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애가 3살 될 때부터 파인슐레에 보냈어요
거기 영어마을에 레터랜드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애가 너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요~
레터랜드에 살고 있는 주인공들이 각각의 알파벳을 상징하는데요
H는 헤리햇맨 A는 애니애플..이런 이름들이 있어요^^
주인공들의 이야기나 노래가 쉬워서 애가 스트레스나 부담없이 잘 따라해요.
제일 신기한 건 제가 가르치려고 할 땐 그렇게 어렵더니
이중모음을 곧잘 알아서 한다는 거에요
대문자 소문자도 그렇고..
우리 애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쯤이면
1학년 때부터 영어교육 의무화잖아요
그래서 돈을 조금 더 투자하더라도
쭉 파인슐레 영어마을에 보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