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영화로 나오는건 시간문제겠네요
댄 브라운 책은 미국 서점에서도 가장 첫번째 코너에 진열돼서 참 잘 팔리더라구요
사랑이가 저런책을 읽다니, 책 내용도 각종 시사적인 내용도 많을듯해요
태권도 하기 잘하신거 같애요. 아이도 좋아한다니 축하드려요.
사진 찍어 올리기 여간 고민스럽지 않으시죠.
전 그래서 얼굴이 안나오게 좀 뒷모습이나 그런걸로 찍어요.
얼굴 안나오게 찍으니 조금 무서워요. 그리미님. 차라리 요즘 축구대표선수 마스크 쓰고 한 광고처럼, 예쁜 마스크 쓰고 찍으면 어떨까요?
정말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 당한다는 말이 맞나 봅니다.^^
제 눈에는 사랑이 뒤에 보이는 덤벨 두쌍에 눈길이 가네요.ㅎㅎㅎ 보아하니 아빠랑 같이 하나봅니다.
아빠가 무척 자상한 분인 것 같아 제일로 부럽내요.
아이들한테는 다정다감한 아빠가 아이들 정서 성장에 정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더라구요.
모든 분야를 고루 고루 즐기는 사랑이의 저력이 그저 놀랍고 대단하다는 감탄사만,,,,
저희는 이번 방학부터 수영을 시작할까 해요.
인라인 그만두고 근 1년이 지났는 지라 제가 다 흥분되는 군요.
남편은 진작부터 운동 시작하라고 난리였거든요.
이 참도 저도 도전해볼까요? ^^
아래 댓글들을 읽어 보니 사랑이가 다닌 시간에 비해서 빠른 성과를 거둔건가봐요.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리고욤!!!
뭐든 저렇게 즐겁게 하니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지금이 한참 사춘기를 걱정할 나이이기도 한데 끄떡 없을 듯 해요.
어느 면으로 보나 두루두루 잘 갖추어진 아이로 성장하는 멋진 사랑이예요.
어쩜.. 5개월만에 저런상을....ㅋㅋ
항상 그리미님 책소개 열심히 봤는데...ㅋㅋ
여자아이인데도 태권도를 좋아하는가봐요...^^ 멋져라...ㅋㅋㅋ
저런책들을 즐기면서 보는 사랑이가 부럽네요...^ㅡ^
사랑이에게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용.....
재능있는 아이라 할지라도 성실한 아이 못따라가고, 성실한 아이라도 즐기는 아이 못따라 간다는 말처럼.....
사랑이가 단 몇개월만에 번쩍이는 메달을 받았군요.^^ 축하~~~~~~
그리미님께 애교부리는 딸이 부럽네요.~~
책 소개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잘 읽고 갑니다.
상장 상패보다 저도 메달이 더 좋아요.
목걸이같기도 하고 번쩍번쩍 때깔이 ㅋㅋㅋ
사랑이가 태권도를 5학년 후반부터 배웠나봐요.
즐겁게 다녀서 짧은 기간에 좋은 성과를 올리는 것 같아요.
댄브라운이 다빈치 코드 지으신 분인가요?
신작인 것 같은데, 제가 보고 싶네요.^^
말씀대로 머리로 읽는 책은 차라리 괜찮은데
가슴으로 읽는 책이 잘못하면 아이를 지나치게 조숙하게 만들수 있을 것 같아
조기기 아닌 적기에 내밀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리미님 사랑이 품새상탄거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축하! 축하!
울크니 최승도 2학년 때 태권도에서 메달받고 너무 기뻐
사진 찍어서 반 홈페이지에 올리고 난리더군요.
지금 5학년되어 2품 따고 3품 향해 열태권 하고 있는데,
2품 따고 나서야 태권도가 뭔지 쫌 알겠다고 하네요. (뭘 알겠다는 건지?)
축하합니다. 짝짝짝!!!
아니!! 다닌지 5개월 밖에 안됐는데 품새상, 금메달을 받았군요!!
태권도를 정말 굉장히 좋아하나 봅니다.
축하드려요.
(울 딸도 운동하나 했으면 좋것는디.... 체력이 국력이라는데 말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해서 상 받는 것 만큼 뿌듯하고 기특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잘하는 것보다 아주 많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는 게 더 부럽네요.
재미있는 영어책 소개도 고맙습니다.
저렇게 두꺼운 책도 읽을 수 있을 때가 올까요??과연.
우리말 책도 200페이지 넘는것은 힘든데 말이죠. 물론 재미있으면 가능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