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세현이 영어시작할 당시.. 2주일에 노부영 1권, 튼튼영어 1권 이렇게 진행했는데요(엄마표로 항상 일정한건 아니였구요..) 천천히 진행하다 점점 쌓이다보니 진도도 빨라지더라고요..뭔가 소나기로 많이 넣어줘야할것같은 조급함... 매일매일 싸이트 돌아다니며.. 이책저책 검색하고 검색하고..시간만 나면 컴퓨터 앞에 앉아 책 검색만 했죠..하지만.. 책이 많아도 아이가 따라줘야죠..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결정하세요.. 아이가 잘 받아들인다면 당근 더 넣어줘야죠.. 아직은 동화책으로 더 진행하셔도 될듯^^ 동화책의 양을 좀더 늘여주셔도 될듯...동화책으로 내실을 좀더 쌓은다음 리딩북을 접해줘도 될것 같은데요... 어차피 엄마표영어를 시작하셨다면 ort나 런투리드 둘다 필요하실거예요.. 일단 재미있게 접근을 원하신다면 당근 ort 먼저에 한표!!! 재미있게 재미있게 유지하시다.. 읽기를 들어갈때 런투리드 접해도 되지 않을까~~~~~--이상 사견이었습니다...-- 님의 아이는 님이 정확하게 아실테니..참고만 하세요^^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하지만 조급함은 급물... 절대적으로 즐기면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