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숙제를 못하도고 있어서 맘이 계속 무거웠는데 오늘 숙제합니다.ㅋㅋㅋㅋㅋ
저흰 여지껏 계획 세워 뭔가 해본적이 별루 없네요...
방학동안 일기랑 독서만 열심히 하자하고 3학년까진 정말 신나게...
아주 동네에 소문 날 정도로 열심히 놀기만 했답니다...
이번 방학에는 집듣반을 계기로 영어도 열심히 독서도 열심히 ..해보고 싶네요.
초4/여
1.영어 - 집듣 다양한 챕터로 하루에 한 권이상
영어 도서관 100~300대 낮은 그림책 많이많이 읽기(리더스방 목록 올리기)
영어 일기.리딩쥬스
영화보기
2.수학 - 기본으로만 선행했었는데 한단계 높여 4-2 선행
3.독서 - 사회,과학,역사,위인...다양한 책읽기
4.예체능- 피아노 ,수영
방학동안 방과후 시킬라구 했는데 신청기간을 놓쳤어요..
에고 이 게으른 에미...ㅜㅜ
감기기운이 있어 이제사 들어왔네요.. 안그래도 몇 페이지를 넘겨 찾았네요.
초3/여
방학계획은 일찌감치 세웠건만...
지난 겨울만큼만 해도.. 하긴 울 딸은 자기주도학습이 잘 다져진 편이라..
계획대로 시간만 움직여 준다면야.. 전 더 바랄게 없네요.
1. 저 역시 지금 집듣 시작했는데 학교생활과 학원 병행하다보니 지난 일주일에 집듣 많이는 안되네요.
방학을 하면 좀 세게 당겨볼까 싶어요.
집에 3점대 책 독파하구요. E B white 작가책 섭렵하려구요.
하루에 영어 세시간 계획하는데 오전에 두시간 짜투리 한시간정도.
2. 수학은 저도 3-2학기 선행하구요. 작년 겨울 왕수학점프를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 안어려워 해서
이번에도 하나 할까 아님 한단계 낮은거 할까 고민중입니다.
3. 지난 겨울에 하다 만 필사를 다시 시작합니다.
베껴쓰기 만큰 좋은 롸이팅이 없은 듯하네요.
동화를 하든 사전을 하든 그건 본인 의사에 맡길려구요.
4. 방학동안 수영, 태권도장에서 하는 줄넘기로 운동합니다.
5. 한글책, 영어책읽기는 본인이 더 잘 알아서 하니 그것또한 본인한테 맡길려구요.
초3/여
1.라모나와 드룬의 비밀을 함 듣겠다고 큰 소리 벙뻥
dvd는 동생과 의논하여 하루1시깅 정도 볼려고 합니다.
리더스 책과 영어책 묵독, 학습서 풀기
2.수학은 3학년 심화와 2학기 예습하고자 합니다.
3.역사 내용을 읽히려고 하빈다.
경재ㅔ동화도 접근 하려고 합니다.
4. 동생과 태권돌르 보내려고 합니다. 간간히 스ㅜ영도 보내고
아무튼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초3 여
1.영어-영어 읽기 수준이 작년이나 지금이나 별차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 초조하기도 하지만 서두르지는 말아야겟다는 생각이 들어요.
봄에 아서 챕터를 집중듣기 하다 말았어요.아이한테 아직은 어려운 것 같더라구요.
학교 기말 고사가 오늘 끝나는 바람에 집중듣기를 이틀정도 못했답니다. 책은"A toZ 미스테리즈"하고있는데 이것두 아이한테 혹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쉽지는 않지만 재미있어 합니다.
간간히 다른 쉬운 챕터북은 소리내어 읽기도 병행하고 디브디 보기도 꾸준히 하려구요.
2.수영-두달간 자유형을 가리키려 합니다.나머지 영법은 시간을 봐야할 것 같구요.
3.체험학습-음악회나 캠프등 알아보구 있어요'
4.수학-우리아인 이곳의 아이들 만큼 수학을 잘 하진 못합니다.그냥 학교 수업 따라가는 정도라 선행은 무리인거 같구 복습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겟어요.고민을 해 봐야 할 거 같아요.
5.독서- 책을 많이 일구 싶다하니 수학을 안하면 그 시간까지 독서 시간으로 채우고 싶네요.
이렇게 계획을 써보니 다 지켜지면 알찬 방학이 될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 기회에 영어에 빠져보기가 목표라서 만사 제쳐두고 이번 두달간은 영어를 우선으로 두렵니다. 지난 주 듣기용으로 책을 급하게 주문하고 받아보니 허걱입니다. 페이지가 장난이 아니네요.
How to train your dragon, the 39 clues, Unfortunate Events, the spiderwick chronicles, 앤드류 로스트입니다.
첫날 spiderwick 한권 들었는데, 워낙 오랫만에 하는 듣기고, "열심히 해보자" 다짐하고 시작한거라 잘 따라와 주고 있네요. 담날부터는 (내가 책 분량에 질려서) 그간 대기하고 있었던 라모나를 만만히 보고 듣기 시작했는데, 하루 한 두 챕터씩 아침에 듣고 등교합니다, 이것도 역시 한권 듣기 시간이 두시간 이상이네요. 저녁에는 수영다녀오면 숙제하고 잠자기도 바빠서 우선은 아침만 하고 있는데, 수영을 이달로 마감을 져야 그나마 저녁시간 듣기를 할것 같네요. 수영 넘 좋아하는데... (오리발신고 접영에 푹 빠져 있는데)
한가지 더 추가된건 내일부터 첨으로 영어학원을 다니게 했습니다. 주3회 3시-5시까지 개인교습식으로 2시간씩 합니다. 여러군데 상담후 결정한, 소위 빡세게 갈거 같은 학원인데, 아이가 그곳 교재가 맘에 든다고 가겠다고 한거고, 내가 항상 불안하기만 했던 몇가지를 확인하는 차원이 될것 같아요.
요즘 시트콤 풀하우스와 피니스엔 퍼브에 홀딱 빠져있답니다. 시간이 되면 하루종일이라고 볼것 같은 기세네요. 넘 재밌어라 해서 그 모습 보고 있으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이거 담에 볼거 미리 준비해야겠는데 뭐가 좋을까?
지난 주부터 샘플 수업중인 화상영어, 두 회사거 신청해서 하고 있는데 이것도 하고 싶다합니다. 영어에 대한 의지가 강해지고 있는건지... 느려터진 컴 켜며 속터져서 값싼 전화영어로 시작할까 싶은데 화상으로 하고 싶다네요. 방학동안만이라도 시켜봐야하는지 생각 좀 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방학을 보내려는데, 이러다가 영어로 애 잡게 생겼는데요.
전 브죵님과 거의 비슷한네요.
일단 계획은 세웠는데 행동으로 옮기는 것만 남았네요..
일단 하면서 조금씩 수정하려고 해요.
초3 여
1.영어: 집듣 1권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이번 방학은 읽기에 초첨을 맞추어 읽기 레벨을 업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디비디 1편보기
2.수학: 3학년 1학기 복습, 3학년 2학기 기본풀기
연산 2장씩
3.한자는 틈틈히 하루에 4자 정도 해보려 해요.
4.읽기 매일 쓰고 책읽기 틈틈히 하려고 해요..
5.놀이터에서 1시간정도 매일 놀기
일단 정해놓았구요 매일 하는건 영어와 수학, 일기이구요
나머지는 요일별로 실천 가능할수 있도록 조절하려고요
이번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수 있도록 노력해요,,
방학이 이제 슬슬 다가오는군요..
드디어 올 것이 오고 있구나...하는 마음이 드는걸요~
나름 저만 비장한 각오를 하고 있나 싶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러신 것 같아 힘을 내보려고 해요.
꼭 지역전투에 총한자루 어설프게 쟁여들고 다리 후덜덜 떨고 있는 병사같은 기분이어요~ㅋ
초3 여
1. 영어: 하루에 2시간 이상 집듣 목표
명작,과학,소설...이런 책들도 재밌구나..하며 이쪽 책들에 집듣맛을 들여보길 바라구요.특히 정독과 어휘를 요번방학만이라도 열공하길 바랍니다.
2. 수학; 2학기 선행위주로 죽 땡기다가 심화문제집을 돌림노래 부르듯 뒤따라 붙일까,,아님 같이 병행할까..애 상태 봐가면서 하기. 하루 2번 수학시간 확보.연산 하루도 안빼먹기.
3. 운동은 열심히 또 줄넘기, 미술학원도 방학 한달만 다녀보기(나름 잘하던 녀석인데 감각이 많이 떨어졌네요..)
4. 도서관은 1주일에 2번씩 꼭 가기, 박물관 나들이도 꼭 하기
꼭 요것만은 지켜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서 으쌰하세요^^
초4 /남
1. 영어
집듣을 통해 영어책과 친해지기
영어낭독 다이어리로 쉐도우 스피킹
4박 5일 영어캠프
스케쥴이 맞으면 학교영어 debate반 수강
2. 수학
학원 스케쥴에 맞추어 선행
10월 경시준비 위해 제학년 심화문제집 풀기
(우수한 성적을 거두지는 못하지만, 준비하면서 발전되는 모습이 느껴진답니다.^^)
3. 수영 초급반 주5회
4. 피아노 주2회
레슨전날만 연습하지만, 흘려듣기식으로 노출시킵니다. ㅎㅎ
5. 공주/부여 여행
친구엄마들과 1박2일로 놀러갑니다.
직장맘인 관계로 방학 스케쥴 조절하려면 머리에 쥐가 날 지경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분과 함꼐하니 자신감도 생기고 용기가 나요!!
집듣반이 끝나는 날...
이 모든 계획을 실행하여 여러분꼐 한턱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이방인두 계획올려두 되나요?
초2 남
1. 집듣은 이것저것 ( 이번주 계획: 프린들 달아자씨의 조지 마법의 약... 라모나 뉴베리중 한권)
방학땐 2시간정도 했음하는 바램을...
2. 심화쪽으로 문해길과 점프왕수학
선행인지 연산인지? 개념원리로 3학년꺼 연산문제집은 싫어해서...
3. 사회 과학 수학도서좀 많이 읽히려구여
요즘 만화 아스테릭스를 당근으로... 제가 4권까지 봤는디 웃겨요 ㅋ
앗시리즈 수학책은 잘봤는디 나머지두 좀 읽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4. 일단 절에서 하는 템플스테이 신청했구여 --- 사람부텀 맹글어야겠기에 -.-;; 2박3일 자유부인 ㅎㅎㅎ
그러나 오후2시 입소 마지막날 오전10시 퇴소라 온전히 나만의
시간은 하루뿐 ㅠㅠ
방학중 그림이 안되는것뿐 아니라 느려서 (그림뿐아니라 다른것두지만) 미술학원에...
아직은 저학년이니 많이 놀러다니려구여 (박물관이나... 아직 알아본곳이 없어요)
5. 방학중 태권도는 잠시 쉬고 줄넘기를 할까? 고민중
학교에서 주2회 100분 컴수업 있구여 피아노는 계속 ....
초3 여
1. 요즘 호리드헨리를 집듣하고 있습니다...집듣시간이 어떤거는 70분 되는 것도 있더군요...
그래도 워낙 효과음이 재미있어서인지...잘 듣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하루에 짧은거랑 섞어서 두권정도 읽었으면 하고 ..소리내어읽기도 점차 글밥이 많은 것으로
늘려가려 합니다...읽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긴것은 읽기 싫어라 하거든요..^^
2. 1학기 수학복습...2학기 선행문제집 풀이
3. 사회 과학관련 도서를 많이 읽히려구요..
워낙 문학책만 좋아해서 편독이 심하네요...
4. 영화도 많이 보게하고 수영 피아노도 열심히 ...
5. 아이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것 - 이번 여름 방학때는 친구들과 파자마 파티를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좋은 날로 정해서 해주려구요..벌써 계획짜고 있더라구요^^
최근 7년 만에 첨으로 회식하고 이 시간에 집에 들어왔네요..
제가 주말부부에 맞벌이에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는 완전 슈퍼울트라 짱 맘이거던요..
회식을 하다 도망칠 형편이 안되길래 아예 늦어버릴려고 지금 왔더니 울 집 강아지들 안 자고 있네요..
평소 10시를 넘겨 자면 그 다음날 다크써클이 볼 중간까지 내려오는 아이들인데...
내일 우짤란지~~
여름방학계획 참 소박해요..
진짜로 진짜로
1. 집중듣기 40분이상 하기
2. 1단계 영어책 3권이상 소리내서 읽기
3. 과학, 수학문제집 3장 풀기..끝..
아~~ 책읽기..
뭐던 상관없이 원하는대로 읽고..실컷 놀아보기입니다
이게 초4 남아의 여름방학계획이예요.
학원? 피아노 하나 다닙니다
왜? 점심을 주기때문에..
초4/여
1. 영어책 1권 원하는 책으로 읽기, 일반책은 도서관과 집에 있는 책으로 보기
2. 수학은 2학기 선행과 1학기 복습 경시수준 풀기
3. 디비디 많이 보고 대본 소리내서 4페이지 읽기, 집중듣기는 원하는 여러 종류의 책으로 1시간 이상 하기
4. 운동은 흉흉한 일이 많아 호신술 시킬까 생각중
5. 체험은 국회의사당과 남산 한옥마을 갈까 하는데 변경 될 수도 있슴. 하지만 갈 수있는 한 많이 갈 예정
하는것 없이 왜이리 바쁜거 같은지ㅜ.ㅜ
여름방학은 휴가도 있고 캠프도 가기때문에 한가지에 올인은 힙들꺼 같습니다.
하지만 여유있을때는 영어에 긴 시간을 투자할까 해요^^
초6/남
1. 역사책 위인전 읽기
2. 수학 2학기 선행학습(학원)
3. 영어 : 매직트리하우스, 스폰지밥, 욕심부려서 잭파일까지 집중듣기
4. 운동은 계속 하던 택견은 할지 아님 2학기부터 다른것을 할지 고민이네요
5. 박물관 2곳 방문
초등학교 마지막 여름방학이네요 이번방학에 원래 계획은 문법공부를 하는것이 었는데
일단 집듣에 한번도 올인해보고 문법은 겨울방학에 한번 할려고 합니다..
초2/남
1. 영어 - 집중듣기 2권씩(Jack Stalwalt, Geronimo Stilton, Momster Manor, 로알드 달, 삐삐 롱 스타킹 등 )
매직트리 1권(또는 My Weird school)과 베렌스타인 베어 5권씩 읽기- 1시간 정도 소요
쉬운 챕터북이나 리더스북 낭독해보기(워낙 싫어해서 15분정도씩만)
dvd 보기 1시간~2시간 정도
2. 수학 - 9월에 있을 경시대회 본선에 덜컥 진출해버려서 준비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아무것도 안하고 있네요.
그냥 점프왕수학 왕중왕 문제 2-가 복습해보고 기출문제 한번 풀어볼까해요.
2-나 선행도 병행해야 하는데 아직 문제집은 결정못했어요.
매일 연산 4장(기탄 2장, 상위권2장), 문제해결의 길잡이, 팩토 1쪽씩 꾸준히 풀기
블로커스나 체스, 클리코블럭 같은 거 가지고 놀기
3. 독서 - 앗! 시리즈를 워낙 좋아하니 꾸준히 보고 다양한 영역으로 독서할 수 있게끔 지도하고자 해요.
독서록 작성도 꾸준히 ...
4. 운동 - 그동안 해왔던 수영 꾸준히 하기 . 아이들은 수영 진도 진짜 안나가네요.
이제 좀만 더하면 접영까지 완성이니 끝이 보이네요. 그래도 3-4학년때까지 꾸준히 시킬 예정이에요.
수영 안가는 날은 놀이터 나가 무조건 1시간 놀기. 축구나 킥보드타기.
5. 많은 체험활동하기
6. 이사가서 잘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 사귀기- 이번 방학에 이사를 가야해서 아이가 잘 적응하도록 하는게 무엇 보다 중요한 일일거 같아요.
서기시대님 말처럼 항상 해왔던 계획표지만 함께 하는 분들이 계셔서 더 힘이 나네요.
주간학습진행표도 혼자 적을땐 시간이나 쪽수는 귀찮아서 안적었는데 꼼꼼하게 챙기니 더 좋은거 같네요.
중간중간 이사에 가족여행에 좀 구멍이 생기더라도 낙오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2 / 남
1. 영어책 1시간 읽기 (쉬운 책 위주로)
2. 집중듣기 40분 이상 하기
3. 흘려듣기 1시간 이상 하기
4. 한글책 1시간 읽기
5. 운동 1시간 이상 하기
6. 수학 2-1 수학경시 문제집 풀기, 2-2 예습 및 연산
7. 체험 많이 하기 (박물관 돌아다니기, 미술관 다니기 등등)
시간 계획표는 세우지 않기로 했어요.
작년에 해봤더니 잘 안되더군요.
올해는 그냥 하루 할 일만 적어놓고 다 하면 체크만 할 계획입니다.
여행을 가거나 친척집에 놀러 갈 계획이 있긴 한데
그날들 빼고는 엄마와 둘이서 오붓하게 함 해봐야죠.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 더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초1/남 뒤에 댓글 보고 진행반 신청한 걸 맹후회 중인 1인임다. 흐흐흐... (웃는 게 웃는 거이 아닌)
이번 여름엔 가드닝 함 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수학 - 초등용 수학 전집 읽고 활용
쓰기 - 북아트 함 해 보려구요. 한글/영어 하루 두 권씩.
예체능 - 방학 전후에 바이올린, 검도, 미술 꾸준히 하고 있는데 방학 때는 외갓댁에 갈 거라 쉬게 되겠네요.
과학관, 미술관, 동물원, 식물원 자주, 심도 있게? 다니고 있어요. ^^
영어 - 세계지리/문화/풍속을 주제로 잡았어요.
Geronimo, Stalwart 집듣 및 흘려듣기 - 세계지리, 스파이 관련 논픽션 책 읽기
스파이 나오는 CD롬 - 예전에 소개받은 적이 있는데 찾아 봐야 하네요.
쓰기는 리딩주스 딕테이션, 최소 2권은 끝내기로 생각하고 있구요. 지금은 거의 그리고 있는 수준입니다.
겸사 겸사 파닉스 지대로 떼어 볼까 합니다. 한글 맞춤법도 같이.
동생이 이번 여름에 그림책 다독을 시도하고 있는데 빌려오는 그림책은 모두 묵독하고 있어요.
동영상은 EBSe 뒤져서 매일 한 시간 정도 보려고 해요.
7월부터 수련관에서 원어민 회화 중급 수업을 받는데 방학 때는 교재를 복습해 볼까 해요.
오전 세 시간 정도는 영어 사용 시간을 두고 동생과 대화를 유도해 봐야겠어요.
1. 초4 여
2. 영어 - 매일 1~2권 집듣 또는 소리내어 읽기 ( 로알드 달, 챕터북 위주로 챕터에 상관없이 본인이 원하는대
로 듣거나 소리내어 읽기)
디비디 일주일에 2번 보기(1번에 1편씩)
학습서 한권 풀기 (아직 미정) - 일주일에 3번(한시간 정도)
집중말하기 훈련 - 일주일에 1번 ( 가능한 하고 싶지만 아직 결정 못함)
3. 수학 - 쎈 2학기 풀기
기탄 풀기
4. 독서 - 시간 나는 대로 짬짬히 ( 책을 좋아해 2권이상은 보지 않을까 싶네요. 역사관련 도서 1권 포함)
5. 피아노 - 매일 , 단소 일주일에 1번
6. 문화센터 체험 7,8월 각각 1번씩, 과학관 수업 일욜 2시간 , 역사체험 2번
7. 요즘 자전거에 푹 빠진 딸... 방학동안 많이 태울려고 했는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주말엔 주말대로 바쁘니 참... 가까운 야외수영장도 몇번 가야하는데 말이죠. 그래도 열심히 한번 해볼랍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초6/여
1. 영어
집듣 ( 매직트리 매일 1권씩 )
보고픈 디비디 시간날때마다 보기
쉬운 문법 다시 흝을려구요 (베이지 그래머 인 유즈)
정상 온라인 chess 30분 그밖에 보고싶은 쉬운책 읽기
2. 수학
5-가 부터 6-가 까지 복습 ( 매일 1시간 이상)
방학끝무렵 6-나 예습시작
3. 바이올린 1시간씩 연습하기
4. 짬짬이 독서
시간만 나면 책을 읽는지라 굳이 계획은 필요없지만
중딩 목전이라 진로에 관계된 책들을 넣어줄까 하고 있네요..꿈을 키우라고..^^
5. 검도 시작
스트레스도 풀고(칼 휘두르며~ㅋ) 키도 클 겸 시작해보기로 했네요
6. 한국사책 (타임캡슐) 읽고 정리하기
기말시험때 역사를 힘들게해서 전체 맥락 잡는겸 본인 스스로 책 읽으며
정리노트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휴~ 적어놓고 보니 꽤 바쁜 방학이 될 것 같네요..그래도 혼자 가기 힘든 길에 좋은 동료들이 생겨서
힘이 납니다. 브죵님 감솨~
1.초 4 남
2.영어 집듣 1시간이상 (로알드 달) &If세계사 (한글책과 병행해서)
영어책 잭파일 한권과 리더스북 3권 읽기. 디비디 일주일에 두편보기. 화상영어 예복습과 수업충실하게 하기.
이프 세계사를 해보려고 한번 시도 했었는데, 단어수준이 높고 좀 어렵더라구요. 저희 아이에겐... 한글책과 병행하는 것이 우려되는 것도 없진 않지만 이번에 한번 시도해 보려구요. (대여점에서 빌려서) 하다가 힘들면 그만둡니다.(이러면 안되는데) 로알드 달책은 책에 따라서 재미있다고 읽는 것도 있고 어렵다는 것도 있어서 제가 아이의 수준이나 책의 수준을 가늠할 수 없어 전적으로 그냥 아이의 의견에 따릅니다.
3. 수학 쎈수학 2학기 방학중 모두 풀기
여름방학은 짧아서 다 못풀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엔 다음주 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1학기때 사둔 왕수학 점프로 못풀긴 했네요. 점프 왕수학 어려워해서. 게다가 해답지가 너무 불친절... 울아이 수준에 기본개념이상의 문제는 무리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4. 올여름방학은 매일 한시간 이상 밖에서 놀기. 집에서 말고 밖에서 뛰면서입니다. 키도 크고 체력도 좋아지게하려면 열심히 노는것도 필요한 것같습니다. 남자아이인데도 밖에 잘 나가질 않아요.
5. 한글책 매일 두권이상읽기.
브죵님 말씀에 백번 동감합니다. 저도 아이가 좀 즐겨주었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네요. 아이가 좀 싫어하는 표정이면 제가 그만할래? 하고 묻는데, 이걸 잘 하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힘든걸 잘 이겨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지혜가 엄마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초4/여
1.영어: 집듣(로알드달5권set 3번 반복목표)/매일1시간
소리내어읽기(매직트리#30-41 매일2챕터씩)/매일약20분
DVD 여러가지/매일1시간
VOCABULARY CONNECTION3/주2회1시간
영어일기 또는 독후감상문 /주1회
2.수학: 2학기 예습 센수학 문제풀기/매일 1시간
3.방학중 방과후수업: 바이올린, 수학심화/주2회 1시간
피아노/매일1시간
4.독서: 오후1시간+저녁1시간/매일2시간
5.체육활동: 주3회 수영1시간씩
이번 방학도 전과 별로 다른건 없을듯해요.
매일 하던 피아노와 월금 다니던 바이올린과 수학심화도 계속 할 것이고..
대신 매일 1시간 정도 하던 독서를 두 시간으로 늘리고 여름맞이 수영을 다시 시작하려해요.
집듣은 이제까지 하던데로 하되, 이번 방학의 가장 큰 목표는 확실한 레벨업을 이루는거에요.
사실 이제까지 쥬니비나 제레니모를 반복해서 들었었는데, 1년전보다 내용이해도도 훨씬 좋아졌고 어휘력도 좋아졌음을 느끼고 있어서 이제 서서히 레벨업이 되어야 하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 왔거든요.
브죵님이 진행하시는 집듣반을 계기로 그 소망이 꼭 이루어졌으면 하네요.^^
휘윤 할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집듣
디비디
영어책읽기
눈높이
수학 3-나 문제집
장원한자 (준5급문제집)
독서
제가 직장맘이라 휘윤이 자기 할일을 체크합니다.
이번 방학은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는 일* 한글책 많이 읽기
틈나는데로 현장학습 !!! 일단 이렇게만 합니다. 행~진 !!!
초3 (여학생)
아직은 본격적인 방학이 아니라 지금처럼 꼭 필요한 부분만 체크합니다.
쉬운책 리더스는 하루 3권읽구요,,
솔직히 고백하자면 이렇게 본격적이고 규칙적인 집듣은 처음인데 신기하게도 스스로 잘 하고 있어요.
집중듣기 흘려듣기란 말도 써가면서...아직은 즐기고 있음다.
날씨도 이리 더운데 브죵님과 반장님들!! 다시 한번 더 감사해요...
초5/여
1. 영어: 집듣 1시간
읽기 1시간 30분
dvd 1시간
학습지/영자신문 30분
2. 수학: 복습 , 예습 문제집 한권씩 풀기
연산도 함께 진행
3. 계속 한자 5급 준비 (시험 11월 예정)
4. 책읽기(다음 학기 교과서 읽기 포함)
엄마가 회사에 있는 동안 아이가 꼼꼼히 시간배분을 잘 할수 있을지 염려는 되지만,
직접 계획을 세워 보도록 하려구용. ~
초2/ 여아
1. 영어 : 집중듣기하기.. 매일 50분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손가는 책으로 읽기.
vocabulary connections B
DVD 보기
2. 수학 : 문제해결의 길잡이 원리, 심화
팩토
구구단 암기
3. 바이올린 연습하기.
4. 한글책 읽기.. 책은 잘 보는 아이여서..
으락차차 한국사. 위인전위주로 일기.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보완하겠습니다. 우선 현과 의논하고...
초2 / 남아
1. 한글 독서장 완성
저희 아이가 다니는 학교는 독서인증제가 있는 학교로 2학년 110권을 채워야하는데
현재 30권 정도 했거든요. 올 여름방학동안 110권 채우기가 목표입니다.
2. 수영 시작
저희 아이가 키는 큰데, 복부****이고 체력도 약한 편이라서 올 여름에는 건강하게
일생을 보내는 것에 도움을 주는 운동 한 가지를 시작하는 것을 운동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3. 여행 다니기
지난 주에 다녀온 안동을 시작으로 우리나라를 체험하는 짧은 여행들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여름 휴가는 한려해상과 경주로 잡았습니다. 사회와 역사가 좀 더 쉽게 다가 올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는 여름방학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4.수학의 구멍 메꾸기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구멍은 없는지, 복습을 통해 모르고 넘어가는 것이 없도록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5. 습관의 형성
방학동안에도 7시 기상 10시30분 취침을 유지하고, 아침에 20분동안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 그리고 집중듣기와 친해져서 매일 40분씩 듣는 것, 그리고 20분은 낭독훈련하는 습관이
형성되는 여름방학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방학이 얼마나 금세 사라질 것인가를 생각하면, 지금 계획하는 것들을
실천해서 구체화시킬 시간이 많지 않다는 것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그래도 고독하게 혼자서
마음조릴 여름이 아니라 함께 걸어갈 동료들이 많다는 것에 든든한 마음이 드네요.
계획하신 일들을 모두 이루시는 여름방학이 되시길!! ^^
초2/ 여
이번방학에는 한글책 읽기에도 많은 비중을 두려고 합니다.
요즘들어 우리아이가 한글책을 과연 제대로 읽고 있을까?
하는 의문이 자꾸만 드네요.. 좋아하는 편이긴 하는데
글씨도 너무 엉망으로 적어서 이제는 옆에서 지도를 좀
해야할것 같아요. 가끔씩 자기가 적은 글을 못 알아봅니다.ㅠㅠ
일기쓰는것도 좀 봐줘야 할것같구...
논술수업을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영어: 집중듣기 책3권(2시간)
저녁때 쉬운 리더스책 읽기 10권
dvd한편 보기
로스트 집중듣기 하고 한글판으로
확인해보기
수학: 해법1000으로 예습하고 해법3000으로 다지기
기본적인 연산 매일 100칸채우기하기
한문: 하루에 3자정도 눈으로 보기
알고있는한자(470자) 한번씩 확인하기
국어: 한글책 많이 읽기 아직도 그림책을 더 좋아해서
글밥있는 책을 즐겨읽을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기
주중에는 도서관 다니기
꼭 실천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남편 휴가가 너무 길어서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뭔휴가를 2주나 하는지ㅠㅠ
건의사항입니다.
다른분들의 댓글 읽으며,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댓글 읽을때 가장 중요한것이, 아이의 학년과 성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 한참 읽다가~....근데...이집아이는 몇학년이지?...궁금하면, 다른글들 다 검색해봐야 합니다.
집듣반 댓글 올릴때.
항상 첫머리에 학년/성별
먼저 적혀있으면, 큰 도움 될것 같습니다.
초4/남
힘든 주말보냈습니다.
시골 작은 학교지만, 학교에서 관심이 많으셔서 전교생을 계속 펠트 시험을 보게 합니다.
이번에 펠트 스탠다드 1급 응시했었는데, 방금 결과가 나왔는데, 겨우 합격했네요.
토요일 갑자기 학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삼성글로벌리더스 예선이 일욜까지 마감이니, 안되더라도 꼭 응시하라구요~
초등 4학년부터 중3까지인데,
펠트 메인으로 예선을 본다네요..
기출문제집 한권 주시길래~, 이번주에 있을 기말고사 공부 뒤로 하고,
기출문제를 풀어봤는데,.......뜨악~~~~이걸 어찌 풀라는거야~
엄마도 하나도 모르겠는데, 게다가....뒷부분 독해는, 아이 인지수준과는 저기저 먼나라 이야기~~
기출문제 한회푸는데, 2시간 훌쩍 넘어가 버리고......(180문제..)
저녁먹고 또 기출문제 한회푸는데, 2시간~~~
결국....어제 아침 일어나서 온라인 예선~~아직 몇점인진 모르지만,
끝까지 봐준 아이가 대견스럽기만 하네요.
아~~~~~~~~~~~~~~~~~
결국 아이가 넘지 못한 턱은 어휘~, 배경지식, 한글어휘력, 주제파악하기....등등~
고민이 많습니다..........이번방학 집듣만해도 무리일텐데~...더한것을 안겨주어야 하나~
금요일까지 머릿속에 잡혀있던 방학계획들이......모두 뒤석이며,...이대로 될것인가~~~
많이 착잡합니다.
그래도~~계획올립니다.
1. 영어
집듣-1권 (1시간기준분량)
키즈타임즈-어휘공부와함께~
인강?....하루에 하나씩....계획중입니다. 문법이냐, 어휘냐~..........고민 무지 됩니다.
2. 수학
저희 아이는 수학형 머리는 아니라는걸 일찌감치 깨달았습니다.
그나마 영어라도 싫어하지않고, 좋아해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수학을 무지 싫어 합니다. 그래서 선행이고, 뭐고, 복습이고 없었습니다.
학교수업이 수학공부의 시작이자 끝이었죠............그래도...아직은뭐...라고 생각했었는데,
벌싸 4학년 2학기가 되는군요.....정신이 버쩍 드는데~
과연 수학에 시간을 할애 할 수 있을까?
2학기 기본문제집 한권 천천히 풀릴 생각입니다.
3. 독서
독서의 중요성을 느끼나,
독서환경을 전혀 주지 못하는 못난 엄마.
아직 책꽂이에 반이상은 만화책으로 채워져 있고,
열심히 책들이 대며, 아이의 미래를 꿈꾸던것이 3년전이네요.
그렇다고 도서관 대리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하루 한권.....집듣반 엄마들 독서목록 컨닝해서....한권이라도~
그리고~ 일주일에 한권씩 밀린 "초등독서평설"읽기
4. 체력관리
이게 젤 중요한데, 젤 뒤로 밀렸네요
아이가 과체중(****)입니다.
4학년인데, 키150정도에 57키로~ 신발사이즈가~~~허걱 260.
신발이 없어 할아버지 신발을 신고 다니네요~
요즘은 학교가 걸어서 30분거리인데, 늦어도 동생과 함께 꼭 걸어다니게 하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아무래도 게을러질것 같네요.
아이가 몸치라서, 과격한 운동보다 수영을 택했어요.
바쁜 엄마때문에, 할머니와 함께 동생과 수영 다니던것 계속 다니고,
아침마다 걷기운동을 시켜야 겠어요.
살빼기 보다는 거기서 늘지만 말아라~~이렇게 얘기 합니다.
젤 힘든 항목이 이 항목이네요....일부 엄마책임도 있겠지요.
주절주절.....쓰긴 썼지만,
아이에게 항상 미안합니다.
과연 내가 잘 하고 있는 것인가~~또 한번 반성해봅니다.
브죵님과 민규맘의 방학계획을 보니 엄마와 아이의 내공이, 그리고 수학실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엄마맘엔 집중듣기의 바다에 퐁당 빠뜨리고 싶고, 수학도 선행까지 하고 싶은데, 엄마가 욕심만 부리면 안되겠죠~
초등 3학년 - 남
1.영어
집중듣기는 하고 싶은 만큼, 하지만 2시간 이상은 하기
하루에 1권씩 리더스북 읽고, 간단히 내용정리하기
비디오 한 편 보기
흘려듣기는 꾸준히~
2수학
1학기 해법수학 복습후 2학기 문제집 풀기 (어떤 문제집으로 할 지 고민중입니다.)
지금까진 아이가 풀고, 엄마는 채점하고, 아이와 엄마의 짜증과 잔소리가 심해져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며칠전부터 아이스스로 풀고, 채점까지 하게 했습니다. 첨엔 자기가 채점하면서 실수해서 틀린 부분을 보고 엄청 화내고, 속상해하더니, 이젠 자기 스스로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히 풀더군요.
꼼꼼히 풀라는 엄마의 10번의 잔소리보다 자기가 느끼는 게 중요하더군요.역쉬나~
3 매일 도서관가기
집이 학교 바로 옆이라 매일 학교 도서관에 가려고 합니다. 주말빼고는~
4 타자 정복하기
매번 방학마다 타자 연습을 하다가 개학하면 시큰둥해져서 별 진전이 없네요. 아이가 올 여름방학엔 꼭 타자를
정복하리라 하네요.
5 박물관과 과학관에 가서 체험학습하기
이건 엄마인 저의 숙제인듯하네요. 아이들은 좋아라 하는데 엄마가 게으르고 귀찮아서 ㅋㅋㅋ
이번엔 아이가 가고 싶은 곳 5곳은 가려고 합니다.
초4 남아
쁘죵님의 방학 계획을 보니 정말 꽉찬 느낌이 드네요..
대부분의 직장맘이 그러하듯, 울 집은 방학이면 아이는 시간이 많아지나 공부시간은 그닥 늘어나지 않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 아직은 그렇지 못해서 퇴큰후 아이를 어느정도 푸시를 해주어야 정해진 분량의 공부를 시작합니다
다행히 올빼미족인 아이는 밤잠이 없고 아침잠이 많아서 방학중에는 잠자는 시간이 조금 늦어지고, 저녁시간에 공부를 주로 합니다.
이런 관계로 낮시간 활용을 위해 아이를 학원에 보냈으나 이 역시 동기부여없고 무리한 학원 숙제를 하지 않은채 보내니 시간만 낭비란 생각에 과감히 접었습니다
방학동안에 평소보다 늘어나는 것은 아이의 한글책 읽는 시간 확보입니다
독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라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을 제외하면 꾸준히 읽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 계획은 아이와 몇가지만 약속을 했습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안된 아이에게 많은 양의 과제를 주면 아이나 저나 힘이 들어 쉽게 지칠꺼란 생각이 들어서요
1. 영어 : 집중듣기 - 하루에 2권은 기본, 여력이 된다면 3권 ..
영어읽기 - 북클럽에서 진행하고 있는 매직트리를 하루 2챕터씩 읽기
학습서를 한권정도 진행해보려하나 아직 마땅한 책을 찿지 못했습니다
2. 수학 : 9월 12일에 수학경시가 있습니다.
현재는 왕수학 응용을 풀고 있는데 하루에 20문제씩 풀기.
학기중에도 하루에 20문제씩 풀었던것이라 방학이면 40문제로 늘려볼까 하는데 ... 이는 아이의
반응을 보면서 수정할 것입니다
하루에 20문제만 풀어도 7월 20일정도면 왕수학응용이 끝이나서 9월 12일까지 한달반정도의 여유가
있어서 왕수학 올림피아드 문제에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
3. 독서 : 아이의 독서량이나 독서레벨이 낮은 편이 아니나 글로 표현하는 것이 많이 부족합니다
특히 생각, 느낌 같은 감정에 대한 표현을 어려워하더라구요
과학이나 수학 관련 책만 읽어서 그러나 싶어 요즘은 도서관에서 대여시 소설을 더 많이 빌려오고
있습니다.
학기중에 2주에 12권 빌려오던 책을 방학이니 1주에 12권을 빌려올까 생각중입니다
일단 방학 계획은 수학과 영어만 잡았습니다
방학동안 다니던 태권도는 계속 다니고, 방과후학습으로 창의우주과학과 집 근처에 있는 서울영어과학센터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과학 관련 수업은 공부라기 보다는 아이가 원해서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