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아이를 키우다보니 산만함이 도를 넘는다 생각했는데
작년과 올핸 참 많이 다르네요.의젓해지는것이....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 저학년 남자 아이는 싫다 했다던데
그 맘 이해 할것도 같더라구요.
산만한 아이 집중력 키우는 것도 엄마하기 나름.
운동 적당히 하게하고 잘먹이고 푹쉬게 하고,,,,
집안 정리정돈 잘하고 차분한 분위기 만들어주고...
다 아는건데 요것이 잘 안되더라구요...
음 ....그니까 ...내가 자주 하는것은 강한자극을 준ㄴ것과 매일같이 하고싶은마음이 들게 별짓다한다는거..
동시에 해서는 안돼는것 "동시에 여러가지 일 시키고 정리 안돼잇고 영양고 휴식이 중분하지 않고 생활이 규칙적이지 않고......." 도 같이 하는바람에....늘 제자리인듯...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