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진행반 여러분~
비니맘이예요...늦어서 죄송해요..
그래도 집에 오자마자 짐정리도 안하고 여지껏 글 읽고 댓글 달고 있으니 용서해주세요..^^
댓글 읽다보니 점점 진행반맘들께 죄송해지네요...
다른 반 반장님들처럼 엄마도 아이도 내세울 실력은 아닌데요..
거기다가 낯익은 고수님들까지 계신데...헉
그냥 쑥쑥서 한 10년 지내오다보니 또 아이학년도 4학년이다보니
무엇보다 제일 한가한 (?) 쑥맘이다 보니 부족하지만 멋모르고 반장을 맡게 되었네요..ㅜ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서로서로 도움주고 도움 받으며 힘내서 으샤으샤 함께하는 진행반 되길 바래요...
진행반맘님들...홧팅입니다....!!!!!!!!!!!!!!
저도 명단 확인했습니다.
닉네임이 낯익은 분들도 많네요.
예전 북클럽 하신다고 오신 닉네임도 보이공..
암튼 한 배를 탔으니 멋진 순항 기대합니다.
1학년 겨울방학떄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여 지난 4월까지...
학원을 1달이라도 끊으면 큰일 나는 줄 알고 살아왔다가
지난달 성당 첫영성체 교리 관계로 어쩔수 없이 학원을 쉬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을 쉬고 시간의 여유가 생기자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고 할까..
장수풍뎅이 키우고, 못하지만 좋아하는 축구하러 매일 나가고
요즈음은 참 행복하다고 이야기해요^^
본격적인 집듣은 처음이라 그냥 글밥많은 책을 겁내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걱정을 많이 하면서 이틀을 지켜보니
읽어주는 속도가 빨라서 숙제가 빨리 끝난다고 좋아합니다.
어렵다고 짜증내고 싫어할줄 알았는데
즐겁게 해주니까 고맙고 기특하고 아이에대한 신뢰도 생기네요..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집듣반! 화이팅!!
브죵님, 비니맘님! 화이팅!!
어라 브죵님은 소속반이 어디?
감독만?
아는 아뒤가 민규맘 장군맘밖에 없네요 ~~ 민규맘 장군맘반가워요 ^^
다른 분들도 모두 반가워요 꾸벅
전 진행반 멤버는 아니지만 지난 겨울 참가했었구여 ㅋ
브죵님이 가끔 들러두 된다는 허락을 받아서리 요기 꼽싸리 낍니다 ㅎㅎㅎ
지난겨울엔 우리의 로망 해리포터를 향하여 ...라는 소망을 가지구 있었지만
이젠 맘에 여유가 생겨서 그런가 ..애가 안따라줘서 그런가 ㅋ...
천천히 3점대를 섭렵하자란 맘으로 진행하려합니다
진행반 여러분 !
더위먹구 애랑 싸우느라 지치지말구 일단 우덜 체력부터 점검한후 힘차게 나갑시다
화이팅
의욕은 가득한데... 오늘 시험 보고 영화보고 좀 놀다 왔어요^^
내일부터 방학 프로젝트 들어갑니다.^^
울 아들 첨엔 안한다고 하더니 쑥에 들어와 보여주며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하고 있다고 하니 한번 해보겠다고 하네요. 지금 잠도 안자고 다른 친구들 글 본다고 옆에서 앉아 있습니다. 계속 가서 자라고 잔소리해도 절대 안들어 가네요. ^^
그간 사다눟고 모셔만 두었던 책들이랑 한번 대충 훓고 만 책들 다시 한번 집중해서 듣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그리고 2.0대 책들이랑 아이가 좋아했던 리더스 북들을 읽어나가려고 합니다. 6월 30일날 기말고사 끝내고 어제부터 열공모드 돌입했네요.
우리 모두 다같이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
책은 아이가 골라놨는데 어떻게 잘 할지 모르겠네요
어제 기말고사가 끝났는데 아직도 좀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이번 여름에 꾸준히 할수 있게 끌어가겠습니다
진행반 화이팅!!! 비니맘님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인 기말고사가 6일 날이랍니다.
그래서 기말고사 끝나기전까진 가볍게 해야될 것 같아요.어찌 됐든 이번 방학 이 집중듣기로 보람찬 방학이었음 하네요.
여름방학이 알차질거 같아 너무 설레이네요.
작은애를 올해부터 유치원보내고 오전에는 큰아이와 시간을 보낼수 있는것도
행복하네요. 오전에는 도서관으로 오후는 영어 집중듣기해야겠어요.
틈틈히 아이와 영화도 보러 다니고 물놀이도 가고 생각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우리모두 홧팅~~
다들 반갑습니다..
여릅방학동안 즐겁게 보내요~
저는 7.1일자로 부서이동이 전보다 더 업무가 많은 곳으로 나 버려~~
완전 공황상태입니다..그려..
이번 방학은 그야말로 아이 스스로 하지 않으면 강퇴~
아이가 잘해주길 바랄뿐입니다..
어제 교재를 오더해 놓은 상태라 내일이나 도착하려나
드디어 시작이네요 모두 성공하시길
저희 집도 오늘 기말고사 마쳤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비가오나 눈이 오나 집듣의 끈은 놓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 기말고사때는 한 3일은 못했네요.
하루라도 빼먹으면 삼일은 더 보충해야 하는게 언어이건만...
암튼, 셤도 끝났고 방학도 성큼 다가오니 이제 정말 심기일전하야,
열심히, 꿋꿋히 다시 그 길을 가야겠지요!
앞에서 끌어주시는 브죵님, 우리 반 반장님, 비니맘님 외 다른 모든 진행반 맘님들,
우리 모두 홧팅홧팅 하시자구요!
함께 가니 우린 외롭지 않다아아아~~~~~~~
(비가 많이 오니 정신줄을 자꾸 놓게 되는...)
딸아이한테 오늘 말했네요
안하겠다고 했는데 많은 언니 오빠 친구들이랑 같이 한다고 하니
함 해보겠다고 하네요
열씨미 저두 서포터 해줄려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 앞섭니다.
아이보다 제가 더 긴장 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있는 학교 음악 경연대회로 정신 없지만 '
따라 간다고 합니다.
못 먹어도 고!!!
사실 그동안 시험이다 뭐다 해서 집듣 거의 손놓고 있었는데
다시한번 홧팅해서 출발할 기회를 주신 브죵님께 감~~솨 드리고싶어요..
아울러 진행반 반장님이신 비니맘께두요..
진행반 여러분.. 함께 올여름 끝까지 진행해서 우리 회식한번 하면 우떨까요~~
암튼 끝까지 살아남아보아요~~^^~~
많이 기다렸어요, 와~~ 드디어 시작되었네요.
실력은 안되지만 굴하지않고 최선을 다해 행진하겠습니다.
브죵님을 비롯 반장님들께 우선 감사의 인사부터드립니다.
고~맙~습~니~데~이..
이제막 기말고사가 끝이 났네요...
고삐 단단히 죄고 집듣 시작하렵니다...
함께 하는 진행반 여러분 끝까지 만나서 웃는날이 오길 바래요^^
(근데 애가 아직 안오네요...친구들이랑 회포를 풀고 있나봐요..ㅋㅋ)
드뎌 시작입니다.
맘이 왜 이리 떨리는지...ㅋㅋ
사실 이런 거 처음 해봅니다.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은근히 되고 잘 해보자하고 각심을 하는데
함께 가면 더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크네요.
브죵님... 이런 모임을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비니맘님, 민규맘님 잘 부탁드려요.
전 전업주부에 아이 하나인데도 사실 엄청 헉헉거리는데
다들 대단하신 거 같아 존경스럽습니다.^^;;
저희집은 집듣이 영어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집이라,,집듣끈은 잘 놓지 않는 편이었는데
이번 기말고사 8과목 셤 치면서 소홀했었네요...
오늘부터 여름특별집듣 시작한다 하니 왜케 제가 다 긴장이 되는지요..
딸아이는 어제부터 스스로 요번에 읽고 들을 목록 만들고 부산을 떨던데
엄마가 잘 챙겨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항상 문제지요 -_-
다들 만나서 너무 반갑구요, 함께 열심히 해요~^__________^
그리고 브죵님, 비니맘님, 민규맘님 고생스러우시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더~^^
오늘 시험날이네요.. 결과을 떠나 마음의 짐(^^)을 내려놓았으니 이제 열심히 집듣반에 임해야지요~
읽다 팽개친 매직트리를 진득하게 파보렵니다...
두달뒤 모습을 기대하며 모두모두 홧팅~
안녕하세요~
저희는 7월 8,9일이 시험이네요~
이번주는 워밍업정도로~ 가볍게 시작을 해야할것 같아요~
그리고 담주부터 본격적으로~~~
아직 로알드달을 준비안했는데,
로알드달부터 주문을 해야할것 같네요~
전에 읽다만 해리포터로 워밍업할랍니다.
모두들 열심히 같이 가요~
진행반 큰녀석, 은평을 쌩기초반 ㅋㅋㅋ 둘째녀석 8살, 셋째녀석 7살 (엄마맘대로 분반)
세 녀석 반관리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고기다 직장맘.
지난 겨울 집듣반 진행 경험이 있어도
사정이 이러하다보니 게시글을 거의 '군대식'으로 읽고 있습니다.
한 글자라도 놓칠까봐 정신 바짝 차리고 ~ 오~
열심히 쫓아갈께요.
함께하니 힘이 납니다. ~~~
호타루님 말씀대로 정말 끝까지 화이팅!
드디어 오늘 부터네요...
천리길도 한걸음이라 했지요..
오늘 첫발을 담급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요
모두들 끝까지 홧팅
반갑습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지금 열심히 기말 보고 있을 우리 딸~~~
며칠동안 혼내다 달내다 넘 힘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따라준 딸이 넘 고맙고 사랑스럽네요.
절대 절대 결과에 흔들리지 않으렵니다. 이제 홀가분에게 좋아하는 챕터에 푹 빠져 봅시다.
모두 모두 화이팅 ~~
마음 무겁게 시작합니다.
그래도 한 걸음씩 걸어가는 길에 동무가 있어서 참 좋네요.
모두 성공해서 빛나는 열매를 따는 겁니다! 홧팅!
아침부터 장맛비가 퍼붓기 시작하네요.
우리 아이들도 영어란 비를 흠뻑 맞고 쑥쑥 자라길 바랍니다.
2달뒤엔 우리 아이들과 엄마들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길...
날씨는 우중충하니 맘에 들지않지만
7월에 새로운 시작이라...정말 설레네요...
지난 겨울방학이후로 집듣은 쭉~이어져 왔지만
새로운 고삐를 준비한 느낌...^^
엄마만 김치국 마시고 있어요....
신청 후에 여러 책들 준비하며, 참 설렙니다.
새로운 시작이 있다는 건 좋은 일 인것 같아요.
생일이 있는 7월을 유독 좋아하는 우리 아이.
오늘 기말고사 잘 치고 오면 좋겠네요.
저 역시 특별한 날을 제외하곤 마지막까지 최선을 ........
안녕하세요!! 채니맘입니다. 작심삼일이 아닌 처음의 마음 그대로 쭈욱 해볼랍니다.
시원한 비가 주룩주룩 옵니다. 자 우리 함께 힘을 내봅시다.
아이고....가슴이 쿵쾅쿵쾅 설레입니다.
와 ~~ 일빠하려고 작성중인 글에 댓글답니다 ...
드뎌 오늘부터 새로운 항해의 출발이군요
저희집은 담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아이가 학교 수련회를 가는 관계로 지난번 집듣 모집글을 보고, 그날부터 집듣 모드로 전환했네요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이번 항해가 끝날때까지 열심히 노를 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