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벌써 12시가 넘엇네요..
정확하게 어제 읽은 목록 올립니다.
7/2
Lucky the goat
Adam's car
Adam goes shopping
The balloon
Batman's dark secret
그리고 오랜만에 집중듣기..10분 매직트리..
아이들 다 재우고 신랑은 네델란드; 브라질 축구보고 있네요
아직 할일은 많은데 같이 축구 봐야하나 고민중임다
애니는 시키는 일에 별 어려움없이 따라 오는 지라 사실 1000권 읽기 도전하면서도
나름 열심히는 했지만 읽은 책들이 한두줄 리더스다 보니 그리고 책들도 많이 반복하다보니
1000권이라기 좀 민망하기도 하구요 1000권이 다가올수록 좀 부담이 되기도 하네요
맘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것보다 왠지 거품이 많은 것 같아서....
7월 2일
971 swap
972.the flying elephant
973. wet paint
974. the scarf
975. everyone got wet
976. don't cut my hair
977. i hate my bow
978. who am i
979. the ball game
980. pizza party
7/2
6.the laughing princess
7.paris adventure
8.the outing
9.christmas adventure
10.froggy learns to swim
울 아들 프로기 책읽다 프로기(개구리)한테 평영을 배우고 싶다더라구요.
지난 겨울 신종플루 한창일때 울 아들도 걸려 수영장 한동안 못갔거든요.
그때 평영 지도를 하실때라 제대로 배우지 못했는데 지금도 평영을 잘 못해요.
그래서 책 읽다 생각이 났는지 개구리는 평영을 잘하니 배우고 싶다고 하네요.
신랑이랑 저 한참을 웃었어요. ~~~~
비가와서 그런지 후덥지근...무더운 오늘~ 잘 보내셨나요?
둘째가 또 열이 나서 어제 오늘 유치원 안가고 할머니집에 가 있는중이랍니다.
작은아이없으니 여유롭긴한데..(대신 시어머님이 고생중이시죠..) 맘이 쓰이네요.
다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셔요~
409.little red riding hood
410.frog prince
411.gordon finds his way
412.how many rhyme
413.magic tree house#3 (집듣40)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요즘 영훈이가 시험기간이라서 잘 못 올리네요.
저는 시험이 다 끝나서 매일 편해요.찬우야,영훈아 이제 우리 시험이 끝나고 속이 편해졌어.
우리 이제 매일 읽은 목록 열심히 올리자~!
447
Frog and Toad All year
448
Frog and Toad Together
449
What is a Plane?
450
The Bald Eagle
안녕! 영훈아,찬우야.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즐겁게 문을 여셨네요. 벌써 방학계획을 세우고 계시는군요.
좋은 계획 많이 세우시고 즐거운 여름방학 되세요^^*
엘로이스맘님도 수고 많으시고요. 모두 함께 하시니 리더스분들 다들 즐겁게 해 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댓글이라 무지 쑥쓰럽네요^^*
엘로이스맘님 안녕하심까
인사가 늦었네요
어제 친정에 일이 좀 있어서 다녀오는라 쑥에도 못들어오고
애니 간만에 영어도 몽조리 패스했네요
저녁에 와서 학교 숙제만 간신히 하고 ...
오늘 더 해야지 했는데 날도 끕끕하고 영 할맛이 안나네요
집듣하고 잠깐 쉬는 시간
오늘도 한복 속치마입고 왕관쓰고 2살짜리 동생이랑 신나게 놀고 있음다
요즘은 정말 왠만한건 다 원하는데로 하도록하게 하려 합니다.
예전에 좀 더 어렸을때도 그리 놀게 했어야 했는데
그땐 왜 그리 어른의 눈에서만 놀게 하려 했는지 후회되서
오늘도 열심히 읽고 이따 목록 올릴께요
609.
오늘 용인에 주택건설사업 주민설명회에 발표를 하고 왔어요.
제가 하는일이 환경영향평가를 하거든요. 절차상 주민설명회, 협의회 등 발표할일이 많아요.
근데 제가 대중앞에 서면 많이 떨고, 정신이 몽롱해져서
일을 그만둘까, 스피치학원을 다녀볼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근데...이것두 완벽하진 않아도
조금씩 적응이 되는거 같아요.
만족스럽진 않지만
잘 끝내고 왔어요.
밤에 발뻗고 잘 수 있겠어요 ^^
하루종일 비가 계속 내리는군요..
실내에 들어가서 비 오는 소리를 듣고만 있으면 참말로 좋은데..
요것이 실외로 나가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이제 본격적인 장마시작인가 봅니다.
우선 장마철, 여러맘님들댁에 별일 없이 평안하게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저도 오전에 밖에 볼일 잘 보고 들어 왔습니다.
아침에 급하게 나가야 되서 반장님 글의 미션을 완수치 못하고.. 나갔지요.
미션 들어 갑니다~~~
저희집은 우선 계획표 작성은 아직 안한 상황이고..
대충 윤곽만 잡아 놓은 상황이라 얼마나 실천을 할지 살짝 미지수...
저희집도 종채맘님 집처럼,, 작년겨울방학때 말씀하신부분이라 힌트 얻고..(종채맘님 감사합니다^^)
오전 9시부터 학교 수업시간에 맞추어 40분씩 나누어 진행해 볼까 합니다.
그러면 나중에 개학해서도 흐트러지지 않을것 같고...(몇일이나 지켜질지..??)
1교시- 수학: 연산부분, 쉬운문제집, 좀 되는 문제집풀기.
2학기 기본배우기.
2교시- 국어: 1학기어휘복습및 초등국어사전, 어휘중심으로 문장만들기.
전날 읽은 도서중 한권 선정해서 생각그물 만들어 보기.
3교시- 영어: 단어 워크북 풀어보기
집듣은 매직트리 다시 한바퀴돌기. 오전 한번, 오후 한번씩.
4교시부터 오후 -
독서: 한글책은 수학동화, 과학동화 매일 1권씩과 그 외 아이가 원하는 도서 읽기.
영어책은 픽션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매일 1,2권정도 논픽션포함해서 5권읽기.
DVD: 학기중 자주 접하지 못하는 편이라..방학에 좀더 볼수 있도록 시간안배를 잘해야 될것 같음.
예체능: 주 3회 피아노 수업과 주 2회 방과후 컴퓨터수업.
중간중간 물놀이, 줄넘기, 저녁시간쯤 인라인타기..
와~~우.. 대충 수첩에 적어 놓은것을 죄다 풀어 놓으니..
이거 제가 생각해도 넘 심한듯 합니다..
이리해도 될까요??????????? 저.. 넘 심한 엄마죠?
이러다 울 딸내미 방학 싫다고 학교 갈것 같아요.--;;
2010/7/2(금)
6. Nate the Great and me
7. Winnie Flies Again
8. Winnie at the Seaside
9. Winnie's New Computer
10. Mr. muddle
집듣: Nate the Great and me
아깐 여름 방학 계획 올릴 생각도 못하고 쓰고 나갔는데..
지금은 조금 낫네요~ㅋㅋ
저흰 지금 수영으로 무리수를 뒀네요.
기말 끝나면 (13일 기말).. 2달동안 월~금까지 주 5회 수영레슨을 받으러 갈텐데..
이렇게 빡센 수업은 첨이라 걱정이 되요.
아이는 아무리 재밌는 거래도 수업이 더 느는건 싫어 하는 자유를 사랑하는 녀석이구요.
그래서 멤버를 산후조리원에서 만나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고 있는 정말 깨복쟁이 친구들 3명이서 하는걸로 팀을 짰는데... 워낙에 좋아하는 친구들이어서 잘 할 수 있을런지....
한글책은 삼국지와 역사물로 가려고 합니다. 삼국지 이왕이면 권수 많고 글자로 된걸로.. ㅋㅋ..
아이가 2월부터 역사물과 학습만화를 한 번 붙잡으면 손에서 놓을 줄 몰라.. 이왕 볼꺼 제대로 역사물의 바다에 빠지도록 해보려구요.
영어책은 아직도 고민입니다.
어스본 영리딩 1단계로(ort 7,8,9단계랑 비슷하죠??).. 기초를 다질 것인지.. 리터러시 2점대를 도전해 볼 건지.. 아님 또 새로운 어떤 걸로 할지 집듣을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영어책읽기는 ort6단계와 ttd를 하고 있으니.. 7,8,9단계 마저 하고.. 런투리드 13권 팩부터 24번 팩까지를 한 번 도전해 볼까 싶고..
수학은 센수학 기초와 응용... 2권 정도를 예상하고 있는데.. 문해결 1학년껄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은 맘이 있습니다. 지난 겨울에 2학년껄 사서 하는데 넘 어렵길래 그건 2학년 끝난 겨울방학때 하기로 맘 먹었거든요.
학원은 화목으로 바이올린과 주산을 가고 그외에는 주1회 하는 수업들이 서너개 있는데 숙제 전혀 없고 그냥 수업때만 재밌게 하면 되는 것들이죠~..
그런데 책 읽고 영어하고 수영하고.... 본인이 하고 싶어하는 바이올린과 내가 계속 했으면 싶은 주산을 제외 하곤 방학때나머지 것들은 쉴까도 싶어요..
아이가 다 소화 하면 좋지만 왠지 계획표를 보자니.. 아이가 버거워 할꺼 같아서..
궁~.. 계획표 빵빵하구나~~... 마냥 놀고 책보보기만 시키면 아이가 얼마나 좋아할까~~..
뱅이는 아직 시험 치르지 않았어요.담주에 시험...
하지만 울 뱅이는 시험과 아주 무관한 사람이지요..
시험 잘 봐서 뭐가 좋은데..하는 놈입니다...
남편과의 냉전을 걱정 해 주셨던 분들도 계셨는데..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해요..
사실 남편과 다툼이 있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해요..^^
어제는 정말 확김에 친정에 갈까 했는데..어머님이 오시고 해서...
걍~제 성질 죽이고 참았죠...사실 갈라면 이것 저것 생각 말고 일을 저질러야 되는데...
제가 워낙 소심 한 탓에 막상 친정 갈라하니...왜이리 걸림돌이 많고..뒷감당을 제가 못 할 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늘 그랬듯이 제가 항상 성질 있는대로 부리고...남편은 받아 주던 입장이라서..
근데 며칠전에는 남편도 화가 낫는지 저에게 한 소리 하더라구요...그 말이 어찌나 서러운지...ㅠㅠㅠ
그래서 제가 좀 삐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절대로 현모양처 아니에요...
제가 전에 올린 글에서 현모양처처럼 보였나 봐요...
남편에 대한 마음은 그런데...
실상 남편을 대할때는 그렇지 않거든요..이도 남편이 잘 받아줘서 그런가 봐요...
그럼 리더스맘님들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리더스맘님들 ~~
매일 들어와서 눈팅은 하는데.. 리더스 맘님들 정말 부러웠더랬습니다.
7세 아들냄이 책을 도통 읽어주어야 말이지요... 가끔 가뭄에 콩나듯 읽어주니...말이죠.
이제 습관이 조금씩 들어갑니다. 아이에게는 책소리내어 읽는것이 참 귀찮은 일인가봅니다.
덕분에 당근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행히도 최근 가지고 싶은게 생겼습니다. 요요...~~
우짷던 저희집은 매일 한권 소리내어 읽기로 시작을 해볼까 합니다.
1. curious george: go to school
반가워요. 년말까지 쭉 동참하고 싶어요...
아직 방학계획이 없네요..
큰아이 시험이 끝났으니 우선 집듣,읽기 시간만 정해놓고 오늘부터 완전 열심히 하려구요..^^
천천히 계획세워보렵니다...
제가 그리 꼼꼼한 편이 못되어...여러분들꺼 많이 참고로 해야겠어요..
너무 거창하면 지키기 힘들잖아요....작은것이라도 성취했다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싶어요..
초1
7/1 71. Don't be silly
72. mirror island
73. Dad's grand plan
74. The shiny key
75. The go-cart game
76. Christmas adventure
여름방학 계획
-처음으로 시도되는 영어책 100권읽기
-수학 문제로 연습하기
-한자 사자소학 읽기...그냥 읽기만 하려구요.
-책...명작 들여놨으니 읽기..그외에 좋아하는책은 무조건 사주기...
-컴터...독수리에서 벗어나기
이정도...그리고 여행일자를 잡아보니 얼추 10 ~ 15일 정도 되네요.
이번여름 많이 놀고 많이 보고 많이 읽기...
이제 3권 읽었는데 제목을 까먹었어요.
집에가서 제목 올리께요. 오늘부터 100권 도전 해볼랍니다.
영어책 많이읽으라고 해도 늘상 손에 잡는거는 우리말책뿐이니....그게 좀힘드네요.
이제 나가보려고 하다가 잠시 책 소개 한권만 하려고요
사진도 올리고 싶은데 쑥 몰에 그 책이 없는 것 같아요. 게시판에 올릴까 하다가 .......아직 미션시작 안 되어 있으므로 올리면 안될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우리 리더스 식구들에게 소개합니다.
Oliver Button is a Sissy 입니다.
토미드 파올라 책이고요. 12기 북클럽에서 시작한 책입니다. 북클럽 함께 안 해도 책이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
Oliver 는 남자아이입니다. 남자아이지만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좋아하지 않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취향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많이 놀립니다. 아빠가 밖에 나가서 공놀이 하라고 권유해보지만 재미가 없습니다. 이쁘게 옷 입히기 종이 인형 놀이 패션쇼 춤추는 것을 좋아합니다. 숲속 걷기와 줄넘기와.
어느 날 엄마 아빠는 축구 가르치는 곳이 아닌 dance 학원을 보냅니다. 아이의 표정이 살아납니다.
선생님께 칭찬 듣고 정말 열심히 합니다. 이쁜 옷과 슈즈를 신고 행복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선생님의 권유로 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학교 반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초대하고 열심히 준비합니다.
그러나 상을 받지 못합니다. (저는 상을 받을 줄알았어요 흑흑)
그래도 부모님은 Oliver에게 말합니다. I'm proud of you'라고요.
담날 학교 벽에는 Oliver Button is Sissy라고 씌여 있던 낙서가 Oliver Button is star라고 바꾸어 있었습니다.
저는 둘째딸에게 읽어주면서 눈물이 글썽거렸습니다.
아이를인정해주는 부모의 모습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쉽고 간결하게 쓰여 있었습니다.
욕심 많은 엄마 제가 이루지 못한 것들을 아주 가끔씩 딸로 인해 대리만족을 하려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면서 책을 덮었습니다. 리더스 읽기 하면서 저와 비슷한 엄마들이 많다는 것을 알기에 위로받고 공감하고 ^^
오늘 비 많이 오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
다음에 이 책 꼭 읽어 보세요.
비가 쏟아지네요..
이 비가 그치면 더 더워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우리 식구들은 특히 더위에 약하거든요..
식단부터 고쳐야 할까봐요..
우리집 여름방학 계획입니다.
1.한글
이제 문고판에 익숙해진 아이이기 때문에
조금더 비슷한 류의 책을 읽혀보려합니다.
더불어 위인전,과학책을 같이 보려고 생각중입니다.(하루 3권이 목표입니다.)
2.수학...
우리집은 7세때 1권 해주고 잘 안해줬거든요.
심화문제까지는 아니지만 좀 까다로운 문제도 곁들여 풀고 있습니다.
1학년때부터 이런 문제들을 좀 접해야 다른 학년 올라가서 겁먹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다음에는 연산.....2자리수를 기준으로 더하기와 뺴기에 대한 개념 확실히 하기가 이번 목표입니다.
(단순 생각하시면 안되요....더하기에서 곱셈 넘어가고 빼기에서 나눗셈으로 가야하기때문에
단순 계산보다는 수직선을 이용하던지 묶음 계산을 하던지 여러가지고 다루어 주시는게 좋아요..)
여하튼 주 목표는 복습입니다....하루 30분이 목표입니다.
3.영어책
1).듣기-챕터북 위주로 집듣을 할 예정입니다.
magic tree house,horried henry
2).읽기- 챕터북1권,그림책 1권, 논픽션 1권,쓰기 책 4장씩...이렇게 4권씩 하려합니다.
더불어 논픽션에도 주력할 생각입니다.
한글도 논픽션에 좀더 신경을 쓸 예정이라 같이 가려합니다.
3).쓰기- 조금씩 문장 쓰기에 들어갑니다.
4). 말하기- 이게 가장 어렵네요...
간단한 dvd 보고 보고 대사쳐보고 외워볼 생각입니다만 어찌될지는 장담하기 어렵네요.
오전에 아주 일찍 일어나는 아이들이기에
아침일찍 공부하고 오전에 학원(피아노,태권도,바이올린)다녀와서
다시 점심먹고 공부해서 오후 3시까지 모든 걸 마치기로 했지요.
그 이후에는 아빠랑 운동할 생각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체력이 되야 하더라구요...
더불어 식구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 지내기가 최대 목표인지라 각별히 신경써야할까봐요..
여름방학이 6주네요..
아이랑 즐거운 놀이처럼 공부 할수 있도록 미리 참을 인자 많이 새겨야겠습니다...^^
7/1
1~2.wonderwise- the world is full of babies, stone age, bone age
3.getting to know~- davinci
4.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5.scolastic 1st grade- 4장.
집듣- ㅡmagic tree house1
여름방학 계획이라... 솔직히 저희집 계획표는 안올리는게 여러아이들의 해피~한 방학을 위한 길이라 생각합니다 ㅎㅎㅎㅎ
저희는 아이들이 많은 관계로 하루에 할일을 정해놓고 하는게 아니라
아예 시간대별로 할일까지 다 정해서 시간에 따라 진행이 되요
하루에 수학 몇장.. 영어책 몇권.. 집중듣기 몇시간.. 독서 몇권... 놀기 몇시간... 이렇게가 아니라
9시부터 9시 40분까지는 집중듣기..
9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는 영어책 읽기..
10시 40분부터 11시 20분까지는 수학... 머 이런식이죠
음...보다보니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시간들이죠???
초등학교 시간표랑 같은 시간입니다.
이렇게 40분 단위로 시간을 배정하면 우선 같은 3시간동안 세번이 아니라 네번의 다른일을 할 수 있구요
아이들이 많~이 지루해 하지 않아서 좋고
학교 리듬과 변함이 없어서 좋아요
그리고 중간에 10분간의 휴식이 정말 별것 아닌것 같지만 아이들의 마음과 머리가 쉬고 다시 할 힘을 주게 하기도 합니다.
여름엔 더운 관계로 낮에는 피하고 저녁식사후 두시간쯤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도 할 예정입니다.
예전엔 아침마다 줄넘기를 했는데..
초딩에게는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 리듬이 맞지만.. 중고딩들에게는 아침에 많이 자는게 신체리듬에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참 늦잠 자는걸 즐겨라하기에^^ (그래서 부지런한 리더스팀장들 미워용ㅇㅇ ㅎㅎㅎ)
올 여름방학은 아침 기상시간을 7시쯤으로 할 생각입니다..봐서 30분 더 재울지도..
그래서 운동은 낮에 수영 한시간과 저녁때 축구 두시간쯤..
방학계획을 짜다보면 이것도 해야하고 저것도 꼭 안하면 안될것 같으실거예요.
저는 가장 중요한것만 생각해요.
작년 방학은 정말 영어에 올인이었구요.
이번 여름방학은 수학이 다른때보다 비중이 좀 더 커져요..(막내는 영어)
수학과 영어... 물론 그것보다 중요한건 독서구요.
저희는 계획표에 90%는 실천을 하는데요
계획보다 중요한건 아이들의 컨디션이예요... 어느날 중간에 왕창 모든 스케줄 무시하고 빈둥거리며 책을 읽는다거나 물론 여름엔 물놀이 중요하죠.
사실 제 계획표는 고학년, 중학생 기준이예요.
솔직히 저학년만 키우고 있었다면 계획표는 완죤히 달라졌을거예요.
푹 자야 공부도 잘한다~~~ 맞습니다....
리더스맘들도 미리미리 푹 자두세요.. 아이가 중딩이 되고 고딩이되면...못자요..ㅜ.ㅜ (애는 책상에 있는데 나만 혼자 잘수가 엄짜나요...ㅠ.ㅠ)
헥헥~~..
저 무지 힘든 상황에서 쑥에 들어왔어요...ㅋㅋ
장맛철이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전 빨래요~
끕끕하게 마르는거.. 마냥 기다리면 냄새나기 쉬운 장맛철 빨래 다들 노하우는 있으신지..
전 어제 밤 드디어 보일러를 가동했는데요..
하필 그 방에 컴이 있는 겁니다...ㅎㅎㅎㅎ
저 지금 완전 찜질방에 있는거 같아요..
지금 널어놓은것만 다 마르면 오후엔 창문 좀 열고 환기 시킨 뒤에 들어와야 겠어요.
아무리 쑥이 좋아도... 숨은 쉬어야~...ㅋㅋ...헥헥~~
6/30
338. A fright in the night 339. Sea horses 340. A snow day
7/1
341. The outing 342. Grub to ladybug 343. Manta rays
안녕하세요. 엘로이스맘님.
7월의 방을 열어주셨네요. 어제 못들어와서 6월방장님께 인사를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6월 한 달동안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또 7월에도 열심히 해볼 것을 다짐하며, 잘
부탁드립니다.
6월에 이어 7월도 거북이 걸음입니다. 가끔 토끼가 되기도 하지만, 역시 모드는 거북이.
아이도 힘에 부치는지 방학이 언제냐고 물어보네요. ^^;
BFG 561~563
안녕하세요?
여기도 지금 비가 소리없이 내리네요.
밑에 카드 구절처럼 '꿈꾸듯 비가 내립니다.'
우리 아이는 지금 기말고사 보고 있을 겁니다. 얼른 지나가기를...
저희 집 여름방학도 독서와 영어가 중심입니다.
그리고 저와 아이가 수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저는 수영이 너무 무서운데 남편의 권유(강압)으로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님네, 수영잘한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방학 하기전에 수영복일체를 장만하러 가자는데, 이 살들을 어찌할지... ㅠㅠ
영어교재는 아서스타터와 리틀클리터, all aboard reading 2단계 등입니다.
도서 대여점에서 신청해서 도착한 것도 있고, 지인에게 빌리기로 한 것도 있습니다.
아직 수준이 많이 낮지만, 올 여름방학 때 즐겁게 해서 영어책 읽기의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수학...
방학이 아니면 시간이 없으니, 방학때 매일 한시간씩 수학에 할애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방학때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네요. ㅠㅠ
적정하게 시간 안분을 잘 하는 것이 관건이겠지요.
가능하면 삼촌(어촌, 농촌, 산촌)체험도 많이 가고 싶어요. 캠핑도 하고 싶고...
빗줄기가 갑자기 굵어지네요.
모두 알찬 방학계획 세우시고, 여행 정보도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좋은 날 되세요.
아침부터 억수같이 비가 퍼붓내요.
이런날씨에 우산하나 없이 용감하게 출근했습니다.
근데, 일기예보에서 아침부터 비가 온다고 했었나요? TT.TT(기상청 미워용.)
다들. 여름방학 계획을 세우셨네요.
저는 아이를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10박11일 캠프를 보낼계획이예요.(영어캠프이긴한데, 완전 놀이위주라, 영어효과는 0점이라고 다들 말리시네요.)
사실은 아이와 배낭메고 국토횡단을 하고 싶었는데,아이가 강력히 거부를해서
3학년이후에 다시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아~그리고 매직트리 1권부터 28권까지 아침 집듣50분씩 매일 집듣하는거 마쳤습니다.
아직 word box나 단어는 체크를 안했는데,
DVD를 주말마도 틀어주고 매일 한시간 집듣하고 나더니
읽기속도가 조금 빨라진것 같아요. 이게 놀라운 집듣의 효과인가봐요.
Magic Tree House #28-High Tide in Hawaii
We won the cup-어제저녁30분
방학때는 한글책과 운동, 놀이에만 신경쓰려구요.
앞으로 길고긴 마라톤 42.195KM를 달려갈텐데,
마라토너의 호흡, 맥박, 체력을 안배해서 뛰게 하려구요.
너무 초반에 빡세게 시키면, 저희 아이같은 경우.
분명히 사춘기에 반항할것 같아요.
(지금은 엄마 시키는데로 하는 스타일인데, 이런애들이 한번 반항하면 더 무섭다고 하네요)
여름방학계획이라~~~
어제 혼자 열심히 계획을 대강 짰는데
아들이 방학특강 방과후 안내문을 가져 왔더라구요.
이런... 시간 배분 다시 해야한다는.... 초짜초등맘이라.....
학교에서 방과후가 있는 것도 모르고 여기저기 문화센타 특강 며칠 알아봤다는^^
오늘은 비가 와서 밖에 나가 놀지도 못하니
아들놈과 진지하게 계획을 짜봐야 겠어요.
제가 잡은 방학계획은~~
1. 집듣 1시간 (30분씩 2번) - 현재 집듣이 전혀 안되고 있어서...
이번 방학은 집듣을 자리잡게 하는게 가장 큰 계획입니다.
2. 영어책 읽기 - 500권 목표 (?? 너무 많나요?? ㅋㅋ)
3.수학 - 1학기 복습을 위해 문제집 3권, 2학기 예습 1권
4.한글책 독서 - 저녁 8시 이후에는 무조건 한글책 읽어주고, 본인도 읽기
5.한자 - 문제집같은거 하나 구입해서 조금씩 하고 싶은데 아직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대충... 4번 한글책 읽는 거 빼고는 둘째가 유치원에 있는 오전 시간을
활용해 3시간 정도 하려 합니다.
오후에는 놀기~~
노는 시간이 많은 듯 싶지만, 저 어릴적 방학때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빈둥
놀았던거 생각하면 계획을 너무 세웠나 싶기도 하고.....
아~~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어렵슴다..
어제 종훈이는 아~주 쉬운 리더스로 7월 스타트를 했습니다.
항상 월초는 쉬운 리더스로 권수 채우기.....
어제 댓글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리더스팀 이번 한달 정말 잘 굴러갈거 같지 않나요?? 엄마들이 뭉치면 아이들도 뭉친다.
제 희망사항입니다.
오늘 큰 아이는 교내 수학 경시대회가 있습니다. 시험을 무시할 수는 없고 영어는 많이 못하게 됩니다.
어제 영어 책 읽기는 못했습니다.
집듣 : 잭스톨월트 10번책 했습니다. (5월 말부터 시작해서 한번 다 들었습니다.몇 개 잘 모르겠는것만 다시 반복예정입니다)
둘째 아이
55. Little bear (지난 달 6월 중순 100권 채우고 이어서 새롭게 시작했어요 그래서 55권입니다)
아침부터 빗줄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는 비오는 날이 너무 시러요~~~~
올 장마를 어떻게 보낼지 벌써부터 심란 심란......
처녀적부터 비오는 날에는 앤도 안만났다는.....
근데 있다가 모 어학원에서 여름 세미나를 한다기에 동네 엄마랑
구경 가기로 예약이 되어 있어서 죽을 맛입니당.
이 정도면 병이지요...? ^^;
여름 방학 계획이라....
저는 딱히 방학 계획을 따로 세우거나 하지는 않아요.
거의 평소 하던 데로 하면서 한가지 정도 추가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울 집도 작은 넘은 독서에 좀 더 힘을 모아 봐야 겠어요.
책을 달고 사는 큰 아이와는 달리 작은 아이는 만화책만 가까이 하니 원~~~
큰 아이는 영어책 읽기를 독려해 볼 생각입니다.
오디오 없이는 영어책을 안보려 하거든요.
어제부터 한글책으로 좋아했던 히컵을 한챕터씩 읽기로 했는데 어렵다면서도
해보겠다고 하네요.
어제 한번에 두 챕터 소리내어 가뿐히 읽었어요.
읽기는 그럴 듯하게 읽었는데 의미는 40% 정도 알겠다더군요, 울 아이 표현이.
어려우면 나중에 읽자 했는데도 걍 지금 읽는다고 해요.
원체 좋아했던 책이거든요.
이 참에 글밥이나 늘리자 싶어서 그래 그러자 했답니다.
날씨 상관없이 우리 리더스 맘님들은 화이팅 하실거죠?
저도 힘 내봐야 겠습니다.
아자 아자 !!!!!!
울 둘째, 어제도 오알티 한 권 읽었어요.
7단계 The Bully
비가 정말 많이 오네요.
멋모르고 아이랑 등교하다 치마자락까지 비에 홀딱 젖고.--;;
마침, 교실에 미니담요 갖다 놓은 상태라.. 추우면 덮고 수업받으라고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일이 있어 잠시 외출을 해야 됩니다.
짧고 인사라도 할려고 들어 왔어요..
오후에 다시 들어 올게요^^
여러맘님들.. 비오는 금요일, 상쾌하게 지내시길~~~
반가워요.
7월 첫날 읽기목록 빠뜨렸어요
한달 동안 매일 뵙게 되어 반갑구요
늘 수고함에 감사해요
그럼 어제 못올린것까지 이틀분 읽기 올립니다
403 moon story
404 elephant walk
405 good night d.w
406 let's go to school
407 circus learning time
408 a home for bed
409 a new home
410 d.w the big boss
411 warm/hot/cool/cold
412 what/like/better
장마비가 내립니다
대지가 촉촉해지니 기분이 차분해집니다
아까 애들 등교할때만해도 비가 안왔었는데... 학교 들어가고 나니 비가 쏟아지네요...흐미..
큰애는 학교에다 우산을 놓고 왔다고 해서 우산도 없이 보냈는데 큰일날 뻔했네요...^^
집에서 커피에 토스트 아침 먹으면서 쏟아지는 비소리 들으니까 좋네요...ㅎㅎ...
아침에 시장가서 장보고 올라했는데...걍 냉동실 뒤져봐야겠습니다..
몇일전에 집듣용으로 호리드헨리를 사놨었어요..매직트리도 재미없어하고..
쥬니비도 몇권 듣더니 재미는 있다고 말은 하는데..그닥...
어제 호리드헨리 처음 들었구요.. 45분정도 걸리는듯 하네요.. 반응은....재미있다하네요..^^;;
제가 들어도 사운드가 재미나더라구요.. 꼼짝않고 끝까지 들은걸로 봐서 재미있었던게
틀림없다고 저 혼자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당분간은 이걸로 가려구요...
읽기는 베렌과 도서관서 빌려온 책들 위주로 할 생각입니다..^^
둘째는 챕터북은 그림 별로 없다고 싫어할까싶어서 아직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어제 누나 듣는
호리드헨리를 재미있어하네요.. 본인이 하고싶다는 책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저도 이번 방학은 영어와 독서에 비중을 둘 생각이구요..
올 여름은 역사를 읽혀볼까 합니다..^^..
작년의 경험으로 보아..여름방학은 노는 스케쥴이 수시로 생기기땜에 제대로 진행이 될지는
미지수입니다..^^..
다른 리더스 친구들 계획도 궁금하네요....ㅎㅎ..
어제 엘로이스맘님의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우리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좀 있다 다시 오겠습니다.
제가 오늘 늦잠을 자서 아침을 이제서야 준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