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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1-2 진행반

컨텐츠

댓글 9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비니맘
  • |
  • 2010-07-11 22:01
답댓글

헉....숙제를 못하도고 있어서 맘이 계속 무거웠는데 오늘 숙제합니다.ㅋㅋㅋㅋㅋ

저흰 여지껏 계획 세워 뭔가 해본적이 별루 없네요...

방학동안 일기랑 독서만 열심히 하자하고 3학년까진 정말 신나게...

아주 동네에 소문 날 정도로 열심히 놀기만 했답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듣반을 계기로 영어도 열심히 독서도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초4/여

1.영어 - 집듣 다양한 챕터로 하루에 한 권이상

            영어 도서관  100~300대  낮은 그림책 많이많이 읽기(리더스방 목록 올리기)

            영어 일기.리딩쥬스

            영화보기

2.수학 - 기본으로만 선행했었는데 한단계 높여 4-2 선행

3.독서 - 사회,과학,역사,위인...다양한 책읽기

4.예체능- 피아노 ,수영

방학동안 방과후 시킬라구 했는데 신청기간을 놓쳤어요..

에고 이 게으른 에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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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0-07-08 22:27
답댓글

감기기운이 있어 이제사 들어왔네요.. 안그래도 몇 페이지를 넘겨 찾았네요.

초3/여

방학계획은 일찌감치 세웠건만...

지난 겨울만큼만 해도.. 하긴 울 딸은 자기주도학습이 잘 다져진 편이라..

계획대로 시간만 움직여 준다면야.. 전 더 바랄게 없네요.

1. 저 역시 지금 집듣 시작했는데 학교생활과 학원 병행하다보니 지난 일주일에 집듣 많이는 안되네요.

방학을 하면 좀 세게 당겨볼까 싶어요.

집에 3점대 책 독파하구요. E B white 작가책 섭렵하려구요.

하루에 영어 세시간 계획하는데 오전에 두시간 짜투리 한시간정도.

2. 수학은 저도 3-2학기 선행하구요. 작년 겨울 왕수학점프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 안어려워 해서

이번에도 하나 할까 아님 한단계 낮은거 할까 고민중입니다.

3. 지난 겨울에 하다 만 필사를 다시 시작합니다.

베껴쓰기 만큰 좋은 롸이팅이 없은 듯하네요.

동화를 하든 사전을 하든 그건 본인 의사에 맡길려구요.

4. 방학동안 수영, 태권도장에서 하는 줄넘기로 운동합니다.

5. 한글책, 영어책읽기는 본인이 더 잘 알아서 하니 그것또한 본인한테 맡길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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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맘
  • |
  • 2010-07-07 16:11
답댓글

초3/여

1.라모나와 드룬의 비밀을 함 듣겠다고 큰 소리 벙뻥

  dvd는 동생과 의논하여 하루1시깅 정도 볼려고 합니다.

  리더스 책과 영어책 묵독, 학습서 풀기

2.수학은 3학년 심화와 2학기 예습하고자 합니다.

3.역사 내용을 읽히려고 하빈다.

  경재ㅔ동화도 접근 하려고 합니다.

4. 동생과 태권돌르 보내려고 합니다. 간간히 스ㅜ영도 보내고

아무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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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맘
  • |
  • 2010-07-07 01:04
답댓글

초3 여

1.영어-영어 읽기 수준이 작년이나 지금이나 별차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 초조하기도 하지만 서두르지는 말아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봄에 아서 챕터를 집중듣기 하다 말았어요.아이한테 아직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학교 기말 고사가 오늘 끝나는 바람에 집중듣기를 이틀정도 못했답니다. 책은"A  toZ 미스테리즈"하고있는데 이것두 아이한테 혹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쉽지는 않지만 재미있어 합니다.

간간히 다른 쉬운 챕터북은 소리내어 읽기도 병행하고 디브디 보기도 꾸준히 하려구요.

 

2.수영-두달간 자유형을 가리키려 합니다.나머지 영법은 시간을 봐야할 것 같구요.

 

3.체험학습-음악회나 캠프등 알아보구 있어요'

 

4.수학-우리아인 이곳의 아이들 만큼 수학을 잘 하진 못합니다.그냥 학교 수업 따라가는 정도라 선행은 무리인거 같구 복습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겟어요.고민을 해 봐야 할 거 같아요.

 

5.독서- 책을 많이 일구 싶다하니 수학을 안하면 그 시간까지 독서 시간으로 채우고 싶네요.

 

이렇게 계획을 써보니 다 지켜지면 알찬 방학이 될것 같아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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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이맘
  • |
  • 2010-07-06 23:18
답댓글

이 기회에 영어에 빠져보기가 목표라서 만사 제쳐두고 이번 두달간은 영어를 우선으로 두렵니다.  지난 주 듣기용으로 책을 급하게 주문하고 받아보니 허걱입니다.  페이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39 clues, Unfortunate Events, the spiderwick chronicles, 앤드류 로스트입니다. 

 

첫날 spiderwick 한권 들었는데, 워낙 오랫만에 하는 듣기고,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고 시작한거라 잘 따라와 주고 있네요. 담날부터는 (내가 책 분량에 질려서) 그간 대기하고 있었던 라모나를 만만히 보고 듣기 시작했는데, 하루 한 두 챕터씩 아침에 듣고 등교합니다, 이것도 역시 한권 듣기 시간이 두시간 이상이네요.  저녁에는 수영다녀오면 숙제하고 잠자기도 바빠서 우선은 아침만 하고 있는데, 수영을 이달로 마감을 져야 그나마 저녁시간 듣기를 할것 같네요.  수영 넘 좋아하는데... (오리발신고 접영에 푹 빠져 있는데) 

 

한가지 더 추가된건 내일부터 첨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게 했습니다.  주3회 3시-5시까지 개인교습식으로 2시간씩 합니다.  여러군데 상담후 결정한, 소위 빡세게 갈거 같은 학원인데, 아이가 그곳 교재가 맘에 든다고 가겠다고 한거고, 내가 항상 불안하기만 했던 몇가지를 확인하는 차원이 될것 같아요.

요즘 시트콤 풀하우스와 피니스엔 퍼브에 홀딱 빠져있답니다.  시간이 되면 하루종일이라고 볼것 같은 기세네요.  넘 재밌어라 해서 그 모습 보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이거 담에 볼거 미리 준비해야겠는데 뭐가 좋을까?  

 

지난 주부터 샘플 수업중인 화상영어, 두 회사거 신청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고 싶다합니다.  영어에 대한 의지가 강해지고 있는건지...  느려터진 컴 켜며 속터져서 값싼 전화영어로 시작할까 싶은데 화상으로 하고 싶다네요.  방학동안만이라도 시켜봐야하는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방학을 보내려는데, 이러다가 영어로 애 잡게 생겼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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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타루
  • |
  • 2010-07-06 21:42
답댓글

전 브죵님과 거의 비슷한네요.

일단 계획은 세웠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것만 남았네요..

일단 하면서 조금씩 수정하려고 해요.

 

초3 여

1.영어:  집듣 1권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이번 방학은  읽기에 초첨을 맞추어 읽기 레벨을 업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디비디 1편보기

2.수학: 3학년 1학기 복습,  3학년 2학기 기본풀기

           연산 2장씩

3.한자는 틈틈히 하루에 4자 정도 해보려 해요.

4.읽기 매일 쓰고 책읽기 틈틈히 하려고 해요..

5.놀이터에서 1시간정도 매일 놀기

 

일단 정해놓았구요 매일 하는건 영어와 수학, 일기이구요

나머지는 요일별로  실천 가능할수 있도록 조절하려고요

 

이번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수 있도록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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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7-07 12:35
오늘 일본어 수업을 들어갔다가 호타루의 빛 보고 나왔어요. ㅎㅎ 닉 보고 반가워서 참견해요. ^^
집에 컴이 망가져서 일드를 못 보고 있었는데 일주일 하루 나와서 다른 엄마들하고 드라마보고 일본어 하다 오니 상쾌하네요. ^____^

읽기 레벨 올리는 거 참 힘들죠. 저도 요즘 고민이 많네요. 집듣 좀 잘 된다고 방심하다 어제 그림책 한 권 읽혀 봤더니... 발음도 망가지고 버벅버벅... 그래서 완전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하기로 했어요. 발음이 잘 되다가도 한동안 말을 안 하면 금방 국어 영향을 받고 망가지더라구요. 역시 꾸준히 낭독 습관을 들이는 게 답인가봐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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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 |
  • 2010-07-06 11:09
답댓글

방학이 이제 슬슬 다가오는군요..

드디어 올 것이 오고 있구나...하는 마음이 드는걸요~

나름 저만 비장한 각오를 하고 있나 싶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 것 같아 힘을 내보려고 해요.

꼭 지역전투에  총한자루 어설프게 쟁여들고 다리 후덜덜 떨고 있는 병사같은 기분이어요~ㅋ

 

초3 여

1. 영어: 하루에 2시간 이상 집듣 목표

           명작,과학,소설...이런 책들도 재밌구나..하며 이쪽 책들에 집듣맛을 들여보길 바라구요.특히 정독과 어휘를 요번방학만이라도 열공하길 바랍니다.

2. 수학; 2학기 선행위주로 죽 땡기다가 심화문제집을 돌림노래 부르듯 뒤따라 붙일까,,아님 같이 병행할까..애 상태 봐가면서 하기. 하루 2번 수학시간 확보.연산 하루도 안빼먹기.

3. 운동은 열심히 또 줄넘기, 미술학원도 방학 한달만 다녀보기(나름 잘하던 녀석인데 감각이 많이 떨어졌네요..)

4. 도서관은 1주일에 2번씩 꼭 가기, 박물관 나들이도 꼭 하기

 

꼭 요것만은 지켜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서 으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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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6:06
전 아직 실감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울 진행반 올리신 글들 읽다보니
헉....반성해야겠어요...
우체통님이 후덜덜병사이시면 아이가 장군이 되는건가요??
이 전투에서는 장군님 맘이 중요한께로..ㅋㅋ
비장한 각오 함께 다지시며 홧팅 한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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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02
아~ 운동에 도서관, 박물관까지.....
알찬 방학 보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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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준맘
  • |
  • 2010-07-06 02:40
답댓글

초4 /남

1. 영어

    집듣을 통해 영어책과 친해지기

    영어낭독 다이어리로 쉐도우 스피킹

    4박 5일 영어캠프

    스케쥴이 맞으면 학교영어 debate반 수강

2. 수학

    학원 스케쥴에 맞추어 선행

    10월 경시준비 위해 제학년 심화문제집 풀기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지만, 준비하면서 발전되는 모습이 느껴진답니다.^^)

3. 수영 초급반 주5회

4. 피아노 주2회

    레슨전날만 연습하지만, 흘려듣기식으로 노출시킵니다. ㅎㅎ

5. 공주/부여 여행

    친구엄마들과 1박2일로 놀러갑니다.

 

직장맘인 관계로 방학 스케쥴 조절하려면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분과 함꼐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용기가 나요!!

집듣반이 끝나는 날...

이 모든 계획을 실행하여 여러분꼐 한턱쏠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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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6:01
전업 주부이면서 학원을 보내지 않으니 오후 시간 꼬박 아이랑 보내고
영어도 수학도 함께 해야하니 사실 티격태격 어려움도 많아요...ㅜㅜ
수학은 심화,경시 이런거 안해보니 많이 뒤쳐지는 느낌이지만
방학동안 의준맘님 말씀처럼 울딸램도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은 욕심도 드네요...^^;;
아이 믿고 많이 다독여주시면 의준맘님 쥐나도록 짜신 계획들
자~알 실행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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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12
와~ 같은 4학년 남자애다...
여름엔 정말 수영이 딱인데. 시간 잘 선정하세요 ^ ^
저흰 작년에 오후 1시 타임
제일 널널하다고 해서 등록했는데.. 마칠때 강사님이 그 시간이 제일 북적거려..
제대로 수업이 안됏다고 미안하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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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6 01:12
답댓글

이방인두 계획올려두 되나요?

초2 남

1. 집듣은 이것저것 ( 이번주 계획: 프린들  달아자씨의 조지 마법의 약... 라모나 뉴베리중 한권)

  방학땐 2시간정도 했음하는 바램을...

 

2. 심화쪽으로 문해길과 점프왕수학

    선행인지 연산인지?  개념원리로 3학년꺼 연산문제집은 싫어해서...

 

3. 사회 과학 수학도서좀 많이 읽히려구여

   요즘 만화 아스테릭스를 당근으로... 제가 4권까지 봤는디 웃겨요 ㅋ

   앗시리즈 수학책은 잘봤는디 나머지두 좀 읽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4. 일단 절에서 하는 템플스테이 신청했구여 --- 사람부텀 맹글어야겠기에 -.-;; 2박3일 자유부인 ㅎㅎㅎ 

                                                                 그러나 오후2시 입소 마지막날 오전10시 퇴소라 온전히 나만의

                                                                 시간은 하루뿐 ㅠㅠ

    방학중 그림이 안되는것뿐 아니라 느려서 (그림뿐아니라 다른것두지만) 미술학원에...

    아직은 저학년이니 많이 놀러다니려구여 (박물관이나... 아직 알아본곳이 없어요)

         

5. 방학중 태권도는 잠시 쉬고 줄넘기를 할까? 고민중

    학교에서 주2회 100분 컴수업 있구여  피아노는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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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6 09:26
방가워요 바다님... 방학 계획이 아주 알차네요 ^ ^
템플스테이 보내신후 결과 좀 올려주세요.. 사실 저도 생각은 하고 있는데 ... 늘 생각만으로 끝나서 ..
지 역시 공부보다 먼저 사람을 만들고 싶은디 .... 울 시엄씨가 귀한 손자 2박 3일 보내는것을 영 내켜하지 않으셔서 ....
그리고 앗시리즈 수학관련 부분을 좋아라 했다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도 좋은거 같아요
수학관련 단행본은 잘 기억이 안나서 말씀 못드리구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를 울 아들은 앗시리즈보다 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저도 도서관에서 대여를 해서 보다보니 이빨 빠지듯이 빠지면서 읽고 있는데 ... 아직 배우지 않은 수학적 정의들도 개념을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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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6 09:56
ㅋㅋㅋ 그런걸 시엄니께 뭐하러 말씀을 드리는지...
저희는 시엄니께서 성당을 다녀서리 -.-;;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이야기는 1번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이야기란 제목에 후덜덜하구 있슴다 ㅋ
지두 모르는 적분을 애한티 들이밀기가 미안스러버

요즘 재미있게 읽은 수학도서는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1,2,3 (수와식, 문자와 연산은 지대로
도형과 측정은 대충 본문만 본정도) 그외 수학귀신 양말을 꿀꺽삼킨수학 미로게임 피타고라스구출작전 채석장의 비밀을 밝혀라 수학시험을 막아라!. 2 10일간의 보물찾기 위조지폐단을 잡아라 수학마법사 그리스 신도 수학 공부를 했을까?(요건 저학년이 그리스신화랑 연계해서 보믄 좋을듯)
얼마전 학교도서관서 빌려본 목록이네요 ^^ 지가 안 읽어서리 소개는 몬하구여 ~~~

템플스테이는 갔다오면 바루 후기 올리것슴다

날두 더운데 건강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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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6 10:01
ㅋㅋ 지가 시엄씨랑 함께 살아요
말씀 안드리고 보냈다가는 울 아들 납치당한줄 알면 어찌합니까 ...
열거하신 수학단행본은 대충 아들이 봤는데 모두 쨈나게 읽었던거 같아요
글쿠 적분, 함수 ... 뭐 이런거 책에서는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풀어놓았다구 그러더구만요
사실 저도 읽지는 않고 아들에게 던져만 주었던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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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5:48
바다2님..템플스테이 너무 멋찐 계획이세요..
촌시럽게 전 외국인들만 체험 하는 건줄 알고...ㅋㅋ
후기 저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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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14
ㅎㅎㅎ 저도 템플스테이 궁금해요..
효과좋으면 저부텀~~
저부텀 좀 인간이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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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여자
  • |
  • 2010-07-06 00:15
답댓글

초3 여

1. 요즘 호리드헨리를 집듣하고 있습니다...집듣시간이 어떤거는 70분 되는 것도 있더군요...

    그래도 워낙 효과음이 재미있어서인지...잘 듣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하루에 짧은거랑 섞어서 두권정도 읽었으면 하고 ..소리내어읽기도 점차 글밥이 많은 것으로

    늘려가려 합니다...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긴것은 읽기 싫어라 하거든요..^^

 

2.  1학기 수학복습...2학기 선행문제집 풀이

 

3.  사회 과학관련 도서를 많이 읽히려구요..

    워낙 문학책만 좋아해서 편독이 심하네요...

 

4.  영화도 많이 보게하고 수영 피아노도 열심히 ...

 

5.  아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것 -  이번 여름 방학때는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좋은 날로 정해서 해주려구요..벌써 계획짜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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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6 09:35
와 ~~ 파자마파티 .. 정말 재미있겠어요
울 아들 어제 학교 수련회를 갔는데 ... 아마도 지는 굉장히 재미있을거예요
저도 자유로울꺼 같아서 무지 좋았는데 시간적 여유로 좋은 만큼 괜시리 허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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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2
  • |
  • 2010-07-06 10:02
아그들은 빠자마파티 엄마들은 쏘맥파티? 치맥파티? 하심 아주 좋지요 ~~
저희는 일년에 두번정도 합니다
오르다나 장난감 많은집은 초전박살 나지요 ㅎㅎㅎ

민규맘님은 좋은 엄마시네요 허전이라 쩝
전 남편이랑 아들 시댁가서자구오면 느무 좋은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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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6 10:28
바다님은 글에서는 쏘맥이 자연스러운데..
막상 만나면.. 사이다만 마시게 생기셨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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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6 10:39
ㅋㅋ 푸하하 ... 맞당게요...
요즘 브죵님 글에 제가 배꼽 찿으러 댕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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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5:45
정말 아이마다 참 다른가봐요..
울딸램은 호리드 소리 무섭고 싫다고 하네요..ㅜㅜ
파자마파~뤼..아이가 정말 좋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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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16
저희도 소리내서 읽는건 영 싫어라 해서..
다른집 30-40분씩 소리내서 읽는거 넘 신기해요..
여자애들의 파자마 파틴 ..아이들이라도 수다~~~일거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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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00:04
답댓글

최근 7년 만에 첨으로 회식하고 이 시간에 집에 들어왔네요..

제가 주말부부에 맞벌이에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는 완전 슈퍼울트라 짱 맘이거던요..

회식을 하다 도망칠 형편이 안되길래  아예 늦어버릴려고 지금 왔더니 울 집 강아지들 안 자고 있네요..

평소 10시를 넘겨 자면 그 다음날 다크써클이 볼 중간까지 내려오는 아이들인데...

내일 우짤란지~~

여름방학계획 참 소박해요..

진짜로 진짜로

1. 집중듣기 40분이상 하기

2. 1단계 영어책 3권이상 소리내서 읽기

3. 과학, 수학문제집 3장 풀기..끝..

아~~ 책읽기..

뭐던 상관없이 원하는대로  읽고..실컷  놀아보기입니다

이게 초4 남아의 여름방학계획이예요.

학원? 피아노 하나 다닙니다

왜? 점심을 주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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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6 09:41
12시 땡하고 들어오셨군요... 정말 완전 슈퍼울트라짱맘이시네요
오늘 출근 안하시남요...? 오늘 출근하셨음 넘 피곤하겠다

원래 직장맘들은 방학이나 아니나 아이의 공부량은 크게 달라지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스스로 잘 해주면 좋으나 그렇지 않으면 ... 괜시리 아이랑 말싸움만 많아지고 ...
지금 짜 놓은 계획만 성실히 이행되어도 만족하시죠...?
계획만 거창하게 세우고 못 지키는 것보다는 맘이 아주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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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4:30
에고...아이들 두고 회식하시느라 맘 편히 있지도 못하셨겠어요.
주위에 도와주시는 분 없으면 직장맘 정말 힘드시지요??
소심맘님 아뒤 슈퍼울트라 짱 맘으로 바꾸셔야겠어요...^^
간략히 쓰셔서 글치 방학 계획 핵심은 팍팍 뽑으셨구만요...
아이들 잘 다독여서 알찬 방학 보내 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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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
  • |
  • 2010-07-05 23:55
답댓글

초4/여

1. 영어책 1권 원하는 책으로 읽기, 일반책은 도서관과 집에 있는 책으로 보기

2. 수학은 2학기 선행과 1학기 복습 경시수준 풀기

3. 디비디 많이 보고 대본 소리내서 4페이지 읽기, 집중듣기는 원하는 여러 종류의 책으로 1시간 이상 하기

4. 운동은 흉흉한 일이 많아 호신술 시킬까 생각중

5. 체험은 국회의사당과 남산 한옥마을 갈까 하는데 변경 될 수도 있슴. 하지만 갈 수있는 한 많이 갈 예정

 

하는것 없이 왜이리 바쁜거 같은지ㅜ.ㅜ

여름방학은 휴가도 있고 캠프도 가기때문에 한가지에 올인은 힙들꺼 같습니다.

하지만 여유있을때는 영어에 긴  시간을 투자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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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4:20
아는 언니 조카의 영어공부법이 대본 하루에 4줄 외우기라더군요..
쿵푸팬더 8달 걸렸데요..대본 읽기가 화화에는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저도 이번 방학에는 영어에 좀 시간을 투자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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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21
여름방학 계획은 70%만 이루어져도 넘 잘한거 같더라구요..
대신 추억거리로 30% 채워주면 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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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5 23:22
답댓글

초6/남

1. 역사책 위인전 읽기

2. 수학 2학기 선행학습(학원)

3. 영어 : 매직트리하우스, 스폰지밥, 욕심부려서 잭파일까지 집중듣기

4. 운동은 계속 하던 택견은 할지 아님 2학기부터 다른것을 할지 고민이네요

5. 박물관 2곳 방문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이네요 이번방학에 원래 계획은 문법공부를 하는것이 었는데

 일단 집듣에 한번도 올인해보고 문법은 겨울방학에 한번 할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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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5 23:41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이라 ~~ 조금은 아쉽겠네요
마지막 여름방학을 후회없이 보내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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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5 23:42
6학년이라 맘이 바쁘시겠어요.

집중듣기 장점이 많지만..
고학년에게 마냥 듣기는 구멍을 메울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비추입니다.
단어를 짚어가면서 하셨으면 싶구요.. 문법도 가능하다면 조금씩 해보세요.

집듣하다가.. 혹시나 생각보다 결과가 안좋아서 나중에 후회하시면 안되니까요.
집듣의 단점은 멍하니 시간이 흘러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아이가 들어서 아는 정도 수준이라면.. 집듣이 효과가 있겠지만..
가끔은 그냥 멍하니 듣기만해서 시간만 죽이는 경우도 고학년 남자아이들 경우 있어요.

아이가 학습력이 있고 욕심이 있는 편이라면..
그리고 책 보는 걸 좋아한다면.. 과감히 진행해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단어와 학습서, 문법 등을 병행하시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대안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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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8:38
집듣도 해야하고 책도 읽어야하고 이래저래 맘 바쁜 방학이 되시겠어요..
가벼운 책으로 문법 한 번 접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어차피 문법도 반복해야하니까요.
브죵님..말씀처럼 가벼운 독해집도 괜찮을 것 같구요....
요즘은 주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연예인...재밌는 꺼리가 많더라구요..
에공...제가 괜히 거들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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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23
택견이라...저도 아이들 꼭 시켜보고 싶었던건데..
여러가지 선택에서 밀려버려 넘 안타까워요..
6학년 남자아이라~~ 4학년도 이리 말을 안 듣는데..
그래도 아직 엄마와 손을 잡고 같이 가는거 보니 착한 아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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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서맘
  • |
  • 2010-07-07 09:44
민규맘님 브죵님 비니맘님 소심맘님 답글 감사드립니다
6학년 울 아들놈 함 보여줘야되겠습니다
학습력은 잘 모르겠는데 욕심은 별루 없습니다
영어도 솔직히 엄마표 하는 이유가 학원보내면 가방만 들고 왔다갔다 하는 스탈이라서 그냥 왔다갔다만 할거 같아서 입니다
이번 방학에 살짝 욕심을 내봐야겠습니다
집듣도 그리 많이 하지 못합니다.
브죵님과 비니맘님의 말씀처럼 독해집과 문법을 병행해야겠어요
한동안 듣기에 너무 올인했습니다..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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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셔니지니
  • |
  • 2010-07-05 23:22
답댓글

초2/남

 

1. 영어 - 집중듣기 2권씩(Jack Stalwalt, Geronimo Stilton, Momster Manor, 로알드 달, 삐삐 롱 스타킹 등 )

             매직트리 1권(또는 My Weird school)과 베렌스타인 베어 5권씩 읽기- 1시간 정도 소요

             쉬운 챕터북이나 리더스북 낭독해보기(워낙 싫어해서 15분정도씩만)

             dvd 보기  1시간~2시간 정도

 

2. 수학 - 9월에 있을 경시대회 본선에 덜컥 진출해버려서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냥 점프왕수학 왕중왕 문제 2-가 복습해보고 기출문제 한번 풀어볼까해요.

             2-나 선행도 병행해야 하는데 아직 문제집은 결정못했어요.

             매일 연산 4장(기탄 2장, 상위권2장), 문제해결의 길잡이, 팩토 1쪽씩 꾸준히 풀기

             블로커스나 체스, 클리코블럭 같은 거 가지고 놀기

3. 독서 - 앗!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니 꾸준히 보고 다양한 영역으로 독서할 수 있게끔 지도하고자 해요.

             독서록 작성도 꾸준히 ...

4. 운동 -  그동안 해왔던 수영 꾸준히 하기 . 아이들은 수영 진도 진짜 안나가네요.

              이제 좀만 더하면 접영까지 완성이니 끝이 보이네요. 그래도 3-4학년때까지 꾸준히 시킬 예정이에요.

              수영 안가는 날은 놀이터 나가 무조건 1시간 놀기. 축구나 킥보드타기.

5. 많은 체험활동하기

6. 이사가서 잘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이번 방학에 이사를 가야해서 아이가 잘 적응하도록 하는게 무엇 보다 중요한 일일거 같아요. 

             

서기시대님 말처럼 항상 해왔던 계획표지만 함께 하는 분들이 계셔서 더 힘이 나네요.

주간학습진행표도 혼자 적을땐 시간이나 쪽수는 귀찮아서 안적었는데 꼼꼼하게 챙기니 더 좋은거 같네요.

중간중간 이사에 가족여행에 좀 구멍이 생기더라도 낙오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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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8:26
이사로 방학이 더 바쁘시겠어요...
아이도 적응 잘하고 엄마도 적응 잘 하셔야겠네요...
사실 이사다니면 아이보다 제가 적응하기가 더 힘들었던거 같아요...
중간중간 빠지더라도 끈 놓지 않고 열심히 가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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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6 15:43
같은 학년 같은 성별이라 반갑습니다.^^
더운 여름 이사 계획까지 있으셔서 정말 바쁘시겠어요.
앗! 시리즈가 글밥도 많던데 울 아이는 한글책은 글밥 많은 책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가만히 보니 독서, 영어, 수학 다 잘 하는 아인가 봐요. 부럽슴다...^^
진행반에서 쭈욱 뵐 수 있기를 바래요.
우리 함께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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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26
이 댁은 엄친아의 포스가 아주 아주 유력한듯 싶습니다..ㅎㅎ
2학년에 앗 시리즈에 교구 즐겨가지고 놀기..
이사잘하시고 아이는 적응 잘할거예요..
아이들은 늘 엄마의 걱정을 뛰어넘는 능력이 뛰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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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5 22:00
답댓글

초2 / 남

 

1. 영어책 1시간 읽기 (쉬운 책 위주로)

2. 집중듣기 40분 이상 하기

3. 흘려듣기 1시간 이상 하기

4. 한글책 1시간 읽기

5. 운동 1시간 이상 하기

6. 수학 2-1 수학경시 문제집 풀기, 2-2 예습 및 연산

7. 체험 많이 하기 (박물관 돌아다니기, 미술관 다니기 등등)

 

시간 계획표는 세우지 않기로 했어요.

작년에 해봤더니 잘 안되더군요.

올해는 그냥 하루 할 일만 적어놓고 다 하면 체크만 할 계획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친척집에 놀러 갈 계획이 있긴 한데

그날들 빼고는 엄마와 둘이서 오붓하게 함 해봐야죠.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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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5 22:56
서기 시대를 보면 석기 시대가 생각나요,, (죄송)
서기시대님 방가워요,
함께 즐겁게 집듣을 하면 이더위도 날릴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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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8:21
서기시대님...이게 완전 제 수탈인데요^^
그래도 대충 시간 정해서 비스무리하게라도 하시면 하루 지내시기가 편하실텐데요..ㅋㅋ
제가 해보니 뭐하기,뭐하기..만 했더니 하루가 무지 바쁘더라구요....
것도 아이들 스탈따라 다르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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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기시대
  • |
  • 2010-07-06 15:37
휘윤맘님~~~ 제가 봐도 석기시대 생각납니다. ㅎ~~
아는 체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함께 더위 팍팍 날려버려요.^^

비니맘님...
작년에 시간 계획 세우고 했더니 시간을 너무 널널하게 잡아서 한가지 하고 30~40분 놀고
그래서 중간중간 놀다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니더라구요.
올해는 할일만 적어놓고 끝에 당근 하나 걸어놓고..ㅋㅋ 이렇게 진행해보려고요.
이번 방학엔 좀 다른 방법으로 진행해보고 이것도 안되면 또 고민 들어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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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7-05 19:49
답댓글

초1/남 뒤에 댓글 보고 진행반 신청한 걸 맹후회 중인 1인임다. 흐흐흐... (웃는 게 웃는 거이 아닌)

 

이번 여름엔 가드닝 함 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수학 - 초등용 수학 전집 읽고 활용

쓰기 - 북아트 함 해 보려구요. 한글/영어 하루 두 권씩.

예체능 - 방학 전후에 바이올린, 검도, 미술 꾸준히 하고 있는데 방학 때는 외갓댁에 갈 거라 쉬게 되겠네요.

과학관, 미술관, 동물원, 식물원 자주, 심도 있게? 다니고 있어요. ^^

영어 - 세계지리/문화/풍속을 주제로 잡았어요.

Geronimo, Stalwart 집듣 및 흘려듣기 - 세계지리, 스파이 관련 논픽션 책 읽기

      Product Details  Product DetailsProduct Details

스파이 나오는 CD롬 - 예전에 소개받은 적이 있는데 찾아 봐야 하네요.

쓰기는 리딩주스 딕테이션, 최소 2권은 끝내기로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은 거의 그리고 있는 수준입니다.

겸사 겸사 파닉스 지대로 떼어 볼까 합니다. 한글 맞춤법도 같이.

동생이 이번 여름에 그림책 다독을 시도하고 있는데 빌려오는 그림책은 모두 묵독하고 있어요.

동영상은 EBSe 뒤져서 매일 한 시간 정도 보려고 해요.

7월부터 수련관에서 원어민 회화 중급 수업을 받는데 방학 때는 교재를 복습해 볼까 해요.

오전 세 시간 정도는 영어 사용 시간을 두고 동생과 대화를 유도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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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5 22:53
이슬맘님 후회마요.
저희 아인 초3이지만 제로니모는 어려워서 아직 몬봐요.
기냥 학년으로 누나 *형 들과 비교하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셔요,
책 소개도 좋고,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정보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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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8:16
이슬맘님..맹후회라니요???
잘하고 계신 지금처럼 같이 하시면 되지요...
원어민 중급회화..넘 부럽네요...
진행반에서도 이슬맘님의 노하우 풀어주시길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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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06 10:31
지가 지난 신청글에 이슬맘이니께 봐준다고 했자나여...ㅋ
원래 학년이 어리면 하나 낮추라고 했지만..
내가 아그들 셋 키우고 내공이 있으니.. 봐줬어용..

젝 스톨워트... 돌려보는 책에 있는데..
생각이 있으면 말씀하시라.. 근디 쉽진 않아요. 페이지도 만만친 않고..

씨디나 책... 아그들이 씹어먹지 않게 조심만 해주셔요...
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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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0-07-06 14:46
흑흑 엉엉 말씀들에 위로가 됩니다.
사실 집듣 진행반 신청하면서 좀 어려운 책들로 깔았더니 아들넘이 바로 거부 현상을 좀 보이셔서ㅎㅎ
힘이 빠졌더랬죠.
역시 지구력은 더 나이를 먹어야 생기려나봐요. 지금은 전적으로 제가 끌고 가는 시츄에이션이네요.
저 스파이책 이거 저거 많이 붙어 있는 건데 벌써 울 막내가 찢어버렸어요. 암호해독기...
ㅠ_ㅠ 눈물 나요.

비니맘님 원어민 중급 회화 가격을 아시믄 더 침 나오실 걸요. ㅎㅎㅎ (주1회 2시간씩 3달에 2만원 - 과천수련관, 거리와 시간이 맞으시면 도전해 보세요. 추첨제라 운 좋으면 고급까지 1년 과정 들을 수 있어요.)

잭 씨디가 있으신가요? 도서관에 신청했더니 씨디 없이 들어온 거 있죠. ㅠ_ㅠ
빌려 주시믄 감읍하고 들을게요. 읽으려니... 흑- 정말 단어가 어렵더군요. 로알드 달도 읽고 있는데
더 어려운 것 같아요. 현대적인 단어가 많아서 그런가...
빌려 읽고 돌려보는 책 시리즈에 문제가 어려워서 걍 퇴짜 맞은 어스본 퍼즐 시리즈 기부할게요.
케이스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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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맘
  • |
  • 2010-07-05 19:29
답댓글

1. 초4 여

2. 영어 - 매일 1~2권 집듣 또는 소리내어 읽기 ( 로알드 달, 챕터북 위주로 챕터에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대

             로 듣거나 소리내어 읽기)

             디비디 일주일에 2번 보기(1번에 1편씩)

             학습서 한권 풀기 (아직 미정) - 일주일에 3번(한시간 정도) 

             집중말하기 훈련 - 일주일에 1번 ( 가능한 하고 싶지만 아직 결정 못함)

3. 수학 - 쎈 2학기 풀기

             기탄 풀기

4. 독서 - 시간 나는 대로 짬짬히 ( 책을 좋아해 2권이상은 보지 않을까 싶네요.  역사관련 도서 1권 포함)

5. 피아노 - 매일 , 단소 일주일에 1번

6. 문화센터 체험 7,8월 각각 1번씩,  과학관 수업 일욜 2시간 , 역사체험 2번

7. 요즘 자전거에 푹 빠진 딸... 방학동안 많이 태울려고 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주말엔 주말대로 바쁘니 참... 가까운 야외수영장도 몇번 가야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한번 해볼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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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1:11
초4 여자 친구들이 몇몇 있어서 참 반갑기도 하고
다들 야무지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 같아서 자극이 되기도 하네요..(엄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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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랑
  • |
  • 2010-07-05 19:08
답댓글

  초6/여

 

 1. 영어

    집듣 ( 매직트리 매일 1권씩 )

    보고픈  디비디  시간날때마다  보기

    쉬운 문법 다시 흝을려구요 (베이지 그래머 인 유즈)

    정상 온라인 chess 30분  그밖에  보고싶은 쉬운책 읽기

 

 2. 수학 

    5-가 부터 6-가 까지 복습 ( 매일 1시간 이상)

    방학끝무렵  6-나 예습시작

 

3. 바이올린  1시간씩 연습하기

 

4. 짬짬이  독서

    시간만  나면  책을  읽는지라  굳이 계획은  필요없지만  

   중딩 목전이라  진로에 관계된  책들을  넣어줄까 하고 있네요..꿈을  키우라고..^^

 

5. 검도 시작 

    스트레스도 풀고(칼 휘두르며~ㅋ) 키도 클 겸  시작해보기로 했네요

 

6. 한국사책 (타임캡슐) 읽고 정리하기

    기말시험때  역사를 힘들게해서  전체 맥락 잡는겸  본인 스스로  책 읽으며 

    정리노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휴~ 적어놓고 보니  꽤 바쁜 방학이  될 것 같네요..그래도  혼자 가기 힘든 길에  좋은 동료들이 생겨서

 힘이 납니다. 브죵님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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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1:07
6학년이면 새로운 운동 시작하기가 쉽지 않을텐데....그죠??
나중에는 결국 체력 싸움이라하니 적당한 운동은 필요할것 같아요...
와..검도라니...멋있기도 하네요...
제가 자기계발서 이런거 쩜 좋아라 하는데 초록사랑님께 추천 해 드릴 책 좀 찾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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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랑
  • |
  • 2010-07-06 21:33
어쩜,,비니맘님.. 염치없지만 그래주시면 감사하겠어요~ 고민하는 제게 구원의 손길을~~^^
검도는 학기중부터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고학년이라 시간내기가 힘들어서 보류상태였죠..
원래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라( 대신 공부는 나 몰라라하지만 ㅠㅠ) 초1부터 태권도랑 수영을 꾸준히 해왔는데, 운동할때랑 안할때랑 체력면이나 먹는 양, 삶의 태도(짜증과 귀차니즘)등이 다른것 같아요... 남은 6학년동안 틀을 잡고 중학교까지 쭈욱 이어서 하려고요...더불어 키도 쑥쑥 크겠죠....ㅎㅎ 엄마의 희망사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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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10-07-05 18:30
답댓글

1.초 4 남

 

2.영어 집듣 1시간이상 (로알드 달) &If세계사 (한글책과 병행해서)

   영어책 잭파일 한권과 리더스북 3권 읽기. 디비디 일주일에 두편보기. 화상영어 예복습과 수업충실하게 하기.

 

 이프 세계사를 해보려고 한번 시도 했었는데, 단어수준이 높고 좀 어렵더라구요. 저희 아이에겐...   한글책과 병행하는 것이 우려되는 것도 없진 않지만 이번에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대여점에서 빌려서)  하다가 힘들면 그만둡니다.(이러면 안되는데)   로알드 달책은 책에 따라서 재미있다고 읽는 것도 있고 어렵다는 것도 있어서 제가 아이의 수준이나 책의 수준을 가늠할 수 없어  전적으로 그냥 아이의 의견에 따릅니다. 

 

3. 수학 쎈수학 2학기 방학중 모두 풀기  

   여름방학은 짧아서 다 못풀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엔 다음주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1학기때 사둔 왕수학 점프로 못풀긴 했네요. 점프 왕수학 어려워해서. 게다가 해답지가 너무 불친절...   울아이 수준에 기본개념이상의 문제는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4. 올여름방학은 매일 한시간 이상 밖에서 놀기. 집에서 말고 밖에서 뛰면서입니다. 키도 크고 체력도 좋아지게하려면 열심히 노는것도 필요한 것같습니다. 남자아이인데도 밖에 잘 나가질 않아요.

 

5. 한글책 매일 두권이상읽기.

 

브죵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저도 아이가 좀 즐겨주었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아이가 좀 싫어하는 표정이면 제가 그만할래? 하고 묻는데, 이걸 잘 하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힘든걸 잘 이겨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지혜가 엄마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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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1:01
영감맘님...4학년이면 읽는 책 두께가 좀 될텐데 하루2권이상이면 아이가 책을
좋아하나봐요...저희딸은 엄마 노력에 비해 그다지 책읽기를 즐기지는 못하네요...ㅜㅜ
저희집도 아이가 좀만 싫어하는 표정이면...치아라,치아라...해버리는데...
지혜로운 엄마되기...저도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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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10-07-06 19:28
맞어요...저도 아이 입에서 정말 실컷 자~알 놀았다 소리 나올때까지 노는거 한번 보는게 희망사항이예요..뭐가 그렇게 바쁘고 할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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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감맘
  • |
  • 2010-07-07 00:00
일일이 댓글 다시느라 너무 힘드시겠어요. 비니밈 소심맘 수고많으시네요. 아이가 다행이 한글책은 좋아하는데, 영어책도 그리 좋아하라믄 너무 욕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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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05 16:32
답댓글

초4/여

 

1.영어: 집듣(로알드달5권set 3번 반복목표)/매일1시간

          소리내어읽기(매직트리#30-41 매일2챕터씩)/매일약20분

          DVD 여러가지/매일1시간

          VOCABULARY CONNECTION3/주2회1시간

          영어일기 또는 독후감상문 /주1회

 

2.수학: 2학기 예습 센수학 문제풀기/매일 1시간

 

3.방학중 방과후수업: 바이올린, 수학심화/주2회 1시간

                             피아노/매일1시간

 

4.독서: 오후1시간+저녁1시간/매일2시간

 

5.체육활동: 주3회 수영1시간씩

     

이번 방학도 전과 별로 다른건 없을듯해요.

매일 하던 피아노와 월금 다니던 바이올린과 수학심화도 계속 할 것이고..

대신 매일 1시간 정도 하던 독서를 두 시간으로 늘리고 여름맞이 수영을 다시 시작하려해요.

 

집듣은 이제까지 하던데로 하되, 이번 방학의 가장 큰 목표는 확실한 레벨업을 이루는거에요.

사실 이제까지 쥬니비나 제레니모를 반복해서 들었었는데, 1년전보다 내용이해도도 훨씬 좋아졌고 어휘력도 좋아졌음을 느끼고 있어서 이제 서서히 레벨업이 되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 왔거든요.

브죵님이 진행하시는 집듣반을 계기로 그 소망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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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5 22:45
확실한 레벨 업 !!!
그 소망 반드시 이루워 질거예요.
멋쟁이 Lynn 화이팅!!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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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43
Kate님..
영어만큼이나 Lynn의 생활이 궁금해집니다.
같은 학년인데도 너무나 야무지고 똑똑해보이는 Lynn양 따라쟁이 해야할까봐요...^^
레벨업!!!!!!!!저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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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07-05 16:27
답댓글

휘윤 할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집듣

디비디

영어책읽기

눈높이

수학 3-나 문제집

장원한자 (준5급문제집)

독서

제가 직장맘이라 휘윤이 자기 할일을 체크합니다.

이번 방학은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는 일* 한글책 많이 읽기

틈나는데로 현장학습 !!! 일단 이렇게만 합니다. 행~진 !!!

초3 (여학생)

아직은 본격적인 방학이 아니라 지금처럼 꼭 필요한 부분만 체크합니다.

쉬운책 리더스는 하루 3권읽구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렇게 본격적이고 규칙적인 집듣은 처음인데 신기하게도 스스로 잘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흘려듣기란 말도 써가면서...아직은 즐기고 있음다.

날씨도 이리 더운데 브죵님과 반장님들!! 다시 한번 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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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35
에고...울 진행반 친구들은 어째 이리 하나같이 기특하고 의젓한지요...
아이가 잘하면 엄마의 욕심이 앞서간다는데 (휘윤맘님은 물론 안 그러실 것 같아요ㅋㅋ)
많이많이 칭찬해주시고
지금처럼 꾸준히 할 수있도록 응원해주세요...
저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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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e
  • |
  • 2010-07-06 01:01
휘윤맘님이 직장맘이셨군요!
저는 세상에서 제일 존경스런 분들이 직장맘이랍니다.
집에서 애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바깥 일까정..
게다가 엄마표라니.. 휘윤맘님도 대단하고 휘윤이도 정말 대단해요!
혼자서도 할일 체크하며 잘하는 대견한 휘윤이 칭찬 많이 해주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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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0-07-07 09:09
참 참한 휘윤이... 자기 할일 스스로 체크하는 거, 그거하나면 해도 휘윤맘 넘 행복하시겠어요..
휘윤이 집듣 진행기 많이 알려주세요.... 서연이두 너무나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시작이 좋은 걸 보니 올 여름방학 알차게 잘 보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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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맘
  • |
  • 2010-07-05 14:14
답댓글

초5/여

 

1. 영어: 집듣 1시간

           읽기 1시간 30분

           dvd  1시간

           학습지/영자신문 30분

 

2. 수학: 복습 , 예습 문제집 한권씩 풀기

            연산도 함께 진행

 

3. 계속 한자 5급 준비 (시험 11월 예정)

 

4. 책읽기(다음 학기 교과서 읽기 포함)

 

엄마가 회사에 있는 동안 아이가 꼼꼼히 시간배분을 잘 할수 있을지 염려는 되지만,

직접 계획을 세워 보도록 하려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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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5 14:20
엄마가 회사에 있는 동안 아이가 시간배분을 할 수 있는 아이라면 정말 부럽슴다
한자도 잘하네요 5급 준비하시면 ...
저희는 저학년때 한자 조금 하다가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한자는 걍 접었는데 ...
지금은 기초 한자정도만 알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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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30
5학년 정도 되면 엄마가 하란다고 무조건 하지 않을테고
영어,수학,한자,독서까지 골고루 계획짜서 알찬 방학되면 좋겠네요...
초4울딸램도 내년에 언니만 같으면 좋으련만요...
근데 한자는 언제부터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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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승맘
  • |
  • 2010-07-06 10:27
비니맘님 말씀 맞아요. 5학년 최승은 뭐든 순순히 따르지 않습니다.
닝글닝글 웃어가며 할 일을 24시간을 지나 넘쳐 흐르도록 즐기면서 하죠. ㅋ
민규맘님처럼 한자를 저학년때 하다가(6급까지는 어렵지않음)
한자의 중요성을 떨칠 수 없기에 큰 맘 먹고 도전하네요.
다행히 올해 들어 학교에서 자습시간에 한자를 쓰고 있어서 아이도 해보겠다네요.
하루 30분씩 방학에 꾸준히 해보려구요.
아범 출근 전에 시키고 가라고 하려고 맘 먹고 있네염. ㅎㅎ(생각만 해도 고소~ 흠흠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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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10-07-05 12:27
답댓글

초2/ 여아

1. 영어 : 집중듣기하기..  매일 50분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손가는 책으로 읽기.

              vocabulary  connections B

              DVD 보기

 

2. 수학 :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심화

              팩토

              구구단 암기

 

3. 바이올린 연습하기.

 

4. 한글책 읽기..  책은 잘 보는 아이여서..

             으락차차 한국사. 위인전위주로 일기.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보완하겠습니다.   우선 현과 의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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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25
현맘님...울집은 딸램 2학년에 가짜사춘기 비스무리한게 와서 제가 좀 힘들었어요..
현이는 그런거 없나요??
현이와 의논하신다는 걸루 봐서 모녀 사이가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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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5 11:26
답댓글

초2 / 남아

 

1. 한글 독서장 완성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독서인증제가 있는 학교로 2학년 110권을 채워야하는데

현재 30권 정도 했거든요. 올 여름방학동안 110권 채우기가 목표입니다.

 

2. 수영 시작

저희 아이가 키는 큰데, 복부****이고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올 여름에는 건강하게

일생을 보내는 것에 도움을 주는 운동 한 가지를 시작하는 것을 운동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3. 여행 다니기

지난 주에 다녀온 안동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체험하는 짧은 여행들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여름 휴가는 한려해상과 경주로 잡았습니다. 사회와 역사가 좀 더 쉽게 다가 올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는 여름방학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4.수학의 구멍 메꾸기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구멍은 없는지, 복습을 통해 모르고 넘어가는 것이 없도록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5. 습관의 형성

방학동안에도 7시 기상 10시30분 취침을 유지하고, 아침에 20분동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그리고 집중듣기와 친해져서 매일 40분씩 듣는 것, 그리고 20분은 낭독훈련하는 습관이

형성되는 여름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방학이 얼마나 금세 사라질 것인가를 생각하면, 지금 계획하는 것들을

실천해서 구체화시킬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래도 고독하게 혼자서

마음조릴 여름이 아니라 함께 걸어갈 동료들이 많다는 것에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계획하신 일들을 모두 이루시는 여름방학이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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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21
홍옥님...역쉬 쑥쑥맘님들은 부지런하시군요....
게으른 엄마 때문에 울딸램도 점점 게을러지고 있어요..
아침 7시 기상...ㅜㅜ 제가 너무 힘들어요...
여행다니실때 아이도 계획짜기에 함께 참여시켜보시고
인증샷 많이 남기시고 짧게나마 느낌도 기록하게 하시면
4학년 사회 시간에 많은 도움 될 듯해요..ㅋㅋ
저흰 딸램 하나도 기억 못해내서 쩜 억울했거든요...이느무 딸램...

아직 2학년인데 계획하신거 꾸준히 해나가시면 알찬 방학에 뿌듯하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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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큼
  • |
  • 2010-07-05 11:14
답댓글

초2/ 여

이번방학에는 한글책 읽기에도 많은 비중을 두려고 합니다.

요즘들어 우리아이가 한글책을 과연 제대로 읽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자꾸만 드네요.. 좋아하는 편이긴 하는데

글씨도 너무 엉망으로 적어서 이제는 옆에서 지도를 좀

해야할것 같아요. 가끔씩 자기가 적은 글을 못 알아봅니다.ㅠㅠ

일기쓰는것도 좀 봐줘야 할것같구...

논술수업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영어: 집중듣기 책3권(2시간)

        저녁때 쉬운 리더스책 읽기 10권

        dvd한편 보기

        로스트 집중듣기 하고 한글판으로

        확인해보기

 

수학:  해법1000으로 예습하고 해법3000으로 다지기

         기본적인 연산 매일 100칸채우기하기

 

한문:  하루에 3자정도 눈으로 보기

         알고있는한자(470자) 한번씩 확인하기

 

국어:  한글책 많이 읽기 아직도 그림책을 더 좋아해서

         글밥있는 책을 즐겨읽을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기

        

주중에는 도서관 다니기

 

꼭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남편 휴가가 너무 길어서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뭔휴가를 2주나 하는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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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14
상큼맘님...저도 딸램 스트레스 받을까봐 일기도 글씨도 독서도 자유롭게 맡기고 내버려두었더니
여기저기 부족한 구멍들이 많이 보이긴 하더라구요...
힘들지 않게 좋은 습관을 잡아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요..
아~어렵당
띨랑님 휴가가 2주나 되신다니...진짜 바쁜 방학 보내시겠어요...
평소 바빠서 함께 하지 못하는 아빠랑 좋은 시간 보내도록...아빠와의 계획표도 추가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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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7-05 10:44
답댓글

건의사항입니다.

다른분들의 댓글 읽으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댓글 읽을때 가장 중요한것이, 아이의 학년과 성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한참 읽다가~....근데...이집아이는 몇학년이지?...궁금하면, 다른글들 다 검색해봐야 합니다.

집듣반 댓글 올릴때.

항상 첫머리에 학년/성별

먼저 적혀있으면, 큰 도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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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7-05 10:49
정말 좋은 의견이네요~
저도 수정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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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10-07-05 11:47
첫 댓글을 쓴 제가 실수 했네요 ^ ^ 지송 ~~
바로 수정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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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05
^^;;아이고...저만 수첩에 적어놓고 보고 있었네요..
좋은 의견 감사해요...앞으로도 진행반 함께 하면서 좋은 의견,건의사항있으시면 언제든지
누구든지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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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10-07-05 10:41
답댓글

초4/남

힘든 주말보냈습니다.

시골 작은 학교지만, 학교에서 관심이 많으셔서 전교생을 계속 펠트 시험을 보게 합니다.

이번에 펠트 스탠다드 1급 응시했었는데, 방금 결과가 나왔는데, 겨우 합격했네요.

토요일 갑자기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삼성글로벌리더스 예선이 일욜까지 마감이니, 안되더라도 꼭 응시하라구요~

초등 4학년부터 중3까지인데,

펠트 메인으로 예선을 본다네요..

기출문제집 한권 주시길래~, 이번주에 있을 기말고사 공부 뒤로 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봤는데,.......뜨악~~~~이걸 어찌 풀라는거야~

엄마도 하나도 모르겠는데, 게다가....뒷부분 독해는, 아이 인지수준과는 저기저 먼나라 이야기~~

기출문제 한회푸는데, 2시간 훌쩍 넘어가 버리고......(180문제..)

저녁먹고 또 기출문제 한회푸는데, 2시간~~~

결국....어제 아침 일어나서 온라인 예선~~아직 몇점인진 모르지만,

끝까지 봐준 아이가 대견스럽기만 하네요.

아~~~~~~~~~~~~~~~~~

결국 아이가 넘지 못한 턱은 어휘~, 배경지식, 한글어휘력, 주제파악하기....등등~

고민이 많습니다..........이번방학 집듣만해도 무리일텐데~...더한것을 안겨주어야 하나~

금요일까지 머릿속에 잡혀있던 방학계획들이......모두 뒤석이며,...이대로 될것인가~~~

많이 착잡합니다.

그래도~~계획올립니다.

1. 영어

집듣-1권 (1시간기준분량)

키즈타임즈-어휘공부와함께~

인강?....하루에 하나씩....계획중입니다. 문법이냐, 어휘냐~..........고민 무지 됩니다.

 

2. 수학

저희 아이는 수학형 머리는 아니라는걸 일찌감치 깨달았습니다.

그나마 영어라도 싫어하지않고, 좋아해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무지 싫어 합니다. 그래서 선행이고, 뭐고, 복습이고 없었습니다.

학교수업이 수학공부의 시작이자 끝이었죠............그래도...아직은뭐...라고 생각했었는데,

벌싸 4학년 2학기가 되는군요.....정신이 버쩍 드는데~

과연 수학에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을까?

2학기 기본문제집 한권 천천히 풀릴 생각입니다.

 

3. 독서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나,

독서환경을 전혀 주지 못하는 못난 엄마.

아직 책꽂이에 반이상은 만화책으로 채워져 있고,

열심히 책들이 대며, 아이의 미래를 꿈꾸던것이 3년전이네요.

그렇다고 도서관 대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루 한권.....집듣반 엄마들 독서목록 컨닝해서....한권이라도~

그리고~ 일주일에 한권씩 밀린 "초등독서평설"읽기

 

4. 체력관리

이게 젤 중요한데, 젤 뒤로 밀렸네요

아이가 과체중(****)입니다.

4학년인데, 키150정도에 57키로~ 신발사이즈가~~~허걱  260.

신발이 없어 할아버지 신발을 신고 다니네요~

요즘은 학교가 걸어서 30분거리인데, 늦어도 동생과 함께 꼭 걸어다니게 하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아무래도 게을러질것 같네요.

아이가 몸치라서, 과격한 운동보다 수영을 택했어요.

바쁜 엄마때문에, 할머니와 함께 동생과 수영 다니던것 계속 다니고,

아침마다 걷기운동을 시켜야 겠어요.

살빼기 보다는 거기서 늘지만 말아라~~이렇게 얘기 합니다.

젤 힘든 항목이 이 항목이네요....일부 엄마책임도 있겠지요.

 

주절주절.....쓰긴 썼지만,

아이에게 항상 미안합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가~~또 한번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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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0:01
장군맘님...아이가 장군감이라 혹시 아디가 장군맘이신가요??^^
울딸램 초4 키 130인데 와~150이면 20센티를 우찌 극복해야할까요??
펠트시험 때문에 이리저리 신경 많이 쓰이셨겠어요...그래도 '합격' 많이많이 축하드려요!!!!!!!!!
아이 실력이 출중하니 학교에서도 그리 적극적으로 권하시겠지요.
착잡한 마음 뻥 뚫리실만한 조언드리고 싶으나....제가 넘 부족한 관계로다
힘내시라고 아자아자홧팅!만 외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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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0-07-05 10:34
답댓글

브죵님과 민규맘의 방학계획을 보니 엄마와 아이의 내공이, 그리고 수학실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엄마맘엔 집중듣기의 바다에 퐁당 빠뜨리고 싶고, 수학도 선행까지 하고 싶은데, 엄마가 욕심만 부리면 안되겠죠~ 

초등 3학년 - 남

1.영어

집중듣기는 하고 싶은 만큼, 하지만  2시간 이상은 하기

하루에 1권씩 리더스북 읽고, 간단히 내용정리하기

비디오 한 편 보기

흘려듣기는 꾸준히~

 

2수학

1학기 해법수학 복습후 2학기 문제집 풀기 (어떤 문제집으로 할 지 고민중입니다.)

지금까진 아이가 풀고, 엄마는 채점하고, 아이와 엄마의 짜증과 잔소리가 심해져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며칠전부터 아이스스로 풀고, 채점까지 하게 했습니다. 첨엔 자기가 채점하면서 실수해서 틀린 부분을 보고 엄청 화내고, 속상해하더니, 이젠 자기 스스로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히 풀더군요.

꼼꼼히 풀라는 엄마의 10번의 잔소리보다 자기가 느끼는 게 중요하더군요.역쉬나~

 

3 매일 도서관가기

집이 학교 바로 옆이라 매일 학교 도서관에 가려고 합니다. 주말빼고는~

 

4  타자 정복하기

매번 방학마다 타자 연습을 하다가 개학하면 시큰둥해져서 별 진전이 없네요. 아이가 올 여름방학엔 꼭 타자를

정복하리라 하네요.

 

5 박물관과 과학관에 가서 체험학습하기

이건 엄마인 저의 숙제인듯하네요. 아이들은 좋아라 하는데 엄마가 게으르고 귀찮아서 ㅋㅋㅋ

이번엔 아이가 가고 싶은 곳 5곳은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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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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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2:42
아이가 직접 채점을 하는군요.. 울집은 절대 채점은 안하던데 ...
제가 채점해주는것을 좋아라해요.. 적어도 채점은 엄마의 관심에 대한 몫이라나 ...

체험학습을 5곳이나 ~~ 짧은 방학 무지 알차네요
전 정말 게을러서 .. 가능하면 학교나 태권도 등 소속단체에서 체험학습을 가면 따라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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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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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23:49
은행단풍님..아이가 정말 애살(?)이 많은 것 같아요...
스스로 채점하고 속상해하고 또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까지...
정말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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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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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09:59
답댓글

초4 남아

쁘죵님의 방학 계획을 보니 정말 꽉찬 느낌이 드네요..

대부분의 직장맘이 그러하듯, 울 집은 방학이면 아이는 시간이 많아지나 공부시간은 그닥 늘어나지 않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 아직은 그렇지 못해서 퇴큰후 아이를 어느정도 푸시를 해주어야 정해진 분량의 공부를 시작합니다

다행히 올빼미족인 아이는 밤잠이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방학중에는 잠자는 시간이 조금 늦어지고, 저녁시간에 공부를 주로 합니다.

이런 관계로 낮시간 활용을 위해 아이를 학원에 보냈으나 이 역시 동기부여없고 무리한 학원 숙제를 하지 않은채 보내니 시간만 낭비란 생각에 과감히 접었습니다

방학동안에 평소보다 늘어나는 것은 아이의 한글책 읽는 시간 확보입니다

독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라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을 제외하면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계획은 아이와 몇가지만 약속을 했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안된 아이에게 많은 양의 과제를 주면 아이나 저나 힘이 들어 쉽게 지칠꺼란 생각이 들어서요

 

1. 영어 : 집중듣기 - 하루에 2권은 기본, 여력이 된다면 3권 ..

             영어읽기 - 북클럽에서 진행하고 있는 매직트리를 하루 2챕터씩 읽기

             학습서를 한권정도 진행해보려하나 아직 마땅한 책을 찿지 못했습니다

 

2. 수학 : 9월 12일에 수학경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왕수학 응용을 풀고 있는데 하루에 20문제씩 풀기.

             학기중에도 하루에 20문제씩 풀었던것이라 방학이면 40문제로 늘려볼까 하는데 ... 이는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수정할 것입니다 

             하루에 20문제만 풀어도 7월 20일정도면 왕수학응용이 끝이나서 9월 12일까지 한달반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왕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에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3. 독서 : 아이의 독서량이나 독서레벨이 낮은 편이 아니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생각, 느낌 같은 감정에 대한 표현을 어려워하더라구요

             과학이나 수학 관련 책만 읽어서 그러나 싶어 요즘은 도서관에서 대여시 소설을 더 많이 빌려오고

             있습니다.

             학기중에 2주에 12권 빌려오던 책을 방학이니 1주에 12권을 빌려올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방학 계획은 수학과 영어만 잡았습니다

방학동안 다니던 태권도는 계속 다니고, 방과후학습으로 창의우주과학과 집 근처에 있는 서울영어과학센터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과학 관련 수업은 공부라기 보다는 아이가 원해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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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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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0:20
왕수학 응용책은 못봐봤어요.
어려운 문제는 하루 20문제 풀기가 버겁던데.. 민규가 역시 수학을 잘하는 것 같아요.

시간은 정해져있고...
수학에 비중을 두면.. 영어시간이 줄어들든지..아니면 책 읽기 시간이 줄어드니...
늘 고민이에요.

여름이니.. 휴가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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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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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1:58
저도 왕수학응용책은 이번에 처음 풀어봤어요. 보통은 점프왕수학까지만 하는데 9월에 있는 경시가 왕수학에서 주관하는거라서 왕수학응용이랑 올림피아드까지 풀어보면 좋다고 해서요
왕수학응용은 매단원 왕문제 20, 왕중왕 20 문제가 있는데 점프왕수학이랑 크게 다르지 않은거 같아요

울 집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밖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집니다
이른 점심을 먹고 나가면 늦은 저녁을 먹으로 들어옵니다... 어차피 낮시간은 제가 통제할 수도 없고, 걍 보고만 있네요..
울 집 공부시간은 저녁 9시 ~ 11시 랍니다. 밤잠이 없는 올빼미족이라 12시까지도 눈이 초롱 초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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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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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2:08
그렇군요. 저희도 올빼미지만...
아이는 12시까지 버티긴 어려워요.. ㅋ

방학 땐 늦게 일어나니 가능하죠.
제가 그냥 좀 재우는 편이에요.
아무래도 여름 밤에 일찍 못자잖아요.. 저녁도 늦게 먹고...

작년 여름엔 밤도깨비짓 많이 했어요.
한강에 자주 나가고.. 남산타워있는데도 휙 하니 가고..
저녁먹고 9시쯤 나가서 12시 다 되어서 들어오는 거죠..

시원하고 좋아요.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한강에서 빨기도 하고..
냉커피 타가서 마시고 오기도하고... 그 늦은 밤에 사람이 참 많아요.
이번 여름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럴려면 낮에 할일을 다 해놔야하는데...

어제 남편이 하루 종일 자더군요..
운동 다녀와서 피곤했나봐요. 남편이 오후에 오는데 디비디 보고 있으니..
공부 열심히 하네.. 그럽니다.. 머쓱한 아들녀석... (디비디가 뭔 공부라고..ㅋ)

그러더니.. 자다가 눈 떠보니.. 아이가 공부하고 있으니까..
또 공부하네... 하면서...
어째 눈 뜰때마다 공부하고 있엇어요.. 밀린 숙제하느라...ㅋ

남편은 늘 공부 그만시키라고.. 한답니다..
아니.. 근데.. 호리드핸리 디비디 보는게 어찌 공부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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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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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5 12:51
ㅋㅋ 그래도 한강이 가까우니 좋겠어요
한강에 모기장치고 밤하늘 바라보면서 누워있고 싶네요.

울 아들은 오늘부터 2박 3일 학교수련회를 갔습니다. 어제밤에 무덥기도 하고, 멀미가 넘 심한 아들을 피곤하게 만들고자 한밤에 동네를 마구 놀아댕겼네요.
빵집에서 빵도 사먹고, 아이스크림도 빨면서 ....
많이 피곤해서 멀미를 잊고 차속에서 곤히 잘 수 있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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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5 23:39
으미....민규맘님..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알찬 방학 계획 세우셨네요...
밖에서 놀기도 좋아하고 또 독서도 즐긴다니...그저 부러울 따름임다...
울딸램은 놀기 시작하면 아예 뽕을 뽑는 스탈이거든요...ㅜㅜ
민규가 수련회를 갔군요...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며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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