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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둘째날

컨텐츠

댓글 1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저편
  • |
  • 2010-07-03 00:09
답댓글

에고 벌써 12시가 넘엇네요..

정확하게 어제 읽은 목록 올립니다.

7/2

Lucky the goat

Adam's car

Adam goes shopping

The balloon

Batman's dark secret

그리고 오랜만에 집중듣기..10분 매직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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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3 08:33
늦은 시간까지 주무시지 않으셨군요.
얼마전 까지만해도 이시간이 늦은시간이 아니었는데 며칠전부터 늦은시간이 되버렸네요 ㅎㅎ
둘째가 어리니 시간 날때마다 휴식을 편히 취해야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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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02 23:30
답댓글

아이들 다 재우고 신랑은 네델란드; 브라질 축구보고 있네요

아직 할일은 많은데 같이 축구 봐야하나 고민중임다

 

애니는 시키는 일에 별 어려움없이 따라 오는 지라 사실 1000권 읽기 도전하면서도

나름 열심히는 했지만 읽은 책들이 한두줄 리더스다 보니 그리고 책들도 많이 반복하다보니

1000권이라기 좀 민망하기도 하구요 1000권이 다가올수록 좀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맘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왠지 거품이 많은 것 같아서....

 

7월 2일

971 swap

972.the flying elephant

973. wet paint

974. the scarf

975. everyone got wet

976. don't cut my hair

977. i hate my bow

978. who am i

979. the ball game

980. pizza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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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3 08:32
저도 같은 맘인데 이젠 좀 편해졌어요.
작년 가을 리더스팀에 합류해서 처음 읽기를 시작했는데
권수가 늘어나니 고민도 생기더라구요.
권수는 많은데 어째 책은 한두줄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있는것 같아서요.
울집도 작년부터 치면 1000권이 넘었어요.
잠깐 의기소침 해있다가 그냥 털어버렸어요.
다시 1000권 읽음 지금 보단 낫겠지 생각하기로.
1000권이 끝나면 다시 1001권으로 들어가세요.그리 계속 읽다보면
글 줄 늘고 의미파악 팍팍 할 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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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3:01
답댓글

7/2

6.the laughing princess

7.paris adventure

8.the outing

9.christmas adventure

10.froggy learns to swim

 

울 아들 프로기 책읽다 프로기(개구리)한테 평영을 배우고 싶다더라구요.

지난 겨울 신종플루 한창일때  울 아들도 걸려 수영장 한동안 못갔거든요.

그때 평영 지도를 하실때라 제대로 배우지 못했는데 지금도 평영을 잘 못해요.

그래서 책 읽다 생각이 났는지  개구리는 평영을 잘하니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신랑이랑 저 한참을 웃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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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00
답댓글

비가와서 그런지 후덥지근...무더운 오늘~ 잘 보내셨나요?

둘째가 또 열이 나서 어제 오늘 유치원 안가고 할머니집에 가 있는중이랍니다.

작은아이없으니 여유롭긴한데..(대신 시어머님이 고생중이시죠..) 맘이 쓰이네요.

다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409.little red riding hood

410.frog prince

411.gordon finds his way

412.how many rhyme

413.magic tree house#3 (집듣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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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3:05
올해 봄부터 유독 열감기 하는이이가 많더라구요.
오늘 모임이 있어 갔었는데 한 아이가 열이나
유치원을 안가서 데리고 왔더라구요.
덕분에 울 둘째 언니랑 잘 놀긴했는데 ...

우야맘님이 걱정이겠어요.
고맙게도 어머님이 봐주시니 이참아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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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15
걱정해주시니 감사해요.얼른 지나가야할터인데..
올해 열감기가 유독 많네요.
참 방학계획은 대략 세우고 구체적인것은 아직 덜 나와서 차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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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7-02 21:12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요즘 영훈이가 시험기간이라서 잘 못 올리네요.

저는 시험이 다 끝나서 매일 편해요.찬우야,영훈아 이제 우리 시험이 끝나고 속이 편해졌어.

우리 이제 매일 읽은 목록 열심히 올리자~!

 

447

Frog and Toad All year

448

Frog and Toad Together

449

What is a Plane?

450

The Bald Eagle

안녕! 영훈아,찬우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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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08
시험 끝나서 속이 편해졌다했는데 아마 엄마도 엄청 편하지 않을까 싶구나^^
아마 영훈이가 오늘 시험이라 낼부턴 자주 올것같구나..
오늘도 열심히 읽어준 서정이가 고맙구나
푹 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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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우
  • |
  • 2010-07-02 22:51
서정아 시험 잘 봤니? 나는 아파서 별루야..
이제 자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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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2 19:03
답댓글
방학계획 이번 주말에 딸아이랑 의논해서 정해야겠어요..  학교다닐때랑 별 차이 없을 것 같아요.  매일 피아노학원 가야 하고, 월수금 스피치학원 가고 월화수 영어수업있고 화금 방과후음악줄넘기하고 월금방과후가야금수업있고 수요일에 한우리독서수업있고 화목에 국어랑 과학학습지수업이 있네요....여기에 뭘 추가한다 그럼 애가 화낼까요?   수학 선행을 한번 해줘볼까 하는데 아직 망설이는 중이구요...시간이 맞으면 수영강습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시간이 안맞는것 같고....갑자기 머리가 아파지네요...다른 분들꺼 보고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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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32
하이디 맘님은 요일별로 잊지 않고 시간맞춰 아이 학원 보내는것도 일일것 같아요.
혹시 까먹고 학원 안간 날은 없나요?ㅎㅎㅎㅎ
여기에 수학,수영까지 한다면~~~~~~
아이가 3학년인걸로 알고 있는데...
학교 수업도 5~6교시에 마치면 많이 바쁘겠네요.
아이가 이 모든걸 즐겨한다면 하이디맘님은 욕심쟁이 우후훗.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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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04
정말 많이 바쁜 스케쥴이네요.
거기다가 영어 리더스까지 하니 너무 착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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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2 17:2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게 문을 여셨네요. 벌써 방학계획을 세우고 계시는군요.

좋은 계획 많이 세우시고 즐거운 여름방학 되세요^^*

엘로이스맘님도 수고 많으시고요. 모두 함께 하시니 리더스분들 다들 즐겁게 해 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댓글이라 무지 쑥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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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2 19:04
댓글을 달다보면 이것도 중독이 되는것 같아요...재미있는 중독... 그리미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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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2 20:25
그리미님 응원에 리더스반이 더 힘차게 굴러갈 것 같습니다.
저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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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26
와우~~
그리미님이시군요...
리더스팀의 영광입니다.
내공의 깊이가 엄청나셔서 잠시 들어와 글남기는것만해도 큰 힘이 됩니다.
저 역시도 내공을 많이 쌓아 쑥에 도움 많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래서 지금 시행착오 겪어가며 열심히 따라 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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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21:08
그리미님 이리 오셔서 응원해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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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3 00:20
저 고민고민하다 오늘부터 리더스팀에 들었어요.. 하루 한권만 읽기 시작해볼려구요.. 한권 읽힐려고 별 잔머리와 아양과 모시기가 들어갑니다. 오늘도 책읽어 주신다고 저는 과일 대령했어요..
응원해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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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02 16:33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심까

인사가 늦었네요

어제 친정에 일이 좀 있어서 다녀오는라 쑥에도 못들어오고

애니 간만에 영어도 몽조리 패스했네요

저녁에 와서 학교 숙제만 간신히 하고 ...

오늘 더 해야지 했는데 날도 끕끕하고 영 할맛이 안나네요

집듣하고 잠깐 쉬는 시간

오늘도 한복 속치마입고 왕관쓰고 2살짜리 동생이랑 신나게 놀고 있음다

요즘은 정말 왠만한건 다 원하는데로 하도록하게 하려 합니다.

예전에 좀 더 어렸을때도 그리 놀게 했어야 했는데

그땐 왜 그리 어른의 눈에서만 놀게 하려 했는지 후회되서

오늘도 열심히 읽고 이따 목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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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6:44
유현사랑님이 안들어오나? 했어요..
지금 많이 놀리면 되니 예전 생각은 접어 두세요.
저학년이라 아직 시간 많잖아요.
동생이랑 놀면 애니도 좋고 동생도 좋고 엄마도 편해서 좋고.ㅎㅎㅎㅎ
나중에 목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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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2 16:32
답댓글

609.

 

오늘 용인에 주택건설사업 주민설명회에 발표를 하고 왔어요.

제가 하는일이 환경영향평가를 하거든요. 절차상 주민설명회, 협의회 등 발표할일이 많아요.

근데 제가 대중앞에 서면 많이 떨고, 정신이 몽롱해져서

일을 그만둘까, 스피치학원을 다녀볼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근데...이것두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씩 적응이 되는거 같아요.

만족스럽진 않지만

잘 끝내고 왔어요.

 

밤에 발뻗고 잘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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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6:59
주민설명회에서 발표를....
아웅~~대단하심다.
저도 발표라하면 후덜덜~~입니다.
지훈맘님 맘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조금씩 적응이 되신다니 조금 더 힘내서
발표가 하고자 하는일에 있어 걸림돌이 되지않았음 해요
오늘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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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2 19:06
대중앞에 선다는 것....참 어려운 일일거에요. 몇몇사람앞에서 자기 소개만 하려도 목소리가 떨려오는데요...발뻗고 주무실 수 있다는 말씀에 웃습니다...편안히 주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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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22
혹시 주택공사에 근무? 아니면 건설업계쪽?이나 공무원?
하시는 일이 새롭고도 낯설지만 뭔가 대단한 일을 하시는 듯해요.
조금씩 하시다보면 별거 아니라고 느끼실 날이 금방 올거예요.
화이팅!!을 외쳐드릴께요.
떨리실때마다 리더스반의 응원하는 맘들을 떠오리시면..힘이 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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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2 16:05
답댓글

 하루종일 비가 계속 내리는군요..

 실내에 들어가서 비 오는 소리를 듣고만 있으면 참말로 좋은데..

 요것이 실외로 나가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이제 본격적인 장마시작인가 봅니다.

 우선 장마철, 여러맘님들댁에 별일 없이 평안하게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저도 오전에 밖에 볼일 잘 보고 들어 왔습니다.

 아침에 급하게 나가야 되서 반장님 글의 미션을 완수치 못하고.. 나갔지요.

 미션 들어 갑니다~~~

 저희집은 우선 계획표 작성은 아직 안한 상황이고..

 대충 윤곽만 잡아 놓은 상황이라 얼마나 실천을 할지 살짝 미지수...

 저희집도 종채맘님 집처럼,, 작년겨울방학때 말씀하신부분이라 힌트 얻고..(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오전 9시부터 학교 수업시간에 맞추어 40분씩 나누어 진행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개학해서도 흐트러지지 않을것 같고...(몇일이나 지켜질지..??)

 1교시- 수학: 연산부분, 쉬운문제집, 좀 되는 문제집풀기.

                    2학기 기본배우기.

 2교시- 국어: 1학기어휘복습및 초등국어사전, 어휘중심으로 문장만들기.

                    전날 읽은 도서중 한권 선정해서 생각그물 만들어 보기.

 3교시- 영어: 단어 워크북 풀어보기

                    집듣은 매직트리 다시 한바퀴돌기. 오전 한번, 오후 한번씩.

 4교시부터 오후 -

            독서: 한글책은 수학동화, 과학동화 매일 1권씩과 그 외 아이가 원하는 도서 읽기.

                   영어책은 픽션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매일 1,2권정도 논픽션포함해서 5권읽기.

            DVD: 학기중 자주 접하지 못하는 편이라..방학에 좀더 볼수 있도록 시간안배를 잘해야 될것 같음.

            예체능: 주 3회 피아노 수업과 주 2회 방과후 컴퓨터수업.

                       중간중간 물놀이, 줄넘기, 저녁시간쯤 인라인타기..

 

 와~~우.. 대충 수첩에 적어 놓은것을 죄다 풀어 놓으니..

 이거 제가 생각해도 넘 심한듯 합니다..

 이리해도 될까요??????????? 저.. 넘 심한 엄마죠?

 이러다 울 딸내미 방학 싫다고 학교 갈것 같아요.--;;

 2010/7/2(금)

 6. Nate the Great and me

 7. Winnie Flies Again

 8. Winnie at the Seaside    

 9. Winnie's New Computer       

 10. Mr. muddle

 집듣: Nate the Great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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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6:20
학교 수업처럼 1교시 ,2교시......이러니 눈에 쏙 들어오는데요.
이것저것 넣을건 다 넣은것 같은데 실천만 남았네요.
저도 방학계획 적고 보니 왜이리 빡빡해 보이는지 저도 한숨 쉬었답니다.
방학이 아님 이런 시간도 낼수 없으니
힘내고 밀어붙입시다...제니, 이제 쥭었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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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02 16:27
학교 수업처럼...
굿 아이디어 인듯 울 애니도 함 해도 좋을 듯
애니도 이번 여름방학은 영어 집듣과 한글영어 동화책읽기에
집중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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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7:25
우리 리더스맘님들 다들 대단하세요.
저는 방학 계획표 이런건 생각 할수도 없는상황이고, 자기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해야할판이예요.
1교시, 2교시 이렇게 수업을 하시려면, 집에 칠판도 있으신가봐요.,
저는 방학때 낮잠이나 실컨자고, 책좀읽고, 박물관다니고, 10박 캠프보내면, 5주가 그냥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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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2 18:58
저는 아직 방학계획을 안세웠어요. 일방적으로 할 수는 없는 일이라 이번 주말에 딸아이랑 이야기해보려구요...해바라기님네 계획 보고 참고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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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12
방학때 집에서 과목별 수업이라..새로운 방법이네요. 제니가 착실해서 잘 따라 올 듯해요.
우야도 매일방과후영어랑 컴퓨터2번가는데 방학에는 방과후수업이 오전으로 가는 바람에 오전에 집듣만 하고 학교도서실가서 혼자할수있는 아침공부(수학 문제집,연산지,한자)하다가 방과후수업후 집으로 오기로 계획을 잡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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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39
답댓글

아깐 여름 방학 계획 올릴 생각도 못하고 쓰고 나갔는데..

지금은 조금 낫네요~ㅋㅋ

 

저흰 지금 수영으로 무리수를 뒀네요.

기말 끝나면 (13일 기말).. 2달동안 월~금까지 주 5회 수영레슨을 받으러 갈텐데..

이렇게 빡센 수업은 첨이라 걱정이 되요.

아이는 아무리 재밌는 거래도 수업이 더 느는건 싫어 하는 자유를 사랑하는 녀석이구요.

그래서 멤버를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정말 깨복쟁이 친구들 3명이서 하는걸로 팀을 짰는데...   워낙에 좋아하는 친구들이어서 잘 할 수 있을런지....

 

한글책은 삼국지와 역사물로 가려고 합니다. 삼국지 이왕이면 권수 많고 글자로 된걸로.. ㅋㅋ..

아이가 2월부터 역사물과 학습만화를 한 번 붙잡으면 손에서 놓을 줄 몰라.. 이왕 볼꺼 제대로 역사물의 바다에 빠지도록 해보려구요.

영어책은 아직도 고민입니다.

어스본 영리딩 1단계로(ort 7,8,9단계랑 비슷하죠??).. 기초를 다질 것인지..  리터러시 2점대를 도전해 볼 건지.. 아님 또 새로운 어떤 걸로 할지 집듣을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영어책읽기는 ort6단계와 ttd를 하고 있으니.. 7,8,9단계 마저 하고.. 런투리드 13권 팩부터 24번 팩까지를 한 번 도전해 볼까 싶고..

수학은 센수학 기초와 응용... 2권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문해결 1학년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맘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2학년껄 사서 하는데 넘 어렵길래 그건 2학년 끝난 겨울방학때 하기로 맘 먹었거든요.

 

학원은 화목으로 바이올린과 주산을 가고 그외에는 주1회 하는 수업들이 서너개 있는데 숙제 전혀 없고 그냥 수업때만 재밌게 하면 되는 것들이죠~..

그런데 책 읽고 영어하고 수영하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바이올린과 내가 계속 했으면 싶은 주산을 제외 하곤 방학때나머지 것들은 쉴까도 싶어요.. 

아이가 다 소화 하면 좋지만 왠지 계획표를 보자니.. 아이가 버거워 할꺼 같아서..

 

궁~..  계획표 빵빵하구나~~...  마냥 놀고 책보보기만 시키면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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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5:23
ㅋㅋ 그게요 저도 계획을 짜고 보니 아이가 참 퍽퍽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또 달리 생각해보면 여름 방학 아니면 언제 이렇게 할까 싶더라구요..
추천해주신 서정오 선생님 책은 잘 찾아서 빌려 볼게요.
아 그리고 어스본 영리딩1단계는 ort보다 약간 더 어려워요.
ort자체는 문형과 쓰이는 단어들이 비슷하기 때문에 단계를 쉽게 넘어갈 수 있지만
어스본은 달라서 좀 까다로울 수도 있어요.
챕터중에서 호리드 헨리가 어떨까 싶어요..
dvd도 재밌고 오디오 소리도 매직보다 나아요...대신 단어가 매직보다는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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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6:17
제가 밑에 소개한 책은 글 많이 없어요 많이 있는 것은 전 못 읽어줘요. cd틀어줍니다.
오알티로 치면 5-6단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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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6:41
기말고사가 13일이요? 이젠 확실한거겟죠?
에이~~ 기분나빠서 올백 맞으세요 ㅎㅎㅎㅎ

수영을 조금 빡세게 시키는 군요.
그래도 아주 친한친구랑 같이하는거면 즐길거예요.
처음엔 발차기 자유형 팔돌리기정도만 할거 같은데 빡세도 재밌지요...
시작만 해보라하세요.. ^^

계획만 세웠을뿐이 빡빡해보이는것이
올 여름 방학
아이들 다 죽었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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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2 19:09
글로 풀어보면 팍팍한 시간표같은데, 실제로 해보면 그렇지도 않을거에요. 아이들은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엄마는 못할거면서...) 여름 방학 계획대로 밀고 나가야겠지요...저도 주말에 계획 세워 발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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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2 14:37
답댓글

뱅이는 아직 시험 치르지 않았어요.담주에 시험...

하지만 울 뱅이는 시험과 아주 무관한 사람이지요..

시험 잘 봐서 뭐가 좋은데..하는 놈입니다...

남편과의 냉전을 걱정 해 주셨던 분들도 계셨는데..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남편과 다툼이 있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해요..^^

어제는 정말 확김에 친정에 갈까 했는데..어머님이 오시고 해서...

걍~제 성질 죽이고 참았죠...사실 갈라면 이것 저것 생각 말고 일을 저질러야 되는데...

제가 워낙 소심 한 탓에 막상 친정 갈라하니...왜이리 걸림돌이 많고..뒷감당을 제가 못 할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늘 그랬듯이 제가 항상 성질 있는대로 부리고...남편은 받아 주던 입장이라서..

근데 며칠전에는 남편도 화가 낫는지 저에게 한 소리 하더라구요...그 말이 어찌나 서러운지...ㅠㅠㅠ

그래서 제가 좀 삐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절대로 현모양처 아니에요...

제가 전에 올린 글에서 현모양처처럼 보였나 봐요...

남편에 대한 마음은 그런데...

실상 남편을 대할때는 그렇지 않거든요..이도 남편이 잘 받아줘서 그런가 봐요...

그럼 리더스맘님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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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51
시험과 무관한 사람 여기 1인 추가요~!...ㅋㅋ
대답하는 멘트도 어찌 저리 같은지..
남편분과 속상한 일이 있으셨군요..
제가 밤엔 주로 못들어와.. 오전에 올린 글 아님 담날 읽어야 하는데 놓치는 댓글들이 종종 있어요..
항상 받아 주던 사람이 한 마디 하면 무지 서럽죠~~...
저도 그런 편인데.. 항상 스마일 맨인 신랑이 한 번씩 성질을 부리면 조용히 문 닫고 격리 시켜줍니다.
얘들아~.. 아빠 오늘 많이 피곤하셔~.. 엄마랑 같이 놀자..
그리곤 ..아이들과 무지 재밌게 놀아 버리는 겁니다..ㅋㅋ.. 담날 되서는
'어제는 볼만 하드라~'... 하고 틱~.. 던져 주죠.. 그럼 바로 겸연쩍어 하면서 꼬리내리더구만요~~..
그리구 친정 안 가신건 잘하신거 같아요~~... 아이며 집이며.. 내 할일은 다해야 항상 큰 소리 낼 수 있더라구요~..
저편님 남편님과 사랑의 화해가 이뤄지도록 큐피도의 화살 한다스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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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38
뱅이가 고학년인데 시험과 상관없이 태평이라면
분명 믿을 구석이 있을겁니다.
북클럽도 겸하고 하시는거보면 그냥 믿어만 주셔도 되지않을까요?
그리고,,,
남편분과는
평소에 남편분에 대한 사랑이 가득해 보이니 그사랑 다 표현해보세요.
글구 오늘은 꼭 화해하시고 뽀뽀도 찐~~하게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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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2 23:59
ㅋㅋ 벌써 찐~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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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2 14:27
답댓글

안녕하세요...리더스맘님들 ~~

매일 들어와서 눈팅은 하는데.. 리더스 맘님들 정말 부러웠더랬습니다.

7세 아들냄이 책을 도통 읽어주어야 말이지요... 가끔 가뭄에 콩나듯 읽어주니...말이죠.

이제 습관이 조금씩 들어갑니다. 아이에게는 책소리내어 읽는것이 참 귀찮은 일인가봅니다.

덕분에 당근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행히도 최근 가지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요요...~~

우짷던 저희집은 매일 한권 소리내어 읽기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1. curious george: go to school

반가워요. 년말까지 쭉 동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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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42
와~.. 새로운 맘님이시네요~^^
우선 반갑습니다.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ㅋㅋ..부러우면 머리부터 드리밀고 보는거지요~~
여기 분들 새로 오시면 무지 반가워 하고 환영해주시니 걱정말고.. 꾸준히만 얼굴 비춰 주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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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42
반가워요, 민이맘님...
눈팅을 계속하고 계셨군요..
이제 글도 올리고 하셨으니 쭉 함께 해요.
한권이 두권되고 100권 됩니다.
한달에 100권씩 읽는걸로 정했지만 아이의 상황에 맞게 가는게 정답이니
끈을 놓지마시고 즐기며 함께 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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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33
민이맘님 반가워요~방학이 다가오니 새로운 맘들이 보이시네요.
아이가 읽기 시작했다니 이제 습관 들이는 길만 남았네요.
여기 리더스반 꾸준히 오시다보면 잘 따라 올 수 있을 거예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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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20:13
민이맘님, 리더스에 동참하셨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꾸준히 하실 수 있겠어요.
귀여운 민이랑 알콩달콩 좋은 그림책 많이 읽혀주시면서 열심히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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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2 14:16
답댓글

아직 방학계획이 없네요..

큰아이 시험이 끝났으니 우선 집듣,읽기 시간만 정해놓고 오늘부터 완전 열심히 하려구요..^^

천천히 계획세워보렵니다...

제가 그리 꼼꼼한 편이 못되어...여러분들꺼 많이 참고로 해야겠어요..

너무 거창하면 지키기 힘들잖아요....작은것이라도 성취했다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싶어요..

초1

  7/1  71. Don't be silly

         72. mirror island

         73. Dad's grand plan

         74. The shiny key

         75. The go-cart game

         76. Christmas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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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43
위에 무지 거창하게 계획 쓰고 내려왔는데..-.-;;....ㅋㅋ
저 초2인데 지금 읽고 있는거랑 같은걸 하시네요~~방가방가~~^^
그런데 하루에 읽은 양 치곤 무지 맗네요..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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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45
시험이 끝나서 맘이 홀가분하시죠..
오늘부터 완전 열심히라 하셨으니 믿습니다.
느슨하게 갈때도 있겠지만 때론 조금 빡빡하게 갈때도 필요한듯해요.
아이에 맞게 방학계획 멋지게 세워서 꼭 달성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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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바이러스맘
  • |
  • 2010-07-02 11:51
답댓글

여름방학 계획

-처음으로 시도되는 영어책 100권읽기

-수학 문제로 연습하기

-한자 사자소학 읽기...그냥 읽기만 하려구요.

-책...명작 들여놨으니 읽기..그외에 좋아하는책은 무조건 사주기...

-컴터...독수리에서 벗어나기

 

이정도...그리고 여행일자를 잡아보니 얼추 10 ~ 15일 정도 되네요.

이번여름 많이 놀고 많이 보고 많이 읽기...

 

이제 3권 읽었는데 제목을 까먹었어요.

집에가서 제목 올리께요. 오늘부터 100권 도전 해볼랍니다.

영어책 많이읽으라고 해도 늘상 손에 잡는거는 우리말책뿐이니....그게 좀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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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2:11
우리집은 별로 안되요..
다 합해도 7일 정도??
애 아빠가 직업이 한꺼번에 많이 낼 수 있는게 아니라
이럴땐 싫더라구요...
한번 놀때 찐하게 놀기...우리집 여름 방학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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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 거북맘
  • |
  • 2010-07-02 13:07
다들.. 엄마들이 방학때 영어,수학, 책을 꽉잡겠다는 목표가 대단하세요.
저는 항상 저만의 목표로 마쳤기때문에,
목표는 없이, 하루하루 계획을 짜려구요.
아이컨디션 따라서, 날씨 따라서, 엄마 컨디션따라서,주머니 사정따라서,
무계획이 저의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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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49
해피바이러스님 반가워요.
닉네임 너무 좋은데요..

아이가 몇학년일까요? 1학년?2학년? 3학년?
여름방학 계획에 영어 읽기가 처음이군요.
여행도 길게 잡으셨고...
알찬 방학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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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1:34
답댓글

이제 나가보려고 하다가 잠시 책 소개 한권만 하려고요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쑥 몰에 그 책이 없는 것 같아요. 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아직 미션시작 안 되어 있으므로 올리면 안될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리더스 식구들에게 소개합니다.

 Oliver Button is a Sissy 입니다.

토미드 파올라 책이고요.  12기 북클럽에서 시작한 책입니다.  북클럽 함께 안 해도 책이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Oliver 는 남자아이입니다. 남자아이지만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놀립니다. 아빠가 밖에 나가서 공놀이 하라고 권유해보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이쁘게 옷 입히기 종이 인형 놀이 패션쇼 춤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숲속 걷기와 줄넘기와.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축구 가르치는 곳이 아닌 dance 학원을 보냅니다. 아이의 표정이 살아납니다.

선생님께 칭찬 듣고 정말 열심히 합니다. 이쁜 옷과 슈즈를 신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선생님의 권유로 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학교 반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초대하고 열심히 준비합니다.

그러나 상을 받지 못합니다. (저는 상을 받을 줄알았어요 흑흑)

그래도 부모님은 Oliver에게 말합니다. I'm proud of you'라고요.

담날 학교 벽에는 Oliver Button is Sissy라고 씌여 있던 낙서가 Oliver Button is star라고 바꾸어 있었습니다.

 

저는 둘째딸에게 읽어주면서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아이를인정해주는 부모의 모습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었습니다.

욕심 많은 엄마 제가 이루지 못한 것들을 아주 가끔씩 딸로 인해 대리만족을 하려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책을 덮었습니다. 리더스 읽기 하면서 저와 비슷한 엄마들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위로받고 공감하고 ^^

오늘 비 많이 오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다음에 이 책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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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39
예전에 아들이 처음으로 한달에 책 100권읽기를 성공했던 날이 생각나네요
마지막날 7권을 쌓아두고는 내리 6~7시간을 꼼짝않고 책을 읽어서 성공하고는 아빠한테 전화했는데
'''''''''장하다 우리아들''''''''' 이말을 안해줬다고 우울모드........ㅋㅋㅋ
I'm proud of you........ 아이에게 자주 해줘야하는데
이 부족한 엄마의 넘치는 욕심때문에..
저도 꼭 찾아서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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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3:10
수다맘님~리더스에 갑자기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져서,
마치 "책(육아교육책) 특집을 보는것 같아요.
저도 언제 그책 한번읽어볼 기회가 된다면 Oliver Button is Sissy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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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3:56
책소개만 봤는데도 찡~하네요.
I'm proud of you...~~.. 많이 사용해야겠어요.
참 그책은.. 리더스로 치면 어느정도 수준인지.. 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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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0:54
책 내용이 감동적이네요.
찾아서 읽혀봐야겠네요.
글 줄이 넘 많다거나 그런건 아니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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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29
간간히 소개해주시는 책.. 적어두었다가 도서관에서 찾게되면 보물을 찾아낸 느낌이랄까..
또 적어두었어요.또 보물을 찾을 수있었음 좋겠어요.한 몇주간 주말에 도서관 뜸했는데 이번주일요일에 다시 가봐야겠네요.
좋은 책 소개~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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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31
답댓글

비가 쏟아지네요..

이 비가 그치면 더 더워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 식구들은 특히 더위에 약하거든요..

식단부터 고쳐야 할까봐요..

 

우리집 여름방학 계획입니다.

1.한글

이제 문고판에 익숙해진 아이이기 때문에

조금더 비슷한 류의 책을 읽혀보려합니다.

더불어 위인전,과학책을 같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하루 3권이 목표입니다.)

 

2.수학...

우리집은 7세때 1권 해주고 잘 안해줬거든요.

심화문제까지는 아니지만 좀 까다로운 문제도 곁들여 풀고 있습니다.

1학년때부터 이런 문제들을 좀 접해야 다른 학년 올라가서 겁먹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다음에는 연산.....2자리수를 기준으로 더하기와 뺴기에 대한 개념 확실히 하기가 이번 목표입니다.

(단순 생각하시면 안되요....더하기에서 곱셈 넘어가고 빼기에서 나눗셈으로 가야하기때문에

 단순 계산보다는 수직선을 이용하던지 묶음 계산을 하던지 여러가지고 다루어 주시는게 좋아요..)

 여하튼 주 목표는 복습입니다....하루 30분이 목표입니다.

 

3.영어책

1).듣기-챕터북 위주로 집듣을 할 예정입니다.

          magic tree house,horried henry

2).읽기-  챕터북1권,그림책 1권, 논픽션 1권,쓰기 책  4장씩...이렇게 4권씩 하려합니다.

             더불어 논픽션에도 주력할 생각입니다.

            한글도 논픽션에 좀더 신경을 쓸 예정이라 같이 가려합니다.

3).쓰기- 조금씩 문장 쓰기에 들어갑니다.

4). 말하기- 이게 가장 어렵네요...

              간단한 dvd 보고 보고 대사쳐보고 외워볼 생각입니다만 어찌될지는 장담하기 어렵네요.

 

오전에 아주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이기에

아침일찍 공부하고 오전에 학원(피아노,태권도,바이올린)다녀와서

다시 점심먹고 공부해서 오후 3시까지 모든 걸 마치기로 했지요.

그 이후에는 아빠랑 운동할 생각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체력이 되야 하더라구요...

더불어 식구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 지내기가 최대 목표인지라 각별히 신경써야할까봐요..

여름방학이 6주네요..

아이랑 즐거운 놀이처럼 공부 할수 있도록 미리 참을 인자 많이 새겨야겠습니다...^^

 

 

7/1

1~2.wonderwise-  the world is full of babies, stone age, bone age

3.getting to know~- davinci

4.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5.scolastic 1st grade- 4장.

집듣- ㅡmagic tree hous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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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36
대부분의 아이들이 위인전을 재미있게 읽는게 2학년이었던것 같아요
1학년때는 전래동화를 주로...
울아들도 2학년때 위인전 읽고 싶어서 잠을 못자겠다고.........
글고...수학은 1학년때 4자리 덧셈뺄셈까지 끝내야 한당께요.. 빡세게 ㅋㅋㅋㅋ

나는 덥고 춥고를 떠나서 걍 식단을 누가 대령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요

앗ㅅㅅ 우준시환맘님 여름방학은 6주가 아니라..8주예요~~~~
7월 8월 죄다 방학모드랑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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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1:37
알찬 방학 계획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구체적으로 계획 짜보렵니다.
2명이에게 좀 신경 쓰인다는 그래서 큰 아이는 스스로 짜게 해보려고요 .큰 틀만 잡아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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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44
에고~4자리는 엄두 안 나요..
그렇게 하면 매일 울텐데요..뭘.....
누울 자리 보고 다시 뻗어야죠....안 그럼 저 이번 방학때 출가할지도 몰라요....가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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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1:52
그럼 저도 8주 모드로 계획 들어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몇 권 빼고 위인전은 안 읽혔습니다. 저는 위인전이 별로 맘에 안 들고....자신이 원하는 분야나 숙제 꼭 필요할때 읽고 싶을 때 꺼내 읽는게 좋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3학년 이상은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학년때는 옛이야기 시리즈 다양하게 .....그림책 과학책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서정오 선생님의 옛이야기 보따리 강력 추천합니다. (보리 출판사)
책 수준이 높은 아이들이나 남자 아이들은 역사책을 빨리 접하는 아이들고 있긴 하지만 역사 관련책이나 학습만화라 할지라고 빨라야 3학년 이상이 좋을 것 같습니다.
종채맘님 우리 둘째 2자리 수 이제야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네 자리 수 이번 방학에는 꼭 해야겠네요 큰 아이도 세자리수까지 밖에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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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2:09
아~그래요?
전래 동화 시리즈를 최소 4번 정도 돌았거든요.
그러니까 유명출판사것은 다 봤지요...그래서 아이한테 다른 종류의 책을 들이밀어 보려고 했었던 거였는데 아닌가봐요...
서정오 선생님 책은 안 읽어봤어요..
이번에 도서관 가면 다시 빌려다볼게요...
책 추천 종류별 추천,고맙습니다..종채맘님,수다맘님.....과학책도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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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3:55
우준시환맘님~.. 서정오님은 워낙 우리나라동화상 유명하신 분이시라.. 저도 추천 드립니다.
전 그냥 도서관에서 보이는 것 몇개 읽혔는데.. 큰 아이는 벌써 역사물에 관심이 너무 많아 우선은 본인이 좋아하는 걸로 보여주려구요.
우준이가 매직트리 집듣하네요.
한글책으로 우선 빌려서 봤는데 반응 그닥이네요.-.-;;
남자 아인데 매직이 안 먹히면 전 중간목표를 뭘로 해야하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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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1:01
울집 식단도 고민이네요..
다음에는 먹거리에 대해 얘기나눠봐야겟어요.ㅎㅎㅎㅎ

울집도 위인전은 2학년 올라와서 재밌게 읽어주네요.
지금도 이순신 한권 읽었어요.

덧뺄셈은 4자리까지? 아~~~힘들다..ㅎㅎ...
종채맘님이 4자리까지라면 단단위로(네자리씩) 끊어 읽어
그다음부턴 만, 억,조~~이렇게 반복되기 때문일까요?
울집도 아직 세자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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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28
답댓글

여름방학 계획이라... 솔직히 저희집 계획표는 안올리는게 여러아이들의 해피~한 방학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저희는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하루에 할일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라

아예 시간대별로 할일까지 다 정해서 시간에 따라 진행이 되요

하루에 수학 몇장.. 영어책 몇권.. 집중듣기 몇시간.. 독서 몇권... 놀기 몇시간... 이렇게가 아니라

9시부터 9시 40분까지는 집중듣기..

9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는 영어책 읽기..

10시 40분부터 11시 20분까지는 수학... 머 이런식이죠

음...보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시간들이죠???

초등학교 시간표랑 같은 시간입니다.

 

이렇게 40분 단위로 시간을 배정하면 우선 같은 3시간동안 세번이 아니라 네번의 다른일을 할 수 있구요

아이들이 많~이 지루해 하지 않아서 좋고

학교 리듬과 변함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중간에 10분간의 휴식이 정말 별것 아닌것 같지만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가 쉬고 다시 할 힘을 주게 하기도 합니다.

 

여름엔 더운 관계로 낮에는 피하고 저녁식사후 두시간쯤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도 할 예정입니다.

예전엔 아침마다 줄넘기를 했는데..

초딩에게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리듬이 맞지만..  중고딩들에게는 아침에 많이 자는게 신체리듬에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참 늦잠 자는걸 즐겨라하기에^^ (그래서 부지런한 리더스팀장들 미워용ㅇㅇ ㅎㅎㅎ)

올 여름방학은 아침 기상시간을 7시쯤으로 할 생각입니다..봐서 30분 더 재울지도..

그래서 운동은 낮에 수영 한시간과 저녁때 축구 두시간쯤..

 

방학계획을 짜다보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꼭 안하면 안될것 같으실거예요.

저는 가장 중요한것만 생각해요.

작년 방학은 정말 영어에 올인이었구요.

이번 여름방학은 수학이 다른때보다 비중이 좀 더 커져요..(막내는 영어)

수학과 영어... 물론 그것보다 중요한건 독서구요.

 

저희는 계획표에 90%는 실천을 하는데요

계획보다 중요한건 아이들의 컨디션이예요... 어느날 중간에 왕창 모든 스케줄 무시하고 빈둥거리며 책을 읽는다거나 물론 여름엔 물놀이 중요하죠.

 

사실 제 계획표는 고학년, 중학생 기준이예요.

솔직히 저학년만 키우고 있었다면 계획표는 완죤히 달라졌을거예요.

푹 자야 공부도 잘한다~~~ 맞습니다....

리더스맘들도 미리미리 푹 자두세요.. 아이가 중딩이 되고 고딩이되면...못자요..ㅜ.ㅜ (애는 책상에 있는데 나만 혼자 잘수가 엄짜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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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38
흐흐~안 그래도 잠 많은 저는 안되겠네요..
미리 미리 잠 안 오는 약 준비해야겠어요...
종채맘님네 오늘 식단은 뭐에요? 웬지 종채맘님은 맛난것 드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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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41
비도 오는데 울엄니가 와주시면 맛난거 먹을거구요..
아니면.......음........뭘 먹나.........악~~~~~~~(괴로워)
엊그제 저녁은 네가지 종류의 음식을 해서 아이들과 먹었어요
(짜파게티, 비빔면, 메밀면, 신라면)<==네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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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1:45
종채맘님 세세한 계획표는 아니지만 큰 틀을 제시해주셔서 무엇보다 감사합니다
이번 방학은 캠프로 꾸준한 공부는 못하고 들쑥 날쑥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틈틈히 독서와 집듣을 해나가려고 해요. 오전에는 수학 40분에서 1시간 정도 투자하고요.
작년 겨울방학에 이어 어제 큰 언니는 사회 과학을 미리 예습하라는 (저한테는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조언을 해주더군요. 작은 아이는 혼자 해 나갈 자신이 없어 집듣반 신청했고요.
종채맘님 여러모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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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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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1:50
저도 막내는 여름방학때 2학기 교과서 읽고 모르는 단어 정리를 하려고 해요.
워낙에 단어인지도 약한데 사회, 과학이 어렵잖아요.
거기다 아직 타자가 익숙치 않아서.. 교과서 읽고 모르는 단어 찾아서 정리한걸
컴퓨터로 치면서 타자연습까지 같이 하려고 해요.
솔직히 이걸 안쓴건 죄다 2학기 선행해야하는줄 알까봐... 특히 1학년엄마들(누구라고 콕 찝어서는 말 못하지만 우~~환, 해~~기<==절대 티 안나죠????/ ㅋㅋㅋㅋㅋㅋ)
1학년은 마음껏 놉시다~~~(울막내 추월하지말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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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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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1:59
저도 나가려다 한마디^^
1학년은 마음껏 놉시다.
저는 연년생이라 너무 힘들다고 불평만했었는데 요즘은 감사하고 있습니다. 큰 아이는 선행이나 예습도 거의 안하고 구구단도 학교에서 외웠습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다르지요.
받아들이는 정도나 속도나.그래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나가다 듣는 것도 있을 것이고 어떤 것을 배우는 지 바로 알수 있으니까요. 사회 과학 과목도요 그래도 미리 준비는 못했지만요.
이번 방학 둘째도 컴 연습좀 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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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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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3:13
종채맘님~ 너무 무서워요.
중딩되고 고딩되면, 잠도 같이 못자는거군요.
지금도 충분히 헉헉대고 힘들어요,

저는 방학계획없이 지내보려구요.하지만 계획표는 아이에게 한번 짜보게 하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잘모르겠어요. 저는 종채맘님 따라 할까봐요.매일매일 좋은책, 좋은곳 있으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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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2 14:19
초등학교 시간표...흠...
보통의 내공이 아님이 느껴집니다...^^
많이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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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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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22:06
울집도 초등학교 시간으로 다시 변경을 할까봐요~
전 50분단위로 끊엇는데 이방법이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
지난 겨울 시간표를 만들어 매일 한것에 동그라미표해가며 진행했는데
거의 실천한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게획표를 짜서 프린트해서 책상앞에 붙여 놓으려구요.

잠은 푹 자야하는게 맞는거지요?
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머리가 맑아야 공부도 잘된다고..
전 너무 맑게 해서 공부를 못했나??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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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1:14
답댓글

헥헥~~..

저 무지 힘든 상황에서 쑥에 들어왔어요...ㅋㅋ

장맛철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전 빨래요~

끕끕하게 마르는거.. 마냥 기다리면 냄새나기 쉬운 장맛철 빨래 다들 노하우는 있으신지..

전 어제 밤 드디어 보일러를 가동했는데요..

하필 그 방에 컴이 있는 겁니다...ㅎㅎㅎㅎ

저 지금 완전 찜질방에 있는거 같아요..

지금 널어놓은것만 다 마르면 오후엔 창문 좀 열고 환기 시킨 뒤에 들어와야 겠어요.

아무리 쑥이 좋아도... 숨은 쉬어야~...ㅋㅋ...헥헥~~

 

6/30

338. A fright in the night  339. Sea horses 340. A snow day

7/1

341. The outing  342. Grub to ladybug 343. Manta r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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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31
저도 지금 바닥이 꿉꿉해서 보일러를 돌릴까 말까~~ 무자게 고민중입니다.
저는 어제 이불빨래를 했습니다..우하하하하(자리펼까나...)
보일러대신 빨래에 선풍기를 돌려보세요
시원하고 냄새도 안나게 보송보송 잘 말라요.
후형맘님 계속 쑥 하세요... 다이어트 한다는 심정으로.........
쑥쑥~~~살은 쏙쏙~~~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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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53
어쨰요.... 이럴땐 얼음이라도 입에 잔뜩 물고 있어야하는디...
우리집 빨래는 선풍기에게 맡깁니다.
그다음은 드라이기나 다리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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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03
그렇군요.. 어디선가 선풍기 얘기를 들은적 있는데..
저희집은 선풍기가 없어요..ㅠ.ㅠ...
빨래를 말릴려면 한대 사야겠구만요~~..
ㅋㅋ... 글구.. 전...살을 찌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ㅋㅋ...
지금 열심히 먹어서 살짝 찌워놓은 걸요~..(돌맞을라~~...ㅋㅋ)
전 여기서 살 빠지면 사람 빈티남서.. 얼굴엔 기미생겨.. 사람 못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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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11
울집도 이불빨래 많아요.
둘째가 이불에 오줌을 싸는 바람에 널어 놓은 빨래가 장난아니네요.
이것들을 언제 말릴지....
저도 낼 보일러 틀까요? 무지 덥던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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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2 10:53
답댓글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7월의 방을 열어주셨네요. 어제 못들어와서 6월방장님께 인사를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6월 한 달동안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또 7월에도 열심히 해볼 것을 다짐하며, 잘

부탁드립니다.

 

6월에 이어 7월도 거북이 걸음입니다. 가끔 토끼가 되기도 하지만, 역시 모드는 거북이.

아이도 힘에 부치는지 방학이 언제냐고 물어보네요. ^^;

 

BFG 56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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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06
거북이 모드로만 해도 꾸준히만 가면
토끼 부럽지 않지요.
빠른 토끼가 부럽기도 하지만 어짜피 결승점 가면 비슷할것 같아요..
우리 손 굳게 잡고 꾸준히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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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1:16
에고, 홍옥님. 이게 얼마만이세요.자주 못뵌것 같아요
저희 아이만큼 거북이 걸음이 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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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32
홍옥님 거북이 등껍질에 목이랑 다리 쏘옥 집어 넣으세요.........
자아~~~~~굴립니다.... (넘 빨라서 못따라가겠넹ㅇㅇㅇ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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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06
종채맘님...글 읽고 한참을 오호~~... 이런 센스있는 개그를~.. 했구만요..
저도 하루에 3권씩입니다. 더 할라 치면 아들램 확~.. 도끼눈 뜹니다..ㅋㅋ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전 이말만 믿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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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2 20:04
종채맘님~~!! 한참을 웃었습니다. 제발 굴려주세요~~
때굴때굴 잘 굴러갈 자신 있습니다. ^0^

똘똘이거북맘님, 요즘은 아이가 아주 느려져서 또 자립심
회복주간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가 한 권도 안잡는 날이
계속되고 있어요. 도를 닦고 있습니다... 도를... 옴~~~! 데엥~~~!

우준시환맘님~! 네... 꼭 잡고 9월까지 계속 같이 가요~~ 그 뒤로도
계속해서 아이들 커나가는 동안 쑥쑥맘들 전부 다 같이 했으면 해요.
혹시 압니까... 이러다가 오프라인으로 나가서 아이들이 대학교가서
같이 배낭여행이라도 다닐지요. ^^ 후형맘님, 'Slow and steady'에서
현재 되는 것은 slow이니, 쑥쑥여러분과 함께라면 steady가 가능할것이라
봅니다. 와... 드디어 시작이네요.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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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15
반가워요,홍옥님...

거북이가 느리긴 하지만 토끼와의 경주에서 결국 이기잖아요.
거북이처럼 쉬이 가자구요.그러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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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2 10:38
답댓글

안녕하세요?

여기도 지금 비가 소리없이 내리네요.

밑에 카드 구절처럼 '꿈꾸듯 비가 내립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기말고사 보고 있을 겁니다. 얼른 지나가기를...

 

저희 집 여름방학도 독서와 영어가 중심입니다. 

그리고 저와 아이가 수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저는 수영이 너무 무서운데 남편의 권유(강압)으로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님네, 수영잘한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방학 하기전에 수영복일체를 장만하러 가자는데, 이 살들을 어찌할지... ㅠㅠ

 

영어교재는 아서스타터와 리틀클리터, all aboard reading 2단계 등입니다.

도서 대여점에서 신청해서 도착한 것도 있고, 지인에게 빌리기로 한 것도 있습니다.

아직 수준이 많이 낮지만, 올 여름방학 때 즐겁게 해서 영어책 읽기의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수학...

방학이 아니면 시간이 없으니, 방학때 매일 한시간씩 수학에 할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방학때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네요. ㅠㅠ

적정하게 시간 안분을 잘 하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가능하면 삼촌(어촌, 농촌, 산촌)체험도 많이 가고 싶어요. 캠핑도 하고 싶고...

 

빗줄기가 갑자기 굵어지네요.

모두 알찬 방학계획 세우시고, 여행 정보도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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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0:50
저도 수영 전혀 못해요. 후니맘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운동신경도 없고 겁도 많아서 수영도 못 하고 운전도 못하고....

방학동안 준비하신 책 열심히 읽고 조금 어려운 책으로 듣기 꾸준히 해주세요. 그러면 많이 늘거예요
후니맘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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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04
삼촌 체험 좋지요...
아마도 모든 엄마들의 꿈이 아닐까 싶어요..
방학지나면 우리 영훈이 훌쩍 커져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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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1:06
수영을 아이와 함꼐 배운다니..멋지신데요. 기억에오래남는 방학이겠어요.
저는 방학떄 삼촌체험(농촌,어촌, 산촌)은 조금줄이고(학기중에는 아이들이 없어서 여유롭게 다니지만, 방학떄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박물관 수업을 들어볼까 합니다.
후니맘님~가능하면 저두 여행정보 많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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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44
수영복..........ㅜ.ㅜ
저는 신랑을 꼬셔요
내가 표 끊어줄텡께... 애덜 데리고 워터파크 댕겨와~~~
당췌 수영복이 언제부터 신축성없이 만들어져서 늘어나지를 않는건쥐..
수영복을 입을뚜가 엄떠요

후니맘님 올여름 인어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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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09
직접 배우신다니.. 좋아 보이네요~..
꼭 제대로 배우셔서 폼나게 수영도 하고.. 몸도 건강해지고.. 성공하세요~..
영훈이 기말 잘 보고 와야 할텐데..
결과에 상관없이 다녀오면 수고했다고 꼭 안아주쉐요~~.. 내가 말 안해도 후니맘은 그러실려고 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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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19
시험은 잘봤는지요.
이제 끝났으니 훌훌 털고 편히 책 많이 읽자구요.

저는 제가 수영을 좋아해서 아들을 시켰어요.
저 수영 잘하거든요.ㅎㅎㅎ..(유일하게 좋아하는 운동이랍니다.)
아들과 함께 하면 참 좋아요.
아이도 이해하게 되고.
살들은 잘 구겨 넣어 봐야지요.ㅎㅎㅎㅎ

삼촌이라 순간 웃음이~~~
삼촌 체험 좋을것 같아요.
캠핑은 올해 울집 목표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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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0:13
답댓글

아침부터 억수같이 비가 퍼붓내요.

이런날씨에 우산하나 없이 용감하게 출근했습니다.

근데, 일기예보에서 아침부터 비가 온다고 했었나요? TT.TT(기상청 미워용.)

 

다들.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셨네요.

저는 아이를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10박11일 캠프를 보낼계획이예요.(영어캠프이긴한데, 완전 놀이위주라, 영어효과는 0점이라고 다들 말리시네요.)

사실은 아이와 배낭메고 국토횡단을 하고 싶었는데,아이가 강력히 거부를해서

 3학년이후에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아~그리고 매직트리 1권부터 28권까지 아침 집듣50분씩 매일 집듣하는거 마쳤습니다.

아직 word box나 단어는 체크를 안했는데,

DVD를 주말마도 틀어주고 매일 한시간 집듣하고 나더니

읽기속도가 조금 빨라진것 같아요. 이게 놀라운 집듣의 효과인가봐요.

 

Magic Tree House #28-High Tide in Hawaii

We won the cup-어제저녁30분

 

방학때는 한글책과 운동, 놀이에만 신경쓰려구요.

앞으로 길고긴 마라톤 42.195KM를 달려갈텐데,

 

마라토너의 호흡, 맥박, 체력을 안배해서 뛰게 하려구요.

너무 초반에 빡세게 시키면, 저희 아이같은 경우.

분명히 사춘기에 반항할것 같아요.

(지금은 엄마 시키는데로 하는 스타일인데, 이런애들이 한번 반항하면 더 무섭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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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2 10:17
대단해요...똘똘이는 매직트리 재미있어했나요?
우리집 아이들은 아침에 눈 비비고 일어나서 집듣할려면 졸려해요..그래서 아침시간에는 짧고
재미난것~ 또는 리팍을 해요.
아침마다 꾸준히 50분을 들어오다니...정말 대단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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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20
매직트리 아침 집듣 1회전 축하드려요.
똘똘이거북맘님도 뿌듯하시지요? ^^ (닉넴 좋아요.^^)
확실히 열심히 하면 한 번씩 껑충 뛰어 오르는게 느껴지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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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2 10:22
와우~ 아침에 50분씩 집듣이라 넘 부러워요..
비법이 뭐예요??? 울 아들은 일찍은 일어나나 빈둥대는걸 좋아해서....
저는 시간이 넘 아까버 죽겠는데.... 애가 싫어하니 요즘은 그냥 놔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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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0:29
꿈다섯님~초원님~유림맘님감사드려요.
저도 무지 뿌듯하네요. 브종님의 집듣에는 신청못했지만(자격미달),집듣이 놀랍게도 리딩단계 올리는데 윤활유 역할을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확실히 읽는 속도가 빨라지던데요.(CD를 들으면서 눈이 같이 글자의 음원을 따라가는 훈련을 했거든요)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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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0:38
정말 대단합니다. 아침마다 1학년이 50분씩 집듣을 하다니.....
우리 애들도 매직트리는 재미없어 했습니다. 그래서 다 하지 못했고 구입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는 아침에 수학연산이나 문제집 20분 정도 풀고 갈 때가 많아요.
가끔 집듣을 할 때도 있지만 기껏 10분에서 20분
정말 부지런하시네요.똘똘이 칭찬많이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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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38
네, 딱 그렇게 하시면 되요.
귀로는 들으면서 눈으로는 글자 따라가기.
울 큰아이는 집듣 초기에는 그림 따라가면서 듣기도 했는걸요.
저는 그것도 집듣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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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03
와~축하드립니다.
벌써 한바퀴 다 돌았군요...
아이한테도 많이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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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1:11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매직은 조금 시간을 두고 다시 펴보려구요.
다음 집듣은 뭘로 해줘야 할지. 고민고민중이예요.
아이가 Horrid Henry 디비디에 빠져 있는데, Horrid Henry로 진행해도 될런지요?
호리드가 잼나기는 하는데, 영 책속의 인물 하는 행동이.,, 예쁘지는 않쟎아여.^^;;(위인전으로 보고배워도 시원챦을판에, 말이지요. 너무 기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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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1:47
매직트리 한바퀴~~~~ 똘똘이 장하다~~^^
저도 아침에 아이 학교 데려다주는데 빗방울이 한두방울...
다시 집에 들어오고나니 후두둑~~~ 장난아니게 떨어지네요
오후에 우산들고 가봐야할 것 같아요.
1학년에 10박 11일 캠프.... 영어보다 더 좋은걸 많이 많이 가져올거예요.
나둥 울아들 100박 101일 뭐 이런거 보내고 싶은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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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2 13:05
종채맘님~ 빙고! 사실은 저도 좀 쉬고 싶어서 캠프 보내는 거예요.
저도 100박101일 있음 그런거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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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12
똘똘이 1학년인데... 와~..
정말 대단하네요~..
아침 집듣을 이리 성공적으로 해서 1회전 완수하시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다른 분들도 그렇지만 똘똘이거북맘님의 여름방학 여행계획이 궁금했는데..캠프를 보내시는군요.
저희 지역 좋은 거 있음 여기 꼭 올릴께요~.. 다른 분이면 몰라도 똘똘이 거북맘님은 왠지 꼭 오실꺼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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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28
아침에 비 엄청 왔는데 비맞고 출근하셨군요.
혹시 자가용으로 간건 아니지요?ㅎㅎㅎ
비를 맞으셨다면 혹시 감긴 걸리지 않으셨는지...

울집은 신랑이 아들과 버스로 여행을 하고 싶어해요.
꼭 한번은 해보고 싶다고..
지난해부터 올 여름은 갈거라고 ....
저더러 작은애랑 친정 가있으라고까지 했는데 정말 할런지...
울신랑 시작은 창대하나 끝은 미비한 ~~~사람!!!!ㅋㅋ

매직트리 28권까지 쫙 들었군요.
그것도 아침에..
똘똘이 대단하네요.
많이 예뻐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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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2 23:39
역시 똘똘이라니까요..
아침마다 1권씩 듣고 간다는 것에 더더욱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우야도 챕터북 입문 매직을 듣기 시작했는데 우야는 1권을 3-4번 반복하고 싶다고하니 방학중이라도 1-28권 전권은 다 못들을것같아요. 그래도 방학이후 습관잡히면 계속 안귾기고 듣는게 목표. 다 듣고 나면 놀라운 변화가 있을까요?
똘똘이 오늘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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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2 10:06
답댓글

여름방학계획이라~~~

어제 혼자 열심히 계획을 대강 짰는데

아들이 방학특강 방과후 안내문을 가져 왔더라구요.

이런... 시간 배분 다시 해야한다는.... 초짜초등맘이라.....

학교에서 방과후가 있는 것도 모르고 여기저기 문화센타 특강 며칠 알아봤다는^^

오늘은 비가 와서 밖에 나가 놀지도 못하니

아들놈과 진지하게 계획을 짜봐야 겠어요.

제가 잡은 방학계획은~~

1. 집듣 1시간 (30분씩 2번) - 현재 집듣이 전혀 안되고 있어서...

이번 방학은 집듣을 자리잡게 하는게 가장 큰 계획입니다.

2. 영어책 읽기 - 500권 목표 (?? 너무 많나요?? ㅋㅋ)

3.수학 - 1학기 복습을 위해 문제집 3권, 2학기 예습 1권

4.한글책 독서 - 저녁 8시 이후에는 무조건 한글책 읽어주고, 본인도 읽기

5.한자 - 문제집같은거 하나 구입해서 조금씩 하고 싶은데 아직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대충... 4번 한글책 읽는 거 빼고는 둘째가 유치원에 있는 오전 시간을

활용해 3시간 정도 하려 합니다.

오후에는 놀기~~

 

노는 시간이 많은 듯 싶지만, 저 어릴적 방학때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놀았던거 생각하면 계획을 너무 세웠나 싶기도 하고.....

 아~~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어렵슴다..

 

어제 종훈이는 아~주 쉬운 리더스로 7월 스타트를 했습니다.

항상 월초는 쉬운 리더스로 권수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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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25
우와~~종훈이가 보면 도망가겠는데요. ㅋㅋ
아이 지치지 않게 조금은 살살...
저는 왜 넘의집 아그들 공부 많이 시킨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지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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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2 10:29
ㅎㅎ... 방과후 수업은 방학때도 진행되는거 맞아요.. ^^
학교마다 시간표가 바뀌기도 하고 그대로 진행하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큰아이는 학교가 멀어서 방학때 방과후수업때문에 학교가야 할 일이 걱정입니다.
요즘 세상이 하도 흉흉해서 방학때는 혼자 보내기가 쫌 그렇고 둘째 데리고 같이 다니면서
도서관서 책 좀 보다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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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2 10:32
종훈유림맘님..전 완전 토종 스타일인데 오늘 아침은 밥먹기가 넘 귀찮은거예요..ㅎㅎ.
커피는 먹고싶은데..빈속에 먹음 안좋을것 같아서 토스트라도 하나 먹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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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0:33
종훈유림맘님도 저 못지 않게 욕심 많으시네요.
저도 빨리 계획 짜기 돌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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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01
좋은데요..
종훈유림맘님 계획 잘 세우셨네요..
잘 지켜서 종훈이가 방학지났을때 뿌듯한 성과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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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2 12:02
허걱~~~1학기 복습 수학문제집 3권???????
종훈이 살려주세요~~~ ^^

아..그리고 종훈유림맘님.. 이렇게 비오는날이 사실 밖에서 놀기엔 딱이예요
찔끔찔끔 비가 오는게 아니고 이렇게 쏟아지는날에는 비맞고 놀기에 아주 좋습니다
산성비 걱정????????
그것보다는 아이들이 흠뻑 비에 젖으며 얻는 행복이 더 크답니다..
오늘도 홀딱 젖어야징ㅇㅇㅇ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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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22:37
방학계획 알찬데요.
종훈이가 도망가지 않고 열심히 잘할일만 남았네요.
힘 실어드립니다.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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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10:03
답댓글

어제 댓글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리더스팀 이번 한달 정말 잘 굴러갈거 같지 않나요?? 엄마들이 뭉치면 아이들도 뭉친다.

제 희망사항입니다.

 

오늘 큰 아이는 교내 수학 경시대회가 있습니다. 시험을 무시할 수는 없고 영어는 많이 못하게 됩니다.

어제 영어 책 읽기는 못했습니다.

집듣 : 잭스톨월트 10번책 했습니다.  (5월 말부터 시작해서 한번 다 들었습니다.몇 개 잘 모르겠는것만 다시 반복예정입니다)

 

둘째 아이

55. Little bear  (지난 달 6월 중순 100권 채우고 이어서 새롭게 시작했어요 그래서 55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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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13
엘로이스맘님의 정성에 더 많이들 모이셨나봐요. ^^
마침 시험도 끝나고 울 집은 거의 방학 모드 돌입입니다.
하루 한 권씩 읽혀서 책 제목 들고 매일 들어오려구요.
7월에 다시 힘을 모아 2학기까지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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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1:00
교내 시험이라 무시할수 없겠지요.
그래도 수민이는 잘 치를것 같은데요...
좋은 소식 있으면 바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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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18
수민이 오늘 시험 잘 보고 왔으면 좋겠네요.
제가 다 기다려지는걸요?..^^..
정말 댓글 보니 놀랍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왠지 7월부턴 아이들 영어도 더 잘 풀릴꺼 같고..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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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09:50
답댓글

아침부터 빗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는 비오는 날이 너무 시러요~~~~

올 장마를 어떻게 보낼지 벌써부터 심란 심란......

처녀적부터 비오는 날에는 앤도 안만났다는.....

근데 있다가 모 어학원에서 여름 세미나를 한다기에 동네 엄마랑

구경 가기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죽을 맛입니당.

이 정도면 병이지요...? ^^;

 

여름 방학 계획이라....

저는 딱히 방학 계획을 따로 세우거나 하지는 않아요.

거의 평소 하던 데로 하면서 한가지 정도 추가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울 집도 작은 넘은 독서에 좀 더 힘을 모아 봐야 겠어요.

책을 달고 사는 큰 아이와는 달리 작은 아이는 만화책만 가까이 하니 원~~~

큰 아이는 영어책 읽기를 독려해 볼 생각입니다.

오디오 없이는 영어책을 안보려 하거든요.

어제부터 한글책으로 좋아했던 히컵을 한챕터씩 읽기로 했는데 어렵다면서도

해보겠다고 하네요.

어제 한번에 두 챕터 소리내어 가뿐히 읽었어요.

읽기는 그럴 듯하게 읽었는데 의미는 40% 정도 알겠다더군요, 울 아이 표현이.

어려우면 나중에 읽자 했는데도 걍 지금 읽는다고 해요.

원체 좋아했던 책이거든요.

이 참에 글밥이나 늘리자 싶어서 그래 그러자 했답니다.

 

날씨 상관없이 우리 리더스 맘님들은 화이팅 하실거죠?

저도 힘 내봐야 겠습니다.

아자 아자 !!!!!!

 

울 둘째, 어제도 오알티 한 권 읽었어요.

7단계 The B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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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09:57
저도 비 오는 날에는 어디든 나가기 싫어요. 집에서 커피 마시고 책 읽고 쑥질이나 하고.....
우리 큰 아이도 영어책 오디오로 듣기만 즐겨합니다. 그래서 리더스 100권 읽기 동참했습니다.
원래 둘째와 함께 하려고 했는데 소리내서 읽기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서요.
오늘부터 '스마트 어바웃' 시리즈 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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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04
울 집 두 형제는 성격만큼 취향도 달라요.
큰 아이는 집듣만 좋아했는데 작은 아이는 소리내어 읽기를 더 좋아 하지요.
집듣만 많이 해도 어느 순간 유창하게 읽게 되기는 하더라구요.
하지만 같이 하면 더 효과가 좋겠지요.
집듣 싫어하는 둘째는 당근 걸어서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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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2 10:08
울 아이도 집듣 싫어하는데...
오디오 틀어놓으면 딴 생각만 하고.. 속터집니다.
초원님.. 둘째 잘 하게 되면 비법 알려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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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2 10:24
저도..비가 오니 나갈려던 계획 다 없앴습니다.. 이 비에 무슨~~~
덕분에 쑥에서 한참 노닥거리네요..ㅎㅎ...
우리집 아이들은 집듣을 더 좋아해요.. 그래도 큰아이는 읽기도 싫어하지는 않는데
작은애는 읽기를 싫어해서..거의 듣기만 하고 있네요.. 대신 큰아이보다
더 오랜시간 들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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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34
사실 큰 아이 때는 한 일년을 옆에서 손으로 같이 짚어가면서 들었어요.
그런데 둘째는 그런 정성이 안생기네요.
그러다보니 한눈 팔다가 페이지 놓치기도 하고, 신호가 있는 책은 그 소리
듣고 넘기기도 하고 그러면서 들어요.
안듣고 넘어가는 날도 꽤 있구요.
정 집듣 싫어하면 소리내어 읽기와 디비디로만 진행하기도 해요.
요새 울 집은 카지노에서 쓰는 칩 세가지 색깔을 사서, 백원 천원 만원 이렇게
정해서 학습 한가지 할때마다 백원 짜리 칩 하나씩 주고 있답니다.
토요일에 현금으로 환전해 주면 그걸로 군것질도 하고 사고 싶은 것도 사고 그래요.
좀 쉽게 시켜보려는 엄마의 몸부림이지요.
아직 초기라 욘석들 칩 모으는 재미에 제법 열심히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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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0:59
저도 기분이 영~
몸도 찌뿌둥하구요..
그래도 초원님 글 읽고 다시 화이팅 해볼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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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2 14:27
영어 줄줄 읽던 녀석이 b와 d도 가끔 헷갈린다 했던... 하지만 지금은 잘 한다 했던 그 큰 아드님 얘기지요?..
초원님 큰 아들 살짝 닮은 저희 아들 예전보단 많이 나아졌네요.. 집듣을 많이 했던 책은 확실히 잘 읽더라구요.. 쉬워도 첨 보는 책은 어려워 하고..

전 둘째 (7살) 어제 혼자 집듣 시켰습니다..ㅎㅎㅎ.. ort2단계..
형아 하던걸 항상 같이 하던 녀석이라 하는 방식은 완전 수준급인데.. 5월 부터인가 ort시작해서 하고 싶은 날엔 하고.. 또 제가 큰 녀석 봐주는 동안 자버리면 안 하고를 반복하다.. 어젠 혼자 시켜봤는데 하더라구요..ㅋㅋ..
큰 녀석 읽기 봐주는 사이에 기다리기 지루했는지... 큰 애 시키면서는 억지로 항상 내가 책들고 넘겨주며 시켰던 사람인데.. 둘째는 성격이 좀 다르네요..
큰 아이 ort이후 집듣 나간 책좀 한번 올려주세요~..
저 아직 여름 방학 집듣책을 결정 못했는데.. 몇달 베렌으로(어렵데요)..실패한 뒤라 신중을 기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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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6:28
반장님..
오늘도 출석 하셨네요..
이제 절대 결석은 안됩니당~~ㅎㅎ

저도 비오는날 그리 좋아하지않아요.
아니 예전엔 좋아했었던거 같은데 이젠 비가 오면 생각이 많아집니다.
빨래는,울 아들 등하교는...등등...

남자아이라 그런가요,
울집도 소리내어 읽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지금은 글이 짧은책을 읽지만 언젠간 글이 많아지면
묵독도 하겠지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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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2 09:34
답댓글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멋모르고 아이랑 등교하다 치마자락까지 비에 홀딱 젖고.--;;

 마침, 교실에 미니담요 갖다 놓은 상태라.. 추우면 덮고 수업받으라고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일이 있어 잠시 외출을 해야 됩니다.

 짧고 인사라도 할려고 들어 왔어요..

 오후에 다시 들어 올게요^^

 여러맘님들.. 비오는 금요일, 상쾌하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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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09:54
일 잘 보시고 오후에 들어오세요.
비오는 날 약속 없는게 제일 좋아요. 오늘 오전에 나갈일 있었는데 참석 못하낟고 미리 말했죠.
오후에 학교 도서관 청소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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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2 10:12
울 아들 아침에 우산을 찾길래...
"비 오후부터 온대.. 그냥 가 ..."
얼마 후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으나~~ 친구하고 같이 쓰고 가겠지....
어찌 됬나 모르겠어요. 덕분에 하교할때 가봐야 하는데 화 안내길..( 엄마땜시 비 맞았다고)
근데 분명히 아침 뉴스에서 오후부터 온다고 했어요.. ㅠㅠ (소심한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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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10:16
요새 일기예보 믿으면 안되어요~~~.
정말 참고만 해야 되요.....
그저껜가는 한동안 장마 전선이 남쪽에만 머문다고 했단 말이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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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0:25
울 아들 학교갈땐 비가 안왔는데..
돌쇠맘님이 사시는 곳은 우리보다 더 늦은 시각에 비가 내리기 시작한것으로 보아~~~~~
비가 윗지방(서울)부터 아랫지방으로 넓혀 내려 갔나봐요.
비오는날 조심해서 다니세요.다리도 다 안나았구만~.
누군 비가 와서 다리 많이 쑤시겠당~~~ㅎㅎㅎㅎㅎ
내 손목은 그다지 일기예보의 영향을 안받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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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2 10:57
이런날은 너무 습하죠..
에어콘 틀어주는 학교가 고맙기는 하지만 감기도 걱정되더라구요.
미니 담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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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02 09:26
답댓글

반가워요.

7월 첫날 읽기목록 빠뜨렸어요

한달 동안 매일 뵙게 되어 반갑구요

늘 수고함에 감사해요

그럼 어제 못올린것까지 이틀분 읽기 올립니다

 

403 moon story

404 elephant walk

405 good night d.w

406 let's go to school

407 circus learning time

408 a home for bed

409 a new home

410 d.w the big boss

411 warm/hot/cool/cold

412 what/like/better

 

장마비가 내립니다

대지가 촉촉해지니 기분이 차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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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09:52
반갑습니다. 이틀분이라서 그런지 많이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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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10:19
직장다니시면서 목록 올리기 쉽지 않으시죠?
엄마가 부지런해야 아이도 잘 따라 와줄거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 뜻에서 yk3035(손에 익숙치 않은 닉네임~~~)님은 아주 부지런하신거지요..

대지도 촉촉하고...
주말 농장의 곡식도 무럭무럭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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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2 09:16
답댓글

아까 애들 등교할때만해도 비가 안왔었는데... 학교 들어가고 나니 비가 쏟아지네요...흐미..

큰애는 학교에다 우산을 놓고 왔다고 해서 우산도 없이 보냈는데 큰일날 뻔했네요...^^

 

집에서 커피에 토스트 아침 먹으면서 쏟아지는 비소리 들으니까 좋네요...ㅎㅎ...

아침에 시장가서 장보고 올라했는데...걍 냉동실 뒤져봐야겠습니다..

 

몇일전에 집듣용으로 호리드헨리를 사놨었어요..매직트리도 재미없어하고..

쥬니비도 몇권 듣더니 재미는 있다고 말은 하는데..그닥...

어제 호리드헨리 처음 들었구요.. 45분정도 걸리는듯 하네요.. 반응은....재미있다하네요..^^;;

제가 들어도 사운드가 재미나더라구요.. 꼼짝않고 끝까지 들은걸로 봐서 재미있었던게

틀림없다고 저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당분간은 이걸로 가려구요...

읽기는 베렌과 도서관서 빌려온 책들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둘째는 챕터북은 그림 별로 없다고 싫어할까싶어서 아직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누나 듣는

호리드헨리를 재미있어하네요.. 본인이 하고싶다는 책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저도 이번 방학은 영어와 독서에 비중을 둘 생각이구요..

올 여름은 역사를 읽혀볼까 합니다..^^..

작년의 경험으로 보아..여름방학은 노는 스케쥴이 수시로 생기기땜에 제대로 진행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른 리더스 친구들 계획도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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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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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09:27
갑자기 비가 억수같이 퍼부어 놀랬어요.
울집도 아들 학교간뒤(학교 도착하고도 남을시간)여서 다행이지 뭐예요.
구름 잔뜩 낀 하늘을 보면서도 우산 가져가게 할 생각을 못했네요.

삼국유사 사기(삼성비앤씨와 퍼킨스)를 재밌어 하길래 지난 겨울 방학때 와이 한국사부터 시작해서
각종 만화로 된 역사책을 읽었어요.
다 좋아햇는데 맹꽁이 서당빼고......
그후 으라차차 이야기 한국사 들여서 읽혔구요.
아직 조선과 근대사는 삼국시대만큼 좋아하진 않아요.
이 부분도 흥미 유발 해야하는디.....
언젠가부터 문고류책 읽는다고 주춤하고 있네요.

울집도 작년 여름은 주말모임,여행,휴가에 좀 놀자 분위기 였어요.
그래서 올해가 쬐끔 두렵기도 해요...
그러나 이리 글을 올렸으니 책임감 느끼는 심정으로 도전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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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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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09:44
큰아이 1학년 여름방학때 삼국사기 열심히 읽었구요.. 그 이후로는 역사책을 찾지 않더라구요..
여자애들 좋아하는 문고류...창작같은 스토리가 있는것만 좋아해서 올 여름은 다시 역사에
눈돌려볼려구요..
우선 계획은 만화로 된 역사전집 한달 대여해서 흐름 파악하고 한국사전집을 하나 들일까해요..
으랏차차로 마음이 가고는 있네요..^^*

돌쇠 유치원 방학계획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돌쇠맘님이 벌써 이것저것 재미난걸로
채워놨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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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2 09:50
호리드 헨리를 들이셨군요^^
작년에 도서관에서 빌렸었는데 우리 애는 음향 소리를 좀 싫어하더라구요. 다들 재미있다고 하던데....
넘 장난끼 있어 보여 그랬나?? 그때는 어려웠을지도 모르니....이번 여름방학 다시 빌려보려합니다.

오늘 아침 비도 오고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떠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우리는 역사나 인물 이야기는 본격적으로 접해주지 않았고 올해 초 시댁의 형님이 교원꺼 그림 삼국유사 전집을 주셨는데 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자주 꺼내봐요.저는 전집은 별로 선호하지 않습니다.
역사책중에서 그림도 좀 있고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어 하는 책으로 '한솔수북'에서 나온 시리즈 적극추천합니다. 초등 2학년 이상이면 볼 수 있습니다.내용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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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2 09:58
그 재밌다는 호리드 헨리를 울 큰아이는 거부하더라구요.
녹음 소리가 싫대요.
셋트로 사서 일주일 만에 지인 집에서 잠자고 있다는..
둘째는 좋아할 것도 같은데 아직 때가 아니공.
참 아이들마다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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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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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0:05
초원님 아이와 우리 아이랑 취향이 비슷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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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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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0:13
수다맘님... 말씀하신 책 목록 잘 적어둡니다. 도서관서 함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애들 초등 들어가고부터는 전집을 사지 않게 되더라구요.. 큰애가 전집보다 그림과 글이
막 보고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단행본을 선호 하는지라...
하지만 사회, 역사, 위인등은 한질정도는 갖고 있어야 편하더라구요..엄마가...ㅎㅎ..
그래서 요즘 또 기웃거리고 있네요...^^;;

초원님... 애들이 참 다르죠?? ㅎㅎ..
우리집 애들은 밋밋한걸 별로 안좋아해요.. 책을 보기는 하지만 소리로도 즐길 수 있는것을
선호하는듯해요..재미없으면 안할려고 하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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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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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0:19
커피에 토스트~~ 꿈다섯님은 아메리칸 스타일^^
저도 시장댕겨 오려 했는데 비가 와서 패쑤..
냉장고는 텅텅 비었는데 하루이틀 기냥 버티고 있네요.
귀찮아서 그런건데 " 돈 굳어~" 이렇게 혼자 합리화를 하며....
맨날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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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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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22:41
꿈다섯님..

수다맘님이 추천하신 한솔수북에서 나온
kbs드라마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엮은책이 있는데 괜찮아요.
으라차차는 서정이가 읽기엔 쉬울거예요.
도서관에서 함 찾아보세요.
울 아들도 다는아니지만 여러권 읽었어요

또 웅진에서 나온 타임캡슐도 내용이 잘 되어있는데
학습적인 냄새(ㅎㅎ)가 많이 나긴해요.
만화책으로 충분히 익힌후엔 이 책도 괜찮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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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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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07:28
답댓글

어제 엘로이스맘님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우리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제가 오늘 늦잠을 자서 아침을 이제서야 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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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2 08:21
오늘도 1빠를~~~
적극적인 수다맘님...멋있으십니다..
예전에 1빠 하시던 수다맘님으로 되돌아 오신듯한데요.ㅎㅎ
1빠 경쟁 넘 치열해지는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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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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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09:19
제가요... 아까 큰애 아침식사할때 잠깐 들어오니 아무도 댓글 안썼더라구요..ㅎㅎ.
야호...얼렁 올려야지..하고 로그인했는데.. 그사이에 수다맘님이 올렸지뭡니까!!!
에잇! 기냥 애들 다 보내고 다시 와야겠다 하고 나갔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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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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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09:46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컴 키고 간단 댓글 쓰고 아침 식사 준비하러 나가려는데 큰 아이가 깨우기 전에 일어났더군요. 1빠 재미는 안 해 본 사람은 모르지요^^
제 무미건조한 생활에 가장 즐거움을 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너무 단순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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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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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2 13:17
일빠 하셨네요, 열심히 달리시겠네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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