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서 우러나온,,,진심이느껴지는 조언들 감사합니다...
제가 잠시 옆길로 새려했나봐요..
어찌 좀 편히 가볼까..꼼수가 있나 두리번거리다 딱걸린 느낌입니다^^;;
명심하겠습니다!!
저도 반대합니다.
일정수준의 듣기와 어휘력의 뒷받침없는 원어민과의 수업은 시간과 비용대비 효율이 너무 떨어집니다.
늘 고만고만한 수준의 일상대화만 반복되고, 정해진 문형을 따라하고 외워대고 하면서 말하기가 늘지는 않더라구요. 영어유치원보내보고, 원어민 과외해보고 내린 결론이라 좀 자신있게 말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익힌 문장은 돌아서면 날아가버립니다.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지만 여러 발 양보해서 그렇게 된다해도 그게 실제영어실력향상에 별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어느 선을 말씀드리는 건 좀 어렵지만 적어도 리딩레벨이 2.5이상은 되어야 좀 대꾸도 하고 웃기기도 할 것 같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이지만 헛돈 쓰실 것 같아 의견드립니다.
저도 반대입니다.
챕터북 읽을 때쯤 원어민 효과 봅니다.
두 단어 대화 배우려고 원어민 쓰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초기부터 원어민 한테 배운 아이들 일년 지나도 별로 할 줄 아는 말 없는 거 같더라구요.
잘 생각해보심이..
여기 경험자 있습니다.
큰 아이 기본 문장 겨우 알아 듣고 읽는 수준에서 원어민 수업 세달 정도 했었는데
정말 돈 아깝더라구요. .
챕터북 곧잘 읽기 시작한 4학년 봄부터 일년째 원어민 수업 진행중인데, 일상 대화는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사실 델고 나가서 직접 하는 걸 봐야 알겠지만요. ^^
절대 반대입니다. 기본 문장정도 듣고 답하는 수준에서 진척이 안됩니다. 돈버리고 시간 버리는 방법입니다.
영어교육법에 대한 엄마나름의 확고한 길을 세우지 않았다면 그냥 돈 갖다바치는 일입니다. 과격하게 들릴지 모르나..... 아이가 챕터북정도 읽고 듣는데 무리 없을정도 되면 원어민 수업도 괜찮다고 봅니다,
동화책 무진장 많이 읽기 듣기하고 난후에 원어민 수업 고민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