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
언제 부터 하는지 긴장감을 놓고 있다가 .. 벌써 시작이군요.
레인보우 매직으로 시작 두권정도 집듣했습니다. 근데.. 티아라 클럽과 레인 보우 매직 다 비슷한 류의 책들이라 저는 좀 지겨운데 아이는 괜찮을까.. 논픽션 류도 좋아해주면 좋으련만.. 논픽션은 싫어 하고..
아이가 아직 영어에 대한 필요성과 욕구가 없어 끌고 가기가 어렵네요.
방학이 아직 시작이 아니라 시간도 그렇고.. 직장맘이다 보니.. 퇴근후 쏜살같이 달려가 저녁먹고..
집듣.. 헉헉~
그래도 쭉 같이 가야죠...
화이팅~
초2/여
시작한 날 부터 Nate the great 두 편을 4일간 듣고 (한권당 이틀씩 듣고자 하는데...부족할랑가요???), 어스본영리딩 1단계 책 한권을 이틀간 들었네요. 그리고 핸리앤머지 한권은 매일매일 두번씩 듣고 (한번은 동시에 따라읽기) 한번은 소리내어 읽어봅니다. (듣는건 전체 다 듣고 읽기는 한챕터 정도씩만...)
요렇게 하면 대략 40~50분정도 걸립니다. 쓰기는 어떻게 해야할지...아직 고민중이예요. 책 따라쓰기 해볼까요? 생각보다 시간이 나지 않아 DVD는 주말에만 한번 보았네요. 가급적 매일 보게하고싶은데...
아직 많이 부족한 실력이지만, 시작이 반이라 했으니 빠지지않고 남들 부러워않고 우리만의 페이스로 가늘고 길게 쭈~욱 가보렵니다^^
모두다 화이팅입니다!!!
초4/여
시간나침반은 디비디로 나오면 좋겠네요
저도 이번주가 첫주라 아직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아이들도 저도 살짝 게을러지지 않을까요??
지금 소나기가 내려서 시원하네요..
즐 저녁되세요
울 아들이 열심히 해 줘야 할긴데 걱정입니다.
이번주는 열심히 하고 있지만 ..
엄마가 걱정을 먼저 하는건 아닌지..
노력해 보야겠죠.
초4 / 남
ebs 방송이 좋다고는 많이 들었는데 직접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집에 가면 한번 아이과 함께 봐야겠습니다. 시간 나침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처음이라 좀 어색하시만 브죵님 말씀대로 노력해 봅니다.
의지가 약한 저때문에 딸아이 공부가 지속되지 못했는데 이번에 울 맘들과 함께
꼭 여름방학동안 매직트리 진도도 나가고
영어 독서록도 진행하자 다시 맘 먹게 되네요.
더운 여름날 땀나게 알차게 보내요^^
ebs 정보 감사합니다. 브죵님^^
저도 수선화님처럼 배너가 너무 많아서 어디로 들어가야될지 몰라 헤메다가 그냥 나오는 경우 많았네요.
지금 조금 보니까 재미있네요.
오늘, 내일까지 열심히 집듣하고 모래 계획표 정리해서 올릴게요.
그리고 다른 분들께 댓글도 달고 하겠습니다.
ebs에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데
항상 활용을 못 하겠어요....
너무 많은 자료나 정보속에
저처럼 우왕좌왕하는 분들은 없는지.....
지금 들어가보니 재밌겠어요....
오늘 하루는 쉴 수 있는 시간이라 빈둥빈둥 보내고 있네요....
전 홍초 마시고 있답니다....
초1 남
날씨는 더운데., 이곳의 열기는 싫지 않으네요., 와우~
조금전까지 청소하다가 기운잃고 헉헉 거리고 있습니다.,
이눔의 성격은 이런날., 이러고 있네요 ㅎㅎㅎ
점심먹고나서 냉커피 한잔 해야겠어요., 쫌만 참아야지.,^^
오 시간나침반, 학기초부터 본다본다 하는데 학기가 끝나가네요...
애들 좋아할건데 오늘 당장 보여주어야겠어요~^^
날씨도 덥고 힘든데, 기초2반네 가정은 시원하고 슬기로운 여름 나기 되시길^^
학교 데려다주고 쑥에 오니 브죵님의 글이 보이네요...^^
맞습니다..이런 온라인상에서 하는 일은 서로의 격려댓글이 정말 중요하죠..
댓글 다는 일이 게시글보다 어렵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계실겁니다...
서로 우리 격려하면서 해 나가자구요...^^
벌써 일주일이 되었네요..참으로 세월도 빠릅니다...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매직트리집듣을 하고 있을때 이런 좋은 기획을 해 주셔서
지금 순조롭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브죵님과 반장님덜 감사드립니다.....^^
날씨 더워요..모두 건강히 지내셔요...^^
초2여
아침부터 푹푹 찌는 더위네요... 맘들 밤새 잠은 잘 주무셨나요? 지금 막 애들 학교 보내고 이리 앉았습니다.
아침에 저녁에 못다한 받아쓰기 숙제하고 잠깐 30분정도 집듣하고 학교에 갔습니다.오늘 학교에서 물총 놀이 한다며 플라스틱 병 하나 쥐어 보냈내요. 오후엔 수영하고,피아노 레슨하는 날이라 바쁜 하루가 될것 같아 아침에 에너지를 full로 채워놔야 할 것 같아요..이제 커피한잔 얼른 하고 세탁기 돌리러 가야겠어요.... 맘들도 오늘 하루종일 쓸 에너지 많이많이 채우세여~~
브죵님의 세심함 아무도 못따라 갈것 같네요...
작은 거 하나 하나 챙겨주시니 따라쟁이 저희들은 고맙기만 하네요...
감사드려요...^^
생각해보니 저부터도 아는 몇 분께만 댓글 남긴 거 같아요.
오늘 좀 몇 분께 아는척 해야겠습니다.
요즘 다행히 집듣 습관 잡혀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