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ear. 검은색 덩치큰 곰. 다행히 Brian에게는 관심없고 berries만 먹고 갑니다.
2. 고슴도치인가요? porcupine 가시가 다리에 박혀서..
3. friend named fire라고 하네요. 얼마나 반갑고 좋았으면..
4. turtle's eggs.
5. fish
6. Brian의 경험에 견주면 별거 아닐수있지만 제 인생의 사건속에서 상대적으로 골라보라하면 Yes 입니다.
7. 새로운 자신의 발견... 그냥 예전기억을 지우고 지금만 생각하면서 새롭게 사는 느낌??
Brian, you finally found yourself! This is the real for you!
읽을수록 주인공 Brian의 놀라운 적응력에 감탄할 뿐이네요. 역시 인간은 위대하는 생각이 ㅎㅎ
1. the bear
2. the porcupine
3. I have a friend and a guard named fire.
4. turtle's eggs
5. fish
6. o
7. 대단한데~~~ 끝까지 희망을 잃지마!!!
늦게나마 읽고 미션올려요.. 열심히 진도 맞추려고 읽어나가고 있어요..
ch7.
He saw the black huge bear.. but the bear just studied brian and eat berries then it was gone.
Nothing happened
ch8.
It was a porcupine. Brian had kicked it in the dark, the quills of its tail pinned into his calf.
ch9.
He thought 'the flame' was a hungry friend named fire.
ch10.
He found snapping turtle eggs in the sand
눈물젖은빵은 딱히 생각나는게 없는데 대학때 자취를 했는데 술먹은 다음날 일어났는데 먹을게 아무것도 없을때 물만 벌컥벌컥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뭐 사러나가기도 몸이 힘들고... ㅋㅋ
ch 11.
Fish!!
ch12.
O..... When I feel 'hope' was getting smaller and smaller.... let it be...
and then I'll find new hope. a little defferent hope that I can catch it..
ch13.
The survivor is the winner.. You 're already winner..Keep going..
Please find a your own way how to live..
Fighting @@!!
되는대로 영어로 답해보려고 노력해봤는데 문법적으로 맞는지 안맞는지도 모르겟네요..
책을 읽고는 있었는데 컴터하기도 마땅치않고 해서 한꺼번에 밀린숙제 하는 느낌이예요...^^
미션 감사합니다...^^*
전혀 안 삐뚤해요...ㅎㅎ
댓글이 참으로 빨리 달렸죠? ^^;
CH.7
거대한 흑곰과 마주쳤네요.
하지만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곰이었겠지요.
브라이언을 탐색만 하더니 라즈베리만 따먹고 사라집니다.
CH.8
Porcupine을 걷어차다 가시가 박히는 사고가 있었지요.
애완동물로 많이 기르는 '고슴도치'는 hedgehog 이라고 하는가 보네요. 맞죠?
CH.9
A hungry friend and a guard
CH.10
거북이 알을 찾았어요.
처음에는 알을 날 것으로 먹는 것이 꺼림직했는데 먹어본 후엔 계속 술술 넘어갔지요.
첫애가 생후 100일때 까지 정말 내려놓기만 해도 자지러지게 울었어요.
나오지도 않는 젖을 계속 빨겠다고 난리였구요.
타지에 있으면서 근처에는 식당도 없고 나갈 상황도 아니고
차려먹을 수도 없어서 남편 퇴근때까지 굶고 있었던 날들이 많이 있었네요.
잠이 부족해서 비몽 사몽간 있으면서 허기가져 고생하던 때.. 잊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요.
CH.11
물고기를 잡아먹어야겠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창을 만들어요.. 저라면 창으로 물고기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을 결코 못했을 것 같아요.
물고기는 그물 아니면 낚시로만 잡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음 창으로도 잡을 수 있는 거군여!
CH.12
나에게 진정 간절한 소원이 있었나 싶네요.
정말 절박할땐 간절한 소원이었는데...
그게 시간이 지나면 어느정도 무뎌지고 잊혀지면서
해결된 것도 아닌데 간절해지지 않는거예요.
그래도 전 O 에 한표~
CH.13
정말 대단하구나! 너 정말... 13살 맞니?
절대로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살아남아야한다.
완전 졸려서 미션을 생각 나는대로 막 적었더니,, 삐뚤삐뚤하네요..
이해해 주세요..
요원님들 한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방학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