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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일곱째날

컨텐츠

댓글 1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7-08 16:37
답댓글
07/07/2010 414-415 Magic tree house 5

 

무리해서 집듣반에 들어가고..집듣 하루에 40분씩 하려니..휴..리더스에 소홀하게되네요.

일단 이번주는 과도기로 알고 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이 너무 힘들게 하지 않고 잘 할수 있는 방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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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17:05
처음이라 두가지 하기가 힘들지요?
그래도 차차 익숙해질거예요.
곧 방학도 돌아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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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7:10
답댓글

7/7

33.the laughing princess

34.robin hood

35.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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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07 23:58
답댓글

우와 캠핑장 너무 신나겠네요.

저는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캠핑은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우리집도 아들둘인데 이녀석들 캠핑한다면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올해말고 내년에 한번 생각해봐야 겠네요.

7/5

5.smart alec

6.jir 32

7.jir 33.

8.jir 34.

7/6

9.smart alec #1

10.smart alec #2

11.smart alec #3

12.smart alec#4

7/7

13.jir 35

14.smart alec #1

15.smart alec #2

16.smart alec #3

17.smart alec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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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27
남자 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것 같아요.
담에 기회되면 꼭 다녀 오세요.
사실 저도 가봐야 더 잘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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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23:29
답댓글

제가 오늘 오후에 안 들어온 사이 댓글이 100개가 넘었네요.

오늘 저녁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

8월 둘째주 7박 8일의 일정으로 전주 남원 거제 부산 경주를 다 돌고 중간중간 휴양림에서 자고 해수욕장 가고

빡쎈 일정을 다 들었습니다. 음식점 메뉴까지....

나름대로 짰던 방학 중 집듣도 수학 한 학기 선행도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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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29
뭔 여행이 그로코롬 멋지데요?
나도 따라가고 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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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이
  • |
  • 2010-07-07 22:41
답댓글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자야되니까  이것만 올릴께요.

 

454

princess sophia1(tiara)

455

princess sophia2(tiara)

456

princess sophia3(tiara)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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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23:26
열심히 읽었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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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30
늦게 까지 책읽고 올리느라 수고 많았구나!!!
역시 서정인 여자라 예쁜책 읽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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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7 21:17
답댓글

저도 캠핑장 갈까 망설이다가 씻는거........그리고 가장 중요한 싸는거 (제가 이걸 아무데서나 잘 못해서뤼..ㅡ.ㅡ;;) 항상 이게 마음에 걸려서 잠자리는 편한곳으로.....

하긴 어렸을때는 좁은 텐트안에서 자고 코펠에 밥해먹는게 너무나 좋았으니 우리 아이들도 그럴터인디...

 

아웅ㅇ 오늘 낮에 또 잘되던 노트북이 켰더니 안켜지고 쎄까맣더라구요.

다시 켰더니.......................허거걱~~~

며칠전에 이넘이 똑같은 증상을 보여서 신랑이 이넘을 소생시키느라 반나절을 고생했는디.. 물론 제가 작업해놓은것도 어느구석엔가 다 살려놓았더라구요.

근디............이넘이 오늘 또 .................ㅜ.ㅜ

하여간 이넘이 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는쥐.........며칠동안  방학동안 아이들이 해야할 단어랑 여러가지 대본들 하여간 이것저것 2주넘게 작업해놓은건 죄다 워디다 팔아먹고는 오리발이네요.

지난번 신랑이 작업하기 전 컴터 상태가 되어있는거예요.

분명 최신문서에는 작업해 놓은 넘덜 이름이 뜨는데.........찾을수 엄따고.........ㅜ.ㅜ

엄는 넘이라고............ㅠ.ㅠ

 

신랑한티 언넝 들어와서 이넘덜 다 찾아내라고 했는디..........글씨 이건 어찌될지 모르게떠요.

당췌 이럴줄 알았으면 외장하드에 넣어둘걸... 엉엉엉...

다시 작업할 엄두도 안나고...........

이럴줄 알았으면 걍 쑥에 들어와서 놀걸~~~ 놀지도 못하고...........ㅠ.ㅠ

 

근디 울신랑은 꼭 이렇게 너무나 간절히 원할때는 늦게 들어오더라구요.

당췌 지금이 몇신디 안들어오는건쥐...

 

오늘의 교훈입니다..........노세노세 시간날때 엄청노세~~~~

 

오늘 디비디장 폭이 80센티나 되는 큰게 새로와서 영어책을 좌악 단계별로 꽂아두고  노트북으로 상한 마음 바라보며 달래고 있습니다.. 흐뭇~~~(앗... 나 지금 울다가 웃은겨?????????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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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23:26
우리 아이들 아직 많이 놀아도 되는 나이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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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07 23:40
종채맘님 노트북한테 너무 오냐오냐 해주신거 아니예요?
쫙 눈내리깔꼬 좋은말할때 자료 내놓으라고 협박좀 하시면 지가 순순히 자백할겁니다.
빨리 노트북 살아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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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34
울집 컴 놈도 한번씩 다운되는 바람에 성질 버릴것같은데
종채맘님댁엔 더한 놈이 있네요.
이일을 어째쓰까??
힘들게 작업한것들...

윗글 읽다보니 교훈이 넘 슬퍼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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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20:02
답댓글

 오늘 남표니가 일찍 들어와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덕에 운동간다고.. 딸내미 데리고 나갔어요..

 저녁 먹기전 책읽기 3권 진행했는데.. 오늘 읽기는 요기까지만 일것 같아요.

 이따 신나게 한바탕 운동하고 돌아온 딸내미.. 집듣 하다만 부분만 챙겨주고. 재워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저도 제육볶음 만들어서 아무아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근디.. 낼 뭘 만들어 먹을까?? 오전에 시장 한바퀴 돌다 와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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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23:17
저는 오늘 고등어조림했어요. 고등어 큰놈하고..무하고...김치 송송 썰어놓고 팍팍팍..
내 입맛에는 좀 더 매운게 좋은데 애들때문에 애매하게 매운정도로 유지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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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37
제육볶음이라..
오늘 울집은 제육볶음 당첨~~~~
만날 뭘 먹을지 고민중에 고민임다.

꿈다섯님이 고등어조림의 참맛을 아는군요.
제가 좋아하는건데
울 신랑은 비린내 나서 싫답니다.
해산물류는 싫어라~해요.
난 반대로 해산물을 좋아하는디.. 천생연분이지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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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7-07 19:16
답댓글

흐흐~캠프 좋지요...

여름에 하는 캠프는 정말 환상적일것 같네요.

우리 가족은 아직 여름에는 안해봤거든요...게다가 벌레를 끔찍히 싫어하는지라 더 그랬던 것 같네요...

 

우준이가 일요일에 이모와 미술관에 갔다가

토했다고 하더군요..음~체했구나...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장염이었습니다....에구~이 녀석 월요일은 결석하고 화요일은 조퇴하고 이제서야 겨우 깨둥깨둥합니다.

 

그러느라 책 진행은 하지 못했구여

대신 horrid henry만 집듣하고 말았지요.

 

리더스팀원 여러분~

여름이라 날도 너무 습하고 덥습니다.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 건강 늘 잘 챙기시구요

제발 병나지 말도록 하자구요.....아픈사람 ,간호하는 사람 모두 힘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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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19:59
우준이가 장염으로 고생을 했군요.
지금 조금씩 좋아진다고 하시니..마음이 놓입니다..
날도 더운데 아이도 아프고 우준시환맘님 고생이 말이 아니었겠구만..
이제.. 우준이랑 시환이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해서 우준맘님 얼굴에 함박 미소가 끝이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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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7 21:07
흐미...우준아~~~ 이제는 괘안냐??????
날씨도 더운디 고생이네.
단체로 보약 공동구매를 하던쥐 원...
울리더스 애들은 왜케 허약한쥐..
아픈디 집듣이 왠말이여요... 걍 푸욱 잘먹고(앗.. 장염이니 먹는건 말고..) 걍 쉬어야해요
집듣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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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42
우준시환맘님 덕에 캠프가요..
거창하게만 생각하다 두 해를 가지 못하다가
님글 읽고 시작해볼 자신감을 얻었다니까요.
캄사~~~

장염이요?
우준이 많이 힘들겟어요.
먹이는것보다 먹이지 말아야할게 더 많아 신경도 많이 써야되고..
장염하면 바나나만 떠올라요.바나난 괜찮다고 해서.
우준이가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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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8:58
답댓글

저희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요즘 여행은 안락하고 깨끗하고 푹 쉴 수 있는 좋은 곳만 다니잖아요.  아이한테 새로운 경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구요...  약간의 불편함과 모기와의 전쟁 등등...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고 올 수 있겠네요.  부럽습니다.

 

학교에서 1박 2일로 야영을 갔어요.  전학년이 다 움직이는거라 엄마들이 더 신났어요. 자유시간을 어찌 즐길까 하구요... 등산을 간 팀도 있구요..밤에 한집에 모여서 놀자는 팀들도 있네요.  저는 남편과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가져볼까 하구요...ㅎㅎ

 

우리 딸은 잘 놀고 있겠죠?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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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20:03
딸내미 야영 갔군요..
날이 좋아서 신나게 잘 놀고 있을것 같아요..
하이디맘님.. 오늘 남표님과 오붓한 데이또~~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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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23:19
아...야영갔군요...엄마는 한쪽 귀퉁이가 허전하겠지만...아마 하이디는 신나게 놀고 지금쯤
꿈나라에서 헤매고 있겠네요...ㅎㅎ.. 가끔 이렇게 떨어져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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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8:46
학교에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군요..
재밌겠어요..
원래 친구들이랑 함께하면 뭘해도 재밌는것.
근데 뭘했을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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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7-07 18:54
답댓글

정말 오랫만에 쑥에 들어옵니다.

기말고사...이게 엄마잡는 일정입니다.

아직까지 시험공부 계획을 혼자서 짜지 못하는 아들래미..

시간 분배도 안되죠..

이러니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아들래미의 불만이 커지고 ... 그럽니다.

낼이 드뎌 시험이네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시험 지나갔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시간 분배가 되는 날은..영어책 읽기를 했습니다.

기말 시험 때문에 영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좀 쉬운 단계 ort2 .,..이걸 들이밀었더니 별 어려움 없이

하루에 10권 정도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신 집중듣기는 패스~~

 

방학땐... 영어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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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20:06
드디어 낼 시험이군요..
그간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날도 더운데 아이랑 시험준비 하시느라.. 수고하셨어요..
내일은 시험에 대한 부담 덜어 놓으시고.. 오전에 바람이라도 쐬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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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23:21
거의 마지막으로 치뤄지는 기말고사 같네요..
낼은 아주~ 홀가분해지겠는데요...^^... 방학에는 다같이 영어에 집중해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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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9:16
지금 시험을 치고 있는 중이겠군요.
좋은 결과 얻길 바라고
기환맘님과 아이가 오늘은 푹 쉴수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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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07 18:17
답댓글

오늘은 애니 학교에서 기말고사 보고 왔네요

항상 잘 봤다는 울 애니

긍정적인 아이일까요

어쨌든 자기가 쓴 답이 맞다는 소신하에 항상 시험보고 난 후에는 100점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낼이면 결과 알수있겠지만 어제도 책한번 안보고 100점 바라는 이 엄마 욕심일까요???

1학년 학교 성적 그리 중요하지 않다지만 그래도 100점이면 좋잖아요 그쵸...

오늘 아침에 문제 잘 읽고 검토도 하고 올백에 스티커 걸렸네요

소박한 울 애니가 엄마 지갑사정 헤아려 주나봐요

어제 드뎌 1000권 돌파했네요

1000권만 넘으면 뭔가가 다 될것 같았는데 어제나 오늘이나 그러내요

그래도 첨 시작할때 비하면 대단한거지만서도...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내요

진행기랄 것도 없지만 은근히 그것도 부담인것 같아요

조만간 함 정리해 볼께요

7월 6일

995.the steel band

996. the duck race

997. pond dipping

998. sniff

999.the ice rink

빰빠라~~~~~

1000.  the mud bath

1001. the carnival

1002. on the sand

1003. bull's eye

1004. the snowman

1005. the foo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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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8:59
1000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저희는 올해안에 도저히 못할 것 같네요. 은근과 끈기의 유현사랑님...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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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7 20:06
와~~~~축하드려요~~~~
진행기 기다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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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20:11
애니의 1,000권 달성을 축하합니다..
그간 열심히 달려준 애니도 기특하고,
또 곁에서 서포트 해주신 유현사랑님도 대단합니다.~^^
나중에 시간 되실때 진행기 꼭 올려 주셔요..냉큼 달려가서 읽어 볼게요.

근~~디.. 뭔 1학년에 기말고사랍니까?
저희 학교는 중간, 기말 모두 없어서..마음이 가벼웠는데...
유현사랑님.. 기말고사도 잘 마무리 하시고..
뭐든 척척 알아서 잘하는 긍정적인 애니가 참말로 이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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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23:24
1000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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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9:18
축하축하~~~
1001권 ..숫자 맘에 듭니다.
2000권 3000권 도전 하시다 보면 분명 처음과는 다른 수준이 되겠지요..
저도 지금 그렇게 올라가고 있거든요.
2000권때는 ort높은단게,아니 그 이상인것만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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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08 10:26
1000권 돌파하셨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어찌나 부러운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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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16:45
답댓글

여러분 제가 컴맹에다가 컴 복사하는거 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간만에 도서관 가서 책 빌려와서 초등게시판에 공개했습니다. 딸이 도와주었고요  여러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것인줄 몰랐어요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복사하다가 다른데로 나가게 되고....딸이 옆에서 도와줘서 간신히 올렸습니다.

시장 가야하는데 시장은 못 가고 집에 있는거 그냥 먹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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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17:29
두시간이나~~~요.
수다맘님 수고하셨어요..
아직 올려주신 자료를 못 봤지만.. 여기서 미리 인사합니다.
진짜~~~~~~~~~루..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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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18:45
수민이가 이제 그런거 하지 말래요. 라바님이 늘 올려주셔서 한번 따라 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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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9:00
저도 아직 자료를 못봤는데, 얼른 가서 보고 와야겠어요.
이제 한번 시작하셨으니 앞으로 쭈욱~~~ 하실거죠?
부탁드려요....박수 짝짝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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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7 13:39
답댓글

와~ 캠핑 가시는군요. 캠핑 도구도 다 사시고... 제 지인도 캠핑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한 번씩 다녀오시더라구요. 정말 대학생 때 이외에는 저도 텐트에서 잔 적이 없어서 다시 그렇게 해 보면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좋은 시간 되실 것 같아요.

 

하쿠나 마타타 ㅎㅎㅎ 라이언킹 대사인데~ 사랑이가 젤 좋아하던 애니가 이 라이언킹이었어요. 3살인가 4살 때 첨으로 본 비디오가 라이언킹2였기 때문에 첫정이라 그런 지 아직도 넘 좋아해요. 하쿠나 마타타 하면서 경쾌한 음악이 나올 때는 저도 근심걱정 다 없어지는 것 같아요.

울 담임선생님도 울반 홈페이지에 하쿠나마타타라고 쓰셔서 선생님도 라이언킹 팬?^^* 했다눈...

리더스분들 오늘도 즐거운 대화꽃 많이 피우시고, 예쁜 아이들 뽀뽀도 많이 해 주시고 엉덩이도 많이 두들겨 주시면서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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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6:10
제가 라인온킹1을 재밌게 봤어요.
아가씨때 영화관에서 울면서 봤던 기억이 있어요.
그 기억이 오래가 하쿠나 마타타가 늘 생각나거든요.
사랑이도 라이온킹을 좋아하는군요. 사랑이 담임 선생님도?
아마 좋은 영화여서 좋아 하는 사람 많을거예요.
울 아들도 좋아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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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16:33
이렇게 매일 매일 응원해주시니 영광이예요...그리미님 책소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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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9:02
고백하자면......라이언킹 대사인거 몰랐어요...ㅎㅎ
그리미님 책소개 열심히 보고 있어요. 구입처를 몰라서 여쭤볼라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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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7-07 21:23
엉덩이도 많이 두들겨~~~~~~~~~~~~~패면 안되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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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1:50
답댓글

엘로이스맘님...캠핑 완전완전 부러워요...

저도 여행 너~무 좋아해서 결혼전에 배낭여행 많이 다녔어요..

20키로 배낭메고 10몇일이상씩...^^여행동아리였거든요...

이번 제주도도 15년전에 배낭메고 훑었었는데 우도는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근데 울 띨랑이가 잠자리랑 먹거리 보장 안되면 절대 안 움직인다고...

울집은 반대예요..전 지저분한데^^;;띨랑이 한 깔끔하거든요...

맘 내려놓고 같이 즐기시면 정말 좋은 시간 되실꺼예요...^^

 

이번 여행에서 요트체험을 했었는데요..

우연히  배낭여행하는 미국인부부를 만나 같이 하게 되었어요.

예약도 해주고 부탁해서 할인도 받게 해주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 했었는데요...

너무너무 고맙다고 이번여행에서 가장 큰 추억이라고 연신 고마워하는데(원래 외쿡사람 오버쟁이??)

다시 한번 영어해야겠다...저만 자극 받는 계기가 되었지요..ㅋㅋ

 

어제는 간만에 책도 읽고

집듣도 하고

디비디도 보고

리딩쥬스도 하고....시간보냈네요..^^;;

 

456~457 캡틴언더팬츠 챕터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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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2:17
외국을 간것도 아니고 제주도에서 미국인부부와 같이?....
외국여행 안부러웠겠는데요.
전 외국사람이 오면 옆으로 피하는데..
말걸까봐서리 ㅋㅋ

1빠의 힘이 작용한것인가요?
1빠하면 그렇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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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9:04
여행동아리...셨다구요?
저는 요즘 후회가 많습니다.
예전에 왜 그런걸 못해보고 살았을까...하구요.
지금이라도 배낭메고 훌쩍 떠나볼까요?
근데 비니맘님처럼 외국인 만나면 어쩌지요?
먼저 영어공부를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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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23:25
와~ 비니맘님...처녀적에 무지 멋있게 지내셨네요..??
음..근데 동아리에서 남편분 만나진 않았나봐요 ㅎㅎ... 다르다 하시니....^^
저도 여행 좋아는 하는데.. 이것저것 챙겨야 하는게 많다보니 계속 미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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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23:56
아! 비니맘님...청소년단체는 5학년때 해도 되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줄어들더라구요..
그래도 야영가면 친구, 언니, 동생들이랑 밥도 해먹고 래프팅도 즐기로 하니까 재밌어해요.
6학년까지 하면 단장도 될수 있다는...ㅎㅎ...
시간 많이 뺏기지 않으니까 하고싶어하면 시켜봐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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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몸이 좀 욱신거리네요.

어제 날 더운데 산에 가서 무리했는지, 더위 먹었늦지 대충 청소만 해놓고 퍼져 있습니다.

엘로이스맘님~ 캠핑 잘 다녀오시고 자세한 후기 부탁드려요.

텐트없어도 갈 수 있는 캠핑장도 있나요? 저희 집 여름에 꼭 캠핑가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작년에 큰 마음 먹고 제주도 갔었는데, 올해는 특별한 계획이 아직 없어요.

금전적으로 출혈이 너무 심하지 않게, 1박 2일 정도로 저렴한 삼촌체험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아이 기말고사 점수를 어제 알려 주더군요.

수학이 세개 틀리고 나머지 과목에서 한 개씩 틀렸어요.잘했다고 많이 칭찬해 주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다 똑똑해서 이 정도는 잘 한것도 아니라고들 하지만, 우리집은 이 정도도 기특합니다.  

 

어제 댓글에서 리틀클리터가 아서스타터 보다 쉽다는 글 읽고 바꿔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다정한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정보'라고 말하려니 너무 딱딱한 느낌이여서 '댓글'이라고 썼어요.

날씨가 무덥네요. 모두 컨디션 조절 잘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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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2:11
책의 순서라는게 그 책에서 아는단어가 많으면 쉬운것이고
아는단어가 없으면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울 아들은 리틀크리터를 쉽게 받아들이고 아서 스타터는 단어를 어렵게 받아들였어요.
리틀 크리터를 워낙 흥미로와 해서 어려워도 쉽게 생각했는지도 모르구요.
근데 둘다 비슷해서 영훈이가 받아 들이기 좋은 책인것 같기도 해요.

울집 텐트는 있으나 텐트가 쳐져 있는 곳으로 가요.
계획 세운곳이 그런곳이구요.
울집도 이제부터 시작이라 점점 다양하게 해보려구요.

영훈이 기말 점수가 나왔네요.
욕심을 더 부려 다 맞으면 좋겠지만
3학년이면 최소4과목인데 그점수 받은거 잘 한거 같은데..
기특한 영훈이에게 맛난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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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16:43
후니 엄청 잘했는걸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맛난거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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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9:07
기말고사가 드디어 끝났네요. 한동안은 시험생각안하고 마음 편히 지낼 수 있겠어요.
아이도 엄마도 시험보는거 참 신경쓰이는 일이라서...

몸은 좀 괜찮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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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7 11:13
답댓글

여름방학 준비가 착착 되시네요....

울 집은 오늘이 둘째 기말, 내일이 첫째 기말이예요..

영어책 읽기랑 집듣도 며칠 못 했어요...

 

방학은 다가오고 이것저것 계획 잡아야하는데...

아빠랑 시간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친정이랑 시댁도 다녀와야되는데....

 

친정이 과수원을 하셔서 맛난 포도도 가지고 올 수 있는데요...

 

방학 중 체험이나 박물관 계획 좋은 거 있으면 올려주세요..

작년 여름에 쑥쑥에서 하는 세미나 하루 갔다왔는데...빨리 와서 아쉬웠어요...

올 해 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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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35
시험이 늦어져서 힘드셧겟어요. 빨리 지나가기를, 또 잘 치기를 바랍니다.
제 친정도 상주 시골에서 과수원했었어요. 지금은 다른 분이 농사짓고 계십니다.
높은 원두막에서 수박이며 참외랑 먹던 기억이 너무 좋습니다.
방학 되면 아이들과 과수원 나들이 하면 참 좋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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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1:50
울 시댁은 사과 ..
그래서 울신랑은 사과 사먹는 돈이 제일 아깝다더군요.

수선화님댁은 내일이 지나야 방학생각 나겠군요.
오늘 시험본 둘째도 내일 시험인 첫째도 좋은 결과 얻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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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07 19:09
과수원하는 외가....아이들이 참 행복하겠어요.
저희는 양가가 모두 농사하고는 관련이 없어서 시골에 살면서도 시골을 잘 모르거든요.

방학때 로댕전을 볼까 하고 있고
농업박물관이랑 짚풀생활사박물관도 보려구요..
시골이라 전세버스타고 움직입니다.
서울가까이 사시는 분들이 이럴 때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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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10:06
답댓글

캠핑이라....

저는 참을성도 엄꼬, 낭만도 엄꼬, 내 한 몸만 깔끔한 척 하는 병이 있어서

캠핑은 엄두도 못 내요.

처녀적에는 텐트 치고 자는 것도 곧잘 했는데 까탈스럽게 나이를 먹나봐요.

울집도 사내놈들만 둘이라 참 좋은 경험이 될텐데...

셋이서 다녀오랬더니 울 남편이 싫대요.

아그들 좀 더 크면 밀어붙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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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38
저도 혼자만 깔끔떠는 그 병이 살짝 있어놔서~...
텐트하면..
1번 못 씻는다
2번 벌레문다
3번 귀찮다(--;;)

아이들이랑 남편이라도 보낼랬더니.. 아이들도 저 닮아졌는지 별로 안 좋아해서리..
언제 제대로 그 맛을 느껴보긴 해야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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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43
어쩜 그리 저랑 똑 같은지...
전 아가씨때도 안좋아했어요.
아이들이 커가니 색다른 경험도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반대로 신랑은 그런걸 좋아해요.
호기심 많고 돌아다니길 좋아하고.
만날 느리고 게으른 제가 문제지요..
근데 막상 가면 재밌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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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7 11:16
울 집도 여행을 해 보질 않아서 ...
남푠이 뚜벅이에 서점만 좋아해요....
서울사람과 결혼해서 가본 곳이라곤 광화문이나 청계천 쪽이네요....

워낙 챙기질 못하니 어딜가면 내가 다 해야되는데....
집이 제일 편하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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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07 09:50
답댓글

님따라 우리집도 휴가 계획 알아봐야 겠네요

근데 넘 늦지 않았나 싶네요

 

430 is dad in here?

431 go to bed!

432 arthur helps out

433 what's your hobby?

434 the queen's new veil.

 

쑥맘들께 조언 구해요

영어잡지 하나 구독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초등2학년 짧은 문장 읽고

헨리앤머지 집중듣기 수준입니다

킨더타임즈, 타임포키즈, 헬로프렌드 등등

헬로프렌드 cd는 트랙 구분이 되어 있나요?

타임포키즈의 경우 다운 받아 들어보니

기사내용마다 구분 없이 쭉 연결되어 있어 불편하더라구요

맘들 지나치지 말고 조언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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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09:53
저는 타임포키즈 구독할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디오가 연결되어 있군요.. 그럼 그냥 흘려듣기로 사용하시고. 관심있는 부분 나올때 애한테 책 가져다 펼쳐 주면 바로 집중듣기가 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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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39
제가 잡지의 도움을 받고있지 않아 도움이 되지 못하네요.
7월2일, 그리미님이 올린 타임포키즈 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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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40
얼마전 올라온 그리미님의 영어잡지에 관한 글에서 타임포키즈를 보았어요.
아이가 열의만 있다면 진행해보고 싶은 욕심이 팍팍 들던데요..
링크를 어찌걸어야 되나..몰라서..(왕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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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45
후형맘님..
하하하하핳
저랑 똑 같으세요.
도움은 주고 싶은데 줄수 없다는것.^^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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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46
저도 타임포키즈(빅픽쳐) 정기구독 할까 말까 몇달 째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네셔널지오그래픽도 마음에 드는네, 월간지가 아닌것 같기도 하고...
'과학소년'은 2년째 정기구독 하는데, 아이가 엄청 좋아해요. 영어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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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07 13:33
후형맘님, 엘로이스맘님 제가 부쳐 드릴게요^^*

http://timeforkids.co.kr/src/studyNew.html?pids=bp (빅 픽쳐)

http://timeforkids.co.kr/src/studyNew.html?pids=ns (뉴 스쿠프)

http://timeforkids.co.kr/src/studyNew.html?pids=wr (월드 리포트)

저희는 타임포키즈 흘려듣기로 듣는 적이 많아 사실 쭉 연결되어 있어 더 좋긴 하던데 집중듣기에는 좀 불편하신가 보네요? 저희는 한달 한달이 아니라 한 시디에 최대한 담을 수 있을 만큼 몇 개월을 담아서 잊을만 하면 들으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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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09:47
답댓글

 

 

12. Enormous crocodile 13 페이지

13. Magic school bus readers: get ants in its pants

집중듣기: bugs bugs bugs (DK readers)

읽어주기: dinosaur valley

축구게임에 열을 올리는데 책 읽고 엄마랑 같이 게임하자 했더니 저리 읽어주셨어요...

당근을 사용할때는 엄마가 좀 들어 봤으면 하는 희망책을 건네주기도한답니다...ㅎㅎ

저 캠핑 무지 좋아해요.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여름마다 일주일씩 캠핑다녔구요..

초등학교 걸스카웃 중학교 누리단까지 잘 놀았어요..

그래서 울아들 학교들어가면 우리는 주말에 가까운 난지캠프장이라도 간다고

토요일은 캠프장으로 퇴근하라고 미리 남편 협박하고 있는데.

남편은 집이 최고다 주의랍니다.

캠핑 필요하죠. 추억이고 라면끊여먹어도 맞있고.

비올때 텐트에 물새도 옹기종기 모여서 놀고...

하루종일 강가에서 바닷가에서 시간 보내고.

제가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일이예요.... 어디 캠프장 예약하셨어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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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29
역시 적절한 당근은 필요하다니까요^6

캠핑을 즐기셧군요.
울집은 공식적인 캠핑은 처음이예여.
가까운 곳에 텐트 친적은 있어도 자고 온적은 없어요.
그래서은근 기대돼요.

민이맘님의 어렸을때 즐거웠던 추억
민이도 함께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제가 신청한 곳은 우준시환맘님이 다녀 오셧다는
강동구에 있다는 그린웨이 캠핑장이예요.
요즘은 캠핑장 많더라구요.
울집은 여기부터 스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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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43
민이맘님 올려주신 캠핑 얘기에 급~~... 땡기네요..
정말 낭만이 있는듯~~..
민이맘님 부모님이 해주셨구나.. 민이는 외동인가요?
외동이래도 이리 잘 놀아주고 좋은 기회 만들어주시는 민이맘님이 있어 정말 행복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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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38
민이가 일곱살이라 하셨죠. 아직 어린데 어려운 책도 잘 읽네요.
축구도 좋아한다니 씩씩할 것 같네요.
올 여름에 쑥의 가족들 캠핑 많이 하실 것 같네요.
저는 태안의 '석갱이 캠핑장'이라고 하는 곳 알아보고 있어요. 뜨겁기 전에 다녀오고 싶어요.
민이맘님네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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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12:22
ㅎㅎ 실제 축구는 잘 못하니 별로 안좋아한답니다. ㅎㅎ.
한 6개월정도 되나봐요. 매직스쿨버스 한글판책, 그리고 디브이디에 폭 빠져 살았어요..
그랬더니 리더스 책도 수월하게 간것 같아요. 디브디랑 폭빠질수 있는책들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캠핑할때 필수품: 모기향. 홈매트 말고 모기향도 사가세요. 캠프주변에 모기가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아니면 피부에 뿌리는 모기스트레이도 챙기시고요.. 바람부는 날이면 연날리기도 좋을것 같아요. 한강 주변에 연날리는 사람들 많던데. 저는 꼭 해보고 싶거든요. 그리고 프리스비 사가셔서 꼭 같이 날려주셔요. 헨리앤머지에 나오는데 실제 해주었더니 정말 좋아하러다구요.
캠핑식사가 제일 걸리시죠...? 저녁에는 무조건 고기굽기 아침에는 전날남은 김치에 참치캔 넣고 김치찌게 하시거나. 감자 당근 토마토 양파 넣고 카레 간단히 해서 드셔요. 일품으로 간단히 간단히.. 그럼 조금 편하답니다.
민이는 3살짜리 여동생이 있어요.. 아직 예쁘기만 해요.. 둘째딸리 얼렁 커서 친구처럼 놀러다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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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8 09:22
민이맘님.
캠핑때 필수품 잘 챙기겠슴다.
음식도 민이맘님이 정한 코스대로 할것 같구요..^^
글구 프리스비....
강아지랑 하는 놀이로만 알고는 ㅎㅎㅎ
생각해보니 재밌을거 같아요.
사 가서 신나게 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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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7-07 09:32
답댓글

하쿠나 마타타...

이거 라이온킹에 나왔던 말인데 기억이 날듯 말듯....뭐더라?? ㅎㅎ

저도 캠핑한번 안해봤는데

엘로이스맘님처럼 먹는거,씻는거,자는거 때문에...

요즘 그런생각은 바뀌었지만 머니가 발목을 잡네요. 푸핫

 

71 6-Jul The bag of smiles sunshine readers level 5 72 tue The bag of smiles sunshine readers level 5 73   Don't be silly ORT 6 74   Ship in trouble ORT 6 75   The treasure chest ORT 6 76   Olympic adventure ORT 6 77   Christmas adventure OR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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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10:09
하쿠나 마타타
다 잘될거야, 걱정하지마~~!!
걱정거리가 있을 때 기운을 북돋우는 말이래요.

마자요, 캠핑매니아인 친구 말 들어보면 장비가 장난 아니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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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20
하쿠나 마타타~~
라이온킹에서 나온말 맞아요.잘될거야~걱정은 떨쳐버려~이런 뜻이지요.
제가 아가씨때 이 영화보고 울었어요.
심바가 안쓰러워서..나중엔 극복하지만요.

울집 발목도 잡을 때가 있는데 ..그것 역시 머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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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23
한발 늦었네요.
초원님이 친절한 답변을 했네요^^

캠핑 매니아가 아닌지라 럭셔리랑과는 거리가 멀어요.
장비가 넘 없어 갈까 말까를 한참 고민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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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47
저도 하쿠나 마타타 기억이 날듯 말듯 해서 한참을 생각했는데..ㅋㅋ
장비 함 들일래면 왕창 든다던데... 또 한번 사면 그거 아까워서 자꾸 다녀야 하고..
아니.. 한번 재미가 들리면 자꾸 가고 싶어질려나요?

엘로이스맘님은 이제 장비 사시면 앞으로 계속 다니실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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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53
후형맘님..
한번 해보고 아니면 영원히 철수!!!ㅋㅋㅋ
내스탈은 좋은곳에서 눈뜨고 일어나면 아침밥 대령해 놓은것 먹고
욕조에 물담궈 놓고 노닥거리고 심심하면 산책하고..
에궁~~ 절대 있을수 없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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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16:38
사실 어른들은 고생이죠.. 그게 집놔두고 뭔 고생이래요.. 애들은 좋아하니 그맛에 하시는것 같아요..
아 빨리 애 커서 캠핑가고 싶어라...ㅎㅎ
저는 애 크면 미국 서부 그랜드캐년에서 아들이랑 캠핑해보는것이 꿈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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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09:20
답댓글

엘로이스맘님 어젠 집밥 얘기 들고 오셨는데 오늘은 캠핑얘기네요.

전 캠핑이라하면 할 얘기가 없는데..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어제 저녁 신랑이 가까운 도시로 문상을 갔어요.

친구가 먼저 갔다네요. 아직 37살인데..(신랑보다 1살어림)..

저 학교 cc였는데 항상 같이 놀았었고.. 그 친구의 와이프랑 첨 만날때도 같이 있고..했었는데..

부부교사이니 그 와이프 사는덴 지장 없겠지만..  몇 년전 큰아이 돌이라 갔던게 생각나네요.

둘째도 낳았다던가..  에궁~...  인생무상입니다~~

 

그런데.. 어제 밤 친한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는데 신랑이 없어 제가 못 나가자 저희 집으로 와설랑 치킨시켜먹고 수다떨고... 간만에 회포를 풀었네요.

낮에 주로 통화하고 가끔 점심 먹지만 1년에 서너번은 꼭 밤에 만나 치킨 시켜먹고 수다떨고 하는 친구들인데 하필 울 아덜 오늘 시험보는디...ㅠ.ㅠ.... (10시쯤에 와서 새벽에..ㅋㅋ 저희 신랑 없어서..새벽에 갔어요.)..

저 그래도 아이들은 꾿꾿하게 책 읽어 재웠지만요.ㅋㅋ

울 신후가 요즘 영어가 넘 싫은가봐요.. 한번 안하니 점점 더 하기 싫은...

아침에 일어나 겨우 언아이캔의 frog and toad시리즈 하나 읽어줬어요.

차라리 동생이 요즘 영어책을 더 많이 본다눈;;....

 

어제도 미술 수업(주1회) 한개 2달 쉰다 말씀드렸네요.

이렇게 하나씩 정리를..ㅋㅋ..

요즘 다시 책을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집듣도 싫어하고.. 읽기도 싫어할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거...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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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09:36
늘 한결같이 열심히 하면 좋으련만..즈그들도 싫증이 나겠지요.
울 둘째도 호불호가 분명한 녀석이라 싫으면 싫은 티를 팍팍 내니 요새 계속
큰소리가 오가고 있어요.
저도 연일 맘이 안좋아요.
오늘은 인내하고 사랑으로 대하리라...아침부터 결심 결심 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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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06
젊으신분인데 안타깝네요^^
남아있는 가족분들도 한동안 많이 힘들겠어요..

시험전날이면 맘을 가다듬고 예배하는 기분이어야 할것같은데
수다한판 벌이셨군요.
넘 좋았겠당.
저도 아이들 재워 놓고 9시에 친구엄마집에 가서 놀다 온적 있어요.
새벽 3시쯤에 돌아왔던거 같아요.
처음으로 해본일이라 어찌나 좋던지...

신후가 영어를 싫어해서 어쩌지요?
강력한 당근이 필요할듯한데..
예전 울아들 한참 싫어할때 종채맘님이 권한방법인데요.
아예 아무것도 안하고 종일 놀게만 하기..
근데 그게 먹히더라구요.
다시 제자리 찾기 좀 힘들긴해도 처음 싫어하던 맘은 누그러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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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34
오홀~~!!!
그런 비법중에 비법이..
시험도 끝났는데 함 해보까요??....

초원님...사랑은 사랑은디.. 이거시가... 저를 시험하는 사랑이구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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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10:39
간만에 좋은 시간 보내셨겠네요...^^
신후 평소 실력으로 잘 쳤겠지요..ㅋㅋ
못쳤으면 엄마책임입니다...^^
신후야..막 우겨야 해.엄마때문에 공부 못해서 그렇다고..ㅋㅋ
후형맘님..역쉬 현명하세요..
아이가 싫어 할때 엄마가 읽어주다보면 다시 책 좋아하는 신후로 돌아올꺼예요..
저는 그 시기에 아이가 싫어라하면 그래 하지마 하고 멀리 했었는데
지나고보니 그 시간들이 참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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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53
욘석이.. 한글책은 요즘 공부도 잘 안하고 볼려구 해서 탈인데..
영어책이 문제네요..
..
근데.. 비니맘님 그리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하고..그냥 두는게 오히려 비법이라 하네요~~..
그래서.. 저 옆에서 동생만 주구장창 읽어줘보까 싶기도 해요..ㅋㅋ..

엄마가 이리.. 혼자 머리쓰고 있는걸 울 큰아들램 생각도 못하겠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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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10:57
후형맘님..
그렇다고 한달씩 쉬게 하는건 아니지요?
전 며칠만에 돌아왔음다.
그 대신 아무것도 안했어요.
아마 수영도 바이올린도 안한것 같아요.
정말 손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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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41
가가운 사람과 이별하면 정말 '인생무상'을 느낄 것 같습니다.
저는 요즘 tv에 사고 소식을 접하면 어린아이들이 있을까 봐 더 걱정이 됩니다.
어른이나 아이나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 정말 최고의 효도인 것 같습니다.
힘내시구요. 저도 초 3아들 아직도 한글책 영어책 많이 읽어줍니다. 엄마가 읽는 것이 좋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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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09:16
답댓글

와...캠핑까지...요즘 주위에 캠핑 얘기를 많이 하니까 확 땡기긴 하네요..

근데..텐트에서 자는거...힘들고 불편하고..ㅎㅎ.. 그래도 애들은 좋아하겠죠??

아..엄마가 부지런해야 애들이 행복할텐데...ㅋㅋ..

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오늘도 첫째, 둘째 다 보내고 커피 한잔 타가지고 들어왔네요..

오늘도 더울거란 징조가 벌써 보이네요..밖에 햇살이 장난 아니네요..ㅎㅎ..

어제 큰애는 걸스카웃 숙제(세계 여러나라 의상들 종이접기로 만들어 붙이기)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둘째는 독서기록장 다섯장 남았다고 다 끝내버린다고 한참 붙들고 다 끝냈습니다...ㅎㅎ..

뭐...내용과 그림은 엉망이어도... 책이 다 끝났다는 사실에 저도 홀가분하네요..

 

좀있다 저는 큰애 학교 엄마들하고 점심약속 있어서 나갑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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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9:48
지가요..좀 깔끔을 떱니다.
그래서 벌레며 모래며 이런거 별로 안좋아해요.
시골에서 자랐지만 절대 시골티 나는거 안좋아하나봅니다 ㅋㅋ
울 애들도 그렇게 키웠구요.
근데 그게 아니라는걸 요즘 느끼며 살아요.

저도 커피타서 컴에 앉았는데..
울째는 옆에서 매실차 마시며 스케치북에 그림 그리고 있구요.
그림이래봐야 동그라미도 제대로 못그린다는..
숫자 1도 어찌나 긴막대처럼 그려 놓는지..절대 숫자라 불릴수 없어요^^

울신랑이 어렸을때 보이스카웃 단원(?)이었는데 울 아들도 하길 원하네요.
내년부터 가입할수 있는거죠?
그러고 보니 할것도 많아~~~ㅋ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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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09:54
서정이는 걸스카웃도 열심인가 보네요...
울딸도 꼭 시키고 싶었는데...5학년때 시작하면 늦을라나요??
딸램이 워낙 산만하여 이젠 웬만하면 꺼리를 안 만들라하는데
고학년에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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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09:55
스스로 뭐 하겠다고 붙들고 있으면 그것만큼 이쁜게 없더라구요.
공부해야 할 때에 딴 거 하는 건 말구요. ^^

꿈다섯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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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0:55
서정이가 꿈다섯님네 아이였구나.. 서정이 따로 꿈다섯님 따로.. 알고 있었네요~
아이들이 스스로 뭔가를 하려고 하면..초원님말씀처럼... 넘 이쁘죠`~~~..

전 날씨가 넘 좋아서 이불빨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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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7 11:07
서정이가 열심히 하는 성격이군요....
울 아들 우주소년단은 만들기나 체험위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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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07 11:43
서정이는 잘 지내죠?
걸스카웃트단도 숙제가 있나 보네요. 요즘 우리 아들 노는데 푹 빠져 있습니다.
점심도 맛나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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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07 16:36
걸스카웃 하는군요.. 6학년때까지 꼭 시켜 주세요.. 6학년 언니 단장이 제일 해보고 싶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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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09:09
답댓글

 캠핑예약했군요..

 진짜 피크철이라.. 예약하기 힘들었을텐데..당첨된만큼 신나게 즐겁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보니.. 무거운 짐 내려 놓고 다녀올수 있는 시기라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저희집 컴터 위치를 봐꾸어 놓았더니 저녁 시간에 접속하기가 힘이 드네요..

 맘은 쑥쑥의 리더스 게시판에 있구만,, 행동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에 수업 받으려 가야 합니다..

 마침 구청에서 엄마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과정이 있어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들을때는 뭔 이야기인지 알것 같은데.. 뒤 돌아서면 싹~ 잊어버린다는것이 슬프네요--;;

 그래도 이번주 다음주까지 수업 받으면 수료증이 나온다고 하는데.. 수료증 받을만큼 이해가 되지 않아

 교재 보고 복습 좀 해야 겠습니다.

 오전 수업 잘 받고 오후에 다시 들어 오도록 할게요^^

 날이 덥지만,, 여러맘님들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0^

 2010/7/6(화)

 22.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23. Mr. Putter & Tabby Walk the Dog

 24.               "             Spin the Yarn

 25.               "             Stir the Soup

 26. Mr. dizzy

 27. Mr. impossible

 집듣: MAGIC TREE HOUSE-Sunset of the Sabertooth

 2010/7/7(수)

 28.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29.                "            Paint the Porch

 30.                "            Pour the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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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09:15
해바라기님 그래서 못 들어오셨군요
궁금했어요. 전 방으로 옮긴 후 밤에는 잘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침 시간에 이리 드나드네요.

수업 잘 들으시고 조금씩 실천하세요.
전 발랑 도서관 갔다와야 겠어요 좀 만 지나면 너무 더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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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09:19
해바라기님..부지런하셔요..저도 그거 듣고는 싶던데...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고 있다는..=.=

우리집 컴은 마루에 하나 작은방에 하나 있어요..
마루껀 엄마전용인데..흘려듣기, 집중듣기, 리팍, 쑥질까정~ 하루종일 가동중입니다..
작은방에껀 신랑전용이구요.. ^^;; 밤에만 활동합니다...
오늘 수업 잘 듣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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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9:40
헤헤.
무거운 짐 들고 있을때 얘깃거리 하나라도 더 만들어야 하는거인디..
어쨌든 당첨 되어서 좋다는거.^^

독서 지도사과정 수업을 들으시는군요.
울 제니 엄친아에 이어 엄!엄친아 되는거 아녀요?
아~~ 나도 울둘째 내년에 유치원보내면~.......
음,,,,생각만해도 좋네요^^
다음주까지 수업 잘 받으시고 복습 철처히 하세요.ㅋ

만날 올리는 책이 너무 다양해서리 묻고 싶네요.
이책들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건가요?
다 구비하진 않았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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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7-07 09:45
독서지도사 과정 저도 들을까 했는데 실천이 안되더라구요 ^^;
아무래도 수업을 들으면 아이들 키우는 데도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저도 아이들이 있는 시간에는 컴을 잘 못해요.
제가 컴 붙들고 있으면 엄마만 만날 컴터 한다고 원성이 높거든요.
그래서 오전에 못하면 쑥에도 잘 못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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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09:46
해바라기님...날이 많이 더운데도 부지런히 다니시는구만요.
복습까지 하시공...
제니가 엄친딸이 아니될수가 없구만요..
이리 부지런하시고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으시니....
날 더우니..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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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11:01
해바라기님 뭐 배우러 다니시는구나~~..
직장 그만두셔도 부지런한 분이시라...

독서지도사 과정을 저도 작년에 1달인가 배우다.. 다른 뭔가를 병행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되길래 그만 뒀어요. 아쉬움이 살짝~.. 남아있는데..
해바라기님은 열공하시어서.. 꼭 도움되는 수업으로 만드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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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7 11:03
독서지도사과정...들으시는군요....
이번에 여기도 생겼었는데...
올해 넘 일을 벌여 맘은 굴뚝 갔았는데
포기했습니다....
해바라기님....좋은 tip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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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17:25
공부도 공부지만.. 고 강의실에 냉방시스템이 짱! 입니다..
더위 잘 보내며 수업도 받으니 일석이조^^
근디.. 요로콤 배운것을 잘 접목해야 될것 같은데..
노하우가 상당히 부족하여.. 잘 접목할수 있을지~~~
여러맘님들 저~~ 공부한다고 응원 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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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7 08:32
답댓글

614 nate the great

 

음 하하하하하하핳핳 드뎌~지훈이 네이터 그레이트 시작했습니다.

1권은 들었던대로 쉬운거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무난히 읽고

엄마가 내주는 기습 문제에 자~알 대답하더라구요.

 

오후에는 유치원 다녀와서

그동안 책을 못 읽었으니까

10권읽기를 주문해놓고 왔어요.

지킬수있을런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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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8:41
이젠 지훈이가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봐요...
출발이 좋군요.
좋은 출발 이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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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07 08:48
아직 콧물 찍찍, 기침 쿨럭쿨럭.......
이번주는 지나봐야 할거 같은데
에미가 욕심이 앞서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살살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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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09:04
저번에 지훈이 아팠을때 낫기만 하면 확~.. 잡아버릴 기세였는데..
어찌 준비는 철저히 하셨남요?..ㅋㅋ

지훈아~.. 인제 올 여름은 아픈거 끝이고 쭉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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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09:11
이제 지훈이 컨디션이 좋아진것 같네요.
그간 아파서 힘들었을 지훈이와 지훈맘님 수고 하셨어요..
요즘 jenny도 네이트 읽는 재미에 폭 빠져 사는데..
지훈이도 찌찌~뽕~~~ 듣고 읽다보니 네이트의 재미가 솔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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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09:23
지훈이..아직 어린거 같은데...기특하게 잘하네요..
아직 감기기가 남아있다니 조심하시고..보신용으로 맛난것도 해주시고..
즐거운 하루 지훈이와 같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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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09:34
지훈이 네이트 읽기 축하해야 하지요??^^
축하해....지훈아
근데 지훈맘님 넘 짜요..
한권으로 치시는 거예요..좀 팍팍 올려주시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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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07 07:12
답댓글

오늘도 힘찬 하루를^^

 

저도 캠핑은 한번도 안 해봤네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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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07 08:16
울 엘로이도 이제 학교 갔어용.
둘째도 곧 일어날테고...
아이들 등교 할 시간이죠?

오늘도 더울것 같아요.
수다마님도 힘찬 하루 보내세요.
1빠의 기운으로 오늘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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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07 09:02
수다맘님 1빠 축하해요~^^
역시 수다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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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07 09:12
전 7월들어서 일빠를 못해 봤구만..
수다맘님 출첵이 좋습니다..
내일.. 나도 다시 도전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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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07 09:27
그러게요..힘찬 하루가 되야하는데...
날이 더우면 기진맥진해지네요.. 제가 땀이 잘 안나고 더위를 몸안에 품고 있는 체질이라
더우면 몸이 뜨거워지고 힘들어요..
울 신랑은 금방 땀이 흘러서 몸이 차가워지던데..
울딸하고 걸어올때도 여름에는 손 안잡고 옵니다..ㅎㅎ.. 서로 더워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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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07 09:29
수다맘님..1빠 축하드려요...^^
수민양 올백 기좀 보내달라닝께...ㅜㅜ
울딸램 시험 못쳤던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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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07 11:00
수다맘님,.....1빠 축하....
전 운동갔다오니 지금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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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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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7 11:48
오늘도 1빠시네요. 축하 드립니다.
부지런한 수다맘님!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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