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맘님 말씀은 명사인지하듯 동사를 어케 알려주느냐 그 문제로 고민하시는것 같아요. 우리말로 알려준다는게 아니구요. 맞나요?^^
명사는 디스이스 무엇 하며 가리키면 되는데, 동사는 안된다 뭐 그런뜻 아닐까요?
누구 저자인진 모르지만 그렇게 나와있더군요. "내가 너한테 공을 굴릴께" 할때 굴리다를 어케 하느냐..에서, 아이 롤 투유 하면서 , 행동으로 i(엄마를 가리키며) roll (공을 굴리며) to you(아이를 가리킨다)
이걸 몇번 반복하라했던것 같아요. 오래전에 봐서 정확하게 옮겨왔는지는 모르겟네요~~
저 역시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모두 몸으로 설명하여 알려줍니다.16개월 딸아이도 동사인지 쉽게 되요 그런식으로 하면여. 하지만 명사처럼 사진 떡하니 보여주며 할때보다야 좀더 걸리는것도 있구요. 전 요새 색깔인지때문에 고민입니다. 사물인지는 참으로 잘되는데, 우째 색깔에선 약한모습보이는지... 브라운베어를 끼고 살아서 당연 브라운을 아는줄 알았는데(빨, 파, 노는 잘 알아서요) 어제 사람들 있는데서 아무거나 찍어 브라운이라 하는 딸보고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지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