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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여섯째날

컨텐츠

댓글 8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07 10:48
답댓글
07/06/2010 412-413 Magic tree house 4

 

제가 몸살이 나서 챙기질 못하니.. 이렇네요. 휴..

매직트리 한권 집듣한걸 2권 읽은걸로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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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6:51
답댓글

7/6

27.in the garden

28.christmas adventure

29.the go-kart race

30.kipper and the giant

31.paris adventure

32.froggy goes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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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7 01:11
답댓글

전 집밥을 '집합'으로 봤었요. ㅎㅎ

정말 철인로봇을 들이지 않고선, 집밥 해먹이는게 넘 힘들어요.

맨날 그나물에 그밥. 우리 애들 마르고 작은 이유.헤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책이야기가 풍성하네요.

저희집에 있는 책은요,

1. ORT 1~5단계 70권(넘 유명한 책이고, 한결같이 반응이 좋죠. 당근 저희도 요건 반응이 좋았어요.)

2. 언아이캔 My first 16권 (비스킷 강아지에 대한 책이 많아요.)

3. 언아이캔 1단계 32권  (요거 반응도 나쁘진 않았어요. 완전 느리게 진행했었거든요.)

4. 언아이캔 2단계 50권 (겨울방학 집듣하고, 요즘 읽고 있습니다. 요 리더스가 문장도 단순하고 쉬운 편이고

                                 내용은 잔잔하지만 교훈적인 이야기도 있고 괜찮은 것 같아요.)

5. Folk & Fairy Tale 15권 (스콜라스틱에서 짧고 쉽게 냈어요. 책 크기도 작고)

6. Franklin 10권 (쑥을 알게 되고 뭘 질러야되나 할때, 공구하길래 DVD와 질렀는데, 보는 분이 별로 없는듯해요

                         거북이가 주인공인데, 글밥이 많지 않지만 좀 어려워 하지 않았나 가물가물)

7. 케빈헹크스 작품 9권 (그림책이 더 어렵죠잉~. 어렵긴 한데 재미있어했어요.)

8. 베렌 10권 (요것도 많이 어려워했는데, 읽어주며 내용 말해주니 재미있어하긴 해요.요즘 5권째 읽고 있어요)

9. 원더와이즈 20권 (요즘 진행하는 책인데, 안한다고 고집을 피웠었는데, 제가 읽어 주며 내용 얘기해 주니까

                            흥미를 보여요. 10권째 하고 있어요.)

10. 어스본영리딩1단계 30권 (지금 집듣하고 있어요. 조만간 읽기 들어갈려구요. 그냥 챕터로 갈까 하다 명작류

                                        는 접해줘야 할 것 같아서요.)

11. Mr.Putter & Tabby 16권 (핸리앤멋지 작가구요, 비기너챕터라 해서 들여 봤는데, 글밥도 적고 어렵지 않게

                                         진행했었습니다. 할아버지와 고양이, 옆집 할머니와 개가 주인공이구요,

                                          잔잔하고 따뜻하고 괜찮았어요.)

12. Roket 24권 (집듣만 마친 상태구, 방중에 읽기 하려구요. 요기서 소시지 시리즌 깔깔거리며 듣던데요.)

13. Junie B.Jones 24권 (8권까지 집듣한 상태고, 여름방학에 집듣하려고요.)

14. Frenny K.Stein 7권 (여름방학 집듣용 입니다.)

 

이렇게 쓰고 보니 우리집에 책이 무지 많아 보입니다.

매직트리 들어가 볼까 하다 단조롭고 잔잔하다는 평이 있어 미뤘습니다.

글고... 도서관에서 주당 3권 빌려와 중간중간 끼워넣기 하고 있어요. (Fly-guy, ORT 7~9단계 등등)

ORT 이후로 반강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안하면 내딸아니다~ㅎㅎ

 

7/6(화)

418. I Want to Go tk the Fair!

419. I Want a Shop

420. Mouse S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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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7:02
어제 제가 글올리고 나서 장을 봐다 반찬들을 좀했지요.
근데 아이들이 생선빼곤 맛있게 안먹어주더라구요.
더운날 열심히 만들었는데..쩝~~~
어쩌면 아채들을 좋아할수 있을지....

책이 많아보이네요.
지금듣는 ort끝나면 언아이캔 꼭 해야겠어요.
추천 하시는분이 넘 많아서리...
로켓.어스본 영리딩도 우리집 진행에 물망에 올라있구요.
프래니는 한글책으로 무진장 읽었는데 영어도 좋아하겠죠??
안하면 내아들 아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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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6 21:04
답댓글

엘로스맘님의 글을 아침에 읽고, 일요일 저녁을 TV본것을 떠올리며,

 "집에가서 아이와 검소하지만 맛있는 저녁을 먹어야지!!' 했는데..

오늘 냉명 삶아 먹었습니다. TT.TT(집에서 먹는 밥도 집밥이라고 우기고 잡네요.)

그런데 요즘 냉면 정말 비싸네요. 마트에서 삿는데, 딸랑 2인분에 끼워주기도 없이 거의 6천원돈을 해요.

 

아직 리틀클리터는 아직 않읽혔네요. 기회가 되면 8월달에 읽혀야겠아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에 빠져있다가 요즘은 호리드핸리로 넘어왔어요.

==================================================================================================

Horrid Henry DVD-7(한시간

Horrid Henry and Mega mean Time Machine-35분(챕터1,2)

Piniccho-리딩(30분)

 

허접하지만 학원에서 문장 외우기 숙제가 남아 있네요.

무식하게 외우는 방법이 싫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고자했는데,

한국에서 영어배우는 방법으로는 무식한 방법도 때로는 필요하고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가끔드네요.

외워쓰기 울면서 하더니, 영작은 조금씩 늘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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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22:46
와 30분이나 읽고 물 대령해놓아야 겠어요.. 사실 저희는 읽을때는 항상 물이..ㅎㅎ
Piniccho 가 어떤 책인지 궁금해요.. 혹시 피노키오인가요..? 어떤 피노키오를 읽히시는지요.
저학년이 읽기에 쉬운 피노키오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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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7 00:07
직맘들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는다면 집밥 힘들 것 같애요.
저같은 전업맘도 매일 뭐 해먹일지가 고민이고, 반찬은 늘 거기서 거기걸랑요.
울면서 한다니 똘똘이가 안쓰럽긴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즐길 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호리드핸리 집듣하는 것만도 대단하긴 한데... 어쨌든 똘똘이 대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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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7:07
똘똘이거북맘님..
리틀 크리터가 똘똘이 한테는 많이 쉬울거예여.
요상하게 생긴 캐릭터가 울 아들은 좋은가봐요.
누군 못생겨서 별로 안좋아했다는데.

울집은 쓰긴하지않으나
요즘들어 단어를 간간히 찾아볼때도 있어요.
무턱대고 유추하기엔 힘들때가 있더라구요.
단어도 쓰기도 외우고 써봐야 느는건 맞는거 같아요.아이가 따라와 주지 않아서..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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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6 18:48
답댓글

아침부터 약속이 있어서 이제서야 쑥에 들어올 시간이 났네요.

오늘도 역시 더운 날이었죠?

햇볕 아래 세워 뒀던 차에 올라 탔더니 말 그대로 찜통이더라구요.

 

울 둘째, 하루에 오알티 6단계 한권씩 겨우 읽는데, 요새 너무 하기 싫어해서

어제는 결국 큰 소리가 나갔답니다.

수학은 좋아해서 순순히 하는데 영어만 시킬라치면 온몸을 배배 꼬고 딴 소리 하고

글씨도 이상하게 쓰고...아주 미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건  쉬운데 집에서 하는 영어는 쓸데없이 어렵다나요..--;

초등학교에서 영어 하는 대로 따라하면 중고등학교 가서 고생한다.

영어는 언어이고, 언어는 지금 시기 놓치면 나중에 배우기 어렵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해 줬는데 오늘은 좀 나을런지...

어제는 홧김에 확 학원으로 보내벼려~~~? 했다니까요.

 

하라는 책이야기는 안하고 푸념만 늘어놨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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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9:09
전 아이가 제가 잠깐 졸고 있는 사이 수학을 넘 성의 없이 해서 오랫만에 화 내고 말았어요.
그래도 푸념 늘어 놓을때가 있다는 사실이 넘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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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6 23:57
안녕하세요. 저도 작년겨울 집듣반에서 초원님 반이었어요.
그건그렇고 저희집 상황과 넘 똑 같아서 반가운 맘에 얼른 들어왔어요.
어쩜 우리애와 똑같은 말을 하는지...
저희도 수학은 순순히 잘 하는데 영어 하려면 어르고 협박하고 책도 집어 던졌던 때도 있었어요.
요즘은 고이 모셔놨다가 동생준다고 하죠.
전 올해까지는 이렇게라도 가보려고 해요.
더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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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7:13
울 아들은 반장님둘째보다 한학년 어려그런지
싫어도 그냥 하나보다 해요.
좀 잘따라 와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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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09:30
네, 승아서아맘님 알고말고요. ^^
수다맘님, 어제는 수학마저도 길이와 시간 단원 하는데 눈으로만 풀어놔서
죄 틀렸다는 거 아닙니까..
그제에 이어 어제도 혼내고...오늘은 잘 달래야지 맘 먹고 있어요.
정말 둘째 그만 혼내고 싶어요.ㅠㅠ
싫어도 그냥 하나보다 하는 엘로이..커감서 동기가 생기면 더 잘 할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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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6 18:02
답댓글

안녕하세요? 날이 무척 덥네요.

'집밥의 힘' 보고 싶네요. 인터넷으로 볼 수 있으면 꼭 봐야겠습니다. 

남편은 육식을 좋아하고, 저는 채식위주로 먹습니다.

아이는 가능하면, 현미잡곡밥에 뿌리음식(연근,감자,고구마) 은 꼭 한 종류라도 매끼 먹입니다.

고기도 생선이든 고기든 매일 조금씩 반찬으로 줍니다.

약은 아기 때 이후로 먹인적이 없어요. 감기가 있거나 열이 있어도 하루 정도 푹 쉬면 낫습니다.

삼시 세끼 밥먹고 나면, 과자나 아이스크림도 조금씩 줍니다. 대신 꼭 밥 먹고 나서 사 줍니다.

몇 년간 병원에 간적없이 건강한데, 키가 작은 편입니다.

저를 닮아서 우유를 안마십니다. 그래서 그런건지... 두유는 매일 하루 1~2팩 정도 마십니다.

어쨌든먹는 것이 중요하지요. 쑥의 맘들도 꼭 현미밥과 자연식을 많이 먹이면 좋겠습니다.

너무 잘하시고 계시겟지만... 저도 사실은 잘 못 챙기는 때가 더 많습니다.

팀장님이 말씀하신 '집밥의 힘'보고 신선한 충격을 더 받아야겠습니다. 

 

우리 아이는 요즘 아서 스타터 조금씩(매일 한권) 듣고 있는데, 다행이 좋아합니다.

집에 있는 책은 - 런투리드, 프로기, 마녀위니, 큐리어스 조지, 찰리와 롤라입니다.

그리고 ort 4,5단계, 세계명작30권 등입니다. english stater 3권째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원교재들...

대여점에서 all aboard reading 2단계 빌려서 아서와 같이 집듣+읽어주기 하고 있습니다.

아서스타터 끝나면 리틀클리터 하려고 해요. 하루에 한 권정도 하면 방학까지는 마칠 것 같네요.

어제 수다맘님께서 권해 주신'로켓시리즈'도 좋아 할 것 같고, 마이티로봇도 생각중입니다.

여름방학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 알찬 계획 짜시고 더운 여름 건강히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읽은 책  - 4권입니다.

282. the big boss  283. oscar the library cat 284. a very good student  285. toby the leader

집중듣기 30분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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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9:07
어제 늦게 댓글 올리신 것 보셨군요.
저희도 밥은 현미밥 먹고 있오요 흰살 조금 섞어서요. 그리고 아이들이 까만밥을 좋아해서 흑미도 섰어서 먹지요 역시 먹는 게 가장 중요한 데 전 귀찮아서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한국식을 가장 좋아해요
어제 먹고 남은 청국장 취나물 무말랭이 양배추삶은것에 밥과 떡국을 좀 해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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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6 19:10
너무 잘하고 계시네요 역시 살림도 잘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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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22:50
요 댓글을 읽으니 저도 현미를 불려놓아 내일 아침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아이가 작아
저는 영어보다도 키키우는데 더 관심이 많아요.. 저고 고기 매일 반찬으로 멸치 항상 밑반찬으로
요구르트 (매일 상하 먹이는데 안달고 좋아요), 우유 매일 꼭 먹여요.. 점심은 유치원에서 저녁은 이모랑 먹으니 아침이 제가 해주는 유일한 밥인데.. 항상 제대로 먹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요...
놀이터 가면 항상 철봉매달리기 몇번 해주고 요즘은 줄넘기도 할려고 노력하는데
으이구 이건 줄넘기가 아니라 줄놓고 넘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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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7 00:22
저희집과 비슷하네요. 남편은 육식, 전 채식... 채식주의자는 아녀요.
주말빼고는 육류는 좀 멀리해요. 애아빤 항상 걱정하지만 소, 돼지 키우느라 열대우림이 사라진다는 말을 듣고...히히히. 우리 승아도 우유 안마셔요. 어릴때 작아서 억지로 먹이려다, 우유 절대로 먹지마라라는 책보고 냅뒀어요. 우린 두유도 안마시는데,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도 안먹으려해요.
감자탕 이런거 잘 먹어요. 그래서 집에서 자주 만들게 되요.
후니맘님은 정말 골고루 정성스러운 것 같아요. 후니가 건강한 이유가 거기에 있었네요.
우리 잘 먹고 더위 잘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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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7:17
아서 스타터보다 리틀크리터가 더 쉬웠던 느낌이에여.
리틀크리터 중에서도 스토리북이 재밌었던거 같구요.
저도 로켓은 생각중에 있는 책이에여.
아~~ 사고 싶고 들려주고 싶은 책이 넘 많아!!!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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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06 13:33
답댓글

제가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많은 엄마예요

집밥 정말 중요하죠

인스턴트 안 먹인다지만 사실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조미료를 함 살펴봐야 돼요

혹 화학조미료를 넘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제가 울 아덜 학교 보내면서 급식 문제로 고민을 참 많이 했어요

아들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도시락 까정 다 사놓고

매일 밥 싸줄라 했으니?

근데 울 아덜 급식은 학교에서 먹겠답니다

그래서 그래 그것도 친구들끼리의 또래 형성 일 텐데

그것마저 엄마가 뺏는다면 ........

 

급식으로 고민하면서 왜 급식은 의무적으로 하는거냐고?

그렇담 잘 먹어야 하는데...

제주특별자치도처럼 모든 급식을 친환경급식으로 하던지

밥도 내 맘대로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없단 말인가? 하고

한때 속상해 했던 적이 있었죠?

 

우리 아이들 아기때는 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다니면서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기관에서 먹고 저녁 정도 집에서

초등학교 가도 점심은 학교급식으로

중학교 이상되면 점심과 저녁은 급식으로, 간식으로 떼우는 아이들이 많아지죠

이렇게 보면 하루 세끼를 다 집에서 먹기란 힘들어요

그렇담 집에서 먹는 한끼 대충 떼우겠어요 정성으로 차려야 할까요?

전 이렇게 끼고 있으면서 내손으로 밥 차려줄 기회도 얼마남지 않았지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그래도 내손으로 해주는 밥 먹는 아이가 예뻐요

그래서 한가지라도 정성을 더하게 되요

 

한살림 모임에 갔더니 강연 하는 분이

밥상을 차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여러분이 그 일을 하고 있다고....

아무나 밥상 차리겠다고 나설까봐 걱정이라고 하십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아무나 차리겠다고 나서

인스턴트에 조미료 덩어리인 밥상을 차려낼까 걱정입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이 우리 몸을 만듭니다

바른 먹거리가 아이를 바르게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오늘 "집밥의 힘" 때문에 제가 한참 떠들었네요

어제는 장거리 출장으로 컴을 하지 못해 주말동안 읽기 목록 함께 올립니다

 

413 the baby-sitters

414 come for a swim!

415 jumps into fall

416 arthur and the big snow

417 nowhere and nothing

418 in the home

419 can/have/use

420 ride/get/drive

421 circus weather foreacst

422 circus traffic news

423 think/know/ask

424 want/give/buy

425 ducks

426 hamster on the run

427 arthur's off to school

428 my age on pizza

429 how old ar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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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6:31
집밥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군요..
아니 제대로 된 한끼를 몸으로 실천하고 계시는군요.
제가 tv를 보면서 자극을 받긴 했지만
열성적인 밥상의 형태가 매일 차려지기도
쉽지 않다 생각했는데...
직장다니며 바쁜 와중에도 채소를 직접 키우시는건
이런 이유에서 이기도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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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9:03
저는 몇년전부터 한살림을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결국 못하고 있답니다.
정말 먹는 게 가장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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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6 19:08
한살림 좋아요. 여기는 삼만원 이상이면 배달도 해줍니다.
생협도 좋은데, 가입비가 부담될 수가 있어요. 한 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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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6 11:12
답댓글

장마가 끝난건가요? 날씨가 아주 쨍쨍입니다. ^^

간단하게 물놀이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을 찾아 가고픈 날이네요.

 

집밥이요... 저희는 김이랑 구이한판 없이는 일주일을 못넘겨요. ㅜ_ㅜ

인스턴트음식을 배제하고 먹이려면, 정말 일이 많이 늘어나겠죠? 흑흑...

 

저희 아이가 좋아하던 영어책들을 쓰기가 어렵네요. 저희 아이는 리더스를 많이 접하지

않았던 케이스기 때문에 요즘 읽는 ort정도가 좋아하는 영어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쑥쑥에 조인하게 된 이유도 리더스 진행이 지나치게 얇았던게 걱정이였기 때문이였어요.

3.0대나 4.0대를 괜찮게 읽어내도 글쓰기나 말하기는 한참 못미치는 부분이 늘 걱정이였는데

아는 분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알게된 것이 리더스를 많이 읽어 머릿 속에 짧은 단문들의

경험치가 많아져야 말도 나오고 글도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올해 그리고 내년 상반기까지

리더스를 많이 읽는 것이 목표에요.

 

561~563  BFG

564~581  ort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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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6:36
또 어떤면에서는
많이 들어 차곡차곡 쌓이면 어느 한날
자연스런 아웃풋이 될거라기도 하더라구요.
지금처럼 읽기 열심히 진행하셔서
목표를 꼭 달성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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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6 10:45
답댓글

집밥의 힘이라~~~

반찬 한두가지 뿐인 울 집도 해당이 될까요?? ㅋㅋㅋ

항상 밥 먹이는게 젤 힘들어요....

울 집 영어책은...

1.ort  (가장 반응이 좋고, 단계별 난이도도 크지 않아 여전히 읽고 있는책)

2.프로기 (종채맘님 추천으로 알게 됬는데 정말 재밌어요.)

3.런투리드 (아마 젤 낮은 수준의 리더스북이 아닐까 싶네요)

4.아서 스타터, 어드벤쳐 ( 남자애들은 다들 좋아한다고 들었어요)

5.리틀 크리터  ( 제 생각에 단어도 쉽고, 내용도 재밌고...)

6.삼성 명작 ( 단어 쉽습니다. 명작이라 내용도 이미 다 알고 있어 편하게 읽는것 같아요)

7.큐어리어스 조지 ( 단계별 난이도가 있으나 내용이 재밌어요.)

8.원더 와이즈 (북클럽 한다고 질러놓고 아직 ㅠㅠ)

그외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책들이네요..

 

어제 울 아들 읽은 책 목록은~~

68 5-Jul the stolen crown 1 ORT 6 69 mon the stolen crown 2 ORT 6 70   The shiny key OR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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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2:53
저희도 반찬 많아야 3-4개정도 2-3개를 유지하고 있어요.
그래도 조미료 안 넣고 해주니 집밥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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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6:45
이젠 ort6단계 진입했군요...
단계가 쑥쑥 올라가네요^^

큐리어스 조지(한글 책은 읽었어요)랑 원더 와이즈는
울집도 아직 접해보지 못한 책이네요.
원더 와이즈 책은 쉽게 접근하지 못할거 같아 구입하지 않았는데
좋은책인것만은 확실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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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6 21:08
종훈유림맘님~~잘지내시나요..
큐리어스 조지 내용이 재미있나봐요.
저희 아이는 매직트리와 호리드팬인데, 큐리스조지 DVD틀어줬더니,
아기들 보는거라고, 자기는 않보겠다고 확! 꺼버렸어요.
딱 10분보고 꺼버렸네요. 호리드 보고는 코믹엽기물만 자꾸 보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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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22:54
저는 원더와이즈보다도 let's read and find out을 구입할까 째려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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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10:18
답댓글

 

11. Harbor : 책을 읽기 싫었는지 짧은 그림책 골라서 읽었습니다. 한줄짜리...ㅎㅎ 그런데 celebration  요런 단어 못읽는 단어도 있네요.

 

읽어주기: Whiteblack the penguim sees the world, Giant jam sandwitch

whiteblack the penguin 이책이 아주 재미있어요. curious george 지은 한스아저씨가 지은 책이여요.

세상을 구경하면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중에 재미있는 한부분 페이지 사진에 붙여봤어요

타조에게 얻은 선물이 거울과 스케이트보드인데요. 사막에서 낙타를 타고 여행을 하니 멀미가 나서 스케이트 보드랑 거울과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스쿠터를 만들어 신나게 달려요. 민이는 이부분을 제일 좋아했답니다.

요세 킥보드 재미있게 타고 있거든요...책얘기 하시자고 사진 넣어 보시자고 하셔서 사진 넣어 봅니다.

읽기는 귀찮아 해도 읽어주면 듣고는 있으니 안읽어줄수가 없어요..

제가 두권정도 읽어주면 자기도 미안하니. 짧은것 한권 골라 읽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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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10:34
민이맘님~
항상 책을 읽어주시네요~~
아이에게 맞는 작가난 스타일이 확실히 있긴 한가봐요~..
그런 책 생기면 엄마들은 너무 기쁘다는거..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가 생기면 한동안은 고민 안해도 되니.. ㅋㅋ.. 민이는 조지시리즈랑 한스아저씨께 맞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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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35
그림에서 큐리어스조지 분위기가 나네요...ㅎㅎ...
재미있어보여요..음..전 영어책은 읽어주지 않아요...
한글책은 감정 살려서 실감나게 읽어주는데..영어책은 영...제가 읽으면 재밌던 책도 무미건조해져서... 그래서...꼬옥~ cd있는 영어책만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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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0:39
저도 첫느낌이 큐리어스 조지 생각했네요.꿈 다섯님.찌찌뽕!!!
언젠가부터 작은애 핑계로 읽어주지 못하고 있는데
미안한 생각이드네요.
작은애 책 읽어줄때 옆에 스르르 와서 앉아 아무렇지도 않게 듣고 있을때도 있어요.
수준이 넘 다른데도^^
민이한테 책 많이 읽어주시고 소개한 책은 접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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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07 00:31
민이맘님 반갑습니다.
바쁠것 같은데 책도 읽어 주시고... 여기 엄마들 훌륭한 분들이 많이 모이셨더라구요.
쩌기 위에 댓글에서 줄놓고 넘기 하신다고 했는데, 그러다 금방 줄넘기 하게 되더라구요.
줄놓고 넘다가 어쩌다 한번 줄넘기가 되면 그후로 3번 열번 쭉쭉쭉...
줄넘기 장점이 넘 많죠. 성장엔 당근 도움이 된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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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10:15
답댓글

어제 간만에 예전에 자주가던 한 도서관을 찾았어요.

서정오님의 옛이야기 시리즈와 삼국지 초등 저학년 시리즈가 좌~악 있던데 낼 시험 끝나면 바로 시작할려고 침 발라놓고 왔네요.

거기는 영어책이 많은 곳이라.. 쭉 살펴보니..  예전엔 그림책들 위주로 빌렸었는데 리더스가 꽤 많더라구요.

우선 언아이캔을 이번에 쭉 빌려보려고 해요. 살펴보니 어스본은 정말 조금 어렵겠더라구요.

조언해 주신 많은 분들 고마움을 날리며~..

 

저희집 재밌었던 리더스류는..

플라이 가이..

드래곤 테일즈..

빼놓을 수 없는 ort

그리고 요즘 들인 serious silly 시리즈..

(사진을 퍼오면 왜 엑박으로 뜨죠~??)

 

아이들 눈이나 내 눈이나 거기서 거긴것이..ㅋㅋ..

제가 재미나면 아이들도 잘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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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10:19
서정오의 옛이야기 시리즈 재미있더라구요... 도서관에서 한두권 빌려서 읽어준것 같은데. 항상 비어있다보니 다는 못봤어요.. 이번에 도서관 가면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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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22
예...어스본 영리딩이..생각보다 단어가 많이 어렵더라구요.. 리더스에서 자주 보지 못한 단어들..
대부분 아는 얘기라서 조금 들었지만...어려워했던 책이었어요...^^
serious silly가 대박이라구요?? 전 못봤는데 찾아봐야징~
재밌더라는 얘기만 들으면 사고싶어지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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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0:35
serious silly 저도 함 봐볼게요.
좋다고 추천 하셧으니 울 아들한테도 어쩜.....^^

어스본은 좀 어렵다는 말을 들었기에
좀 더 진행한후에 한번 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내일 진짜~~로 시험이지요?
시험준비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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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10
답댓글

어제는 하루종일 바빠서 쑥에 제대로 들어오질 못했어요..밤에 들어와서..

맘님들 올리신것 읽는것도 헉헉거렸다는...나중엔 머리가 짬뽕이 되고...

 

우리집도 진행한 책이 다른이들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처음 읽기 시작단계에서는 science story book으로 했었어요..한줄짜리..

그러다 ort를 알게되어..ort로 쭈욱 진행..9단계까지..

그다음.. 삼성명작, 리틀크리터, 플라이가이, 핸리엔머지, 엘로이즈, 아서 어드벤쳐, 네잇더그레이트,

어스본영리딩 몇권, 베렌 60권,

그 외에 집에 있는 동화책과 도서관서 일주일에 4권씩 빌려오는 책들(요건 cd가 없으니 대부분 읽기용)

요정도네요..

집에 아직도 제대로 못본 동화책들이 좀 있어요... 이상하게 손이 잘 안가지더라구요..

이유는.... 어려워서인것 같아요... 동화책이 더 어려워요.. 혼자서 읽고 즐길 정도 수준이 되면

꺼내볼거라 생각하고...ㅎㅎ..걍 냅두고 있어요...ㅎㅎ...

 

넌픽션류는 싫어라했는데...(아마도 어려워서인듯...^^) 요즘은 도서관서 넌픽션류도 잘 빌려오네요.

rookie시리즈 같은거요.. 이제서야 쉬운 넌픽션북이 수준에 맞는듯 해요...

그리미님의 책 소개 보니까 또 마구 사고싶은 충동이...ㅎㅎ..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면 마구 살텐데... 싶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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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0:18
꿈다섯님을 알게 되서 좋아요 같은 학년이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하고.....
저도 책 사고 싶을 때 많은데 늘 참아요.

오늘도 아이들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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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10:22
rookei 시리즈 넘 탐나요.. 책이 작고 글자 얼마 없어 아이들 보기에는 좋은데.. 사기는 좀 아까워요.. 도서관에 있다니 좋으시겠어요.. 저도 보여주고 싶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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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10:24
어제 밤늦게 들어오셨더라구요.
전 아침에 살짝 전날꺼를 들려보는지라~~..
정말 다들 비슷하시죠?
몇몇 뛰어난 친구들을 빼고 나머진 실력도 비슷하고 진행하는 책도 비슷하고..
먼저 가는 분들이 정말 감사하게 자세히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저도 큰애 초등 고학년 올려놓고 한 2년후에 둘째 리더스 같이 하며 이렇게 도움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글구~.. 그리미님 같은 분들이 책 올려주시면 마구마구 지름신이 온다는거~..ㅋㅋ 동감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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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0:32
울집은 꿈다섯님과 처음 진행은 비슷했으나 핸리앤 머지에서 멈쳤네요.뚝 !!ㅎㅎ

1년 반정도 알려진 그림책(노부영부터~~)류들만 대여해서 보다 7월부터 중단한상태에요.
지나고 나니 그동안 어려운 책들도 나름 많이 봤던거 같아요.
방학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는데 중단할때 그맘은 생기지 않네요.
좀 더 보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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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6 10:01
답댓글
저는 친정아버지 퇴원시켜드리려고 나가는 길이랍니다. 오늘도 리더스반 분들 즐거운 시간되시고, 행복한 책이야기 나누시는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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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0:05
그리미님 오늘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소개해 준 책 도서관 가서 잘 읽고 왔습니다. 제 마음을 알았는지 아이가 어딘가에서 꺼내 읽고 있더군요. 퇴원후도 건강 완쾌 되시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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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13
항상 좋은 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도움 많이 됐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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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10:17
그리미님~~..
글 잘 읽고 있구요.. 이 곳까지 들러 주셔서 너무 반가웠어요.
더운 날씨에 잘 다녀오시고 아버님도 괘차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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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10:23
이렇게 응원해주시고 감사해요.. 아버님도 얼렁 쾌차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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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0:27
바쁘신 와중에 글도 올리셨군요.
오늘도 더울텐데 잘 다녀오시구요,
친정 아버님 빨리 건강되찾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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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6 14:41
수다맘님, 꿈다섯님, 후형맘님, 민이맘님, 엘로이스맘님 감사해요^^*
친정부모님 집으로 모셔다 드리고 잘 돌아왔답니다. 병원에 자주 가실 일이 있는 데 제가 맏딸이다 보니 자주 모셔다 드려요. 그냥 운전기사 하는 정도...
여러분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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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9:48
답댓글

 

 

어제 책읽은 목록 적고 나가겠습니다.

큰 아이

10. Nepture

11. Africa

12. Chinese New Year

13. The Wonder of a Waterfall

14. What do puddles go?

15. How animals see things

16. Cesar Chavez

17. The popcorn book

18. Thank you Mr. Falker (고맙습니다 선생님 폴라코의 책)

이제 스토리북도 약간 글밥있는 논픽션 책도 스스로 골라 읽기 시작했습니다. 도서관의 힘입니다.

이제부터 한페이리라도 읽으면 (한챕터라도) 묵독한것도 써주기로 했어요. (18번 부터입니다 부분 낭독 )

이번 7월이면 2000권에 도달....

 

작은 아이

언니는 도서관에 가 있고 발레 하고 도서관에 가서 많이 못 읽었습니다. 쉬운책만 주로......

읽었던 책만 많이 ....왜 이제 좀 글 있는 것 좀 읽지 반복이 중요한거야 몰랐어??아니 맞아.

67. a dollar for penny

68. Oh, My Pumpkin pie!

69. Crown around

70. Hats

71. I am in charge of me

72. A cat in a coat

73. In the yard

74. Sushi pack

75. Smarty Sara

76. The wonder of a wterfall

 

어제 큰 아이는 학교에서 타자선발대회에서 우수상과 다독상을 작은아이는 다독상을 받았습니다.

북클럽 활동 덕에 큰 아이는 한타뿐아니라 영타도 빨라졌습니다. 영타 잘 치는 아이들은 많이 없다고 해요.

제가 쑥에 북클럽에 정말 감사해야 할 일이죠.

전 귀찮아서 아이가 한 것을 올려주지도 않고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지도 않았거든요.

거의 1년 가까이 북클럽 미션 수행 덕에 영어도 영타도 늘었습니다.

오늘 책 이야기 재밌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빨랑 도서관 다녀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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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09:51
저 수다맘님이 다니는 도서관 옆으로 내일 이사합니다..ㅎㅎ.
왠지 도서관옆에 살면서 쑥쑥에서 지내면 영어는 해결될것 같은 생각이...
암튼...부러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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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9:56
이 많은 책도 즐겨 읽고 다독상에 타자상도 타고...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참고로 어제 울 아들도 타자치기대회(?) 했는데 탈락!!!! 했어요^^
반에서 한명만 합격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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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0:04
나가려다가 잠시.
여기 학교는 한반에 3-4명 줬다고 해요.
큰 아이는 1,2학년때 방과후 컴 하면서 컴 실력이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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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6 10:24
맞아요. 맞아 영어책많은 도서관옆에 살면서 쑥에서 지내면 다 해결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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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9:30
답댓글

오늘 늦잠잤어요.

어제 아이들과 잠들었다가 다시 깨고...늦게 잠이 들어 그만 이상한 꿈에 시달렸답니다. (방학 계획때문에 너무 신경 썼나 봅니다) 욕심은 많고 방학은 놀아야 한다는 생각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이제 시험 다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학교에서 과목별 수행평가를 본다고 하네요.

이번주부터 4교시 단축수업 한다고 해요 지난주에 종채맘님(맞죠?) 단축수업 할거라고 하셔서 내심 기다렸는데 맞는거 있죠?? 어제 1시쯤 콜렉트콜로 전화 왔었죠. 얼마나 좋아하던지......

학교 방과후로 컴(포토샵)을 하고 있는데 이것만 안 했다면 집에 더 빨리 오겠죠. 어제는 집에 왔다가 간식먹고 숙제 하고 다시 갔습니다. 화목 6교시 였는데 이제 집에서 편히 놀수 있겠네요.

며칠 고민하다가 2달간 피아노 쉬기로 했습니다. 캠프 비용도 있고 여러가지 면에서 아이들이 피아노 너무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대신 집에서 연습은 꾸준히 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학교 도서관에는 제가 사서쌤께 말해서 2학기때 영어책 한권도 없었는데 '매직트릭 하우스' 씨디 포함해서 한 셋트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한 학기마다 이런 식으로 한 시리즈씩이라도 구입하면 좋겠죠.

어제 영어 도서관 가서 책을 읽고 왔습니다.

큰 아이가 읽기 편한 시리즈를 골라 읽는데 어제 그리미님이 소개해주신 'Rookie' 시리즈 를 보더군요.

과학 지리 위인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주 어렵지도 않고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우리집에서 아이들이 유난히 좋아했던 책은요. 아주 어릴 때 영어책에 빠지게 했던 ORT시리즈구요

과학책 Time to Discover 오래봤습니다. 우린 제가 고른다기 보다 도서관에 있으면 무조건 빌려 봤거든요.

선택이 도서관에 있는 책중 씨디나 테입이 있으면 되는 것이지요. 그렇게 4년 가까이 빌리러 다녔습니다.

4기 북클럽에서 했던 Iris and Walter 너무 좋았습니다. 4기 가서 참고해보세요.소리는 없어요.

개인적으로 언 아이캔 시리즈 중에서원숭이  Arthur 시리즈도 좋았습니다. 전 아이가 좋아해서 1학년때인가 Amelia Bedelia 거의 다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그 책은 재밌긴 해도 쉬운책은 아니라고 들었어요

아시죠?? 두가지 이상 뜻 가진 단어로 재밌게 표현한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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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9:44
단축수업하면 좀 한가한 느낌이 들것같아요.
그러니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구요.

고민하시더니 결국 피아노를 쉬는군요.
집에서도 꾸준히 연습할테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아요.

어제 그리미님의 책소개도 있고 수다맘님도 또 과학류책을 말씀해주시니
방학엔 쉬운 과학류책을 접해보려구요.
언젠가 후형맘님이 ttd를 읽었다고 해서 뭔지 물어본적 있어요.
그때 수다맘님이 제게 가르쳐줫던가요??아마도..
그것이 Time To Discover였지요..
4기 북클럽도 참고 해야겠네요.아멜리아 베델리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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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09:56
amelia bedelia를 예전에 도서관서 빌렸었는데 생각보다 넘 어렵더라구요..
글밥이 많은건 아닌데.. 왜 내용이 이해가 가지 않지?? 제가요...ㅎㅎ..
울 아이도 어려워해서 더 빌려보지는 않았는데 담에 다시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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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09:57
수다맘님을 보며...
저도 도서관을 좀 더 사랑해 보기로 했어요.
그리고 저번에 방학계획 올려주실때 책읽기와 영어에 집중하고 싶어서 학원들을 쉬려고 한다는 말씀을 듣고.. 저는 속으로 '아~... 이런 방법이 있었지...' ....
빡빡해진 방학계획을 보며 머리만 아파하지 말고.. 줄여주면 되겠더라구요~~..
어제 주1회 하는 빅몬테수업 2달동안 쉰다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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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10:01
전 수업을 아예 쉬진 못하고 학교에서 하던 방가후 프로그램 바이올린을 이번주부터
학원으로 돌렸어요.
학교에서는 일주일에 이틀 80분씩을 했는데 학원은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만...
시간은 대폭 줄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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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10:15
여러분들께 제 도서관 수기를 들려드리는 것 같아 기쁩니다.
큰 아이는 피아노 학원 한개 다니고 있는데 이것도 쉬기까지 얼마나 고민이 많았는지.....
학원 3~~4개 다니고 학습지 까지 하는 분들은 아이가 대단한거죠. 그런데 올해 들어 생각해보면 모든게 case by case라는 겁니다. 엄마가 집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고 제가 집에 쳐박혀 있는것보다 도서관 다니고 돌아댕기는거 좋아하고 철이 없어서 아이들하고 뭐 사먹으로 가끔 다니는거 좋아하고 그래서 가능한 거구요. 학습지 보다는 책을 선택한거죠. 살림은 꽝인거 다 아시죠??
아이들 키우면서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쪽을 택한 것 뿐이라고 제 자신을 위로 하며 살아갑니다.
특별히 잘하는게 없으니 아이들이 엄마한테 스트레스 덜 받는 거고 엄마가 똑똑하고 잘하는게 많으면 아이들이 기를 못 피는 경우도 종종 봤답니다.
이런 것들을 나눌 수 있는 여러분들이 있어 기쁩니다.
모두 더위 잘 이겨내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둘째는 발레를 넘 좋아해서 그만둔다고 하기 전까지 계속 할 생각입니다. 갔다 온날은 늘 기분이 아주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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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6 09:01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오늘 날씨요..어제만큼 한다고 일기예보 나오네요..

 절대,,작은 공주님 데리고 밖으로 나가지 마셔요..

 그리고,, 강한 햇볕에는 알로이 껍질 있는것 살짝 데쳐서.. 껍질 벗기시고..

 그안의 진액으로 살살 묻질러 주면 효과가 좋답니다.. 함 해보셔요.

 

 어제는 학교 도서실에서 앗!스타트 시리즈를 보면서 딸내미 홀딱 반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요 책 열심히 빌려다 볼것 같아요.^^

 방학전에 필 꽃인 책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근디, 저희 학교 도서실에 영어책이 정말 아주 적게 있어요.

 항상 도서실에 가면 뭐 볼만한 책이 없나~ 기웃거렸더니..

 고쪽 서가에 왔다갔다 하는 사람은 저랑 제니밖에 없다고..

 그래서 영어교과목실에 가면 영어책이 500권 정도 있다 하시는디. 그냥 볼수 있는지.

 오늘 학교 가면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혹.. 볼수 있다면 좋은 기회일것 같고.. 안된다면 눈물 찍~--;; 하고 와야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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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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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6 09:07
오늘도 덥군요. 빨리 도서관 다녀와야겠어요.
날도 덥고 4교시라 아이가 일찍 오네요.

저희 학교는 영어책 한권도 없습니다. 제기 명예교사 하면서 독서 동아리 하고 사서쌤과 좀 친해졌는데요 어머니들께 원하는 책 신청 받는다고 하시더군요. 영어책 있었으면 좋겠다고 1학기 초에도 말씀 하셨는데 한글책도 별로 없다고 거절 당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약간의 여유분이 있다고 하셔서 원하는 책을 말하라고 하더군요. 제가 요즘은 영어책 있고 없고가 그 학교 도서관의 수준을 말해주는것이라고 강력히 말했습니다. 이번에 스토리북도 한권 없는 곳에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과 영어판 동시에 구입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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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6 09:10
저희학교도 막내 1학년때는 도서실에 영어책이 거의 없었어요.
갈때마다 사서선생님 조르고.. 제 영어책 가서 보여드리기도 하고
도서관 간부들도 꼬셔가며 조르고 졸랐더니 이제는 제법 영어책들이 갖춰져가네요.
우는 아이 젖준다고..........막 조르세요
하도 조르다보니 지난번에는 도서구입비의 반을 영어책을 사시겠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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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9:31
그럼 오늘도 덥겠네요..
울 딸 더워도 나가자고 할거예여.
집에서 할 수있는 다른 일을 찾아야지 원~~~힘들어서리...
어젠 둘 다 축쳐져서리 ...이러다 일사병 걸리지 햇다니까요 ㅎㅎㅎ

앗!스타트가 뭣이당가요?영어책?
한글책 아닌감요? 한글로 본것도 같고..

울 아들 학교도 영어책 별로 없어요.
스텝 인투리딩1단계와 매직트리하우스, 그림책15~20권 정도?
또 뭔가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저도 한번 신청한적 있는데 구비되지 않았어요.
사서 샘이랑 더 친해져야 하는데 인사만 꾸뻑 하는 사이라..
글구 둘째 데리고 학교 도서관가면 여기 저기 돌아다녀 미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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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9:53
사서쌤과 친해져야죠 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몇 번 권유했더니 어머니가 당연 발품 팔아야죠....
그러더군요. 영어책 사줄수 없다고요 어이가 없어서.....
학교 도서관 사서 월급이 거의 70인가 80이라고 해요. 그래서 열심히 사명을 가지고 하는 분들은 많지 않다고 들었어요. 지금 사서쌤은 정말 책을 좋아하고 학교 도서관에 대해 참다운 고민을 하는 분이라 대화가 통합니다. 이 학교에 정 뭍일수 있었던 유일한 점이 도서관 사서 쌤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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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18
제니가 이제 과학책도 잘 보는군요.. 울 아이들은 아직도 과학책에 흥미를 붙이지 못하고 있네요.
저도 둘째 학교에서 도서도우미를 올해부터 6학년까지 하면서 영어책 많이 사달라고 졸라볼까요?
ㅎㅎ.. 여기 사서샘 너무 좋으신데..들어주실런지도..
영어책 많이 있는 학교가 부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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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6:32
울딸램 학교도 영어 책 별로 없다가 어쩐일로 매직트리들였더라구요...CD까지..
저도 가끔 빌려오고 만나는 엄마들마다 빌려보라 하고 다녔는데 헐..
잉글리쉬존 만들어서 거기다 갖다놓고 대출을 안해준다네요...
제가 봉사하는 도서관에도 제가 이런저런 책 들였더니...엄마나 세상에
새책인데 야금야금 분실되어 버렸어요...
(저희 빼고^^;;) 나름 있는 동네라더만 치사시럽구로..아이책을....ㅜㅜ
데스크에 cd만 남아있네요....이젠 영어책 안 사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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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6 08:57
답댓글

저도 fly guy 처음 읽고는 당췌 작가의 천재적인 상상력에 감탄하며 깔깔대고 읽었어요

파리를 애완동물로...너무 기발하잖아요

그리고 리더스초기에 읽기 좋은 책은 프러기요

우리 주위에 있을법만 장난꾸러기를 보는것 같은 즐거움^^ 

 

장난꾸러기라기 보다는 정말 이넘이 내 아들이었으면........으~~~ ㅎㅎ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더 열광하는거겠지만요

하여간 소리도 재미있고 챕터북으로 가기전에 부담없이 읽기엔 그림도 많고 재미있죠

 

솔직히 우리아이들이 어떻게 챕터북으로 진입했나싶게 우리집에는 리더스가 별로 없어요

집에 있는 책의 80~90%가 챕터북 이후에 집중되어 있네요

리더스나 그림책은 도서관을 주로 이용하기도 했고.. 큰아이들의 경우엔 리더스에서는 그닥 열광한 책이 없어요.

그냥 그때는 글자를 읽어내려가고 듣기에 익숙해지는 시기였다고나 할까요

사실 뭐 요즘도 그닥 영어책에 열광하지는 않아요........ㅡ.ㅡ;;

목요일날 큰아이들이 시험이 끝나야 얼렁 제대로 방학모드로 돌입할텐데.........

 

오늘도 아침부터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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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9:03
둘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책들입니다.
며칠 안 보이시더니 오늘 아침 종채맘님 출첵하셨습니다.
우리집은 '프로기'만 몇 권 빌려보고 '호리드 헨리'는 별 반응이 안 좋았어요 음향소리를 싫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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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9:21
맞다..프로기~~~
프로기도 있었네요.
지금 읽고 있는데 울 아들 프로기한테 수영 제대로 배우겠다 했어요.
프로기도 재밌지요..

호리드헨리는 아직 진행해보지 못한 책이예여.디비디도..
언젠간 하겠죠?
개구진 헨리를 울 아들도 좋아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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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09:49
저도 fly guy보고 너무 신기하게 재밌어서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있네요.
프러기도 귀엽고.. 재미났는데 cd가 되기 재밌었구요.
도서관서 리더스 읽혀 챕터문 넘어가셨다면.. 발품 정말 많이 파셨겠어요.
역시 쑥의 고수님들은 말씀 털털하게 놀리라고 하셔도 부지런은 기본으로 엄청 열심히 하신다는거
....
종채맘님 수학봐주신다 하셨죠?.. 영어계획 좀 세운뒤에 수학 관련 얘기 함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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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28
집에 있는 책의 80~90%가 챕터북~~~ ㅎㅎ..
언제 집에 있는 챕터북들 소개좀 해주세요~~^^
이번주 큰아이들 기말고사기간이죠?? 다들 시험 잘 봤으면 좋겠어요..
이번 주말은 너무나 행복한 주말이 될듯~~~
시험 끝나면 맛난거 해주기로 하셨나요? 저흰 시험 끝나면 항상 치킨 시켜먹습니다.
딸아이가 제가 한 요리보다는 시켜먹는 치킨을 더 좋아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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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6:24
종채맘님...올만이예요..^^
울 막내도 잘 있지요??^^
저희도 어째저째 챕터 들어가서 이제서야 리더스도 읽고 그림책도 보고...
거꾸로 하고 있네요...
아이들 시험 잘 쳤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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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07:59
답댓글

1빠 찜!!!!!!!!!!!!!ㅋㅋㅋㅋㅋ

오~1빠입니까??

요즘 책 읽기를 못해서 목록도 못 올리고 있는데

1빠 해도 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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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6 08:29
비니맘님~ 일빠 축하드려요~~~ㅎㅎㅎㅎㅎㅎ
저두 요즘 책도 못읽고 지지부진이라서
일빠해서 기운좀 받으려고 일찍왔는데
더 부지런하신 비니맘님이 계셨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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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6 08:31
여행다녀 오신후 1빠까지?
와우~~~
1빠 하셨으니
이제부터 열심히 읽도록 해주세요^^
오늘부터 빛의 속도로 달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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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6 08:44
오~~빠로 보여요 ㅋㅋㅋ
비니맘님 오늘 일빠한 기를 받아서 책 읽기도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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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6 08:51
여행후.. 첫일빠~~^^
비니맘님..일빠 축하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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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6 08:59
비니맘님 1빠 축하드려요^^
여행 잘 다녀오셨죠??
이번 방학 집듣반 반장님도 하고 계신 것 같던데....비니의 영어 실력이 일취월장 하길 바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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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6 09:43
비니맘님~~..
1빠 축하드려요~~
저번 주 통큰 비니님과 남편님의 대화를 들은 뒤 비니님이 달리 보여요~..ㅋㅋ
책 읽기 좀 뜸해도 엄마까지 뜸해지지 않으면 아이는 곰새 다시 돌아올껍니다.
(믿습니다~!!..ㅠ.ㅠ... 저도 지금 뜸한지라~..)
이번 여름 영어실력 쑥쑥 올라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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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07-06 09:46
일빠 축하드립니다.
매일 일빠하는분의 그기분 잘압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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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6 10:32
비니맘님...잠안자고 기다렸죠???!!
즐거운 여행은 되셨는지요..
아이들도 가끔 쉬면서 가야지요.. 먼길을 가야하는데..
곧 책읽기에 빠져서 읽을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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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6 16:17
기대 안하고 들어왔어요..아침에 습관처럼~
저번달은 똘똘이거북맘님께 1빠 몇번 빼겼었지요..^^
간발의 차이로..은근 중독되더라구요..ㅋㅋ

읽지는 못하지만 집듣,흘려듣기는 꾸준히 하고 있으니
조급해하지는 않아요...
늘 말씀드리지만 아이가 쩜 독특해요..개성이 강해서..ㅜㅜ

오늘따라 여러분의 댓글이 느무느무 고맙네요..^^
리더스여러분...싸 랑 해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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