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살이 나서 챙기질 못하니.. 이렇네요. 휴..
매직트리 한권 집듣한걸 2권 읽은걸로 칩니다..
7/6
27.in the garden
28.christmas adventure
29.the go-kart race
30.kipper and the giant
31.paris adventure
32.froggy goes to the doctor
전 집밥을 '집합'으로 봤었요. ㅎㅎ
정말 철인로봇을 들이지 않고선, 집밥 해먹이는게 넘 힘들어요.
맨날 그나물에 그밥. 우리 애들 마르고 작은 이유.헤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책이야기가 풍성하네요.
저희집에 있는 책은요,
1. ORT 1~5단계 70권(넘 유명한 책이고, 한결같이 반응이 좋죠. 당근 저희도 요건 반응이 좋았어요.)
2. 언아이캔 My first 16권 (비스킷 강아지에 대한 책이 많아요.)
3. 언아이캔 1단계 32권 (요거 반응도 나쁘진 않았어요. 완전 느리게 진행했었거든요.)
4. 언아이캔 2단계 50권 (겨울방학 집듣하고, 요즘 읽고 있습니다. 요 리더스가 문장도 단순하고 쉬운 편이고
내용은 잔잔하지만 교훈적인 이야기도 있고 괜찮은 것 같아요.)
5. Folk & Fairy Tale 15권 (스콜라스틱에서 짧고 쉽게 냈어요. 책 크기도 작고)
6. Franklin 10권 (쑥을 알게 되고 뭘 질러야되나 할때, 공구하길래 DVD와 질렀는데, 보는 분이 별로 없는듯해요
거북이가 주인공인데, 글밥이 많지 않지만 좀 어려워 하지 않았나 가물가물)
7. 케빈헹크스 작품 9권 (그림책이 더 어렵죠잉~. 어렵긴 한데 재미있어했어요.)
8. 베렌 10권 (요것도 많이 어려워했는데, 읽어주며 내용 말해주니 재미있어하긴 해요.요즘 5권째 읽고 있어요)
9. 원더와이즈 20권 (요즘 진행하는 책인데, 안한다고 고집을 피웠었는데, 제가 읽어 주며 내용 얘기해 주니까
흥미를 보여요. 10권째 하고 있어요.)
10. 어스본영리딩1단계 30권 (지금 집듣하고 있어요. 조만간 읽기 들어갈려구요. 그냥 챕터로 갈까 하다 명작류
는 접해줘야 할 것 같아서요.)
11. Mr.Putter & Tabby 16권 (핸리앤멋지 작가구요, 비기너챕터라 해서 들여 봤는데, 글밥도 적고 어렵지 않게
진행했었습니다. 할아버지와 고양이, 옆집 할머니와 개가 주인공이구요,
잔잔하고 따뜻하고 괜찮았어요.)
12. Roket 24권 (집듣만 마친 상태구, 방중에 읽기 하려구요. 요기서 소시지 시리즌 깔깔거리며 듣던데요.)
13. Junie B.Jones 24권 (8권까지 집듣한 상태고, 여름방학에 집듣하려고요.)
14. Frenny K.Stein 7권 (여름방학 집듣용 입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우리집에 책이 무지 많아 보입니다.
매직트리 들어가 볼까 하다 단조롭고 잔잔하다는 평이 있어 미뤘습니다.
글고... 도서관에서 주당 3권 빌려와 중간중간 끼워넣기 하고 있어요. (Fly-guy, ORT 7~9단계 등등)
ORT 이후로 반강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하면 내딸아니다~ㅎㅎ
7/6(화)
418. I Want to Go tk the Fair!
419. I Want a Shop
420. Mouse Soup
엘로스맘님의 글을 아침에 읽고, 일요일 저녁을 TV본것을 떠올리며,
"집에가서 아이와 검소하지만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지!!' 했는데..
오늘 냉명 삶아 먹었습니다. TT.TT(집에서 먹는 밥도 집밥이라고 우기고 잡네요.)
그런데 요즘 냉면 정말 비싸네요. 마트에서 삿는데, 딸랑 2인분에 끼워주기도 없이 거의 6천원돈을 해요.
아직 리틀클리터는 아직 않읽혔네요. 기회가 되면 8월달에 읽혀야겠아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에 빠져있다가 요즘은 호리드핸리로 넘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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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d Henry DVD-7(한시간
Horrid Henry and Mega mean Time Machine-35분(챕터1,2)
Piniccho-리딩(30분)
허접하지만 학원에서 문장 외우기 숙제가 남아 있네요.
무식하게 외우는 방법이 싫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고자했는데,
한국에서 영어배우는 방법으로는 무식한 방법도 때로는 필요하고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가끔드네요.
외워쓰기 울면서 하더니, 영작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아요.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서 이제서야 쑥에 들어올 시간이 났네요.
오늘도 역시 더운 날이었죠?
햇볕 아래 세워 뒀던 차에 올라 탔더니 말 그대로 찜통이더라구요.
울 둘째, 하루에 오알티 6단계 한권씩 겨우 읽는데, 요새 너무 하기 싫어해서
어제는 결국 큰 소리가 나갔답니다.
수학은 좋아해서 순순히 하는데 영어만 시킬라치면 온몸을 배배 꼬고 딴 소리 하고
글씨도 이상하게 쓰고...아주 미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건 쉬운데 집에서 하는 영어는 쓸데없이 어렵다나요..--;
초등학교에서 영어 하는 대로 따라하면 중고등학교 가서 고생한다.
영어는 언어이고, 언어는 지금 시기 놓치면 나중에 배우기 어렵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해 줬는데 오늘은 좀 나을런지...
어제는 홧김에 확 학원으로 보내벼려~~~? 했다니까요.
하라는 책이야기는 안하고 푸념만 늘어놨습니다요. ^^
안녕하세요? 날이 무척 덥네요.
'집밥의 힘' 보고 싶네요. 인터넷으로 볼 수 있으면 꼭 봐야겠습니다.
남편은 육식을 좋아하고, 저는 채식위주로 먹습니다.
아이는 가능하면, 현미잡곡밥에 뿌리음식(연근,감자,고구마) 은 꼭 한 종류라도 매끼 먹입니다.
고기도 생선이든 고기든 매일 조금씩 반찬으로 줍니다.
약은 아기 때 이후로 먹인적이 없어요. 감기가 있거나 열이 있어도 하루 정도 푹 쉬면 낫습니다.
삼시 세끼 밥먹고 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조금씩 줍니다. 대신 꼭 밥 먹고 나서 사 줍니다.
몇 년간 병원에 간적없이 건강한데, 키가 작은 편입니다.
저를 닮아서 우유를 안마십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두유는 매일 하루 1~2팩 정도 마십니다.
어쨌든먹는 것이 중요하지요. 쑥의 맘들도 꼭 현미밥과 자연식을 많이 먹이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시고 계시겟지만... 저도 사실은 잘 못 챙기는 때가 더 많습니다.
팀장님이 말씀하신 '집밥의 힘'보고 신선한 충격을 더 받아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아서 스타터 조금씩(매일 한권) 듣고 있는데, 다행이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책은 - 런투리드, 프로기, 마녀위니, 큐리어스 조지, 찰리와 롤라입니다.
그리고 ort 4,5단계, 세계명작30권 등입니다. english stater 3권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교재들...
대여점에서 all aboard reading 2단계 빌려서 아서와 같이 집듣+읽어주기 하고 있습니다.
아서스타터 끝나면 리틀클리터 하려고 해요. 하루에 한 권정도 하면 방학까지는 마칠 것 같네요.
어제 수다맘님께서 권해 주신'로켓시리즈'도 좋아 할 것 같고, 마이티로봇도 생각중입니다.
여름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알찬 계획 짜시고 더운 여름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읽은 책 - 4권입니다.
282. the big boss 283. oscar the library cat 284. a very good student 285. toby the leader
집중듣기 30분정도입니다.
제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엄마예요
집밥 정말 중요하죠
인스턴트 안 먹인다지만 사실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조미료를 함 살펴봐야 돼요
혹 화학조미료를 넘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제가 울 아덜 학교 보내면서 급식 문제로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아들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도시락 까정 다 사놓고
매일 밥 싸줄라 했으니?
근데 울 아덜 급식은 학교에서 먹겠답니다
그래서 그래 그것도 친구들끼리의 또래 형성 일 텐데
그것마저 엄마가 뺏는다면 ........
급식으로 고민하면서 왜 급식은 의무적으로 하는거냐고?
그렇담 잘 먹어야 하는데...
제주특별자치도처럼 모든 급식을 친환경급식으로 하던지
밥도 내 맘대로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단 말인가? 하고
한때 속상해 했던 적이 있었죠?
우리 아이들 아기때는 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다니면서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기관에서 먹고 저녁 정도 집에서
초등학교 가도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중학교 이상되면 점심과 저녁은 급식으로, 간식으로 떼우는 아이들이 많아지죠
이렇게 보면 하루 세끼를 다 집에서 먹기란 힘들어요
그렇담 집에서 먹는 한끼 대충 떼우겠어요 정성으로 차려야 할까요?
전 이렇게 끼고 있으면서 내손으로 밥 차려줄 기회도 얼마남지 않았지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그래도 내손으로 해주는 밥 먹는 아이가 예뻐요
그래서 한가지라도 정성을 더하게 되요
한살림 모임에 갔더니 강연 하는 분이
밥상을 차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여러분이 그 일을 하고 있다고....
아무나 밥상 차리겠다고 나설까봐 걱정이라고 하십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아무나 차리겠다고 나서
인스턴트에 조미료 덩어리인 밥상을 차려낼까 걱정입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만듭니다
바른 먹거리가 아이를 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오늘 "집밥의 힘" 때문에 제가 한참 떠들었네요
어제는 장거리 출장으로 컴을 하지 못해 주말동안 읽기 목록 함께 올립니다
413 the baby-sitters
414 come for a swim!
415 jumps into fall
416 arthur and the big snow
417 nowhere and nothing
418 in the home
419 can/have/use
420 ride/get/drive
421 circus weather foreacst
422 circus traffic news
423 think/know/ask
424 want/give/buy
425 ducks
426 hamster on the run
427 arthur's off to school
428 my age on pizza
429 how old are you?
장마가 끝난건가요? 날씨가 아주 쨍쨍입니다. ^^
간단하게 물놀이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을 찾아 가고픈 날이네요.
집밥이요... 저희는 김이랑 구이한판 없이는 일주일을 못넘겨요. ㅜ_ㅜ
인스턴트음식을 배제하고 먹이려면, 정말 일이 많이 늘어나겠죠? 흑흑...
저희 아이가 좋아하던 영어책들을 쓰기가 어렵네요. 저희 아이는 리더스를 많이 접하지
않았던 케이스기 때문에 요즘 읽는 ort정도가 좋아하는 영어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쑥쑥에 조인하게 된 이유도 리더스 진행이 지나치게 얇았던게 걱정이였기 때문이였어요.
3.0대나 4.0대를 괜찮게 읽어내도 글쓰기나 말하기는 한참 못미치는 부분이 늘 걱정이였는데
아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알게된 것이 리더스를 많이 읽어 머릿 속에 짧은 단문들의
경험치가 많아져야 말도 나오고 글도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올해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리더스를 많이 읽는 것이 목표에요.
561~563 BFG
564~581 ort 8
집밥의 힘이라~~~
반찬 한두가지 뿐인 울 집도 해당이 될까요?? ㅋㅋㅋ
항상 밥 먹이는게 젤 힘들어요....
울 집 영어책은...
1.ort (가장 반응이 좋고, 단계별 난이도도 크지 않아 여전히 읽고 있는책)
2.프로기 (종채맘님 추천으로 알게 됬는데 정말 재밌어요.)
3.런투리드 (아마 젤 낮은 수준의 리더스북이 아닐까 싶네요)
4.아서 스타터, 어드벤쳐 ( 남자애들은 다들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5.리틀 크리터 ( 제 생각에 단어도 쉽고, 내용도 재밌고...)
6.삼성 명작 ( 단어 쉽습니다. 명작이라 내용도 이미 다 알고 있어 편하게 읽는것 같아요)
7.큐어리어스 조지 ( 단계별 난이도가 있으나 내용이 재밌어요.)
8.원더 와이즈 (북클럽 한다고 질러놓고 아직 ㅠㅠ)
그외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책들이네요..
어제 울 아들 읽은 책 목록은~~
68 5-Jul the stolen crown 1 ORT 6 69 mon the stolen crown 2 ORT 6 70 The shiny key ORT 6
11. Harbor : 책을 읽기 싫었는지 짧은 그림책 골라서 읽었습니다. 한줄짜리...ㅎㅎ 그런데 celebration 요런 단어 못읽는 단어도 있네요.
읽어주기: Whiteblack the penguim sees the world, Giant jam sandwitch
whiteblack the penguin 이책이 아주 재미있어요. curious george 지은 한스아저씨가 지은 책이여요.
세상을 구경하면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중에 재미있는 한부분 페이지 사진에 붙여봤어요
타조에게 얻은 선물이 거울과 스케이트보드인데요. 사막에서 낙타를 타고 여행을 하니 멀미가 나서 스케이트 보드랑 거울과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스쿠터를 만들어 신나게 달려요. 민이는 이부분을 제일 좋아했답니다.
요세 킥보드 재미있게 타고 있거든요...책얘기 하시자고 사진 넣어 보시자고 하셔서 사진 넣어 봅니다.
읽기는 귀찮아 해도 읽어주면 듣고는 있으니 안읽어줄수가 없어요..
제가 두권정도 읽어주면 자기도 미안하니. 짧은것 한권 골라 읽어주는것 같아요.



어제 간만에 예전에 자주가던 한 도서관을 찾았어요.
서정오님의 옛이야기 시리즈와 삼국지 초등 저학년 시리즈가 좌~악 있던데 낼 시험 끝나면 바로 시작할려고 침 발라놓고 왔네요.
거기는 영어책이 많은 곳이라.. 쭉 살펴보니.. 예전엔 그림책들 위주로 빌렸었는데 리더스가 꽤 많더라구요.
우선 언아이캔을 이번에 쭉 빌려보려고 해요. 살펴보니 어스본은 정말 조금 어렵겠더라구요.
조언해 주신 많은 분들 고마움을 날리며~..
저희집 재밌었던 리더스류는..
플라이 가이..
드래곤 테일즈..
빼놓을 수 없는 ort
그리고 요즘 들인 serious silly 시리즈..
(사진을 퍼오면 왜 엑박으로 뜨죠~??)
아이들 눈이나 내 눈이나 거기서 거긴것이..ㅋㅋ..
제가 재미나면 아이들도 잘 보더라구요..
어제는 하루종일 바빠서 쑥에 제대로 들어오질 못했어요..밤에 들어와서..
맘님들 올리신것 읽는것도 헉헉거렸다는...나중엔 머리가 짬뽕이 되고...
우리집도 진행한 책이 다른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처음 읽기 시작단계에서는 science story book으로 했었어요..한줄짜리..
그러다 ort를 알게되어..ort로 쭈욱 진행..9단계까지..
그다음.. 삼성명작, 리틀크리터, 플라이가이, 핸리엔머지, 엘로이즈, 아서 어드벤쳐, 네잇더그레이트,
어스본영리딩 몇권, 베렌 60권,
그 외에 집에 있는 동화책과 도서관서 일주일에 4권씩 빌려오는 책들(요건 cd가 없으니 대부분 읽기용)
요정도네요..
집에 아직도 제대로 못본 동화책들이 좀 있어요...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지더라구요..
이유는.... 어려워서인것 같아요... 동화책이 더 어려워요.. 혼자서 읽고 즐길 정도 수준이 되면
꺼내볼거라 생각하고...ㅎㅎ..걍 냅두고 있어요...ㅎㅎ...
넌픽션류는 싫어라했는데...(아마도 어려워서인듯...^^) 요즘은 도서관서 넌픽션류도 잘 빌려오네요.
rookie시리즈 같은거요.. 이제서야 쉬운 넌픽션북이 수준에 맞는듯 해요...
그리미님의 책 소개 보니까 또 마구 사고싶은 충동이...ㅎㅎ..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마구 살텐데... 싶은 하루입니다..^^
어제 책읽은 목록 적고 나가겠습니다.
큰 아이
10. Nepture
11. Africa
12. Chinese New Year
13. The Wonder of a Waterfall
14. What do puddles go?
15. How animals see things
16. Cesar Chavez
17. The popcorn book
18. Thank you Mr. Falker (고맙습니다 선생님 폴라코의 책)
이제 스토리북도 약간 글밥있는 논픽션 책도 스스로 골라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의 힘입니다.
이제부터 한페이리라도 읽으면 (한챕터라도) 묵독한것도 써주기로 했어요. (18번 부터입니다 부분 낭독 )
이번 7월이면 2000권에 도달....
작은 아이
언니는 도서관에 가 있고 발레 하고 도서관에 가서 많이 못 읽었습니다. 쉬운책만 주로......
읽었던 책만 많이 ....왜 이제 좀 글 있는 것 좀 읽지 반복이 중요한거야 몰랐어??아니 맞아.
67. a dollar for penny
68. Oh, My Pumpkin pie!
69. Crown around
70. Hats
71. I am in charge of me
72. A cat in a coat
73. In the yard
74. Sushi pack
75. Smarty Sara
76. The wonder of a wterfall
어제 큰 아이는 학교에서 타자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다독상을 작은아이는 다독상을 받았습니다.
북클럽 활동 덕에 큰 아이는 한타뿐아니라 영타도 빨라졌습니다. 영타 잘 치는 아이들은 많이 없다고 해요.
제가 쑥에 북클럽에 정말 감사해야 할 일이죠.
전 귀찮아서 아이가 한 것을 올려주지도 않고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지도 않았거든요.
거의 1년 가까이 북클럽 미션 수행 덕에 영어도 영타도 늘었습니다.
오늘 책 이야기 재밌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빨랑 도서관 다녀올께요.
오늘 늦잠잤어요.
어제 아이들과 잠들었다가 다시 깨고...늦게 잠이 들어 그만 이상한 꿈에 시달렸답니다. (방학 계획때문에 너무 신경 썼나 봅니다) 욕심은 많고 방학은 놀아야 한다는 생각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이제 시험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과목별 수행평가를 본다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4교시 단축수업 한다고 해요 지난주에 종채맘님(맞죠?) 단축수업 할거라고 하셔서 내심 기다렸는데 맞는거 있죠?? 어제 1시쯤 콜렉트콜로 전화 왔었죠. 얼마나 좋아하던지......
학교 방과후로 컴(포토샵)을 하고 있는데 이것만 안 했다면 집에 더 빨리 오겠죠. 어제는 집에 왔다가 간식먹고 숙제 하고 다시 갔습니다. 화목 6교시 였는데 이제 집에서 편히 놀수 있겠네요.
며칠 고민하다가 2달간 피아노 쉬기로 했습니다. 캠프 비용도 있고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이 피아노 너무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대신 집에서 연습은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제가 사서쌤께 말해서 2학기때 영어책 한권도 없었는데 '매직트릭 하우스' 씨디 포함해서 한 셋트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 학기마다 이런 식으로 한 시리즈씩이라도 구입하면 좋겠죠.
어제 영어 도서관 가서 책을 읽고 왔습니다.
큰 아이가 읽기 편한 시리즈를 골라 읽는데 어제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Rookie' 시리즈 를 보더군요.
과학 지리 위인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주 어렵지도 않고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했던 책은요. 아주 어릴 때 영어책에 빠지게 했던 ORT시리즈구요
과학책 Time to Discover 오래봤습니다. 우린 제가 고른다기 보다 도서관에 있으면 무조건 빌려 봤거든요.
선택이 도서관에 있는 책중 씨디나 테입이 있으면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4년 가까이 빌리러 다녔습니다.
4기 북클럽에서 했던 Iris and Walter 너무 좋았습니다. 4기 가서 참고해보세요.소리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언 아이캔 시리즈 중에서원숭이 Arthur 시리즈도 좋았습니다. 전 아이가 좋아해서 1학년때인가 Amelia Bedelia 거의 다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그 책은 재밌긴 해도 쉬운책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아시죠?? 두가지 이상 뜻 가진 단어로 재밌게 표현한 책이죠
엘로이스맘님..오늘 날씨요..어제만큼 한다고 일기예보 나오네요..
절대,,작은 공주님 데리고 밖으로 나가지 마셔요..
그리고,, 강한 햇볕에는 알로이 껍질 있는것 살짝 데쳐서.. 껍질 벗기시고..
그안의 진액으로 살살 묻질러 주면 효과가 좋답니다.. 함 해보셔요.
어제는 학교 도서실에서 앗!스타트 시리즈를 보면서 딸내미 홀딱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요 책 열심히 빌려다 볼것 같아요.^^
방학전에 필 꽃인 책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근디, 저희 학교 도서실에 영어책이 정말 아주 적게 있어요.
항상 도서실에 가면 뭐 볼만한 책이 없나~ 기웃거렸더니..
고쪽 서가에 왔다갔다 하는 사람은 저랑 제니밖에 없다고..
그래서 영어교과목실에 가면 영어책이 500권 정도 있다 하시는디. 그냥 볼수 있는지.
오늘 학교 가면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혹.. 볼수 있다면 좋은 기회일것 같고.. 안된다면 눈물 찍~--;; 하고 와야 지요.
저도 fly guy 처음 읽고는 당췌 작가의 천재적인 상상력에 감탄하며 깔깔대고 읽었어요
파리를 애완동물로...너무 기발하잖아요
그리고 리더스초기에 읽기 좋은 책은 프러기요
우리 주위에 있을법만 장난꾸러기를 보는것 같은 즐거움^^
장난꾸러기라기 보다는 정말 이넘이 내 아들이었으면........으~~~ ㅎㅎ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더 열광하는거겠지만요
하여간 소리도 재미있고 챕터북으로 가기전에 부담없이 읽기엔 그림도 많고 재미있죠
솔직히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챕터북으로 진입했나싶게 우리집에는 리더스가 별로 없어요
집에 있는 책의 80~90%가 챕터북 이후에 집중되어 있네요
리더스나 그림책은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기도 했고.. 큰아이들의 경우엔 리더스에서는 그닥 열광한 책이 없어요.
그냥 그때는 글자를 읽어내려가고 듣기에 익숙해지는 시기였다고나 할까요
사실 뭐 요즘도 그닥 영어책에 열광하지는 않아요........ㅡ.ㅡ;;
목요일날 큰아이들이 시험이 끝나야 얼렁 제대로 방학모드로 돌입할텐데.........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1빠 찜!!!!!!!!!!!!!ㅋㅋㅋㅋㅋ
오~1빠입니까??
요즘 책 읽기를 못해서 목록도 못 올리고 있는데
1빠 해도 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