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
위의 언니 기말이 오늘끝나서요 사실 작은 애랑 같이 듣기도 하고 옆에 있어줘야 더 잘 듣는데 영 신경을 못써줘서 글올리기도 부끄럽네요. 그래도 혼자였다면 에이 오늘은... 하고 넘어갔을텐데 어찌되었든 10분이라도 20분이라도 하긴 했어요. 이제 부터 본격적으로 잘 따라가 볼게요.
저희 아이는 책을 읽을때 항상 소리내어 읽고나서 듣기를 했는데, 챕터는 소리내어 읽다보니 한권을 다 읽기가 힘들어 세번에 나눠 읽고 그 다음에 집듣을 합니다. 그럼 안되는 건가요?
초1/여
앞집옆집상황 모르고 내애만 보고 있었을때는 맘이 너무 편했는데요
학원한번 안가고 홈스쿨하나 안하고 이렇게 잘하다니...기특기도해라 이러면서요
근데 요즘 못하는 애들이 없어요 모든면에서요 영어도 그렇겠죠
이렇거나 저렇거나 저는 제길가야겠죠
힘들지만 끝까지 참여해야 할텐데요 다짐해봅니다
듣기와 쓰기가 너무 차이가 나서 쪼매 고민 됩니다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쓰기가 들어가면 좋을까요
초2/여
집듣반 신청하면서도 고민했지만
울 딸래미는 집듣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냥 자기가 읽는게 좋대요...
cd는 넘 느리고 또 읽다가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몇번씩 읽기도 해야 하는데
cd는 자기가 책 읽는데 방해만 된다나요?
할수 없이 걍 읽어라 하긴 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첨에 브죵님이 모집할적에 그냥 읽기도 된다고 하신거 같아서....
어쨌든,, 집듣도 해야할거 같아서 살살 꼬셔서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매일 10분씩 듣기로 했답니다.
어제 첨 해봤는데 할만하다고 하네요.
조금씩 시간을 늘려 봐야지요...
지금은 2점대의 챕터북 한권씩 읽고 있는데 방학때는 2권씩 읽구요..
저 이반에,, 괜찮은거 맞지요?
집듣은 시간을 계속 늘려 볼게요^^
책 읽기 자체를 즐기는 아이라,, 한글책 cd들으면 방해되듯이 영어책도 편하게 읽고 싶은가봐요..
영어를 제대로 한적이 없어 발음도 엉망이고 소리내어 읽기도 해본적 없어서,, 집듣은 꼭 시키고 싶긴 한데..
간신히 시작된 영어책 읽기에 부담을 줄까 싶어 집듣 강요할순 없고 조심스레 접근 해봐야지요..
그리고요,, 제컴에 한글이랑 엑셀이 안깔려 있고 뷰어만 깔아 놨는데
그래서 그런지 표를 받아서 써봤더니 안써지네요-_-;;;
뭔 방법이 없을까요?
워드패드 같은데서 만들어 볼까 했더니 도통 방법을 몰겠고..
영 안되면 공식 양식(?) 과는 좀 다르지만 제 나름대로 대충 만들어 올리고 싶은데 괜찮을런지요?
제가 꼴찌인가봐요.^^;;;
저도 첨이고, 방학 전 워밍업 한다고 생각하고 많이 하진 못했어요.
하루에 주니비 한 권을 기본으로 생각했고요.
생각보다 즐겁게 읽어주고, 내용은 그럭저럭 이해한 건 같아 고맙긴 한데, 초보맘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어떻게 제시하시나요? 몇 번 듣고 단어장 한 번 읽어보라고 들이밀까요?
아니면 함께 읽으면서 살짝 짚어줄까요? 아니면 외우게 하고 단어시험을 쳐볼까요? ^^;;;;
브죵님^^, 돌려라 시간나침반 요즘 일요일 ebs에 하더라고요. 내용은 어려워 다 받아들이진 못하지만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하네요. 영어로도 볼 수 있군요.!!!
[초 3/여]
전 집중듣기가 거의 처음이라
아이가 어려원할 것 같아서
주니비를 한챕터씩 반복해서 듣고 학교에서 아서를 빌려와서 듣고 있는데...
다들 한권씩 들으시네요.
흠...
저희도 한권듣기를 해야하는 걸까요....
근데 저 정말 궁금한데
모르는 단어 어떻게하세요?
그냥 넘기나요?
아이가 내용을 몰라도 상관없나요?
전 처음 듣기 전에 첫챕터를 읽어주면서 대략적으로 내용을 설명해줬거든요.(모션도 섞고...어휘도 좀 알려주고.....)
직역은 아니어도 대략 문장을 설명해줬는데....
이럼 안되는거죠?
초2/여
오늘(목)부터 이틀간 시험이네요~
시험이라고.........영어책 손놨는데,
수영은 곧죽어도 꼭 가야한다고 해서
수영장 갔다오니,
문제집풀시간도 얼마없고~
아~~이번주만 넘기면...실컷 읽을수있겠지요~
첫주는 허접한 표라도 그냥올리겠습니다.
초2/여
함께 하고 있으니 하루를 거르지 않고 듣던 읽던 하게 되네요.
그리고 가장 큰 변화는 ... 주말에도 들었다는...^^;;
주말엔 어디든 나가다 보니 다녀와선 피곤하다 어떻다 핑계로 영어를 이틀 간 잊으며 지낸적이 대부분이었는데
지난 주말엔 표를 채울 수 있었답니다. 뿌듯해요.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방과후와 숙제들로 읽기를 제대로 못챙기고 있습니다. 담주는 짬을 내어 읽기도 꼭 챙겨봐야 겠어요
브죵님 격려에 기초1반이 시끌벅적 하네요. 좋아요^^
초4/여
10분 이상 집듣을 처음하는 아이인데
아침에 일어나서, 하교 후에 또 엄마 퇴근 후에 나눠서 한 권을 들어요.
부족한 점 보지 않고 대견한 점 많이 칭찬해주면서 사이좋게 방학 만들어 가려구요.
여러 정보 감사드립니다.
초1/남
아직 방학 초반이라 요즘은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매직트리 집듣한다고 앉아있는 것만도 대단한 것 같아요. 아빠가 일찍 오신날 아빠가 보더니 너무 대견해하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흐트러짐 없이 소리를 따라 글자를 따라 한줄 한장 넘기면서 잘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매일매일 해야하는데 아직 워밍업이라 좀 짧은 것과 매직트리와 번갈아가며 하고 있답니다.
집듣시간이 얼마나 쌓일런지...기대됩니다...
초2/여 예지맘입니다...
제가 좀 구식이라 온라인하는것도 부담되고 댓글 다는 일도 만만치 않은것 같아요...
어머님들 어쩜 말씀들을 저리도 잘하시는지, 저는 몇번을 지웠다 썼다를 반복하고서야 겨우 올리거든요..
숙제는 과연 잘 올릴 수 있을까요?
브죵님께서 잘 써주셔서 그대로 하면 되겠지만, 내일 잘 올릴 수 있을지..
여자애라 쥬니비를 좋아할것 같고 본인도 쥬니비를 하겠다더니 어제는 매직트리를 듣겠다더군요..
그러더니 훨씬 재미있다고 하네요..
일주일간 울 딸이 반강제적으로 말은 잘 들어서? 열심히 들었는데.. 남은 기간도 열심히 따라주길 바라며..
초3 /여
주말에 오션월드 놀러갔다가 너무 논 관계로 아이가 아파서 이제서야 몸을 추스렸네요. 집중듣기반 생각에 제가 몸이 달아 있었는데 아이가 아프니 할 수도 없고...휴!~
티아라클럽 듣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그림 예쁜 것부터 선택하네요. 순서대로 들어야 내용이 이어지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선은 아이의 의견을 따를 수밖에요.
매직트리에 대한 미련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는데 아이는 한글책으로만 읽었는데 재미없었다고 안 하겠다고 하네요. 도대체 뭔 책을 해야하는 건지 난감 ^ ^;;
초1/남아
역시 세심하고도 알짜 정보를 주시는 브죵님...^^
브죵님이 서로 친하게 지내라고 하시니깐 (브죵님은 절대 권력자? 이렇게 다들 말도 잘듣고..ㅋㅋㅋ)
기초1반 초1 친구들 서로 안면 한 번 터볼까요? ㅋㅋㅋ
저는 11번 테드맘이구요~(출첵 같네요...ㅋㅋㅋ)
방학이 다가오니 첫 방학인데 기대도 걱정도 많으시죠?
새로 시작하는 첫주의 집듣은 어떠셨나요?
저희는 매일저랑 같이 magic tree house 듣고있는데 지금까지는 대성공인것 같아요.
한 번에 쭈욱~ 다 듣고, 너무 재밌다고하네요. 어제는 잭과 애니의 모험에 대해 그림일기도 썼어요.ㅋㅋㅋ
초2
알송 들어 이름은 익숙한데 아직 시도는 해보지 않았네요
베렌을 집듣하고 나서인가 예전에 듣다 말았던 헨리앤머지를 흘려듣기로 틀어놓은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고장난거 아니냐며 말을 하다가 마는거 같다고 ^^;;
그때 알송이 생각나긴 했었는데 실행에 옮기진 못했어요
이번방학에 흘려듣기 할때 이용해야 겠어요
7월1일에 시험이 끝나면서 매직트리 바로 시작했어요
첨엔 고민을 좀 했어요 반으로 나눠 이틀에 할까하구요
근데 첨부터 그냥 다 듣는거라는걸 당연히 여기게 된거 같아요
괜히 말 꺼냈으면 되레 큰일날 뻔 했다는 어제까지 6일동안 잘 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기뻐요 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역시~ 세심하십니다..^^..
알려주신 정보 잘 눈여겨보아놓을께여~
그런데..우리집 컴이 이상하게 ebs가 안되네요.. ebs사이트만 들어가면 에러가 난다는..
컴을 전에 한번 고치고부터 그러네요..ㅎㅎ.. 그래서 ebs를 못보고 꿀맛닷컴만 보고있다는...^^;;
자칭 맥가이버인 신랑한테 얼렁 원인을 찾으라 주문해야겠어요...ㅋㅋ.
오늘도 무더위라 하네요.. 더워더워....
요즘 호리드헨리 매일 한권씩 듣고있었는데...요게 생각보다 기네요..
다 들으면 1시간10분정도 걸리는듯해요..
어제는 숙제하느라고 두챕터만 들었네요.. ^^;;
길어서 그렇지 내용은 재밌어하는거 같아서 다행이예요..
우리애가 뭔가에 재미를 쉽게 느끼는 아이가 아니라서요...^^
꾸준히 하다보면 여름방학 끝날때쯤이면 챕터북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것 같아요..^^
알송이란 프로그램 앞으로 활용하기 좋겟군요.
우선 다운받아 놓고 한번씩 시도 해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도 시간탐험대 좋아해요.
지금 ebs에서 하고 있는데 가끔 보거든요.
헌데 애들이 안보려고 해서...^^;
영어로도 들을 수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벌써 일주일이 되었나요~~~~
바쁘다고 많이 못했는데 얼른 마무리 지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