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남편 말씀이 맞네요... 우리아이도 편식이 심했고 키도 안크고 책 읽다 보니 잠도 늦게 자고....
하지만 지금은 아주 잘먹고 잘자고 몸무게도 많이 늘었어요... 그 방법은요....남들이 하는 방법들이 아닌 내 아이의 학습성향에 따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효과도 배가 되더군요...그리고 많은 시간도 필요없더군요. 한글수준은 넘 높아 한글책은 하루에 수십권씩 읽는데 영어책은 아이의 지식 수준에 영어책이 못미치니까 엄마가 읽어주면 넘 재미없어해요... 그래서 워크북딸린 영어책으로 해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읽기는 엄마가 스토리텔링 해줍니다.. 효과만점입니다. 가만히 아이를 들여다보시고 요리를 영어로 해보심이 어떨지요? 아이가 처음엔 잘 안먹다가도 엄마가 꾸준히 관심갖고 이것저것 방법을 바꿔가며 요리를 해주면 좋아해요.... 그래서 엄마의 손맛? 이 아이의 건강을 결정하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