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글이지만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아이들과의 시간을 보내신 리더스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도 힘찬 하루를 보내시기를^^* 언제나 활기넘치고 정겨운 리더스분들, 멋지십니다^^*
오늘 칭찬 한 가득 받은 아이들 내일은 더 귀엽고 앙증맞고 씩씩하게 리더스 엄마분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거에요~~~
아궁~ 찬우 생일까지 축하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작은아이는 좀 더 심해져서(열이나도 안먹지 않았는데 통 안먹고 쳐지고 밤되면 열이 펄펄) 어머님이 낮에 시댁으로 데리고 가셨어요.낼 오후까지 보고 영 쳐지면 링겔을 맞으러가던지..
오늘은 제가 몸살기운이.. 퇴근하자마자 저녁만 간신히먹고 뻗어서 약먹고 좀 자다가
좀 아까 다시 깨서 설겆이외 쑥질..(신랑이 당직이라 없어서 망정이지 아프다며 컴 앞에 앉은 모습보면 완젼 중독자 취급?하겠죠? 사실 중독 맞나? 유익한 중독~이라고 나름 위로하며..)
집듣반도 기록해야해서 당분간은 요렇게 기록할께요.
우야가 그래도 엄마가 뻗어서 자도 딴건 안하더라도 영어 듣기와 읽기는 했네요.
오늘은 아이에게 칭찬하는 팁도 주셨으니 낼 아빠 앞에서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7/12월
magic tree house# 10 집듣
40분
73쪽
465~469
찰리앤롤라 3권
66쪽
7/13화
magic tree house# 10 집듣 반복
40분
73쪽
470~472
찰리앤롤라 2권
44쪽
엄마표로 2년 차 정도 되는데 달팽이 처럼 느리게 가고 있지요.
워낙 영어를 좋아 하지 않는 아이라서 엄마표도 쉽지 않은데... 마음을 비우고 한 걸음 한 걸음 가고 있어요.
읽기는 1월 부터 시작 해서 1000권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초1남
329.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330.biscuit goes to schoo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랜만에 분수쇼보고 왔어요.
오는길에 친구 만나서 배드민턴장에서 족구하고 왔어요.
잠이와서 읽은 책만 적고 자러갈께요. 안녕히 계세요.
306~ 309.런투리드 4권 310. our tree house 311. class trip 입니다.
칭찬 .....
요거이 알면서도 참참....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이책 가끔 보면서도 왜 이케 잘 안되는지
다시 함 맘에 새기며 칭찬 아끼지 말아야 겠어요
7월 12일
49. everyone got wet
50. the wedding
51. swap
52. the new house
53. the scarf
54. come in
55. nobody got wet
56. the flying elephant
57. the magic key
58. pirate adventure
7월 13일
59. book week
60. the rope swing
61. creepy crawly
62. pond dipping
63. the mud pie
64, strawberry jam
65. kippre's diary
66. kipper's idea
67.the pet shop
68. snow day
69. camping out
7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1. country fair
72. play ball
읽기가 ort에 넘 한정되어 있어서 걱정임다
읽는책만 읽고 새로운건 아직 두려워 하는것 같아요
집듣이 더 필요한건지...
아직 넘칠때가 아닌데 엄마가 자꾸 밖으로 끌어내는건 아닌지..
그래도 ort 1단계 꺼내들고 제 눈치 보더니 이건 두권을 한권으로 할께 함서 가져오내요
dvd도 바비 시리즈만보려 함니다
들리는건 전혀 아니구여 단지 공주가 좋아서 음악에 맞춰 춤추려구 바비 시리즈만 보내요
629. nate the great
630. what up
631. nate the great
오늘은 많이 늦었네요.
지훈이 재워놓고 왔어요.
일찍자야하는데
엄마가 일찍(8시) 오는 날은 지훈이가 늦게 자는 날이에요.
엄마 욕심에 한자라도 더 보게하느라구...
장기적으로 그냥 일찍 자는게 더 좋다는걸 알면서도...
월드컵.. 정말 공 하나로 한달을 보냈씁니다.
결승전까지 새벽을 새며 봤씁니다. 이런 국제 스포츠를 넘 좋아하는 관계로..ㅋㅋ
여기에 겹친 기말고사로..인하여 엄마표가 살짝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두 녀석을 데리고 저녁에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아파트 주위를 몇바퀴 돌고나면 완전 땀 범벅..아이들 운동과 함께 엄마 살 빼기에 도움이 될런지.
브죵님... 집듣반엔 지각으로 신청을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도강상태가 벌어집니다.
살짝 살짝 눈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집듣 arthur tells a story
458. kipper the clown
459. the snowman
460. the rope swing
461. the mud bath
462. book week
살짝 권태기가 찾아왔는데..이젠 다시 힘을 내야하겠죠..
오늘 그동안 못읽었던 목록..정독 들어갑니다.
오늘은 아침 8시무렵부터 동네 아줌마 셋이서 차마시러 왔었어요. 다들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고 일찍 만나 차 마시고 일찍 헤어지려고 왔다는데.....아줌마들이 모이면 어디 그렇게 되나요? 오전 내내 놀다가 남편더러 점심 사달래서 먹고 그래도 헤어지기 싫어 또 한집으로 가서 수다에 수다를...
그래도 아이들 이야기 건설적인 (??)것으로다가 했으니 기분좋은 날이에요.
저녁은 뭐 해서 드시나요? 저희집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여볼까 해요.
지금 빨리 시작해야겠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오늘 올려주신 사랑표현법.. 저는 두번째를 선호합니다.
지금 피아노 갔는데.. 만나면 찐하게 뽀뽀와 포옹해 줘야 겠습니다.
어제부터 동생이 놀려와 있어.. 딸내미 이모랑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간..자랑하고픈 자료들 죄다 꺼내 놓고,, 손짓까지 동원해서 설명하느라.ㅎㅎㅎ
항상 찾아가는 편이라.. 집에 오랫만에 손님이 와 있으니 아이가 살짝 기분 업!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동생과 샐러드에 피자 먹을 예정이라.. 맛있게 먹고 올게요^^
2010/7/12(월)
94. Mr. mischief
95. Mr. skinny
96. Mr. wrong
97. Mr. nonsense
98. Mr. worry
99. Mr. clever
2010/7/13(화)
100. Amazing Journeys
101. Up and Down on the Merry- Go- Round
102. A House Is a House For Me
103. Mr. busy
104. Mr. slow
105. Mr. brave
479~480 THE PIZZA MONSTER
481.Plant Secrets
482.The Paper Bag Princess
483.50 Below Zero
484.The Boy in the Drawer
485.Moira's Birthday
486.From Far Away
487.Millicent and the Wind
엘로이스맘님....
남들 다 타는 상장이라니요??ㅜㅜ
무슨 상일까요?것도 두개씩이나...
어제 딸램도 다독상 받아왔어요....
올해는 영어에 신경쓰느라 한글책은 거의 주말에만 읽고 있어서 기대 못했거든요.
딸램 무덤덤하니 까먹고 있다가 저녁에서야...주더군요.
3년째라 별 감흥이 없나봐요..본인이...(엉,자랑질~~^^;;)
저희집은 대체적으로 스킨쉽이 많고 (눈만 마주치면 쪽쪽이어요..^^)
칭찬도 아주 오버해서 하는 편인데...것도 과하면 부작용이 있나봐요...
제가 막 흥분해서 칭찬하면
'엄마,다른 애들도 다 그정도는 해'요러면서 무안하게 만들고
칭찬도장,스티커 이런거에 별로 연연해 하지도 않아요..욕심도 없고...ㅜㅜ
그래서 오히려 아빠의 칭찬 한마디에 좋아하더라구요...
그저께 아빠가 챕터북 읽고 있는 아이한테 많이 늘었다고,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얼굴이 급 환해지더라구요...
전 옆에서 저한테 해준 칭찬도 아닌데 다...내덕이다구....생색내고..ㅋㅋ
어쨌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제가 늘상 부르짖고 있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근데 하루 4권이라니..휴~~
요새 맨날 학원에 친구들과 놀이에..책이라곤 매일 두어권밖에 읽지 못하고 있답니다.
오늘부터 얼떨결에 4권씩 영어책을 읽혀야 될 거 같군요..^^;;
사실 며칠에 걸쳐 1권 읽어야 되는 책도 있는데 그런 건 어떻게 하나요..
아직, 긴 책은 한번에 못 읽어서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반장은 아무나 하나'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축하할 일 있는 친구들 (수다맘님네, 우야맘님네)도 모두 축하해요. 츄카츄카~~~
오전에 산에 갔다가 집에 오니, 온스타일에 '엄마 영어에 미치다'라는 프로를 하더군요.
거기 출연하는 분들은 좀 '극단적'인 엄마겠지만, 보다가 정말 마음이 아프고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예전에 화성인이라는 프로에 '딸이 재벌가며느리가 꿈인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가 제정신이 아니였죠)
아이 영어에 3억이나 쏟아 부었다는데, 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기력증세를 보이고, 엄마가 환자같습니다.
다행이 솔루션위원회(?)에서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거기에, 반가운 얼굴 '홍현주박사님'도 멘토로 나오셔서 더 반갑더군요.
오늘 처음 본 방송인데 시리즈녹화를 시켜두었습니다.
영어가 뭐라고... 하나의 언어일 뿐인데... 저렇게까지 아이를 학대(?)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기 쑥쑥에 오면 즐기면서 즐겁게 하는 아이도,엄마도 많은데
잠시 그 아이가 불쌍해서 제가 주저리주저리 적습니다.
7/12
302. little green frog 303. it's melting 304. who took the ~ 305.oranges for orange juice
어제는 쉬운 책으로 4권 읽었네요.
리더스100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을 읽는 거 같은데 책 목록은 왜들 쓰시는지도 궁금하구요.. 저희 딸은 1학년이고 짧은 챕터북을 읽을 정도 되는데 리더스 100 에 참여할 수 있는지요...
방학 동안 학원을 그만 두려구요.. 쑥 맘님들과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칭찬에 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456 mishi-na
457 a hundread hugs
458 perfect present
459 my favorite food(2)
460 carlos and the magic box
이상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학교갈 준비가 좀 빨리 끝나
집중듣기 아침에 하고 학교 갔어요
글고보니 여름방학동안
학교갈 준비 안해도 되니까 아침에 집중듣기 하면 좋을것 같네요
더워서 아침일찍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안 올리면 또 안 올릴거 같아서요.
이번에는 작은 아이거 올리고 나갑니다. 오늘 너무 더울거 같아요.
7/11
1.Amazing buildings
2. Which animal lay eggs?
3. The sword in the stone
4. What if?
5. More spaghetti I say!
7/12
6. Whose mouse are you?
7. Mud!
8. I eat leaves
9. Food to eat
10. Making soup
11. At the zoo
12. In the box
13. The barn dance
14. Where is zig?
15. Jake's Map
16. i love colors
17. It's too windy!
18. Two Crazy pigs
19. The rain
20. A wig for pig
21. Slug and Bug
22. My pet Bobby
23. Mama and kit go away
24. My family
25. uncles
26. Our party
27. my dog willy
28. Baby animals
아직 쉬운 책 (3줄 이하) 만 골라서 읽지만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게 된 점에 칭찬해야겠어요.
큰 이모가 어제 보고 너무 잘 읽는다고 놀랬답니다.
우리 둘째도 방학식보다 하루 먼저 4박 5일 캠프 가기 때문에 지난 토요일부터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열심히 책 읽으려고 합니다. 여름방학하면 쉬어야죠^^
어제 아이한테 댓글로 축하해주신 분들 글 다 보여주었어요.
울지말라고 하면서요 (큰 아이가 동생 보면서 '얘가 왜 울어' 그러더군요) 너무 좋아했어요.
늦게라도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힘들게 왔기에 더 값진 시간이었고요.
오늘 제가 너무 도배질 하네요.
큰 아이
7/10
30. 알버트 아인슈타인 (영어책)
31. Arthur's ***** money
32.At the farm
33. Now one foot Now the other
34. What's my job?
35. farms
36. light
37. The nervous and digestive system
38. doctors
39. Follow the water from brook to ocean
40. kenny and the little kickers
41. The baby sister
42. Astronat living in space
43. The day of the bad haircut
7/11
44. Roller skates!
45. Buck-buck the chicken
46. Ah! Music
47. What if?(x2)
7/12
48. What if?
49. a kiss for little bear
50. Madagascar escape 2 Africa
51. Ice age
52. Morris the Moose
53. Ponies
54. How kids grow
55. The halloween play
56. Wendel's workshop
57. A house is a house for me
58. To the rescue
59.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60. The honey disaster
61. Amazing gorillas
62. Welcome to plannet 51
63.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지난 주말에 읽기와 듣기를 많이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빨리 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4박 5일 캠프 가기 때문에 제가 많이 해야한다고 강조했거든요. 귀찬아서 번호만 쓸까하다가 제목 다 올립니다. 어제는 영어 도서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네요. 아이에게 엘로이스맘님의 미션처럼 칭찬을 많이 해줘야 겠어요. 책 읽느라고 수고했다고요.
어제 학교 아침 조회시간에 교무실가서 3학년 대표로 수학경시대회 상 받았다고 하네요
동생은 심부름 가는 바람에 못 봤다고 해요. 전 상 받는 것만 엄청 칭찬해요. 반성합니다
어제 오전에 들어왔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좀 전에 댓글 거의 읽었습니다.
어제 큰언니가 조카를 데리고 우리집 근처 영어 도서관에 왔어요 근처에서 저녁먹고 좀 걷다가 아이스크림도 먹고 집에 왔답니다. 우리가 아직도 자동카메라를 쓰고 있어서 예전에 쓰던 디지털 카메라를 주러왔어요.
조카들 입던 옷도 한아름 싸가지고요. 얼마나 고맙던지.....
그리고 조급하지 않은 모습에서 큰 것을 배웠습니다. 둘째(초5)풍납 영어마을 캠프 보내고 큰 아이 (중2) 학교 끝나고 영어학원 안 가는 날이어서 하교후 바로 킴스가서 우리 줄 과자 큰 봉지 사가지고 왔거든요. 우리 아이들 주려고요 저는 과자 한 봉다리 사줘 본 적 한번도 없어요. 저희 남편도 절대 못사주게 하고요.
그래도 가끔씩 아이들 기분 내고 좋잖아요. 우리 아이들 넘 좋아하네요. 디카 생겼다고요.
얼마전에 누군가가 준 디카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고장이 났었고 수리비가 엄청 들어서 우리가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중학생인 딸을 데리고 평일에 이모네 집에 서 밤늦게 까지 놀수 있는 그 여유가 저는 부러웠습니다. 공부는 자기가 하는거지 엄마가 시킨다고 되는거 아니라고 하네요.
지난 주말 책 올린거 목록부터 쭉 올릴께요.
제가 오후에 계속 일이 있어서 오전에만 들어오고 밤늦게 들어와서 댓글들 읽으려니 너무 많아
헉헉거리네요.. 한꺼번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집어넣어 저의 머리속에 기억나는것은
몇개 없공...
오늘도 아침에 인사하고 나갑니다.
애들 방학하기 전에 친구와 영화한편 더 보려구요.. 이클립스 볼거예요~~` ^^
요즘 큰애는 교과서를 들고오지 않아 숙제를 제대로 못해가네요.. 선생님이 몇일 전부터 공지했는데
오늘까지 해오라는 숙제가 있는데 아침마다 제가 책 가져오라 했건만.. 역시 안가져와서
오늘 학교 일찍 갔습니다...=.=.. 숙제하러....
1학년때는 숙제가 있는 교과서는 칼같이 잘 챙겨오더만..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덜렁덜렁하네요..=.=
모든 교과서를 다 들고 다니는 둘째와 비교되죠...ㅎㅎ..
요즘 방학전이라 상장 많이 주지요? 어제 둘째도 받아왔네요..
독서상인데.. 도서대출 1학년중 1등으로 대표로 받았다고 티비에 나왔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좋긴 한데 정말로 책을 많이 읽지는 않는다는..ㅎㅎ..
딱 도서관서 빌린 책만 읽고 독서장 쓰고...했네요.. 방학때 둘째한테는 한글책 200권읽기 미션을
줄까 합니다...^^
피자라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제 친구 딸이 있어요. 그 따님이 좀 많이 똑똑했는데, 그녀가 7살쯤에 있었던 일이였나봐요.
그 때도 여름께였고 너무 더워서 가스레인지 근처에는 가기도 싫은 그런 날이였대요.
제 친구가 오늘은 **이가 너무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피자를 먹자며 운을 떼고, 피자집에
전화를 했대요. 그런데 그날따라 주문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배달오는데 1시간이 넘을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제 친구는 꿋꿋하게 피자를 주문했다는군요. 그리고 쳐다보는 아이를 보고
이렇게 말했대요. "**아, 오늘은 피자주문이 많이 밀려서 좀 늦게 배달올꺼래~." 그 말을 들은
제 친구 딸.
"오늘은 엄마처럼 밥하기 싫은 엄마들이 많았나보네?"
정말 무섭지 않습니까?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들만 키워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리버리
아들이 엄마의 속내를 읽으려면 몇 년은 더 필요할테니까요. 흐흐흐....
으흐흑...
오늘을 꼭 일빠 노려볼렸는데... ㅜ_ㅜ 수다맘님의 부지런함에는 당해내질 못하겠네요.
야단치기는 쉽지만, 칭찬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인 것 같아요. 잘하는 것 보다는 못하는게
더 눈에 빨리 띄니까요. 제가 아는 유아심리학교수님이 계시는데, 그 분이 제가 해주신
말씀이 참 마음에 남아요.
"사람들은 칭찬의 반대가 야단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칭찬의 반대행동은 격려여야 한다."
아이가 좌절과 실패로 가슴아플때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사실, 엄마들도 그리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반사적으로 비난하는 행동이 먼저 나가거든요.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일. 좋은 엄마되기의 첫 걸음인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께서 올려주신 팁을 이용해서 오늘도 아이를 칭찬하는 일을 실천해야겠어요.
감솨합니다. ^^
어제꺼 좌라락~... 흝어보며
우울하셨단 저편님 보니 많은 분들의 응원 메세지에 감동받으며..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한게 아쉽고..
우야맘님네 찬우 생일축하 못해준것도~..
비니맘님 집듣반 반장님 되셨단 글에 응원 댓글 못달아 드린것도.. (감동적이기까지 했잖아요~~)
엘로이스맘님 우리 모두의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밤늦게 띡~올려놓으신 읽은책 목록에 댓글이 하나도 없는거 보고 또 속상하고..
아무래도 밤에 한번더 들어와야겠습니다~..
결론은 그거군요~..ㅎㅎ..
엘로이스맘님 너무 잘 하고 계시는거 아시죠?^^
우리반 반장님은 우리가 지킨다~..아자아자~!!
글구.. 칭찬멘트 많이 써먹도록 할께요..
오늘의 미션인가요?ㅋㅋ..
몇번몇번 완료했나 이따 댓글 달아야 되나?......ㅋㅋ
칭찬법 배우고 가네요^^ 제게 꼭 필요한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