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집듣반에 들어가고..집듣 하루에 40분씩 하려니..휴..리더스에 소홀하게되네요.
일단 이번주는 과도기로 알고 좋은 방법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이 너무 힘들게 하지 않고 잘 할수 있는 방법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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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the laughing princess
34.robin hood
35.henry and mudge and the big sleepover
우와 캠핑장 너무 신나겠네요.
저는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캠핑은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은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우리집도 아들둘인데 이녀석들 캠핑한다면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올해말고 내년에 한번 생각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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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smart alec
6.jir 32
7.jir 33.
8.jir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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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smart alec #1
10.smart alec #2
11.smart alec #3
12.smart ale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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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jir 35
14.smart alec #1
15.smart alec #2
16.smart alec #3
17.smart alec #4
제가 오늘 오후에 안 들어온 사이 댓글이 100개가 넘었네요.
오늘 저녁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
8월 둘째주 7박 8일의 일정으로 전주 남원 거제 부산 경주를 다 돌고 중간중간 휴양림에서 자고 해수욕장 가고
빡쎈 일정을 다 들었습니다. 음식점 메뉴까지....
나름대로 짰던 방학 중 집듣도 수학 한 학기 선행도 힘들것 같아요.
그래도 괜찮겠죠??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저 자야되니까 이것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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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sophia1(ti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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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sophia2(ti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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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ss sophia3(tiara)
안녕히 계세요.저도 캠핑장 갈까 망설이다가 씻는거........그리고 가장 중요한 싸는거 (제가 이걸 아무데서나 잘 못해서뤼..ㅡ.ㅡ;;) 항상 이게 마음에 걸려서 잠자리는 편한곳으로.....
하긴 어렸을때는 좁은 텐트안에서 자고 코펠에 밥해먹는게 너무나 좋았으니 우리 아이들도 그럴터인디...
아웅ㅇ 오늘 낮에 또 잘되던 노트북이 켰더니 안켜지고 쎄까맣더라구요.
다시 켰더니.......................허거걱~~~
며칠전에 이넘이 똑같은 증상을 보여서 신랑이 이넘을 소생시키느라 반나절을 고생했는디.. 물론 제가 작업해놓은것도 어느구석엔가 다 살려놓았더라구요.
근디............이넘이 오늘 또 .................ㅜ.ㅜ
하여간 이넘이 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는쥐.........며칠동안 방학동안 아이들이 해야할 단어랑 여러가지 대본들 하여간 이것저것 2주넘게 작업해놓은건 죄다 워디다 팔아먹고는 오리발이네요.
지난번 신랑이 작업하기 전 컴터 상태가 되어있는거예요.
분명 최신문서에는 작업해 놓은 넘덜 이름이 뜨는데.........찾을수 엄따고.........ㅜ.ㅜ
엄는 넘이라고............ㅠ.ㅠ
신랑한티 언넝 들어와서 이넘덜 다 찾아내라고 했는디..........글씨 이건 어찌될지 모르게떠요.
당췌 이럴줄 알았으면 외장하드에 넣어둘걸... 엉엉엉...
다시 작업할 엄두도 안나고...........
이럴줄 알았으면 걍 쑥에 들어와서 놀걸~~~ 놀지도 못하고...........ㅠ.ㅠ
근디 울신랑은 꼭 이렇게 너무나 간절히 원할때는 늦게 들어오더라구요.
당췌 지금이 몇신디 안들어오는건쥐...
오늘의 교훈입니다..........노세노세 시간날때 엄청노세~~~~
오늘 디비디장 폭이 80센티나 되는 큰게 새로와서 영어책을 좌악 단계별로 꽂아두고 노트북으로 상한 마음 바라보며 달래고 있습니다.. 흐뭇~~~(앗... 나 지금 울다가 웃은겨?????????ㅡ.ㅜ;;)
오늘 남표니가 일찍 들어와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덕에 운동간다고.. 딸내미 데리고 나갔어요..
저녁 먹기전 책읽기 3권 진행했는데.. 오늘 읽기는 요기까지만 일것 같아요.
이따 신나게 한바탕 운동하고 돌아온 딸내미.. 집듣 하다만 부분만 챙겨주고. 재워야 겠습니다.
여러맘님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저도 제육볶음 만들어서 아무아무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근디.. 낼 뭘 만들어 먹을까?? 오전에 시장 한바퀴 돌다 와야 할것 같아요.
흐흐~캠프 좋지요...
여름에 하는 캠프는 정말 환상적일것 같네요.
우리 가족은 아직 여름에는 안해봤거든요...게다가 벌레를 끔찍히 싫어하는지라 더 그랬던 것 같네요...
우준이가 일요일에 이모와 미술관에 갔다가
토했다고 하더군요..음~체했구나...했는데 아니더라구요.
장염이었습니다....에구~이 녀석 월요일은 결석하고 화요일은 조퇴하고 이제서야 겨우 깨둥깨둥합니다.
그러느라 책 진행은 하지 못했구여
대신 horrid henry만 집듣하고 말았지요.
리더스팀원 여러분~
여름이라 날도 너무 습하고 덥습니다.
본인을 비롯한 가족들 건강 늘 잘 챙기시구요
제발 병나지 말도록 하자구요.....아픈사람 ,간호하는 사람 모두 힘듭니다요....-.-;;
저희도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요즘 여행은 안락하고 깨끗하고 푹 쉴 수 있는 좋은 곳만 다니잖아요. 아이한테 새로운 경험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구요... 약간의 불편함과 모기와의 전쟁 등등...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 좋은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고 올 수 있겠네요. 부럽습니다.
학교에서 1박 2일로 야영을 갔어요. 전학년이 다 움직이는거라 엄마들이 더 신났어요. 자유시간을 어찌 즐길까 하구요... 등산을 간 팀도 있구요..밤에 한집에 모여서 놀자는 팀들도 있네요. 저는 남편과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가져볼까 하구요...ㅎㅎ
우리 딸은 잘 놀고 있겠죠? 보고 싶어지네요.
정말 오랫만에 쑥에 들어옵니다.
기말고사...이게 엄마잡는 일정입니다.
아직까지 시험공부 계획을 혼자서 짜지 못하는 아들래미..
시간 분배도 안되죠..
이러니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아들래미의 불만이 커지고 ... 그럽니다.
낼이 드뎌 시험이네요.
얼른 시간이 지나서 시험 지나갔음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시간 분배가 되는 날은..영어책 읽기를 했습니다.
기말 시험 때문에 영어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좀 쉬운 단계 ort2 .,..이걸 들이밀었더니 별 어려움 없이
하루에 10권 정도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대신 집중듣기는 패스~~
방학땐... 영어를 집중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애니 학교에서 기말고사 보고 왔네요
항상 잘 봤다는 울 애니
긍정적인 아이일까요
어쨌든 자기가 쓴 답이 맞다는 소신하에 항상 시험보고 난 후에는 100점이라고
자신있게 말합니다
낼이면 결과 알수있겠지만 어제도 책한번 안보고 100점 바라는 이 엄마 욕심일까요???
1학년 학교 성적 그리 중요하지 않다지만 그래도 100점이면 좋잖아요 그쵸...
오늘 아침에 문제 잘 읽고 검토도 하고 올백에 스티커 걸렸네요
소박한 울 애니가 엄마 지갑사정 헤아려 주나봐요
어제 드뎌 1000권 돌파했네요
1000권만 넘으면 뭔가가 다 될것 같았는데 어제나 오늘이나 그러내요
그래도 첨 시작할때 비하면 대단한거지만서도...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 보내요
진행기랄 것도 없지만 은근히 그것도 부담인것 같아요
조만간 함 정리해 볼께요
7월 6일
995.the steel band
996. the duck race
997. pond dipping
998. sniff
999.the ice rink
빰빠라~~~~~
1000. the mud bath
1001. the carnival
1002. on the sand
1003. bull's eye
1004. the snowman
1005. the foot book
여러분 제가 컴맹에다가 컴 복사하는거 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는데 간만에 도서관 가서 책 빌려와서 초등게시판에 공개했습니다. 딸이 도와주었고요 여러분들께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힘든 것인줄 몰랐어요 거의 2시간 가까이 걸렸어요.
복사하다가 다른데로 나가게 되고....딸이 옆에서 도와줘서 간신히 올렸습니다.
시장 가야하는데 시장은 못 가고 집에 있는거 그냥 먹어야 겠어요.
와~ 캠핑 가시는군요. 캠핑 도구도 다 사시고... 제 지인도 캠핑 다니는 것을 좋아해서 주말마다 한 번씩 다녀오시더라구요. 정말 대학생 때 이외에는 저도 텐트에서 잔 적이 없어서 다시 그렇게 해 보면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좋은 시간 되실 것 같아요.
하쿠나 마타타 ㅎㅎㅎ 라이언킹 대사인데~ 사랑이가 젤 좋아하던 애니가 이 라이언킹이었어요. 3살인가 4살 때 첨으로 본 비디오가 라이언킹2였기 때문에 첫정이라 그런 지 아직도 넘 좋아해요. 하쿠나 마타타 하면서 경쾌한 음악이 나올 때는 저도 근심걱정 다 없어지는 것 같아요.
울 담임선생님도 울반 홈페이지에 하쿠나마타타라고 쓰셔서 선생님도 라이언킹 팬?^^* 했다눈...
리더스분들 오늘도 즐거운 대화꽃 많이 피우시고, 예쁜 아이들 뽀뽀도 많이 해 주시고 엉덩이도 많이 두들겨 주시면서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엘로이스맘님...캠핑 완전완전 부러워요...
저도 여행 너~무 좋아해서 결혼전에 배낭여행 많이 다녔어요..
20키로 배낭메고 10몇일이상씩...^^여행동아리였거든요...
이번 제주도도 15년전에 배낭메고 훑었었는데 우도는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요....
근데 울 띨랑이가 잠자리랑 먹거리 보장 안되면 절대 안 움직인다고...
울집은 반대예요..전 지저분한데^^;;띨랑이 한 깔끔하거든요...
맘 내려놓고 같이 즐기시면 정말 좋은 시간 되실꺼예요...^^
이번 여행에서 요트체험을 했었는데요..
우연히 배낭여행하는 미국인부부를 만나 같이 하게 되었어요.
예약도 해주고 부탁해서 할인도 받게 해주고 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 했었는데요...
너무너무 고맙다고 이번여행에서 가장 큰 추억이라고 연신 고마워하는데(원래 외쿡사람 오버쟁이??)
다시 한번 영어해야겠다...저만 자극 받는 계기가 되었지요..ㅋㅋ
어제는 간만에 책도 읽고
집듣도 하고
디비디도 보고
리딩쥬스도 하고....시간보냈네요..^^;;
456~457 캡틴언더팬츠 챕터1~15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몸이 좀 욱신거리네요.
어제 날 더운데 산에 가서 무리했는지, 더위 먹었늦지 대충 청소만 해놓고 퍼져 있습니다.
엘로이스맘님~ 캠핑 잘 다녀오시고 자세한 후기 부탁드려요.
텐트없어도 갈 수 있는 캠핑장도 있나요? 저희 집 여름에 꼭 캠핑가려고 벼르고 있습니다.
작년에 큰 마음 먹고 제주도 갔었는데, 올해는 특별한 계획이 아직 없어요.
금전적으로 출혈이 너무 심하지 않게, 1박 2일 정도로 저렴한 삼촌체험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아이 기말고사 점수를 어제 알려 주더군요.
수학이 세개 틀리고 나머지 과목에서 한 개씩 틀렸어요.잘했다고 많이 칭찬해 주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다 똑똑해서 이 정도는 잘 한것도 아니라고들 하지만, 우리집은 이 정도도 기특합니다.
어제 댓글에서 리틀클리터가 아서스타터 보다 쉽다는 글 읽고 바꿔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언제나 다정한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정보'라고 말하려니 너무 딱딱한 느낌이여서 '댓글'이라고 썼어요.
날씨가 무덥네요. 모두 컨디션 조절 잘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여름방학 준비가 착착 되시네요....
울 집은 오늘이 둘째 기말, 내일이 첫째 기말이예요..
영어책 읽기랑 집듣도 며칠 못 했어요...
방학은 다가오고 이것저것 계획 잡아야하는데...
아빠랑 시간 맞추기가 쉽지않네요....
친정이랑 시댁도 다녀와야되는데....
친정이 과수원을 하셔서 맛난 포도도 가지고 올 수 있는데요...
방학 중 체험이나 박물관 계획 좋은 거 있으면 올려주세요..
작년 여름에 쑥쑥에서 하는 세미나 하루 갔다왔는데...빨리 와서 아쉬웠어요...
올 해 도 있을까요??
캠핑이라....
저는 참을성도 엄꼬, 낭만도 엄꼬, 내 한 몸만 깔끔한 척 하는 병이 있어서
캠핑은 엄두도 못 내요.
처녀적에는 텐트 치고 자는 것도 곧잘 했는데 까탈스럽게 나이를 먹나봐요.
울집도 사내놈들만 둘이라 참 좋은 경험이 될텐데...
셋이서 다녀오랬더니 울 남편이 싫대요.
아그들 좀 더 크면 밀어붙어야지.
님따라 우리집도 휴가 계획 알아봐야 겠네요
근데 넘 늦지 않았나 싶네요
430 is dad in here?
431 go to bed!
432 arthur helps out
433 what's your hobby?
434 the queen's new veil.
쑥맘들께 조언 구해요
영어잡지 하나 구독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초등2학년 짧은 문장 읽고
헨리앤머지 집중듣기 수준입니다
킨더타임즈, 타임포키즈, 헬로프렌드 등등
헬로프렌드 cd는 트랙 구분이 되어 있나요?
타임포키즈의 경우 다운 받아 들어보니
기사내용마다 구분 없이 쭉 연결되어 있어 불편하더라구요
맘들 지나치지 말고 조언 남겨 주세요
12. Enormous crocodile 13 페이지
13. Magic school bus readers: get ants in its pants
집중듣기: bugs bugs bugs (DK readers)
읽어주기: dinosaur valley
축구게임에 열을 올리는데 책 읽고 엄마랑 같이 게임하자 했더니 저리 읽어주셨어요...
당근을 사용할때는 엄마가 좀 들어 봤으면 하는 희망책을 건네주기도한답니다...ㅎㅎ
저 캠핑 무지 좋아해요. 어렸을때는 부모님이 여름마다 일주일씩 캠핑다녔구요..
초등학교 걸스카웃 중학교 누리단까지 잘 놀았어요..
그래서 울아들 학교들어가면 우리는 주말에 가까운 난지캠프장이라도 간다고
토요일은 캠프장으로 퇴근하라고 미리 남편 협박하고 있는데.
남편은 집이 최고다 주의랍니다.
캠핑 필요하죠. 추억이고 라면끊여먹어도 맞있고.
비올때 텐트에 물새도 옹기종기 모여서 놀고...
하루종일 강가에서 바닷가에서 시간 보내고.
제가 아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일이예요.... 어디 캠프장 예약하셨어요..?
잘 다녀오세요..~~~
하쿠나 마타타...
이거 라이온킹에 나왔던 말인데 기억이 날듯 말듯....뭐더라?? ㅎㅎ
저도 캠핑한번 안해봤는데
엘로이스맘님처럼 먹는거,씻는거,자는거 때문에...
요즘 그런생각은 바뀌었지만 머니가 발목을 잡네요. 푸핫
71 6-Jul The bag of smiles sunshine readers level 5 72 tue The bag of smiles sunshine readers level 5 73 Don't be silly ORT 6 74 Ship in trouble ORT 6 75 The treasure chest ORT 6 76 Olympic adventure ORT 6 77 Christmas adventure ORT 6
엘로이스맘님 어젠 집밥 얘기 들고 오셨는데 오늘은 캠핑얘기네요.
전 캠핑이라하면 할 얘기가 없는데.. 한 번도 못 가봤어요..;;..
어제 저녁 신랑이 가까운 도시로 문상을 갔어요.
친구가 먼저 갔다네요. 아직 37살인데..(신랑보다 1살어림)..
저 학교 cc였는데 항상 같이 놀았었고.. 그 친구의 와이프랑 첨 만날때도 같이 있고..했었는데..
부부교사이니 그 와이프 사는덴 지장 없겠지만.. 몇 년전 큰아이 돌이라 갔던게 생각나네요.
둘째도 낳았다던가.. 에궁~... 인생무상입니다~~
그런데.. 어제 밤 친한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는데 신랑이 없어 제가 못 나가자 저희 집으로 와설랑 치킨시켜먹고 수다떨고... 간만에 회포를 풀었네요.
낮에 주로 통화하고 가끔 점심 먹지만 1년에 서너번은 꼭 밤에 만나 치킨 시켜먹고 수다떨고 하는 친구들인데 하필 울 아덜 오늘 시험보는디...ㅠ.ㅠ.... (10시쯤에 와서 새벽에..ㅋㅋ 저희 신랑 없어서..새벽에 갔어요.)..
저 그래도 아이들은 꾿꾿하게 책 읽어 재웠지만요.ㅋㅋ
울 신후가 요즘 영어가 넘 싫은가봐요.. 한번 안하니 점점 더 하기 싫은...
아침에 일어나 겨우 언아이캔의 frog and toad시리즈 하나 읽어줬어요.
차라리 동생이 요즘 영어책을 더 많이 본다눈;;....
어제도 미술 수업(주1회) 한개 2달 쉰다 말씀드렸네요.
이렇게 하나씩 정리를..ㅋㅋ..
요즘 다시 책을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집듣도 싫어하고.. 읽기도 싫어할때..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거...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거~~~
와...캠핑까지...요즘 주위에 캠핑 얘기를 많이 하니까 확 땡기긴 하네요..
근데..텐트에서 자는거...힘들고 불편하고..ㅎㅎ.. 그래도 애들은 좋아하겠죠??
아..엄마가 부지런해야 애들이 행복할텐데...ㅋㅋ..
나중에 후기도 올려주세요~~~
오늘도 첫째, 둘째 다 보내고 커피 한잔 타가지고 들어왔네요..
오늘도 더울거란 징조가 벌써 보이네요..밖에 햇살이 장난 아니네요..ㅎㅎ..
어제 큰애는 걸스카웃 숙제(세계 여러나라 의상들 종이접기로 만들어 붙이기)하느라 시간 다 보내고
둘째는 독서기록장 다섯장 남았다고 다 끝내버린다고 한참 붙들고 다 끝냈습니다...ㅎㅎ..
뭐...내용과 그림은 엉망이어도... 책이 다 끝났다는 사실에 저도 홀가분하네요..
좀있다 저는 큰애 학교 엄마들하고 점심약속 있어서 나갑니다..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여~~~
캠핑예약했군요..
진짜 피크철이라.. 예약하기 힘들었을텐데..당첨된만큼 신나게 즐겁게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날짜를 보니.. 무거운 짐 내려 놓고 다녀올수 있는 시기라 더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저희집 컴터 위치를 봐꾸어 놓았더니 저녁 시간에 접속하기가 힘이 드네요..
맘은 쑥쑥의 리더스 게시판에 있구만,, 행동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오늘 오전에 수업 받으려 가야 합니다..
마침 구청에서 엄마들을 대상으로 독서지도사과정이 있어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들을때는 뭔 이야기인지 알것 같은데.. 뒤 돌아서면 싹~ 잊어버린다는것이 슬프네요--;;
그래도 이번주 다음주까지 수업 받으면 수료증이 나온다고 하는데.. 수료증 받을만큼 이해가 되지 않아
교재 보고 복습 좀 해야 겠습니다.
오전 수업 잘 받고 오후에 다시 들어 오도록 할게요^^
날이 덥지만,, 여러맘님들 스트레스 덜 받으시고,, 상쾌하고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0^
2010/7/6(화)
22.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23. Mr. Putter & Tabby Walk the Dog
24. " Spin the Yarn
25. " Stir the Soup
26. Mr. dizzy
27. Mr. impossible
집듣: MAGIC TREE HOUSE-Sunset of the Sabertooth
2010/7/7(수)
28.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29. " Paint the Porch
30. " Pour the Tea
614 nate the great
음 하하하하하하핳핳 드뎌~지훈이 네이터 그레이트 시작했습니다.
1권은 들었던대로 쉬운거 같더라구요.
오늘 아침에 무난히 읽고
엄마가 내주는 기습 문제에 자~알 대답하더라구요.
오후에는 유치원 다녀와서
그동안 책을 못 읽었으니까
10권읽기를 주문해놓고 왔어요.
지킬수있을런지는 ....미.지.수.....
오늘도 힘찬 하루를^^
저도 캠핑은 한번도 안 해봤네요. 좀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