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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1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06 10:41
답댓글
07/01/2010 401  The Willow pattern plot 402  Submarine adventure 07/03/2010 403-404 Magic tree house 1 (집듣) 07/04/2010 405-406 Magic tree house 2 (집듣) 07/05/2010 407-408 Magic tree house 3 (집듣) 409  Kipper and the trolls 410  Curious George 411

 Mystery babys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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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6:20
라라맘님.
아이의 학년이 어찌되는가요?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하고
읽기도 ort6,7단계도 읽는 정도면 초등학생일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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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9:51
답댓글

7/5

21.dad's grand plan

22.olympic adventure

23.don't be silly

24.homework

25.mirror island

26.froggy gets dree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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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6 01:01
답댓글

오늘은 방학 계획표 짠다고 넘 늦었네요.(근데 한글파일로 몇시간동안 짰는데 첨부가 안되는군요)

424.매직트리#5(집듣40)

425.찰리앤롤라 but i am an alligator

426.stories of monster

넘 늦어서 얼릉 자러 고고~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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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06 01:00
답댓글

오늘은 방학 계획표 짠다고 넘 늦었네요.(근데 한글파일로 몇시간동안 짰는데 첨부가 안되는군요)

424.매직트리#5(집듣40)

425.찰리앤롤라 but i am an alligator

426.stories of monster

넘 늦어서 얼릉 자러 고고~아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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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18
정말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셧네요.
그것도 아주 ~~예쁘게 만드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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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5 23:45
답댓글

신랑이랑 야식먹고 들어왔음다~ ^^*

신랑이 좀전에 조카 데려다 주러 나갔다가 뼈다귀해장국 사가지고 왔거든요.

먹었으니 좀 늦게 자야겠어요~ ㅎㅎ..

 

오늘은 큰애 방과후 공개수업하고 오후에 영어도서관 수업있고 해서 하루종일 바빴네요..

집에서 집듣 하다가 졸고 있더라구요..

엄마 따라다닌 둘째도 일기쓰다가 자더군요..ㅎㅎ..

애들이 엄청 피곤했나봅니다..

 

큰아이 어제 읽은것만 올립니다.

451

mama‘s day surprise(beren)

452

Too much birthday(beren)

453

Think of those in nees(be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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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6 00:05
더운데 여기저기 다니면 힘들고 기운도 빠지고 그럴텐데,
고 뼈다귀해장국이 몸보신이 좀 되겠죠?
지치기 쉬운 여름 잘 먹고 잘 버텨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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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0:45
맛있었겠다. 나도 배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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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21
야식...음...먹고 싶은데
지금은 아침이네요...^^

어제 아이들 꿈다섯맘님.
바쁜 하루였군요.
오늘은 좀 한가한 날이면 좋겠네요.
푹~~ 쉬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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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5 23:43
답댓글

웬지 엘로이스님은 문학소녀 였을거 같아요..

저는 시랑 담쌓고 이문세 등등과도 담 쌓고 팝송에 빠져 살았었죠..ㅋㅋ

그나마 비도 안오고 좀 뽀송뽀송해서 이불도 말리고 기분좋은 주말에 월욜이었네요..^^

초3

7/2  68. Horrid henry robs the bank(집듣)

7/3  69.           "       revenge

7/4  70            "       football fiend

       71.  more for me(읽기)

       72.  butterflies

       73.  all tutus should be pink

       74.  the day the dog said cook a doodle doo

7/5   75.  no fair

        76. no. spells no

        77.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집듣)

 

초1.

7/2  77.  dinosaurs before dark(집듣)

7/3   78. the knight at dawn

7/4  79. mummies in the morning

7/5  80.  hiccups for elephant(읽기)

       81. how many feet how many tail

       82.  pirates past noon(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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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23
문학소녀와는 완전 상관없는 사람입니다요 ㅎㅎ
그러나 이문세는 좋아햇지요.
팝송은 유명한 몇곡만 좋아했어요.
한여자님은
팝송 덕에 영어 엄청 잘하는거 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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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23:14
답댓글

위에 시가 맘속에 머물던 그 때가 분명 있었는데, 가물가물~

간만에 시를 보니 잠깐 딴 세상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어제 산에 잠깐 애들과 갔었는데, 모기가 승아 다리에 앉았길레 재빨리 때려잡았걸랑요,

근데 그거이 벌써 피를 많이 먹었고, 지금 애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담에 갈땐 약을 뿌리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요.

 

7/5(월)

415.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언아이캔2)

416. I Want a Shop (리틀프린세스)

417. I Want to Go to the Fair (리틀프린세스)

언아이캔2단계는 문장구조도 단순하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숙어도 별로 없어서 쉽게 느껴지는 반면

리틀프린세스는 심심풀이로 읽어 볼라고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요거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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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5 23:20
산모기는 더 독해요.. 모기 물린곳이 다 그런건 아닌데 서정이도 어떤 모기가 물린곳은
완전 퉁퉁 붓는 경우가 있어요.. 저번엔 손가락이 퉁퉁 부어서 구부러지지 않았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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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23:48
꿈다섯님 아직 취침전이네요.
전 쩌 아래 책 이야기 열심히 읽고 있었어요.
연고에 모기밴드 덕지덕지 붙이고 얼음찜질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며칠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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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0:49
우리 큰 아이도 모기 넘 많이 물려서 온몸이 가려워서 난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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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26
모기가 물어 부었군요.
살성이 유독 붓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울 둘째요..
이제 모기가 많아질 계절이라 모기와의 한판 전쟁을 벌여야겠네요.

권해주시니 언아이캔2 정말로 진행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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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7-05 22:2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날씨가 엄~청 더워서 샤워를 3번이나 했어요.

학교에서 축구하고 와서 샤워하고, 영어학원 갔다와서 또 축구하고 샤워하고

저녁먹고 엄마하고 배드민턴치고 와서 또 샤워했어요. 지금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쓰러질 것 같아요.

 

279. a very good student  280. oscar the library cat  281.다윗과 골리앗 1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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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22:36
영훈아~~ 오늘 운동 참말로 많이 했닷!!
인자.. 빨리 침대에 누워 꼬 자거라~~
당연히 좋은 꿈 꾸고..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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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23:26
정말 엄청 덥던데, 운동 많이 하고 스스로 샤워도 하고 대견해요.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잠도 잘 자고 그럼 몸도 건강해질 것 같아.
올 여름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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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0:50
정말 피곤했겠다. 그래도 여기와서 기록 남기고 갔네. 아이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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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28
시험 끝나고 시간이 많아지니 신나게 놀았겠구나.
샤워를 세번씩이나?^^
운동할때 물도 자주 마시는거 잊지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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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6:59
답댓글

저번 엘로이스맘님 이제 바뀔일 없겠죠?....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도서관서 언아이캔, 네잇더 그레이트, 어스본영1,,,  두루두루 빌려왔는데

아들램 알림장을 펴보니

'학기말 평가 (국어 수학)-7일'

이라는 군요..ㅎㅎ..

학교 홈피 1학기 성취도 평가며 계획안에는 13일인데..

그 동안 날짜를 한번도 안 적어 주시다 이틀전에 시험날짜 바뀐거 말씀해 주시네요...ㅠ.ㅠ..

뭐.. 아들과 문제집 풀어라 말아라.. 한참을 머리 아플뻔 했는데.. 그럴 기회를 안 주구만요..ㅋㅋ

아무튼 저렇게 써 왔으면 기말 이제 바뀔일 없겠죠?..

오후에 축구차러 가려다 문제집 풀라했더니 또 바이올린 연습한다고 하고 있네요..뭥미~..

이틀만 참자~.. 그 동안 마이 놀았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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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7:04
뜨아~~~
진정 7일이라구요?
정말 기분나빠서 올백 맞아야 한다니까요...

울 아들도 시험칠 그때...
시험이 금요일인데 시험범위는 화요일날 가르쳐주더군요.
엄마들이 문의를 많이 했나보더라구요.
근데 날짜를 자꾸 바꾸는 신후의 학교는 진정한 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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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22:10
끝말이 너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근디요.. 뭔 시험날짜를 요리 바뀌는건가요?
혹시,,샘들이 시험문제출제가 안끝나서 그러는 건가?
아님.. 시험지 유출? 뭐 이런 문제인가..
그냥 학기초에 잡힌 계획대로 밀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밑에 댓글 보니.. 책에 대한 이야기로 꽃이 피었었군요.
저도 언아이캔2단계를 봤는데..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강력하게 추천들어갑니다.
도서관에 있었다고 하시니..이번 방학에 순서대로 빌려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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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5 23:17
안녕하세요..후형맘님.... 갑자기 빨라진 일정이 황당하겠지만.. 빨리 끝나는게 속은 더 편해요..
^^;; 조만간 시험이 끝나서 영어에 빠져들 날만 남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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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23:36
정말 그렇게 날짜 가르쳐주면 황당할 것 같네요.
날도 더운데 이틀 잘 참으세요. 화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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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05 16:48
답댓글

주말이 지나고 나니, 5째날이네요!! ㅎㅎㅎ

오늘두 무쟈 덥죠!!

전 금욜에 저나기가 빠삭하고 고장이 나는 바람에;; ㅎㅎ

애들이 하두 바꾸라 바꾸라, 하는 통에 새로 바로 바꾸려 했더니;

전화기가 주인이 미워 죽어 버렸어요 >.<; 내가 얼매나 오래 썼는데 말이에욧 흑~

오호호호, 점심시간에, A/S 센타 다녀왔답니당

내일 또 찾으러 가야죠! ㅎㅎ

또 고치고 나면;; 못 바꾸려나!

 

전... 올릴게 없어서;;; 제 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하하

너무 쌩뚱이죠 >.<;;

죄송해욥 다들, 열심히 공부하시고 올려주시능데! ;;

그럼 오늘도 내일도 ~ 계속해서 화이팅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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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54
ㅎㅎㅎ
제 핸폰으로 말씀 드리자면
2년이 아직 안된 놈인데 몇주전 말도없이 맛이 가버려서
a/s맡겼더랬지요.
근데 거금 2만 3천원이란 돈이 든다지 뭡니까?
이놈을 버릴까 말까 하다 다시 살려 왔는디
집에 와 생각해보니 그냥 죽일껄 후회했지 뭐예여.
나도 새로나온 놈을 갖고 시포~~~ㅎㅎㅎㅎ
요즘은 위약금도 물어주고 새폰 준다는디...

덥지요?
그래도 어제보단 좀 나은듯...
봉봉님도 화이링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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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22:14
봉봉님 핸폰이 병원에 갔군요..
혹시,, 임시폰이라도 받아 오셨나요?
안그럼,, 봉봉님 목소리 듣고 싶은 분들이 많을텐데.. 이를 우쩔까?
낼~~ 병원써 핸폰 잘 데리고 오셔요.. 그간 든 정이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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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07-05 15:44
답댓글

주말에 몇년만인지 남편이랑 둘이 심야영화봤답니다...

우리 남편 절대 아이들 떼어놓는거 싫어해서 사실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둘만의 데이트 즐겨본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전 가끔은 아이들없이 우리둘이서만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여행도 가고 싶은데

우리 남편은 꼭 아이들 데리고 가자고만 하네요..

제 친구들이 제가 남편을 더 사랑하는거 아니냐고하는데.

그렇게 좋다고 쫒아다닐땐 언제고.. 자존심 상해서..^^

아무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얼마전 제가 보고싶다는 영화 보러가자고해서 오랜만에 기분 좋았습니다..

 

우리 아들 주말에는 냉탕 놀는탓에..

금요일에 읽은책만 올립니다.

How to train your dragon

Athur's heart mix-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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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10
아~~부러비......
둘만의 영화를 보러가셨군요..
전 언제이면 둘이서 영화를 보러갈수 있을까요?
하나 좀 키워 놓으니 이젠 둘째 때문에 못가네요.
둘째 키우다 늙지 시포요.

저도 자존심 상하지만^^
이젠 제가 신랑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에이~~예전엔 안그랬는데.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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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22:17
옴마~야~~ 남표님과 오붓한 데이트^^
영화도 즐거웠을것 같고,,또 오랫만에 데이트라 하시니..더 더욱 부러워요.
나도 조만간,, 아이 맞기고, 데이또 가야지.. 그것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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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5 23:40
저희집은 제가 아이들을 못떼어놓는데...
이젠 남편과 둘만 있으면 서먹서먹하고 괜시리 낯설어질 것 같은데요.ㅎㅎ
둘만의 데이트 즐길 수 있었다니 부럽네요.
엘로이스맘님처럼 저도 둘째 키우다 늙을 것 같아요.
이미 늙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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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5 15:41
답댓글

앗...나만 울밉상을 미워라하는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

울신랑은 삐지면 밥을 잘 안먹어요... 제가 열받으면 신랑 밥을 안주기도 하구요

하여간 그래서 울신랑은 미운짓하고나면 저랑 아이들만 맛난거 많이 먹고 울신랑은 혼자서 라면 끓여먹는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사실 집안에 있으면 그리 더운걸 모르겠는데

아이들 수영장 셔틀 타는데까지 같이 갔다왔더니 헉헉헉~~~

 

저희는 오늘부터 중딩덜이 장장 4일간에 걸친 기말고사에 들어갔습니다.

근디 울중딩 수영장 갔네요

어제도 저녁먹고 운동장에서 축구...

 

오늘 수학이었는데 서술형에서 점수가 조금 나갈것 같다고......ㅜ.ㅜ

중간고사때보다 어렵게 나긴했어도 수학은 좀 아쉽네요.

사실 울집은 영어보다 수학에 더 집중하는디...

 

요즘은 여름방학 준비로 머리속이

꽉 차있어요

영화 대본도 찾아보고.. 단어 숙어도 정리 하고......

여기저기 뒤지면서 싸고 좋은책도 구입하고..

 

수학은 정리가 됐는데..

영어는 아직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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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5:48
울집 밉상도 다투고 나면 라면 먹어요.
밥을 전혀 할줄 모르거든요.
앗~ 밥만 할줄 아네요!!!!
근데 요즘 제가 팔을 다친후로신랑이 밥이며 설겆이, 청소를 좀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은 예뻐 하고 있어요.
어제는 설겆이 하다가 넘 힘들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난 10년을 했다~~라고 했더니
만날하던 사람은 익숙해서 괜찮답니다--이런~~~ㅎㅎㅎㅎ

나름 준비한 시험인데 엄마 맘처럼 좀 잘쳐주면 좋으련만
빗나갈때가 있는것 같아요.
남은시간 잘보길 바래요..
근데 수영하고 와서 언제 공부하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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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22:22
오늘부터 중학교 기말기간이라고 하던데..
큰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종채맘님 맘이 더 바쁘시겠어요..
그래도 그간 준비 잘 했은게.. 분명히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근디.. 수영갔다오면 더 피곤하지 않을까요? (살짝 걱정~~이, 아니여.. 군대식이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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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13:11
답댓글

엘로스맘님~마음을 진정시켜주는 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남표니랑 대대적으로 전쟁중인데,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우리 남편은 그렇습니다.

화가 나면 입을 닫아버리고,

저는 화가 나면 입을 열어서 화를 쏟아, 아니 퍼부어내는 스타일입니다.

몇년을 함께 살아도, 싸울때는 한치의 양보도 없네요.^^

==========================================================================

  • Horrid Henry and Mummy-35분(2챕터/아침 리딩)
  • Horrid Henry-35분(2챕터/오후리딩예정)
  • We won the final C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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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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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5:54
    아이구~~ 전쟁중이시군요.
    우리네 사는게 다 그런거 같아요.
    아,근데..
    직장다니면서 똘똘이 잘키우는 똘똘이거북맘님이 얼마나 잘 하는데 그러실까요? ㅎㅎ
    남편분 미우 ㅓ~~~

    성격이 서로 다른부부는 잘 산다고 합디다.
    두 분이 그런것 같구요.
    화해 잘하셔서 예전처럼 평~~화롭게 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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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5 23:51
    둘다 입 닫고 있는것보담은 나아요...^^
    똘똘이거북맘님네는 잘 만난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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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3:10
    답댓글

    앗싸 !1

    오늘부터 4교시 단축수업이라네요.

    도서관 갈까 말까 하다 오늘 못갔는데 큰 아이가 이제 온답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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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13:14
    아이가 하나에 첫 여름방학이라. 아직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보통 이맘때면 단축수업 하는건가봐요..아님 학교 재량으로..^^;;
    저희 주변에 엄마들은 단축수업 하고 밥않먹고 온다고 하면,
    다들 힘들어하시던데(특히 둘째가 어린경우..)
    수다맘님은 아이가 집에 돌아오는걸 많이 반기시네요.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두팔벌려 넓게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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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01
    수다맘님은 단축수업이 좋군요.
    전 뭐~~잘~~~ ㅎㅎㅎ
    울 아들은 이제부터 방학때까지 담임 재량시간이 많이 생겼어요.
    교과 과정이 거의 끝나가거든요.
    근데 그 재량시간에 매일 받아쓰기를 보겠다더군요. 헐~~~
    받아쓰기 급수표 보고 3번씩 써 간 후 받아쓰기 보는데
    그거 쓰려면 좀 힘들것 같아요.
    쓰기를 좀 힘들어 하거든요.

    똘똘이 거북맘님..
    1학년은 그냥 4교시 그대로 할거예요.
    울 학교는 4교시 해도 밥은 먹고 오는데 똘똘이네 학굔 급식을 안하나요?
    에이~~그럼 안돼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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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5 13:00
    답댓글

    이런....전 당췌 시집이랑 에세이랑은 안 맞아서리....

    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첨은 탐정추리소설로 그담은 로맨스나 무협지를 읽었네요...

    순정만화도 많이 보구요....

    아이들에게 왜 책을 안 읽냐고 잔소리 했지만...

    저도 그리 좋은 책을 많이 보진 않았네요.....

     

    아직 기말 전이라 주말에 아이들 공부를 시켰는데...

    이것이 습관이 안 되어서 인지..대충 보고는 다 했다고 하네요....

    저녁에도 놀고 있길래 째려봤더니...

    프레니 집듣하고 있어요....

    영어 집듣하는데 그만하고 공부하란 소리도 못 하고....

    진작 좀 듣지.....영어책읽는데......읽기 싫은지 눈도 비비고 버버벅 거립니다....

    지도 찔리는지 오늘 아침에 2권 읽고 학교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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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06
    시험이 7일 이라고 했던가..가물가물......
    첫째만 시험 치는가요?
    얼마 안남았는데 오늘부터 빡쎄게~~ㅎㅎㅎㅎ

    아직도 토마토 하나로 끼니를 이어가시는건 아니겠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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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5 12:22
    답댓글

    오늘도 엘로이스맘님이 좋은 글로 리더스 문을 열어주셨네요. 시도 올려주시고~~

    리더스 분들 다 이리 열심히 하시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댓글로 우정도 쌓으시고, 고민도 함께 하고, 아이들 하는 것도 공유하고 멋지십니다^^*

     

    저희는 제가 지식책 올리느라 온 방 가득 책을 늘어놓고 있었더니 사랑이가 그중 몇 권을 가져다가 읽었답니다. 지금 보니 그래서 그책들이 지식책 올리는데서 빠졌구나 ㅠㅠ 어쩐지 수학관련 리더스가 더 있었는 데 왜 한 권만 있지 하면서 사진 찍었었는 데... 제가 글 올리느나 책 갖다 놓으면 이렇게 꼭 와서 가져다 읽어요 ㅎㅎ

     

    주말에 읽은 책<지식책 올리다 사랑이가 가져가서 못 올린 두 권 위의 두 권>

    The Bowwow bake sale(all aboard math reader) 48쪽  수학관련 지식책

    100Monsters in My School(all aboard math reader) 48쪽  수학관련 지식책

    Extinct! creatures of the past 44쪽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

     

    본 영화<영화는 너무 즐겨주셔서 꼭 봅니다. 주로 애니 많이 봅니다>

    스파이더맨

     

    사랑이가 금요일에 예방주사를 맞았어요. DT(디프테리아, 파상풍)와 간염5차를 같이 맞았답니다. 현 6학년은 올해 DT 맞을 해니 혹시 해당되시는 분들은 아직 안 맞으셨으면 병원 가 보세요.

    예방주사 맞고 쉬라고 해도 꼭 태권도 가겠다고 해서 태권도 다녀와서는 일찍온 아빠랑 함께 저희 좋아하는 고기 먹으러 갔다 와서 푹 쉬고요.

    토요일에는 학교 다녀온 후 예방주사 맞은 것 때문에 피곤하다고 하셔서(ㅠㅠ) 또 쉬라고 했더니 낮잠을 푹 주무시다가 아빠랑 팽이대결도 펼치고...

    토요일날 예방주사 때문에 팔이 좀 아파서 팽이대회(메탈베이블레이드) 못 가겠다더니 웬걸,

    일요일 거뜬하다고 팽이대회 죽전으로 다녀왔답니다. 다녀오니 상당히 피곤하던데, 사랑이는 자기 좋아하는 걸 하고 와서인지 안 피곤하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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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5 12:53
    팽이대회....울 아들도 7살때 정말 열심히 했지요....
    대회도 4번쯤 나갔답니다....정말 그땐 열심히 아이들 데리고 다녔는데....
    이젠 그런 모습보면 속으로 못 마땅하답니다....책이나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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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17
    사랑이가 보려고 빼간 책이라면 더 흥미로운데요..
    재밌단 얘긴데....^^

    초등 6학년이면 예방주사를 맞는군요.
    초등학교 입학할때 예방접종받은 확인서 제출햇는데
    그 이후에는 접종때가 언제인지도 잘 몰랐는데 또 한번 맞는군요.

    팽이대회도 있군요.
    울 아들 그 대회나가면 엄청 좋아할텐데..
    어제도 친구집에서 하고 왔어요..메탈베이블레이드!!!
    6학년도 똑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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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5 22:58
    all abord reading의 수학파트인 책인가 보군요.. ㅎㅎ 이거 읽힐려면 저는 몇년을 기다려야 하는거예요...
    그때까지 기억해야할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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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18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

    여러 맘들의 다정한 글들을 읽어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행복'이라는 시, '길은정'(?)이 낭송하는 테잎이 있었는데 참 좋아했어요.

    우리 리더스팀 엄마들은 모두 마음이 비단결같네요.

    저는 아침부터 토.일요일 밀린 빨래하고 삶고 널고, 설겆이하고 화장실청소 하고

    빗자루로 쓸고 (청소기 싫어해서 빗자루로 씁니다.)나니 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댓글 올리고 거실이며 방이며 닦아야겠습니다.

     

    지난번에 '후형맘'님 아이들이 '마이티로봇'재미있게 본다고 해서 구입할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계속 책을 빌려서 보여 주었는데, 재미있어 할 만한 책은 몇 권 사주고 싶어요.

    초3 남자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ort 보다가 대여점에서 더 이상 대여가 안되어서 다른 시리즈를 읽혀주고 있습니다.

    3학년인데 영어읽기 수준이 낮으니 책 고를때 이것저것 신경쓰입니다.

    다행이 넌픽션은 좋아해서 aboard reading 등은 잘 읽고(듣고)있습니다.

    날이 오늘은 좀 상쾌하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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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5 12:55
    월요일 아침을 부지런히 움직이셨군요.....
    며칠 운동했더니 오늘은 꾀가 나서 비비적거리고 있어요....
    저도 빨랑 점심먹고 집안을 치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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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25
    한때 좋아했던 시이고 아마 다들 좋아했을듯 싶어서 올렸어요...
    향수에 젖어 보시라고...
    당장 돌쇠맘님의 러브스토리가 나오잖아요.ㅎㅎㅎㅎ^^

    3학년에 합류해서 이리 진행하시니 그리 늦은거 아니예요.
    4,5,6학년보다는 훨~~씬 빠르니 이렇게만 진행하면 훗날 웃고 있지 않을까요^^
    몇달 전에 리더스팀에 합류하실때 보다
    후니맘님의 영어관심도가 훨~ 씬 높아졌잖아요? 그쵸?
    같이 천천히 가요..손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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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0:56
    후니맘님 이제야 댓글 써요 로캣시리즈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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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05 11:51
    답댓글

    모두들 주말 알차고 재미나게 보내신것 같네요

    이리 아이들에게 재미난거 마니 보여주고 신나게 논거보면

    애니한테 살짝 미안해 집니다

    날도 우중충하고 동생이랑 여기저기 다니기도 힘들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때문이라고 하기엔 애니한테 미안해져요

    방콕만하고 숙제시키고 선심쓰듯이 dvd틀어주고

    나쁜엄마지요

    주말에 뭘 했나 생각하니 한것도 없는데 정신도 없었네요

    계획을 세워서 좀 알찬 주말 보내도록 노력하고 반성해야 겠어요

    7월 3일

    981. i lost my tooth

    982. i love colors

    983. here comes the snow

    984. monster math

    985. a bad bad day

    986. i'm a fire fighter

    987. i am not a dinosaur

    988. no way

    989. monkey see monkey do

     7월 4일

    990. the wedding

    991. wet paint

    992. everyone got wet

    993. the dragon dance

    994. are you asl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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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21
    애니, 오늘 천권 돌파하겠네요.
    카운트다운합니다. 6,,5,4,3,2,1, 0 빰빠라빰빰빰빠~~~ 미리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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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5 12:56
    저도 천권 미리 축하합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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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29
    저도 마찬가지예요.
    몸도 잘 따라주지 않는 엄마에
    동생이 어려 어디든 쉽게 떠날수 없는집이거든요.
    저도 큰맘 먹지않음 방콕~~~~^^

    오늘1000권? 아님1001권? 달성하는거지요?
    쭉쭉 나가봅시다.단계 낮아 고민했었던거,
    언젠간 웃을 날 있을테니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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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5 11:33
    답댓글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욜 제사가 있어 시댁에 갔다가 어제 저녁먹고 왔습니다.

    토욜은 제가 귀찮아서 읽기 안 시키고 일욜만 읽었네요.

    언제쯤 알아서 책을 읽을지... 언제나 엄마가 시켜야 하고..... 답답..

    토욜 살짝 남편한테 삐져서 말도 안 했다가 어제 저녁에 풀어줬네요.

    초딩도 아니고, 별거 아닌거에 삐져 말안하고..

    어른되려면 아직 멀었나 봅니다.

    61 4-Jul It’s not fair ORT 5 62 Sun. Pirate adventure ORT 5 63   Gran ORT 5 64   Drawing adventure ORT 5 65   A new classroom ORT 5 66   the new baby ORT 5 67   Sleeping beauty OR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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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1:53
    종휴유림맘님 제사 다녀와서 힘드셨겠다.
    삐지는거 전 이제 지쳐서 잘 안합니다. 그냥 넘어가지요
    그런데 아이들하고 아빠 사이의 중간 역할이 넘 힘들어요. 아이들이 아빠한테 잘 삐져서요.
    힘차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안좋은일 다 까먹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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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33
    제사가 있었군요.
    잘해주시는 시어머님이 계셔도 며느리로서 해야할 일이 있었을테니
    힘들지는 않으셧는지요?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아이라지요..
    그러니 지금처럼 풀어주면서 살자구요..
    글구~~어느 한날 날잡아서 꽉 ~~~ 잡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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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1:08
    답댓글

    후형맘님 제 생각으로는 클래식 테일즈는 옥스퍼드께 좀 단순하고 쉬웠던 것 같아요 어스본 보다요.

    그리고 지금 사 놓고 안 본책 분명 6개월에서 1년후면 보게 될겁니다. 동생도 있잖아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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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1:42
    글밥이 더 많아 보이던데.. 그렇군요..
    6개월 1년후~~...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ㅎㅎ..
    수다맘님 이리 따로(핑크펜으루다).. '후형맘님' 해주시니.. 깜딱 놀랬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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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1:45
    글밥과 난이도는 또 별개인가봐요.
    옥스퍼드 클래식 테일즈는 일정 어휘를 반복 사용하여 잘 정제된 리더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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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2:00
    후형맘님 밑에 쓸까 하다가 댓글이 넘 많아 혹 못 보실거 같아 따라 핑크색으로 적었습니다.
    놀래셨구나^^
    우리 큰 아이도 챕터북 들어가기 전 후 쉬운 리더스 무지 많이 읽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이켜 보면 챕터북 진입이 꼭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좀 어려운 리더스 많이 안 읽은 게 걸리더군요. 스텝인투 3,4 나 언아이캔 3이상 언아이캔 챕터북도 있거든요. 챕터북 듣기는 듣기 훈련이나 집중력 훈련정도 인 것 같아요.
    제가 요즘 다니기 시작한 도서관도 언아이캔이 씨디다 테입이 없어 큰 아이는 빌려오면 읽는데 둘째는 저랑 한페이지씩 번갈아가면서 읽는답니다. 못 읽을 때도 있구요.
    참고 되셨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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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5 09:50
    답댓글

     

    낮에 시댁에 다녀오고

    아빠가 출장다녀오면서 사온 축구게임에 폭빠져.. 저녁시간은 놀맹놀맹 보내고.

    자기전 겨우 책한권 읽어주었어요..

     

    10. Curious george goes camping

    읽어주기: Big Al and shirimpy, The fantastic drawings of Danielle

     

    한주 시작입니다. 즐거운 주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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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9:56
    놀맹놀맹?ㅎㅎㅎ

    울 아들도 축구에 모든걸 쏟고 있어요.
    어젠 드디어 백과 사전 꺼내어 '축구'라는 단어를 찾아 읽더라구요.
    18세기 영국에서 시작했고~~~~~포지션이 어떻고~~~~~ㅎㅎㅎ

    민이맘님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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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0:01
    울집은 일요일은 완벽하게 재낍니다.
    토요일도 야구에 컴게임에 슬금슬금 암것도 안하기 시작하더니 주말에는
    으례 노는 줄 압니다.
    방학 되서 이거 고치려면 애 좀 먹을 것 같아요. ㅎㅎ

    놀맹놀맹..재밌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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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54
    놀맹놀맹~~..ㅋㅋㅋ
    저는 자기전 영어책을 읽어주면 자꾸 제가 먼저 잠이 든다눈;;...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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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23
    민이가 몇 학년인가요?
    월드컵 한 번 지나가니 우리 아이도 매일 축구한다고 땀에 흠뻑 젖어 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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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6:39
    후니맘님..
    민이가 7살로 아뢰옵나이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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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5 23:00
    넵 7세 남자아이인데 6세같은 남자아이예요..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데 행동발달이 좀 느린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해요.. 남자답게 뛰어 놀아주었으면 해요.. 후니는 축구를 아주 좋아하는군요.. 땀에 젖을 만큼 싫컿 놀면서 아이들 행복감을 알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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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09:49
    답댓글

    유치환님의 행복, 참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네요. ^^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어제는 가족들과 문학야구경기장에 다녀왔어요.

    올들어 세번째로 찾은 야구장이었지요.

    SK와 두산전이 있었는데 SK가 이겨줘서 팬인 우리 가족은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그늘과 아이스크림과 부채 덕분에 그다지 덥다는 생각 없이

    구경을 했어요.

     

    한 주가 다시 시작되었으니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즐겁게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은 저도 아이들 주간계획을 한번 세워 봐야 겠어요.

    제가 먼저 세워서 아이들에게 보완하라고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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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5 09:52
    저희도 야구장 가까이 있어 어제한번 야구구경 간다고 하면서도 가기가 쉽지 않네요.. 주말에 피곤하실텐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좋은 부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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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9:58
    스포츠 뉴스보면 야구장 열기가 대단하던데요.
    축구 경기를 보는 느낌이랄까....
    아이들과 함께해서 더 즐겁지 않았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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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52
    전 사실 야구에 문외한이었는데 천하무적 야구단보구 야구의 기초상식을 알게 됐어요.
    야구 거 재밌더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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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1:03
    반장님..(입어 붙어 만날 반장님이래..영원한 반장님..ㅎㅎㅎ)
    네잇더 그레이트,어스본영리딩을 아서 어드벤쳐보다 먼저 진행하셨는데
    그렇게 진행하는게 맞는건가요?
    울집 아서 어드벤쳐는 있는데 집듣하다 말았어요.
    싫어해서라기보담 다른걸 진행하고 dvd를 더 본후에 진행하려구요.
    네잇 더 그레이트를 먼저하는게 나음 저도 그렇게 해볼까 하구요..
    언 아이캔2도 맛보기 해볼까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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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1:06
    엘로이스맘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 비슷한 레벨인거 같아요.
    그런데 아서 아드벤쳐는 약간 스토리북 냄새가 나고 언 아이캔2 는 조금 쉬운단어로 되어있는 리더스류 냄새가 났던 거 같아요. 우리는 언 아이캔2를 더 많이 봤구요. 아서는 많이들 보시는데 단어가 쉽지 않더라고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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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1:10
    야구는 전혀 할 줄 몰라 어떤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야구장 직접 가서 보면 축구장 못지않게 재미있을 거 같고 신날거 같아요
    초원님 재미있는 시간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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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1:21
    아서 어드벤쳐가 색깔도 입혀져 있고 글밥도 적당해서 쉬운 것 같아도, 어려운 단어가
    꽤 있고 문화적 차이도 많이 느껴져서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수다맘님 말씀대로 레벨로 보자면 셋 다 비슷하구요, 울집은 매직트리 다 본 다음에
    네이트 다시 반복하고 그랬어요.
    네이트가 더 어려워서가 아니라 살짝 어려운 책을 보다가 이전에 진행한 책을 반복
    시켜주면 수월하게 느껴서 더 잘 보더라구요.
    후형맘님 댓글에도 적었지만 제가 좀 억지로 책 글밥을 올린 경향이 있어서 아이가
    힘들었을 것 같아요.
    네이트 좀 힘겹게 듣고 다른 책들 좀 더 듣다가 매직트리 듣고 네이트 들을 때는 수월
    하게 들었어요.
    언아이캔은 책 내용이 좋아서 제가 의도적으로 반복을 많이 시켰고, 몇 권은 아이가
    좋아하기도 했어요.
    제가 적어놓은 순서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적인 게 아니예요. ^^
    저는 영어책도 정해진 순서보다는 적당한 범위안에서 아이가 좋아할 만하게
    진행하는 것에 촛점을 두고 있어요.
    종종 힘으로 밀어 붙이기도 하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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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1:21
    수다맘님..
    고마워요.
    사실 진행해보지 않은 책이라 다음책은 뭘로 할지 고민했거든요.
    네잇더 그레이트 책 한글책으로2권은 읽어봤는데 영어는 어떨지 잘 몰라서요.
    도서관 한곳에 찾아봣는데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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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5 11:23
    야구 경기장~~ 갑자기 눈이 커졌습니다.
    아빠랑 아들이랑 묶어서 보내고 난 딸램이랑 집에 있어야지..
    주말이면 티비와 잠에 사랑에 빠진 남편을 아이들과 놀게 할 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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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11:24
    반장님..
    알겠습니다
    그래도 먼저 진행하신것 진행순서 올려주시니
    그래도 아련하게나마 감이 잡히는거 같아요.
    진행해보면 별거 아닌데 안해본 저로서는 가물가물 안개속이지요.
    아이가 좋아해줄지도 의문이고..
    언아이캔도 다시 구경해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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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1:27
    야구장 한 번 가보세요.
    특히 집에 있는 아이가 야구를 좋아한다면 더욱 더요.
    저두 야구에 대해 문외한이었는데, 아이들 덕분에 상식도 늘고
    경기도 보고 있음 재밌어요.
    홈런 한번씩 날려주면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 끝내줘요. ^^
    좀 비싸도 지정석 예매해서 가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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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1:37
    언아이캔이 책이 좋은게 많나요?
    저희 동네 도서관에 좌~악 있던데..(cd없이..ㅠ.ㅠ..)
    빌려와서 제가 읽어주기 함 해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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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1:51
    리더스 많이 밟고 올라가면 좋을 것 같아요.
    언아이캔 데려다 읽어주면 좋지요.
    잘 꼬셔서 엄마랑 아이랑 한쪽씩 번갈아가며 읽어도 좋겠어요.
    비룡소의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에 몇권이 들어있고, 그런식으로
    잔잔한 책들이예요.
    2단계는 60페이지 정도로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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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29
    우리 아들 이글 보면 부러워하겠습니다.
    요즘 매일 축구,야구 한다고 난리입니다. 야구공도 벌써 몇개 잊어버렸습니다.
    작년까지는 지겨워 하더니, 올 해는 아빠 야구경기 볼때 옆에 앉아서 같이 봅니다.
    저는 아무리 봐도 재미없는데, 경기장 가서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방학하면 야구장 꼭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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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09:22
    답댓글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엘로이스맘님 '행복'이란 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행복을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요.

    사실 저부터 그래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있는 게 제겐 요즘 가장 큰 행복입니다.

     

    제가 토요일날 마음 잡고 간단 여름방학 계획을 올렸습니다.

    저는 널럴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좀 빡쎈 거 같기도 하고....

    좀  수정해봐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서강대학교에 갔습니다. 여름캠프 레벨 테스트 때문입니다.

    2시간 가량 진행했고 그 동안 저는 둘째랑 설명회 듣고 기다렸습니다.

    저만 아는 사람 한명 없는 거 같아 좀 뻘쭘했어요. 다행히 울 둘째가 심심한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답니다.

    주교재는 코스북과 북클럽 교재는 An I can read 시리즈네요. 낮은반은 classic tales구요.

    가장 더운 때 2주간 (3일 놀러가는 일 때문에 빠지긴 하지만) 다닐 일 생각하니 좀 걱정 되기도 하고 근처 사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식구는 밤에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작전을 짜서 될 일은 아니지만.....

    우리 학교 같은 학년은 한명있구 같은 피아노 다니는 사립초 다니는 아이 한명 있다네요. 여러 학교에서 모여서 친구 사귀는 경험은 될 거 같아요 여러 활동이 재미있을것 같고 MBTi어린이 버전인 MMTIC검사를 한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읽기 쓰기 간단 인터뷰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전에 교회 갔다가 레벨 테스트 직 후 아이들 아빠 축구 하는 거 보러 가고 땡볕에 3시간 가량 축구하는 아저씨들 바라보고 있는것만도 너무 덥더군요.

    오늘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밀린 집안일 해야 하고  집수리 해야 할 일 때문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주말에는 영어를 거의 못 했네요.

    둘째

    7/4

    66.Time to....

    큰아이

    7/3

    9.Tick -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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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9:39
    6년전 영어를 좋아하는 조카가 영어 캠프에 참여한다고 아랫지방에서 올라와
    2주간 저희집에서 통학을 했어요.
    낯선곳에 아는 사람없어 저도 걱정을 많이 햇는데
    생각보다 쉽게 친구들을 사귀는걸 보고 안심했던 기억이 있어요.
    캠프 끝날무렵에는 친구집들 놀러 간다고 약속을 한 조카 때문에
    제가 모르는길 찾아 운전한다고 애를 좀 먹었지요 ㅎㅎㅎ
    잘 적응할거예요...

    밀린 집안일....집수리(?)..
    급하지 않음 힘들지 않게 쉬엄쉬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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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0:05
    대학에서 하는 단기 여름 캠프에 참여하나봐요.
    좋은 경험이 되겠네요.

    집수리라..말만으로도 같이 걱정됩니다.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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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49
    대학교에서 하는 영어캠프 경쟁도 심하고.. 실력도 어느정도 되야 한다던데..
    수민이야 어느정도를 훨씬 웃돌테니~~..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네요.
    좀전에 쑥몰 돌아다니다 classic tales보았는데.. 재밌더라구요.
    classic tales랑 펭귄 시리즈.. 어스본 영 1단계.. 모두 명작물이던데
    하나를 고르자면 어떤게 좋을려나요~..

    집에 어려워서 다 못본 시리즈... 관심없어 해서 다 못 본 시리즈.. 뒹구는데.. 이리 또 책을 보고 다니네요..ㅠ.ㅠ... 좀 식상해 해도 집에 있는거 부터 해야 하는 건지..
    돈도 돈이고.. 고민되네요~~..
    저희 지역 도서관 중 영어책이 가장 많은 그 곳이 그림책들 다수는 cd가 있는데 리더스들은 엄청 많이 구비해 놓구서 cd가 없는겁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는 어찌 활용하라구..ㅠ.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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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11:02
    엘로이스맘님 대단하세요.
    저는 집에서 20-30분 거리인데 통학이 귀찮아 많이 망설였었거든요. 자기 아이도 아닌 조카를 통학 시키시다니 정말 마음씨 좋은 이모세요(고모인가??)

    집 수리는 간단히 마무리 하긴 했는데요 언젠가는 큰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올초 이사와서 화장실 수리한다고 올렸었는데 그건 임시 방편적이었던 것이었고 지하실에 물이 조금씩 샌다고 해서요.
    오늘은 보일러실이 물이 차서 물을 쓰레받기로 퍼냈습니다.
    아저씨가 오셔서 물이 새는 모터 예전에 쓰던거 다 치워주시고 간단히 고쳐주시긴 했습니다.
    누수탐지인가?? 결국은 그걸 해야하는 상황인데.....집이 오래되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아파트가 좋은거겠지요. 왜 이런 집에 이사 왔냐고 따지면 더 싸움만 되겠지요.
    이번 여름안에 결국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님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집안 청소는 대충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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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39
    수다맘님~
    어제도 역시 부지런하게 다니셨군요.
    레벨테스트도 잘 나왔지요? ^^
    뭐든지 쉬엄쉬엄 하시길 바래요. 너무 바지런히 하셔서 샘나요.^^
    저는 한없이 게으르게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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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09:02
    답댓글

     행복.. 작은 것에서부터 찾으면 될것을 꼭 멀리, 높은것만 뜻을 두니..

     더 힘들게 삶을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아 봐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월요일 하면 살짝 몸도 무거워지는듯.. 그래도 오늘 엘로이스맘님이 올려주신 "행복" 이란 단어 음미하며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 볼까합니다..

     어제 아이랑 오랫만에 대형서점에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한손에 책도 쥐어주고,,저도 한권 챙기고,, 마음의 양식을 들고 돌아 다니니 발걸음도 가벼워 지는듯

     하더군요.. 서점에서 이책저책 꺼내서 읽어도 보고,, 예쁜 팬시지도 한아름 사고,, 예쁜 악세사리도 구경하고

     딸내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엄마 손을 계속 끌고 가는데.. 살짝 모른척하고...

     서점을 나와 인사동으로 발걸음 옮겨서.. 갤러리도 구경하고,,우리네 물건들도 구경하며 즐겁게 눈요기

     잘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책읽기 한권으로 땡!!!. 그래도 같이 수다떨며 돌아 다니니 기분은 좋네요)

     2010/7/4(일)

     13. Nate the Great and the mushy valentine

     2010/7/5(월)

     14.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15.               "             Feed the Fish

     16.               "             Toot the Horn

     17.               "             Pick the Pears

     18.               "             Fiy the Plane

     19. If you give a pig a pancake

     20.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21. The runaway bunny

     집듣: THE ZACK FILES- My son, the time trav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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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09:06
    서점으로 인사동으로 좋은 구경 잘 하고 오셨는데요.
    제니가 즐거워했겠다.
    책 한권이라도 긴 책입니다. 역시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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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09:16
    역시나 운동부족,, 고 조금 걸어다녔다고..
    아침에 일어나 다리가 아프네~~~ 하며 엄살을 어찌나 떨던지--;;
    이제는 좀 운동도 관리 들어 가야 할듯 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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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9:47
    아들하고 걷는 느낌이랑은 확~~ 달라보이네요.
    제니와의 나들이가 친구랑 가는 느낌이 들어서요..

    저도 서점을 가본지가 언젠지...
    만날 둘째 핑계되면서 인터넷으로 뚝딱..
    가끔 마트가면 울아들 책보며 환장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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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42
    글 분위기만으로도 넘 보기 좋아요~..
    친구같은 딸~~.. 저의 로망인데..ㅠ.ㅠ..
    전 한없이 애기 같은 아들만 둘이니.....
    어찌 잘 키워서 애인같은 아들로 변신 성공할라나~~.. 몰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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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26
    걷기에 덥지는 않았나요?
    저라면 '제니'한테 요것조것 예쁜 악세사리 사주었을 것 같은데...
    예쁜 딸이 갖고 싶다고 애교부리면 거절 못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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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5 08:46
    답댓글

    612 베렌

    613 마이티로봇

     

    아이의 체력을 감안안하고 무리한 등산을 감행했더니

    탈이 났습니다.

    감기가 다 낫지 않은 상태였는데

    하산하고 차에 오르면서

    눈에 눈꼽이 심각할 정도로 끼더니

    급기야 토끼눈이 되고

    밤에는 심한 기침까지...

    결국 오늘 아침 병원에 가기로 했어요.ㅜㅜ

    에휴................

    꼭 과욕이 탈을 부르더라구요.

    살살할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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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09:11
    아직, 컨디션이 좋치않은상황인데..
    등산까지.. 해서 몸이 안좋아 졌나봅니다.
    언능 병원 다녀오시고,, 빨리 좋아졌으면 합니다.
    울 지훈이 씩씩한 어린이여서.. 금방 방긋 웃으며 생활할겁니다.
    지훈맘님.. 넘 걱정치 마시고,, 기운 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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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9:50
    지훈이에겐 절에 가는게 무리였나봐요.
    약 먹고 빨리 나아야하는데...
    푹 쉬게 하면 금방 또 나을거예요.
    직장맘이시라 이럴때 좀 난감하실듯 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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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40
    아이공~.. 지훈이 아직 덜 나았을 텐데..
    이번 여름 지나면 훌쩍 커있겠는데요~~
    아이들은 그렇게 좀 아프고 나면 한참을 커있더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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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07:11
    답댓글

    혹시 1빠??...

     

     

     

     

     

    조회수가 3인걸 보고.. 설마 하며 썼더니 ㅍㅎㅎㅎㅎㅎ...

    너무 좋아하는 후형맘입니다.

    밑에 그리미님 지식책 댓글 달고 오니 리더스 문 열어 놓으셨네요.

    정말 엘로이스맘님이나 저희집.. 그리고..  리더스의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글이었어요.

    쉬운것부터 적어놓으셨다 했는데 저희는 두번째로 올린 책을 진행중이니...--;;...

    앞으로 갈 길이 멀더군요~~

     

    7월의 문dl 열리고 2틀 열심히 댓글 달다..

    3일째...  정말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니.. 나 하나 살짜~ㄱ...  했는데

    저 같은 분들이 많으셨나봐요..반성반성~~!!...

    그럼에도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고 관리해주신 엘로이스님과 몇몇 분들 수고하시었어요.

    그런데.. 울 아들램이 요즘 읽기를 무진장 싫어하는 관계로... 자꾸 빠지게 되고..

    이 곳에 댓글을 올려도 신이 덜 나구만요. 

    다행인건 'seriously silly stroies' 집듣을 진짜 재밌어서 즐겁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같이 집듣하며 보면 진짜 재밌어요..

    가끔 어려운 단어나 표현이 있지만.. 흐름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보고 있습니다.

    20분 가량 걸리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거..

     

    혹시 1빠가 너무 짧아 여기다 바로 붙입니다.ㅋㅋ

     

    7/3

    344. You hear with your ears 345. Frogs live on logs 346. Christmas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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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5 07:12
    정말 1빠??
    ㅎㅎㅎ

    당첨입니다.
    축하축하~~~
    신후 신형이의 레벨업 될것을 축하하면서 올 여름 무진장 열심히 즐겁게 하세요~~~

    저도 이어서....

    좋은 말씀이예요.
    먼 ~길 가는거라 모두가 즐거운 에너지를 나눠야 더 쉽게 더 재밌게 갈수 있을거예요.
    후형맘님 글에 추천 꾸~욱 눌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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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5 08:17
    후형맘님...7월 첫 월요일 일빠 축하드려요...
    한주 즐건 마음으로 시작하시겠는걸요...
    읽기가 조금 싫어지더라도 집듣을 즐긴다니 반가운 일이구만요...
    모든 영역 골고루 해나가면 좋겠지만서도 아이가 즐기며 가는 부분이 있다면
    어떻게든 아이는 성장 해 나가겠지요...^^
    저도 그책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후형맘님도 재미있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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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5 09:04
    후형맘님 드디어 1빠 축하드립니다.
    그 시리즈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봤는데 그림이 재밌더군요.
    읽기가 잘 안될때는 집듣으로 채워 보시와요.
    그 대신 아주 쉬운 책이라도 1-2권은 쭉 읽구요.
    후형맘님 왠지 이번 방학 아이의 영어 실력이 많이 늘것 같습니다.
    미리 축하^^

    자다가 남편이 깨우는 바람에....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 깨보니 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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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5 09:15
    후형맘님 일빠 축하합니다..
    이제.. 신형이 영어가 일취월장해지겠구만..
    아주 쪼매만 기둘리면 되겠습니다... 아웅~~부럽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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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09:57
    어딜가도 일빠는 좋은 것이여~~~~ㅋ
    저두 축하드려요. ^^
    예전에 그 책 보구서 아직 울 아이에게는 어렵겠구나 하고 밀어 뒀는데
    다시 한번 들여다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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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5 09:59
    엄마표 길고도 긴 것 같아요.. 정말 즐거운 에너지 받으시고 기분 업 하셔요....
    집듣이던 읽기를 하던 아이 영어실력은 차곡 차곡 쌓이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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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0:34
    옴매나~~
    역시 1빠가 좋구만요~~..ㅋㅋ
    새삼 열심히 해야겠구나.. 다잡게 되네요~~

    맘님들 기운 받아.. 흘려듣기 cd라도 몇 번 더 돌리고.. 집듣 하는데 더 재밌게 리액션 해주고~~..
    cd없는 책들 부지런히 읽어주고 하겠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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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0:45
    둘째날 댓글에 울 큰 넘 집듣 순서 궁금하다고 적으셨네요.
    반복을 싫어 하고, 오알티는 썩 반기지 않아서 5단계에서 멈췄어요.
    오알티 이후로는 핸리앤머지, 언아이캔2,3단계, DK리더스, 로켓, 네잇더 그레이트,
    어스본 영 리딩, 아서 어드밴쳐, 매직트리하우스, 테리 디어리 히스토리, 프레니,
    카멜레온 시리즈, 못말리는 크런치본 왕가, 로알드달 몇권, 매직트리 29~41,
    케이티 카주, 가장 최근에 타임 워프 트리오, 데인저 존은 진행 중...
    거의 진행한 순서대로구요, 어렵고 쉬운 책을 왔다갔다 반복하면서 들었어요.
    빠진게 있는지 몰겠네요. 비교적 싫어하지 않고 들었어요.
    아서 어드벤쳐, 프레니, 테리디어리 히스토리 시리즈는 좋아해서 반복을 여러번
    했구요, 그 외 책들도 기간을 두고 최소한 두세번씩은 듣도록 시켰어요. 지난 겨울
    매직트리 29권부터 듣기 시작하면서 집듣을 사랑하기 시작하더라구요.
    걍 남들 다 진행하는 책이라 도움이 별로 안되실 것 같기는 한데...^^
    너무 픽션에 치중해 있지요?
    아쉬운대로 논픽션은 학습서로 진행했었는데, 좀더 보강해야 할 부분이예요.
    5학년을 보내고 있는 이 아이는 지금 쉬운 문법책으로 문형 익히고 의미단위로
    끊어 읽기 하고 있어요.
    영어책을 꾸준히 접해와서 감은 좋은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어휘량도 부족하고
    복잡한 문장은 대충 잘라먹으면서 이해하고 있더라구요.
    장점은 학습으로서 영어를 접하는데 부담이 없고 빨리 배운다는 점이 있어요.
    엄마의 급한 마음에 책의 글밥을 빨리 올렸던 큰 아이와는 달리 작은 아이는
    쉬운 책에 오래 머물고 있어요.
    한글책도 큰아이는 잘 읽는데 작은 아이는 아주 안읽으려 하거든요.
    어느게 좋은 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국 아이에게 잘 통하는 방법이 좋은 걸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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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1:01
    우와~~...
    추원..아니 초원님... 놀래서 손락이 헛나가요~...

    이거 댓글은 어찌 저장해 놓아야 하는지..
    제가 큰 애한테 맞춰 이거 사보고 저거 사보고.. 하는데 큰애가 안 보면 둘째가 보겠지 하는 생각에 잘 안보아도 크게 아까워 하지 않고.. 멈췄더랬어요.
    근데.. 지금까지 저한테 있는건 새발의 피인가~~.. 봐요..
    가야 할 길이 멀구나~~...ㅋㅋㅋ
    하나씩 찾아가며 cd들어보고 꼼꼼히 잘 살펴 보겠습니다.
    정말 고마워요...... 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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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5 11:07
    참고로, 역사 좋아하구요, 프레니처럼 살짝 기괴한 거 좋아하구요.
    정통 문학이나 심오한 과학책 뭐 이런거 안좋아해요.
    오디오는 요란한 건 싫어하지만 실감나게 읽어 주는거 좋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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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5 11:36
    제가 지금까지 지켜 본 바로는..
    역사물 좋아하고.. 모험쪽 좋아하고..
    생활속의 잔잔한 웃음.. 재미 요런거는 리틀베어 dvd를 워낙 좋아했어서.. 그거하고 ort정도?
    핸리 앤 머지 넘 잔잔하다고 책 던지더만요.
    학교 생활 에피소드를 별로라 하길래.. 아서는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베렌은 쉬운듯 어려운 문장해석.. 요게 실패의 주범이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전권으로 진행하기에 조금 잔잔한 감이..
    6개월후에나 다시 진행해보던지.. 동생때 하던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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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5 12:20
    오늘 첫도장 찍으셨네요. 축하해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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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5 13:16
    항상 궁금합니다.
    오늘의 일빠가 뉘실지..저에게는 쑥의 리더스 시작한후 생긴 궁금증중 최대 재미예요.
    후형맘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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