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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셋째날,넷째날

컨텐츠

댓글 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러브선민
  • |
  • 2010-07-07 15:46
답댓글

근 한달만에 들렀어요... 날씨가 좋으니 저녁에 많이 노느라 더바쁜 요즘이네요

아이디가 낯익은분이 많아서 다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영어책읽기는 계속하고있는데요.. 우여곡절이 많지만 천천히 가자고맘먹고...

수준은 쉬이 올라가질않고 만만한책만찾네요..

열심히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더운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559. the magic key

560. pirate adventure

561. the dragon tree

562. gran

563.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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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00:56
답댓글

오늘은 날이 많이 덥네요.

댓글이 많으니 읽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금요일에 시댁에 잠깐다녀오느라 짬짬이 못들어 왔더니, 댓글만 읽고 그냥 잤네요.

나이가 들어 그런가 어디 나갔다오면 넘넘 피곤합니다요.

 

엘로이스맘님 쉬엄쉬엄 하셔요. 몸살 날까 걱정입니다.

 

7/2(금)

404. Splish, Splosh, Splash!

405. Last One in is a Rotten Egg

406. I Want My Tent

7/3(토)

407. I Want My Tent

408. Sydney and the Sea Monster

409. Sydney and the WhaleBird

410. Last one in is a Rotten Egg

7/4(일)

411. Last One is a Rotten Egg

412. Just One Roar!

413. A Jungle in the Dining-Room

414. I Want a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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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8:35
언냐`~~
주말 잘 보내셨는가요?
저도 몸을 많이 움직이는 편이 아니라서 어디 나갔다오면 무지 피곤해 지더라구요.
다시 월요일이 시작되었으니
또 열심히 달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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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4 23:43
답댓글

오늘 누에타운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네 가족이 같이 움직였는데, 가까운 거리에 좋은 체험학습관이 있으니 좋으네요.  날도 많이 덥지 않고 체험관에서 실컷 놀고 맛있는 바지락죽이랑 칼국수 먹고 휘목미술관에도 들르고....행복한 하루였어요.  4시반쯤 잠깐만 졸아야지 하고 누웠는데 8시 반이어서 당황스럽긴 했지만요.. 가끔은 아무 부담 없이 실컷 뛰어놀고 좋은 곳 다녀오고 맛있는거 먹고....이런 날도 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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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8:36
방학게획도 풍성하더니 주말도 알차게 보내셨군요.
진정 하이디맘님과 아이가 체력이 된단 말이지요??ㅎㅎㅎ
맞아요.부담없이 노는날이 있어야 우리도 편하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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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22:32
하이디맘님~ 누에타운이요? 빙고!!!!
박물관과 모든 체험학습을 너무 다녀서 요즘 어디 갈곳이 없나 찿고 있었어요.
서울이나 경기도쪽이였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바로 검색 들어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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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23:10
답댓글

7/3

11.robin hood

12.land of the dinosaurs

13.in the garden

14.a fright  in the night

15.froggy's best christmas

 

7/4

16.froggy's baby sister

17.ship in trouble

18.the shiny key

19.the stolen crown part 1.

20.the stolen crown par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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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5 00:28
매일 글 올리시랴, 답글마다 또 댓글 다 다시랴 수고가 많으십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지요? 책도 잘 읽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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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8:38
이 늦은 시각까지 잠을 청하지 못하신 이유는
책 정리해서 올리시느라 그러신 거지요?
그 덕에 감사히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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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22:34
엘로이스맘~~ 너무 고생이 많으세요.
맘은 어디 외출도 안하시고, 머리에 띠 두르시고 댓글 다시나봐요.
너무 애쓰지 마시고, 쉬엄쉬엄 가세요.
그래도 주말에 매일 다섯권씩이나 읽었네요.^^;;부럽부럽
(저는 요즘 당분간 한글책으로 좌양좌 해서, 진행기가 거의 없습니다.
7~8월 한글책으로 배경지식 up하는게 목표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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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7-04 22:47
답댓글

반가와요~엘로이스맘님!!!

음. 리더스반 궁금했는데 이제 들어와보네요.

지난주에 새컴들여서 잠깐 좋았다말았습니다.

딱 3일만에 화면이 나갔다들어왔다 에-휴

금요일날 교환신청해서 보냈는데 아직 무소식이어요.

옛날 컴터 꺼내서 간.신 접속성공~

인사만하고 가려구요.

여름같지 않다고했더만 요즘 딱 이름값하네요.

저녁에 이열치열로 닭칼국수 따끈하게 먹고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요즘 책도 안읽고 만땅 늘어져 지냅니다.

언제 다시 발동걸릴까.......아이들 눈치만보는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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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22:57
은근과부님..
새컴을 교환하는 일이 생겼군요.
새로 올 컴은 튼튼하고 하자 없는것으로 왔으면 좋겠네요.

덥죠? 저도 참 덥더라구요~~
뜨끈한 닭칼국수 뒤에 먹은 아이스크림은 꿀맛 이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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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22:37
저도 주말에 컴이 말을 안들어서 고생을 했습니다.
근데 새컴퓨터가 3일만에 고장이 나는건 좀..
아이가 책도 않읽고 만땅 늘어져 지낸다니.. 기말 이제 막 마친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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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4 22:45
답댓글

어제 오늘 종일 놀았더니 피곤,. 좀 전에 글들을 휘릭 읽었는데 눈꺼풀이 마구 내려오는바람에 오늘은 목록만 올리고 얼릉 자러가야 할듯.. 지송~

어제 낮엔 갑자스레 우야아빠가 덥다고 학교 끝나자마자 수영장 아이 데리고 갔다가 피아노, 플룻 레슨하고 겨우 집듣1권하고, 밤에 독일이랑 아르헨티나 축구보고 온식구가 늦게자서 오늘은 모두 늦게 일어나 하루를 늦게 시작..오전에 청소하고 할일 좀 하고 낮에 잠깐 도서관 다녀와서 겨우 어제,오늘 목표 채웠네요.

저녁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한 엄마가 저녁 같이 먹자해서 먹고 아이들이랑 아파트앞에서 9시 좀 넘어서까지 놀다가 씻기고 하니 벌써 하루가 다 갔네요. 

7/3(토)

414.magic tree house #3(집듣)반복2번째

7/4(일)

415.bread bread bread

416.my daddy and me

417.harry's house

418.abiyoyo

419.the strom my pay rescue

420.my tooth is about to full out

421.jonathan and his mommy

422.charlie is broken(찰리앤로라)

423.i want to be much more bigger like you(찰리앤로라)

424.magic tree house #3(집듣)반복3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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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22:59
바쁜 주말을 보냈군요.
일요일엔 바쁜 틈을 타 책 읽어주는 센스~~~
푹 주무시고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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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4 23:29
같은 아파트에 친한 엄마랑 저녁도 드시고 좋으셨겠어요. 저도 동네 친구만들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아요. 아이가 학교들어가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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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22:40
우와~~ 무지 바쁘셨네요. 그와중에 우야 다독했네요.??
저희아이도 어제 '한국금융박물관"딸랑 2시간 수업듣고,
집앞 수영장앞에서(시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수영장) 5시간을 놀고,
요즘이 시즌이라 축구오락하더니 잠을 자더군요.
근데. 플룻이랑 피아노 주말에도 레슨이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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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4 17:40
답댓글

저 왔떠요...ㅋㅋ

오자마자 리더스방 들어와서 이번달 반장님이신 엘로이스맘님께 인사드리고....^^

리더스맘님들께도 인사드리고....

 

글 읽으러 갑니다.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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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23:02
돌아오셨군요...^^
즐거운 여행이었겠죠...
낼 여행이야기 함 풀어놔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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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7-04 15:05
답댓글

행복해야 할 주말...

드뎌 뻥~하고 터졌습니다...

가슴이 뻥~하고 터지면 좋으려만...

울 뱅이...ㅠㅠㅠ

아무래도 저 병인 것 같아요...

큰아이와 마찰을 일으키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젠 욕까지 서슴치 않고 나오네요...

점심 준비로 냉면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

막둥이가 자다가 잠깐 깼어요.

울 막둥이 엄마가 옆에 딱 붙어 있어야 자는지라..그때는 황급히 달려가서 옆에서 또닥또닥 해줘야 다시 잠이 듭니다...막둥이를 다시 재우고 있는데..

울 뱅이...녀석이....

점심 빨리 안 준다고 짜증을 냈어요..친구랑 약속을 했는데 벌써 30분이나 늦었다면서...어찌나 짜증을 내는지...

전 순간...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막둥이 다시 재우는 것 포기하고...

폭발해 버렸습니다.

주일마다 그 친구랑 1시에 약속을 해서 1박2일이 하는 시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 옵니다...

저 거기까지 그냥 봐 줬습니다...기말이 코 앞이라 다른 집 엄마들은 아이들 잡느라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전 걍 뒀습니다...아침엔 일어나자 마자 컴퓨터 게임하고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넘어 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제가 아이을 잘 못 길들인 탓도 있었겠지만...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사춘기가 와서 그런거라 스스로 위로하면서 때가 되면 엄마 맘 이해 해 주겠지...생각했는데...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지금 이 시점에서 아이를 강하게 잡아야 할지,,,아님 그냥 내버려 둬야 하는건지...

속이 터질 것 같습니다...

어머님은 제가 울그락 불그락 하니....눈치가 보이시는지 나가셨네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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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23:05
저편님 속상하셨겠어요.
지금은 아들과 잘 풀었을것 같은데...
전 아직 큰 아이가 없어 사춘기 아이의 심정이나 그 엄마 상황을 잘몰라서
무슨 말을 드려야 할지 ......
부부가 그렇고 자식이 그렇듯 늘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니
잘 풀어 다시 좋은 사이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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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22:45
저편님... 벌써 너무 봐주신것같아요(순전히 100% 저희 아이라는 기준으로는).
근데,이상하게도 저희 아이도 초등들어가더니. 칭구~칭구~칭구~ (아이는 항상 칭구라고 발음해요)노래를 부릅니다.
엄마말은 틀리고 칭구말을 맞다고 박박우기고,
않읽겠다던 책도 그놈의 칭구가 읽었다고 하면, 자기도 읽겠다고 책을 펴요.
가끔은 자극이 되는 좋은친구가 엄마 잔소리 100번보다 훨낫던데요~(이게 언제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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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4 10:07
답댓글

610-611 ,612

mighty robot

안양에 삼막사라는 절이 있어요,

그 절까지 가는 길이 강원도 구비구비 산속을 가는 같아서

또 갔다왔어요.

어제는 안개까지 자욱히 끼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근데 넘 무리를 해서

우리가족 모두 쓰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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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06
절에 다녀오셨군요..
안개낀 경치가 운치 있었을것 같아요...
가족 나들이 즐거우셨으나 많이 피곤하셨다니 푹~~ 쉬시고 힘찬 다음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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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4 08:42
답댓글

어젯밤은 장마치고는 자기 괜찮은 밤이였어요. 그제 저녁에는 끈끈해서 못견디겠더니요. ^^;

갑자기 빨래감이 많아져서 빨래를 돌려놓고 이게 마를까 걱정했는데, 역시 어른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 말이 맞네요.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선풍기를 틀어놓으라셔서

두어시간 틀어놨더니 고슬고슬 잘 말랐습니다. ^^

 

저희도 2학년인데, 2학년만 되어도 새로 친해지는 엄마들은 없는 것 같아요. 역시 1학년때 엄마들이

제일 딴딴하고 끈끈합니다. 다행히 저랑 친한 엄마들은 주로 둘째 아이 엄마들이셔서 초등 저학년
학습에 목숨을 거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셔서 갈등의 소지가 적었더랬어요. 저는 좀 조급한 형이기

때문에 느긋한 분들과 함께 있으면 같이 누그러지는 반사효과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쑥쑥을 사랑하는 이유도 아마... 아이의 내실을 키우지만,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같이

걸어가시는 엄마들이 많이 모여 계시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학교 엄마들과는 학부형으로 만난 인연이니 그 선을 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가끔씩 그 선을 넘으시는 분들은 꼭 일이 생기곤 하시더라구요. ^^;

 

544~560 B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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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15
저도 1학년 모임의 절반 이상이 위에 큰애를 둔 엄마들이라 그런지
느긋함을 많이 배우게 됩니다.
고학년을 두고 있는 엄마들에게 배울수 있는 여유로움이 울 아들에게도 도움이 되구요,
저도 빠릿빠릿하지 못한 성격이라 그 모임에 흡수가 잘 되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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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4 07:47
답댓글

2학년부터 등수와 점수가 같이 나온다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할것 같아요.

저는 올해 아이가 1학년이지만. 우리반엄미들과 그다지 친하게 지내지는 않고 있네요.

축구 할때 엄마들 스탠드에 앉아 있는것 조차. 귀챦거든요.

나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가누구를 때렸다!"누가 백점이다" 이번에 그림상은 누가 받았다"

그리고, 맨통 고급정보라고(?) 하는 이야기는 학원이야기뿐입니다.

 

1학년때 끈끈한 우정을 쌓아두신 엘로이스맘이 부러우면서.

저는 그냥 엄마들사이에서 "엄따(엄마들이 따돌리는엄마) 이고 싶퍼요.^^

===================================================================================================

컴퓨터가 완전히 이상합니다. 접속에 문제가 있는 한장한장 열어보는것도 어렵네요.

어제는 학교다녀와서 낮잠을 실컨 재웠고, 편안하게 호리드헨리 DVD로 진행을 했네요.

오늘은 남대문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수업을 다녀옵니다.

오늘진행기는 오후에 다시써야겠네요^^''

 

7월3일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집듣 35분+35분/2회)

Horrid Henry DVD-5(1시간10분)

Horrid Henry DVD-6(1시간10분)

 

7월4일
Horrid Henry and Mummy(아침집듣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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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23
똘똘이거북맘님 은근히 "엄따"를 즐기시는군요..---즐거운 엄따!!!!ㅎㅎ
꼭 맞지 않는 부분을 억지로 맞출필욘 없다고 봐요..
너무 성적위주의 대화도 아이에게 별도움이 안될거라 보거든요..^^

오늘은 화폐박물관이네요...
갔다오신후 그곳 정보 자세히 글 올려주세요..
글 읽다가 '나도 가볼까 '하면서 자세히 찾아보는날이 많거든요.
다른분들도 마찬가지일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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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4 00:20
답댓글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영어서점에 다녀왔어요. 아이랑 같이 간것은 처음이예요.. 주로 사다 주었죠...

어떤 책을 집어 볼까 취향도 좀 파악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 캡틴언더팬츠, 마이티로봇 진열되어 있어도 쳐다도 봐주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림이 좋은 논픽션 리더스를 찾아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리미님이 추천해주신 Time for kids를 구독하여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자기전에 민이가 한권 읽어주고 제가 두권 읽어주고 하고 있어요.

 

어제는 2. Curious George and dump truck

읽어준책: cactus hotel, library lion

 

DVD: wee sing at the marvelous musical mansion: 위싱 비디오인데. 잡다한 마더구즈 노래가 뮤지컬 영화처럼 나오는데 고개까지 끄덕이면서 보더라구요... 아직 7세 남아의 정신세계가 둘째 3살짜리랑 똑같아요..

 

오늘은 서점에서 읽은것을 포함하여.

3. Trucks (National geographic, prelevel)

4. race cars (National geographic, prelevel)

5. Magic tree house #2, chapter1.

6-8Fly guy series 중의 3권

9. Curious George at the aquarium

 

DVD: wee sing at the marvelous musical mansion:

읽어준 책:  A job for wiltillda, A house is a house for me, This is my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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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4 02:19
영어서점 다녀오셨군요. 좋은 책 많이 사 오셨어요? 민이맘님이야 좋은 책 많이 사오셨겠지요^^*
타임포키즈는 사이트 드가보셨어요? 민이가 사이트에서 듣는 것 많이 좋아하면 구독하시고요.
와, cactus hotel!!! 저도 넘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담 그림책 주르륵 올릴 때 올릴려고 꺼내 놨는 데, 찌찌뽕! 선인장을 주제로 멋진 그림으로 되어 있지만 지식그림책으로도 충분할 만큼 내용에 지식이 많이 드가 있잖아요~
민이가 한 권씩 소리내 읽는다니 기특해요. 그리고 민이맘님은 또 읽어주시고, 환상입니다^^* 리더스 들어오시니 더 열심히 하실 수 있는 것 같아요^^* Library Lion은 저는 없지만 표지는 본 적 있는 데, 표지로 미루어짐작컨대 잼난, 웃긴 책 같았어요.
그리고 민이맘님 글 읽다가 National Geographic 보고, 작성중이던 지식책 시리즈에 저것도 넣야지 했답니다. 땡스얼랏!!! 지금 한창 1단계에 넣을 지식책 고민고민하며 생각나는대로 작성하고 있었거든요^^*
민이맘님, 일요일에 푹 쉬시면서 재충전하세요. 직장맘이시면서 정말 에너지가 넘치세요. 정말 멋진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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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4 07:19
아이랑 서점 나들이 다녀 오셨군요.
엄마랑,, 아이의 성향이 분명히 드려 나는 곳이 서점에서 책 고를때.^^
역시 민이맘님도 제대로 그 느낌 받으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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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35
처음 저도 영어 서점 갔을때가 생각나네요.
아이 영어를 시작할무렵이었는데
그땐 제가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울 아들 그림이 재밌는 어려운 책들만 고르고...
둘째가 어리다는 핑계로 잘 가지 못했는데
아마 지금가면 아이도 저도 책을 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져 있을것 같아요.

위씽~~~
울집도 처음에 보여준 비디오였는데 울 아들은 그다지...
하지만 리틀베어나 티모시는 아직도 잘봐요.
울 아들도 정신연령이 그다지 높지 않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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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4 23:25
ㅎㅎ 엄마는 물고빨 책하나 골라주었으면 하는데. 아이는 책에는 관심없고 조카네에서 가지고 놀았던 원숭이 게임에만 관심이 있었어요.. 어디가나 장난감때문에 책은 많이 뒷전이죠...ㅎ
애**스였는데 그림책은 노부영정도만 있고 학습서 무지 많더라구요.. 영어서점이라고 성향이 좀 다른듯 했어요... 아이의 지금의 관심사는 확실히 알수 있게되었어요.. 차 트럭의 멎진그림.. 요건 확실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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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7-03 20:43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랜만에 여기 왔어요. 어제 시험쳤어요.

시험 끝나고 어제 오늘 친구들이랑 축구 엄청 많이 했어요.

앞으로 저녁에 매일 매일 배드민턴도 칠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기뻐요.

그리고 서정아 찬우야 반가워. 나도 영어책 꾸준히 읽을께. 자주 만나자 안녕.

 

 7월 4일 책- 

 274. helps out (아서)      275. a very good student 

 276.oscar the library cat  277.sports day race  278. 마녀위니 - new computer

 집중듣기 30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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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3 22:26
영훈이 시험 끝나서 좋겠네... 잘 본것 같다며...결과가 잘 나왔으면 좋겠다..^^
오늘 서정이는 할머니집에 가서 안왔어...
내일 오면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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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4 07:21
이제 시험도 끝나고.. 조금 후에 있을 방학만 맞이하면 되겠네..
방학동안 학습계획도 잘 실천하고,, 저녁에 배드민턴도 열심히 하는 거다..
항상 열심히 즐겁게 생활하는 영훈이가 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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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4 08:26
시험 보느라 고생했네...
이제 조금 있으면 방학이니 실컷 놀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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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39
시험 공부하느라 수고 했어.
시험 끝나니 좋지?
편한맘으로 축구도 배드민턴도 신나게 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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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27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씨가 후텁지근합니다.

오늘은 아이학교 스토리텔링 도우미 날이여서 4교시 동안 책(마녀 위니) 읽어 주고 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한시간 정도 정신없이 잤네요.

우리 아이는 무슨 자신감인지 기말고사 올백맞은 것 같다고 합니다.

시험치면 언제나 백점맞은 것 같다고 말하는 녀석이라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어쨌든 시험도 끝났고 바쁜 일도 대충 마무리 되어갑니다.

모두 여름 계획 잘 세우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7월 3일 읽은 책 -

271. helps out   - 아서스타터  272. 이집트 dk 리더스  273. toby the leader  -   3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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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4 00:28
더운데 스토리 텔링 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올백맞은것 같다고 자신감있게 엄마한테 말하는 모습흐뭇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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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4 07:23
후니맘님 학교에서 도서봉사하고 오셨네요..
근디.. 토요일에도 봉사 가셔요..
울 학교는 토요일은 봉사자체를 중단 시키더만,
학급일, 열심히 하는 후니맘님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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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4 08:25
그 자신감이면 되지요...
아이들이 오히려 못한다고 걱정하는것보다 훨 낫답니다...
우리 영훈이 잘 봤을 거에요...
좋은 소식 나오면 바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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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4 08:36
여기 학교는 직장맘이 많아서인지 공토에 스토리텔링을 합니다.
첫째주 1학년 셋째주 2학년인데 학급이 4반까지여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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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44
후니맘님이 열심히 읽어주면 아이들 그 목소리에
집중하는 모습이 떠 오르네요.
수고 하셨어요.

시험끝난 영훈이도 후니맘님도 주말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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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3 16:21
답댓글

글 쓰러 들어왔더니 남편이  나오랍니다.

밭일하러 가자고...에잇~일할때만 불러....이 남자는....

일 열심히 하고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에고~요즘 제가 운동하느라 너무 힘이 듭니다...

살 빼려고 저녁 마다 나가서 운동하는데

식이요법을 안 하니 도대체 살이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오늘부터는 식사량도 확~줄이고 운동해야겠어요..

근디 밥 줄이면 무슨 낙으로 살까나....아웅~요즘 또 밥은 왜 이렇게 맛난거에요???

 

7/2

1 scolastic 1st grade

2.wonderwise- what's up?

3 getting to know~- Bach

4. magic tree house 1

 

7/3

1.scolastic 1st grade

2.wonderwise- wash,scub, brush

3.getting to know~ Bach

4.magic tree hous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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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27
제 남편은 밥달라고 할 때만 부릅니다.^^

우준시환맘님!!! 다이어트라니요. 빼빼하시던데...
있는 사람이 더 하다는 말 맞네요. ^^ 살 빼면 미워할거야. 지금도 너무 날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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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4 07:25
우준시환맘님.. 요 몇일 비가 와서.
밭의 야채들이 쑥쑥 잘 자라 있지요..
넘 오래 앉자 일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하늘도 바라보며 하셔요.
그리고.. 잘 키운 야채들.. 이쪽으로 넘기셔도 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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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4 10:25
우준시환님도 다이어트 중이시군요...
저도 겨울부터 늘어난 몸무게로 주위의 눈총이 따가워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는데....넘 힘들어요....
어제도 아이들 오리고기 구워주고 저는 토마토 한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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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50
일 열심히 하고 오셧나요??
그 덕에 몸무게 많이 빠졌을듯ㅎㅎㅎ

밥 줄이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
저도 밥 없인 못살아~~~~~
근데 막연한 생각이지만 우준시환맘님은 날씬할것 같은디~~~~~

우준이가 읽은책에 매직트리 하우스도 있네요.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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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57
수선화님..
아이들 오리고기 먹을때 토마토만 먹었다구요..
와우~~~ 넘 힘들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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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3 11:38
답댓글

어제 읽은 책들(7/2)

큰 아이

1. Aaron's hair

2. My five sesces

3. Alvie eat soup

4. Mrs. Murphy's bears

5. It's Mine(레오리오니)

6. The house in Harry's room

7. Annie's gift

8. Oliver Button is a Sissy

둘째아이

56. When Tiny was Tiny

57. Tiny's Bath

58. Peculiar pets

59. Why bear sleeps all winter

60. Chicken aren't the only ones

61, Mrs. Murphy 's bears

62. A kiss for little bear

63. Going fishing

64. Matt's sand and sea dragon

65. Apple fraction

 

어제 계획 없이 영어 도서관에 잠시 갔다왔습니다.

둘째 복지관에서 하는 발레 끝나고집에 오려는데 신랑이 집에 들어가지 말고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요.

1시간 남길래 도서관에서 40-50분정도 책 읽었어요.

비가 많이 와서 좀 귀찮았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좋았답니다.

여름방학 계획을 많이 쓰셨는데 전 구체적으로 계획을 못 짰어요.

큰 틀만 짰습니다.

오전   계획은 8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수학 1학기 복습 연산

         영어  집중듣기  40분이상

         우리말 독서

         

오후   피아노 연습 (30분 정도 )

         디비디 보기  (1시간 정도)

         리팍  (30분에서 40분)

         도서관가기     (일주일에 한 번에서 두번)

         박물관 이나  미술관 가기 (일주일에 한번 정도 캠프와 여행 없을 때)

         빈둥 빈둥 놀기

저녁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 (리더스 3-4권 ) 북클럽 미션 수행

                     집중듣기  (30분이상)

                     미국 교과서 (가능한 매일 30분에서 40분 함께 읽고 정리 )

         수학      2학기 것 예습하기 잘 나가면 큰 아이만 4학년 1학기까지 도전해보기

         독서      다함께 30분 이상 하기, 자기전 지금처럼 엄마가 짧은 책 한권 읽어주기

 

 

  피아노 학원: 7,8월 두 달 과감히 쉬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가끔 연습만 해보려고요.유일하게 다니는   

                    학원이었는데 캠프도 많이 가고 레슨비를 반으로 드리기도 좀 그렇고 큰 아이는 이제 체르니

                     40번 들어갈 때이지만 어차피 전공할 것도 아니고 천천히 오래 갈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피아노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다 다니니까 자기도 꼭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방과후 : 큰 아이 컴퓨터 (일주일에 2회) 쑥 북클럽때문에 시작. 너무 시간을 빼앗겨서 이번 분기만 하 

                                                                 기로 했어요.현재 포토샵하고 있어요

                                                                

                      둘째    종합공예 (일주일에 1회)  다양한 만들기 쿠키 비누...아이가 좋아하네요 2시간 정도

 발레              둘째가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3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 방학 여행과 캠프가 많기 때문에 오후에는 편한히 쉬게 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해보는 방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을 많이 '내려놓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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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15:34
Oliver Button is Sissy, 어제 글 올리신 것 봤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 주는 거, 참 좋은 책 같아요. 토미 드 파올라의 글이군요. 이분이 그림책으로도 재미있는 책 많이 쓰셨고, 뉴베리 작품도 몇 편있는 데, 좋은 작품을 많이 쓰시는 분이라 이 작품도 좋네요.
책 읽으신 거 다 좋아보입니다. 미국교과서, 부담없이 하실 수 있다면 같이 진행하시면 좋겠지요.
욕심내려놓기..., 처음이 어렵지 하다 보면 익숙해져 좋답니다. 저도 늘 욕심내려놓기 진행형이라서요. 엄마가 욕심을 내려놓을수록 아이의 얼굴에는 웃음이 돌아오지요. 참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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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28
역시 알찬 계획표네요. 다양한 교외활동도 있고... 계획대로 다 이루시길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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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4 07:28
어제올린 제 계획표 보면서.. 이것을 어찌 시킬까? 생각이 들던데..
수다맘님 계획도 만만치 않은데요.^^
그래도 울 공주님들.. 열심히 잘 실천할거라 봅니다..
울 딸내미도 언니들 처럼 실천습관 몸에 확 스며들게 해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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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4 11:56
수민이,다현이..
책 많이 읽었군요.
수학경시대회까지,이젠 시험도 다쳤으니 맘도 편하지요?
그 힘들다는 '욕심 내려놓기'연습중이시라니 즐기면서 방학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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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3 09:47
답댓글

우리도 1학년때 엄마들하고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모임도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도 역시 1학년 엄마들이 오랜 친구같은 느낌으로 좋더라구요...ㅎㅎ.

 

오늘은 토요일!

둘째 간식으로 또 김밥 쌌습니다..=.=.. 둘째가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그걸로 아침, 점심까지 떼울라고... 여기는 선생님 간식까지 챙겨야 하는게 이제

습관처럼 되었습니다..ㅎㅎ.. 거의 간식이 아니라 점심수준이죠...^^;;

어제는 둘째한테 선생님 도시락 꼭 싸야하냐고 물어보니.. 싸와야지 스티커 받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안 싸오는 애들 없다고... 여기 엄마들은 학교가는 토요일이 제일 무섭답니다..ㅎㅎ..

 

그리고..시험얘기~ 아~ 저 시험에 대해서도 할 말 많습니다! 흑~~~

둘째 선생님이 시험을 너무 많이 보십니다.. 이제 겨우 1학년인데.. 거의 수시로..

이번주만 해도 받아쓰기 두번, 국어시험두번, 어제는 급기야 바생도 봤다하더군요.

오늘도 받아쓰기 예정되어 있구요.. 기말고사냐구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선생님이 매일 보는 겁니다.. 어제는 받아쓰기 연습하면서 엄청 짜증내더라구요.

잘 안되니까 지우개도 던져버리고...막 화내고...

오늘 아침에도 제가 틀려도 된다고 몇번을 애기했는데... =.=..

빨리 방학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리고..큰아이도 어제 기말결과를 알려줬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시험전에 이번시험에 올백이 2명이상이면 쥬스돌리고 모든과목 90이상이 20명 이상이면

설레임 돌리기로 했답니다.. 그래서...어제 설레임 먹었답니다..

무서운 아이들입니다...ㅎㅎ...

우리딸에게도 잘했다고 말은 해줬지만... 역시나 문제 제대로 안봐서 잘못 쓴 것들때문에

쬐금 속상하기도 했네요..

잘한건데... 칭찬 만땅으로 못해준게 좀 미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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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3 10:11
둘째네 반은 받아쓰기 자주 보군요.
우린 일주일에 한번.
받아쓰기 급수 표가 있어서 그것만 외우면 돼요.
1학년때보단 수~~월하게 보고 있어요..

설레임을 먹었다면 모든과목이 90점 이상이 20이상?
와..대단 합니다.
울 아들 반은 반 평균이 81점(국어).80점(수학)이던데....
사립학교의 냄새가 많이 나더니 서정이네 학교 학교생들은 모두 공부 잘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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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3 10:20
아무래도 영어에 신경쓰다보면 다른 시간을 적어지죠...
아쉽네요...~~
여긴 시골이라 잘 모르겠는데...
아이들 실력이 장난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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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3 11:05
아이들이 다 열심히 하는 분위기인가 보네요. 20명 대단하다.
개인적으로는 10명 정도가 적당하다는 생각. 아이들이 확실히 보상이 있으면 더 열심히 하는군요,

우리 둘째네 반이 작년에 그리 힘들었습니다. 제가 아이 닥달하고 힘든 1년을 보내고 이곳으로 이사왔는데 다행히 적응잘하고 시험도 적당히 봐서 (단원평가) 아이와 관계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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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3 11:31
역시~~ 서정양도 설레임 맛나게 먹었지요.
근디, 작은아이네 갈토같은 경우.. 정말 무섭네요.
매번 간식을 챙긴다는 것이 쉽지 않으니..
그래도 엄마표 김밥을 좋아라 해서 다행입니다.
울 학교시험은 적당한것 같은데.. 작은아이네는 시험이 정말 많네요..
언능~~ 방학이 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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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15:27
둘째 간식으로 김밥 맛있었겠어요. 꿈다섯님은 힘드셨겠지만^^* 저도 먹고 싶네요.
설레임 먹으면서 아이들도 많이 기뻤겠어요.
저희도 매달 월말고사를 봅니다. 그리고 일주일 전에 월말고사 보고 다음주에 또 기말이지요. 너무 자주 시험을 보니 이제는 아, 시험보는구나 합니다. 점점 무덤덤해지는 거죠. 저희야 그래도 6학년이니까 좀 난데, 1학년을 그리 시험 많이 보다니 ㅠㅠ 시험은 자주 안 보는 게 좋은데 말이죠.
어서 방학을 맞이하셔서 둘째랑 편하고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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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32
저도 김밥 자주 쌉니다. 다른 반찬 안해도 되고, 두끼 정도는 떼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요즘 반 평균이 정말 높은가 봐요. 아이 학교도 평균이 90점이 넘는답니다.
우리 아들은 뭔 자신감인지 자기가 올백같다고 자꾸만 김칫국을 마시고...^^
1학년이 시험공부 많이 한다니 힘들겠어요. 선생님마다 다르시니 맞춰가야 하지만
어쨌든 좋은 선생님 만나는 것이 초등 저학년 때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날도 더운데 건강주의 하시고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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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3 09:23
답댓글

 지금도 비가 아주 조금씩 뿌리고 있네요..

 어제 딸내미 비에 치마자락까지 홀딱 젖은것이 강하게 기억이 남았나 봅니다.

 일기소제로 잡고 열심히 글쓰고, 그림그리고..

 근디, 저녁 늦은시간대에 일기를 작성하니,,

 힘들어 해서 조금 일찍 일기 쓰기 시간을 줘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들 마다 성격이 다 다르다 보니,, 아이들도 학부모도 적응하기 힘든것 같아요..

 저희샘도 뭐~ 그닥 자상한 분은 아닌것 같은데,, 어제 알림장에 더운날 녹색 봉사에 학급 봉사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글을 적어 보내셨더군요..

 큰 기대 없이 알림장을 열었는데.. 생각지 못한 글이 있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그리고 또하나 중간중간 시험보는 것 채점을 하지시만, 점수는 적지 안으시더군요..

 처음에 엥? 했는데,, 아직 1학년 아이들에게 점수를 줘서,, 구분할려고 하지 않으시는듯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을 점수로 판단하고, 점수로 상처 받는 것이 싫커든요.

 앞으로 1학기 얼마 남지 않은시간,,잘 마무리 하고, 2학기에도 변치 않는 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2010/7/3(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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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3 09:55
어제 울 아들도 비에 대해서 일기 썼어요.. 우산쓰고 있는 모습.. 비도 그리고...바탕도 다 칠하고..
그러니..일기 쓰는데 1시간이나 걸리죵~
보통은 대충 후다닥 쓰는데 어제는 쫌 정성들여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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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3 10:14
고마우신 선생님을 만나셨네요....
어제 비가 내려서 녹색하시는 분들이고생을 하셨어요....
담에 내가 설때는 안 내려야하는데...이런 얄팍한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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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3 10:16
제니 감기는 안걸렸어요?
비를 맞았다니 걱정이 되서리...

학교일에 적극적인 해바라기님이 선생님으로선 너무 고마웠던 게지요.
알림장에 감사의 메세지도 적어주시고 제 입가에도 미소가 번지네요.
멘트하나가 사람을 얼마나 감동시키는 줄 알면서 저도 그런거 잘 안되는데
오늘은 아들한테 편지나 함 써볼까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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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3 11:34
비가 워낙 많이 올때 갔더니.. 우산을 써도 아이 허벅지까지 비가 올라오니..
입은 옷이 홀딱 젖었지요.. 그래도 윗쪽이 젖은것이 아니라서 감기기는 없습니다.
담에~~꼭 우의 챙길~~~~~~~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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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15:19
좋은 선생님 만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을 어느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죠.
저도 덜 자상하시더라도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대하려는 선생님이 좋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아이들을 차별하지 않으니 아이들이 무난하게 한 해를 보내는 것 같구요.
아직 모든 것을 꿈꿔도 좋은 1학년, 예쁘게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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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33
초등 저학년 때는 선생님의 영향력이 큰 것 같습니다.
제니는 어떤 선생님을 만나도 칭찬 받을 것 같네요. 2학기에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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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3 07:25
답댓글

아침 대문을 일찍 여셨네요....

저도 아침에 잠깐 시간이 되어서 들어왔답니다...

조금있다 아이들 학교 데려다 주고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저도 학교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웬만한 학교 행사에는 봉사차원에서 참석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큰아이때 엄마들과는 많은 교류가 있어서

지금도 연락을 하는데

작은 아이가 2학년이 되어도 잘 친해지질 않더라구요....

큰아이보담 작은아이가 야무지게 학교 생활을 해서

신경을 안 쓰다보니까 그리된 듯...좀 미안하고...

세월이 지난만큼 저학년의 학습은 별로 중요치 않은것도 있구요...

그래서 올해는 아침 독서랑 멘토를 해 주고 있어요...

엄마들은 잘 몰라도 아이들은 누구 엄마다~~~라며 길에서도 인사를 하네요...

 

엘로이스맘님 학교는 1학년도 시험을 치는군요....

울 학교는 2학년부턴데 시험이 7이라 아직 준비중입니다...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적당한 성적이 나오면 칭찬하는 편인데

상대 등수가 나오면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비슷비슷한 아이가 한꺼번에 몰려 있으면

한문제만 실수를 덜 했더라면 순위가 달라지쟎아요....

다행히 작년부터 시험지나 등수는 공개가 안 되는데...

엄마들이 1등은 기가막히게 잘 알더라구요....

 

울 집도 이번주는 기말고사 돌입이라....아이들을 다 잡아야될 듯 합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7/2  494. A cat in the tree

       495.The rope swing

       496.By the stream

       497.Kipper the clown

       498.Strawberry jam

오늘 500권 돌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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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3 08:24
1학년은 2학기 기말고사만 보고 2학년부터 중간,기말 다봅니다.
작은 아이가 2학년이군요..
같은 학년인데 작은아이군요.
울집은 첫째인지라 아이관련하여 많은 것들이 신경이 쓰이는건 사실입니다.
수선화님이 둘째를 여유롭게 바라보듯저도 울 둘째에게 너그러운 편입니다..

좋은 봉사를 해주시는군요.
학급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글구...다음주 시험 잘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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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3 08:44
다행이 지난 번 우리 아이들이 다니던 학교(작년까지) 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는 1,2학년은 시험이 없습니다. 수학경시대회도 3학년부터 보네요. 다행이죠.
1,2학년부터 등수 매기고 점수 공개하고 아이들 기분 상하고 엄마들 스트레스 받고 참 힘든 세상입니다 마음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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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3 09:59
수선화님...아이들 시험 잘 보길 바래요..
여기도 등수까지 나오지는 않아요.. 그냥 성적표에 학년평균과 자기평균..그정도..
그래서..엄마들하고 교류가 많지 않다면 올백 외에는 점수 잘 몰라요..^^
거의 비슷하니...큰 의미도 없구요...
다들 잘하니 요즘 애들 남들 하는 만큼 따라가는 것도 참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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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13:56
이번주부터 기말이시군요. 차분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후덥지근한 날씨에 아이들 지치지 않게 맛난 것 많이 먹으면서 즐겁게 보내시기를^^*
저희도 담주에는 기말과 수학경시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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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35
기말고사가 늦네요. 아이 학교는 어제였는데 늦다고 생각했는데...
시험잘치시고 마음 편히 리더스에서 만나요. 주말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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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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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07:01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1학년때 반 엄마들 모임 잘 하고 오셨네요.

그런 정 때문에 1학년때 모임을 쭉 이어오나봐요.

저는 큰 아이 1학년때 망설이다가 급식만 열심히 가고 모임은 안 나갔어요.그랬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웬소문이 그리 무성한지.....그 후로 둘째까지 엄마들 모임은 안 나갔답니다. 

그러다가 전학와서는 꼭 중요한 모임이라고 생각되거나 반 청소는 간답니다.

아이들 이야기는 웬만해서는 안 하고요.

대신 도서관 명예교사를 하는 바람에 도서관에 자주 가게 되서 몇몇 아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어제는 도서관 청소 하고 왔습니다.

 

엘로이스맘님 덕분에 요즘 생활이 즐거워졌습니다.

2학년 시험에 성적 이야기 등수까지.....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어제 큰 아이 교내수학 경시 대회  보고 왔습니다. 이제 다시 영어책 집듣과 책 읽기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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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3 07:17
1빠 축하드려요...
오늘 제가 1등 해보려 들어왔더니,,,놓쳤네요....
수학경시대회를 보는군요...준비하느라 힘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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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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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07:19
오늘도 1빠 하셨군요.
역시~~ㅎㅎㅎ

저도 처음에는 반모임 안나갔었어요.
괜히 소문만 만들고 실체는 없고 그럴까봐서요.
근데 아이에 대해,반에 대해 ,학교에 대해 아는정보가 너무 없는거에여.
아이도 학교 생활 적응하지 못하고 겉돌기만 하기에 나중에 그 모임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근데 웬걸?
너무 재밌는거예요.저도 활기차지는것 같고.
모임을 나가면서 아이도 더 이해하게 되었고 아이에게 더 관심가지게 되었어요.
그 덕인지는 몰라도 2학기부터는 학교 생활 엄청 재밌어 했어요.
2학년이 된 지금도 반모임 나가고 있어요.
학교에 청소하러도 가구요.팔목때문에 한동안 못가고 있지만요.
전 이 모든것이 재밌습니다.
그래서 튀지 않는 범위내에서 즐기려구요..

수민이 시험은 잘 봤나요?
단원평가가 아니라서 많이 어려웠을텐데 잘 했으니라 믿어요.
좋은 경험도 되었을테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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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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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08:01
수선화님.
1빠 하시려 했군요..
아까비~~~
다음엔 꼭 1빠 하세요.
그럼 아이의 영어 레벨업이 쑥쑥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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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3 08:39
엘로이스맘님 저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새로운 곳에 이사와서 새로운 인연을 만들려고 노력(?) 중이예요 1학년때 좋은 인연 만드신거 정말 잘 하신거예요. 저는 다행히도 몇몇 저보다 선배맘들을 알게 되었어요 40대 초반의 엄마들 그 당시요 지금도 가끔 연락하고 도움 받아요. 그 집들은 큰 아이들이 중딩고딩 아이들이랍니다. 또래 엄마들하고는 잘 안되었지만요 언니들이 잘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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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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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3 09:53
저도 둘째학교 도서도우미 하고 있는데 신청하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선 사서선생님하고 친해지니 수시로 드나들게 되고 애도 잘 다니고 또 도서엄마들한테는
엄마이름으로 3권씩 대여가 되네요.. 그래서 큰애것이랑 제가 볼것, 신랑 볼것등..가끔 빌려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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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3 13:42
1빠 축하드려요^^*
이제 학교 모든 시험이 끝난 거겠네요. 후련하시죠?^^*
1빠면 영어의 일취월장인가요? 그렇지 않아도 잘 하시는 분인 데 일취월장하면 얼마나 잘할까요?^^*
눅눅한 날씨지만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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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3 20:36
수다맘님~ 오늘도 일등이세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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