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훈유림맘님...애 많이 쓰셨어요.
반장님이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해주시는것도 고마운 일이지요.
하지만 지치지 않고 다 함께 나아갈 수 있게 끌어주시는 것은 더 감사한 일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부럽기도 하구요...
마지막에 얼마 읽지 못해서 어제 한꺼번에 올린다는게 바깥에 있는시간이 많아 또 깜빡했네요..
좀 심각한 수준에 다달았답니다...제 건망증이 ㅠ.ㅠ
그동안 종훈 유림맘님 고생 많으셨고...그나마 님의 똥배짱이 좀 부럽네요...
워낙 제가 소심하다보니...아이들까지 닮았네요..^^
초3
6/25 67. Horrid henry's tricks the tooth fairy
초1
6/27 61.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62. willie's wonderful pet
63. monster money
64. the gym day winner
65. sharing time troubles
66. monkey see monkey do
67. my dog talks
6/30 68. rotten apples
69. a fright in the night
70. the laughing princess
06/30/2010
393-400 ORT 8권
겨우겨우 100권 채운 한 달입니다.
방학때는 열심해 해야죠.
한 달 동한 수고해주신 종훈유림맘님 감사드려요~
오전은 너무 피곤해서 깜빡 잠들었다가
오후는 이리저리 바쁜 일이 있어서 이제야 글 남겨요..
종훈유림맘님...한달 동안 정말 고생하셨고 감사해요....^^
아이들도 아파서 이래저래 신경 쓰이고 힘드셨지요....??
7월엔 좀더 여유로운 맘으로 뵈요....^^
둘째 꼬멩이 이제 잠들었어요.
종훈유림맘님 그동안 대문여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매일매일 대문여는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닐텐데요.
그리고 많이많이 고마워요.
저같은 사람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서 꾸준히 따라갈 수 있는 것 같애요.
아마 혼자했더라면 아이와 실랑이하다 포기할 수도 있을 거예요.
아이들 키우며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도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젠 가벼운 맘으로 계속 함께 해요. 혹 기회가 된다면 맛난거 사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어제 많이들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별거 아니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더더더 막~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우린 이번달도 더도덜도 아닌 100권 딱 채웠습니다.
6/30(수)
398. Here Comes the Strikeout
399. Hug and Make Up
400. Splish,Splosh,Splash!
저 Here Comes the Strikeout 이란 책에 이런 말이 나와요.
한 번도 공을 치지 못해 strikeout이란 별명을 가진 아이가 열심히 연습한 후 마지막에 안타를 쳐
팀을 승리하게 하고 나서요.
" Lucky bats won't do it.
Lucky helmets won't do it.
Only hard work will do it."
우리 이번 여름방학은 열심히 해서 안타 한번 쳐볼라구요.
어느새 오늘이 종훈유림맘님이 여시는 마지막날이네요.^^너무 고생하셨어요.
늘 밝고 유쾌한 기운으로 매일 리더스반 열어주셔서 그 기를 받아 이어가게 해주신 것 너무도 감사드려요.
이제 낼 부턴 발 쭉 뻗고 주무시고.. 너무 오랫동안 뜸해지시기 없기.
6/29(화)
397.the owl and the pussycat
398.animals,animals
399.maria's thanksgiving
400.how the mice beat the men
6/30(수)
401.arthur,clean your room
402.eloise at the wedding
403.eloise and the dinosaurs
404.magic tree house #1(집듣40)반복
애니 할일 이제 다 했슴다
뭘 마니 시키긴 시키는지 1학년을 지금까지 ...(집듣 시간이 좀 늘긴했지유)
미안하기도 안쓰럽기도 그렇다고 안하기도 그러네요
아까 덜 본 dvd 보라 했드만 신나서 바비 보고있네요
낼 한복입을 일이 있어서 인터넷으로 속치마를 하나 샀더니 오늘 하루종일
속치마 드레스인줄 알고 입고서 춤추고 공주처럼놉니다 왕관에 목걸이에
아직 정신연령이 낮은가 아님 다른 1학년 여자애둘도 이리 노나여???
6월 29일
952. nobody got wet
953. come in
954. the balloon
955.the new house
956.the wedding
957. poor old mum
6월 마지막날
958.the play
959. the camcorder
960.house for sale
961. the weather vane
962. little critter's these are my pets
963. book week
964. at the pool
965 the cold day
966. the secret room
967. the storm
968.beautiful clothes
969. bird and worms
970. spider and worms
종훈유림맘님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아이가 아프기까지해서 더많이 힘드셨을텐데... 오늘밤은 다리 쭈욱~~ 뻗고 편히주무세요^^
저는 어제 기~~~인 머리를 싹둑 잘랐어요
왜???????? 그냥.......^^
빈둥거리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머리를 잘라야지~~해서 머리도 감지않고 그냥 미용실에 갔어요
긴머리를 싹둑싹둑 자르는걸 보고는 옆에서 머리하시던 분이..
''''어머.. 저렇게 머리를 많이 잘라''''''''라고 하시더라구요
30센티정도를 잘랐으니 그 누구도 몰라볼수가 없겠죠
하교시간과 맞물려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보는 아이들마다
아줌마 머리 자르셨네요??? 앗ㅅㅅ 아줌마 머리잘랐어요???
근디 당췌 울신랑은 아무 반응이 없더라구요
나한테 뭐 할말없냐??????????
뭐???????? 뭔대????????? 말해줘봐..........ㅡ.ㅡ;;
계속 데리고 살아야하나 말아야 하나......심각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물론 늘 앞에 두고도 못찾아서 아침마다 양말이 없다...속옷은 어딨냐... 난리를 칠때마다
코앞에서 찾아주면..
''''''''''나는 눈이 있어도 볼 수 없는 사람이야''''''''''' 이러는 신랑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긴머리를 자른 와이프의 변신을 모를수 있는겁니까????????????????
나중에 원래 알았다고 말은 하는데 ............. ㅠ.ㅠ
책읽고.. 케익사려 갑니다.(어제 못해서.--;;)
딸내미 촛불끄고 싶다고.. 열시쯤 아빠랑 촛불 끌 준비 합니다~~ㅎㅎㅎ
2010/6/30(수)
113. My Son, the Time Traveler
집듣: THE ZACK FILES- My Son, the Time Traveler
저녁으로 닭한마리를 솥에 담가놓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아빠랑 동네 학교 운동장에 공차러 갔구요.
딸랑 마늘이랑 인삼밖에 없어서.. 그거 던져 넣어 놓고 왔네요.
오전에 저 방자전 보고 온다 말씀 드렸죠??...흐흐흐....
같이 간 언니들이랑 리액션이 장난아니어서.. 완전 배꼽빠지고 왔습니다..ㅋㅋ
여주인공 조여정의 몸매가 엄청난 이슈가 된 영화라 스토리상 그런 반전이 있을 줄 모르고 보다가
뒤에 깜짝 놀랐네요.. 혹시 보실분들 위해 스포는 날리지 않겠사와요~~..
변사또로 열연한 송새벽이란 배우 정말 전주출신의 배우라던데.. 전라도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인위적이지 않은 사투리 구사와 함께.. 연극배우로서의 내공을(일반인 데려다 연기 시킨듯도 보이는ㅋㅋ)..볼 수 있었구요.,
암튼 구석구석 재미있고 유쾌해서 친한 동네아줌마들끼리 보면 딱인 영화였어요~^^
저 어제아침 주문한 마이티로봇 비롯 silly시리즈 도착했는데.. 둘다 챕터북이네요??..
이런 무식해서....ㅋㅋ... 우선 놀러나가기전 마이티로봇책을 큰애에게 한권읽어줬는데
반응 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제가 둘째 수업이 끝나 선생님과 상담하러 들어가야 하는데 아들이 계속 읽어주고 가~~..........ㅎㅎㅎㅎ.... 영어책을 이리 해 본적은 정말이지 너무 오랫만이라... 제가.. 표정관리가 제대로 됬나 몰겄어요.. 암튼 한번 듣고 내용 다 안뒤에 휘딱~.. 던져지는 책이 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이네요..
모두들 저녁 맛나게 드시구요..
이따 밤에 올수 있으면 또 다시 들어올께요~^^
6월 한달 맘고생을 좀 하셨군요. 저에게는 위로가 좀 되는 말씀이네요.
저도 몽구 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답니다.
예체능이지만 학원도 끊고, 힘들어하던 주산도 끊고, 시험을 핑계삼아 많은 것을 쳐냈거든요.
저녁마다 운동장가서 같이 운동해주고...저는 쉬고 싶었으나...
육아서를 다시 찾아 읽기 시작하고, 추천받아 읽어보고 나름 고민이 참 많았답니다.
리더스 읽기는 꾸준히 했으나 쑥에 숙제하러 자주는 못 왔네요. 나름 맘이 많이 상해서 의기소침하고 있었거든요.
팀장님이 부담없이 이끌어주시니 저 같은 게으른 사람도 부담없이 같이 할 수 있었지 않나 싶네요.
6월 한달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도 아팠는데 대문 여시느라 무척 힘드셨을거 같아요. 감사드려요.
7월엔 편안하게 댓글로 뵈어요^^
흐흐~제 덕분에 좀 편하셨지요? ㅋㅋ
제가 리더스 처음으로 10시 넘어서 문 열었잖아요..푸하하하!!!!
수고하셨어요...
대문여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게다가 좋은 엄마 되는건 더 어려운일일겁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노력하는 종훈유림맘님~정말 이뻐요...^^
잘 쉬시구요 7월에 다시 우리 평회원으로 만나요....
오늘 쪼매 바빳습니다. 종훈유림맘님~ 늦은인사 죄송해유,
우와~~~매달매달 정든 방장님을 보내려니 아쉽고 서운합니다.
다른 기존 함장님들은 얼마나 힘이 드셔는지,
몇분은 입무 완수 하시자 마자 잠수를 타시던데..ㅋㅋㅋ
종훈유림맘은 더더욱 자주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벌써 6월 마지막 날이군요..
갠적으로 종훈유림맘님께 감사하고 고맙게 여기고 있었는데...
6월에는 자주 못 들어 온 것 같아 죄송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울 뱅이가 요즘 들어 영어책 읽기를 게을리 하고 있어서요..그렇다고 기말시험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냥 요즘 무슨 배짱인지 컴게임과 친구와 놀기...컴으로 야구 만화 보기..농구하러 가기..그리고 책도 쬐금 보고...
하루 생활이 이렇습니다.ㅠㅠ.
저 요즘 득음하느라 속이 다 시컴해졌어요...
낮에도 속이 타면 오디술 담근 것 한잔...캬~맛이 정말 좋습니다..하지만...은근 독해서 어질어질....
이러다 중독 되면 안되는데...큰일 낫네요...
팀장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언제 한번 오디 술 맛보시러 오실래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제가 정신이 없어 목록은 올리지 못하고 있지만 아이는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물론 빼먹는 날도 많지 만요
월요일부터는 수련회를 가서 오늘 옵니다
큰애가 며칠 집에 없으니 어찌나 편하던지...(불량엄마)
물론 둘째는 놀아주는 형이 없어 심심해 하고 밤에 잠도 큰방에 와서 잤지만 저는 넘 좋았어요
어제 저녁은 밥도 하기 싫어 밖에서 간단히 해결하고요....ㅋㅋ
우리 아들도 엄마 잔소리 안듣고 친구들과 보냈으니 좋았었겠죠
가끔 목록 올리는 것도 힘들어 이리 띄엄띄엄인데 한달 동안 대문여느라 무지 힘드셨을거 같아요
종훈유림맘님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종훈유림마님 한달동안 수고 많이 하셨어요.
매일 문 여는 것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닐텐데 말이에요.
이제 순서 끝났다고..
잠수하시면 안 되어요.. ^^
안녕하세요?
벌써 6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새삼 시간이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종훈유림맘'님 ~ 감사합니다.
얼굴은 모르지만, 좋은 엄마 같습니다.
매일 무언가를 빠지지 않고 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아이가 아파도 월드컵이 개막되도 또 집안일이 있어도 꼭꼭 여기 문을 열었으니...
오늘 하루 푹 쉬시고, 내일부터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뵐 수 있겠네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그간 수고많으셨어요
무더운 여름 건강에 더욱 유의 하세요
어제 읽기 목록을 올린다는게 잊어버렸어요
393 monster math
394 puppy takes a bath
395 tells a story
396 walk, run, jump
397 study, teach
398 heart mix-up
399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400 the magic machine
401 take, sit, stand
402 stand, write, erase
이상.....
지난 5월에 읽기가 부족했는데
6월에 열심히 했더니 목표랑을 채웠네요
울 아덜 기특합니다.
어제는 제가 너무 위화감 조성 시켰죠??
본 모습으로 돌아와서 어제는 겨우 책 1권씩 읽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하루 2-3권 꾸준히 읽는것도 참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 런투리드 같은거 빼고요. 그런 책은 10권 정도.
대신 마음 같아서는 집듣을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작은 아이는 40분 정도 큰 아이는 매일 60분이상.
그리고 큰 아이는 챕터북과 스토리북 좀 어려운 것 묵독도 좀 했으면 좋겠고 우리말 책도 읽었으면 좋겠고
제가 너무 욕심이 많죠.
어제는 오랫만에 디비디를 봐서인지 거의 못했습니다.
이제 여름방학 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못 짜겠어요.
계획 짜는 것만 좋아하고 실천과는 무관한 제 과거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얼마전 큰 맘먹고 제가 예전에 살던 동네가서 영어책 빌려왔습니다.
아는 엄마들도 만나고 그런데 반납하러 갈 생각하니 아득하네요.
보고 싶었던 '스마트 어바웃' 이 다 들어왔더군요. '몰입천재 클레멘타인' 도요.
Reay to read 레벨 3 시리즈 Pinky도요. 대부분 씨디가 없는데 거기는 다 있거든요.
여름방학 대비 새 책을 구입 못해서 먼 곳까지 책 빌리러 다니기로 했습니다.
96. Arthur's honey bear
둘째 아이
52. I like me
새벽에 핸드폰 문자소리에 한번 깨고(광고였음다-.-)
아침에 빗소리에 일어났네요..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네요..더위를 좀 식혀줄라나 봅니다.
종훈유림맘님.. 이번 한달 아이가 아파서 맘고생도 많이 했을텐데..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제가 아침에 약속이 있어서 나갈려다가 고생했다는..감사하다는 말 하고 나갈려고 들어왔어요..^^
6월은 불량회원이었지만... 방학을 위한 휴식기간이었다고 생각하고...ㅎㅎ..
이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구요...^^
그리고 어제도 얘기했지만 수민이, 승아, 하이디 정말 축하해여~
솔직히..아주 많이 부러워요~~~ ㅎㅎ...
울 딸은 오늘 시험인데... 오늘 아침에도 모르는게 많이 나오네요..-.-
오늘 아침에 모르는건 틀려도 되는데..제발 모두 고르시오 했는데 하나만 쓰거나. 글자 잘못 보거나
차를 구하시오 했는데 합을 구하거나..이런것만 하지 말아라..했네요..^^;;
암튼 속이 다 후련합니다.. 넘 좋아요..
이제 친구만나러 나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여~~~~
오늘 6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왜케~~시간이 빨리 흘려가는지..
그간 뭐 열심히 했다고 생각이 드는데..
뒤돌아서 생각해 보면 딱히 한것도 없는듯..ㅋㅋㅋ
앞으로 남은 6개월.. 후회되지 않는 시간들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어제 저녁 제가 댓글놀이 하자고 말 해놓고, 못들어 와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저녁에 남표니 산더미같은 일을 챙겨 들고와, 정신없이 일을 하길래..
그냥 조용히 있었주었습니다..
그덕에 책을 좀 보긴했지만,, 마음은 쑥의 리더스 게시글에 가 있으니.ㅎㅎㅎ
여러맘님들 다시 한번 죄송하고,, 또 기쁜소식이 있더군요.
수민양, 승아양, 하이디 기말고사 올빽!!
정말 축하합니다.. 진짜루 울 리더스 친구들은 다들 엄친아, 엄친딸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리더스에서 활동하는 모든 아이들이 엄친아, 엄친딸 입니다.
우리 아이들 이따 학교 갔다 오면 엉덩이 토닥거리며 많이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해줄까요?
저는 오늘 열번 할래요^^
여러맘님들은 몇번하실~~~~~~~~래요?
종훈유림맘님 6월한달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아프기도 하고 특히 유림이가 아프다는 말을 많이 읽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는지요.
힘드셨을텐데 하루도 안빠지고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정한 엄마 되기 모범까지 보여주시네요.
정말 잘 하고 계신 거예요. 저도 뒤돌아봤을때 아이생각보다 제 생각이 우선일때가 너무나 많았어여
안 그럴려고 노력하지만요.
늘 건강하시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세요.
6월 한달간 수고하신 종훈유림맘님 감사합니다.
종훈이랑 유림이가 아펴서 더욱 힘든 달이였을텐데..
여러맘님들과 아이들을 위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종훈유림맘님 아이가 아파서 많이 힘드셨을텐데
매일 열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죠???
내일부터는 푹 쉬셔요~~~
그나저나 벌써 상반기가 끝났네요.
세월이 야속해~~~~
603-605
종훈유림맘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우리 모두 대단한 필력을 가진 사람들도 아니고.. 책에 있어.. 누군가를 인도해 줄 만큼 그런 사람들은 못 되지요~.. 그런 분이 계시다해도 12월까지의 긴 여정을 짊어지기엔 너무나 큰 부담이 될테니.. 한달씩 대문이라도 열어줄 분들을 찾아 부탁을 드렸던 취지가 생각나네요.
저는 종훈유림맘님처럼 매일 대문을 열어야 하는 그런 부담도 지지 않았던 사람인데..
마냥 고마울 따름입니다~^^
매일 밤 들어오지를 못해.. 너무 아쉽네요.. 밤에 들어와야 뭔가 진짜 얘기가 오갈듯~..ㅋㅋ
이 두 아그들이 너무 늦게 자요~..ㅠ.ㅠ...
어젠 마이티로봇과 명작패러디물인 silly시리즈를 시켰어요.
돌쇠맘님이 추천해주신 그리스 로마신화는 비슷한걸로 6종이 있고.. 수다맘님이 추천해주신 언더팬츠는 아직 실력이 딸려서 침만 발라놨습니다.
엘로이스맘님이 추천해주신 어스본 같은 경우는.. 지금 여름방학물로 염두해 두고 있는데..
지금 당장은 권수 많으 시리즈를 새로 시작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책을 들여 다시 영어에 흥미를 느끼게 하자는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엘로이스맘님 어스본도 괜찮고.. 우리 여름방학때 리터러시 2점대 한번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까요?..
지금 마구 끌리고 있는데..
그리고.. 전 오늘 동화모임언니들과 영화보러 갑니다.
방자전..ㅎㅎㅎㅎ...
제가 다녀와 후기를 쉐워 드리지요~~...ㅋㅋ
오늘이 마지막날이라 혹시 일찍 글이 올라와 있지 않을까 하는 맘으로 들어와 봤는데
역시나 글이 올라와 있네요...
하지만 1빠는 못했다는거.ㅎㅎㅎㅎㅎㅎ
내 욕심을 내려 놓는것.
종훈유림맘님의 고민이 우리 모두의 고민이지 싶어요.
저 역시도 내가 너무 과한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다가도 습관잡히면 잘 해내지 않을까라는 생각들이
하루에도 여러번 고민 할때가 있어요.
얼마전 책소개도 그렇지만 아이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아가 아파서 힘들었을텐데 한달동안 글 올리느라 수고 많으셨구요.
이리 글 올려 주셔서 우리의 일상도 공유할수 있어 재밋는 한달이었지요.
내일부턴 오늘보다 더 편한맘으로 리더스팀과 함께 해요.
절대 잠수타시면 안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