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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 열셋째날

컨텐츠

댓글 10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그리미
  • |
  • 2010-07-14 01:25
답댓글

늦은 글이지만 오늘 하루도 즐겁고 신나는 아이들과의 시간을 보내신 리더스분들, 수고 많으셨어요.

내일도 힘찬 하루를 보내시기를^^* 언제나 활기넘치고 정겨운 리더스분들, 멋지십니다^^*

오늘 칭찬 한 가득 받은 아이들 내일은 더 귀엽고 앙증맞고 씩씩하게 리더스 엄마분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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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32
아직 글 달고 계시는 분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전 자주 늦게 달긴하지만요..^^
반가워요.그리미님~(그리미라는 닉넴이 서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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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6:59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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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7:11
그리미님
늦은시각까지 주무시지 않아셨네요..
그리미님의 힘찬 응원 기운 받아 오늘도 달려봅니다.
그리미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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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20
답댓글

아궁~ 찬우 생일까지 축하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작은아이는 좀 더 심해져서(열이나도 안먹지 않았는데 통 안먹고 쳐지고 밤되면 열이 펄펄) 어머님이 낮에 시댁으로 데리고 가셨어요.낼 오후까지 보고 영 쳐지면 링겔을 맞으러가던지..

 

오늘은 제가 몸살기운이.. 퇴근하자마자 저녁만 간신히먹고 뻗어서 약먹고 좀 자다가

좀 아까 다시 깨서 설겆이외 쑥질..(신랑이 당직이라 없어서 망정이지 아프다며 컴 앞에 앉은 모습보면 완젼 중독자 취급?하겠죠? 사실 중독 맞나? 유익한 중독~이라고 나름 위로하며..)

집듣반도 기록해야해서 당분간은 요렇게 기록할께요.

 

우야가 그래도 엄마가 뻗어서 자도 딴건 안하더라도 영어 듣기와 읽기는 했네요.

오늘은 아이에게 칭찬하는 팁도 주셨으니 낼 아빠 앞에서 칭찬 많이 해주어야겠어요.^^

 

7/12월

magic tree house# 10 집듣

40분

73쪽

465~469

찰리앤롤라 3권

66쪽

7/13화

magic tree house# 10 집듣 반복

40분

73쪽

470~472

찰리앤롤라 2권

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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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7:16
작은애가 빨리 나아야할텐데..
직장다닐때 아이가 아픔 더 맘이 아프지요?
잘해주지 못해 더 미안한 것 같고..
그러셨다면 그런 생각은 마세요.
울 집 애들도 자주 아프고 잘 해주지 못할때가 많아요.
곧 방실방실 웃으며 언제 아팠나 할거예요

집듣반과 같이 하시니
표도 예쁘게 올라오네요.
한눈에 쏙 들어오고...
혹 힘드시면 리더스 반은 길게 가야하니 좀 쉽게 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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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7-13 23:05
답댓글

엄마표로 2년 차 정도 되는데 달팽이 처럼 느리게 가고 있지요.

워낙 영어를 좋아 하지 않는 아이라서 엄마표도 쉽지 않은데... 마음을 비우고 한 걸음 한 걸음 가고 있어요.

읽기는 1월 부터 시작 해서 1000권을 목표로 가고 있습니다.

초1남

329.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330.biscuit goes to sc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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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4 01:22
새로운 분이 들어오셨군요. 어서 오세요. 리더스 분들과 즐겁게 신나는 책읽기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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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27
아나시스님~ 반가워요.
아이에게 우리 리더스반을 소개해주세요.목록도 매일올리고 다른 친구들 아줌마들이 본다고..
그럼 자극이 되어서 더 잘 이끌어가실 수 있게 될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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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7:00
반갑습니다. 함께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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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8:26
아나시스님.
반가워요~~~
읽기 1월부터 진행하셨군요..
이곳 <리더스 100>도 한달에 100권씩 읽어 12월까지 1000권 읽기가 목표입니다.
함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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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훈
  • |
  • 2010-07-13 22:05
답댓글

안녕하세요? 영훈이예요.

오랜만에 분수쇼보고 왔어요.

오는길에 친구 만나서 배드민턴장에서 족구하고 왔어요.

잠이와서 읽은 책만 적고 자러갈께요. 안녕히 계세요.

 

306~ 309.런투리드 4권 310. our tree house  311. class tri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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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53
분수쇼도 보고 족구도 하고 왔구나..
책도 꼬박꼬박 잘 읽었고.
좋은꿈 꾸고 내일 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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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24
영훈아 오랜만이구나. 여름밤에 분수쇼를 보면 정말 시원하겠다.
찬우도 방학하면 가끔 들리라고 할께.
요즘엔 아줌마가 찬우 깨있을 때 컴을 잘 못키는 바람에(피곤해서 자느라)
좋은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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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7-13 22:00
답댓글

칭찬 .....

요거이 알면서도 참참....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이책 가끔 보면서도 왜 이케 잘 안되는지

다시 함 맘에 새기며 칭찬 아끼지 말아야 겠어요

7월 12일

49. everyone got wet

50. the wedding

51. swap

52. the new house

53. the scarf

54. come in

55. nobody got wet

56. the flying elephant

57. the magic key

58. pirate adventure

7월 13일

59. book week

60. the rope swing

61. creepy crawly

62. pond dipping

63. the mud pie

64, strawberry jam

65. kippre's diary

66. kipper's idea

67.the pet shop

68. snow day

69. camping out

7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1. country fair

72. play ball

읽기가 ort에 넘 한정되어 있어서 걱정임다

읽는책만 읽고 새로운건 아직 두려워 하는것 같아요

집듣이 더 필요한건지...

아직 넘칠때가 아닌데 엄마가 자꾸 밖으로 끌어내는건 아닌지..

그래도 ort 1단계 꺼내들고 제 눈치 보더니 이건 두권을 한권으로 할께 함서 가져오내요

dvd도 바비 시리즈만보려 함니다

들리는건 전혀 아니구여 단지 공주가 좋아서 음악에 맞춰 춤추려구 바비 시리즈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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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51
울집도 많이 반복하긴 하는데
단점은 새로운 책은 잘 안보려고 하더라구요.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면서 짧은 책 읽기를 늘리고 싶은데
생각처럼 잘 안되구요.
도서관에 가면 의외로 짧은 글줄책 많더라구요.
한번씩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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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30
우와 이렇게 많이 읽었으니 칭찬 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아이가 반복하는 것도 나름 좋다고 생각해요.
누가 여러권을 산발적으로 대충아는것보다 1,2개를 외워버릴때까지 반복하는게 더 많이 는다고하던데요? 아이가 좋아라하는것 아예 외울정도로 즐기게 해주심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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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3 21:57
답댓글

629. nate the great

630. what up

631. nate the great

 

오늘은 많이 늦었네요.

지훈이 재워놓고 왔어요.

일찍자야하는데

엄마가 일찍(8시) 오는 날은 지훈이가 늦게 자는 날이에요.

엄마 욕심에 한자라도 더 보게하느라구...

장기적으로 그냥 일찍 자는게 더 좋다는걸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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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44
오늘은 아침이 아닌 밤에 들어오셨군요.^^
요즘 아이들은 제가 생각하는것 보다 늦게 자는거 같아요.
그만큼 할일이 많아졌다는거겠지요..
매일 뭔가를 늘 한다는걸 아이에게 심어주는게 꼭 나쁜것만은 아닐거예요.
그러면서 쌓일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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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7-13 19:49
답댓글

월드컵.. 정말 공 하나로 한달을 보냈씁니다.

결승전까지 새벽을 새며 봤씁니다. 이런 국제 스포츠를 넘 좋아하는 관계로..ㅋㅋ

여기에 겹친 기말고사로..인하여 엄마표가 살짝 타격을 받았습니다/.

이제 제 자리로 돌아갑니다.

 

두 녀석을 데리고 저녁에 자전거를 타러 갑니다.

아파트 주위를 몇바퀴 돌고나면 완전 땀 범벅..아이들 운동과 함께 엄마 살 빼기에 도움이 될런지.

 

브죵님... 집듣반엔 지각으로 신청을 못했습니다.. 이번에도 도강상태가 벌어집니다.

살짝 살짝 눈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집듣 arthur tells a story

458. kipper the clown

459. the snowman

460. the rope swing

461. the mud bath

462. book week

 

살짝 권태기가 찾아왔는데..이젠 다시 힘을 내야하겠죠..

오늘 그동안 못읽었던 목록..정독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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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40
월드컵으로 여러사람 심난한 밤잠을 주무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울 신랑 한달을 초저녁에 자고 새벽에 축구보고..
늘 피곤해 했었는데 이젠 푹 자겠죠?
그 영향으로 울 아들도 저도 한동안 축구에 푹 빠졌는데
저는 다시 원상복귀했는데 아직도 아들은 헤매고 있네요.ㅋ

기환맘님도 이제 복귀하셨으니 열심히 달리세요~~
도강(저 역시도)도 좋고 정독도 좋고..
맘껏 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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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35
열광모드가시기전에 아이랑 월드컵 책자만드려고하다가 못만들고 말았어요.
방학때 할 일이 또 하나 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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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13 18:49
답댓글

오늘은 아침 8시무렵부터 동네 아줌마 셋이서 차마시러 왔었어요.  다들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고 일찍 만나 차 마시고 일찍 헤어지려고 왔다는데.....아줌마들이 모이면 어디 그렇게 되나요? 오전 내내 놀다가 남편더러 점심 사달래서 먹고 그래도 헤어지기 싫어 또 한집으로 가서 수다에 수다를...

그래도 아이들 이야기 건설적인 (??)것으로다가 했으니 기분좋은 날이에요.

 

저녁은 뭐 해서 드시나요? 저희집은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끓여볼까 해요.

지금 빨리 시작해야겠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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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59
수다 좋지요 ㅎㅎㅎ
하이디맘님 즐거운 하루였겠어요.
저도 모임이 있어 잠깐 나갔다 왓는데 시간이 어찌나 잘가던지..
점심 먹고 간단히 커피 마시니 아이들 올 시간 이더라구요.
거의 두시간 동안 얘길 나눴는데 지금 기억나는게 별로 없네요.
분명 그 순간엔 중요한 얘기였는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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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3 17:56
답댓글

 오늘 올려주신 사랑표현법.. 저는 두번째를 선호합니다.

 지금 피아노 갔는데.. 만나면 찐하게 뽀뽀와 포옹해 줘야 겠습니다.

 어제부터 동생이 놀려와 있어.. 딸내미 이모랑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간..자랑하고픈 자료들 죄다 꺼내 놓고,, 손짓까지 동원해서 설명하느라.ㅎㅎㅎ

 항상 찾아가는 편이라.. 집에 오랫만에 손님이 와 있으니 아이가 살짝 기분 업! 되었습니다.

 오늘 저녁은 동생과 샐러드에 피자 먹을 예정이라.. 맛있게 먹고 올게요^^

 2010/7/12(월)

 94. Mr. mischief

 95. Mr. skinny

 96. Mr. wrong

 97. Mr. nonsense

 98. Mr. worry

 99. Mr. clever

 2010/7/13(화)

 100. Amazing Journeys

 101. Up and Down on the Merry- Go- Round

 102. A House Is a House For Me

 103. Mr. busy

 104. Mr. slow

 105. Mr. 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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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7-13 18:50
피자....맛있겠어요. 먹어본 지가 너무 오래돼서...기억이 가물가물...먹고 싶어지네요.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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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35
울 제니 요즘 열심힙니다.
칭찬 만땅 해줘야 하겠군요.
이쁜 제니가 영어의 바다에서 유유히 즐기고 있는게 보이는거 같아요^^

동생분이 놀러 와서 해바라기님도 좋으시겠어요.
동생분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피자 맛있게 드세요..
벌써 드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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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45
이모가 놀러와서 넘 좋겠어요.
우야도 방학때 서울 이모네가서 놀다오는 날만 기다린답니다.
이번에도 8월 첫주에 일주일가려해요.
그때 전에 모이셨다던 청파영어도서관도 들리려구요.
번팅??하면 좋겠당~계획없으신가요? 8월 첫주라 다들 휴가가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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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3 17:40
답댓글

479~480 THE PIZZA MONSTER

481.Plant Secrets

482.The Paper Bag Princess

483.50 Below Zero

484.The Boy in the Drawer

485.Moira's Birthday

486.From Far Away

487.Millicent and the Wind

 

엘로이스맘님....

남들 다 타는 상장이라니요??ㅜㅜ

무슨 상일까요?것도 두개씩이나...

어제 딸램도 다독상 받아왔어요....

올해는 영어에 신경쓰느라 한글책은 거의 주말에만 읽고 있어서 기대 못했거든요.

딸램 무덤덤하니 까먹고 있다가 저녁에서야...주더군요.

3년째라 별 감흥이 없나봐요..본인이...(엉,자랑질~~^^;;)

저희집은 대체적으로 스킨쉽이 많고 (눈만 마주치면 쪽쪽이어요..^^)

칭찬도 아주 오버해서 하는 편인데...것도 과하면 부작용이 있나봐요...

제가 막 흥분해서 칭찬하면

 '엄마,다른 애들도 다 그정도는 해'요러면서 무안하게 만들고

칭찬도장,스티커 이런거에 별로 연연해 하지도 않아요..욕심도 없고...ㅜㅜ

그래서 오히려 아빠의 칭찬 한마디에 좋아하더라구요...

그저께 아빠가 챕터북 읽고 있는 아이한테 많이 늘었다고, 잘한다고 칭찬해주니

얼굴이 급 환해지더라구요...

전 옆에서 저한테 해준 칭찬도 아닌데 다...내덕이다구....생색내고..ㅋㅋ

어쨌든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제가 늘상 부르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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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22:30
울집과 반대네요..
아들은 엄청 좋아하는데 제가 무덤덤했던거 같기도 해요..ㅋ
울아들 상장은 독서장제에서 금장(독서록 많이 쓰면주는)과
학교에서 보는 한자 인증제 시험8급 합격이요..
거의 다 받는걸로 알고 있어요.
좀 칭찬을 하고자 맘 먹고 칭찬했는데
울 아들 맘에 쏙 들었을지 모르겠네요^^

비니맘님..3년째 받음 감흥도 덜할까요?
받을때마다 좋을것 같은데...
없는 시간 짬내어 읽었으니
다독상이 의미가 더 남다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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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41
어머나 3년째 다독상~ 너무 대견해요.
상이야 어떤 상이든 받으면 다 좋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젤 뿌듯한 좋은 상 같아요.
아마 겉으론 무덤덤해보여도 속으로 엄청 뿌듯해 할 듯한데요.
칭찬 많이 해주셔요~ 아궁 부러버라~
그리고 아이디를 다시보니 집듣반 진행반 반장님 맞으셨네요.*^^*
참! 지난번 대구의 그 유명한 영어책자원봉사자님은 누규? 정보 좀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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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맘
  • |
  • 2010-07-13 15:12
답댓글

답글 감사합니다.

근데 하루 4권이라니..휴~~

요새 맨날 학원에 친구들과 놀이에..책이라곤 매일 두어권밖에 읽지 못하고 있답니다.

오늘부터 얼떨결에 4권씩 영어책을 읽혀야 될 거 같군요..^^;;

사실 며칠에 걸쳐 1권 읽어야 되는 책도 있는데 그런 건 어떻게 하나요..

아직, 긴 책은 한번에 못 읽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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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13 15:2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래에 글보니 1학년인데 챕터북 읽는다니 아이실력이 상당하네요.
리더스읽기에 정답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매일 꾸준히 잘하는 분도 계시고, 저희 집 처럼 며칠씩 빼먹고 게으른 집도 있고...
아무 부담 갖지 마시고 아이 컨디션에 따라 꾸준히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리더스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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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15:48
긴 책은 며칠 걸려서 읽으면 되고요
권수 채우고 양으로 늘리고 싶을때는 한 두줄 짜리 책 읽어도 됩니다.
챕터북 절대 하루 4권씩 못 읽지요. 대부분의 아이들은요.
우린 챕터북은 듣기 용으로 읽기 좀 쉬운 책 리더스읽기로 많이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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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3 18:26
윤서맘님...반가워요...
혼자가는 길 외롭고 힘들지만 같이 해서 즐거운 리더스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짝짝짝
전 한챕터에 한권 치기도 하고..
챕터북 한권을 두권으로 치기도 하고...그래요...
윤서맘님 진행하시는대로 함께 하시면 되지 싶은데...
자주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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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3 22:34
저희 아이는 어제 책 안읽어서 오늘 저는 댓글놀이만 했어요... 저도 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친절한 글들에 힘이 나요.. 얼렁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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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49
방학이 되니 새로운 분들이 많네요.
매일 양보다는 꾸준히 하는데에 의의를 두고 있으니 천천히 나아가보셔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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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13 13:5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반장은 아무나 하나'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축하할 일 있는 친구들 (수다맘님네, 우야맘님네)도 모두 축하해요. 츄카츄카~~~

 

오전에 산에 갔다가 집에 오니, 온스타일에 '엄마 영어에 미치다'라는 프로를 하더군요.

거기 출연하는 분들은 좀 '극단적'인 엄마겠지만, 보다가 정말 마음이 아프고 아이가 불쌍했습니다.

(예전에 화성인이라는 프로에 '딸이 재벌가며느리가 꿈인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가 제정신이 아니였죠)

아이 영어에 3억이나 쏟아 부었다는데, 엄마도 아이도 모두 무기력증세를 보이고, 엄마가 환자같습니다.

다행이 솔루션위원회(?)에서 좋은 해결책을 제시해서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기는 했지만...

거기에, 반가운 얼굴 '홍현주박사님'도 멘토로 나오셔서 더 반갑더군요.

오늘 처음 본 방송인데 시리즈녹화를 시켜두었습니다.

영어가 뭐라고... 하나의 언어일 뿐인데... 저렇게까지 아이를 학대(?)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여기 쑥쑥에 오면 즐기면서 즐겁게 하는 아이도,엄마도 많은데

잠시 그 아이가 불쌍해서 제가 주저리주저리 적습니다.

 

7/12

302. little green frog  303. it's melting  304. who took the ~  305.oranges for orange juice

어제는 쉬운 책으로 4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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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3 15:08
저는 어제 퇴근하고 들어가니 아이가 자고 있더라구요.. 당근 책 읽어주지도 못했고 읽기도 안했지요..ㅎㅎ 오늘은 어쩔까 기대합니다... 영어 수단이지요. 영어 요새 아이들 만큼 못해도 미국가서 공부하고 생활하시는 분들 많아요.. 영어에 미친 한국을 보면서.. 왜 이럴까.. 이렇게 까지 할필요가 저언혀 없는데.. 생각할때가 많답니다... 초조해하지말고.. 최종단계를 생각하고 멀리 내다보면 엄마가 속도조절하기가 수월한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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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13 15:35
민이맘님은 잘 하실 것 같네요.
주관을 갖고 흔들리지 않는다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여기서 같이 리더스하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봐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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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6:29
엄마의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으면 아이들도 엄마들도 지치기 마련이지요.
그리고 길게 갈 길이라면 조금은 천천히 여기저기 둘러보며 가는것도
방법일것같아요.
후니맘님이 보신 방송프로에 나오는 엄마처럼은 되지 말아야지요..
때론 아이맘도 이해하는 맘 넓은 엄마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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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59
3억? 그런 엄마가 있다구요?
화성인에 나와도 되겠네요.
저도 재벌가 며느리로 키우는 아이엄마 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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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맘
  • |
  • 2010-07-13 11:47
답댓글

리더스100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을 읽는 거 같은데 책 목록은 왜들 쓰시는지도 궁금하구요.. 저희 딸은 1학년이고 짧은 챕터북을 읽을 정도 되는데 리더스 100 에 참여할 수 있는지요...

방학 동안 학원을 그만 두려구요.. 쑥 맘님들과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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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3 12:09
윤서맘님.. 반가워요^^
1학년 딸내미 인데 챕터북을 읽고 있군요..
실력이 좋은듯 합니다.~~~^^
어떤 절차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아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정하셔서
매일 4권정도 꾸준히 읽어 보는 겁니다..
매일 4권씩 읽다보면 한달에 100권 정도 읽을수 있어서 '리더스 100' 입니다.
그리고 책목록 기록은, 다른맘님들과 책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자 입니다.
절대 어떤 부담을 갖지 마시고,, 아이랑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도 올려주시고
다양한 책 읽기 하는 모습도 여러맘님들과 나누어 주시면 됩니다.
그럼.. 오늘 부터 시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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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24
반갑습니다~^^
저희 리더스에 이번 7월 들어 세분짼가요?..
언제든지 합류하셔도 환영입니다~^^
저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라이나 생명..생각나는군요;;).. 자기 아이 수준에 맞는책 권수 할 수 있는 만큼 읽기 하시고 올리면 되는 곳입니다.
4권이 계획된 적정 권수이지만 하루에도 40여권을 읽는 해바라기님네 제니도 있고..
슬럼프와서 한동안 영어책 읽지 않아도 꼬박꼬박 출석했던 저같은 맘도 있습니다.
중간에 그만두지 않기~~!!...
그리고...천천히 길게 가는 것이 올 연말까지의 1000권 읽기 프로젝트의 포인트죠~~
우선 오늘 읽은 것부터 올리시고 시작부터 하고 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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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6:19
한영합니다.
언제나 문은 열려있어요^^
해바라기님과 후형맘님의 글처럼 아이에 맞게 진행하는거랍니다.
리더스 읽기라고 꼭 한정된건 아니구요,다른류의 책들도 상관없어요.
며칠에 걸쳐 한권 읽는다면
챕터별로 한권(한챕터당 한권)이라 정하셔도 되고
리더스(그림책)랑 진행책이랑 섞으셔도 되구요..
동참하세요..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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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13 11:41
답댓글

칭찬에 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456 mishi-na

457 a hundread hugs

458 perfect present

459 my favorite food(2)

460 carlos and the magic box

이상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학교갈 준비가 좀 빨리 끝나

집중듣기 아침에 하고 학교 갔어요

글고보니 여름방학동안

학교갈 준비 안해도 되니까 아침에 집중듣기 하면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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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13 11:55
방학기간중에 재미있는 비디오 몇편 주고 싶은데
맘들 추천 좀 부탁드려요
항상 도움만 요청하는것 같아 살짝 미안하네요
그래도 쑥맘들한테 부탁하는게 제일루 편하네요
며칠전 빙수기 하나 샀는데
퇴근하면 빙수 한그릇 시원하게 만들어 주고
읽기 해야겠네요
가까이 있다면 한그릇 대접 하련만
언제 시간되면 엄마표 팥빙수 사진이라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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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18
재밌는 dvd라니...
저희집 수준이 낮아서...
울집 남자아이는 (초2) 최근에 가장 재밌게 본건 그리스 로마신화랍니다.
성향따라 달라지는거라.. 저희집은 찰리앤 롤라나 베렌은 잘 안보던데..
에궁~~.. 다른 분들 이따 들어오시면 댓글 올려주실꺼예요.. 죄송하게스리 좋은 답변을 못해드리네요..

그나저나.. 빙수기계 장만~!.. 큰맘먹으셨네요..
아이들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팥빙수 한그릇 뚝딱 먹고 영어책 읽기 하자 그럼 완전 잘따라올꺼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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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3 13:34
dvd 저희도 많이 보지는 못해서.. 우리집 아이들은 아서, 베렌, 호리드헨리 다 좋아해요.
그런류를 좋아하네요..
삐삐롱스타킹도 좋아했구요.. 신기한 스쿨버스도 한동안은 잘 봤어요..
가끔 영화dvd도 보구요...
학년이 있다면 영화dvd도 좋아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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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3 15:11
몇학년이예요...? 영화면요. 마다카스카(?), 아이스에이지, 감동적인 빌리엘리엇 (영국발음), 사운드오브뮤직 등이 제가 찜해놓은 영화들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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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6:15
팥빙수 하니 생각나는데 울집 베란다 창고에 빙수 기계있는데
꺼내기 귀찮아서 다른집에서 만든 팥빙수 여러번 얻어 먹었네요ㅋㅋ
저도 이참에 꺼내서 만들어 먹어야겠지요?^^

앗! 사진..올려주세요.
눈으로라도 맛있게 먹게요^^

아이가 2학년이라고 했지요?
우리집 아이도 2학년인데
울아들이 좋아하는건
아서, 찰리앤 롤라,삐삐롱스타킹,마다가스카,라이온킹,토이스토리정도예요..
이것들을 돌아가면서 보고 있어요.
요며칠전부터 찰리앤 롤라 다시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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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10:29
답댓글

더워서 아침일찍 도서관 가려고 했는데 아침에 안 올리면 또 안 올릴거 같아서요.

이번에는 작은 아이거 올리고 나갑니다. 오늘 너무 더울거 같아요.

7/11

1.Amazing buildings

2. Which animal lay eggs?

3. The sword in the stone

4. What if?

5. More spaghetti  I say!

7/12

6. Whose mouse are you?

7. Mud!

8. I eat leaves

9. Food to eat

10. Making soup

11. At the zoo

12. In the box

13. The barn dance

14. Where is zig?

15. Jake's Map

16. i love colors

17. It's too windy!

18. Two Crazy pigs

19. The rain

20. A wig for pig

21. Slug and Bug

22. My pet Bobby

23. Mama and kit go away

24. My family

25. uncles

26. Our party

27. my dog willy

28. Baby animals

 

아직 쉬운 책  (3줄 이하) 만 골라서 읽지만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게 된 점에 칭찬해야겠어요.

큰 이모가 어제 보고 너무 잘 읽는다고 놀랬답니다.

우리 둘째도 방학식보다 하루 먼저 4박 5일 캠프 가기 때문에 지난 토요일부터 이번주 토요일까지는 열심히 책 읽으려고 합니다. 여름방학하면 쉬어야죠^^

어제 아이한테 댓글로 축하해주신 분들 글 다 보여주었어요.

울지말라고 하면서요 (큰 아이가 동생 보면서 '얘가  왜 울어' 그러더군요) 너무 좋아했어요.

늦게라도 축하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힘들게 왔기에 더 값진 시간이었고요.

 

오늘 제가 너무 도배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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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15
다현이가 쑥맘들의 댓글을 보고 울었단 말인가요??~~~
정말 그렇다면 제가 오히려 눈시울이 붉어질려고 하네요;;...
그 마음이 너무 이쁘고 순수해서요..

아마도 다현이 올 여름방학 자기주도 학습으로 영어에 올인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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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15:51
아니요 제가 울뻔했지요. 우리 아이는 안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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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6:08
1000권이 그냥 천권인가요?
칭찬받아 마땅하지요..

쉬운책이라도 이리 많이 읽기 쉬운일이 아닌데
다현이도 열심히 읽었네요..
다현이에게도 맛있는거 해주시고 칭찬 많이 해주세요.

목록 올리는건 잘 하시는거예여.
안보는것 같아도 책목록 보면서 우리가 지나온길, 지나갈 길을
찾기도 하거든요.
같은책 읽음 또 얼마나 반가운데요.
타이틀이 영어책 읽기인 만큼 영어책 올리는건 당연한겁니다.
절대 도배질(?)아닙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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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10:10
답댓글

큰 아이

7/10

30. 알버트 아인슈타인 (영어책)

31. Arthur's ***** money

32.At the farm

33. Now one foot Now the other

34. What's my job?

35. farms

36. light

37. The nervous and digestive system

38. doctors

39. Follow the water from brook to ocean

40. kenny and the little kickers

41. The baby sister

42. Astronat living in space

43. The day of the bad haircut

7/11

44. Roller skates!

45. Buck-buck the chicken

46. Ah! Music

47. What if?(x2)

7/12

48. What if?

49. a kiss for little bear

50. Madagascar escape 2 Africa

51. Ice age

52. Morris the Moose

53. Ponies

54. How kids grow

55. The halloween play

56. Wendel's workshop

57. A house is a house for me

58. To the rescue

59. Does a kangaroo have a mother too?

60. The honey disaster

61. Amazing gorillas

62. Welcome to plannet 51

63. The Best teacher in second grade

 

지난 주말에 읽기와 듣기를 많이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들을 빨리 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돌아오는 일요일부터 4박 5일 캠프 가기 때문에 제가 많이 해야한다고 강조했거든요. 귀찬아서 번호만 쓸까하다가 제목 다 올립니다.  어제는 영어 도서관 가서 책을 많이 읽었네요. 아이에게 엘로이스맘님의 미션처럼 칭찬을 많이 해줘야 겠어요. 책 읽느라고 수고했다고요.

어제 학교 아침 조회시간에 교무실가서 3학년 대표로 수학경시대회 상 받았다고 하네요

동생은 심부름 가는 바람에  못 봤다고 해요. 전 상 받는 것만 엄청 칭찬해요.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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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7-13 11:18
수다맘님 축하해요..

잘 하는 아이들은 이것저것 다 잘해요..^^
이쁜 아이들 잘 키워요..

일요일에 스파게티 먹으러 갔는데..
앞테이블에 이쁜 딸 둘에 또 소녀같은 엄마..
그리고 아빠가 왔는데..
마주 앉아있던 아이 둘이 엄마아빠 있는 의자에와서
올망졸망 끼어있는데 행복해보이더라구요..

수다맘님 생각 났어요. 딸 셋인집..ㅋ 수다맘까정..
그래서 늘 소녀같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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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28
저번 수학경시대회 결과가 나왔군요~~
너무 축하드려요~~^^
수민이는 정말 영어도 수학도.. 그리고.. 성격도 야무진거 같아요~^^
오늘의 미션 제대로 완수하시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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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3 13:40
에잉 날라갔다...
수다맘님..넘넘 축하한다고 썼는데..
ㅎㅎㅎㅎ. 사실은 마구마구 질투가 난다고 썼어요...수학까지 휩쓸다니..
ㅋㅋ... 수민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토욜날 가는 캠프도 잘 다녀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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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3 15:13
와.. 대단해요. 영어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고.. 쑥에는 엄친아 넘 많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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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6:01
축하해요~~짝짝짝짝!!!1
우리의 엄친아 수민이..
정말 대단하네요.상이란 상은 모두 수민이꺼구만요^^
상도 다 휩쓸고 영어책도 엄청읽고
오늘은 맛있는거 해주시고 칭찬 듬뿍해주세요~~~~
꼭 내 아이가 상탄거 같아요..
대리만족~~~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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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3 18:29
도대체..정체가 뭐여요??그집 따님들~~~
어디 하나 빠지는 구석은 있었야지요..ㅋㅋ
수다맘님...진짜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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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1:55
수학까지 학년대표로.. 정말 못하는게 없는 수민양~ 누굴 닮아서 이리 다 잘하는 겁니까?
공부,영어,수학..수다맘님 한턱 쏘세요~
아니 한턱이 아니라 몰아서 두턱은 쏘셔야겠다.
저 배아퍼서 얻어먹으러 서울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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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7:06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어제 댓글을 못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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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09:53
답댓글

어제 오전에 들어왔다가 못 들어왔습니다.

좀 전에 댓글 거의 읽었습니다. 

어제 큰언니가 조카를 데리고 우리집 근처 영어 도서관에 왔어요 근처에서 저녁먹고 좀 걷다가 아이스크림도 먹고 집에 왔답니다. 우리가 아직도 자동카메라를 쓰고 있어서 예전에 쓰던 디지털 카메라를 주러왔어요.

조카들 입던 옷도 한아름 싸가지고요. 얼마나 고맙던지.....

그리고 조급하지 않은 모습에서 큰 것을 배웠습니다. 둘째(초5)풍납 영어마을 캠프 보내고 큰 아이 (중2) 학교 끝나고 영어학원 안 가는 날이어서 하교후 바로 킴스가서 우리 줄 과자 큰 봉지 사가지고 왔거든요. 우리 아이들 주려고요 저는 과자 한 봉다리 사줘 본 적 한번도 없어요. 저희 남편도 절대 못사주게 하고요.

그래도 가끔씩 아이들 기분 내고 좋잖아요. 우리 아이들 넘 좋아하네요. 디카 생겼다고요.

얼마전에 누군가가 준 디카를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고장이 났었고 수리비가 엄청 들어서 우리가 살까말까 망설이고 있었거든요.  중학생인 딸을 데리고 평일에 이모네 집에 서 밤늦게 까지 놀수 있는 그 여유가 저는 부러웠습니다. 공부는 자기가 하는거지 엄마가 시킨다고 되는거 아니라고 하네요.

지난 주말 책 올린거 목록부터 쭉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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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0:07
학습에 있어 느슨하게 (조급하지않게) 가는 선배들을 보면서
저도 한템포씩 느리게 가는 연습을 하고 있는중인데
그런면에서 수다맘님의 큰언니분은 아이들이 자기주도 학습이 되도록
잘 이끌어 나가시는것 같아요.
방관하지 말고 너무 들이 밀지도 않는 적당한 선을 유지 하시는것으로 보아
조카들 분명 훌륭한 어른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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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10:14
앨로이스맘님 어릴때부터 학습지와 영유 영어학원을 많이 접한 큰 조카가 자기 주도 학습이 잘 안되었어요. 언니가 초등 5학년이 되니 저보러 제 방식이 맞는것 같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보통 엄마들 로서는 힘들다고요. 전 살림에는 꽝이고 언니는 살림을 잘하는 편이지요.
다행히 큰 조카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착하고 사춘기 시기이지만 큰 어려움 없이 보내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기엔 투자한 것에 비해 성취가 늘 미비해 보여요. 대신 아이들이 굉장히 적극적이고 활발합니다. 당차고요. 우리 아이들은 둘다 잘하는 게 많아도 잘하는 줄 모르고 자신감이 별로 없어요
그게 엄마표의 단점이 될 수 있겠지요. 돈은 많이 안 들어도요.
둘째 조카는 자기 주도 학습이 잘 되어서 큰 조카에 비해 엄마의 노력없이 잘 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그래서 둘 키워야 뭐 좀 알지 않을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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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31
수다맘님 언니분도 아이들을 잘 키우셨네요~
역시 우리같은 초등 저학년 아이를 둔 엄마들하곤 마인드가 다르신데요~~..
언니도 없고 주위에 아이들 키우며 상의할 곳도 마땅히 없는 저는
큰애 키우면서 여기 쑥맘님들보고 많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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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3 09:01
답댓글

제가 오후에 계속 일이 있어서 오전에만 들어오고 밤늦게 들어와서 댓글들 읽으려니 너무 많아

헉헉거리네요.. 한꺼번에 많은 양의 데이터를 집어넣어 저의 머리속에 기억나는것은

몇개 없공...

오늘도 아침에 인사하고 나갑니다.

애들 방학하기 전에 친구와 영화한편 더 보려구요.. 이클립스 볼거예요~~` ^^

 

요즘 큰애는 교과서를 들고오지 않아 숙제를 제대로 못해가네요..  선생님이 몇일 전부터 공지했는데

오늘까지 해오라는 숙제가 있는데 아침마다 제가 책 가져오라 했건만.. 역시 안가져와서

오늘 학교 일찍 갔습니다...=.=.. 숙제하러....

1학년때는 숙제가 있는 교과서는 칼같이 잘 챙겨오더만..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덜렁덜렁하네요..=.=

모든 교과서를 다 들고 다니는 둘째와 비교되죠...ㅎㅎ..

 

요즘 방학전이라 상장 많이 주지요? 어제 둘째도 받아왔네요..

독서상인데.. 도서대출 1학년중 1등으로 대표로 받았다고 티비에 나왔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좋긴 한데 정말로 책을 많이 읽지는 않는다는..ㅎㅎ..

딱 도서관서 빌린 책만 읽고 독서장 쓰고...했네요.. 방학때 둘째한테는 한글책 200권읽기 미션을

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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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09:06
저도 영화보고 싶은데...재밌는지 갔다와서 풀어주세요,
놀 시간이 4일밖에 안 남았네요. 이제 방학이니까요.
참 아이들 캠프 간 동안 놀면 되지만 혼자 놀아야겠네요. 그 때 다른 사람들은 다 바쁠테니까요.

꿈다섯님 울 큰 딸도 3학년 초에 몇 번 숙제할 거 안 가져와서 다시 가곤 했지요.
아이들이 크면서 더 그런가봐요.
둘째 독서상 받은 것 축하드려요 1학년때 받아서 더 좋아할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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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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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3 09:56
영화보러 가시고 부럽슴다..
내년엔 울 둘째 유치원보내면 저도 많이 한가할것 같은데
영화보러 가는 영광도 누리겠지요?

둘째는 넘 챙겨다니고 첫째는 빠뜨리고 오고..
다른 둘을 보면서 즐거움도 더 많지 않았을까 싶어요..^^

1학년중 도서대출이 1등이면 진정 좋은상이네요.
울 아들 학교에서도 그 상주는데 빌린 도서권수가 장난아니게 많더라구요.
울 아들은 몇권을 빌려왔는지 손으로 셀수 있을것 같아요(아니 조금 넘나?? ㅎㅎ)
진정 울리더스랑 어울리는 상이니 뽀뽀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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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3 13:30
저 다시 돌아왔어요..영화는 못봤어요..
나갔는데 친구 아들이 열이 나는 바람에 병원갔다가 데리고 나와서..^^;;
같이 빵집 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왔습니당~
아들래미가 어찌나 말을 많이 시키는지..저 누구랑 수다떨다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도서대출은 울 아들이 100권정도 됩니다. 하루에 2권까지 빌릴수 있구요..
하루도 안빼고 빌리면 120권정도 되더군요.. 몇일 빼고 거의 빌린 셈이예요..
학교가 가깝다는 장점을 최대한 이용한거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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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35
저는 학교에서는 한번도 안 빌려봤는데..
거기서도 빌리시는구나~~..
에공~.. 이거 완전 초보엄마 티가 나네요;;..

독서상 받으며 모니터에 비친 본인 얼굴보며 얼마나 기분 좋았을까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어?.. 꿈다섯님도 오늘 미션 할 꺼리 생겼네요..ㅋㅋ

글구 영화 못보셨다구요?... 에구~~.. 아까비~~
그래도 아이가 아프니 어쩔 수 없지요~..
방학 시작하기전 다음 기회를 노려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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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15:57
영화 못보셧다구요?
오늘 점심 먹으면서 같이 먹는 분들께
꿈다섯님 얘기하고 왔는디..ㅎㅎ
오전에 영화보러 가는 여유가 넘 부러웠다고...
다른 엄마들도 호응해주고 다음에 기회되면 우리도 한번 가자고....^^

아이 아픈게 우선이니 그 아이 빨리 나았음 좋겠고
영화는 다음에 또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저야 둘째가 어려 힘들지만 꿈다섯님은 아이들
보내놓고 조조 보러 가도 될것 같네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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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3 17:49
원래 방학전에 상을 많이 주나요??...
그래도 대표로 상 받고 티비에도 나왔다니 ....대견시럽구만요...
저흰 방학때 항상 100권이 목표였는데 ...200권이라~??
1학년 대표 할만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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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3 20:33
저 조조 좋아해요.오늘도 조조 보러 나간건데....^^;;

비니맘님...아직 글 많지 않은 동화책 읽어요.. 몇분이면 하나 보는... 그래도 200권은 사실 힘들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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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3 08:50
답댓글

피자라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제 친구 딸이 있어요. 그 따님이 좀 많이 똑똑했는데, 그녀가 7살쯤에 있었던 일이였나봐요.

그 때도 여름께였고 너무 더워서 가스레인지 근처에는 가기도 싫은 그런 날이였대요.

제 친구가 오늘은 **이가 너무 공부를 열심히 했으니 피자를 먹자며 운을 떼고, 피자집에

전화를 했대요. 그런데 그날따라 주문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배달오는데 1시간이 넘을지도

모른다고 했지만, 제 친구는 꿋꿋하게 피자를 주문했다는군요. 그리고 쳐다보는 아이를 보고

이렇게 말했대요. "**아, 오늘은 피자주문이 많이 밀려서 좀 늦게 배달올꺼래~." 그 말을 들은

제 친구 딸.

 

"오늘은 엄마처럼 밥하기 싫은 엄마들이 많았나보네?"

 

정말 무섭지 않습니까? 그 말을 들은 저는 아들만 키워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리버리

아들이 엄마의 속내를 읽으려면 몇 년은 더 필요할테니까요.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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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08:52
푸하하핳..
찔린당~~~
울집도 어리버리한 아들...
울 아들 마냥 좋아만 했는데
아들 눈치도 봐야할 때가 있을런지...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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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09:07
정말 재미있어요 그리고 진짜 똑똑한 눈치빠른 아이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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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39
ㅎㅎ...
무섭네요~~..ㅋㅋ
엄마의 속내를 그리 알아채는 딸은 정말 친구같을꺼 같아요.
저희는 너무 몰라서 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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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3 08:02
답댓글

으흐흑...

 

오늘을 꼭 일빠 노려볼렸는데... ㅜ_ㅜ 수다맘님의 부지런함에는 당해내질 못하겠네요.

야단치기는 쉽지만, 칭찬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인 것 같아요. 잘하는 것 보다는 못하는게

더 눈에 빨리 띄니까요. 제가 아는 유아심리학교수님이 계시는데, 그 분이 제가 해주신
말씀이 참 마음에 남아요.

 

"사람들은 칭찬의 반대가 야단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칭찬의 반대행동은 격려여야 한다."

 

아이가 좌절과 실패로 가슴아플때 격려해주는 엄마가 되기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사실, 엄마들도 그리 자라지 못했기 때문에 반사적으로 비난하는 행동이 먼저 나가거든요.

자신의 상처를 극복하는 일. 좋은 엄마되기의 첫 걸음인 것 같습니다.

엘로이스맘께서 올려주신 팁을 이용해서 오늘도 아이를 칭찬하는 일을 실천해야겠어요.

감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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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08:40
칭찬의 반대가 격려라구요?
와~~넘 좋은 반댓말이네요..^^
나의 마인드도 갑자기 긍정적으로 바뀔듯...ㅋ
아이나 홍옥님이나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가 되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 바래요..^^

1빠가 쉽지 않죠?
그래서 1빠의 기쁨도 클거예요.
아이의 영어 업글을 위해 다음에 꼭 1빠해보세요^^
1빠하면 일취월장 레벨업 보장되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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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3 08:53
네~~ 일빠 정말 쉽지 않네요. ㅡㅡ;
이쯤되면 오기가 생긴다는...
생기다가 사라지는 오기로...

똘똘이 거북맘님과 수다맘님의
일등 경합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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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13:46
우선 1빠를 하실려면 말입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니..(저는 두번째 세번재로 많이 들어오는 거 같은데.. 어쩌다 봉사 문고리 잡듯이 한번 씩 1빠 해본적은 있지만요..ㅋㅋ)
7시에서 7시 10분이 바로 그때더구만요~~
모니터를 30초간 새로고침하며 10분간만 투자해보세요~~
ㅋㅋㅋㅋ...
안될까요??.....ㅋㅋ

칭찬의 반대행동이 격려라는 말씀... 읽으면서 깜짞 놀랐네요..
그렇구나~~..
깨달음~..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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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07:53
답댓글

어제꺼 좌라락~... 흝어보며

우울하셨단 저편님 보니 많은 분들의 응원 메세지에 감동받으며..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한게 아쉽고..

우야맘님네 찬우 생일축하 못해준것도~..

비니맘님 집듣반 반장님 되셨단 글에 응원 댓글 못달아 드린것도.. (감동적이기까지 했잖아요~~)

엘로이스맘님 우리 모두의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밤늦게 띡~올려놓으신 읽은책 목록에 댓글이 하나도 없는거 보고 또 속상하고..

아무래도 밤에 한번더 들어와야겠습니다~..

결론은 그거군요~..ㅎㅎ..

 

엘로이스맘님 너무 잘 하고 계시는거 아시죠?^^

우리반 반장님은 우리가 지킨다~..아자아자~!!

 

글구.. 칭찬멘트 많이 써먹도록 할께요..

오늘의 미션인가요?ㅋㅋ..

몇번몇번 완료했나 이따 댓글 달아야 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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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08:35
제가 쓴 읽기 목록에도 신경을 써주시공..아웅~
하루를 마감하는데는 영어책 읽기도 포함이 되지요.
요즘 좀 일찍 자니까 목록올리고 저 혼자서 하루를 마감 합니다. ㅋㅋ

칭찬은 이번주 미션인디..ㅎㅎㅎㅎ
아이들 방학때 더 잘하라고
저 나름대로 머리 굴린것이디 표가 안났나요? ㅎㅎ
미션에 목숨걸고 저도 오늘 열심히 해볼렵니다~~
근데 네가지 칭찬을 다할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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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3 07:10
답댓글

칭찬법 배우고 가네요^^ 제게 꼭 필요한거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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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3 07:16
ㅎㅎㅎ
제게도 꼭 필요한 칭찬법이예요.
1빠 누계가 엄청 쌓이고 있네요.
혹 힘드실때 1빠 누계 생각하시면서
극복하시는 방법은 어떨지~~*^^*
수다맘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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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3 07:38
캬~~..
7:09분의 엘로이스맘님과 7:10분의 수다맘님~!!!
수다맘님 1빠 축하축하~!!
2000권을 향해 새롭게 시작하는 다현이에게 기가 팍팍 갈꺼예요~
그리고 10000권을 향한 수민이의 뒤에는
1빠의 힘이 있었다~~...
요거요거...리더스의 전설이 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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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02:01
아침형 수다맘님~
전 올빼미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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