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필리핀 방학캠프를 적극 추천 합니다
제 딸아이가 지금 중1인데 6살때부터 필리핀 어학연수를 방학때마다 다녀 왔거든요
처음부터 넘 좋은 곳을 소개받아서 그런지 학원하나 안다니고 영어는 최고
소리를 듣는 답니다 ㅋㅋㅋ물론 다른과목도 떨어지진 않구요
검증된곳을 보내셔야 해요
캐나다 , 호주 ....도물론 좋지요
그러나 너무 멀잖아요
그리고 중요한건 맨투맨이 안되잖아요
필리핀은 가깝고 맨투맨이되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자신감을 많이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많답니다 그리고 이곳은 수학도 확실히 봐주셔서 제가 무엇보다도 좋아 한답니다 ㅎㅎㅎ
이번 여름방학에도 제딸은 나갑니다
마땅히 정하신데가 없으시다면 제딸아이가 가는곳 소개해 드릴께요
다른 곳이랑 비교해보시고 결정 하셔요
끙끙맘님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그렇지만 이런 경우는 스스로 결정하셔야 할 일 같아요.
그 댁의 경제사정이나 아빠와의 관계, 친척분의 마인드, 무엇보다도 그 댁 아이의 생각등등등등 변수가 너무나도 많아요.
쉽사리 객관식 문제 고르듯이 하거나 설문조사 하듯이 하면 안 될 듯 합니다.
오죽 답답하면 이리 쓰겼겠어요.
그러나 이런 문제는 남편분과 상의하여야 할 문제 같습니다.
그리고 3개월 이면 결석 처리되어 한 학년 유급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