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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열넷째날

컨텐츠

댓글 1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36
답댓글

7/14.

68.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rackers

69.the stolen crown    part 1

70.the stolen crown    part 2

71.a fright in the night

72.paris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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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5 13:05
엘로이스맘님 진짜 궁긍..ㅋㅋ
왜 여기다 올리실까나?.....

1번. 엘로이 얼만큼 읽었나 아무도 모르게 진행한다... (반장엄마 아들의 일취월장한 영어실력을 언젠가 짠~공개하겠어.. 쿄쿄....)
2번. 전날 댓글 못달아드린거 다는김에 올린다.... (귀차니즘이 뻗쳐서.. 오늘글로 못 옮겨가~~헥헥..)
3번. 어제 읽은거라 어제 읽은 날짜에 올린다....(나는 원칙주의자~..!!꽁~)
4번. 아무도 댓댓글을 달지 않는 맨 끝 댓글을 내 이름으로 올리고 싶다..(내가 시작해서 내가 끝을 내야해~!!.. 이런 묘미가 있는줄 암도 모를껄~..흐흐흐...)

몇번이신가요?.........................
저 오늘 집 깨깓하게 치우고.. 울 엄마 오신데서 기다리는데 눈빠져요~~..
기다리며 쑥의 중등방에도 갔다.. 칼럼들도 읽다 돌아 댕기고 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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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3:28
ㅎㅎㅎ
2번3번..정답!!!
예전에 해바라기님이 반장 할때 그리 올리시던데 저도 그렇게 올려야 할것 같아서요..
처음엔 새글 쓴곳 밑에 쓸까도 했는데 이상한것 같기도 하고..
2번처럼 댓글 단김에 다는것도 편하고
3번처럼 어젯글이니 그리 올려볼까도 싶고(항상 마지막에 라라님이 그리 올리시니 나도...)...
제가 댓글 달때는 전날 읽은 책 다음날에 올렸는데 이것은 어디다 올리는게
맞는지 쪼매 헷갈리기도 했어요...
1번 4번의 마음으로 다음에 올려볼까요?ㅎㅎㅎㅎ

친정어머니 오시군요..
좋으시겠다.
우리는 너무~~ 멀어(그곳이 어디메뇨? ㅎㅎ) 이젠 오시란 말도 안해요..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돈도 좀 찔러 주시고..
제가 못하는것 후형맘님이라도 대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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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7-15 08:51
답댓글






07/13-14/2010


430
Magic tree house #9 (집듣)

431
Magic tree house #9 (집듣)

432
Magic tree house #10 (집듣)

433
Magic tree house #10 (집듣)

434
Frog and toad are friends

435
Frog and toad are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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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33
날씨가 덥죠?
라라맘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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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7-15 00: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의 축하할 일이 오늘도 많군요.^^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우리집은 내일 도배한다고 오늘 책상의 책이며, 물건들을 밖으러 들어 냈더니 이제야 쑥에 왔어요.

아이방은 천장부터 벽까지 다 하려고 하니 생각보다 일이 많아요.

거실,안방, 부엌은 별로 짐이 없어 미리 할일이 없어요. 

지난 주에 갑자기 남편이 벽지를 바꿔야겠다며 몇군데 다니더니- 저는 아무 생각 없었어요. -

아주 화려한 포인트 벽지를 골라왔어요. 아이방은 하늘과 초원이라 괜찮은데,

소파쪽 거실은 아주 화려한 꽃으로 골라서 한 톤 낮춘다고 실랑이 좀 벌였습니다.

남편은 주목받는 것을 좋아하고,은근히 화려한 것을 좋아합니다.

저는 어떻게든지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살고 싶어하고, 단순한 것을 좋아하는데...

성격이 정반대인대도 그런대로 잘 살고 있으니, 참 미스테리합니다.^^ 

막 12시를 지났습니다. 모두 좋은 꿈 꾸시고 내일 행복한 얼굴로 만나요. 굿나잇...

 

아들은 내일 아산으로 물놀이간다고 들떠 있습니다.

책은 간단한 것 몇 권 읽고, 목록은 내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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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32
아산이면 제가 아는곳 딱하나 있는데.
아산 스파비스..맞나요?
후니 오늘 신나게 놀고 오겠군요...

도배하시는건 이사하는거나 마찬가지 일것 같은데
더운날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근데 후니맘님네는 아빠가 도배지를 고르시군요.
남편분이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많은듯 하네요^^
도배후 새 집 같은 집 ..부럽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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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23:58
답댓글

자기 직전에 들어왔습니다.

오늘이 지나기전에 올리고 싶어서요.

큰딸 1학년때 시작해서 2학년 여름 1000권 돌파.

며칠 쉬었다가 작성하는거 그만들까 하다가 다시 기록

2학년 8월쯤 시작했다가 오늘 드디어 1000권 돌파.

2000권 돌파했습니다.

스스로 읽기 6세부터 종종 읽기 시작했구 다양하게 빌려오는건 무조건 다읽고 집듣했습니다.

늘 칭찬해주셔서 무지 고맙습니다 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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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28
수다맘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3000권땐 얼마나 실력이 향상돼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울 아이 그 단계까지 가보지 않아 미지의 세계라서요...^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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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4 23:16
답댓글

늦게나마 수다맘님, 꿈다섯님, 비니맘님, 글고 엘로이스맘님 축하드려요. 많이많이...

어제 오늘 두통이 심해서리 목록만 올리고 댓글들만 읽어봐야겠어요.

어제 글 읽어 봤더니 새로오신 분들도 있고 그렇던데...

원더와이즈 <Supermum>에 나온 말 "All mums are supermums!"

대단들 하세요, 아이들 챙기시며 음식까지 이리 푸짐하게 차리신다니요.

 

7/13(화)

438. (베렌) and the Bad Influence

439. Mouse Tales

440. Supermum

441. The Willow Pattern Plot

7/14(수)

442. Supermum

443. Australian Adventure

444. Mouse Tales

445. A Weekend with Wen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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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5 12:27
승아서아맘님 아프시군요.
서아 아픈건 다 나았어요?
울 딸도 서아랑 나이가 같아 은근 관심가지게 되네요.
두통이면 신경성일 경우가 많은데 푹 주무시면 좀 나을수도 있어요.

슈퍼맘...말 그대로 리더스팀 맘님들 대단하지요?
짱입니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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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4 22:34
답댓글

수다맘님,비니맘님,꿈다섯님,또 엘로이까지 모두 너무 축하해요.

어쩜 저리도 이쁠까 싶은게 마구마구 부럽네요..

7/13

26.smart alec #1

27.smart alec #2

28.smart alec #3

29.smart alec #4

7/14

30.the dragon tree

31.castle adventure

32.gran

33.the magic key

 

울아들은 내일 학교에서 한자8급 시험이 있는데 잘 봐왔으면 좋겠네요.

엄친아 대열에 올라가보고 싶네요....

요즘 반찬 참 만들기도 싫고 하다보니

그저께는 볶음밥,어제는 돈까스,오늘은 떡갈비

국이나 찌개 끓이고 해야하는데 더우니 엄두가 안나서 매일 간단 간단히 떼우고 있네요.

사실 지난 토요일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못하는 요리솜씨로 음식 메뉴선정하고 준비하고 하느라

좀 힘들어서 이번주는 쭈욱~~편하게 가려고 합니다.

참 주말에 시간이 좀나시면 무쌈말이 준비해보세요.보기도 근사하고 상큼하니 아이들 잘먹던데요.

간단합니다. 오징어,새우 데쳐서 썰어놓고 게맛살 썰어두고 당근,노랑 빨강 주황 파프리카 채쳐놓고

초록피망 채쳐서 접시 둘레에 가지런히 줄세워주고 가운데 무쌈 놓으시면 됩니다.소스는 초고추장 놓구요.

전 레몬무쌈을 사다가 놓았는데 레몬향도 상큼한게 좋더라구요.

무쌈위에 원하는 재료 올려서 돌돌말아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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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22:50
딸이 무쌈 좋아해요.. 당근 아들은 이상한 것 쳐다보듯이 힐끗 보고는 맛도 안보구요..
무쌈 얘기하니까 먹고프다..주말엔 이거 사다가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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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22:55
8급시험 당연 붙을거예요..
엄친아들만 있는곳이 이곳 리더스 반이잖아요^^
커트라인이 60점인가 70점일테니
부담갖지 말고 푸라고 하세요~~

손님들 오셨다 가시면 한동안은 김치로 연명하는 울집도 있어요..
나름 최선을 다해서 만들고 나면(맛은 몰겠고.)
한동안은 음식하기 싫은거 다 똑같나봐요.
무쌈말이...
한창 유행할때 두번정도 해본적이 있어요.
차려놓음 좀 있어뵈지요..ㅎㅎㅎ
근데 소스가 초고추장이네요.
울집은 다른 소스였는데
뭐였더라??.....참깨 소스던가?? 겨자소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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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4 23:20
재료 써는 것이 장난 아니던데요.
저흰 언젠가 월남쌈 해먹었는데, 내용은 똑같고 쌈만 무에서 쌀종이로...
아들 한자시험 잘 보라고 기 날려 드립니다.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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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아들 찬우
  • |
  • 2010-07-14 22:07
답댓글
얀녕하세요? 찬우에요.요즘 넘 오랜만이네요.생일 축하해주신 (엘로이스맘,돌쇠맘,수다맘 등등) 분들 감사해요.다음은 엄마가 나한테 미역국을 끓여 달래요.(미역국 끓이지도 못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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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22:14
찬우야 반가워~~
이모(엄마랑 좀 친해서..ㅎㅎ)가 많이 기다렸단다.
지났지만 생일 축하하고
다음해는 엄마한테 미역국 꼭 끓여 드려.
끓이는 방법은 이모가 가르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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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22:52
찬우..자주 보니까 좋네...^^...
요즘 서정이는 읽기를 제대로 못해서 여기 들어오는게 뜸해..ㅎㅎ..
주말엔 그동안 못한것까지 다 하라고 할까 생각중인데...ㅎㅎ..
찬우도 집듣반 신청해서 열심히 듣고있지??
여름 방학 끝나면 찬우 실력이 아마 엄청 늘어났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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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1:44
답댓글

리더스반에 영어도 잘하고 다른 것도 잘하는 엄친아들이 많아 축하할 일이 자주 많이 생기네요.

엊그제 돌쇠맘이 올려주신 우야 생일 축하 이쁜 이미지나 빰빠라밤~ 축하송을 넣고 싶으나 능력부족이라..

첨부이미지넣어볼려 했는데 잘 안되네요.

우야는 작년까진 그리기,과학 등 상을 많이 받아 왔는데 올핸 갈수록 무소식..그중 다독상이 젤 부러워요.

2학기엔 노려볼 수 있을까나.. 

 

 매일 뭘 해먹이나 고민이 많이 되지요. 더군다나 요즘은 더우니 더 입맛도 없고 요리하기도 힘들고.. 

요리 솜씨도 영 없고 시간도 없어서 일주일에 몇번씩 바깥 음식을 종종 먹었는데 며칠 전에 친구 엄마가 집밥의 힘 다큐 야그를 강조 한 야그를 듣고 나니 힘들어도 바깥음식은 줄여야겠다고 결심하며 힘들어도 되도록이면 집밥을 더 먹어야겠다로 결심했어요.

 오늘 저녁 메뉴로 먹은 건  꽁치통조림과 묵은지랑 무넣어 조림하고, 멸치볶음, 돼지고기고추장볶이,연두부,생오이 잘라 슝슝.. .이제 힘들어도 가급적 집에서 먹으려구 다짐..근데 자꾸 바깥 음식의 유혹이..

 전 장보기가 인터넷에서 되는 장점이 있어 생협을 주로 이용하는데 거긴 일반가공식품보다는 덜 해로운 반조리 식품이 많아서 애용해요. 그런데 요즘은 생야채를 더 먹이려하는데 저부터가 그게 잘 안되네요.

우야가 아직 읽고 있는 중이라 목록은 잠시후에..

7/14수

magic tree house# 10 반복

40분

73쪽

473~476

찰리앤롤라 3권

6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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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22:18
우야맘님..
우리 친하지요?ㅋㅋ
쑥에서의 인연이 보통은 아니니까 내 맘대로 친하다고 광고합니다. ㅎㅎㅎㅎㅎㅎ

찬우도 똑똑 할거라 생각은 했지만
1학년때 상을 많이 받았다니 분명 엄친아 맞네요.

저녁상이 너무 화려한거 아녜요?
찬우집에 가서 저녁 먹고 싶네요..ㅎㅎ
우야맘님도 생협에서 식품들 사시는걸로 봐서 먹거리 엄청 신경쓰시네요.
울 가족건강은 내(우야맘)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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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2:32
그럼요~이렇게 서로 소소한 야그도 나누도 칭찬말도 건네는 얼마나 소중한 인연인데요.
여기서 댓글달고 이야기나누다보면 왠지 얼굴도 다 아는 듯..착각에 빠져요.*^^*
저학년때는 엄친아 포스가 나오나 했는데 갈수록 노는걸 좋아하다보니(올 3학년이 되니 에너지가 엄청 많아 져서 친구들과 축구와 놀이에 엄청 빠져 모범생의 이미지 대열에서 밀린 듯하여요.ㅋㅋ)
그래도 올핸 많이 뛰어놀다보니 얼굴이 시커먼게 다들 건강해져 보인다하여 좋아요.
제가 일하다보니 장보러 매일 못가고 주말마다 엄청난 양 사들고 와야하는 것도 큰 일이이라서
인터넷 주문되는 생협을 자주 애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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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22:58
서정이도 그래요..
작년까진 받았던 상 올해는 하나도 못받고 있어요..=.=
여기는 다독상 1년에 한번 겨울에 줘요.. 1학년, 2학년까지는 받았는데...올해는 도서대출 기록이
영 저조해서 이것도 자신할 수 없네요...ㅎㅎ..
그래도 올해는 친구들하고 더 잘놀고 있고 잘 크고 있고 영어도 좀 늘은것 같고하니..그걸로
만족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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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7-14 23:25
퇴근 하시고 어찌 저많은 메뉴를 만드셨어요.
어제 글 보니 몸도 안좋으신 것 같드만요.
여기 들어오면 전 늘 반성모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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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5 01:27
우야맘님..몸은 좀 괜찮으세요??^^
제가 찾다찾다 못찾고 있었는데 돌쇠맘님께서 올려주셨더라구요..
돌쇠맘님이랑 같은 도서관 다니거든요...^^
일단 우야맘님께 인사먼저 하고....
낼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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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20:00
답댓글

 오전에 같은반 엄마들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에 책거리 하기로 해서 어떤것으로 준비하면 좋을까? 회의 하고 왔지요..

 여러가지 생각들을 모으다, 백설기 2조각, 쿠키1개, 과일2개, 음료수1개씩 담아서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기로...

 담임샘게는 영양찰떡 준비해서 보내기로...했는데.. 품목이 괜찮은가요?

 그리고 여러엄마들 모인 자리라 한학기동안 수고한 엄마들을 위해 박수 쳐 주면서 서로서로 인사 나누었습니

 다. 어느분 말씀처럼 1학년때 사귄 엄마들과 오랜시간 정을 통할수 있다 하셨는데.. 한학기를 보내며

 정말 정 많고,, 좋은 엄마들을 알게 되어 좋습니다.

 다음 학기도 이렇게 잘 의기투합해서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010/7/14(수)

 106. Mr. cool

 107. Mr. rude

 108. Mr. good

 109. Mr. perfect

 110. Mr. cheerful

 111. Mr. grumble

 집듣: THE ZACK FILES- Greenish Eggs and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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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1:50
책거리의 의미가 퇴색되어가고 있는 요즘..
엄마들의 정성이 들어간 책거리.. 멋지고 의미있는 데요.^^
품목 괜찮아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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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22:25
제니반 어머니들도 좋으신분들이 많군요.
해바라기님도 그중 한분이구요~~

책거리로 들어가는 음식들 참 정성스럽네요.
선생님께 드리는 것도 마찬가지구요.
받는 아이들도 주는 엄마맘들도 참 좋을거 같아요.
이모임(반모임) 변치말고 쭉 가는 거지요?^^
저도 1학년 반모임을 하고 있지만 편하고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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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14 14:21
답댓글

모두들 축하드려요!!!

울 집도 둘째가 독서상 금상을 받아 올 예정이라네요....

19일이 방학이거든요....

 

요즘 제가 다이어크 중이라 울 집은 정말 반찬이 별거 없네요....

오늘 아침은 식빵에 잼 발라주고 전 달걀 흰자 3개 먹었네요..

제가 안 먹으니 음식도 안 없어지고 만들기도 싫어요...

신랑한테도 오이에다 싱겁게 국을 주니까

점심은 맛난거 먹으러 가자기에...졌네여..

지금 배가 터질듯해요....

 

내일은 신랑 출근하러가는 날이라 반찬해줘야 되요

(신랑이 산 꼭대기에서 며칠동안 근무하거든요)

콩나물 무침,버섯볶음,가지볶음,멸치볶음,무말랭이 무침 예정입니다...

적고나니 모두 볶음이네요....

아마도 저녁도 아이들과 외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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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5:57
전 먹는재미로 세상사는 사람인데
수선화님은 빨리 살이 빠져야 맛있는것도 먹을텐데...(오늘은 다이어트 잠시 중단? ㅎㅎ)
그러고 보니 콩나물 무침도 안한지 오래됐네요.
낼은 울집 반찬 콩나물 무침으로 합니다^^

수선화님네도 아이가 상을 받군요.
독서상 금상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 꼭 껴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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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29
수선화님네도 역시.. 울 리더스아이들은 엄친아~~들 맞다니깐??
방학식날 멋지게 상들고 들어올 아이를 연상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미리 축하드리며....그 날~~ 칭찬 만땅으로 해주셔요.
덤으로 뭐가 좋을까?도 생각해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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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1:53
여기도 축하할일이.. ^^빰바바람~
산꼭대기에서 근무시라... 매주 반찬 해보내시느라 고민되시겠당!
무말랭이 무침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해보고 싶네요.근데 먹어만봤지 방법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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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4 22:16
수선화님 독서상 금상 정말 부러운 상이네요.
축하드려요....
어쩜 이리도 이쁜 아이들이 있는지 리더스에 있는 아이들 다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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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4 13:45
답댓글

다들 엄친 자녀들 두셔서 좋겠어요. 좋은 일 많아 기분도 좋아지네요. 살짝 배가 아프공ㅎㅎㅎㅎㅎ.

얼마전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딱히 해먹을게 생각나질 않아서

열무 비빔국수를 해봤어요. 처음으로 해본거였네요.

열무 김치를 담아서 하루정도 숙성시킨 다음에

국수사리에 얹고, 양념장 만들어서 올리고, 달걀 삶아 올렸더니 그림은 그럴 듯 하더라구요.

매콤 달콤 하게 양념장을 만들었더니 재법 맛은 나더라구요.

그렇게 한끼를 때웠네요.

열무 김치 올려서 쓱싹쓱싹 밥넣고 참기름 넣고 비벼 먹어도 맛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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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4:17
지금도 계실려나~..
우리 같은 시간대에 댓글 달았나보네요..ㅋㅋ

올려주신 열무 비빔국수 넘 맛나겠네요..
우선 맛난 열무김치가 필요할텐데... 음~~...
오잉?.... 다시 읽어보니 담으셨다구요?... 직접 말인가요?..
-.-;;;;;
김치 담궈 드시는 분이시군요~~..
진정 실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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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5:52
제가 열무김치를 좋아해서
친정엄마께 부탁했더니 택배로 왔어요.(열무김치..전 절대 담을수 없어요..)
그럼 전 국수만 삶으면 되는거네요.ㅋ
근데 양념장은 어찌 해야하는건지.....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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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31
몽구맘님.. 열무김치도 담그셔요..
저는 김치쪽은 완전히 꽈당이라.. 친정써 얻어다 먹는데..
언제 한번 열무김치 레시피~~쫙 올려주시는겁니다..
벌써부터 한입 먹고 싶은 이 충동...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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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1:54
주말에 해먹어야겠네요. 열무가 없으니 김치숑숑,오이넣고..주말 메뉴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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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7-14 22:19
열무김치 참 맛내기가 어렵던데 김치 잘 담으시나봐요?
작년에 열무김치 담았는데 맛이 없어 저만 먹었네요.
올해는 엄두도 못내보고 있어요.
그런데 열무비빔국수는 너무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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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미
  • |
  • 2010-07-14 12:29
답댓글

리더스반 엄친아들 저도 축하해요~~

 

엘로이스맘님네 엘로이^^*

수다맘님네는 수민이랑 다현이 둘 다^^*

꿈다섯님 둘째^^*

비니맘님네^^*

 

 

축하해요^^* 왜케 리더스반의 분들은 잘 하는 게 많은 거야요!!!^^*

축하할 일이 많아서 저도 기뻐요^^*

 

저도 맛난 집밥 공유하고 싶지만, 워낙 맛이 없어서 패쑤하고, 다른 분들 맛난 요리 구경해야겠어요. 친절한 분들의 초간단 맛난 요리법 있으면 꼭 참고하고 싶어라~~~^^*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리더스반이 되시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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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51
그리미님 꽃 너무 이뻐요. 고맙습니다.
그리고 대치동 수제비집은 은마상가 안에 있습니다. 거기가서 물어보시면 되여
줄서서 먹는 곳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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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4 12:53
은마상가 근처에는 은근 맛집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거리만 가까워도 자주 갈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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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3:07
음마상가쪽에 맛집이 많다고 하던데..
저도 이야기만 듣고 가보진 않아서.. 정확치 안네요.
그리미님 응원에 울 리더스팀이 더욱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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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41
그리미님 한번씩 들러 응원 메세지 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고수님들이 이렇게 관심갖어주시기가 쉽지가 않으실텐데..
사랑이 칭찬할일 있으면 저희에게 젤 먼저 알려주세요~~
마구마구 칭찬에 격려에.. 뽀뽀까지 날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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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15:34
와~ 꽃이 반짝반짝하네요...넘 예뻐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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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6:56
축하받으니 어깨가 으쓱합니다.
울 아이한테 보여줘야겠네요.

그리미님도 못하는게(집밥 ㅎㅎ) 있군요..
다행이예요.
너무 완벽하면 멀게 느껴질텐데
못하는것도 있으니 웬지 더 친한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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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2:11
꽃 넘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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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6 01:34
그리미님...감사해요...
리더스반 오셔서 글 남겨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이리 축하까지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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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14 11:40
답댓글

헤헤~

요즘 초등학생들은 여름방학 때, 무슨 숙제 있어요?

전 ..뭐더라..만들기, 그리기, 일기, 음 또... 뭐 있지..탐구생활? 이런거였던거 같은데~

아주 가물가물하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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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51
지금도 비슷해요
그런데 우린 숙제에 너무 얽매이지 않아요 일기만 열심히 쓰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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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3:09
저도 우리때 기억 밖에 없는데..
일학년 방학 숙제는 뭐가 있을까??
다음주 방학식날 그 뚜껑 좀 열어 봐야지요.
봉봉님도 맛난 점심 드셨나요?
저는 패스트푸트로 간단히 해결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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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14 14:15
그리 숙제를 많이 내 주시지는 않아요....
리스트를 주시곤 공통과제랑 선택과제를 주시더군요,....
잘 하면 상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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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22:28
울아들 여름방학 공통 과제는
일기와 독서록이구요,
개인 과제는 1.가족이름으로 3행시 짓기
2.부모님 팔다리 주물러 드리기
3.가족과 함께 여행하고 찍은 사진 꾸미기
4.줄넘기 매일 연습하기..
울 아들이 고른 방학과제예요.
옛날과 다르지요?..
여러가지 중 하기 쉬운걸로만 고르라고 했더니 이렇게 골라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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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4 11:21
답댓글

오메~~ 리더스방에 인재들이 많군요. 수다맘님, 꿈다섯맘님, 비니맘님, 엘로이스맘님

전부 너무 기쁘시겠어요. 축하드려요. 리더스방엔 늘 축하할 일이 많아서 좋네요. ^^

다시 마틸다를 읽기 시작했습니다. 준비가 좀 되었을까요? 흘려듣기를 3번정도 진행했네요.

 

매일 저녁 저희도 뭘 먹을까가 제일 걱정입니다. 냉장고 문에 붙여놓은 치킨집과 중국집

전화번호를 째려보다가 그래도 집밥을 먹여야한다니까~~!! 하면서 꾸역꾸역 밥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누가 구워주는 굴비먹고 싶어요. ㅜ_ㅡ

 

608~610  Matilda

611~612  Willy

613~615  Black Lag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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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52
고맙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 암 것도 반찬 없어 고등어 구워서 아이들 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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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3:17
생선구이.. 요거이 참말 맛있는데..
할때 집안에 살짝 비린내가 나서.. 한번 할때 왕창하는 편입니다.ㅎㅎㅎ
그덕에 한번하면 몇일간 계속적으로 내 놓는다는 이야기~~~
드디어 마틸다 읽기에 들어 갔군요..
분명히 이번에 꼭 성공할거라 봅니다..
마틸다~~ 읽기 시작한 홍옥님 딸내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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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44
전 생선구이 울 집에서 하는거 말고 엄마가 해주시거나 식당에서 먹는것만 좋아해요~ㅋㅋㅋ
집에서 하면 그 냄새가 넘 싫어서...ㅋㅋ
근데 울 둘째 어제 생선구이 먹고 싶다고 해서 이따 큰아이 수영 넣어놓고 장을 좀 봐야겠어요~~

오늘은 추천메뉴가 생선구이로 가고 있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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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7:02
마틸다 읽기 시작했군요..
축하해요...
이렇게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를 보면 홍옥님도 기분 좋을것 같아요.

울집은 모두 생선구이를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 해먹지요.
비린내가 나긴 하지만 그정도는 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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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
  • |
  • 2010-07-14 10:39
답댓글

책 넘버가 400, 600 막 이러네요..저는 1번이라 엄청 새내기 같은 기분~~ㅎㅎ

윤서는 학원 다녀와 친구 엄마들과 놀이터서 놀기로 약속해 실컷 놀다가 같이 생활체육 갔답니다.

넘 놀아 온 몸이 끈적끈적, 놀기의 달인인 딸이 약간 기운 없어 하더군요..ㅋㅋ

밤에 '동이'까지 보고 겨우 책 2권 읽었네요..

누가 지켜 보는 것도 아닌데 읽혀야 할 거 같은 의무감?ㅎ

매일 밤 늦어서 침대머리서 책 더 읽어달라고 하는 걸 그냥 자라고 해버리는데 왠일로 엄마가 흔쾌히 더 읽어주나 했을 겁니다.^^

 

1. The princess and the dragon

2. Little Miss Bossy

 

이름 윤서맘에서 오드리로 바꿉니다...

(딸이 지어준 영어이름...사실 딸은 오드리라 발음하지 않고 '오쥬리'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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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53
반갑습니다.
앞으로 계속 함께 하면 되죠 뭐....
이제 시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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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3:22
오드리님~~반가워요..
딸내미 이름도 이쁘고, 닉네임도 역시 이쁘네요..
이렇게 첫 시작을 같이 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앞에 말씀하신 400,600 이란 넘버에 넘 부담갖지 마시고 천천히, 꾸준히 가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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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46
또 새로운 분?... 하다가..
둘째줄에 윤서이름보고 알았네요..^^
오쥬리라는 이름 넘 이쁘네요~~..

첨엔 이렇게 한두권으로 가다 매일 하는게 습관이 잡히면 한권씩 늘려보는 겁니다~~
첫 시작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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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7-14 13:48
ㅋㅋ 제 카페 필명도 오드리에요. 반갑네요^^
오드리 햅번이 정말 예뻐서 나도 저리 예뻤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맘에 만들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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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5:49
어제 들어오셨을때
오늘은 오실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오셨군요.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반은 성공하셨어요..
나머지 반도 즐기면서 채워가요..함께*^^*
책 권수가 많은건 3월부터 해서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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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7-14 10:20
답댓글

맘들 덕분에 비디로 고민이 조금은 해결됐구요

저 나름대로 고른 비디오인데 혹 님들도 참고하세요

로빈슨가족, 오즈의 마법사, 베토벤, 벼랑위의 포뇨

발토, 아더와 미니모아, 80일간의 세계일주 등입니다

울 아덜 학습비디오 보다 영화를 더 좋아하는지라 주로 영화로 선택했어요

여름 방학에 열심히 보고 반응 올려 드리겠습니다

 

461 zero spots

462 just this once

463 this is my friend

464 friendship roll-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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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54
저도 참고 하겠습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도 애니메이션보다 영화를 선호해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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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49
오호~..
선정해 놓으신 걸로 저도 참고 해야겠네요~^^
반응이 어떤지.. 꼭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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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14 14:13
울 집도 아직 안 본 영화네요....
영화는 해리포터나 구니스 애니 스파이더맨 정도를 자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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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5:44
영화를 더 좋아하는군요.
벼랑위의 표뇨빼고 한번도 보지 못한 영화들이네요.
여름방학동안 즐겁게 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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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10
차츰 디비디 시청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있는데..
방학을 빌미삼아 추천해주신 영화도 보여 주어야 겠습니다.
또 중간에 좋은 영화들 있음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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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7-14 09:50
답댓글

 

아직은 뭔가 꾸준히 매일 하는것이 힘든가봅니다. 왜 책을 매일 읽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니까요

퇴근후 한권 읽히는것도 너무나 줄다리기여서.

함 낮에 혼자 읽어보라고 했답니다. 한권 읽었다고 합니다.

아이 봐주시는 이모가 읽어라고 꼬셔서 겨우 한권 읽었어요.

참 고마우신 분이시죠.. 한동안 이렇게 해보고.

저는 집에서 집듣 유도와 읽어주기만 해볼생각입니다.

 

15. Curious George: birthday

집듣: amzing aircraft, bridges

읽어주기: walter the baker

 

제가 직장다니니 아침은 꼭 해줄려고 합니다. 저녁도 이모랑 먹으니 제가 해주는 유일한 집밥이지요.

주말도 될수 있으면 해줄려고 하구요.

오늘 아침은 이마트표 훈제 닭살 머스타드 소스에 찍어먹고. 토마토 브로콜리 샐러드 하고, 멸치볶음.

호박부침개, 김치 이렇게 먹었네요.. 주로 아이들 음식 위주로 해먹어요.

어제 저녁에는 남편이 읽찍 들어왔는데. 아이들은 다 저녁을 먹은 후라

오랜만에 매운 음식, 오징어볶음, 상추깻잎겉절이, 청국장찌개해서 먹었는데.

제가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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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0:09
진정 직장맘의 아침 밥상인가요?
바쁘실텐데 정성이 보여요.
잘 먹어야 건강한거니
좀 피곤하시더라도 맛있는 밥으로 사랑 듬뿍 주시는것
저도 배웁니다.
전 아침은 대충~~
오늘도 신랑은 어제 끓인 된장찌개에
계란 후라이 해서 멸치랑 김치 먹고 출근했는데
좀 더 성의를 보여야겠군요.^^

읽기책은 낮에 진행해보는 방법도 좋겠군요.
시간적으로 퇴근후에 모든걸 다 하기엔 힘든감이 없잖아 있으나
한가한 낮에는 부담도 줄어들고 여유로와 한두권 읽기 진행이 수월할것 같아요.
당분간 당근 준비하시고 이모님께도 부탁드려 이방법으로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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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54
민이맘님네 밥상 보고 급 반성들어갑니다~~...
집에 있는 맘인데도.. 저는 요리하는걸 별로 안 좋아해서..--;;;..
겉절이 잘하신다면 정말 요리 솜씨 좋으신걸텐데... 왕부럽~^^

엄마가 책 읽어 준다는 것 자체가 책을 읽는다는 개념을 넘어 아이와의 유대관계에서 굉장히 좋은 영향을 준답니다. 아이가 읽기 독립이 다 되어도 이렇게 읽어주는게 좋다는데 오랜시간 함께 할 수 없는 직장맘이시니..정말 잘 활용하시는거 같아요~^^
민이맘님 이렇게 잘 적응 하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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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12
직장맘이면서 아침에 이리 챙겨주시는 엄마는 그리 흔치 않을 겁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 주시니.. 많이 자극받고 또 많이 배우게 됩니다.
민이맘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하루가 해피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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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14 09:09
답댓글

오기만하면.. 이미 댓글이 꽉차 있는 리더스! 와우!

아니 어쩜 다들, 이렇게 부지런하신지요!!

혹시 밤에 다들 10시에 주무시는 건 아닐테구 말이에욧 >.< ㅎㅎ;

 

오늘은 엄친아소개로 문을 활짝 열어주셨네요! 정말 대단해용~

수다맘님, 꿈다섯님, 비니맘님~ 완전 축하 축하 ♥

 

저, 메뉴중에 아주 따뜻한 막 구운 굴비구이가 먹고싶어요!!

집에서도 먹을 시간이 없구..나와서도..생선은 잘 안먹게 되더라구욥

츄릅~~ 먹고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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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9:31
봉봉님..
오늘도 반가워요~~~
출근 후 커피와 함께 잠깐의 여유가 넘 좋았던 옛날이 생각나네요.
봉봉님도 그러시겠지요?

울 리더스 맘님들 정말 부지런합니다요~~~
전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 하실분만 골라서 팀을 구성했단 말도 있고..(난 뻥도 심해 ㅎㅎ)

울집 생선 넘 좋아해서 냉동실엔 거의 생선이 있답니다.
반찬 없을때 비상용이거든요..^^

오늘도 최강 쑥쑥을 위해 열심히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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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14 11:53
부대찌게로 결정 났어요 ㅎ
생선은 대체 언제~ 호홋!!

리더스계신 모든 맘님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용~
난 너무 좋아요 여기가~ 여기 들어 오면 무슨 사랑방 들어 온거 처럼
기분 막막 좋고~ 엔돌핀 솟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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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15:25
봉봉님...
부대찌게 맛나게 드시고 오셨어요???ㅋㅋ
축하 감사합니다..
봉봉님..리더스방 오시니 신선한 바람이~~
봉봉...날아갈 거 같아요..ㅋㅋ(썰렁했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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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14 19:21
큭큭,
내일 부터 좀 더 샬랑 샬랑 다닐게용~ ㅋㄷㅋㄷ
저녁은! 순두부 먹고왔어요!
그래도 오늘은 정말 밥으로 채웠네요~ 실은 제가; 면을 넘 좋아해서 ㅎㅎㅎ
면만 먹는다능요!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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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09:08
답댓글

축하해주셔서 감사~~~ ^^

어제 친하게 지내는 친구엄마가(이번엔 같이 금상 받았음다~) 2학기 때에는 우리 아들보다

더 많이 읽혀서 꼭 나비넥타이 하고 앞에 나가서 상 받게 해야지 하더군요..ㅎㅎ.

상대평가가 아니라 몇권 이상이면 주는것이라 2학기때는 치열할것 같습니다...^^;;

 

음식은 저도 할말이 없어용~ 겨우겨우 연명하고 살고 있어서....ㅎㅎ..

오늘 아침은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끓여 먹었어요..

제가 이것저것 맛갈나고 이뿌게 차리는 솜씨가 없어서 두세가지만 놓고 먹네요..

메인 하나 있으면 반찬 2~3개.... 거의 비슷하지만...^^;;

날이 더워서 전 국 끓이기 싫은데... 신랑이 국을 좋아해서 매일 고민입니다..

 

이번주는 방학을 앞두고 늘어져서 그런지..애들도 하기싫어서 진행이 잘 안되네요..

어제는 큰애 일기 하나 쓰는데 1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일기 쓰고 숙제해 놓으니까 밤 9시..ㅎㅎ.

방에 들어가서 하라고 해도 마루에서 한다고 동생이랑 붙어 앉아서 왜 계속 싸워대는지..-.-

그걸 보면서 칭찬이 약이다 라는 말은 떠오르지 않더라구요...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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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9:37
어젯저녁 공원을 나갔는데 아이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한 엄마 왈"시험 치고 나니 아이들이 한가해"라고 말하더라구요.
정말 그래서 그럴까요? 좀 느슨함이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느슨함도 있어야 또 달릴때 재미있죠...^^

울집도 밥상이 초라하답니다.
제가 반장을 하고 있기에 노력 무지 하고 있어요.
글을 올리려면 먼저 실천해야할것 같아서요.
돼지 고기 넣은 김치찌개 딱 제 스탈이예요.
전 맵고 짜고 달고 시고...자극적인것 엄청 좋아하거든요.그중에서 매운거...
나쁜 습성..고쳐야 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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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4:01
엄마도 사람인지라~~~ㅋㅋ.
어제따라 칭찬 미션이 있는 날이었는데..
저도 어제밤 속이 터지게 하는 통에~~...ㅋㅋ
그 말 잠시 내려놓았습니다..ㅎㅎ

책많이 읽은 아들램 어제 인사 못드렸으니 이제라도 축하 인사 합니다~~!
2학기 때도 탄력받아 꼭 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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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15:21
와~아침은 그냥 전날 저녁 반찬으로 먹는 거 아닌가요?^^;;
아침부터 찌게를 끓이시다니ㅜㅜ
저희도 오늘 아침부터 아침식사하겠다는 띨랑님 어명으로 (그동안 아침,점심,저녁을 다 회사에서)
정~말 오랜만에 일어나서 밥 차리는데 '오마나'분명 취사예약했는데
밥이 안되어있더군요...ㅜㅜ
급히 밥 해서 어제 저녁 카레에 먹이고 보냈습니다...
그리고..저 하루종일 멍!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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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27
2학기 독서상.. 누가 될찌~ 벌써부터 궁금해 지는데요..
선의의 경쟁자가 있으니.. 아이들에게도 좋은 본이 될거라 봅니다..
2학기 에도 울 도련님.. 독서상 꼭 받는겨~~~ 으싸~으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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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2:16
독서상이 젤 부러워요. 몇권이상이면 주는 것도 좋은데요?
서정이도 둘째도 엄친딸~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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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9:08
답댓글

여름방학 리더스 읽기는 자리 잡히고챕터북 가기는 아직 이른 아이들에게 4기 북클럽 소개합니다.

이번에 Mr. Putter @ Tabby로 새로 시작하거든요.

초1부터 초3까지 아이들이 있고 아주 열심히 하는 팀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구경와 보세요.

오늘까지 신입회원 받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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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9:41
관심은 있으나 아직은 무리일거 같아 접었어요.
좀 더 쉽게 읽고 즐길때 그때 한번 참가해보려구요..
이책 보면 할아버지(Mr.putter)가 넘 예쁘게 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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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9:06
답댓글

어제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인사를 못해서 어제 글에 고맙다고 댓글 달다가 1빠 놓쳤네요,.

요즘 아이들이 학원을 하나도 안 가니 오후에는 들어오기가 힘들어요. 단축수업에다가 1시면 오네요.

그렇다고 공부를 엄청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간식 먹고 (우리는 간식먹고 떠드는 시간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려요) 숙제 좀 하다가 책 좀 읽고.......놀고 ......

시간이 많다고 공부를 많이 하는건 아니지만 아이들은 편해 보여요. 

정말 요즘 세상에 집에만 있는 아이들은 드물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랫만에 피아노 연습 좀 하고 어제 처음으로 둘째가 '주니비 존스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들었습니다.

스폰지밥 들어보겠다고 하다가 너무 빠르다고 마땅한 책이 없어서 걱정하다가 '주니비'로 했죠.

우리 큰 딸 말에 의하면 스폰지밥은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재밌게 하려고 스펠링을 바꾸어서 쓴 게 많다고 하네요. 초보들에게는 그게 좋지도 않고 어렵게 느껴질것 같아요.

 

오늘 예전 살던 동네에서 유일하게 친하게 지낸 친구가 울 동네에 놀러온답니다.

그리고 제가 그 동네에서 빌려온 11권의 챕터북 때문에 걱정하는 듯한 문자를 보냈더니 자기가 반납해주겠다고 하네요. 대신 맛있는거 사주겠다고 했습니다.

책 목록 올리고 나갑니다.

큰 아이

64. Down comes the Rain

65. What's up? (x2)

66. Who eats what?

67. Wiggling worms at work

예전에 몇 권 책만 사놓고 안 본 원리과학 동화 원서 아이가 이제 보네요. 볼 리더스가 없어서요.

집에 쉬운책만 많아서요.

작은 아이

29. The Nervous and Digestive system

30.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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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09:14
오늘 좋은 시간 보내겠네요.. 둘째가 쥬니비를 좋아할것 같아요...예감이..ㅎㅎ.
저도 싸고 오고가는 시간이 단축되고 해서 방과후를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어떤날은 너무 늦게와서 빠듯하고 하니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일찍와서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는것도 좋겠다싶어요.. 그럼 책도 더 볼것 같고... 영어도 좀더 할것 같고..ㅋㅋ..
엄마 생각인가요... 하긴 일찍 와도 서로 싸우다 놀다 간식먹고. 만화책 보고..설렁설렁
숙제하고 나면 저녁이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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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9:47
절대 느리지 않는 다현이..
같은 학년인데 다현이는 주니비 듣는데 울 아들은 뭐 ㅇ 미? ㅎㅎㅎ
울 아들은 그냥 이렇게 잘~쭉~ 빈틈 숭숭~가렵니다.ㅋㅋㅋ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맛난거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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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12:48
처음 시작이 좋으니 끝까지 방학때 가기만 바랄뿐입니다.
꿈다섯님 울 둘째가 좋아할거 같다고 말해주셔서 고마워요.
열심히 진행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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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4:03
절대 느리지 않는 다현이..222.
엘로이스맘님 빈틈 숭숭~~ 같이 가요~..ㅋㅋ

수다맘님 저 오늘 새벽에 수다맘님 꿈 꿨습니다.
수다맘님 댓글을 읽고 있었는데..
00맘님,00맘님,00맘님,,, 고맙다는 글이었는데 그 중에 저도 들어가 있더군요..
제가 수다맘님께 고맙단 인사들을 만한 일이 없는데..ㅋㅋ

이제 꿈에도 나오는 리더스 식구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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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15:13
저 쥬니비 넘 잼나게 읽었어요..ㅋㅋ울딸램 말고 저요..
첨엔 이상시런 말이 많아 뭔가?했는데 읽을수록 ㅋㅋ잼나더라구요..
울딸램은 쥬니비 집듣하면서 읽을 때 많이 흉내내서 읽더라구요.
호리드헨리는 소리가 싫다하고 다른 것들은 좀 지루한 감이 있는데 재밌데요..
올리비아샤프도 많이 좋아해요...
글밥도 작고 권수도 작아서 그런지 자기가 젤 좋아하는 거라면서
요즘 하루에 한 번씩 읽고 있어요..
다현이는 벌써 읽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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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25
둘째 쥬니비 집듣 시작했군요..
분명히 다현양이 좋아 할겁니다..
근디.. 수다맘님은 인복이 많은것 같아라..
멀리서 친구도 찾아오고.. 아무튼 사람이 인정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런면에서 전~~넘 부족한듯...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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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07-14 08:41
답댓글

632. nate the great

 

우리집 먹거리는 참으로 걱정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니

반찬은 거의 친정표 김치와 이마트표 반찬들이 거의 주종을 이루지요.

국은 가끔 시어머니가 끓여주시긴 하지만

그도 허락치 않을땐 인근 음식점서 사골국을 사다 날르고 있습니다.

 

집밥이 좋다는데....

큰일입니다.

제가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아침에..........마이 어렵더라구요.

(핑게좋다~~~)

 

 

아침에 네잇더그레이트 집듣했는데

너무 길다고 투덜투덜

그냥 읽으면 안되겠냐고 투덜투덜...

아직 다음책을 못고른 상태지만

네잇더그레이트도 길다고 하는 녀석에게

더 높은 수준의 책을 집듣하자고 하면

안하겠다고 나올것만 같아요.

 

우짜지요.........

선배맘님..........도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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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8:55
짧은 책 소개해드리면 '호러블 해리' 괜찬아요. 2,3학년 남자아이 학교 생활이야기랍니다.
30분 정도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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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09:16
왠만한 챕터북은 네이트보다는 길것 같아요..
네이트를 싫어하는 이유가 단지 길다는 것 때문이면 당근을 걸어보시지요..
하루에 한권씩...한세트 다 들으면 선물 사준다던가..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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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09:38
집에 있는 주부도 맨날 반찬걱정만 하고 제대로 못해요...^^
직장맘님들 대단하셔요...
영어하다가 아이가 가끔 투정부리면 이리도 달래보고 저리도 달래보며
이것저것 해나가면 좋겠지요...다수의 아이들은 다들 ..그러니까요.
근데 전 어르고 달래기 싫어서 그런 시기를 그냥 뛰었어요...
그러다 어느순간 조금은 수월하게 책 읽기도 하고 챕터북도 읽고 집듣도 해내더라구요...
지훈이 아직 어리니 좋아하는 책 읽고 싶은 책 맘껏 읽게 두시면 또 나름 다지기가 되지 않겠어요.
영어의 끈만 놓지 않고 뭐라도 꾸준히 하시다보면 조금 크고 또 조금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책도 더 잘 읽고 집듣도 수월히 잘하는 지훈이가 될거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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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0:01
저도 반찬 가끔 사먹어요.
특히 울 어머님 오실때 산 반찬 내놓았더니
젓가락 한번도 안가더라구요.. 늦게 깨닫는 저~~~음..

지훈이가 요즘 집듣을 거부해서 속상하시겠어요.
제가 지훈이보다 진도가 빠르면 여럿 골라 주겠는데 도움줄만한 실력이
안되니 미안하구만요~~~
우선 지훈이의 맘을 읽어준다 생각하시고
한동안 천천히 간다 생각하세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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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4:09
지훈이 아직 7살이라 하셨죠~..
한글책으로도 그만 길이 되는 챕터북.. 그러니까 문고판을 읽기가 쉽지가 않을텐데..
영어의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말이죠..

혹시~..
그림책들을 많이 보는건 어떨까요?..
가격이 만만찮고.. 시리즈로 없어서 엄마가 힘들지만.. 엄마표 오래 하신 분들 보면 리더스보다 어렸을땐 그림책을 많이 보라 하시던데..
지훈이 실력이 네잇더 그레이트를 읽을 정도면 챕터북으로 넘어가도 되지만.. 아직 어리니 위로보단 옆으로 확장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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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17:22
네이트가 좀 긴듯도 한데..
다른 챕터북은 40분~50분대라.. 더 어려울듯..
꿈다섯님 말씀처럼.. 확실한 당근을 걸어 보심이...
지훈아.. 아직 초반이라 버거운 거지.. 쪼매만 참고 해보면 괜찮을것 같은데..
울 멋진 지훈이~~ 조금만 참고 한번 달려보자~~~알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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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07:33
답댓글

어제와 오늘은 인형극이 있는날이라 오전에 일찍 나갑니다.

특히 오늘은 아이 유치원도 제가 신청해서 신형이가 있는 유치원으로 갑니다.

저희 유치원은 큰 강당 같은곳에서 하느라 마이크를 써야 하는데 울 동극팀이 마이크만 쓰면 버벅거리기  땜에 걱정이 앞서구만요.. 울 유치원에서 잘해야 하는데~~

 

울 신형이가 아래이빨이 안흔들려 기다리고 있었는데 안쪽에서 새이빨이 나더군요.

보고 얼마나 깜짝 놀랐는지.. 당장 어제 가서 뺐는데.. 첨엔 엄청 속상하더만요..

첫째땐 미리가서 엑스레이 찍어보고 과잉치 수술 다하고 살짝 아랫턱이 나오는 형태라 교정 다니고.. 꽤 신경을 썼는데 둘째는 마냥 귀엽다고 끼고 앉아서 이빨하나 제대로 못 나게 만들었네.. 싶고.. 에궁~~..

근데..... 아래 이빨 두개 뺐는데 왜이리 귀여운지...ㅋㅋ

안그래도 귀여워서 제가 맨날 뽀뽀해대는데.. 넘 귀엽더라구요.. 완전 개구쟁이 포스 좔좔~~~

 

엘로이스맘님 저는 사실 먹는거에 관해 할 말이 별로 없구만요..

요즘 제가 넘 입맛이 없어서 아이들 반찬도 영 부실하고~~..

전 해년마다 이맘때쯤 되면 입맛이 항상 없는듯~~..

오늘 여기 올라오는 거 보고 많이 보고 배워야 할꺼 같아요~~

 

오전에 나갔다 이따 오후에 들어오겠습니다.~^^

 

7/12

456. The laughing princess 457. Underground adventure 458.Sea horses

459. A snowy day 460. Fly high, fly guy!

7/13

461. Don't be silly 462.Dad's grand plan

(6단계 책이 너무 길어 두권만 하겠다고~~..ㅠ.ㅠ.. 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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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07:58
오늘 작은 아이 인형극 잘했으면 좋겠고..
또 예쁜 모습 많이 담아 오셔요^^
나중에 요거이.. 아이들 크면 아주 중요한 자료라네요...
정말 이쁠것 같은데.. 언제 한번 공개 해주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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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8:51
이따 와서 꼭 보실거죠?? 넘 축하드려요
책 읽어주는 엄마들은 간혹 있어도 인형극을 직접 해주는 엄마들은 많지 않을 거예요.
정말 훌륭하세요.
아이들이 좋아할거예요 잘 하고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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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7-14 09:22
대단하셔요..인형극이라..
저 대학때 인형극동아리 활동 했었거든요..
그 당시 춘천인형극제에도 나가서 공연했었는데...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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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10:30
엄마가 하는 인형극을
친구들 앞에서 하니 신형이 어깨도 으쓱하고 기분 넘 좋겠어요.
떨지말고 잘 하셔야하는데.^^

울 아들의 치아도 할말 많아요..
앞니가 이상하게 나서 아들 볼때마다 속상하거든요.
나중에 교정 들어가야할것 같은데..에궁~~
울 둘째는 잘 챙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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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13:39
덕분에 잘 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신참이지만 같은 동극팀의 언니들은 도서관이나 문화센타 강사도 나가고 실력이 꽤 있는 분들이세요~.. 동화구연이 원래 주인데.. 해년마다 인형극이나 동극으로 하나를 정해 놓고 매달 도서관에서 하면서 신청하는 유치원들에게 보여주고 있네요.
울 유치원에서 넘 잘해서 기분 좋게.. 커피한잔씩 돌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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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14:57
엥..벌써 다녀오셨네요...
잘 다녀오시라 할라했더만..^^;;
아이들 정말 좋아했겠네요...신형이도 엄마 오셔서 더 좋아했을테고..ㅋㅋ
저도 짧게 유치원 수업 가던 때가 있었는데
아이들..너무너무 이뿌고 귀여워서....참 즐거웠답니다...
즐기는 아이들 이해못하고 단어 외우기만 원하던 무식한(?) 엄마들과 보여주기만 원하는 원장쌤 때문에 그만두긴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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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7:02
답댓글

놓쳤다.

글이 안 올라와 있어서 어제 글 보고 있었는데...

해바라기님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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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7:08
간발의 차이로 1빠를 놓치셨군요..^^
아쉽겠어요..

늘 열심히 하시는데
하루 1빠 놓쳤어도 지금까지의 1빠한 기운으로
오늘도 열심히 달려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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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7-14 07:19
간발의 차~...
그렇네요.ㅋㅋ
하지만 워낙에 1빠의 누적횟수가 많아 걱정 없을껍니다~^^

근데 엘로이스맘님 글 올려놓고 누가 1빠 하나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실꺼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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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07:59
수다맘님 미안해요..
요즘 일빠를 못했더니.. 제자리 걸음인것 같아..
욕심 내봤습니다.. 저~~ 요렇게 해도 미워하는 것 아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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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7-14 08:49
해바리기님 미안하긴요^^ 살짝 눈물이 날 뻔하긴 했지만....
다시 도전하는데 의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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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07-14 09:11
저도 한 번 해보고 싶다앙 ㅋㄷㅋㄷ
근데 이건 하늘의 별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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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07:00
답댓글

 7월 들어서 처음으로 일빠~~~

 일빠 욕심에.. 엘로이스맘님 글도 읽지도 않고..

 일빠 등록 먼저 했다는.... 죄송합니다.ㅎㅎㅎ

 

 어제 울 리더스 아이들이 상을 많이 받았군요..

 역시.. 엄마와 아이들이 환상의 콤비인것 같아요..

 학기중에 아이들 잘 케어해주시고.. 또 그 부분을 잘 따라와준 아이들이기에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아요..

 진정.. 울 리더스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최고 입니다!!!!

 다시 한번 상 받은 친구들 수다맘님네, 꿈다섯님네, 비니맘님네.. 모두 모두 축하합니다.^0^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접하고 보니.. 울집은 언제? 하는 간사한 생각이~~~~ㅎㅎㅎㅎ

 절대 마음을 비워야 하는데.. 이거이 저 짠순이 엄마에 욕심쟁이라... 마음을 가볍게 못하고 있구만..

 (농담인것 다들 알지요????)

 어제 동생이 맛난 저녁 사줘서.. 맛있게 쓰윽 하고.. 집으로 잘 돌려 보냈습니다..

 그런데, 딸내미 이모 가고 나서.. 집에 들어와 이모가 없으니 뭔가 허전하다며..

 슬피 울더군요.. 어찌나 웃기면서 애처로운지... 그래서 다음주에도 이모 꼭 오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집에 형제자매가 없다보니.. 사람에 대한 정이 그리운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 나이에 둘째를 낳을수도 없고.. 딸아 미안하다.. 엄마를 용서해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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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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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4 07:04
드디어 일빠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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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7-14 07:05
우와~~~
치열한듯....ㅎㅎㅎㅎㅎㅎㅎ

축하해요..
요즘 제니의 영어 읽기가 가속화 되고 있는데
1빠의 기운을 얻어 곧 하늘을 찌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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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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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14 07:18
쫌전까진 '1빠'였는데...ㅋㅋㅋ

해바라기님 축하축하합니다~~~!!!ㅎㅎㅎㅎ
성공하시었군요~~
제니의 영어가 올 여름 일취월장 할꺼예요~^^
(지금도 넘 잘하는데~~..도대체 얼맨큼 잘할라나~~)

해바라기님 둘재 보심 엄청 잘 키우실꺼 같은데~ㅋㅋㅋ...
사진으로 뵈니 나이도 젊어 보이고.. 엄청 부지런하시니 둘째도 눈감도 키우실꺼 같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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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7-14 07:57
저 오늘 영광의 일빠를~~~ 가문의 영광입니다.^^
여러맘님들 응원에 힘입어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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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7-14 11:14
으아~~ 1빠 축하드려요.
6:59과 7:00. 정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래를 잡는군요.
@ㅠ@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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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7-14 14:09
1빠 경쟁이 치열하군요....
해바라기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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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7-14 14:43
해바라기님...일빠 축하드려요!!!!!!!!!!
간만에 일찍 일어났더니 정신이 몽롱해요...
맨날 두세시까지 쑥쑥한다고 띨랑한테 혼나는데
아침부터 또 켬켜면 뭘라칼까봐 일찍 못들어왔어요..
낼은 저도 일빠도전해 볼까요??^^

제니가 혼자라서 해바라기님 항상 챙겨주지만 때때로, 외로워하지요??
그래서 울비니도 맨날 껀수 만들어서 사람들 집으로 불러 들였어요..
동네 이모들,친구들,동생들.....
차 한잔 하세요...밥 먹고 가세요....하면서..ㅋㅋ
제니도 엄마 닮아 정 많고 맘이 따뜻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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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7-14 22:21
1빠 전쟁이 치열하네요. 전 맨날 반대쪽에서 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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