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달만에 들렀어요... 날씨가 좋으니 저녁에 많이 노느라 더바쁜 요즘이네요
아이디가 낯익은분이 많아서 다시 용기내서 올려봅니다
영어책읽기는 계속하고있는데요.. 우여곡절이 많지만 천천히 가자고맘먹고...
수준은 쉬이 올라가질않고 만만한책만찾네요..
열심히 들어오도록 노력할께요!!
더운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559. the magic key
560. pirate adventure
561. the dragon tree
562. gran
563.castle adventure
오늘은 날이 많이 덥네요.
댓글이 많으니 읽는데만 1시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금요일에 시댁에 잠깐다녀오느라 짬짬이 못들어 왔더니, 댓글만 읽고 그냥 잤네요.
나이가 들어 그런가 어디 나갔다오면 넘넘 피곤합니다요.
엘로이스맘님 쉬엄쉬엄 하셔요. 몸살 날까 걱정입니다.
7/2(금)
404. Splish, Splosh, Splash!
405. Last One in is a Rotten Egg
406. I Want My Tent
7/3(토)
407. I Want My Tent
408. Sydney and the Sea Monster
409. Sydney and the WhaleBird
410. Last one in is a Rotten Egg
7/4(일)
411. Last One is a Rotten Egg
412. Just One Roar!
413. A Jungle in the Dining-Room
414. I Want a Shop
오늘 누에타운이라는 곳에 다녀왔어요.. 네 가족이 같이 움직였는데, 가까운 거리에 좋은 체험학습관이 있으니 좋으네요. 날도 많이 덥지 않고 체험관에서 실컷 놀고 맛있는 바지락죽이랑 칼국수 먹고 휘목미술관에도 들르고....행복한 하루였어요. 4시반쯤 잠깐만 졸아야지 하고 누웠는데 8시 반이어서 당황스럽긴 했지만요.. 가끔은 아무 부담 없이 실컷 뛰어놀고 좋은 곳 다녀오고 맛있는거 먹고....이런 날도 있어야겠지요?
7/3
11.robin hood
12.land of the dinosaurs
13.in the garden
14.a fright in the night
15.froggy's best christmas
7/4
16.froggy's baby sister
17.ship in trouble
18.the shiny key
19.the stolen crown part 1.
20.the stolen crown part 2.
반가와요~엘로이스맘님!!!
음. 리더스반 궁금했는데 이제 들어와보네요.
지난주에 새컴들여서 잠깐 좋았다말았습니다.
딱 3일만에 화면이 나갔다들어왔다 에-휴
금요일날 교환신청해서 보냈는데 아직 무소식이어요.
옛날 컴터 꺼내서 간.신 접속성공~
인사만하고 가려구요.
여름같지 않다고했더만 요즘 딱 이름값하네요.
저녁에 이열치열로 닭칼국수 따끈하게 먹고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
요즘 책도 안읽고 만땅 늘어져 지냅니다.
언제 다시 발동걸릴까.......아이들 눈치만보는 주말입니다.~
어제 오늘 종일 놀았더니 피곤,. 좀 전에 글들을 휘릭 읽었는데 눈꺼풀이 마구 내려오는바람에 오늘은 목록만 올리고 얼릉 자러가야 할듯.. 지송~
어제 낮엔 갑자스레 우야아빠가 덥다고 학교 끝나자마자 수영장 아이 데리고 갔다가 피아노, 플룻 레슨하고 겨우 집듣1권하고, 밤에 독일이랑 아르헨티나 축구보고 온식구가 늦게자서 오늘은 모두 늦게 일어나 하루를 늦게 시작..오전에 청소하고 할일 좀 하고 낮에 잠깐 도서관 다녀와서 겨우 어제,오늘 목표 채웠네요.
저녁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한 엄마가 저녁 같이 먹자해서 먹고 아이들이랑 아파트앞에서 9시 좀 넘어서까지 놀다가 씻기고 하니 벌써 하루가 다 갔네요.
7/3(토)
414.magic tree house #3(집듣)반복2번째
7/4(일)
415.bread bread bread
416.my daddy and me
417.harry's house
418.abiyoyo
419.the strom my pay rescue
420.my tooth is about to full out
421.jonathan and his mommy
422.charlie is broken(찰리앤로라)
423.i want to be much more bigger like you(찰리앤로라)
424.magic tree house #3(집듣)반복3번째
저 왔떠요...ㅋㅋ
오자마자 리더스방 들어와서 이번달 반장님이신 엘로이스맘님께 인사드리고....^^
리더스맘님들께도 인사드리고....
글 읽으러 갑니다.뿅~
행복해야 할 주말...
드뎌 뻥~하고 터졌습니다...
가슴이 뻥~하고 터지면 좋으려만...
울 뱅이...ㅠㅠㅠ
아무래도 저 병인 것 같아요...
큰아이와 마찰을 일으키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젠 욕까지 서슴치 않고 나오네요...
점심 준비로 냉면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중....
막둥이가 자다가 잠깐 깼어요.
울 막둥이 엄마가 옆에 딱 붙어 있어야 자는지라..그때는 황급히 달려가서 옆에서 또닥또닥 해줘야 다시 잠이 듭니다...막둥이를 다시 재우고 있는데..
울 뱅이...녀석이....
점심 빨리 안 준다고 짜증을 냈어요..친구랑 약속을 했는데 벌써 30분이나 늦었다면서...어찌나 짜증을 내는지...
전 순간...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막둥이 다시 재우는 것 포기하고...
폭발해 버렸습니다.
주일마다 그 친구랑 1시에 약속을 해서 1박2일이 하는 시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 옵니다...
저 거기까지 그냥 봐 줬습니다...기말이 코 앞이라 다른 집 엄마들은 아이들 잡느라 열을 올리고 있지만...
전 걍 뒀습니다...아침엔 일어나자 마자 컴퓨터 게임하고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넘어 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제가 아이을 잘 못 길들인 탓도 있었겠지만...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사춘기가 와서 그런거라 스스로 위로하면서 때가 되면 엄마 맘 이해 해 주겠지...생각했는데...
제가 어찌 해야 할까요...
지금 이 시점에서 아이를 강하게 잡아야 할지,,,아님 그냥 내버려 둬야 하는건지...
속이 터질 것 같습니다...
어머님은 제가 울그락 불그락 하니....눈치가 보이시는지 나가셨네요...ㅜㅜㅜ
610-611 ,612
mighty robot
안양에 삼막사라는 절이 있어요,
그 절까지 가는 길이 강원도 구비구비 산속을 가는 같아서
또 갔다왔어요.
어제는 안개까지 자욱히 끼어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근데 넘 무리를 해서
우리가족 모두 쓰러졌어요.
어젯밤은 장마치고는 자기 괜찮은 밤이였어요. 그제 저녁에는 끈끈해서 못견디겠더니요. ^^;
갑자기 빨래감이 많아져서 빨래를 돌려놓고 이게 마를까 걱정했는데, 역시 어른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생긴다는 말이 맞네요. 엄마한테 여쭤봤더니 선풍기를 틀어놓으라셔서
두어시간 틀어놨더니 고슬고슬 잘 말랐습니다. ^^
저희도 2학년인데, 2학년만 되어도 새로 친해지는 엄마들은 없는 것 같아요. 역시 1학년때 엄마들이
제일 딴딴하고 끈끈합니다. 다행히 저랑 친한 엄마들은 주로 둘째 아이 엄마들이셔서 초등 저학년
학습에 목숨을 거시는 분들이 별로 없으셔서 갈등의 소지가 적었더랬어요. 저는 좀 조급한 형이기
때문에 느긋한 분들과 함께 있으면 같이 누그러지는 반사효과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쑥쑥을 사랑하는 이유도 아마... 아이의 내실을 키우지만,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같이
걸어가시는 엄마들이 많이 모여 계시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도 역시 학교 엄마들과는 학부형으로 만난 인연이니 그 선을 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가끔씩 그 선을 넘으시는 분들은 꼭 일이 생기곤 하시더라구요. ^^;
544~560 BFG
2학년부터 등수와 점수가 같이 나온다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할것 같아요.
저는 올해 아이가 1학년이지만. 우리반엄미들과 그다지 친하게 지내지는 않고 있네요.
축구 할때 엄마들 스탠드에 앉아 있는것 조차. 귀챦거든요.
나가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가누구를 때렸다!"누가 백점이다" 이번에 그림상은 누가 받았다"
그리고, 맨통 고급정보라고(?) 하는 이야기는 학원이야기뿐입니다.
1학년때 끈끈한 우정을 쌓아두신 엘로이스맘이 부러우면서.
저는 그냥 엄마들사이에서 "엄따(엄마들이 따돌리는엄마) 이고 싶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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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완전히 이상합니다. 접속에 문제가 있는 한장한장 열어보는것도 어렵네요.
어제는 학교다녀와서 낮잠을 실컨 재웠고, 편안하게 호리드헨리 DVD로 진행을 했네요.
오늘은 남대문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수업을 다녀옵니다.
오늘진행기는 오후에 다시써야겠네요^^''
7월3일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집듣 35분+35분/2회)
Horrid Henry DVD-5(1시간10분)
Horrid Henry DVD-6(1시간10분)
7월4일
Horrid Henry and Mummy(아침집듣35분)
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영어서점에 다녀왔어요. 아이랑 같이 간것은 처음이예요.. 주로 사다 주었죠...
어떤 책을 집어 볼까 취향도 좀 파악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역시 캡틴언더팬츠, 마이티로봇 진열되어 있어도 쳐다도 봐주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림이 좋은 논픽션 리더스를 찾아 보더라구요...
아무래도 그리미님이 추천해주신 Time for kids를 구독하여야 하나 고민하고 있어요.
자기전에 민이가 한권 읽어주고 제가 두권 읽어주고 하고 있어요.
어제는 2. Curious George and dump truck
읽어준책: cactus hotel, library lion
DVD: wee sing at the marvelous musical mansion: 위싱 비디오인데. 잡다한 마더구즈 노래가 뮤지컬 영화처럼 나오는데 고개까지 끄덕이면서 보더라구요... 아직 7세 남아의 정신세계가 둘째 3살짜리랑 똑같아요..
오늘은 서점에서 읽은것을 포함하여.
3. Trucks (National geographic, prelevel)
4. race cars (National geographic, prelevel)
5. Magic tree house #2, chapter1.
6-8Fly guy series 중의 3권
9. Curious George at the aquarium
DVD: wee sing at the marvelous musical mansion:
읽어준 책: A job for wiltillda, A house is a house for me, This is my house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랜만에 여기 왔어요. 어제 시험쳤어요.
시험 끝나고 어제 오늘 친구들이랑 축구 엄청 많이 했어요.
앞으로 저녁에 매일 매일 배드민턴도 칠 수 있어요. 그래서 너무 기뻐요.
그리고 서정아 찬우야 반가워. 나도 영어책 꾸준히 읽을께. 자주 만나자 안녕.
7월 4일 책-
274. helps out (아서) 275. a very good student
276.oscar the library cat 277.sports day race 278. 마녀위니 - new computer
집중듣기 30분 정도입니다.
안녕하세요? 날씨가 후텁지근합니다.
오늘은 아이학교 스토리텔링 도우미 날이여서 4교시 동안 책(마녀 위니) 읽어 주고 왔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한시간 정도 정신없이 잤네요.
우리 아이는 무슨 자신감인지 기말고사 올백맞은 것 같다고 합니다.
시험치면 언제나 백점맞은 것 같다고 말하는 녀석이라 그냥 웃고 넘어갑니다.
어쨌든 시험도 끝났고 바쁜 일도 대충 마무리 되어갑니다.
모두 여름 계획 잘 세우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7월 3일 읽은 책 -
271. helps out - 아서스타터 272. 이집트 dk 리더스 273. toby the leader - 3권 입니다.
글 쓰러 들어왔더니 남편이 나오랍니다.
밭일하러 가자고...에잇~일할때만 불러....이 남자는....
일 열심히 하고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에고~요즘 제가 운동하느라 너무 힘이 듭니다...
살 빼려고 저녁 마다 나가서 운동하는데
식이요법을 안 하니 도대체 살이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오늘부터는 식사량도 확~줄이고 운동해야겠어요..
근디 밥 줄이면 무슨 낙으로 살까나....아웅~요즘 또 밥은 왜 이렇게 맛난거에요???
7/2
1 scolastic 1st grade
2.wonderwise- what's up?
3 getting to know~- Bach
4. magic tree house 1
7/3
1.scolastic 1st grade
2.wonderwise- wash,scub, brush
3.getting to know~ Bach
4.magic tree house 2.
어제 읽은 책들(7/2)
큰 아이
1. Aaron's hair
2. My five sesces
3. Alvie eat soup
4. Mrs. Murphy's bears
5. It's Mine(레오리오니)
6. The house in Harry's room
7. Annie's gift
8. Oliver Button is a Sissy
둘째아이
56. When Tiny was Tiny
57. Tiny's Bath
58. Peculiar pets
59. Why bear sleeps all winter
60. Chicken aren't the only ones
61, Mrs. Murphy 's bears
62. A kiss for little bear
63. Going fishing
64. Matt's sand and sea dragon
65. Apple fraction
어제 계획 없이 영어 도서관에 잠시 갔다왔습니다.
둘째 복지관에서 하는 발레 끝나고집에 오려는데 신랑이 집에 들어가지 말고 저녁 같이 먹자고 해서요.
1시간 남길래 도서관에서 40-50분정도 책 읽었어요.
비가 많이 와서 좀 귀찮았지만 사람이 거의 없어서 좋았답니다.
여름방학 계획을 많이 쓰셨는데 전 구체적으로 계획을 못 짰어요.
큰 틀만 짰습니다.
오전 계획은 8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수학 1학기 복습 연산
영어 집중듣기 40분이상
우리말 독서
오후 피아노 연습 (30분 정도 )
디비디 보기 (1시간 정도)
리팍 (30분에서 40분)
도서관가기 (일주일에 한 번에서 두번)
박물관 이나 미술관 가기 (일주일에 한번 정도 캠프와 여행 없을 때)
빈둥 빈둥 놀기
저녁 영어책 소리내서 읽기 (리더스 3-4권 ) 북클럽 미션 수행
집중듣기 (30분이상)
미국 교과서 (가능한 매일 30분에서 40분 함께 읽고 정리 )
수학 2학기 것 예습하기 잘 나가면 큰 아이만 4학년 1학기까지 도전해보기
독서 다함께 30분 이상 하기, 자기전 지금처럼 엄마가 짧은 책 한권 읽어주기
피아노 학원: 7,8월 두 달 과감히 쉬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가끔 연습만 해보려고요.유일하게 다니는
학원이었는데 캠프도 많이 가고 레슨비를 반으로 드리기도 좀 그렇고 큰 아이는 이제 체르니
40번 들어갈 때이지만 어차피 전공할 것도 아니고 천천히 오래 갈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피아노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다 다니니까 자기도 꼭 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방과후 : 큰 아이 컴퓨터 (일주일에 2회) 쑥 북클럽때문에 시작. 너무 시간을 빼앗겨서 이번 분기만 하
기로 했어요.현재 포토샵하고 있어요
둘째 종합공예 (일주일에 1회) 다양한 만들기 쿠키 비누...아이가 좋아하네요 2시간 정도
발레 둘째가 너무 좋아해서 일주일에 3회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번 방학 여행과 캠프가 많기 때문에 오후에는 편한히 쉬게 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해보는 방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욕심을 많이 '내려놓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1학년때 엄마들하고는 여전히 친하게 지내고 모임도 합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알게되도 역시 1학년 엄마들이 오랜 친구같은 느낌으로 좋더라구요...ㅎㅎ.
오늘은 토요일!
둘째 간식으로 또 김밥 쌌습니다..=.=.. 둘째가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
그걸로 아침, 점심까지 떼울라고... 여기는 선생님 간식까지 챙겨야 하는게 이제
습관처럼 되었습니다..ㅎㅎ.. 거의 간식이 아니라 점심수준이죠...^^;;
어제는 둘째한테 선생님 도시락 꼭 싸야하냐고 물어보니.. 싸와야지 스티커 받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안 싸오는 애들 없다고... 여기 엄마들은 학교가는 토요일이 제일 무섭답니다..ㅎㅎ..
그리고..시험얘기~ 아~ 저 시험에 대해서도 할 말 많습니다! 흑~~~
둘째 선생님이 시험을 너무 많이 보십니다.. 이제 겨우 1학년인데.. 거의 수시로..
이번주만 해도 받아쓰기 두번, 국어시험두번, 어제는 급기야 바생도 봤다하더군요.
오늘도 받아쓰기 예정되어 있구요.. 기말고사냐구요?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선생님이 매일 보는 겁니다.. 어제는 받아쓰기 연습하면서 엄청 짜증내더라구요.
잘 안되니까 지우개도 던져버리고...막 화내고...
오늘 아침에도 제가 틀려도 된다고 몇번을 애기했는데... =.=..
빨리 방학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리고..큰아이도 어제 기말결과를 알려줬습니다..
담임선생님께서 시험전에 이번시험에 올백이 2명이상이면 쥬스돌리고 모든과목 90이상이 20명 이상이면
설레임 돌리기로 했답니다.. 그래서...어제 설레임 먹었답니다..
무서운 아이들입니다...ㅎㅎ...
우리딸에게도 잘했다고 말은 해줬지만... 역시나 문제 제대로 안봐서 잘못 쓴 것들때문에
쬐금 속상하기도 했네요..
잘한건데... 칭찬 만땅으로 못해준게 좀 미안하네요...ㅎㅎ..^^;;
지금도 비가 아주 조금씩 뿌리고 있네요..
어제 딸내미 비에 치마자락까지 홀딱 젖은것이 강하게 기억이 남았나 봅니다.
일기소제로 잡고 열심히 글쓰고, 그림그리고..
근디, 저녁 늦은시간대에 일기를 작성하니,,
힘들어 해서 조금 일찍 일기 쓰기 시간을 줘야 할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들 마다 성격이 다 다르다 보니,, 아이들도 학부모도 적응하기 힘든것 같아요..
저희샘도 뭐~ 그닥 자상한 분은 아닌것 같은데,, 어제 알림장에 더운날 녹색 봉사에 학급 봉사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글을 적어 보내셨더군요..
큰 기대 없이 알림장을 열었는데.. 생각지 못한 글이 있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그리고 또하나 중간중간 시험보는 것 채점을 하지시만, 점수는 적지 안으시더군요..
처음에 엥? 했는데,, 아직 1학년 아이들에게 점수를 줘서,, 구분할려고 하지 않으시는듯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아이들을 점수로 판단하고, 점수로 상처 받는 것이 싫커든요.
앞으로 1학기 얼마 남지 않은시간,,잘 마무리 하고, 2학기에도 변치 않는 샘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2010/7/3(토)
11. Nate the Great and the Fishy Prize (읽기+집듣)
12.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읽기+집듣)
아침 대문을 일찍 여셨네요....
저도 아침에 잠깐 시간이 되어서 들어왔답니다...
조금있다 아이들 학교 데려다 주고 다시 들어와야겠어요...
저도 학교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웬만한 학교 행사에는 봉사차원에서 참석을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큰아이때 엄마들과는 많은 교류가 있어서
지금도 연락을 하는데
작은 아이가 2학년이 되어도 잘 친해지질 않더라구요....
큰아이보담 작은아이가 야무지게 학교 생활을 해서
신경을 안 쓰다보니까 그리된 듯...좀 미안하고...
세월이 지난만큼 저학년의 학습은 별로 중요치 않은것도 있구요...
그래서 올해는 아침 독서랑 멘토를 해 주고 있어요...
엄마들은 잘 몰라도 아이들은 누구 엄마다~~~라며 길에서도 인사를 하네요...
엘로이스맘님 학교는 1학년도 시험을 치는군요....
울 학교는 2학년부턴데 시험이 7이라 아직 준비중입니다...
아이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적당한 성적이 나오면 칭찬하는 편인데
상대 등수가 나오면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비슷비슷한 아이가 한꺼번에 몰려 있으면
한문제만 실수를 덜 했더라면 순위가 달라지쟎아요....
다행히 작년부터 시험지나 등수는 공개가 안 되는데...
엄마들이 1등은 기가막히게 잘 알더라구요....
울 집도 이번주는 기말고사 돌입이라....아이들을 다 잡아야될 듯 합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7/2 494. A cat in the tree
495.The rope swing
496.By the stream
497.Kipper the clown
498.Strawberry jam
오늘 500권 돌파합니다..
엘로이스맘님 1학년때 반 엄마들 모임 잘 하고 오셨네요.
그런 정 때문에 1학년때 모임을 쭉 이어오나봐요.
저는 큰 아이 1학년때 망설이다가 급식만 열심히 가고 모임은 안 나갔어요.그랬더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웬소문이 그리 무성한지.....그 후로 둘째까지 엄마들 모임은 안 나갔답니다.
그러다가 전학와서는 꼭 중요한 모임이라고 생각되거나 반 청소는 간답니다.
아이들 이야기는 웬만해서는 안 하고요.
대신 도서관 명예교사를 하는 바람에 도서관에 자주 가게 되서 몇몇 아는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어제는 도서관 청소 하고 왔습니다.
엘로이스맘님 덕분에 요즘 생활이 즐거워졌습니다.
2학년 시험에 성적 이야기 등수까지.....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어제 큰 아이 교내수학 경시 대회 보고 왔습니다. 이제 다시 영어책 집듣과 책 읽기에 집중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