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리더스로 진행한다고 하시니 텐스토리 사이트에서 온라인학습을 병행해 보세요..
헬로리더스 5단계까지 다 있구요..그 뿐만아니라 총 600여권의 원서들이 단계별로 전자북 형태로 잘 정리되어 있구요.. 단어학습부터 내 목소리 녹음, 게임등 단순히 테잎만 듣는것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셔서 무료체험해보세요.. 월이용금액도 저렴하던데....
꾸준히만 하면 어영부영 학원 다니느라 시간 뺏기고 힘들어 하는 거 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저는 초등영어 그룹과외 선생입니다.. 저랑 학습하는 아이들도 텐스토리 병행하고 있거든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좋아해요..
귀가 트인다...
얼만큼 해야.. 얼만큼 알아들어야 귀가 트이는 걸까요?
그건.. 읽는 또는 말하는 내용의 난이도에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읽기보다 듣기는 늘 더 어렵죠. 한국말도 마찬가지구요.
적어도 읽을 줄 아는 내용은 어느정도 들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읽는다는 것이 문자만 읽는 것 말구요. 내용 이해하고 읽는다고 느껴지는 책 정도는(처음보는 책)
70%이상 들려야한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헬로리더를 듣고 있다면 두세줄 정도.. 많아야 한페이지 5줄이고,
리더스류는 문장이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단어만 추가되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년해서 엄청난 레벨에 오르는 집도 있지만..
대부분은 2년정도 그저 어느정도 열심히 들어서는 힘듭니다.
하루라도 안 들으면.. 무엇이 걸린 것처럼 개운치 않고, 불안하고 ...
일정한 시기에는 집중해서 했지만, 그래도 늘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합니다.
헬로리더를 들었다면.. 듣고 나서 읽어보십시오..
잘 읽어지면.. 많이 흘려들어서 문형을 욀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또 듣고 읽게 해보세요. 다른 사람들은 다 즐기는 것 같지만..
저는 꼭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힘든날도 많았으니까요.
리더스반에 진행하는 분들 내용을 봐보세요.
하루에 읽어대는 책들이 만만치 않아요. 그렇게 꾸준히 몇년을 해도..
엄청난 실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변화는 나타납니다.
리더스가 시리즈로 쭉~ 잇는 것은 좀 지루할 것도 같습니다.
마치 학원 교재를 나가는 분위기라고나 할까요..(리더스가 나쁘다는 건 아니구요)
찰리앤 롤라나, 리틀 프린스 , 프로기 시리즈 등..
재미있는 책들을 함께 가면 더 즐겁겠죠.
흘려듣기 더 많이, 읽은 것을 욀정도로 많이 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