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리딩북이구요...리딩북이란 줄거리나 스토리 위주의 스토리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읽기연습 목적인 책이지요..하지만 런투리드나 ort둘다 리딩북 이상의 활용이 가능함으로...더 인기가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런투리드는 영역별로 나눠져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재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웬만한 주제에 다 연결이 가능하구요. 무엇보다 쑥쑥몰이나 키다리샵등에서 제공되는 교육멜이나 컨텐츠가 워낙 많아서 정말 활용도가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며(연결된 스토리아님) 토픽에 맞게 비슷한 문형이 반복되어 나와서 읽기 연습이나, 문장확장에 도움이 됩니다.
ort는 일정한 캐릭터들에 의해 다양한 일상의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물론 스토리 자체가 연속적으로 연결되는건 아니지만...동일 캐릭터들이 나오니까....시리즈 드라마를 보는거처럼 재미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