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stery babysitter
7/5
21.dad's grand plan
22.olympic adventure
23.don't be silly
24.homework
25.mirror island
26.froggy gets dreesed
오늘은 방학 계획표 짠다고 넘 늦었네요.(근데 한글파일로 몇시간동안 짰는데 첨부가 안되는군요)
424.매직트리#5(집듣40)
425.찰리앤롤라 but i am an alligator
426.stories of monster
넘 늦어서 얼릉 자러 고고~아궁..
오늘은 방학 계획표 짠다고 넘 늦었네요.(근데 한글파일로 몇시간동안 짰는데 첨부가 안되는군요)
424.매직트리#5(집듣40)
425.찰리앤롤라 but i am an alligator
426.stories of monster
넘 늦어서 얼릉 자러 고고~아궁..
신랑이랑 야식먹고 들어왔음다~ ^^*
신랑이 좀전에 조카 데려다 주러 나갔다가 뼈다귀해장국 사가지고 왔거든요.
먹었으니 좀 늦게 자야겠어요~ ㅎㅎ..
오늘은 큰애 방과후 공개수업하고 오후에 영어도서관 수업있고 해서 하루종일 바빴네요..
집에서 집듣 하다가 졸고 있더라구요..
엄마 따라다닌 둘째도 일기쓰다가 자더군요..ㅎㅎ..
애들이 엄청 피곤했나봅니다..
큰아이 어제 읽은것만 올립니다.
451
mama‘s day surprise(beren)
452
Too much birthday(beren)
453
Think of those in nees(beren)
웬지 엘로이스님은 문학소녀 였을거 같아요..
저는 시랑 담쌓고 이문세 등등과도 담 쌓고 팝송에 빠져 살았었죠..ㅋㅋ
그나마 비도 안오고 좀 뽀송뽀송해서 이불도 말리고 기분좋은 주말에 월욜이었네요..^^
초3
7/2 68. Horrid henry robs the bank(집듣)
7/3 69. " revenge
7/4 70 " football fiend
71. more for me(읽기)
72. butterflies
73. all tutus should be pink
74. the day the dog said cook a doodle doo
7/5 75. no fair
76. no. spells no
77.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집듣)
초1.
7/2 77. dinosaurs before dark(집듣)
7/3 78. the knight at dawn
7/4 79. mummies in the morning
7/5 80. hiccups for elephant(읽기)
81. how many feet how many tail
82. pirates past noon(집듣)
위에 시가 맘속에 머물던 그 때가 분명 있었는데, 가물가물~
간만에 시를 보니 잠깐 딴 세상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어제 산에 잠깐 애들과 갔었는데, 모기가 승아 다리에 앉았길레 재빨리 때려잡았걸랑요,
근데 그거이 벌써 피를 많이 먹었고, 지금 애 다리가 퉁퉁 부었어요. 담에 갈땐 약을 뿌리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요.
7/5(월)
415. Last One In is a Rotten Egg (언아이캔2)
416. I Want a Shop (리틀프린세스)
417. I Want to Go to the Fair (리틀프린세스)
언아이캔2단계는 문장구조도 단순하고, 어려운 단어도 별로 없고, 숙어도 별로 없어서 쉽게 느껴지는 반면
리틀프린세스는 심심풀이로 읽어 볼라고 도서관서 빌려왔는데, 요거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늘 날씨가 엄~청 더워서 샤워를 3번이나 했어요.
학교에서 축구하고 와서 샤워하고, 영어학원 갔다와서 또 축구하고 샤워하고
저녁먹고 엄마하고 배드민턴치고 와서 또 샤워했어요. 지금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쓰러질 것 같아요.
279. a very good student 280. oscar the library cat 281.다윗과 골리앗 1편 입니다.
저번 엘로이스맘님 이제 바뀔일 없겠죠?....했던게 생각이 납니다.
도서관서 언아이캔, 네잇더 그레이트, 어스본영1,,, 두루두루 빌려왔는데
아들램 알림장을 펴보니
'학기말 평가 (국어 수학)-7일'
이라는 군요..ㅎㅎ..
학교 홈피 1학기 성취도 평가며 계획안에는 13일인데..
그 동안 날짜를 한번도 안 적어 주시다 이틀전에 시험날짜 바뀐거 말씀해 주시네요...ㅠ.ㅠ..
뭐.. 아들과 문제집 풀어라 말아라.. 한참을 머리 아플뻔 했는데.. 그럴 기회를 안 주구만요..ㅋㅋ
아무튼 저렇게 써 왔으면 기말 이제 바뀔일 없겠죠?..
오후에 축구차러 가려다 문제집 풀라했더니 또 바이올린 연습한다고 하고 있네요..뭥미~..
이틀만 참자~.. 그 동안 마이 놀았다 아이가~..
주말이 지나고 나니, 5째날이네요!! ㅎㅎㅎ
오늘두 무쟈 덥죠!!
전 금욜에 저나기가 빠삭하고 고장이 나는 바람에;; ㅎㅎ
애들이 하두 바꾸라 바꾸라, 하는 통에 새로 바로 바꾸려 했더니;
전화기가 주인이 미워 죽어 버렸어요 >.<; 내가 얼매나 오래 썼는데 말이에욧 흑~
오호호호, 점심시간에, A/S 센타 다녀왔답니당
내일 또 찾으러 가야죠! ㅎㅎ
또 고치고 나면;; 못 바꾸려나!
전... 올릴게 없어서;;; 제 이야기 주저리 주저리 하하
너무 쌩뚱이죠 >.<;;
죄송해욥 다들, 열심히 공부하시고 올려주시능데! ;;
그럼 오늘도 내일도 ~ 계속해서 화이팅이요! ^-^
주말에 몇년만인지 남편이랑 둘이 심야영화봤답니다...
우리 남편 절대 아이들 떼어놓는거 싫어해서 사실 아이가 생기고 나서는 둘만의 데이트 즐겨본적이 거의 없었거든요..
전 가끔은 아이들없이 우리둘이서만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여행도 가고 싶은데
우리 남편은 꼭 아이들 데리고 가자고만 하네요..
제 친구들이 제가 남편을 더 사랑하는거 아니냐고하는데.
그렇게 좋다고 쫒아다닐땐 언제고.. 자존심 상해서..^^
아무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얼마전 제가 보고싶다는 영화 보러가자고해서 오랜만에 기분 좋았습니다..
우리 아들 주말에는 냉탕 놀는탓에..
금요일에 읽은책만 올립니다.
How to train your dragon
Athur's heart mix-up
앗...나만 울밉상을 미워라하는게 아니었군 ㅋㅋㅋㅋㅋ
울신랑은 삐지면 밥을 잘 안먹어요... 제가 열받으면 신랑 밥을 안주기도 하구요
하여간 그래서 울신랑은 미운짓하고나면 저랑 아이들만 맛난거 많이 먹고 울신랑은 혼자서 라면 끓여먹는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사실 집안에 있으면 그리 더운걸 모르겠는데
아이들 수영장 셔틀 타는데까지 같이 갔다왔더니 헉헉헉~~~
저희는 오늘부터 중딩덜이 장장 4일간에 걸친 기말고사에 들어갔습니다.
근디 울중딩 수영장 갔네요
어제도 저녁먹고 운동장에서 축구...
오늘 수학이었는데 서술형에서 점수가 조금 나갈것 같다고......ㅜ.ㅜ
중간고사때보다 어렵게 나긴했어도 수학은 좀 아쉽네요.
사실 울집은 영어보다 수학에 더 집중하는디...
요즘은 여름방학 준비로 머리속이
꽉 차있어요
영화 대본도 찾아보고.. 단어 숙어도 정리 하고......
여기저기 뒤지면서 싸고 좋은책도 구입하고..
수학은 정리가 됐는데..
영어는 아직 어떻게 할지 고민중이예요
엘로스맘님~마음을 진정시켜주는 글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남표니랑 대대적으로 전쟁중인데,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우리 남편은 그렇습니다.
화가 나면 입을 닫아버리고,
저는 화가 나면 입을 열어서 화를 쏟아, 아니 퍼부어내는 스타일입니다.
몇년을 함께 살아도, 싸울때는 한치의 양보도 없네요.^^
==========================================================================
앗싸 !1
오늘부터 4교시 단축수업이라네요.
도서관 갈까 말까 하다 오늘 못갔는데 큰 아이가 이제 온답니다.
너무 좋아요.
이런....전 당췌 시집이랑 에세이랑은 안 맞아서리....
꽤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첨은 탐정추리소설로 그담은 로맨스나 무협지를 읽었네요...
순정만화도 많이 보구요....
아이들에게 왜 책을 안 읽냐고 잔소리 했지만...
저도 그리 좋은 책을 많이 보진 않았네요.....
아직 기말 전이라 주말에 아이들 공부를 시켰는데...
이것이 습관이 안 되어서 인지..대충 보고는 다 했다고 하네요....
저녁에도 놀고 있길래 째려봤더니...
프레니 집듣하고 있어요....
영어 집듣하는데 그만하고 공부하란 소리도 못 하고....
진작 좀 듣지.....영어책읽는데......읽기 싫은지 눈도 비비고 버버벅 거립니다....
지도 찔리는지 오늘 아침에 2권 읽고 학교 가네요....
오늘도 엘로이스맘님이 좋은 글로 리더스 문을 열어주셨네요. 시도 올려주시고~~
리더스 분들 다 이리 열심히 하시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 댓글로 우정도 쌓으시고, 고민도 함께 하고, 아이들 하는 것도 공유하고 멋지십니다^^*
저희는 제가 지식책 올리느라 온 방 가득 책을 늘어놓고 있었더니 사랑이가 그중 몇 권을 가져다가 읽었답니다. 지금 보니 그래서 그책들이 지식책 올리는데서 빠졌구나 ㅠㅠ 어쩐지 수학관련 리더스가 더 있었는 데 왜 한 권만 있지 하면서 사진 찍었었는 데... 제가 글 올리느나 책 갖다 놓으면 이렇게 꼭 와서 가져다 읽어요 ㅎㅎ
주말에 읽은 책<지식책 올리다 사랑이가 가져가서 못 올린 두 권 위의 두 권>
The Bowwow bake sale(all aboard math reader) 48쪽 수학관련 지식책
100Monsters in My School(all aboard math reader) 48쪽 수학관련 지식책
Extinct! creatures of the past 44쪽
탈레스가 들려주는 원 2 이야기
본 영화<영화는 너무 즐겨주셔서 꼭 봅니다. 주로 애니 많이 봅니다>
스파이더맨
사랑이가 금요일에 예방주사를 맞았어요. DT(디프테리아, 파상풍)와 간염5차를 같이 맞았답니다. 현 6학년은 올해 DT 맞을 해니 혹시 해당되시는 분들은 아직 안 맞으셨으면 병원 가 보세요.
예방주사 맞고 쉬라고 해도 꼭 태권도 가겠다고 해서 태권도 다녀와서는 일찍온 아빠랑 함께 저희 좋아하는 고기 먹으러 갔다 와서 푹 쉬고요.
토요일에는 학교 다녀온 후 예방주사 맞은 것 때문에 피곤하다고 하셔서(ㅠㅠ) 또 쉬라고 했더니 낮잠을 푹 주무시다가 아빠랑 팽이대결도 펼치고...
토요일날 예방주사 때문에 팔이 좀 아파서 팽이대회(메탈베이블레이드) 못 가겠다더니 웬걸,
일요일 거뜬하다고 팽이대회 죽전으로 다녀왔답니다. 다녀오니 상당히 피곤하던데, 사랑이는 자기 좋아하는 걸 하고 와서인지 안 피곤하답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어요?
여러 맘들의 다정한 글들을 읽어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행복'이라는 시, '길은정'(?)이 낭송하는 테잎이 있었는데 참 좋아했어요.
우리 리더스팀 엄마들은 모두 마음이 비단결같네요.
저는 아침부터 토.일요일 밀린 빨래하고 삶고 널고, 설겆이하고 화장실청소 하고
빗자루로 쓸고 (청소기 싫어해서 빗자루로 씁니다.)나니 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댓글 올리고 거실이며 방이며 닦아야겠습니다.
지난번에 '후형맘'님 아이들이 '마이티로봇'재미있게 본다고 해서 구입할까 말까 생각중입니다.
계속 책을 빌려서 보여 주었는데, 재미있어 할 만한 책은 몇 권 사주고 싶어요.
초3 남자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 있으면 많이 알려주세요.
ort 보다가 대여점에서 더 이상 대여가 안되어서 다른 시리즈를 읽혀주고 있습니다.
3학년인데 영어읽기 수준이 낮으니 책 고를때 이것저것 신경쓰입니다.
다행이 넌픽션은 좋아해서 aboard reading 등은 잘 읽고(듣고)있습니다.
날이 오늘은 좀 상쾌하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모두들 주말 알차고 재미나게 보내신것 같네요
이리 아이들에게 재미난거 마니 보여주고 신나게 논거보면
애니한테 살짝 미안해 집니다
날도 우중충하고 동생이랑 여기저기 다니기도 힘들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때문이라고 하기엔 애니한테 미안해져요
방콕만하고 숙제시키고 선심쓰듯이 dvd틀어주고
나쁜엄마지요
주말에 뭘 했나 생각하니 한것도 없는데 정신도 없었네요
계획을 세워서 좀 알찬 주말 보내도록 노력하고 반성해야 겠어요
7월 3일
981. i lost my tooth
982. i love colors
983. here comes the snow
984. monster math
985. a bad bad day
986. i'm a fire fighter
987. i am not a dinosaur
988. no way
989. monkey see monkey do
7월 4일
990. the wedding
991. wet paint
992. everyone got wet
993. the dragon dance
994. are you asleep?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토욜 제사가 있어 시댁에 갔다가 어제 저녁먹고 왔습니다.
토욜은 제가 귀찮아서 읽기 안 시키고 일욜만 읽었네요.
언제쯤 알아서 책을 읽을지... 언제나 엄마가 시켜야 하고..... 답답..
토욜 살짝 남편한테 삐져서 말도 안 했다가 어제 저녁에 풀어줬네요.
초딩도 아니고, 별거 아닌거에 삐져 말안하고..
어른되려면 아직 멀었나 봅니다.
61 4-Jul It’s not fair ORT 5 62 Sun. Pirate adventure ORT 5 63 Gran ORT 5 64 Drawing adventure ORT 5 65 A new classroom ORT 5 66 the new baby ORT 5 67 Sleeping beauty ORT 5
후형맘님 제 생각으로는 클래식 테일즈는 옥스퍼드께 좀 단순하고 쉬웠던 것 같아요 어스본 보다요.
그리고 지금 사 놓고 안 본책 분명 6개월에서 1년후면 보게 될겁니다. 동생도 있잖아요.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낮에 시댁에 다녀오고
아빠가 출장다녀오면서 사온 축구게임에 폭빠져.. 저녁시간은 놀맹놀맹 보내고.
자기전 겨우 책한권 읽어주었어요..
10. Curious george goes camping
읽어주기: Big Al and shirimpy, The fantastic drawings of Danielle
한주 시작입니다. 즐거운 주 시작하셔요.
유치환님의 행복, 참 오랜만에 다시 읽어봤네요. ^^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
우리는 모두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어제는 가족들과 문학야구경기장에 다녀왔어요.
올들어 세번째로 찾은 야구장이었지요.
SK와 두산전이 있었는데 SK가 이겨줘서 팬인 우리 가족은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그늘과 아이스크림과 부채 덕분에 그다지 덥다는 생각 없이
구경을 했어요.
한 주가 다시 시작되었으니 새롭게 마음을 가다듬고 즐겁게 보내야 겠습니다.
오늘은 저도 아이들 주간계획을 한번 세워 봐야 겠어요.
제가 먼저 세워서 아이들에게 보완하라고 하려구요.
모두 주말 잘 보내셨나요?
엘로이스맘님 '행복'이란 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늘 행복을 멀리서 찾으려고 하지요.
사실 저부터 그래요. 하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있는 게 제겐 요즘 가장 큰 행복입니다.
제가 토요일날 마음 잡고 간단 여름방학 계획을 올렸습니다.
저는 널럴하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좀 빡쎈 거 같기도 하고....
좀 수정해봐야 할 것 같아요.
어제는 아이들과 함께 서강대학교에 갔습니다. 여름캠프 레벨 테스트 때문입니다.
2시간 가량 진행했고 그 동안 저는 둘째랑 설명회 듣고 기다렸습니다.
저만 아는 사람 한명 없는 거 같아 좀 뻘쭘했어요. 다행히 울 둘째가 심심한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답니다.
주교재는 코스북과 북클럽 교재는 An I can read 시리즈네요. 낮은반은 classic tales구요.
가장 더운 때 2주간 (3일 놀러가는 일 때문에 빠지긴 하지만) 다닐 일 생각하니 좀 걱정 되기도 하고 근처 사는 친구를 만들기 위해 우리 식구는 밤에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작전을 짜서 될 일은 아니지만.....
우리 학교 같은 학년은 한명있구 같은 피아노 다니는 사립초 다니는 아이 한명 있다네요. 여러 학교에서 모여서 친구 사귀는 경험은 될 거 같아요 여러 활동이 재미있을것 같고 MBTi어린이 버전인 MMTIC검사를 한다는 게 흥미롭습니다. 읽기 쓰기 간단 인터뷰로 마무리 했답니다.
오전에 교회 갔다가 레벨 테스트 직 후 아이들 아빠 축구 하는 거 보러 가고 땡볕에 3시간 가량 축구하는 아저씨들 바라보고 있는것만도 너무 덥더군요.
오늘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밀린 집안일 해야 하고 집수리 해야 할 일 때문에 걱정이 태산입니다.
주말에는 영어를 거의 못 했네요.
둘째
7/4
66.Time to....
큰아이
7/3
9.Tick -Tock
행복.. 작은 것에서부터 찾으면 될것을 꼭 멀리, 높은것만 뜻을 두니..
더 힘들게 삶을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소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아 봐야 겠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월요일 하면 살짝 몸도 무거워지는듯.. 그래도 오늘 엘로이스맘님이 올려주신 "행복" 이란 단어 음미하며
힘차게 월요일을 시작해 볼까합니다..
어제 아이랑 오랫만에 대형서점에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한손에 책도 쥐어주고,,저도 한권 챙기고,, 마음의 양식을 들고 돌아 다니니 발걸음도 가벼워 지는듯
하더군요.. 서점에서 이책저책 꺼내서 읽어도 보고,, 예쁜 팬시지도 한아름 사고,, 예쁜 악세사리도 구경하고
딸내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엄마 손을 계속 끌고 가는데.. 살짝 모른척하고...
서점을 나와 인사동으로 발걸음 옮겨서.. 갤러리도 구경하고,,우리네 물건들도 구경하며 즐겁게 눈요기
잘하고 왔습니다..
(이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책읽기 한권으로 땡!!!. 그래도 같이 수다떨며 돌아 다니니 기분은 좋네요)
2010/7/4(일)
13. Nate the Great and the mushy valentine
2010/7/5(월)
14.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15. " Feed the Fish
16. " Toot the Horn
17. " Pick the Pears
18. " Fiy the Plane
19. If you give a pig a pancake
20. If you give a moose a muffin
21. The runaway bunny
집듣: THE ZACK FILES- My son, the time traveler
612 베렌
613 마이티로봇
아이의 체력을 감안안하고 무리한 등산을 감행했더니
탈이 났습니다.
감기가 다 낫지 않은 상태였는데
하산하고 차에 오르면서
눈에 눈꼽이 심각할 정도로 끼더니
급기야 토끼눈이 되고
밤에는 심한 기침까지...
결국 오늘 아침 병원에 가기로 했어요.ㅜㅜ
에휴................
꼭 과욕이 탈을 부르더라구요.
살살할걸.............
혹시 1빠??...
조회수가 3인걸 보고.. 설마 하며 썼더니 ㅍㅎㅎㅎㅎㅎ...
너무 좋아하는 후형맘입니다.
밑에 그리미님 지식책 댓글 달고 오니 리더스 문 열어 놓으셨네요.
정말 엘로이스맘님이나 저희집.. 그리고.. 리더스의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글이었어요.
쉬운것부터 적어놓으셨다 했는데 저희는 두번째로 올린 책을 진행중이니...--;;...
앞으로 갈 길이 멀더군요~~
7월의 문dl 열리고 2틀 열심히 댓글 달다..
3일째... 정말 많은 분들이 올려주시니.. 나 하나 살짜~ㄱ... 했는데
저 같은 분들이 많으셨나봐요..반성반성~~!!...
그럼에도 꾸준히 댓글 달아주시고 관리해주신 엘로이스님과 몇몇 분들 수고하시었어요.
그런데.. 울 아들램이 요즘 읽기를 무진장 싫어하는 관계로... 자꾸 빠지게 되고..
이 곳에 댓글을 올려도 신이 덜 나구만요.
다행인건 'seriously silly stroies' 집듣을 진짜 재밌어서 즐겁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제가 같이 집듣하며 보면 진짜 재밌어요..
가끔 어려운 단어나 표현이 있지만.. 흐름을 이해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보고 있습니다.
20분 가량 걸리는데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거..
혹시 1빠가 너무 짧아 여기다 바로 붙입니다.ㅋㅋ
7/3
344. You hear with your ears 345. Frogs live on logs 346. Christmas adven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