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8~459 캡틴언더팬츠 챕터16~25
딸램 기말 셤 못쳐서 잠시 우울했는데...
저도 자기주도적 학습하라고 이번 시험은 본인에게 맡겼더니...ㅜㅜ
저 욕심부리지마라고 엘로이스맘님 이런 글 주셨구만요...^^
딸램 작년(초3)3월에서야 피아노 시작했는데 두세달만에 바이엘 떼고
지난달 체르니40번 들어갔어요..
피아노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2NE1 I DON'T CARE를 듣고는 계명다 짚어내고
피아노 치길래 와~피아노에 재능이 있는가??했네요....ㅋㅋ
근데 샘님 아무 말씀 안하셔서 ㅋㅋ
음감있는 아이들 영어 잘한다하더만 것도 아니고..ㅜㅜ
전 피아노 배울때 말썽부리며 쫓겨나기도 했었거든요...
제가4년동안 배운 체르니30을 1년도 안되서 들어가다니...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기특하던지요..^^
아이는 재즈며 OST,팝송,가요...참 즐기면서 열심히 하더라구요...
수영은 3월부터 저랑 시작해서 또 얼마나 열심인지요..
시험기간에도 결석하지 않는 아이는 시험없는 대안학교 다니는 친구랑,울아이,또 한명 셋뿐이였데요...
ㅋㅋㅋㅋ
아~딱 공부까지 받쳐주면 엄친딸인데 말이죠...
바이올린을 하는 군요.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든 좋아서 하게되면 엄마 맘이 월매나 기쁜지..그 기분 알지요.
우리 우야도 피아노를 하다가 갑자기 작년겨울 플룻하고싶다해서 두가지를 하고 있지만 피아노도 플룻도 점 설렁 설렁합니다. 그냥 천천히 부담 안주고 하니 진도는 느리지만 좋아해요.
7/6(화)
427~444.6권+매직# 5 집듣(40분,반복두번째)
7/7(수)
445~447.플라이가이2권+매직 # 5 집듣(40분,반복세번째)
7/8(목)
448.~451.플라이가3권+매직 # 5 집듣(40분,반복네번째)
어제 야영간 딸 오늘 돌아왔습니다. 점심먹고 하교후...평소 스케줄대로 피아노 갔다가 과학교실끝나니 6시네요. 잠깐 외가에 들러서 새로 담은 김치에 밥 몽땅먹더니 집에 오자마자 책 읽다가 쓰러져 잠이 들었어요.
8시 30분쯤 국어 학습지 샘 오셔서 깨워서 수업받게 했구요..끝나자마자 바로 침대로 들어가버리네요.
깨워서 씻고 자라 그럴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어제 씻었을테니 그냥 재워도 될까요? 하루쯤 안씻는다고 뭔 일이 날까요? ㅎㅎ
오늘은 둘째가 권수 올린다고 쉬운걸로 쌓아놓고 읽었음다~^^
그래도 양이 많아서 꽤 오래 걸렸네요.. 두시간도 더한것 같은데...ㅎㅎ..
330-339
ort5단계 10권
340-352
ort4단계 24권
353-355
ort3단계 5권
책읽어주고 재우고 밑의 글들 읽어보러 들어올께여~~~ ^^ 휘리릭~~
우리 아인 '싫어안해'병에 걸렸나 봅니다.
방과후학교 뭐 좀 할래? 싫어. 영어캠프에 한번 가볼래? 싫어. 음악줄넘기 함 해볼래? 안해.
그래도 죽어도 하겠다고 하는 것 2가지-피아노와 미술 그리고 매일하는 줄넘기.
여기 줄넘기에서 시련과 극복을 반복하고 있어요.ㅎㅎ
7/8(목)
424.(베렌) Bedtime Battle
425. The Willow Pattern Plot
426. Mouse Soup
안녕하세요..서정이예요.
오늘은 중창 공개수업이 있어서 노래를 한참 불러서 목이 다 쉬었어요.
제가 독창으로 노래를 부를때는 정말 긴장해서 조금 가사를 까먹었어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설레임도 먹고 도너스도 먹었어요.
이모님들도 노래 좋아하시나요?
저는 방과후수업을 중창과 음악줄넘기를 해요.
오늘 읽은 책은
티아라클럽 Silver Towers 1, 2 챕터 읽었어요.
여름방학 특강 시작한 곳이 참 많지요?
저도 어린이 영어도서관에서 하는 프로그램 신청했어요. 집에서 차로 30분 거리지만
영어학원 한번 다녀본 적 없는 몽구한테 영어 수업이란게 이런거란다....라고 경험시켜 주려고 무리해서 다니고 있어요. 다행히 학원을 쉬고 있어서 시간이 나네요.
방학 시작하면 태권도랑 미술을 다시 시작하려고 해요. 오전엔 학원으로 가고, 오후엔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려구요.
이 더운 여름에 아이들 데리고 갈 만한 곳 있을까요? 머리 맞대고 궁리 좀 해봐야겠어요.
영어도서관에서 수업(수,금)하고 끝나면 리더스 4권씩 읽고 왔어요.
영어도서관 옆에 사시는 집들은 참 좋겠더라구요.
큰 시립도서관 옆에 사는 걸로 그냥 만족해야겠지요?ㅎㅎ
An I can read book 1,2단계, step into reading 3단계, dk readers 1단계, shr 3단계 등으로 읽고 있어요.
오늘까지 598권이네요.
안녕하세요? 여름이라 날씨가 덥네요.
그래도 모두 기운내시고 힘차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엘로이는 바이올린을 배우는군요. 수영도 잘하고... 멋집니다.
저희집 아이는 피아노를 2년째 치고 있어요. 잘치는 것은 아니고 매일 조금씩 즐겁게 합니다.
드럼을 1학년 때 배웠는데, 같이 배우던 단짝친구가 대전으로 전학가는 바람에 흐지부지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6개월 정도 배웠는데 재미있어 했어요. 개인레슨은 비싸서 아직 쉬고 있습니다.
학교 방과후에 2학기때부터 드럼이 들어온다는 소문이 있어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4학년이 되면, 사물놀이 반에도 가입할 수 있어 그것도 기다리고...
그러고 보니 타악기를 좋아하는 것 같네요. 스트레스도 풀리고 신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집도 정수기 물을 또 끓여 마십니다. 보리차나 둥글레,옥수수등을 번갈아 넣고 끓입니다.
구수한 맛 때문에 가족 모두 좋아합니다. 여행갈 때도 끓여서 얼려가지고 갑니다.
우리집 저녁 메뉴는 '강된장찌개'(남편이 좋아해서 자주합니다.)에 양배추,깻잎을 찐 것입니다.
지금 남편과 아들은 식사중, 저는 댓글 쓰고 있습니다.
요 며칠, 더운데 산에 갔더니, 무리 해서인지 힘이 없네요.(등산도 중독입니다.살은 안빠지고...)
모두 컨디션 조절 잘 하시기 바랍니다.
286. the big boss 287. the costume parade 288~289 리딩 스츠림 에피소드 2편
집중듣기 30분 정도입니다.
아까 오전에 물 끊인다고 덥다고 말씀드렸더니..
울 리더스맘님들 가정에 물 끊어 먹는 집들이 상당히 많구만요..
저도 요 끊어먹는 물이 진짜 물맛을 느끼게 하는것 같아.. 포기가 안되는구만요^^
아이 학교는 목요일이 5교시 수업인디.. 수업할 부분이 다 정리가 되서 그런지
이번주, 다음주 목요일 단축수업이랍니다..
그래서, 일찍 끝난 기념으로 학교 도서실 갔더니.. 아~~요녀석 시원한 곳이라고
짧은 영어책 꺼내와 묵독으로 쓰~윽 읽어 버렸어요..
집에 가서 긴책 읽을라 했는디.. 엄마의 마음을 들킨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말은 오늘 10권이나 읽었으니.. 집에선 영어책 그만 이랍니다.
에~~효.. 그래 오늘은 요기까지만 이다.. 했지요^^
권수만 많고,, 시간은 짧아요...
2010/7/8(목)
31. Good for you!
32. The napping house
33. The grouchy ladyhug
34. Room on the broom
35. Go away, big green mons ter!
36. Hush little ones
37.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38. The gruffalo
39. Zin! zin! zin! a violin
40. My crayons talk
저도 바이올린 때문에 생각이 많습니다. 지금 피아노를 하고 있고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으로 가야금을 주 2회 하고 있는데, 방과후 수업의 특성상 뭔가 제대로 된 결과를 기대하기는 여러울 것 같아요.
한번 접하고는 넘어가야 할 것 같아 이리 저리 시간 맞춰보고 있네요. 도대체 왜 이리 시간이 없는건지...
수영장 접수하려고 봤더니 시간을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에휴...
벌써 8번째날이네요! 유흐~
더운데,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이에용~♥

저도 엘로이스맘님 매일 문여실때 미리 계획을 다 세워 놓으신걸까?...ㅋㅋ
하는 생각이 들었다죠~
아침에 일찍 집 청소하고 이불 빨고.. 서점에서 아이 수학 문제집하나 사고 도서관들러 반납하고 책 다시 빌리고 청과상회에서 과일사고... 그러구 왔네요.
에구..덥구랴~~..
바이올린 얘기를 보며 요즘 영어에 할말 없는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엘로이스맘님이 화제 돌려주셨나..싶었네요.
신후가 한때 가장 행복한 시간이 클래식을 틀어놓고 공룡 그림그리는 거였어요..6~7세 쯤인가?..
그러곤 들리는 cd소리중에서 바이올린 소리를 집더니 이 악기 배우싶다더라구요.
피아노보다 바이올린이 더 멋져 보여 폼 잡고 싶은 맘에 고른듯도 하구요;;...
7세 12월에 시작했는데 주1회를 하니 제가 집에서 따로 연습을 시키지 않으면 늘지가 않았어요.
저랑도 자꾸 마찰이 있고.. 아이가 바이올린에 마음이 많이 떴을무렵.. 올 3월부터 다른 샘께 가서 배우는데.... 요거이.. 그때부터 이상하게 열심히 하기 시작하네요.
주2회 40분 수업인데 자꾸 더 있다 내려오고..(아들램 더 하고 싶다고 함;;)..
주말에 연습도 이젠 선생님이 엄마에게 어떻게 연습시키라 말 안해줘서 모른다. 너혼자 해라 했더니
혼자 하는게 버릇이 되서..요즘은 꽤 오랫동안 주말 2틀정도 연습을 합니다.
이게 언제까지 가려나 싶기도 한데...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악기가 있어 다행이다는 맘으로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아침에 둘이 나란히 컴 앞에 앉아 리더스 글들을 보여주며
엄마가 요즘 할말이 없어 글을 몬올린다..아들~~.. 어떻게 생각하냐~~..(아이들 책 읽은거 중점 보여줌..ㅋㅋ)
....(--;;)
엄마 여름 방학 계획 세운거 무색하게스리..
협조 좀 해도~~
오늘도 상쾌하게 또 다른 이야기로 리더스문을 활짝 연 엘로이스맘님, 늘 수고 많으셔요^^*
사랑이는 참말 악기를 잘 못하네요. 피아노 2년 정도 배웠는 데 너무 싫어해서 결국 그만두고, 그럼 바이얼린은 괜찮을까 해서 이것도 2년 했는 데 싫어해서 그만두고, 지금은 2년 넘게 플륫하는 데, 이건 친구들과 함께 시작해서 싫어하지는 않아 계속할 수 있었답니다. 아직도 멋지게 연주하는 거랑은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싫어는 하지 않고, 선생님도 잘 따라서 언젠가 멋진 소리까지는 바라지도 않고, 제대로 된 연주를 한 곡이라도 할 수 있게 되면 제 블로그에 올리고 파티라도 해 줄려구요. 그렇게 못하던 악기도 조금은 좋아해주기 시작하니 옛날보다는 많이 발전하네요. 뭐 다른 사람들 기준으로 보자면, 아직 한없이 못하지만요 ㅠㅠ
악기를 어릴 때부터 해 주었는 데, 잘하면야 저도 좋겠지만 못해도 싫어만 하지 않는다면 전 만족이랍니다. 포기하지 않고,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조금씩은 나아지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랫동안 악기와 함께 해 왔던 세월 덕분인 지, 클래식 듣는 것은 무척 좋아한답니다^^* ::
정말 못하는 악기 이야기로 오늘은 채우네요. 사랑이도 리더스팀이니 읽은 책 올리고 갈게요.
영어는 지난 번에 올린 것 이외에는 읽은 게 전무하니 최근에 읽었거나 읽는 중인 한글만 올립니다.
에라토스테네스가 들려주는 지구이야기
프톨레마이오스가 들려주는 삼각비 1 이야기 읽는 중
TV 동화 행복한 세상 읽는 중
사랑이는 지금 수학에 더 치중하고 있는 상태라 수학에 비중이 높습니다. 그리고 책읽기는 이책저책 조금씩 나눠읽는 식으로 읽고 있는 데, 많이 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책읽기는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는 셈이네요.
오늘도 리더스 여러분들 아이들과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면서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되시기를^^*
방금 목사님 심방다녀 가셨슴다
큰 손님오신다고 열심히 열심히 청소했더니 울 집도 이리 깨끗할때가 있구나 싶은것이 뿌듯합니다
둘째가 자고 있어서 더 그러내요
아침에 치울때까지 제뒤 졸졸 따라다니면 어지르더니만...
이렇게 깨끗이 치워놨을때 올 손님 있음 빨리 다녀 가야하는디....
울집 언제 또이리 깨끗할지 알수 없는데...
1000고지를 넘고 뒤 돌아보니 3월 부터 시작해서 정말 숨쉬고 밥먹는일처럼 애니 넘 열심히 잘 달려 왔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낮은 리더스 하고 있단 생각도 했고 울 애니는 언제 쯤 챕터북 읽나 라는 생각도 하고
근데 그게 다 엄마 욕심이지 뭐에요
이제 막 걸음마하며 한발짝씩 떼고 있는 애더러 100미터 달리기하라고 하는거 맞죠??
반성하고 칭찬마니마니 해줘야 겠어요
정말 정말 다른애덜과 비교하지 않기!!!!!!!!!!!!!!!!!!!!!!!!!!!!!!! 다시함 다짐합니다
지금으로도 넘 잘하고 있다는거 엄마도 알고있단다 애니야~~~~
6살초부터 튼튼영어를 시작으로 애니 영어 본격적으로 시작
7살 겨울까지 튼튼주니어 1~5단계
5단계하면서 엄마표 파닉스 함 훑어주기
그러고 3월부터 리더스 시작
brand new readers, sight word readers, jy first readers, ***** photo phonics,
튼튼주니어 1~5단계.리틀크리터 1단계, ort1+~4단계 헬로리더 1단계.ㄱ그외 단행본 이것저것으로
1000권 채워졌네요 반복도 많이 되었고 8쪽짜리 한줄 리더스가 대부분이라 1000권이라고 하긴
좀 민망하지만 그래도 권수로 하니 걍 우깁니다
애니는 오디오 소리듣는것만 읽으려는 경향있어요
소리 안들어본건 보기도 전에 어렵다 못읽는다 겁부터 내죠
1000권 넘긴 뒤로는 오디오 없는것 중 쉬운것 섞어가며 리딩하려고 합니다
글밥 많은것도 겁부터 내서 헨리엔 머지 집듣하려다 어렵고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엄마 잔뜩 겁주는 바람에 포기하고 다행히 좋아하는 ort 67단계로 올 여름 집듣하며 글밥양을 늘려 볼까합니다
한참 리더스초반에는 책읽기에 초점을 맞추고 열심히 읽혔는데 여기저기 글읽고 집듣이 더 중요하단얘기가 많아서 아직 초보 엄마표인지라 잘은 모르는데 그렇다니 얼마전부터 집듣에 우선순위 맞춰 진행중입니다
쉬운 집듣을 하다보니 일주일 정도 집듣하고 그책 주말쯤 읽고 패스하는 식으로
인젠 집듣도 한두줄 에서 세네줄 되고장수도 늘어나니 일주일 들어도 읽기는 안되서 걍 패스하고 일주일 단위로 책 바꿔가면 진행중임다
방학전까지 애니 하루 집듣
*wonder wise 1권 2회
*ort 4단계 6권 -담주에 5단계넘어가네요
*헬로리더 1단계 6권
* neo kid picture book 3권
cd바꿔끼우고 앞에 음악 깔리고 이것저것 잡아먹는 시간이 있어서 집듣만도 2시간 가까이 걸리더라구요
정확히 집듣시간만은 1시간 정도
ort5단계는 담주부터 이번달까지 마무리하고 8월에 67단계 랑 프로기 16권 마무리 해볼 요량임다
대충머리속 방학계획으로
1, 집듣 아침저녁으로 나눠서
2,한글책읽기 15권
3, 영어책읽기 15권 -역쉬 쉬운 리더스로다
4, dvd 한편씩 보기 -본인이 선택해서-이건 엄청인심써서 -애니 dvd보기 넘 좋아해서
5,구몬
6, 수학문제집 한권
1000권 진행기 쓰다가 방학계획은 정확하진 않으나 일단 폭로했네요
말해 놓고나면 꼭 해야하는것 처럼 저 자신을 다짐시키려고
애니랑 잘 조율해서 녜~~~~라는 대답 받아네고서 방학열심히 열심히
그리고 이번방학엔 열심히 주중계획달성하면 일요일은 맘대로 진짜 맘대로 자유시간 주기로 ....
1000고지만 오르면 정말 애니 도 뭔가 되는줄 알고 앞만 보고 달렸네요
어르고 달래고 화내고 ...
근데 막상 오르니 큰 산이 아니고 작은 언덕배기 더라구요
한동안 멍 했네요
계속 이렇게 가면 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엘로이즈맘님도 그러셨다는 위로 받고 다 이게 지나가는 고민이구나 생각하고
큰위로 받았네요
다시 2000권을 위해 열심히 달리려고 운동화 끈 질끈 묶을 랍니다
하루에 10권 씩3000권 목표로 내년 2월까지 달릴랍니다
그때쯤이면 책 수준도 애니도 저도많이 성장하리라 기대하며 열심열심 리더스 맘님들과
동행할께요
다덜 힘되주실꺼죠???
오널도 홧팅
어제 읽은책
1006, kipper the clown
7. the camcorder
8.by the stream
9. house for sale
10.the weather vane
11.the egg hunt
12.can you see what i see
13, my messy room
14. bear hugs
15.i like bugs
아래 홍옥님은 벌써 600권.. 부럽네요..
저희는 이제야 200권을 보고 있는데..
에구 그나마 하루에 3권씩은 읽어야 방학전에 200권 달성하는데 어제는 1권 겨우 읽었네요..
오늘, 내일 좀 많이 읽어야하는데.. 주말에는 또 냉탕 놀텐데...
아무튼.. 항상 느끼는 바지만 쑥쑥의 님들 자녀들 다들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오늘 방학수영특강 신청일이라서 부랴부랴 다녀왔어요.
일단 11시부로 잡아 놨는데, 8시부로 옮길까 하고 고민이 되네요. ㅡㅡ;
우리 큰 아이 몸치라서 일부러 친구들과 다른 시간대에 잡았어요.
큰 아이 친구들은 모두 영어특강을 듣는지라, 오전시간에는 못듣거든요.
물에 뜰 수는 있을지... 일단 그것부터 걱정입니다. ^^;
582~584 bfg
585~596 ort 8 11권
자... 600권이 코앞입니다. 학교 다닐랴... 학원 다닐랴... 영어책 읽을랴
아이가 고생입니다. 그래도 놓치지 않고 하려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600권 당근인 '내일은 실험왕 14'를 사러 가야겠습니다. 쑥쑥 화이팅!
큰애도 1학년때 바이올린 방과후 수업을 1년을 했었어요.. 하지만 너무 하기 싫어해서 고만두었지요..^^
악기는 조금 해보고 애한테 맞다 싶으면 아주 오래..쭉 해야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오랜시간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요..
우선은 피아노를 즐겁게 하고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4학년때 플룻을 시도해볼까 생각중여요..^^
(잘생긴 엘로이가 바이올린을 켜고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니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ㅎㅎ..)
오늘 아침 둘째 가방을 정리해주는데 가방이 매일 돌덩이네요..내가 들어도 넘 무거워요..
학교가 코앞이라서 그렇지 원거리였으면 그냥 못보냈을것 같아요... 왜 무거울까요...ㅎㅎ..
사물함에 놓고오라고 아무리 얘기해도 모든 교과서를 다 들고다닙니다..=.=
그 외에 종합장이 두권(그중 한권은 아침자습시간에 NIE수업용), 일기장, 알림장, 받아쓰기공책,
독서기록장, 한자공책(이것도 언제하는지 몰라서 항상 준비중), 10칸쓰기공책,
청렴기록장(학교에서 배부한 것인데 언제 쓰는지 모르지만 가끔 함), 줄노트한권
도서관서 빌려온 책 두권(이것도 거의 매일 빌리기 때문에 항상 가방을 차지하네요)
그 외에 물병과 수저통, 오늘은 미술준비물도 있어서 보조가방 하나더 가져갔어요..
왠만한건 놓고 와도 될것 같은데...얘는 들고다니는게 더 편한가봅니다...ㅎㅎ.
어제 간만에 영어책 조금 읽었네요..^^;;
초1
328
Ghost of the forest(beren)
329
The naked king
집듣 Horrid Henry1어제는 호리드헨리를 들고와서 이거 집듣할거니까 한챕터당 한권씩 읽은걸로 쳐달라고..ㅎㅎ.
그러마 했습니다...^^
지금 집안이 열기에 덥네요.
뭔 열기.. 가스불 열기~~여^^ 남표니랑 아이 있을때 더운데 가스에 뭐까지 올려 놓으면 더 더워서..
될수 있음 오전시간에 가스불을 땡겨 놓으니.. 이거이 저부터 덥네요.ㅎㅎㅎ
저희는 생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꼭 물을 끊어 먹어야 하니.. 이 더위에 무지 번거로우면서
더위도 한몫. 그리고 저녁에 직장동료들과 모임이 있어.. 혹시 남표니 들어와서 저녁먹을까? 하는 마음에
미리 준비하는 카레라이스.. 요 두가지 가스에 올려 놓으니,,, 거 찜찔방 될려고 합니다.
혹,, 글 쓰다 끊어 넘치면 안되니.. 청각과 후각에 온신경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엘로이 바이올린을 학원으로 옮겼군요..
저희집은 아직 피아노만 하고 있는 중이라..
한 2학년 2학기쯤 바이올린 배우게 해줄까 하는데..
엘로이스맘님 그때 가르치면 넘 늦는것은 아닌가요?
학교에서도 방과후 수업으로 있던데.. 간혹 보니 아이들이 참 많이 배우네요..
저도 처음은 방과후로 적응 시키고,, 소질(?)이 있어 보이면 전문학원으로 밀어 볼까 합니다.
그때 궁금한 사항있으면 SOS 칠테니.. 잘 가르쳐 주셔요.
잠시 후각에 신호가 와서 갔다 왔습니다.ㅎㅎㅎ
저녁에 외출할 예정이라 집듣을 아침에 했어요.
책읽기는 이따 하교 후에~~~~~
2010/7/8(목)
집듣: THE ZACK FILES - The Misfortune Cookie
13, MSBL Kicks up a storm (반권)
읽어주기: A house is a house for me
사실 저위의 한권을 다 읽기에는 아이에게 많다 싶습니다. 반권만 읽었어요.
읽으면서도 물달라고 하고 켁켁거리고 어찌나 까다로우신지...
놀다가 한권 읽고 잘때 한권 읽어주고
놀때 오디오 흘려듣기하고 그게 땡입니다...
ㅎ 저는 바이올린을 두개나 샀어요. 하나는 중고로 처음 연습용으로
하나는 그보다 큰사이즈로 새것으로 말이죠..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아이가 안좋아해서 그보다 손가락으로 꼬물거리는게 어렵게 느껴졌나봐요.
그래서 피아노로 바꾸었는데. 암소리 안하고 다니기도 하고.
가끔 이런 저런 책에 있는 노래도 쳐보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해서.
만족해요. 여름이니 수영하니 좋지요.
저희 아이는 체능단 다녀서 5세부터 했는데 아직 평형을 못떼었어요..ㅎㅎ
운동신경에 아이들때부터 차이가 많더라구요.. 지금은 그냥 물속에서 놀아라 하고 있어요.
주말엔 아빠랑 수영장좀 다녀오라 해야겠네요...
어제 저녁 막내의 말을 듣고 마음이 먹먹했습니다.
어제 전학 간 아이가 사준 아이스크림을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는 엊그제 전학을 갔는데 아이스크림은 어제 엄마가 가져왔다고 하더라구요.
아이스크림 간식을 보낼만큼의 형편도 안되는데 아이가 많이 졸랐다고 하더라구요
지난주 토요일에 여름방학중에 이사를 가는 아이 엄마가 미리 아이스크림을 사가지고 왔었는데..
이번에 전학 간 아이는 자기도 전학가면서 한학기동안 같이 생활 한 친구들에게 아이스크림이라도 꼭 사주고 싶었나봐요...
막내랑 친구 몇명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는 눈물이 핑~~ 돌았다고 하더라구요
길에서 만나면 꼭 잘해줘야겠다고..........ㅜ.ㅜ
전학가서도 어렵더라도 아름다운 마음 간직하며 친구들과 잘지냈으면 좋겠어요..
아..........꼭 필요할때면 늦게 들어오는 울신랑..
어제도 술마시고 12시를 넘겼어요..
아침에 잠시 노트북을 보더니 어제 숨어버린 넘덜은 다 찾아내더라구요
그러면서 꼭 한마디하죠.. 배워라~~ 배워서 남주냐????
그러면 또 저는 한마디하죠..... 자기를 남을 안줄건데 머하러배우냐........자기가 걍 계속 해라~~~ ㅋㅋㅋㅋㅋ
막내는 요즘 학교에 들어온 step into reading 매일 두권씩 빌려와서 그거랑 여러가지 지 맘내키는대로 소리내서 읽고 있어요.
큰아이들은 오늘 기말고사가 끝이나면 친구들이랑 놀고 저녁땐 3시간쯤 운동장에서 축구를 할것 같고..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울집애덜 책읽기에 돌입합니다...................
오늘은 다른날보다는 좀 덜 더운듯하네요..
그래도 더위 조심 또 조심하세요^^
그제 어제는 책 많이 못 읽었습니다.
그래도 한 두권이라도 꾸준히 읽어야 한다고 했다가 바꿨습니다. 쉬운 책이라도 5권은 읽어야 한다고요.
7월말부터 8월달 너무 놀기만해서......
요즘 피아노 조차 안 가니 시간이 남아 영화를 봅니다. '빨강머리앤'에 이어 'Enchanted(마법에 걸린사랑) 얼마전에 영어책으로 봤는데 둘째가 영화도 있을 것 같다고 해서 알아 본 결과 몇 년 전에 개봉했던 영화더군요.
시간이 많으니 큰 아이도 집듣을 50분 이상 하게 되고 놀기도 많이 하고.....
큰 아이
7/6
19. What if? (원더와이즈 5기 진행중)
7/7
20. Ah!Music (스토리타운 2.2 수록)
21. The life of George Washington Caver (스토리타운 2.2 수록) 정말 유명한 분인가봐요 땅콩으로 여러가지 발명한 분이랍니다. 챕터북 스마트 어바웃에도 있고 treasure2.2 에도 있었어요.
22. Pinky and Rex and the school play (ready to read level 3)
작은 아이
7/6
77. Magic shoelaces (맞나 모르겠네요 오드리 우드 책이예요)
78. Little Bear
7/7
79. Each oranges had 8 slices
80. Busy buzzy bee (트로피스 1.4 수록 DK리더스 일것 같아요)
신랑이 어제 여름 휴가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왔습니다. 요즘 안 바쁜가봐요.
7박 8일.더운데 돌아댕기는거 딱 질색인데.....
전주 한옥 마을을 시작으로 거제 남원 근처 테마파크와 휴양림 그리고 부산을 거쳐 경주까지
너무 빡쎈 스케줄입니다. 그나마 계획했던 집듣 조금과 독서, 한학기 분 수학 예습도 힘들 것 같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게 생각만큼 잘 안되요.오죽하면 어제 그런 글을 올렸을까요??
신랑 회사는 작년부터 휴가를 2주 정도 줍니다. 대신 월급은 줄어드는 것 같아요.
날짜별로 갈 장소와 음식점, 탐방 할 곳 해수욕장 공원 사찰까지. 얼마전 3학년 사회에 나온 춘향 테마파크와 단양까지.오늘부터 저보러 공부하라고 하네요 관련된 곳 책 빌리고 인터넷 찾아서 미리 둘러보고요.
어제 10권 읽기는 실패로 돌아갔어요.
지훈이가 유치원끝나고 바로 집에서 한시간 반거리의 할머니댁에 가버렸어요.
오늘 아침 새벽(?, 6시 30분)에 왔어요.
할머니가 아침부터 계시니
아침공부도 다 날라갔죠.
머...........세상일이 다 제뜻대로 되는건 아니니까..........
그쵸.......................
근데 요즘 제가 영어책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nate the great요.
이거 부끄럽게도 제 수준에 딱 맞네요.
가방에 한권씩 넣어가지고 지하철에서 읽는데
재미있어요.~~~~
네 오늘도 힘차게 달려봅시다^^
너무 더우면 쉬엄쉬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