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국내대학진학이 목표라면
성별이 안나와서 잘 모르겠네요
만약 큰애가 여학생이면, 이화여대같은 경우 사탐이 안들어가고
그런 입시전형이 있어요.
글로벌 전형도 요즘 경쟁이 치열해서 수능등급 1등급 요구하는 대학도 많구요
아마,
사탐과 언어 1등급 받기가 젤 어렵구요
그 시기 3년은 고3까지도 언어, 사탐은 정말 채워지기 쉽지 않을거에요. 끝까지 쉽지 않을거에요.
우선 달라지는 입시정책을 잘 살피시구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결국 수학이 판가름하니 지금이라도 문제집 심화편이라도 구입해서 다 풀어보세요
우리 애 수준을 아셔야
진로설정이나 앞으로의 방향이 나오죠
제 주변에 이런 경우를 좀 봤는데요...
아예 외국인 학교로 보낸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이들이 너무 힘들어하던데요...
우리 국어의 80%가 한자어이고 한자어를 너무 이해하기 힘들어 하다보니 공부와 멀어지더라구요.
국어가 안 되면 과학이든 수학이든 ...
두 아이에게 수학 문제집도 중요하지만 한자 공부를 많이 시키시고요...
영어권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게 배경지식이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국어의 경우에도 이미 아이들이 읽어 놓았어야 하는 것들이 꽤 많아요.
이런 것들도 미리 체크하셔서 엄마나 아이들 모두 당황하지 않았음 좋겠네요
저도 미국 생활이 너무 좋아서 엄마가 들어가기 싫은게 반 이상이네요. 어짜피 한국에서 키울 아이 데리고 곧 들어가야겠네요. 답변 주신분들 넘 감사드려요.
울 아들이 2000년 생인데 올해 5학년 올라가고 내년 그러니까 2012년 6학년이 됩니다. 내년에 돌아오신다면
7세 입학이 아니라면 6학년 편입이 맞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경험맘들 얘기를 들으니 결국 이해력 문제라
다른 과목은 아무 문제 없는데 수학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국제중, 특목고 결국 영어는 기본이고
수학으로 당락이 결정된다는 얘기도 들었네요. 기왕 가신거 둘째때문에 더 계시기로 결정 하신다면
한국에서 수학 문제집만 가져다가 풀리셔도 좋을듯 싶네요.
님 지금이 영어든, 한국어든 병행 하기 딱좋은 시기에요 특히 5학년형의 경우에 말이죠. 유학을 목표로 하신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틀리지만 국내파로 장성시키시기를 원하신다면 지금쯤 들어 오셔서 둘다 적응시키시는 게 많이 수월하실거에요. 1학년동생이 쬐금 아쉽지만... 가족이 떨어져 지낼만큼의 득은 없을것 같아요,,,제경험상 말이죠 밑에 글쓰신 분 말이 진리죠. 잘하는 아이는 어떤환경에서도 잘한다.
저흰 미구권은 아니었지만 5년이나 훌쩍 지나간시간에 작년여름에 귀국해서 난생 처음 중간고사라는 것과 기말고사를 봤어요.
시험도 시험이지만 환경에 힘들어했어요.
혹시 이런 말 들어보셨져죠?
잘하는 아이들은 어디에서나 잘 한다는. 딱 그말이 진리입니다.
다만 수학은 한국식 수학의 흐름을 끊지 않으셔야 될것같아요. 저흰 중1학년으로 편입을 했어요.
제일 중요한것은 이해력이라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