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엔 그냥 잠 들어버려서.. 아침에 일어나 보니 댓글이 너무 아쉽네요..ㅋㅋ...97개..
그래서 아직 종훈유림맘님 문도 안 여셨겠다..여기 어젯 밤에 달린 글들 읽어보며 혼자 놀았어요..ㅎㅎ
정말 100개 채우기~!... 함 해 볼까요?..^^
여러분 오늘 XX회사 1층에 갔더니 월드컵 축구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너무 열심히 구경하고 사진 찍고 그랬어요.
월드컵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같이 흥분하고 밤마다 신나게 먹고.
딸 잘 꼬셔서 사진 올려볼께요. 휴대폰으로 찍었습니다.
오늘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겸손해져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이제 오늘로 자랑질 끝.
새로운 시작을 기약합니다.
신랑도 너무 좋아하면서
아이에게 '너무 잘했어 기성용이야 (이청용을 잘못 보냈음) 라고 집 전화로 문자 보냈더군요.
원할머니 보쌈 먹고 왔어요. 본점 1호점에서요. 황학동이 본점이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오늘 영어 도서관 갔다가 책 열심히 읽고 왔습니다. 오늘은 둘째가 직접 책 읽은것을 썼습니다.
내일 기록 올리겠습니다.
반가워요. 울산 제사갔다가 조금 전에 도착했습니다.
아이 목욕시켜 재우고 컴퓨터 켰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내일부터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요몇일 이래저래 컴터 앞에 진득하니 못있었습니다.
주말부터 오늘까지 여러맘님들의 많은 댓글을 보니 다시 기운 팍! 에너지 팍! 느껴 지네요.
아직 여러맘님들 글을 자세히 읽어보질 않아서.. 울 리더스맘님들 소식이 좀 둔해졌습니다.
빨리 책읽기 한것 올려 놓고, 맘님들 소식 하나씩 챙겨 봐야 겠습니다.^^
2010/6/27(일)
98. Mr. Putter & Tabby Toot the Horn
99. " Pick the Pears
100. " Fly the Plane
101. Mr. jelly
102. Mr. forgetful
2010/6/28(월)
103.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104. The Magic Suhool Bus Taking Flight
105. Mr. lazy
106. Mr. *****
107. Mr. noisy
집듣: The Magic School Bus - Wet all over
" - Meets the rot squad
Mr. Putter & Tabby - Row the boat
" - Write the book
6/27
389.magic tree house#1 (집듣40분)
6/28
390.the musicians of bremen
391.the food we eat
392.josh gets glasses
393.long ago and today
394.spring is here
395.how is weather today?
396.magic tree house#1 (집듣40분)반복
6/28(월)
392. Out there Somewhere
393. I want to Go to the Fair!
394. Here Comes the Strikeout
내일, 모레하면 100권 되겠네요.
즐기는 영어는 이젠 좀 힘든가 봅니다.
안하면 불안하니까 의무적으로 하네요. 요기서 만족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앤 갖고 싶은 거, 먹고 싶은 거 이런게 없어 당근으로 내걸 만한게 없어요.
지난 주말부터 읽기목록입니다
378 family trees
379 snowman plan
380 cold shivers
381 a bug, a bear and a boy go to school
382 i'm a fire fighter
383 big egg
384 wheels!
385 magic matt
386 i see a bug
387 eat/drink
388 make/bake
389 draw/color
390 cut/paste/fold
391 circus cooking time
392 maser's magic box
여러분 축하해주세요
우리 큰 딸이 지난주 목요일에 본 기말고사에서 올백을 맞았답니다.
영어까지 5과목
너무 좋아하면 안되는데 너무 좋아요^^
수학에서 한문제 틀린거 같다고 했는데 그것까지 맞았다고 하네요.
영어는 컴이 안되서 씨디롬 보지도 않고 공부 안했어요 수학은 평소에 조금씩
사회 과학 국어 문제집 한권도 겨우 풀고(못 푼 부분도 조금 있었네요) 전과에 대한 미련이 있었지만 교과서만 했거든요.
월드컵 경기 보느라고 요즘 정신 없었는데 ....
우리나라가 져서 기분이 안 좋은 걸 우리딸이 이렇게 위로해주네요.
둘째 오전 낮잠 재우고 조용히 나와 컴앞에 앉았네요
오전에 이리 글올린지가 얼마만인지....
어린아덜 키우기 쉽지 않네요
그래도 이귀염둥이들 보고 있음 넘 행복합니다
어제 소개해주신 엄마학교 인터넷으로 주문했슴다
제게도 꼭 필요한 책이겠다싶어서...
6월 26~27
932.little critter's these are my pets
933. the wedding
934. poor old mum
935.the camcorder
936. the weather vane
937. nobody got wet
938. go away
939. are you asleep?
940. josephine the bear and peer
941, josephine and the bear
안녕하세요~
저희집에 새컴이 왔습니다.
그동안 컴이 문제가 많아서리 자주 못왔네요.
음.....이번주 목요일에 초4 아들 기말고사입니다.
에휴~ 제가 한숨쉬는 이유를 이해하는 맘님.........여기 붙어라~
커가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늘어야할텐데 어째 더 반대가 되어가는 듯합니다.
남푠니말마따나 엄마가 넘 앞서가서 문제인지.......
에고고.....넘 힘드네요~
잘들 계셨지요?
종훈유림맘님 친정에서 잘 쉬고 오신 얘기 들어보니 가까이 있는 저로선
멀리 있어 한번씩 푹 쉬고 자고 오는 것도 좋겠구나.. 싶네요..
전 어제부로 시험이 끝나 이제 1주일은 마구 드라마도 보고 오락프로도 보고..영화도 보고 책도 보고 할껍니다.ㅎㅎㅎㅎㅎ 뒹굴뒹굴~~...
나이먹고 집안일 하며 하루에 6~7시간 책본다는게 정말 쉬운게 아닌데.. 이거 하난 좋네요.. 끝나고 나니 결과랑 상관없이 너무나 큰 해방감을 준다는거~..ㅋㅋ
6/15
310. Lady bugs 311, Bees 312. Red planet
6/16
313.The stolen crown 314. Earth 315. A cloudy day
6/17
316. Homework 317. A rainy day 318. A sunny day
6/18
319. Land of the dinosaurs 320. A stormy day 321. A windy day
3/21
322. Seed to plant 323. Olympic adventure 324. Living things
3/22
325. Tadpole to frog 326. Egg to robin 327. Ship in trouble
3/23
328. Spiders 329. Grasshoppers 330.Robinhood
3/24
331. Butterflies 332. ants 333. In the garden
3/27
334. Owls live in trees 335. Fish live in water 336. The laughing priness
몇 권 읽지도 않는데 빼먹은 날까지;;...
요즘 저희 아들 아이세움의 000보물찾기 시리즈에 빠져 자꾸만 집중듣기도 읽기도 안하려 듭니다.
집중듣기는 그 습관이 잊혀지는거 같아 살짝 걱정도 되고.. 책 선정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 지금 베렌을 하고 있는데 다른걸 해 볼까 싶기도 하네요.
혹시 베렌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단어도 어렵고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 합니다.)..혹시 권해 주고 싶은 분들은 주저 말로 권해주셔요~..
영어책으로는 ort시리즈를 좋아했고.. 그리스 로마 신화 dvd를 무지 좋아하고..
한글책으로는 이야기 한국사나 000보출찾기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굉장히 잘 보았답니다.
영어책을 영어를 잘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가 나와야지(책 자체로)..잘 볼 듯 싶은데..한글 책으로 잘 보는 저런류의 영어책은 뭐가 없을라나요~~....
월요일 오전은 제가 항상 도서관봉사라서 못들어왔었는데 살짝 들어왔어요...
부산은 비가 오네요...
주말 잘들 보내셨지요??
저희는 수욜이 시험인데 맘만 바쁘고 엄마맘이 바쁘니 아이도 차분한 분위기로 공부하지 못하고
쬐금 걱정입니다....
이제 열심히 습관 잡아야지했다가 에이..아직 4학년인데 했다가...ㅋㅋ
어쨌든 진짜 올만에 뱅기타고 여행가요...ㅋㅋ
진짜 바쁜 띨랑이 모처럼 시간이 나서 멀리가고 싶었는데
여건상 제주도로요....
딸램 돌전에 다녀오고 10년만이에요...
넘 기대되요..그래서 사실 딸램 공부도 못 시켰어요...ㅋㅋ
리더스맘님들....
좋은 곳,맛난 집..많이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601. tick, tock
600권을 지난주에 돌파했어요~
돌파기념으로 지훈이 절친이랑
실내놀이터 가서 신나게...넘 신나게 놀아서
땀으로 목욕을 하더니
결국 감기에 걸렸어요 ㅜㅜ
그렇게 조심을 했건만........
툐요일밤의 아위움을 뒤로하고 또 월요일을 맞이하네요.
다들 너무 흥분된(?) 밤을 보내셨지요? ㅎㅎㅎ..
졌지만 자랑스러운 태극전사들...
4년뒤 브라질 월드컵땐 8강을 기대해봐요~~
울집은 목욕일이 시험입니다.
시험 끝나면 영어에 비중을 더 둘 생각예요.
정체기인 듣기 읽기 박차를 가해보려구요^^
6/27.
127.dad's run
128.a new classroom
129.a monster mistake
130.kipper and the trolls
제가 오랫만에 1빠 하려고 기다렸는데 놓쳤어요
저 다시 왔습니다.
기다리신분 많죠?? 아니라구요 저 그럼 울면서 다시 갑니다.
제목을 계속 안 써서 좀 진행이 늦었는데 그래서 아이들 읽기는 계속 진행했습니다.
큰 아이
6/19 61
6/23 62
6/24 63~76 (영어도서관다녀온날)
6/25 77
6/26 78~81
6/27 82~85
둘째 아이
6/16 100권 달성(작년 가을 종채맘과 함께 했을때부터 시작 900권)
6/18 새롭게100권 도전
1~ 5
6/19 6~7
6/22 8
6/23 9
6/24 10 ~26
6/26 27
6/27 28~31
다시 책 제목도 올리고 열심히 시작하겠습니다.
야호~~일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