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출근해야하는 자영업맘이어서 프로그램따라는 못하구요.
초4는 국어책에서 배운내용을 복사해가서 확인하는 차원으로
초6은 그래픽 오거나이즈를 이용해서 조선의 역사를 정리하게끔 하려고 하는데
'한국사 그래픽오거나이즈'를 한번도 안해 보아서 어떤 틀로 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제가 요즘 헛삽질을 넘 잘해요...
이벤트개념보다는 제 의지를 확실히 붙들어매려고 드러낸건데 알고보니 이벤트게시판이었네요...
이번을 시작으로 이벤트적 계획도 시작해보아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계획이니만큼 표도 이쁘게 만들고 내용도 더 세부적으로 올리면 좋았을 걸 싶네요...
휴일이 따로없는 자영업 맘이어서 시간을 요하는 계획은 못 세워요.
실천이 넘 요원해서요.
가고싶은곳,가야할곳,해야할일을 플래너에 꼼꼼이 적어두었다가 기회가 오면 확~잡아야해요.
4년차 그리 살고 있어서 저는 전업주부가 젤루 부러워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걸 좋아해서 늘계획하고 작전을 짜지만 체험,여행은 절대부족요.
고학년이 되어서 그래도 다행이지만요~~
소박한 계획이니만큼 계획대로 모두 되었다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약간의 궤도수정은 있을꺼구요.
방학 끝날 때 수행결과 게시판 여시면 꼭 댓글 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