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로 사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각세트마다 재미있는 책들이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하니. 양도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 않고요. 저는 미국식 CD도 구입하기는 했는데 CD가 그저 책 읽어주는 거라서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노래가 섞여 있는 CD가 듣기 교재로는 좋은 것 같아요.
저는 1단계를 여섯권 샀는데 한국말로 재미있게 설명해주었더니 책에 아주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그리고는 1+, 2단계도 아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1단계 내용이 이발하러 가기,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 뭐 그런 거라서 공감대가 아주 형성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희 아이는 36개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