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모님께서 놀러오시기로한김에 책좀 부탁할려고 문의드렸는데 채린맘소개로 라모나책과 샬롯의거미줄 부탁했어요... 한국처럼 책을 대여할수 있는곳도 없고 책값도 여기는 만만치 않고 여러모로 많이 아쉽네요...
해외에 있으니 국어와 기타과목이 걱정, 영어도 말하는것만 좀 괜찮은것 같고... 다만 영어를 스트레스받지
않고 배운다는 이점밖에는 없네요... (영어권이 아니니 국제학교라고해도 한국애들이 반입니다)
다른분들도 댓글달아주셨는데 제가 책을 신청한후 보게되서 다음기회에 참고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서와 비슷하게 조금 쉽고 재밌는 책으로는 <케이티 카쥬> 추천이요..여자아이가 주인공이고 여러사람으로 변신하는 내용이라 울 딸이 너무너무 좋아했던 책이랍니다.
그외에 로알드 달과 비슷한 레벨로는 재클린 윌슨의 책들이랑 라모나 시리즈를 아주 즐겨하면서 보았어요...
재클린 윌슨의 책들은 가족, 친구사이에서 일어날 만한 소재로 여자아이라면 공감할만한 이야기라서 너무 좋아요
재클린 윌슨 책 권합니다^^CD도 잘 듣고 잘 읽네요..근데 저희 딸은 로알드달책도 좋아합니만..;;
혹시 Ramona 시리즈 아직 안읽었음 이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라모나도 3학년이고(모든 시리즈에서 다 3학년은 아니지만..),속도는 아서 챕터보다는 아주 약간 빠른 것 같고(로알 달 보다는 느린 것 같구요? 비슷한가?), 180페이지 정도고, 라모나 시리즈 중 2권은 뉴베리 수상작이라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