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방송을 듣는 것 보다는...
좋아하는 디비디를 소리만 플레이해서 반복해서 듣는 것을 더 추천합니다.
어느정도 아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됩니다.
밑에 디비디 시청방법 문의라는 글에 타조알님과 그리미님이 좋은 조언주셨네요.
참고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분들과 같은 생각입니다.
처음엔 다양한 것보단... 하나를 깊이.. 여러번 욀정도로(가능하다면..)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어리면 찰리앤 롤라 강추입니다.
비오는 날이라 베란다 창문까지 청소하고.....
답글 얼마나 올려주셨을까 기대하며 들어왔네요. 솔숲님 감사해요.
tbs저도 가끔 듣는 싸이트네요.
녀석이 지금까지는 눈치가 없어서 그랬나봐요. 아닌듯 아닌듯 엄마가 조종하는 대로 따라주어서
학원이며 사교육없이 잘 가고 있구나 했는데.. 전~~혀 조종 안한 방향에 관심이 생겨서^^:::
영어며 악기며 등한시 하고 있네요. 시험점수야 말할 것도 없구요.. 걱정입니다.
차미네이터(?)처럼 업그레이드가 필요한걸까요??? ㅋㅋㅋㅋ
저도 아이도 업그레이드가 절실한 요즘이네요.
지금은 수업 잘 듣고 있으라고 원격조정중입니다. 삐삐삐....
아이들 중심 채널은 아닌데요 출퇴근시에 종종 듣는 채널인데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이 나와서 여러 억양에 익숙해질 수 있고 뉴스 경제 등 여러 주제로 진행되죠
에나벨(미수다)도 나오는 시간이 있어요
http://tbsefm.seoul.kr/ 이 주소에요
오른쪽에 있는 TOY라는 프로그램을 다운받으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