행중?
모든 시험을 홀가분하게 끝낸뒤 영어에 박차를 가해봐요..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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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1:20
돌쇠맘님..
아직은 저학년이라 영어에 조금은 몰입을 해도 될것같아서 방학 계획은 그리 잡았는데
여름이라 변수가 많을것 같기도 해요.
손목은 쓰지 마라는데 그게 그럴수 잇나요? 조금씩 쓰다보니 빨리 낫지 않는것 같아요
다시 한번 소중함을 일깨워 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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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6:35
엘로이스맘님 저도 아직 넘 아쉬워요.
토요일밤 다시 그런 시간이 올까 싶어요. 저도 시험끝나고 다시 영어에 집중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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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6-28 22:54
엘로이스맘님 너무 반가워요.
시험도 끝나고 여름방학도 다가오구 영어에 시간 할당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체험학습이나 여행도 다녀야 하구...
저도 30대 중반에 다쳤던 손목이 궂은 날씨만 알려주는 게 아니구
요즘엔 욕실청소를 한꺼번에 하지 못해요. 손목에 힘이 안가서.
전 오른쪽 이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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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0:00
답댓글

제가 오랫만에 1빠 하려고 기다렸는데 놓쳤어요

저 다시 왔습니다.

기다리신분 많죠?? 아니라구요 저 그럼 울면서 다시 갑니다.

 

제목을 계속 안 써서 좀 진행이 늦었는데 그래서 아이들 읽기는 계속 진행했습니다.

큰 아이

6/19   61

6/23   62

6/24   63~76  (영어도서관다녀온날)

6/25   77

6/26   78~81

6/27   82~85

 

둘째 아이

6/16 100권 달성(작년 가을 종채맘과 함께 했을때부터 시작 900권)

6/18 새롭게100권 도전

       1~ 5

6/19  6~7

6/22  8

6/23  9

6/24  10 ~26

6/26  27

6/27  28~31

 

다시 책 제목도 올리고 열심히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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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07
저도 1빠 기다렸는데..ㅋㅋ
이러다 피터질듯~..ㅋㅋ.... 저번 모니터 고장 이후로 돌아오신 건가요?
암튼 너무 반가워요~.. 책을 많이 읽으면 저리 번호만 쓸 수 밖에 없겠네요..
다현이도 너무 열심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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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12
저 기둘렸어요..가시면 절대 안돼요~~~~ㅎㅎ
6월은 저도 쑥에 많이 들어오지 못했지만
컴이상으로 못들어오신다는 글을 읽었기에 .....

종채맘님과 함께했던 그 이후 900권이 되었군요..
곧 1000권이 되겠네요...
남은 100권도 열심히 읽어1000권 달성후 2000권도 열심히^^
저도 그때 같이 해서 1000권은 넘었을텐데 발전없이 그 상태로 머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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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0:34
저 기다려주셨다니 고맙습니다.^^
컴에 이상이 없다는걸 나중에 확인했는데 남편이 연결을 안해주었습니다.
책 제목 다시 가능하면 올리려구요.
우리 계속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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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8 11:01
오랜만이에요
저도 들어와서 책목록만 올리고 나가고 해서 ...
암튼 수다맘님 컴 고치고 다시오셔서 방가버
북클럽도 같이 한다고 엄청 친한거 같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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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8 09:44
답댓글

야호~~일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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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28 10:04
일빨 축하드려요~..ㅋㅋ
항상 봐도 너무 귀여운 일빠멘트~~..
언제 저도 눈독들이고 있다 함 써먹겠어요~!..
똘똘이 영어 일취월장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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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28 10:22
축하해요..짝짝짝~~~~
혹시 나도 1빠~~?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아쉽슴다....

이제사 애기지만 5월 글중에 충청방문의 해라 하여
카이스트며 여러곳 둘러보는 코스를 올리셨는데
아이 친구들과 가려고 5월 말에 그쪽 담당자와 통화했는데
시간이 안맞아 결국 못가게 되었네요.
서로 시간 되는날 맞추다 결국...
6월말까지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차타고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려 했는데 말이죠...

다른 체험들도 많이 올려주셔서 잘 챙겨보고 있으니
체험얘기 많이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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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28 10:45
기분좋은 하루되시겠어요
일빠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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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28 11:43
일빠를 근래에 해봤어도, 이런 열열한 환호는 드물었어요.
오늘 일빠 자리 싸움이 치열했었군요.
저는 아무도 안계시길래.. 넙죽 물어온 케이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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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28 16:30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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