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ny tiny woman는 읽을 때 리듬감 있어서 좋고요, 내용도 쉬운 편이고요, beef stew도 강추! 작년에 초2학년 4명 한 그룹으로 이책들 했었는데, 다들 좋아하고 1년 지난 지금 수업 중에 우연히 다시 보여 줬는데 지금도 심심할 때 한번 씩 읽었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스텝인투 리딩의 강점이라면 EFL종류인듯하면서도 도 원어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주 쓰는 단어와 표현들을 접할 수 있어서 교과서가 부담스럽다면 그 전에 접하면 좋은 책인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