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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100> 6월 마지막날

컨텐츠

댓글 8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0-07-01 13:10
답댓글

종훈유림맘님...애 많이 쓰셨어요.

반장님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것도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지치지 않고 다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끌어주시는 것은 더 감사한 일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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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1 09:33
답댓글

마지막에 얼마 읽지 못해서 어제 한꺼번에 올린다는게  바깥에 있는시간이 많아 또 깜빡했네요..

좀 심각한 수준에 다달았답니다...제 건망증이  ㅠ.ㅠ

그동안 종훈 유림맘님 고생 많으셨고...그나마 님의 똥배짱이 좀 부럽네요...

워낙 제가 소심하다보니...아이들까지 닮았네요..^^

초3

6/25  67. Horrid henry's tricks the tooth fairy

 

초1

6/27  61.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62. willie's wonderful pet

        63. monster money

        64. the gym day winner

        65. sharing time troubles

        66. monkey see monkey do

        67. my dog talks

6/30  68. rotten apples

        69. a fright in the night

        70. the laughing prin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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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7-01 09:12
답댓글

06/30/2010

393-400 ORT 8권

 

겨우겨우 100권 채운 한 달입니다.

방학때는 열심해 해야죠.

한 달 동한 수고해주신 종훈유림맘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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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1 01:56
답댓글

오전은 너무 피곤해서 깜빡 잠들었다가

오후는 이리저리 바쁜 일이 있어서 이제야 글 남겨요..

종훈유림맘님...한달 동안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아이들도 아파서 이래저래 신경 쓰이고 힘드셨지요....??

7월엔 좀더 여유로운 맘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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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0:46
답댓글

둘째 꼬멩이 이제 잠들었어요.

종훈유림맘님 그동안 대문여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매일매일 대문여는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닐텐데요.

그리고 많이많이 고마워요.

저같은 사람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서 꾸준히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애요.

아마 혼자했더라면 아이와 실랑이하다 포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 키우며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젠 가벼운 맘으로 계속 함께 해요. 혹 기회가 된다면 맛난거 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어제 많이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더더더 막~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우린 이번달도 더도덜도 아닌 100권 딱 채웠습니다.

6/30(수)

398. Here Comes the Strikeout

399. Hug and Make Up

400. Splish,Splosh,Splash!

 

저 Here Comes the Strikeout 이란 책에 이런 말이 나와요.

한 번도 공을 치지 못해 strikeout이란 별명을 가진 아이가 열심히 연습한 후 마지막에 안타를 쳐

팀을 승리하게 하고 나서요.

" Lucky bats won't do it.

  Lucky helmets won't do it.

  Only hard work will do it."

우리 이번 여름방학은 열심히 해서 안타 한번 쳐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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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2:43
답댓글

어느새 오늘이 종훈유림맘님이 여시는 마지막날이네요.^^너무 고생하셨어요.

늘 밝고 유쾌한 기운으로 매일 리더스반 열어주셔서 그 기를 받아 이어가게 해주신 것 너무도 감사드려요.

이제 낼 부턴 발 쭉 뻗고 주무시고.. 너무 오랫동안 뜸해지시기 없기.

6/29(화)

397.the owl and the pussycat

398.animals,animals

399.maria's thanksgiving

400.how the mice beat the men

6/30(수)

401.arthur,clean your room

402.eloise at the wedding

403.eloise and the dinosaurs

404.magic tree house #1(집듣40)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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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0:52
맞아요. 뜸해지기 없기.ㅎㅎ
한달동안 넘 정들었는데 뜸해지면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러더라구요.
우야맘님도 집듣반도 하실텐데, 뜸해지기 없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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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30 21:36
답댓글

애니 할일 이제 다 했슴다

뭘 마니 시키긴 시키는지 1학년을 지금까지 ...(집듣 시간이 좀 늘긴했지유)

미안하기도 안쓰럽기도 그렇다고 안하기도 그러네요

아까 덜 본 dvd 보라 했드만 신나서 바비 보고있네요

낼 한복입을 일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속치마를 하나 샀더니 오늘 하루종일

속치마 드레스인줄 알고 입고서 춤추고 공주처럼놉니다 왕관에 목걸이에

아직 정신연령이 낮은가 아님 다른 1학년 여자애둘도 이리 노나여???

 

6월 29일

952. nobody got wet

953. come in

954. the balloon

955.the new  house

956.the wedding

957. poor old mum

6월 마지막날

958.the play

959. the camcorder

960.house for sale

961. the weather vane

962. little critter's these are my pets

963. book week

964. at the pool

965 the cold day

966. the secret room

967. the storm

968.beautiful clothes

969. bird and worms

970. spider and wo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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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2:45
우와 어느새 1000권이 다되어가네요.속치마입고 춤추는 모습이 상상되요.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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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0:55
아휴~ 3학년도 그러고 놀아요. 정신연령이 낮기는요.(우리애가 낮은가?ㅎㅎ)
할일 다하고, 영어읽기도 이리 훌륭하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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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6-30 21:21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가 아프기까지해서 더많이 힘드셨을텐데... 오늘밤은 다리 쭈욱~~ 뻗고 편히주무세요^^

 

저는 어제 기~~~인 머리를 싹둑 잘랐어요

왜???????? 그냥.......^^

빈둥거리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머리를 잘라야지~~해서 머리도 감지않고 그냥 미용실에 갔어요

긴머리를 싹둑싹둑 자르는걸 보고는 옆에서 머리하시던 분이..

''''어머.. 저렇게 머리를 많이 잘라''''''''라고 하시더라구요

 

30센티정도를 잘랐으니 그 누구도 몰라볼수가 없겠죠

하교시간과 맞물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보는 아이들마다

아줌마 머리 자르셨네요??? 앗ㅅㅅ 아줌마 머리잘랐어요???

 

근디 당췌 울신랑은 아무 반응이 없더라구요

나한테 뭐 할말없냐??????????

뭐???????? 뭔대????????? 말해줘봐..........ㅡ.ㅡ;;

계속 데리고 살아야하나 말아야 하나......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물론 늘 앞에 두고도 못찾아서 아침마다 양말이 없다...속옷은 어딨냐... 난리를 칠때마다

코앞에서 찾아주면..

''''''''''나는 눈이 있어도 볼 수 없는 사람이야''''''''''' 이러는 신랑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긴머리를 자른 와이프의 변신을 모를수 있는겁니까????????????????

나중에 원래 알았다고 말은 하는데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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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21:25
기분 전환 하셨겠네요. 시원하시죠??
저도 요즘 머리 잘라 버릴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한답니다.
덥고 귀찮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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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2:48
표현하시기가 쑥스러우신가봐용~구엽게 봐주세요.(혹 경상도 싸나이???)
저도 시간내서 머리하러가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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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04
그러게요. 모르진 않았을 것 같은데, 왜 표현을 안해서 퇴출(?)위험을 자초하셨을까? 궁금해지네요.
머리감기도 편하고 샴푸도 덜들고 좋죠?
시원한 여름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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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1 14:15
어쩜 제 남편이랑 그리도 같을 까요..제 머리 변신에 반응이 없습니다...관심이 없는 건지...
거기다 울 뱅이도 엄마가 변한 모습에 거의 무 반응입니다. 누가 아빠 아들 아니랄까봐...어찌 그리도 같은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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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30 20:13
답댓글

 책읽고.. 케익사려 갑니다.(어제 못해서.--;;)

 딸내미 촛불끄고 싶다고.. 열시쯤 아빠랑 촛불 끌 준비 합니다~~ㅎㅎㅎ

 2010/6/30(수)

 113. My Son, the Time Traveler

 집듣: THE ZACK FILES- My Son, the Time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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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21:23
즐겁게 생일 파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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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3:17
우리도 엊그저께 아주 이상한? 아빠생일을 보냈습니다.
야그하자면 넘 길어서..
어제 못한 생일 행복하게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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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07
늦게 나마 남편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촛불 잘 끄고 케익도 맛나게 드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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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30 19:13
답댓글

저녁으로 닭한마리를 솥에 담가놓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아빠랑 동네 학교 운동장에 공차러 갔구요.

딸랑 마늘이랑 인삼밖에 없어서.. 그거 던져 넣어 놓고 왔네요.

 

오전에 저 방자전 보고 온다 말씀 드렸죠??...흐흐흐....

같이 간 언니들이랑 리액션이 장난아니어서.. 완전 배꼽빠지고 왔습니다..ㅋㅋ

여주인공 조여정의 몸매가 엄청난 이슈가 된 영화라 스토리상 그런 반전이 있을 줄 모르고 보다가

뒤에 깜짝 놀랐네요..  혹시 보실분들 위해 스포는 날리지 않겠사와요~~..

변사또로 열연한 송새벽이란 배우 정말 전주출신의 배우라던데.. 전라도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인위적이지 않은 사투리 구사와 함께.. 연극배우로서의 내공을(일반인 데려다 연기 시킨듯도 보이는ㅋㅋ)..볼 수 있었구요.,

암튼 구석구석 재미있고 유쾌해서 친한 동네아줌마들끼리 보면 딱인 영화였어요~^^

 

저 어제아침 주문한 마이티로봇 비롯 silly시리즈 도착했는데.. 둘다 챕터북이네요??..

이런 무식해서....ㅋㅋ... 우선 놀러나가기전 마이티로봇책을 큰애에게 한권읽어줬는데

반응 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제가 둘째 수업이 끝나 선생님과 상담하러 들어가야 하는데 아들이 계속 읽어주고 가~~..........ㅎㅎㅎㅎ....  영어책을 이리 해 본적은 정말이지 너무 오랫만이라... 제가.. 표정관리가 제대로 됬나 몰겄어요.. 암튼 한번 듣고 내용 다 안뒤에 휘딱~.. 던져지는 책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모두들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이따 밤에 올수 있으면 또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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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30 19:19
마이티로봇 재밌죠~~~
지훈이는 묵독은 안하는데
유일하게 묵독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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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2:50
저도 시간내서 보고 싶네요. 계획을 잡아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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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13
마이티로봇 도서관에 있던데, 함 빌려봐야 겠네요.
후형맘님도 말을 참 재미있게 잘 하시는 것 같애요.
시험끝나고 재미있게 보내시는 것 같아 제가 다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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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1 07:20
영화도 보시고 넘 좋았겠어요?
전 큰애가 5살때 유치원보내면서 자유롭더니
둘째가 생겨 편히 영화를 본적이 손에 꼽을정도네요.
이젠 엘로이가 커서 저랑 가끔 영화보러 가긴해요.
그러나 방자전은 절대 함께 볼수 없다는것.ㅎㅎㅎㅎㅎ

여름 방학때 2점대 책 보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울아들은 아직이네요...
지금 계획으로선 겨울 방학때 매직트리 예상하고 있는데 글쎄요~~ㅎㅎㅎ
이번방학때 ort8,9단계 듣기 해보려구요.
8,9단계는 아직 진행보지않아서리...
어제 인북스 들어가봤더니 추가 할인이 없던데 빨리 할인이 더 되면 좋겠네요.
5%라도 어디예요?

마이티 로봇도 재밌어 보이던데 신후가 좋아한다니 담에 울집도 보여줘봐야겠어요.
챕터북이라니 다~~음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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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6-30 17:54
답댓글

6월 한달 맘고생을 좀 하셨군요. 저에게는 위로가 좀 되는 말씀이네요.

저도 몽구 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예체능이지만 학원도 끊고, 힘들어하던 주산도 끊고, 시험을 핑계삼아 많은 것을 쳐냈거든요.

저녁마다 운동장가서 같이 운동해주고...저는 쉬고 싶었으나...

육아서를 다시 찾아 읽기 시작하고, 추천받아 읽어보고 나름 고민이 참 많았답니다.

리더스 읽기는 꾸준히 했으나 쑥에 숙제하러 자주는 못 왔네요. 나름 맘이 많이 상해서 의기소침하고 있었거든요.

팀장님이 부담없이 이끌어주시니 저 같은 게으른 사람도 부담없이 같이 할 수 있었지 않나 싶네요.

6월 한달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도 아팠는데 대문 여시느라 무척 힘드셨을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7월엔 편안하게 댓글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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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21
아, 몽구맘님 9월 팀장님이시죠? 부담감이 없을 순 없겠지만 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일 한다 생각하시고 잘 부탁합니데이~
리더스 꾸준히 했는데 왜케 의기소침하셨어요.
정말 엄마라는 자리 넘 힘들어요. 그래도 함께 힘내서 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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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29
답댓글

흐흐~제 덕분에 좀 편하셨지요? ㅋㅋ

제가 리더스 처음으로 10시 넘어서 문 열었잖아요..푸하하하!!!!

수고하셨어요...

대문여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게다가 좋은 엄마 되는건 더 어려운일일겁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노력하는 종훈유림맘님~정말 이뻐요...^^
잘 쉬시구요 7월에 다시 우리 평회원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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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30 18:08
우준시환맘님... 반가워요... 잘 지내시죠??
우준이도...시환이도... 잘생긴거 여전하구요?? ㅎㅎ...
종훈유림맘님..마음을 누구보다 더 잘 알겠네요...^^
앞으로는 종종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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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8:44
흐흐~잘 생기긴요...
여전히 엄마말 안 들으면서 말썽 피우면서
이러고 지내고 있지요...ㅋㅋ
꿈다섯님은 오늘 재미나게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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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2:53
그러고보니 오랜만에 뵙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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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28
우준시환맘님 저도 반가워요.
한동안 안나오셨을때 넘 그리웠어요.
요즘 이렇게 뵈니 잘 계시는 구나 하며 안심하게 된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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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30 14:53
답댓글

오늘 쪼매 바빳습니다. 종훈유림맘님~ 늦은인사 죄송해유,

우와~~~매달매달 정든 방장님을 보내려니 아쉽고 서운합니다.

 

다른 기존 함장님들은 얼마나 힘이 드셔는지,

몇분은 입무 완수 하시자 마자 잠수를 타시던데..ㅋㅋㅋ

종훈유림맘은 더더욱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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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8
임무 완수 후 잠수???
누굴말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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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30 16:42
맞습니다. 맞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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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32
긍께 우준시환맘님 을매나 보고싶었는지 아셔유?
저두 이상하게 여기 팀장님들에게 정이 듬뿍 들어서 마지막날은 기분이 요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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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30 14:32
답댓글

아~벌써 6월 마지막 날이군요..

갠적으로 종훈유림맘님께 감사하고 고맙게 여기고 있었는데...

6월에는 자주 못 들어 온 것 같아 죄송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울 뱅이가 요즘 들어 영어책 읽기를 게을리 하고 있어서요..그렇다고 기말시험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무슨 배짱인지 컴게임과 친구와 놀기...컴으로 야구 만화 보기..농구하러 가기..그리고 책도 쬐금 보고...

하루 생활이 이렇습니다.ㅠㅠ.

저 요즘 득음하느라 속이 다 시컴해졌어요...

낮에도 속이 타면 오디술 담근 것 한잔...캬~맛이 정말 좋습니다..하지만...은근 독해서 어질어질....

이러다 중독 되면 안되는데...큰일 낫네요...

팀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 한번 오디 술 맛보시러 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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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1 01:34
오디술 맛이 좋군요. 저도 이제 복분자술 한잔 하고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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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6-3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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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제가 정신이 없어 목록은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아이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물론 빼먹는 날도 많지 만요

월요일부터는 수련회를 가서 오늘 옵니다

큰애가 며칠 집에 없으니 어찌나 편하던지...(불량엄마)

물론 둘째는 놀아주는 형이 없어 심심해 하고 밤에 잠도 큰방에 와서 잤지만 저는 넘 좋았어요

어제 저녁은 밥도 하기 싫어 밖에서 간단히 해결하고요....ㅋㅋ

우리 아들도 엄마 잔소리 안듣고 친구들과 보냈으니 좋았었겠죠

 

가끔 목록 올리는 것도 힘들어 이리 띄엄띄엄인데 한달 동안 대문여느라 무지 힘드셨을거 같아요

종훈유림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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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7
왜 1학년은 수련회가 없는걸까요?
무척무척 아쉽습니다요...
교무실에 물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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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6-3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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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훈유림마님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 문 여는 것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닐텐데 말이에요.

 

이제 순서 끝났다고..

잠수하시면 안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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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6:01
음~왜 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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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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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종훈유림맘'님 ~ 감사합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좋은 엄마 같습니다.

매일 무언가를 빠지지 않고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아이가 아파도 월드컵이 개막되도 또 집안일이 있어도 꼭꼭 여기 문을 열었으니...

오늘 하루 푹 쉬시고, 내일부터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뵐 수 있겠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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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3
안녕하세요,후니맘님....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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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30 18:11
영훈이는 아직 시험 전이군요...하지만..언제나 여유로운 후니맘님잉께~
큰 부담은 안 가지고 계실거라 생각하구요... 방학 계획은 짜셨나요??
여행 계획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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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3:06
운동을 좋아하는 후니가 요즘 시험땜에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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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6-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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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수고많으셨어요

무더운 여름 건강에 더욱 유의 하세요

어제 읽기 목록을 올린다는게 잊어버렸어요

 

393 monster math

394 puppy takes a bath

395 tells a story

396 walk, run, jump

397 study, teach

398 heart mix-up

399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400 the magic machine

401 take, sit, stand

402 stand, write, erase

 

이상.....

지난 5월에 읽기가 부족했는데

6월에 열심히 했더니 목표랑을 채웠네요

울 아덜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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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2
목표량 채웠으면 잘한거지요...
아이랑 축하하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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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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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가 너무 위화감 조성 시켰죠??

본 모습으로 돌아와서 어제는 겨우 책 1권씩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하루 2-3권 꾸준히 읽는것도 참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 런투리드 같은거 빼고요. 그런 책은 10권 정도.

대신 마음 같아서는 집듣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작은 아이는 40분 정도  큰 아이는 매일 60분이상.

그리고 큰 아이는 챕터북과 스토리북 좀 어려운 것 묵독도 좀 했으면 좋겠고 우리말 책도 읽었으면 좋겠고

제가 너무 욕심이 많죠.

어제는 오랫만에 디비디를 봐서인지 거의 못했습니다.

이제 여름방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못 짜겠어요.

계획 짜는 것만 좋아하고 실천과는 무관한 제 과거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얼마전 큰 맘먹고 제가 예전에 살던 동네가서 영어책 빌려왔습니다.

아는 엄마들도 만나고 그런데 반납하러 갈 생각하니 아득하네요.

보고 싶었던 '스마트 어바웃' 이 다 들어왔더군요. '몰입천재 클레멘타인' 도요.

Reay to read  레벨 3 시리즈 Pinky도요. 대부분 씨디가 없는데 거기는 다 있거든요.

여름방학 대비 새 책을 구입 못해서 먼 곳까지 책 빌리러 다니기로 했습니다.

96. Arthur's honey bear

둘째 아이

52. I lik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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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30 11:59
수다맘님~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먼저 수민이 올백 축하해요.(축하가 많이 늦었지요.)^^
그리고, 위화감 조성한 것 맞아요. 우리 아들과는 너무 먼 올백이라니...
다행이 저와 아이는 강심장인지 누가 올백이라는 소리 듣고도 전혀 '충격'을 받지 않습니다.
그냥 '그런 아이(화성인인가)도 있나보다'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쬐끔 배가 아프려고 해요.^^
아이 학교는 이번 주 금요일이 시험입니다. 80점이면 된다고 말해 주었어요.
우리집은 80점 넘으면 축하파티(?)합니다.
잘치든 못치든 빨리 끝났으면 좋겠어요. 이제 비가 그치네요.
수다맘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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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14:57
후니맘님 반가워요^^
축하해줘주셔서 고맙구여 시험 준비 잘하시구 잘 지내세요.
우린 금요일이 수학 경시네요. 아직 배우지도 않은 부분이 시험 범위라 어려워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8단원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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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1
축하해요...
늦었지만 수민이의 올백을 축하합니다.!!!!
근디 얘는 못하는게 뭐라요?
만능 소녀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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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3:14
어제 자극받으라고 우야에게 얘기하니 자기보다 과목이 적어서 그런거라며.. 뭐 별루 안부럽다고하는거있죠..(아마 속으로 엄청 부러워서 그런듯해요)
저도 언제부턴가(점점 올백에 대한 기대치를 접게되는 듯)아이에게 몇개 틀렸어?보다는 점수로 보고 잘했다고 해줘요. 100점맞으면야 너무 좋지만 시험스트레스를 받는게 안쓰러워서요.
이번에 우야가 아파서 시험공부를 많이 못했지만 100점자리도 있고 모두 90점 이상이니 잘했다고 해줬더니(진짜 잘 한줄알고-전과목이라 지금 까지 틀린 개수는 제일 많았는데)진짜 잘한줄알고 주변사람들이 묻지도 않는데 자기가 몇개틀렸고 몇등쯤된다고(이건 아마 짐작하여) 말하고 다니는 바람에 얼마나 민망하던지..그래서 찬우야~ 왜 묻지도 않는데 다 말해?하니 "엄마가 잘했다며.."합니다. 언제 철이 들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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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30 09:18
답댓글

새벽에 핸드폰 문자소리에 한번 깨고(광고였음다-.-)

아침에 빗소리에 일어났네요..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더위를 좀 식혀줄라나 봅니다.

 

종훈유림맘님.. 이번 한달 아이가 아파서 맘고생도 많이 했을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나갈려다가 고생했다는..감사하다는 말 하고 나갈려고 들어왔어요..^^

6월은 불량회원이었지만... 방학을 위한 휴식기간이었다고 생각하고...ㅎㅎ..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그리고 어제도 얘기했지만 수민이, 승아, 하이디 정말 축하해여~

솔직히..아주 많이 부러워요~~~ ㅎㅎ...

울 딸은 오늘 시험인데... 오늘 아침에도 모르는게 많이 나오네요..-.-

오늘 아침에 모르는건 틀려도 되는데..제발 모두 고르시오 했는데 하나만 쓰거나. 글자 잘못 보거나

차를 구하시오 했는데 합을 구하거나..이런것만 하지 말아라..했네요..^^;;

 

암튼 속이 다 후련합니다.. 넘 좋아요..

이제 친구만나러 나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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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6-30 12:02
꿈다섯님 잘 지내셨죠.
오늘 시험이 끝난다니 얼마나 홀가분할까요.
우리는 금요일이 아이시험입니다. 빨리 쳤으면 좋겠네요.
내일쯤 '서정이'도 올백이라는 소리 들리는 것 아닌지... ^^
올백맞는 애들... 정~말 미스테리합니다.(개그콘서트버젼) 어찌 초등학생이 올백을...
그렇지 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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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51
친구 만나서 재미나게 놀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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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30 09:17
답댓글

 오늘 6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왜케~~시간이 빨리 흘려가는지..

 그간 뭐 열심히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뒤돌아서 생각해 보면 딱히 한것도 없는듯..ㅋㅋㅋ

 앞으로 남은 6개월.. 후회되지 않는 시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어제 저녁 제가 댓글놀이 하자고 말 해놓고, 못들어 와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저녁에 남표니 산더미같은 일을 챙겨 들고와, 정신없이 일을 하길래..

 그냥 조용히 있었주었습니다..

 그덕에 책을 좀 보긴했지만,, 마음은 쑥의 리더스 게시글에 가 있으니.ㅎㅎㅎ

 여러맘님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기쁜소식이 있더군요.

 수민양, 승아양, 하이디 기말고사 올빽!!

 정말 축하합니다.. 진짜루 울 리더스 친구들은 다들 엄친아, 엄친딸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리더스에서 활동하는 모든 아이들이 엄친아, 엄친딸 입니다.

 우리 아이들 이따 학교 갔다 오면 엉덩이 토닥거리며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해줄까요?

 저는 오늘 열번 할래요^^

 여러맘님들은 몇번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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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44
저도 꼭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할께요.
어제 아이들 재우고 10시 30분 넘어 잠깐 들어왔었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날이니까 좀 많은 분들이 들어오셨으면 좋겠어요.
축하해주신 거 고맙구요. 전 무시하고 싶지만 이번주 금요일 수학경시가 있습니다.
영어가 자꾸 뒤로 밀려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동안 수학을 너무 안했다는 생각도 들고....
어제 자려다가 티비 보는 남편 때문에 시끄러워서 잠 못자고 읽던 책 다 읽고 결국 일본과 파라과이 승부차기 하는것 까지 봤습니다. 다행이예요 일본이 져서요. 우리가 졌는데 일본이 8강 진출하면 너무 속상했을 거 같아요. 비가 와서 집에 있을 까 했는데 운동 삼아 도서관 빨랑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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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49
아~그럼 나 여기 탈퇴해야되나봐요..
울 아들 엄친아 아닌데....
음~심각하게 고려해볼까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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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12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6월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아프기도 하고 특히 유림이가 아프다는 말을 많이 읽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는지요.

힘드셨을텐데 하루도 안빠지고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정한 엄마 되기 모범까지 보여주시네요.

정말 잘 하고 계신 거예요. 저도 뒤돌아봤을때 아이생각보다 제 생각이 우선일때가 너무나 많았어여

안 그럴려고 노력하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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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58
돌쇠맘님 저도 개구쟁이맘님 글 보고 많이 도움 받았습니다.
큰 아이가 좀 수월한 편이었고요 둘째는 돌쇠랑 비슷한 스타일이예요. 쓰기 엄청 힘들어하고 싫어해서요 다행히 책읽기는 좋아하고 영어를 아주 힘들게 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자심감 갖고 좋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큰 맘먹고 7월에 둘째 아이에 대해 올려보겠습니다. 많은 분들 희망을 가지시라고요.
물론 돌쇠는 아주 잘 하고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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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6:00
난 그냥 내 생각 먼저 하고 살래요..
애들 먼저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보니 기대치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도 마구 부리더라구요...
내가 제일 중요해.....내가 제일 중요해.....스트레스 받으면 내 피부만 안 좋아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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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19:09
우준시환맘님 피부 좋은 이유를 이제야 알겠군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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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9:31
에이~내 피부의 비밀을 너무 노출시켰나봐..
워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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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6-30 09:09
답댓글

  6월 한달간 수고하신 종훈유림맘님 감사합니다.

                                                           종훈이랑 유림이가 아펴서 더욱 힘든 달이였을텐데..

                                                           여러맘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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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30 08:57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아이가 아파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매일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죠???

내일부터는 푹 쉬셔요~~~

 

그나저나 벌써 상반기가 끝났네요.

세월이 야속해~~~~

 

60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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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6-30 11:17
한약먹인게 그래도 효과과 있는건지
감기걸려도 병원신세 안지고
먹던 한약으로 좋아지고 있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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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6:04
음~지훈이 아팠군요.
괜찮다 졌다니 다행이네요.
한약발이 듣나봐요...
일주일 단위로 아프고 있는 우준이한테도 먹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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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6-30 23:25
지훈이 한약발로 얼른 나아 다행예요.
전 제가 게은른 탓에 한약 연달아 못 먹이고... 또 며칠 까먹다가 오늘 저녁에 큰애만 먹였어요.
아침엔 바쁘고 저녁에 까먹고..한약 안까먹고 꾸준히 먹이는 좋은 방법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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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30 08:55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우리 모두 대단한 필력을 가진 사람들도 아니고.. 책에 있어.. 누군가를 인도해 줄 만큼  그런 사람들은 못 되지요~.. 그런 분이 계시다해도 12월까지의 긴 여정을 짊어지기엔 너무나 큰 부담이 될테니.. 한달씩 대문이라도 열어줄 분들을 찾아 부탁을 드렸던 취지가 생각나네요.

저는 종훈유림맘님처럼 매일 대문을 열어야 하는 그런 부담도 지지 않았던 사람인데..

마냥 고마울 따름입니다~^^  

 

매일 밤 들어오지를 못해.. 너무 아쉽네요.. 밤에 들어와야 뭔가 진짜 얘기가 오갈듯~..ㅋㅋ

이 두 아그들이 너무 늦게 자요~..ㅠ.ㅠ...

어젠 마이티로봇과 명작패러디물인 silly시리즈를 시켰어요.

돌쇠맘님이 추천해주신 그리스 로마신화는 비슷한걸로 6종이 있고.. 수다맘님이 추천해주신 언더팬츠는 아직 실력이 딸려서 침만 발라놨습니다.

엘로이스맘님이 추천해주신 어스본 같은 경우는.. 지금 여름방학물로 염두해 두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권수 많으 시리즈를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책을 들여 다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자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어스본도 괜찮고.. 우리 여름방학때 리터러시 2점대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지금 마구 끌리고 있는데..

 

그리고.. 전 오늘 동화모임언니들과 영화보러 갑니다.

방자전..ㅎㅎㅎㅎ...

제가 다녀와 후기를 쉐워 드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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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15
후형맘님도 동화모임 하시는군요.
영화 재미있겠다. 저도 보고 싶어요. 방학하기 전에 할일 있으면 빨리 해야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또래들이 모여서 이렇게 편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다는 거 정말 축복이지 싶어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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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48
오매~방자전 보러 가시나요?
재밌다 하던데 잘 보고 와서 후기 올려주시와요..
기대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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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6-30 08:33
답댓글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혹시 일찍 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글이 올라와 있네요...

하지만 1빠는 못했다는거.ㅎㅎㅎㅎㅎㅎ

 

내 욕심을 내려 놓는것.

종훈유림맘님의 고민이 우리 모두의 고민이지 싶어요.

저 역시도 내가 너무 과한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습관잡히면 잘 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 할때가 있어요.

얼마전 책소개도 그렇지만 아이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아가 아파서 힘들었을텐데 한달동안 글 올리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이리 글 올려 주셔서 우리의 일상도 공유할수 있어 재밋는 한달이었지요.

내일부턴 오늘보다 더 편한맘으로 리더스팀과 함께 해요.

절대 잠수타시면 안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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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6-30 08:46
엘로이스맘님도 손목땜시 힘든 한 달이었을 텐데요..
우리 모두에게 6월은 영어에 느슨해지면서 다른 일들이 생겼던 달인거 같아요.
엘로이스맘님 우리 천천히 꾸준히... 그렇게... '함께'가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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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6-30 09:09
엘로이스맘님 손목 많이 나으셨는지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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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6-30 15:46
1빠는 힘들당께요...
그게 쉬운 듯 해도 시간 절묘하게 맞추는게 힘들지요...
ㅋㅋ내일은 7월의 첫날이니 1빠 해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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