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4.
68.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69.the stolen crown part 1
70.the stolen crown part 2
71.a fright in the night
72.paris adventure
안녕하세요?
쑥의 축하할 일이 오늘도 많군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우리집은 내일 도배한다고 오늘 책상의 책이며, 물건들을 밖으러 들어 냈더니 이제야 쑥에 왔어요.
아이방은 천장부터 벽까지 다 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일이 많아요.
거실,안방, 부엌은 별로 짐이 없어 미리 할일이 없어요.
지난 주에 갑자기 남편이 벽지를 바꿔야겠다며 몇군데 다니더니- 저는 아무 생각 없었어요. -
아주 화려한 포인트 벽지를 골라왔어요. 아이방은 하늘과 초원이라 괜찮은데,
소파쪽 거실은 아주 화려한 꽃으로 골라서 한 톤 낮춘다고 실랑이 좀 벌였습니다.
남편은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고,은근히 화려한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어떻게든지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살고 싶어하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는데...
성격이 정반대인대도 그런대로 잘 살고 있으니, 참 미스테리합니다.^^
막 12시를 지났습니다. 모두 좋은 꿈 꾸시고 내일 행복한 얼굴로 만나요. 굿나잇...
아들은 내일 아산으로 물놀이간다고 들떠 있습니다.
책은 간단한 것 몇 권 읽고, 목록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자기 직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이 지나기전에 올리고 싶어서요.
큰딸 1학년때 시작해서 2학년 여름 1000권 돌파.
며칠 쉬었다가 작성하는거 그만들까 하다가 다시 기록
2학년 8월쯤 시작했다가 오늘 드디어 1000권 돌파.
2000권 돌파했습니다.
스스로 읽기 6세부터 종종 읽기 시작했구 다양하게 빌려오는건 무조건 다읽고 집듣했습니다.
늘 칭찬해주셔서 무지 고맙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늦게나마 수다맘님, 꿈다섯님, 비니맘님, 글고 엘로이스맘님 축하드려요. 많이많이...
어제 오늘 두통이 심해서리 목록만 올리고 댓글들만 읽어봐야겠어요.
어제 글 읽어 봤더니 새로오신 분들도 있고 그렇던데...
원더와이즈 <Supermum>에 나온 말 "All mums are supermums!"
대단들 하세요, 아이들 챙기시며 음식까지 이리 푸짐하게 차리신다니요.
7/13(화)
438. (베렌) and the Bad Influence
439. Mouse Tales
440. Supermum
441. The Willow Pattern Plot
7/14(수)
442. Supermum
443. Australian Adventure
444. Mouse Tales
445. A Weekend with Wendel
수다맘님,비니맘님,꿈다섯님,또 엘로이까지 모두 너무 축하해요.
어쩜 저리도 이쁠까 싶은게 마구마구 부럽네요..
7/13
26.smart alec #1
27.smart alec #2
28.smart alec #3
29.smart alec #4
7/14
30.the dragon tree
31.castle adventure
32.gran
33.the magic key
울아들은 내일 학교에서 한자8급 시험이 있는데 잘 봐왔으면 좋겠네요.
엄친아 대열에 올라가보고 싶네요....
요즘 반찬 참 만들기도 싫고 하다보니
그저께는 볶음밥,어제는 돈까스,오늘은 떡갈비
국이나 찌개 끓이고 해야하는데 더우니 엄두가 안나서 매일 간단 간단히 떼우고 있네요.
사실 지난 토요일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못하는 요리솜씨로 음식 메뉴선정하고 준비하고 하느라
좀 힘들어서 이번주는 쭈욱~~편하게 가려고 합니다.
참 주말에 시간이 좀나시면 무쌈말이 준비해보세요.보기도 근사하고 상큼하니 아이들 잘먹던데요.
간단합니다. 오징어,새우 데쳐서 썰어놓고 게맛살 썰어두고 당근,노랑 빨강 주황 파프리카 채쳐놓고
초록피망 채쳐서 접시 둘레에 가지런히 줄세워주고 가운데 무쌈 놓으시면 됩니다.소스는 초고추장 놓구요.
전 레몬무쌈을 사다가 놓았는데 레몬향도 상큼한게 좋더라구요.
무쌈위에 원하는 재료 올려서 돌돌말아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답니다.
리더스반에 영어도 잘하고 다른 것도 잘하는 엄친아들이 많아 축하할 일이 자주 많이 생기네요.
엊그제 돌쇠맘이 올려주신 우야 생일 축하 이쁜 이미지나 빰빠라밤~ 축하송을 넣고 싶으나 능력부족이라..
첨부이미지넣어볼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우야는 작년까진 그리기,과학 등 상을 많이 받아 왔는데 올핸 갈수록 무소식..그중 다독상이 젤 부러워요.
2학기엔 노려볼 수 있을까나..
매일 뭘 해먹이나 고민이 많이 되지요. 더군다나 요즘은 더우니 더 입맛도 없고 요리하기도 힘들고..
요리 솜씨도 영 없고 시간도 없어서 일주일에 몇번씩 바깥 음식을 종종 먹었는데 며칠 전에 친구 엄마가 집밥의 힘 다큐 야그를 강조 한 야그를 듣고 나니 힘들어도 바깥음식은 줄여야겠다고 결심하며 힘들어도 되도록이면 집밥을 더 먹어야겠다로 결심했어요.
오늘 저녁 메뉴로 먹은 건 꽁치통조림과 묵은지랑 무넣어 조림하고, 멸치볶음, 돼지고기고추장볶이,연두부,생오이 잘라 슝슝.. .이제 힘들어도 가급적 집에서 먹으려구 다짐..근데 자꾸 바깥 음식의 유혹이..
전 장보기가 인터넷에서 되는 장점이 있어 생협을 주로 이용하는데 거긴 일반가공식품보다는 덜 해로운 반조리 식품이 많아서 애용해요. 그런데 요즘은 생야채를 더 먹이려하는데 저부터가 그게 잘 안되네요.
우야가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목록은 잠시후에..
7/14수
magic tree house# 10 반복
40분
73쪽
473~476
찰리앤롤라 3권
66쪽
오전에 같은반 엄마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책거리 하기로 해서 어떤것으로 준비하면 좋을까? 회의 하고 왔지요..
여러가지 생각들을 모으다, 백설기 2조각, 쿠키1개, 과일2개, 음료수1개씩 담아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담임샘게는 영양찰떡 준비해서 보내기로...했는데.. 품목이 괜찮은가요?
그리고 여러엄마들 모인 자리라 한학기동안 수고한 엄마들을 위해 박수 쳐 주면서 서로서로 인사 나누었습니
다. 어느분 말씀처럼 1학년때 사귄 엄마들과 오랜시간 정을 통할수 있다 하셨는데.. 한학기를 보내며
정말 정 많고,, 좋은 엄마들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다음 학기도 이렇게 잘 의기투합해서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010/7/14(수)
106. Mr. cool
107. Mr. rude
108. Mr. good
109. Mr. perfect
110. Mr. cheerful
111. Mr. grumble
집듣: THE ZACK FILES- Greenish Eggs and Dinosaurs
모두들 축하드려요!!!
울 집도 둘째가 독서상 금상을 받아 올 예정이라네요....
19일이 방학이거든요....
요즘 제가 다이어크 중이라 울 집은 정말 반찬이 별거 없네요....
오늘 아침은 식빵에 잼 발라주고 전 달걀 흰자 3개 먹었네요..
제가 안 먹으니 음식도 안 없어지고 만들기도 싫어요...
신랑한테도 오이에다 싱겁게 국을 주니까
점심은 맛난거 먹으러 가자기에...졌네여..
지금 배가 터질듯해요....
내일은 신랑 출근하러가는 날이라 반찬해줘야 되요
(신랑이 산 꼭대기에서 며칠동안 근무하거든요)
콩나물 무침,버섯볶음,가지볶음,멸치볶음,무말랭이 무침 예정입니다...
적고나니 모두 볶음이네요....
아마도 저녁도 아이들과 외식할 듯....
다들 엄친 자녀들 두셔서 좋겠어요. 좋은 일 많아 기분도 좋아지네요. 살짝 배가 아프공ㅎㅎㅎㅎㅎ.
얼마전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딱히 해먹을게 생각나질 않아서
열무 비빔국수를 해봤어요. 처음으로 해본거였네요.
열무 김치를 담아서 하루정도 숙성시킨 다음에
국수사리에 얹고, 양념장 만들어서 올리고, 달걀 삶아 올렸더니 그림은 그럴 듯 하더라구요.
매콤 달콤 하게 양념장을 만들었더니 재법 맛은 나더라구요.
그렇게 한끼를 때웠네요.
열무 김치 올려서 쓱싹쓱싹 밥넣고 참기름 넣고 비벼 먹어도 맛있구요^^
헤헤~
요즘 초등학생들은 여름방학 때, 무슨 숙제 있어요?
전 ..뭐더라..만들기, 그리기, 일기, 음 또... 뭐 있지..탐구생활?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아주 가물가물하네용! ㅎㅎ
오메~~ 리더스방에 인재들이 많군요. 수다맘님, 꿈다섯맘님, 비니맘님, 엘로이스맘님
전부 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리더스방엔 늘 축하할 일이 많아서 좋네요. ^^
다시 마틸다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준비가 좀 되었을까요? 흘려듣기를 3번정도 진행했네요.
매일 저녁 저희도 뭘 먹을까가 제일 걱정입니다. 냉장고 문에 붙여놓은 치킨집과 중국집
전화번호를 째려보다가 그래도 집밥을 먹여야한다니까~~!! 하면서 꾸역꾸역 밥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가 구워주는 굴비먹고 싶어요. ㅜ_ㅡ
608~610 Matilda
611~612 Willy
613~615 Black Lagoon
책 넘버가 400, 600 막 이러네요..저는 1번이라 엄청 새내기 같은 기분~~ㅎㅎ
윤서는 학원 다녀와 친구 엄마들과 놀이터서 놀기로 약속해 실컷 놀다가 같이 생활체육 갔답니다.
넘 놀아 온 몸이 끈적끈적, 놀기의 달인인 딸이 약간 기운 없어 하더군요..ㅋㅋ
밤에 '동이'까지 보고 겨우 책 2권 읽었네요..
누가 지켜 보는 것도 아닌데 읽혀야 할 거 같은 의무감?ㅎ
매일 밤 늦어서 침대머리서 책 더 읽어달라고 하는 걸 그냥 자라고 해버리는데 왠일로 엄마가 흔쾌히 더 읽어주나 했을 겁니다.^^
1. The princess and the dragon
2. Little Miss Bossy
이름 윤서맘에서 오드리로 바꿉니다...
(딸이 지어준 영어이름...사실 딸은 오드리라 발음하지 않고 '오쥬리'라고 한답니다...^^)
맘들 덕분에 비디로 고민이 조금은 해결됐구요
저 나름대로 고른 비디오인데 혹 님들도 참고하세요
로빈슨가족, 오즈의 마법사, 베토벤, 벼랑위의 포뇨
발토, 아더와 미니모아, 80일간의 세계일주 등입니다
울 아덜 학습비디오 보다 영화를 더 좋아하는지라 주로 영화로 선택했어요
여름 방학에 열심히 보고 반응 올려 드리겠습니다
461 zero spots
462 just this once
463 this is my friend
464 friendship roll-ups
아직은 뭔가 꾸준히 매일 하는것이 힘든가봅니다. 왜 책을 매일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니까요
퇴근후 한권 읽히는것도 너무나 줄다리기여서.
함 낮에 혼자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한권 읽었다고 합니다.
아이 봐주시는 이모가 읽어라고 꼬셔서 겨우 한권 읽었어요.
참 고마우신 분이시죠.. 한동안 이렇게 해보고.
저는 집에서 집듣 유도와 읽어주기만 해볼생각입니다.
15. Curious George: birthday
집듣: amzing aircraft, bridges
읽어주기: walter the baker
제가 직장다니니 아침은 꼭 해줄려고 합니다. 저녁도 이모랑 먹으니 제가 해주는 유일한 집밥이지요.
주말도 될수 있으면 해줄려고 하구요.
오늘 아침은 이마트표 훈제 닭살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고.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드 하고, 멸치볶음.
호박부침개, 김치 이렇게 먹었네요.. 주로 아이들 음식 위주로 해먹어요.
어제 저녁에는 남편이 읽찍 들어왔는데. 아이들은 다 저녁을 먹은 후라
오랜만에 매운 음식, 오징어볶음, 상추깻잎겉절이, 청국장찌개해서 먹었는데.
제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
오기만하면.. 이미 댓글이 꽉차 있는 리더스! 와우!
아니 어쩜 다들, 이렇게 부지런하신지요!!
혹시 밤에 다들 10시에 주무시는 건 아닐테구 말이에욧 >.< ㅎㅎ;
오늘은 엄친아소개로 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 정말 대단해용~
수다맘님, 꿈다섯님, 비니맘님~ 완전 축하 축하 ♥
저, 메뉴중에 아주 따뜻한 막 구운 굴비구이가 먹고싶어요!!
집에서도 먹을 시간이 없구..나와서도..생선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욥
츄릅~~ 먹고파요 ㅠ
축하해주셔서 감사~~~ ^^
어제 친하게 지내는 친구엄마가(이번엔 같이 금상 받았음다~) 2학기 때에는 우리 아들보다
더 많이 읽혀서 꼭 나비넥타이 하고 앞에 나가서 상 받게 해야지 하더군요..ㅎㅎ.
상대평가가 아니라 몇권 이상이면 주는것이라 2학기때는 치열할것 같습니다...^^;;
음식은 저도 할말이 없어용~ 겨우겨우 연명하고 살고 있어서....ㅎㅎ..
오늘 아침은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끓여 먹었어요..
제가 이것저것 맛갈나고 이뿌게 차리는 솜씨가 없어서 두세가지만 놓고 먹네요..
메인 하나 있으면 반찬 2~3개.... 거의 비슷하지만...^^;;
날이 더워서 전 국 끓이기 싫은데... 신랑이 국을 좋아해서 매일 고민입니다..
이번주는 방학을 앞두고 늘어져서 그런지..애들도 하기싫어서 진행이 잘 안되네요..
어제는 큰애 일기 하나 쓰는데 1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일기 쓰고 숙제해 놓으니까 밤 9시..ㅎㅎ.
방에 들어가서 하라고 해도 마루에서 한다고 동생이랑 붙어 앉아서 왜 계속 싸워대는지..-.-
그걸 보면서 칭찬이 약이다 라는 말은 떠오르지 않더라구요...ㅎㅎ... ㅋㅋ..
여름방학 리더스 읽기는 자리 잡히고챕터북 가기는 아직 이른 아이들에게 4기 북클럽 소개합니다.
이번에 Mr. Putter @ Tabby로 새로 시작하거든요.
초1부터 초3까지 아이들이 있고 아주 열심히 하는 팀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구경와 보세요.
오늘까지 신입회원 받는것 같아요.
어제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인사를 못해서 어제 글에 고맙다고 댓글 달다가 1빠 놓쳤네요,.
요즘 아이들이 학원을 하나도 안 가니 오후에는 들어오기가 힘들어요. 단축수업에다가 1시면 오네요.
그렇다고 공부를 엄청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간식 먹고 (우리는 간식먹고 떠드는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려요) 숙제 좀 하다가 책 좀 읽고.......놀고 ......
시간이 많다고 공부를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은 편해 보여요.
정말 요즘 세상에 집에만 있는 아이들은 드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랫만에 피아노 연습 좀 하고 어제 처음으로 둘째가 '주니비 존스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들었습니다.
스폰지밥 들어보겠다고 하다가 너무 빠르다고 마땅한 책이 없어서 걱정하다가 '주니비'로 했죠.
우리 큰 딸 말에 의하면 스폰지밥은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재밌게 하려고 스펠링을 바꾸어서 쓴 게 많다고 하네요. 초보들에게는 그게 좋지도 않고 어렵게 느껴질것 같아요.
오늘 예전 살던 동네에서 유일하게 친하게 지낸 친구가 울 동네에 놀러온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동네에서 빌려온 11권의 챕터북 때문에 걱정하는 듯한 문자를 보냈더니 자기가 반납해주겠다고 하네요. 대신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했습니다.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큰 아이
64. Down comes the Rain
65. What's up? (x2)
66. Who eats what?
67. Wiggling worms at work
예전에 몇 권 책만 사놓고 안 본 원리과학 동화 원서 아이가 이제 보네요. 볼 리더스가 없어서요.
집에 쉬운책만 많아서요.
작은 아이
29. The Nervous and Digestive system
30. Light
632. nate the great
우리집 먹거리는 참으로 걱정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니
반찬은 거의 친정표 김치와 이마트표 반찬들이 거의 주종을 이루지요.
국은 가끔 시어머니가 끓여주시긴 하지만
그도 허락치 않을땐 인근 음식점서 사골국을 사다 날르고 있습니다.
집밥이 좋다는데....
큰일입니다.
제가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아침에..........마이 어렵더라구요.
(핑게좋다~~~)
아침에 네잇더그레이트 집듣했는데
너무 길다고 투덜투덜
그냥 읽으면 안되겠냐고 투덜투덜...
아직 다음책을 못고른 상태지만
네잇더그레이트도 길다고 하는 녀석에게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집듣하자고 하면
안하겠다고 나올것만 같아요.
우짜지요.........
선배맘님..........도와주세용~~~~
어제와 오늘은 인형극이 있는날이라 오전에 일찍 나갑니다.
특히 오늘은 아이 유치원도 제가 신청해서 신형이가 있는 유치원으로 갑니다.
저희 유치원은 큰 강당 같은곳에서 하느라 마이크를 써야 하는데 울 동극팀이 마이크만 쓰면 버벅거리기 땜에 걱정이 앞서구만요.. 울 유치원에서 잘해야 하는데~~
울 신형이가 아래이빨이 안흔들려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쪽에서 새이빨이 나더군요.
보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당장 어제 가서 뺐는데.. 첨엔 엄청 속상하더만요..
첫째땐 미리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과잉치 수술 다하고 살짝 아랫턱이 나오는 형태라 교정 다니고.. 꽤 신경을 썼는데 둘째는 마냥 귀엽다고 끼고 앉아서 이빨하나 제대로 못 나게 만들었네.. 싶고.. 에궁~~..
근데..... 아래 이빨 두개 뺐는데 왜이리 귀여운지...ㅋㅋ
안그래도 귀여워서 제가 맨날 뽀뽀해대는데.. 넘 귀엽더라구요.. 완전 개구쟁이 포스 좔좔~~~
엘로이스맘님 저는 사실 먹는거에 관해 할 말이 별로 없구만요..
요즘 제가 넘 입맛이 없어서 아이들 반찬도 영 부실하고~~..
전 해년마다 이맘때쯤 되면 입맛이 항상 없는듯~~..
오늘 여기 올라오는 거 보고 많이 보고 배워야 할꺼 같아요~~
오전에 나갔다 이따 오후에 들어오겠습니다.~^^
7/12
456. The laughing princess 457. Underground adventure 458.Sea horses
459. A snowy day 460. Fly high, fly guy!
7/13
461. Don't be silly 462.Dad's grand plan
(6단계 책이 너무 길어 두권만 하겠다고~~..ㅠ.ㅠ.. 길다고~!!!....)
놓쳤다.
글이 안 올라와 있어서 어제 글 보고 있었는데...
해바라기님 축하축하.
7월 들어서 처음으로 일빠~~~
일빠 욕심에.. 엘로이스맘님 글도 읽지도 않고..
일빠 등록 먼저 했다는.... 죄송합니다.ㅎㅎㅎ
어제 울 리더스 아이들이 상을 많이 받았군요..
역시.. 엄마와 아이들이 환상의 콤비인것 같아요..
학기중에 아이들 잘 케어해주시고.. 또 그 부분을 잘 따라와준 아이들이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진정.. 울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최고 입니다!!!!
다시 한번 상 받은 친구들 수다맘님네, 꿈다섯님네, 비니맘님네..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0^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접하고 보니.. 울집은 언제? 하는 간사한 생각이~~~~ㅎㅎㅎㅎ
절대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이거이 저 짠순이 엄마에 욕심쟁이라... 마음을 가볍게 못하고 있구만..
(농담인것 다들 알지요????)
어제 동생이 맛난 저녁 사줘서.. 맛있게 쓰윽 하고.. 집으로 잘 돌려 보냈습니다..
그런데, 딸내미 이모 가고 나서.. 집에 들어와 이모가 없으니 뭔가 허전하다며..
슬피 울더군요.. 어찌나 웃기면서 애처로운지... 그래서 다음주에도 이모 꼭 오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집에 형제자매가 없다보니.. 사람에 대한 정이 그리운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둘째를 낳을수도 없고.. 딸아 미안하다.. 엄마를 용서해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